★(초강추! 필독!) 모든 믿는 자들이 루시퍼를 결박해야 하는 이유! (덕정사랑교회)
★(초강추!) 모든 믿는 자들이여! 지금 당장 루시퍼를 강하게 결박하라!
영혼이 지옥에 떨어지는 순간 그 영혼에 대한 모든 권한은 루시퍼에게로 넘어간다. 지옥에서는 루시퍼가 자기 마음대로 영혼들을 형벌주고 고통주고 피를 짜먹고 살을 먹는다. 지옥은 이 땅에서 영원히 기회를 잃은 영혼들이 이 자기의 행한 죄악대로 형벌 받는 곳이다. 이것이 변하지 않는 영계의 법칙이다.
만약 지옥에서도 기회가 있다면 성경 자체를 뜯어 고쳐야 할 것이다. 지옥에는 기회가 없고 영원히 고통받는 다는 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불문율이다!
계 19:3 두번째 가로되 할렐루야 하더니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더라
계 20:10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그곳에서 당신과 내가 만약 루시퍼앞에 서게 된다면 고개도 들지 못하고 사시나무 떨듯이 떨게 될 것이다. 지옥에서 루시퍼는 용이 모습으로 자신의 자태를 드러낼 것이다. 용은 절대 상징의 동물이 아니다. 용의 바로 그 모습은 바로 지옥의 루시퍼의 모습이다. 성경에 분명히 나와 있는데 왜 이것을 믿지 못할까!
계 12:9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하지만 우리가 이 땅에 있는 이상 지옥의 자칭 왕 루시퍼를 결박하고 지옥을 초토화시키고 갈기갈기 찢어버릴 수 있다. 그 유일한 무기가 무엇인가? 바로 전능자 예수님의 그 이름이다. 그 이름으로 믿음으로 명령하면 하늘과 땅과 땅아래 모든 것이 굴복할 수 밖에 없다.
빌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이 영적비밀을 감추려고 루시퍼와 그의 졸개, 귀신들은 믿는 자들이 기도하지 못하게 하고(기도하면 영적비밀을 알므로) 회개하지 못하고 하고 성령충만받지 못하게 하려고 총공격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기도하고 성령을 사모하는 성도와 교회는 많은 고난과 핍박과 루시퍼의 방해가 있는 것이다.
원수의(루시퍼, 귀신들) 모든 권세를 박살 낼 수 있는 것이 바로 예수 이름을 의지해서 기도하고 부르짖고 명령하는 것이다. 이 큰 능력이 주어졌는데도 불구하고 거의 대부분 주의 종들과 교인들은 마귀에게 속아서 무력한 삶을 살고 있다.
눅 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우리가 이 땅에서 지옥에 있는 루시퍼를 예수의 이름으로(성령의 족쇄, 성령의 불) 결박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루시퍼의 힘이 소진되고 소멸된다. 루시퍼가 뿌려놓은 악이 억제되고 더 이상 퍼지지 못하게 된다. 그리고 결박하는 그 자에게 더 큰 성령께서 주시는 입술의 능력과 권세가 임한다. 이것을 안다면 어찌 루시퍼를 날마다 순간 순간 결박하지 않을 수 있으랴!
그런데 주의 종들조차도 귀신과 루시퍼의 존재조차도 알고 믿고 느끼지 못하고 지식에 갖혀 지옥으로 달려가고 있으니 주님의 마음이 얼마나 안타깝고 아프겠는가! 주님은 루시퍼를 결박하는 주의 종들과 성도들을 너무나 기뻐하신다는 사실을 믿기 바란다.
이젠 더 이상은 루시퍼에게 유린당하고 갈취당하여 무시무시한 지옥에 떨어질 수 없다.
이글을 읽은 모든 믿는 자들이 오늘부터 당장 루시퍼를 예수 이름으로 결박해야 한다. 우리가 루시퍼를 결박하지 않으면 우리가 루시퍼에게 결박당할 수 밖에 없다. 음란,물질,명예,욕심으로!
이 놀라운 영적비밀을 주님께서 기도하는 덕정사랑교회와 종들을 통해서 만천하에 알리기를 원하시고 이 땅의 모든 주의 종들과 성도들이 다 달려들어 24시간 쉬지 않고 루시퍼를 결박하고 지옥을 초토화시키고 이 땅의 귀신들을 박살내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결국 이 루시퍼와 귀신들의 공격과 미혹을 예수의 이름으로 성령충만으로 이겨내고 우리가 천국오기를 바라신다. 이 영적싸움에서 이긴 자가 천국에 입성할 수 있는 것이다. 진자는 결단코 천국에 입성할 수 없다.
계 2:11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이 땅의 모든 믿는 자들이여! 강하고 담대하게 믿음으로 루시퍼를 결박하라! 예수 이름으로 명령한대로 지옥과 루시퍼는 초토화 될 것이며, 더 이상 죄악이 힘을 발휘하지 못할 것이다!
요일 5:4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 오늘부터 당장 기도할때 루시퍼를 결박해 보라! 놀라운 일이 벌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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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5 마6:7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 부언하지 말라 저희는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예수회개천국지옥
2014년 5월 6일 화요일
★(설교)율법의 저주속에서 나와 예수를 붙들라!!(마18:21-22) (덕정사랑교회)
★(설교)율법의 저주속에서 나와 예수를 붙들라!!(마18:21-22) (덕정사랑교회)
율법의 저주에서 나와 예수를 붙들라!(마18:21-22)
21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번까지 하오리이까
22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번 뿐 아니라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할지니라
히 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
많은 자들이 율법과 은혜사이에서 혼동스러워하고 아리송한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갸우뚱한다. 하지만 율법과 은혜의 관계는 그리 어렵지 않다. 어렵게 만들고 복잡하게 만다는 것인 귀신의 장난이다. 복음은 쉬워야 남녀노소 누구나 붙들고 천국갈 것이 아닌가?
사람이 율법 속에 갖혀 있으면 죄책감에 사로잡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자유함이 없다. 왜? 이것 지키면 저것을 어겼고, 저것을 또 지키면 이것을 어기게 되기 때문이다. 평생 어떻게 말씀을 어기지 않고 살까? 전전긍긍하면서 지내게 된다. 어떻게 우리가 수없이 많은 율법을 다 지킬 수가 있겠는가?
율법에 갖혀서 사는 사람을 보면 누구보다 신앙생활 잘 하는 것 같이 보인다. 이 말씀, 저 말씀을 어기지 않으려고 발버둥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음의 끊임없이 죄악은 어떻게 해결할 것이며, 스쳐 지나가는 생각, 말 한마디 실수는 어떻게 덮을 것인가!
율법주의자들의 생각 속에는 온통 율법, 율법을 어떻게 지킬까에만 집중되어 있고, 심지어 죄가 아닌 것도 어릴적부터 거슬러 올라가 다 꺼집어 내어 해결하려고 한다.
율법에 갖힌 자들은 자유함과 기쁨이 없기 때문에 자신이 지키고 아는 율법의 잣대로 이웃을 판단, 정죄하게 된다. 조금이라도 말씀에 어긋나면 가차 없이 정죄의 칼날을 들게 된다. 마음에 기쁨과 자유함이 없으니 사단이 그런 마음의 상태를 이용할 수 밖에 없다.
율법에 갖힌 자들은 구약의 모든 말씀도 그대로 빼놓지 말고 지키려고 한다. 돼지고기도 안먹고, 순대도 안먹고, 주일에 손까딱 하지 않고 아무 것도 안한다. 심지어 급한 일이 있어도 돈쓰지 않는다. 마당에 물도 못 뿌리게 하고, 난방기름이 떨어져도 사 넣지 않는다. 거기에 어찌 영혼을 향한 사랑과 자비가 있을 수 있겠는가! 율법도 영혼살리라고 주신 법이 아닌가!
물론 말씀대로 살려고 발버둥치는 것은 좋다. 하지만 어떻게 우리가 율법을 완벽하게 지킬 수 있다는 말인가? 그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말씀에도 99가지 율법을 다 지키다가 한 가지만 범하면 율법을 다 어기는 것이 되고 만다고 했다) 그리고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자신의 연약함을 가지고 예수 앞에 가지고 나가 진실로 회개하면 된다. 그러면 예수님의 보혈이 쏟아지면서 지금까지 지었던 죄가 깨끗이 씻음 받고 변화여 새사람되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성령이 임하면서 말씀을 기쁨과 자원함으로 지킬 수 있는 권능도 함께 주어지는 것이다.
오늘 말씀을 보라. 예수님께서 형제의 죄를 몇 번이나 용서해 주라고 했는가? 490번이다. 이것은 거의 무한대라고 보면 된다. 이것이 주의 보혈의 능력이다. 주의 보혈이 씻는 죄의 횟수가 정해져 있는가? 죄의 경중이 정해져 있는가? 아니다. 모든 죄를 씻는 능력이 주의 보혈에 있다. 그리고 490번까지 갈 것도 없다. 우리가 어떤 습관적인 죄를 지을때마다 자꾸 회개하면 나중에는 성령께서 그 죄를 잘라주시고 그 죄의 생각을 없애 버려주신다. 그게 회개의 능력이다. 회개하면 귀신도 떠나가고 성령이 임하며 죄를 이길 힘을 주시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예수 앞에 나와서, 은혜의 법아래에서 이 회개의 삶을 살지 않기 때문에 기쁨도 없고 자유함도 없고 늘 죄책감에 눌려서 어떻게 하면 모든 말씀을 잘 지킬까에만 몰두하는 것이다.
구원받는 강도가 그 짧은 시간에 어릴적부터 지어온 모든 죄를 다 꺼집어 내어 낱낱이 회개했겠는가? 그냥 “저는 죽을 죄인입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나를 불쌍히 여기 주세요! 나를 기억해 주세요!” 이런 식의 기도를 드리지 않았겠는가? 그때 주의 보혈이 쏟아지면서 과거와 지금까지 지었던 죄악을 다 사함받은 것이다. 만일 그 강도가 십자가에서 내려와 일상생활을 했다면 또 날마다 그렇게 기도하고 회개하면서 살아가야 천국갈 수 있었을 것이다.
율법주의자들은 어떻게 하면 율법을 지킬까에만 온통 마음이 집중되어 있지, 자신의 잘못과 실수와 죄를 가지고 예수님 앞에 나아와 회개할 생각은 하지 못한다. 그 마음에 자유함과 기쁨이 없고, 예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늘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나님이 우리 친 아버지인데 양아버지처럼 섬기고 있다.
율법의 역할을 단 한가지다. 우리기 율법을 다 지킴으로 구원받는게 절대 아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고 은혜의 주인되신 예수님을 붙잡아라고 주신 것이다. 무조건 말씀에 찔리면 십자가 앞에 나아가 예수의 발앞에 엎드려 회개하면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하라고 율법을 주신 것이다. 하늘 아버지가 그 자녀들의 어떤 죄를 용서해 주시지 않겠는가?
율법에 빠진 자들은 회개한다고 해도 죄사함받은 것을 믿지 못하고 그 죄에 대해서 계속 반복해서 반복해서 회개한다. 그것도 불신이다. 그도 그럴 것이 그들의 마음속에는 모든 죄는 다 들춰내서 다 낱낱이 회개하지 않으면 죄용서함 받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거기에 어찌 자유함과 기쁨이 있을 수 있겠는가? 하지만 수십만가지 정도나 되는 우리의 일생의 모든 죄를 어찌 꺼집어낼 수 있겠는가? 기억나는 죄를 회개하면 미처 기억나지 않는 나머지 죄는 한꺼번에 씻음 받는다는 것을 믿어라!
요일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온 세계가 율법의 영에 사로잡혀 있다. 바리새인과 같이 마음에 성령도 예수님에 대한 사랑도 없는 상태에서 율법만 지키려고 하니 몸과 영혼만 피곤할 뿐이다.
이제는 말씀에 순종하며 살다가 실수 한 것이 있다면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앞에 나와서 회개하고 주의 보혈로 깨끗함을 받으라. 그리고 다시 일어서라. 그리고 성령받으라. 성령을 받아야 마음중심에서 우러나와 자원함으로 주님과 영혼을 사랑하기 때문에 주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 수 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대표적인 율법주의자들이다. 그들은 겉으로 보기에는 말씀대로 사는 것 같았지만 마음중심은 예수님으로부터 멀고 온갖 방탕과 탐욕으로 가득찬 자들이었다. 외식하는 자들이었다. 그들 안에 성령이 없었기 때문이다. 말씀을 지키려고만 했지 회개의 삶을 살지 않았기 때문이다. 회개없는 자에게는 결단코 성령도 구원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성령 받아야 예수님사랑, 영혼 사랑하는 맘으로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갈 수 있다. 성령없이는 아무 것도 안된다. 성령이 오시면 자유함과 기쁨으로 말씀에 순종하며 살 수 있다.
문자적으로 말씀만 지키려고 하는 것은 율법주의자들의 모습이다. 그 마음속은 절대 변화되지 않는다. 하지만 주님은 율법을 폐하러오신 것이 아니라 사랑의 법으로 율법을 완성시키셨다.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맘을 가지고 있으면 자동적으로 십계명이 지켜지는 것이다. 사랑하면 그냥 다 지켜지는 것이다. 이것이 은혜의 법이요, 자유의 법이요, 생명과 성령의 법이다.
이런 사랑의 잣대를 가지고 주일성수하고 직장생활하고 교회생활, 전도, 구제, 헌신, 봉사하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지혜가 생긴다. 하늘에 상급도 팍팍 쌓이게 된다. 하지만 마음이 빠진 성령이 빠진 율법적인 삶은 몸과 영혼만 피곤할 뿐 아무 상급도 없다.
율법을 지키다가 실수하고 범죄하였는가 낙심하지 말고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앞에 나와서 회개하고 주의 보혈을 죄씻음을 받으라! 다시 새로운 피조물로 출발하라!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사 44:22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이 사라짐 같이,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 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저를 구속하였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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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7 마5: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율법의 저주에서 나와 예수를 붙들라!(마18:21-22)
21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번까지 하오리이까
22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번 뿐 아니라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할지니라
히 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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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자들이 율법과 은혜사이에서 혼동스러워하고 아리송한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갸우뚱한다. 하지만 율법과 은혜의 관계는 그리 어렵지 않다. 어렵게 만들고 복잡하게 만다는 것인 귀신의 장난이다. 복음은 쉬워야 남녀노소 누구나 붙들고 천국갈 것이 아닌가?
사람이 율법 속에 갖혀 있으면 죄책감에 사로잡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자유함이 없다. 왜? 이것 지키면 저것을 어겼고, 저것을 또 지키면 이것을 어기게 되기 때문이다. 평생 어떻게 말씀을 어기지 않고 살까? 전전긍긍하면서 지내게 된다. 어떻게 우리가 수없이 많은 율법을 다 지킬 수가 있겠는가?
율법에 갖혀서 사는 사람을 보면 누구보다 신앙생활 잘 하는 것 같이 보인다. 이 말씀, 저 말씀을 어기지 않으려고 발버둥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음의 끊임없이 죄악은 어떻게 해결할 것이며, 스쳐 지나가는 생각, 말 한마디 실수는 어떻게 덮을 것인가!
율법주의자들의 생각 속에는 온통 율법, 율법을 어떻게 지킬까에만 집중되어 있고, 심지어 죄가 아닌 것도 어릴적부터 거슬러 올라가 다 꺼집어 내어 해결하려고 한다.
율법에 갖힌 자들은 자유함과 기쁨이 없기 때문에 자신이 지키고 아는 율법의 잣대로 이웃을 판단, 정죄하게 된다. 조금이라도 말씀에 어긋나면 가차 없이 정죄의 칼날을 들게 된다. 마음에 기쁨과 자유함이 없으니 사단이 그런 마음의 상태를 이용할 수 밖에 없다.
율법에 갖힌 자들은 구약의 모든 말씀도 그대로 빼놓지 말고 지키려고 한다. 돼지고기도 안먹고, 순대도 안먹고, 주일에 손까딱 하지 않고 아무 것도 안한다. 심지어 급한 일이 있어도 돈쓰지 않는다. 마당에 물도 못 뿌리게 하고, 난방기름이 떨어져도 사 넣지 않는다. 거기에 어찌 영혼을 향한 사랑과 자비가 있을 수 있겠는가! 율법도 영혼살리라고 주신 법이 아닌가!
물론 말씀대로 살려고 발버둥치는 것은 좋다. 하지만 어떻게 우리가 율법을 완벽하게 지킬 수 있다는 말인가? 그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말씀에도 99가지 율법을 다 지키다가 한 가지만 범하면 율법을 다 어기는 것이 되고 만다고 했다) 그리고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자신의 연약함을 가지고 예수 앞에 가지고 나가 진실로 회개하면 된다. 그러면 예수님의 보혈이 쏟아지면서 지금까지 지었던 죄가 깨끗이 씻음 받고 변화여 새사람되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성령이 임하면서 말씀을 기쁨과 자원함으로 지킬 수 있는 권능도 함께 주어지는 것이다.
오늘 말씀을 보라. 예수님께서 형제의 죄를 몇 번이나 용서해 주라고 했는가? 490번이다. 이것은 거의 무한대라고 보면 된다. 이것이 주의 보혈의 능력이다. 주의 보혈이 씻는 죄의 횟수가 정해져 있는가? 죄의 경중이 정해져 있는가? 아니다. 모든 죄를 씻는 능력이 주의 보혈에 있다. 그리고 490번까지 갈 것도 없다. 우리가 어떤 습관적인 죄를 지을때마다 자꾸 회개하면 나중에는 성령께서 그 죄를 잘라주시고 그 죄의 생각을 없애 버려주신다. 그게 회개의 능력이다. 회개하면 귀신도 떠나가고 성령이 임하며 죄를 이길 힘을 주시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예수 앞에 나와서, 은혜의 법아래에서 이 회개의 삶을 살지 않기 때문에 기쁨도 없고 자유함도 없고 늘 죄책감에 눌려서 어떻게 하면 모든 말씀을 잘 지킬까에만 몰두하는 것이다.
구원받는 강도가 그 짧은 시간에 어릴적부터 지어온 모든 죄를 다 꺼집어 내어 낱낱이 회개했겠는가? 그냥 “저는 죽을 죄인입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나를 불쌍히 여기 주세요! 나를 기억해 주세요!” 이런 식의 기도를 드리지 않았겠는가? 그때 주의 보혈이 쏟아지면서 과거와 지금까지 지었던 죄악을 다 사함받은 것이다. 만일 그 강도가 십자가에서 내려와 일상생활을 했다면 또 날마다 그렇게 기도하고 회개하면서 살아가야 천국갈 수 있었을 것이다.
율법주의자들은 어떻게 하면 율법을 지킬까에만 온통 마음이 집중되어 있지, 자신의 잘못과 실수와 죄를 가지고 예수님 앞에 나아와 회개할 생각은 하지 못한다. 그 마음에 자유함과 기쁨이 없고, 예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늘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나님이 우리 친 아버지인데 양아버지처럼 섬기고 있다.
율법의 역할을 단 한가지다. 우리기 율법을 다 지킴으로 구원받는게 절대 아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고 은혜의 주인되신 예수님을 붙잡아라고 주신 것이다. 무조건 말씀에 찔리면 십자가 앞에 나아가 예수의 발앞에 엎드려 회개하면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하라고 율법을 주신 것이다. 하늘 아버지가 그 자녀들의 어떤 죄를 용서해 주시지 않겠는가?
율법에 빠진 자들은 회개한다고 해도 죄사함받은 것을 믿지 못하고 그 죄에 대해서 계속 반복해서 반복해서 회개한다. 그것도 불신이다. 그도 그럴 것이 그들의 마음속에는 모든 죄는 다 들춰내서 다 낱낱이 회개하지 않으면 죄용서함 받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거기에 어찌 자유함과 기쁨이 있을 수 있겠는가? 하지만 수십만가지 정도나 되는 우리의 일생의 모든 죄를 어찌 꺼집어낼 수 있겠는가? 기억나는 죄를 회개하면 미처 기억나지 않는 나머지 죄는 한꺼번에 씻음 받는다는 것을 믿어라!
요일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온 세계가 율법의 영에 사로잡혀 있다. 바리새인과 같이 마음에 성령도 예수님에 대한 사랑도 없는 상태에서 율법만 지키려고 하니 몸과 영혼만 피곤할 뿐이다.
이제는 말씀에 순종하며 살다가 실수 한 것이 있다면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앞에 나와서 회개하고 주의 보혈로 깨끗함을 받으라. 그리고 다시 일어서라. 그리고 성령받으라. 성령을 받아야 마음중심에서 우러나와 자원함으로 주님과 영혼을 사랑하기 때문에 주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 수 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대표적인 율법주의자들이다. 그들은 겉으로 보기에는 말씀대로 사는 것 같았지만 마음중심은 예수님으로부터 멀고 온갖 방탕과 탐욕으로 가득찬 자들이었다. 외식하는 자들이었다. 그들 안에 성령이 없었기 때문이다. 말씀을 지키려고만 했지 회개의 삶을 살지 않았기 때문이다. 회개없는 자에게는 결단코 성령도 구원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성령 받아야 예수님사랑, 영혼 사랑하는 맘으로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갈 수 있다. 성령없이는 아무 것도 안된다. 성령이 오시면 자유함과 기쁨으로 말씀에 순종하며 살 수 있다.
문자적으로 말씀만 지키려고 하는 것은 율법주의자들의 모습이다. 그 마음속은 절대 변화되지 않는다. 하지만 주님은 율법을 폐하러오신 것이 아니라 사랑의 법으로 율법을 완성시키셨다.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맘을 가지고 있으면 자동적으로 십계명이 지켜지는 것이다. 사랑하면 그냥 다 지켜지는 것이다. 이것이 은혜의 법이요, 자유의 법이요, 생명과 성령의 법이다.
이런 사랑의 잣대를 가지고 주일성수하고 직장생활하고 교회생활, 전도, 구제, 헌신, 봉사하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지혜가 생긴다. 하늘에 상급도 팍팍 쌓이게 된다. 하지만 마음이 빠진 성령이 빠진 율법적인 삶은 몸과 영혼만 피곤할 뿐 아무 상급도 없다.
율법을 지키다가 실수하고 범죄하였는가 낙심하지 말고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앞에 나와서 회개하고 주의 보혈을 죄씻음을 받으라! 다시 새로운 피조물로 출발하라!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사 44:22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이 사라짐 같이,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 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저를 구속하였음이니라
오직예수! http://ymm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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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7 마5: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설교)율법의 저주속에서 나와 예수를 붙들라!!(마18:21-22) (덕정사랑교회)
★(설교)율법의 저주속에서 나와 예수를 붙들라!!(마18:21-22) (덕정사랑교회)
율법의 저주에서 나와 예수를 붙들라!(마18:21-22)
21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번까지 하오리이까
22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번 뿐 아니라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할지니라
히 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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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자들이 율법과 은혜사이에서 혼동스러워하고 아리송한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갸우뚱한다. 하지만 율법과 은혜의 관계는 그리 어렵지 않다. 어렵게 만들고 복잡하게 만다는 것인 귀신의 장난이다. 복음은 쉬워야 남녀노소 누구나 붙들고 천국갈 것이 아닌가?
사람이 율법 속에 갖혀 있으면 죄책감에 사로잡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자유함이 없다. 왜? 이것 지키면 저것을 어겼고, 저것을 또 지키면 이것을 어기게 되기 때문이다. 평생 어떻게 말씀을 어기지 않고 살까? 전전긍긍하면서 지내게 된다. 어떻게 우리가 수없이 많은 율법을 다 지킬 수가 있겠는가?
율법에 갖혀서 사는 사람을 보면 누구보다 신앙생활 잘 하는 것 같이 보인다. 이 말씀, 저 말씀을 어기지 않으려고 발버둥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음의 끊임없이 죄악은 어떻게 해결할 것이며, 스쳐 지나가는 생각, 말 한마디 실수는 어떻게 덮을 것인가!
율법주의자들의 생각 속에는 온통 율법, 율법을 어떻게 지킬까에만 집중되어 있고, 심지어 죄가 아닌 것도 어릴적부터 거슬러 올라가 다 꺼집어 내어 해결하려고 한다.
율법에 갖힌 자들은 자유함과 기쁨이 없기 때문에 자신이 지키고 아는 율법의 잣대로 이웃을 판단, 정죄하게 된다. 조금이라도 말씀에 어긋나면 가차 없이 정죄의 칼날을 들게 된다. 마음에 기쁨과 자유함이 없으니 사단이 그런 마음의 상태를 이용할 수 밖에 없다.
율법에 갖힌 자들은 구약의 모든 말씀도 그대로 빼놓지 말고 지키려고 한다. 돼지고기도 안먹고, 순대도 안먹고, 주일에 손까딱 하지 않고 아무 것도 안한다. 심지어 급한 일이 있어도 돈쓰지 않는다. 마당에 물도 못 뿌리게 하고, 난방기름이 떨어져도 사 넣지 않는다. 거기에 어찌 영혼을 향한 사랑과 자비가 있을 수 있겠는가! 율법도 영혼살리라고 주신 법이 아닌가!
물론 말씀대로 살려고 발버둥치는 것은 좋다. 하지만 어떻게 우리가 율법을 완벽하게 지킬 수 있다는 말인가? 그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말씀에도 99가지 율법을 다 지키다가 한 가지만 범하면 율법을 다 어기는 것이 되고 만다고 했다) 그리고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자신의 연약함을 가지고 예수 앞에 가지고 나가 진실로 회개하면 된다. 그러면 예수님의 보혈이 쏟아지면서 지금까지 지었던 죄가 깨끗이 씻음 받고 변화여 새사람되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성령이 임하면서 말씀을 기쁨과 자원함으로 지킬 수 있는 권능도 함께 주어지는 것이다.
오늘 말씀을 보라. 예수님께서 형제의 죄를 몇 번이나 용서해 주라고 했는가? 490번이다. 이것은 거의 무한대라고 보면 된다. 이것이 주의 보혈의 능력이다. 주의 보혈이 씻는 죄의 횟수가 정해져 있는가? 죄의 경중이 정해져 있는가? 아니다. 모든 죄를 씻는 능력이 주의 보혈에 있다. 그리고 490번까지 갈 것도 없다. 우리가 어떤 습관적인 죄를 지을때마다 자꾸 회개하면 나중에는 성령께서 그 죄를 잘라주시고 그 죄의 생각을 없애 버려주신다. 그게 회개의 능력이다. 회개하면 귀신도 떠나가고 성령이 임하며 죄를 이길 힘을 주시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예수 앞에 나와서, 은혜의 법아래에서 이 회개의 삶을 살지 않기 때문에 기쁨도 없고 자유함도 없고 늘 죄책감에 눌려서 어떻게 하면 모든 말씀을 잘 지킬까에만 몰두하는 것이다.
구원받는 강도가 그 짧은 시간에 어릴적부터 지어온 모든 죄를 다 꺼집어 내어 낱낱이 회개했겠는가? 그냥 “저는 죽을 죄인입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나를 불쌍히 여기 주세요! 나를 기억해 주세요!” 이런 식의 기도를 드리지 않았겠는가? 그때 주의 보혈이 쏟아지면서 과거와 지금까지 지었던 죄악을 다 사함받은 것이다. 만일 그 강도가 십자가에서 내려와 일상생활을 했다면 또 날마다 그렇게 기도하고 회개하면서 살아가야 천국갈 수 있었을 것이다.
율법주의자들은 어떻게 하면 율법을 지킬까에만 온통 마음이 집중되어 있지, 자신의 잘못과 실수와 죄를 가지고 예수님 앞에 나아와 회개할 생각은 하지 못한다. 그 마음에 자유함과 기쁨이 없고, 예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늘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나님이 우리 친 아버지인데 양아버지처럼 섬기고 있다.
율법의 역할을 단 한가지다. 우리기 율법을 다 지킴으로 구원받는게 절대 아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고 은혜의 주인되신 예수님을 붙잡아라고 주신 것이다. 무조건 말씀에 찔리면 십자가 앞에 나아가 예수의 발앞에 엎드려 회개하면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하라고 율법을 주신 것이다. 하늘 아버지가 그 자녀들의 어떤 죄를 용서해 주시지 않겠는가?
율법에 빠진 자들은 회개한다고 해도 죄사함받은 것을 믿지 못하고 그 죄에 대해서 계속 반복해서 반복해서 회개한다. 그것도 불신이다. 그도 그럴 것이 그들의 마음속에는 모든 죄는 다 들춰내서 다 낱낱이 회개하지 않으면 죄용서함 받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거기에 어찌 자유함과 기쁨이 있을 수 있겠는가? 하지만 수십만가지 정도나 되는 우리의 일생의 모든 죄를 어찌 꺼집어낼 수 있겠는가? 기억나는 죄를 회개하면 미처 기억나지 않는 나머지 죄는 한꺼번에 씻음 받는다는 것을 믿어라!
요일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온 세계가 율법의 영에 사로잡혀 있다. 바리새인과 같이 마음에 성령도 예수님에 대한 사랑도 없는 상태에서 율법만 지키려고 하니 몸과 영혼만 피곤할 뿐이다.
이제는 말씀에 순종하며 살다가 실수 한 것이 있다면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앞에 나와서 회개하고 주의 보혈로 깨끗함을 받으라. 그리고 다시 일어서라. 그리고 성령받으라. 성령을 받아야 마음중심에서 우러나와 자원함으로 주님과 영혼을 사랑하기 때문에 주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 수 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대표적인 율법주의자들이다. 그들은 겉으로 보기에는 말씀대로 사는 것 같았지만 마음중심은 예수님으로부터 멀고 온갖 방탕과 탐욕으로 가득찬 자들이었다. 외식하는 자들이었다. 그들 안에 성령이 없었기 때문이다. 말씀을 지키려고만 했지 회개의 삶을 살지 않았기 때문이다. 회개없는 자에게는 결단코 성령도 구원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성령 받아야 예수님사랑, 영혼 사랑하는 맘으로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갈 수 있다. 성령없이는 아무 것도 안된다. 성령이 오시면 자유함과 기쁨으로 말씀에 순종하며 살 수 있다.
문자적으로 말씀만 지키려고 하는 것은 율법주의자들의 모습이다. 그 마음속은 절대 변화되지 않는다. 하지만 주님은 율법을 폐하러오신 것이 아니라 사랑의 법으로 율법을 완성시키셨다.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맘을 가지고 있으면 자동적으로 십계명이 지켜지는 것이다. 사랑하면 그냥 다 지켜지는 것이다. 이것이 은혜의 법이요, 자유의 법이요, 생명과 성령의 법이다.
이런 사랑의 잣대를 가지고 주일성수하고 직장생활하고 교회생활, 전도, 구제, 헌신, 봉사하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지혜가 생긴다. 하늘에 상급도 팍팍 쌓이게 된다. 하지만 마음이 빠진 성령이 빠진 율법적인 삶은 몸과 영혼만 피곤할 뿐 아무 상급도 없다.
율법을 지키다가 실수하고 범죄하였는가 낙심하지 말고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앞에 나와서 회개하고 주의 보혈을 죄씻음을 받으라! 다시 새로운 피조물로 출발하라!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사 44:22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이 사라짐 같이,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 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저를 구속하였음이니라
오직예수! http://ymmch.com
http://cafe.naver.com/ymmch/234
0136 마5: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율법의 저주에서 나와 예수를 붙들라!(마18:21-22)
21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번까지 하오리이까
22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번 뿐 아니라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할지니라
히 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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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자들이 율법과 은혜사이에서 혼동스러워하고 아리송한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갸우뚱한다. 하지만 율법과 은혜의 관계는 그리 어렵지 않다. 어렵게 만들고 복잡하게 만다는 것인 귀신의 장난이다. 복음은 쉬워야 남녀노소 누구나 붙들고 천국갈 것이 아닌가?
사람이 율법 속에 갖혀 있으면 죄책감에 사로잡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자유함이 없다. 왜? 이것 지키면 저것을 어겼고, 저것을 또 지키면 이것을 어기게 되기 때문이다. 평생 어떻게 말씀을 어기지 않고 살까? 전전긍긍하면서 지내게 된다. 어떻게 우리가 수없이 많은 율법을 다 지킬 수가 있겠는가?
율법에 갖혀서 사는 사람을 보면 누구보다 신앙생활 잘 하는 것 같이 보인다. 이 말씀, 저 말씀을 어기지 않으려고 발버둥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음의 끊임없이 죄악은 어떻게 해결할 것이며, 스쳐 지나가는 생각, 말 한마디 실수는 어떻게 덮을 것인가!
율법주의자들의 생각 속에는 온통 율법, 율법을 어떻게 지킬까에만 집중되어 있고, 심지어 죄가 아닌 것도 어릴적부터 거슬러 올라가 다 꺼집어 내어 해결하려고 한다.
율법에 갖힌 자들은 자유함과 기쁨이 없기 때문에 자신이 지키고 아는 율법의 잣대로 이웃을 판단, 정죄하게 된다. 조금이라도 말씀에 어긋나면 가차 없이 정죄의 칼날을 들게 된다. 마음에 기쁨과 자유함이 없으니 사단이 그런 마음의 상태를 이용할 수 밖에 없다.
율법에 갖힌 자들은 구약의 모든 말씀도 그대로 빼놓지 말고 지키려고 한다. 돼지고기도 안먹고, 순대도 안먹고, 주일에 손까딱 하지 않고 아무 것도 안한다. 심지어 급한 일이 있어도 돈쓰지 않는다. 마당에 물도 못 뿌리게 하고, 난방기름이 떨어져도 사 넣지 않는다. 거기에 어찌 영혼을 향한 사랑과 자비가 있을 수 있겠는가! 율법도 영혼살리라고 주신 법이 아닌가!
물론 말씀대로 살려고 발버둥치는 것은 좋다. 하지만 어떻게 우리가 율법을 완벽하게 지킬 수 있다는 말인가? 그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말씀에도 99가지 율법을 다 지키다가 한 가지만 범하면 율법을 다 어기는 것이 되고 만다고 했다) 그리고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자신의 연약함을 가지고 예수 앞에 가지고 나가 진실로 회개하면 된다. 그러면 예수님의 보혈이 쏟아지면서 지금까지 지었던 죄가 깨끗이 씻음 받고 변화여 새사람되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성령이 임하면서 말씀을 기쁨과 자원함으로 지킬 수 있는 권능도 함께 주어지는 것이다.
오늘 말씀을 보라. 예수님께서 형제의 죄를 몇 번이나 용서해 주라고 했는가? 490번이다. 이것은 거의 무한대라고 보면 된다. 이것이 주의 보혈의 능력이다. 주의 보혈이 씻는 죄의 횟수가 정해져 있는가? 죄의 경중이 정해져 있는가? 아니다. 모든 죄를 씻는 능력이 주의 보혈에 있다. 그리고 490번까지 갈 것도 없다. 우리가 어떤 습관적인 죄를 지을때마다 자꾸 회개하면 나중에는 성령께서 그 죄를 잘라주시고 그 죄의 생각을 없애 버려주신다. 그게 회개의 능력이다. 회개하면 귀신도 떠나가고 성령이 임하며 죄를 이길 힘을 주시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예수 앞에 나와서, 은혜의 법아래에서 이 회개의 삶을 살지 않기 때문에 기쁨도 없고 자유함도 없고 늘 죄책감에 눌려서 어떻게 하면 모든 말씀을 잘 지킬까에만 몰두하는 것이다.
구원받는 강도가 그 짧은 시간에 어릴적부터 지어온 모든 죄를 다 꺼집어 내어 낱낱이 회개했겠는가? 그냥 “저는 죽을 죄인입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나를 불쌍히 여기 주세요! 나를 기억해 주세요!” 이런 식의 기도를 드리지 않았겠는가? 그때 주의 보혈이 쏟아지면서 과거와 지금까지 지었던 죄악을 다 사함받은 것이다. 만일 그 강도가 십자가에서 내려와 일상생활을 했다면 또 날마다 그렇게 기도하고 회개하면서 살아가야 천국갈 수 있었을 것이다.
율법주의자들은 어떻게 하면 율법을 지킬까에만 온통 마음이 집중되어 있지, 자신의 잘못과 실수와 죄를 가지고 예수님 앞에 나아와 회개할 생각은 하지 못한다. 그 마음에 자유함과 기쁨이 없고, 예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늘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나님이 우리 친 아버지인데 양아버지처럼 섬기고 있다.
율법의 역할을 단 한가지다. 우리기 율법을 다 지킴으로 구원받는게 절대 아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고 은혜의 주인되신 예수님을 붙잡아라고 주신 것이다. 무조건 말씀에 찔리면 십자가 앞에 나아가 예수의 발앞에 엎드려 회개하면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하라고 율법을 주신 것이다. 하늘 아버지가 그 자녀들의 어떤 죄를 용서해 주시지 않겠는가?
율법에 빠진 자들은 회개한다고 해도 죄사함받은 것을 믿지 못하고 그 죄에 대해서 계속 반복해서 반복해서 회개한다. 그것도 불신이다. 그도 그럴 것이 그들의 마음속에는 모든 죄는 다 들춰내서 다 낱낱이 회개하지 않으면 죄용서함 받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거기에 어찌 자유함과 기쁨이 있을 수 있겠는가? 하지만 수십만가지 정도나 되는 우리의 일생의 모든 죄를 어찌 꺼집어낼 수 있겠는가? 기억나는 죄를 회개하면 미처 기억나지 않는 나머지 죄는 한꺼번에 씻음 받는다는 것을 믿어라!
요일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온 세계가 율법의 영에 사로잡혀 있다. 바리새인과 같이 마음에 성령도 예수님에 대한 사랑도 없는 상태에서 율법만 지키려고 하니 몸과 영혼만 피곤할 뿐이다.
이제는 말씀에 순종하며 살다가 실수 한 것이 있다면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앞에 나와서 회개하고 주의 보혈로 깨끗함을 받으라. 그리고 다시 일어서라. 그리고 성령받으라. 성령을 받아야 마음중심에서 우러나와 자원함으로 주님과 영혼을 사랑하기 때문에 주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 수 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대표적인 율법주의자들이다. 그들은 겉으로 보기에는 말씀대로 사는 것 같았지만 마음중심은 예수님으로부터 멀고 온갖 방탕과 탐욕으로 가득찬 자들이었다. 외식하는 자들이었다. 그들 안에 성령이 없었기 때문이다. 말씀을 지키려고만 했지 회개의 삶을 살지 않았기 때문이다. 회개없는 자에게는 결단코 성령도 구원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성령 받아야 예수님사랑, 영혼 사랑하는 맘으로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갈 수 있다. 성령없이는 아무 것도 안된다. 성령이 오시면 자유함과 기쁨으로 말씀에 순종하며 살 수 있다.
문자적으로 말씀만 지키려고 하는 것은 율법주의자들의 모습이다. 그 마음속은 절대 변화되지 않는다. 하지만 주님은 율법을 폐하러오신 것이 아니라 사랑의 법으로 율법을 완성시키셨다.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맘을 가지고 있으면 자동적으로 십계명이 지켜지는 것이다. 사랑하면 그냥 다 지켜지는 것이다. 이것이 은혜의 법이요, 자유의 법이요, 생명과 성령의 법이다.
이런 사랑의 잣대를 가지고 주일성수하고 직장생활하고 교회생활, 전도, 구제, 헌신, 봉사하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지혜가 생긴다. 하늘에 상급도 팍팍 쌓이게 된다. 하지만 마음이 빠진 성령이 빠진 율법적인 삶은 몸과 영혼만 피곤할 뿐 아무 상급도 없다.
율법을 지키다가 실수하고 범죄하였는가 낙심하지 말고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앞에 나와서 회개하고 주의 보혈을 죄씻음을 받으라! 다시 새로운 피조물로 출발하라!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사 44:22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이 사라짐 같이,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 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저를 구속하였음이니라
오직예수! http://ymmch.com
http://cafe.naver.com/ymmch/234
0136 마5: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설교) 예수님의 능력과 권세를 소유하라!!(빌3:7-9) (덕정사랑교회)
★(설교) 예수님의 능력과 권세를 소유하라!!(빌3:7-9) (덕정사랑교회)
★(설교) 예수님의 능력과 권세를 소유하라!(빌 3:7-9)
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
예수님을 믿는다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너무나 많은 두려움과 욕심과 자신의 야망으로 가득 차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왜 그런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그분이 얼마나 능력이 많으시고 놀라운 분이신지 체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지식으로는 말씀을 달달 외우고, 입으로는 예수님이 최고라고 찬양을 부르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예수님이 최고!’라는 사실을 실제로 체험해 보지 못했기에 삶이 늘 불안하고 만족함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불안하니까 예수외의 것으로 공허한 마음을 가득 채우려고 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마음중심에 있고, 예수님을 가장 앞세운다면 과거의 상처에 연연해하지도 미래에 벌어질 어떤 일로 불안해 하지도 않을 것이다. 항상 예수님을 마음중심에 두고, 회개하는 자는 언제 죽어도 주님 언제 오셔도 상관이 없는 것이다.
예수안에 승리가 있고, 구원, 영생, 천국, 죄사함, 축복, 기쁨, 평강,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다 있는데 뭐가 더 필요하겠으며 무엇을 두려워하고 염려하겠는가?
성경은 예수님을 무어라고 말씀하고 있는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분’이시고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가지신 분이시고, “하늘과 땅과 땅아래 모든 것들이 예수님의 발앞에 무릎 꿇었다”고 말씀하고 있고, “몸과 영혼을 지옥에 멸하시는 유일한 분‘이시라고 말씀하고 있다. 구약에서는(구약의 여호와가 신약의 예수님이시다) “모든 사람들 가난하게도 부하게도 죽이기도 살리기도 하시는 전능자시라”고 말씀하고 있다.
이것을 정말 사실이라고 믿는다면 더 이상 무엇이 필요하겠는가? 실제로 천국과 지옥의 열쇠를 가지신 분, 태초부터 영원까지 유일한 신이 예수님이 아니신가? 이 놀랍고 경이로운 진리를 당신과 내가 소유하고있는데 무엇을 두려워하고 걱정하고 불안해 하는가? 믿음이 적은 자들이여! (4복음서에 보면 이것을 믿지 못하고 딴소리하는 제자들을 볼 때 예수님이 안타까워 하시면서 늘 “믿음이 적은 자들이여!”라고 책망하시는 것을 볼 수 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예수님의 이름을 믿고 믿음으로 명령하면 귀신이 떠나가고, 지옥이 초토화되고, 마귀가 산산조각난다. 그리고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예수 이름 앞에 복종하게 된다.
예수님은 지금도 이 예수님의 권세와 능력을 믿고, 이기적인 욕심이 아닌 순수한 믿음으로 명령하고 순종하는 자를 찾고 계신다. 영혼을 사랑하고 살리고자 하는 순수한 믿음으로 하는 기도와 선포는 주님이 다 들어주시고 행하신다.
그런데 문제는 많은 교인들과 주의 종들이 자신의 욕심으로 가득 차 있고, 물질과 음란과 명예의 종이 되어 살기 때문에, 이 예수님의 능력과 권세 사랑이 믿어지지도 않고 명령할 수도 없다는 것이다. 마음에 죄가 가득한데 어찌 성령충만을 받을 수 있으며, 믿음이 거하며, 그의 기도가 상달되겠는가? 예수님께 순종하려는 마음이 없이 자기 욕심만 채우려고 하는데 주님이 함께 하시겠는가?
오늘 말씀을 기록한 바울을 보라. 그의 삶이 어떠했는가? 오직 복음을 전하여 영혼을 천국에 보내는데 온 생애를 불살랐던 사람이다. 그러니 예수그리스도의 권세와 능력이 그와 함께 했던 것이다. 예수 이름으로 명령만하면 귀신이 떠나가고 기적이 일어났던 것이다.
하늘과 땅을 뒤흔드는 예수이름의 권세를 바울은 맛보았기에 이전의 모든 지식과 소유를 배설물처럼 여기고 버릴 수 있었던 것이다. 가장 귀하고 강력한 것을 가졌는데 다른게 뭐가 필요하겠는가? 그래서 바울은 평생 오직 예수, 예수만 자랑하고 외쳤던 것이다. 세상 무엇과 예수님을 비길 수 있었겠는가?
예수님은 그의 능력과 권세를 그를 믿는 모든 자에게 베풀어주길 원하신다. 그들의 기도에 그대로 응답하시기를 원하신다. 그런데 그를 믿는 자들의 삶의 목표가 잘못되어 있어서 그리할 수 없으신 것이다. 그들의 삶의 목표가 온통 이 땅이고, 영혼이 천국가는데는 관심이 없고, 외형적인 축복과 숫적인 부흥에만 관심이 있으니 어찌 주님의 능력이 그를 통해서 드러나겠는가!
그러므로 예수님의 능력과 권세, 기도의 응답과 축복은 진정 회개한 자에게 나타나는 것이다. 자신의 영광을 뒤로한채 오직 주님을 높이고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영혼들을 천국보내기 위해서 헌신한다면 예수님이 말씀하셨던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이보다 큰일도 하게 될 것이다!”(요14:12)
“날마다 회개하면서 예수님께 전적으로 순종하면서 영혼을 천국보내기 위해서 살아보라!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계신 예수님의 능력과 권세가 당신을 통해서 드러나게 될 것이다!”
요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막 17:20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 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빌 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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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2 마6:4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설교) 예수님의 능력과 권세를 소유하라!(빌 3:7-9)
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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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는다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너무나 많은 두려움과 욕심과 자신의 야망으로 가득 차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왜 그런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그분이 얼마나 능력이 많으시고 놀라운 분이신지 체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지식으로는 말씀을 달달 외우고, 입으로는 예수님이 최고라고 찬양을 부르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예수님이 최고!’라는 사실을 실제로 체험해 보지 못했기에 삶이 늘 불안하고 만족함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불안하니까 예수외의 것으로 공허한 마음을 가득 채우려고 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마음중심에 있고, 예수님을 가장 앞세운다면 과거의 상처에 연연해하지도 미래에 벌어질 어떤 일로 불안해 하지도 않을 것이다. 항상 예수님을 마음중심에 두고, 회개하는 자는 언제 죽어도 주님 언제 오셔도 상관이 없는 것이다.
예수안에 승리가 있고, 구원, 영생, 천국, 죄사함, 축복, 기쁨, 평강,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다 있는데 뭐가 더 필요하겠으며 무엇을 두려워하고 염려하겠는가?
성경은 예수님을 무어라고 말씀하고 있는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분’이시고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가지신 분이시고, “하늘과 땅과 땅아래 모든 것들이 예수님의 발앞에 무릎 꿇었다”고 말씀하고 있고, “몸과 영혼을 지옥에 멸하시는 유일한 분‘이시라고 말씀하고 있다. 구약에서는(구약의 여호와가 신약의 예수님이시다) “모든 사람들 가난하게도 부하게도 죽이기도 살리기도 하시는 전능자시라”고 말씀하고 있다.
이것을 정말 사실이라고 믿는다면 더 이상 무엇이 필요하겠는가? 실제로 천국과 지옥의 열쇠를 가지신 분, 태초부터 영원까지 유일한 신이 예수님이 아니신가? 이 놀랍고 경이로운 진리를 당신과 내가 소유하고있는데 무엇을 두려워하고 걱정하고 불안해 하는가? 믿음이 적은 자들이여! (4복음서에 보면 이것을 믿지 못하고 딴소리하는 제자들을 볼 때 예수님이 안타까워 하시면서 늘 “믿음이 적은 자들이여!”라고 책망하시는 것을 볼 수 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예수님의 이름을 믿고 믿음으로 명령하면 귀신이 떠나가고, 지옥이 초토화되고, 마귀가 산산조각난다. 그리고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예수 이름 앞에 복종하게 된다.
예수님은 지금도 이 예수님의 권세와 능력을 믿고, 이기적인 욕심이 아닌 순수한 믿음으로 명령하고 순종하는 자를 찾고 계신다. 영혼을 사랑하고 살리고자 하는 순수한 믿음으로 하는 기도와 선포는 주님이 다 들어주시고 행하신다.
그런데 문제는 많은 교인들과 주의 종들이 자신의 욕심으로 가득 차 있고, 물질과 음란과 명예의 종이 되어 살기 때문에, 이 예수님의 능력과 권세 사랑이 믿어지지도 않고 명령할 수도 없다는 것이다. 마음에 죄가 가득한데 어찌 성령충만을 받을 수 있으며, 믿음이 거하며, 그의 기도가 상달되겠는가? 예수님께 순종하려는 마음이 없이 자기 욕심만 채우려고 하는데 주님이 함께 하시겠는가?
오늘 말씀을 기록한 바울을 보라. 그의 삶이 어떠했는가? 오직 복음을 전하여 영혼을 천국에 보내는데 온 생애를 불살랐던 사람이다. 그러니 예수그리스도의 권세와 능력이 그와 함께 했던 것이다. 예수 이름으로 명령만하면 귀신이 떠나가고 기적이 일어났던 것이다.
하늘과 땅을 뒤흔드는 예수이름의 권세를 바울은 맛보았기에 이전의 모든 지식과 소유를 배설물처럼 여기고 버릴 수 있었던 것이다. 가장 귀하고 강력한 것을 가졌는데 다른게 뭐가 필요하겠는가? 그래서 바울은 평생 오직 예수, 예수만 자랑하고 외쳤던 것이다. 세상 무엇과 예수님을 비길 수 있었겠는가?
예수님은 그의 능력과 권세를 그를 믿는 모든 자에게 베풀어주길 원하신다. 그들의 기도에 그대로 응답하시기를 원하신다. 그런데 그를 믿는 자들의 삶의 목표가 잘못되어 있어서 그리할 수 없으신 것이다. 그들의 삶의 목표가 온통 이 땅이고, 영혼이 천국가는데는 관심이 없고, 외형적인 축복과 숫적인 부흥에만 관심이 있으니 어찌 주님의 능력이 그를 통해서 드러나겠는가!
그러므로 예수님의 능력과 권세, 기도의 응답과 축복은 진정 회개한 자에게 나타나는 것이다. 자신의 영광을 뒤로한채 오직 주님을 높이고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영혼들을 천국보내기 위해서 헌신한다면 예수님이 말씀하셨던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이보다 큰일도 하게 될 것이다!”(요14:12)
“날마다 회개하면서 예수님께 전적으로 순종하면서 영혼을 천국보내기 위해서 살아보라!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계신 예수님의 능력과 권세가 당신을 통해서 드러나게 될 것이다!”
요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막 17:20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 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빌 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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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2 마6:4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설교) 당신! 천국백성이 맞습니까?(롬14;17) (덕정사랑교회)
★(설교) 당신! 천국백성이 맞습니까?(롬14;17) (덕정사랑교회)
당신! 천국백성이 맞습니까?(롬14:17)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갈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약 3:14 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스려 거짓하지 말라
15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세상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이니
16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요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니라
17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
마태복음 7장에 보면 나무는 그 열매로 안다고 했습니다. 나중에 나무가 맺는 그 열매를 보면 그 나무가 어떤 나무인지 안다는 것입니다. 열매는 속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열매는 속에서(원뿌리) 맺혀 밖으로 드러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열매는 시간이 좀 지나봐야 맺히는 것이기에 첫 느낌, 짧은 시간에 파악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마귀도 처음에는 광명의 천사로 과장하나 시간이 지나면 그 본성(거짓말, 혈기, 다툼, 분쟁, 음란, 비판, 정죄...)을 감출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그 본성을 숨길려고 해도 결국 그 말과 행동에서 마귀적인 것이 드러나겠지요. 처음부터 악한 열매가 가득하다면야 더 이상 무어라 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성령의) 열매는 다른 말로 하면 ‘예수님의 성품’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성령 충만(예수 충만)한 자는 예수님의 성품이 드러나게 된다는 것입니다(고전13장도 마찬가지 예수님의 성품을 얘기하는 것이지요_성령충만한 자, 천국백성의 성품)
아무리 정의를 위한다는 명분이 있어도 용서와 사랑보다는 독한 말과 시기와 분쟁을 일으키는 독을 품어낸다면 마귀의 종, 마귀에게 속한 자라는 것이지요. 예수님은 절대 무례하지 않으시고 온유하고 겸손하시고 양선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많은 자들이 정의라는 명분아래 다른 사람을 비판,정죄하고 자신이 원수를 다 갚으려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명분이 아무리 그럴듯해도 예수님의 마음과 방법이 아니라면 마귀가 사용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내가 지금 천국백성인가 아닌가도 오늘 말씀으로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고 했습니다. 이 세 가지가 천국의 대표적인 특징이라는 것이지요.
천국에 가면 죄는 완전히 사라지고 의만 있고, 두려움은 완전히 사라지고 평강만 있고, 슬픔과 저주는 사라지고 희락만 존재하겠지요. 유혹자 미혹자 죄의 근원 마귀가 없기에 그렇겠지요.
반대로 내 마음에 미움과 판단,정죄,시기,질투,무례함,혈기,짜증,분노와 같은 죄가 가득하고, 온화함과 평감이 아니라 두려움과 불안이 넘치고(계시록에 보면 두려워하는 자들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했지요), 슬픔과 어두움 우울함이 잔뜩 서려있다면 천국백성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마귀적인 모든 것을 철저히 회개하지 않으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야고보서는 상급 받는 믿음과 그 열매를 언급한게 아니라 구원받은 백성, 천국백성들의 믿음의 열매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성령충만하고 예수님을 마음중심에 모신 자들은 이런 열매들이 맺히지 말라고 해도 자연스럽게 맺히다는 것입니다. 구원의 조건으로서의 행위가 아니라 구원받은 백성, 회개한 자로로서의 자연스러운 열매를 얘기하는 것입니다. 믿으면 이렇게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믿는데 어찌 몸과 마음이 믿음대로 가지 않겠습니까?
내 마음에 예수가 있고, 천국을 간절히 소망한다면 어찌 의와 평강과 희락의 열매를 맺지 않겠습니까? 어찌 한 입으로 단물과 쓴물이 나오겠습니까? 야고보서 3장이나 갈5장에서도 성령의 열매와 육체의 소욕을 따르는 자의 열매(마귀의 열매)가 너무나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열매는 속일 수가 없고 너무나 확연한 것입니다. 모든게 마음중심에서 우러나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육체의 소욕을 따르는 마귀의 사람인가? 예수의 사람인가? 천국의 사람인가? 점검해 봐야 할 것입니다. 육체의 소욕이 흘러 넘친다면 예수님으로 보혈을 의지해서 철저히 회개하여 씻어내고 내 마음에 악의 씨앗을 뿌린 마귀를 대적하여 쫓아내기를 바랍니다.
갈5: 19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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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1 마6:3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당신! 천국백성이 맞습니까?(롬14:17)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갈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약 3:14 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스려 거짓하지 말라
15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세상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이니
16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요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니라
17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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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장에 보면 나무는 그 열매로 안다고 했습니다. 나중에 나무가 맺는 그 열매를 보면 그 나무가 어떤 나무인지 안다는 것입니다. 열매는 속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열매는 속에서(원뿌리) 맺혀 밖으로 드러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열매는 시간이 좀 지나봐야 맺히는 것이기에 첫 느낌, 짧은 시간에 파악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마귀도 처음에는 광명의 천사로 과장하나 시간이 지나면 그 본성(거짓말, 혈기, 다툼, 분쟁, 음란, 비판, 정죄...)을 감출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그 본성을 숨길려고 해도 결국 그 말과 행동에서 마귀적인 것이 드러나겠지요. 처음부터 악한 열매가 가득하다면야 더 이상 무어라 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성령의) 열매는 다른 말로 하면 ‘예수님의 성품’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성령 충만(예수 충만)한 자는 예수님의 성품이 드러나게 된다는 것입니다(고전13장도 마찬가지 예수님의 성품을 얘기하는 것이지요_성령충만한 자, 천국백성의 성품)
아무리 정의를 위한다는 명분이 있어도 용서와 사랑보다는 독한 말과 시기와 분쟁을 일으키는 독을 품어낸다면 마귀의 종, 마귀에게 속한 자라는 것이지요. 예수님은 절대 무례하지 않으시고 온유하고 겸손하시고 양선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많은 자들이 정의라는 명분아래 다른 사람을 비판,정죄하고 자신이 원수를 다 갚으려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명분이 아무리 그럴듯해도 예수님의 마음과 방법이 아니라면 마귀가 사용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내가 지금 천국백성인가 아닌가도 오늘 말씀으로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고 했습니다. 이 세 가지가 천국의 대표적인 특징이라는 것이지요.
천국에 가면 죄는 완전히 사라지고 의만 있고, 두려움은 완전히 사라지고 평강만 있고, 슬픔과 저주는 사라지고 희락만 존재하겠지요. 유혹자 미혹자 죄의 근원 마귀가 없기에 그렇겠지요.
반대로 내 마음에 미움과 판단,정죄,시기,질투,무례함,혈기,짜증,분노와 같은 죄가 가득하고, 온화함과 평감이 아니라 두려움과 불안이 넘치고(계시록에 보면 두려워하는 자들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했지요), 슬픔과 어두움 우울함이 잔뜩 서려있다면 천국백성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마귀적인 모든 것을 철저히 회개하지 않으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야고보서는 상급 받는 믿음과 그 열매를 언급한게 아니라 구원받은 백성, 천국백성들의 믿음의 열매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성령충만하고 예수님을 마음중심에 모신 자들은 이런 열매들이 맺히지 말라고 해도 자연스럽게 맺히다는 것입니다. 구원의 조건으로서의 행위가 아니라 구원받은 백성, 회개한 자로로서의 자연스러운 열매를 얘기하는 것입니다. 믿으면 이렇게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믿는데 어찌 몸과 마음이 믿음대로 가지 않겠습니까?
내 마음에 예수가 있고, 천국을 간절히 소망한다면 어찌 의와 평강과 희락의 열매를 맺지 않겠습니까? 어찌 한 입으로 단물과 쓴물이 나오겠습니까? 야고보서 3장이나 갈5장에서도 성령의 열매와 육체의 소욕을 따르는 자의 열매(마귀의 열매)가 너무나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열매는 속일 수가 없고 너무나 확연한 것입니다. 모든게 마음중심에서 우러나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육체의 소욕을 따르는 마귀의 사람인가? 예수의 사람인가? 천국의 사람인가? 점검해 봐야 할 것입니다. 육체의 소욕이 흘러 넘친다면 예수님으로 보혈을 의지해서 철저히 회개하여 씻어내고 내 마음에 악의 씨앗을 뿌린 마귀를 대적하여 쫓아내기를 바랍니다.
갈5: 19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오직예수! http://ymm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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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1 마6:3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새 천국지옥전도지)충격,경악! 진짜 천국지옥이 있어요! (덕정사랑교회)
★(새 천국지옥전도지)충격,경악! 진짜 천국지옥이 있어요! (덕정사랑교회)
- 한경직목사의 외침과 추도장례예배/천국 3편의 글이 추가로 들어갔습니다
- 전체적으로 글씨를 크기해서 어르신들도 읽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교회상호를 바꿔서 인쇄할 수도 있습니다
* 전도지가 필요하신 분은 <주소,성함,연락처,필요한 장수>를 010 3492 0688 이나bikbok@hanmail.net으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자료는 무료, 배송비는 착불)
http://cafe.naver.com/ymmch/806
0706 마21:2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너희가 대답하면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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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마21:2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너희가 대답하면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르리라
★ 예수 그 이름 하나면 충분하다!(빌2;10) (덕정사랑교회)
★ 예수 그 이름 하나면 충분하다!(빌2;10) (덕정사랑교회)
★ 예수 그 이름 하나면 충분하다!(빌2;10)
빌 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계 5:13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이 가로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세세토록 돌릴찌어다 하니
=======
예수님은 홀로 뛰어난 신이시고 나머지는 모두 피조물이다. 루시퍼와 그의 졸개들이 아무리 그 세력이 강하고 세상을 잡고 있다고 하지만 다 예수님의 허락하에 그렇게 하는 것이고 모두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하에 움직이는 것이다.
절대로 참새 한 마리도 주님의 허락없이는 떨어지지 않는 법이고 머리털까지 다 세신바 되신 주님께서 모든 것을 섭리하고 계신다. 욥기서를 보면 그것을 알 수 있다.
욥1:12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단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
마 10:29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 지금은 예수의 이름의 권세를 성령으로 우리에게 주고 가셨다. 그래서 성령충만함을 입고 예수님을 마음에 품고 예수 그 이름으로 명령하면 동일하게 귀신은 떠나가게 되어 있고 만물을 예수의 이름앞에 복종하게 되어 있다.
히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행 3:6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이 놀라운 예수 이름의 권세를 안다면 무엇이 더 필요하고 의지한단 말인가? 하늘과 땅과 땅아래 어떤 권세도 예수 이름으로 명령하면 복종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눅 4:36 다 놀라 서로 말하여 가로되 이 어떠한 말씀인고 권세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을 명하매 나가는도다 하더라
그래서 지옥도 루시퍼도 그의 졸개 귀신들도 예수 이름으로 초토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귀신은 별 거짓과 속임수로 나를 위협하지만 예수 이름앞에 다 물러가고 거꾸러지게 되어 있다.
이 믿음을 가진 자가 얼마나 될 것인가? 평소 예수 이름을 의지도 하지 않고 부르지도 않고 생각지도 않는데 예수님이 그 마음속에 있겠으며 그 이름의 권세를 믿고 사용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겉으로만 주의 이름을 부르고 교회다닌다고 예수믿는 것이 아니다. 말씀그대로 마음으로(마음중심으로) 뜨겁게 예수님을 의지하고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그의 피를 의지하는 자만이 죄사함받고 예수님의 권능이 임하고 그 이름의 권세가 함께 하는 것이다. 마음이 떠나 있는 신앙생활은 마귀의 밥밖에 되지 않는 것이다.
막 7:6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롬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사복음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기적은 오늘도 동일하게 그 이름을 믿고 부르는 자에게 임하는 것이다.
요 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주님이 세상에 올때 예수 이름의 권세를 알고, 이 믿음 있는 자가 얼마나 될 것인가?
눅 18:8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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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 마5: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 예수 그 이름 하나면 충분하다!(빌2;10)
빌 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계 5:13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이 가로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세세토록 돌릴찌어다 하니
=======
예수님은 홀로 뛰어난 신이시고 나머지는 모두 피조물이다. 루시퍼와 그의 졸개들이 아무리 그 세력이 강하고 세상을 잡고 있다고 하지만 다 예수님의 허락하에 그렇게 하는 것이고 모두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하에 움직이는 것이다.
절대로 참새 한 마리도 주님의 허락없이는 떨어지지 않는 법이고 머리털까지 다 세신바 되신 주님께서 모든 것을 섭리하고 계신다. 욥기서를 보면 그것을 알 수 있다.
욥1:12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단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
마 10:29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 지금은 예수의 이름의 권세를 성령으로 우리에게 주고 가셨다. 그래서 성령충만함을 입고 예수님을 마음에 품고 예수 그 이름으로 명령하면 동일하게 귀신은 떠나가게 되어 있고 만물을 예수의 이름앞에 복종하게 되어 있다.
히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행 3:6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이 놀라운 예수 이름의 권세를 안다면 무엇이 더 필요하고 의지한단 말인가? 하늘과 땅과 땅아래 어떤 권세도 예수 이름으로 명령하면 복종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눅 4:36 다 놀라 서로 말하여 가로되 이 어떠한 말씀인고 권세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을 명하매 나가는도다 하더라
그래서 지옥도 루시퍼도 그의 졸개 귀신들도 예수 이름으로 초토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귀신은 별 거짓과 속임수로 나를 위협하지만 예수 이름앞에 다 물러가고 거꾸러지게 되어 있다.
이 믿음을 가진 자가 얼마나 될 것인가? 평소 예수 이름을 의지도 하지 않고 부르지도 않고 생각지도 않는데 예수님이 그 마음속에 있겠으며 그 이름의 권세를 믿고 사용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겉으로만 주의 이름을 부르고 교회다닌다고 예수믿는 것이 아니다. 말씀그대로 마음으로(마음중심으로) 뜨겁게 예수님을 의지하고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그의 피를 의지하는 자만이 죄사함받고 예수님의 권능이 임하고 그 이름의 권세가 함께 하는 것이다. 마음이 떠나 있는 신앙생활은 마귀의 밥밖에 되지 않는 것이다.
막 7:6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롬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사복음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기적은 오늘도 동일하게 그 이름을 믿고 부르는 자에게 임하는 것이다.
요 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주님이 세상에 올때 예수 이름의 권세를 알고, 이 믿음 있는 자가 얼마나 될 것인가?
눅 18:8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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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 마5: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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