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이래서 지옥가셨다!(미공개 녹취 내용) (덕정사랑교회)
옥한흠 목사님, 이래서 지옥 가셨다!
http://www.youtube.com/watch?v=UnRCgbjg_M8
(위를 클릭하시면 유투브에서 옥한흠 목사님의 미공개 녹취 내용을 들을 수 있습니다. 먼저 옥한흠 목사님의 강연 내용을 듣고 이 글을 읽어 주십시오.)
아마도 오정현 목사님과 부교역자들을 모아 놓고 하신
말씀의 내용인 것 같습니다.
들어 보면, 교회를 엄청 사랑하시고 염려하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주님 앞에 바른 길 가려고 하는 마음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나름대로는 교회를 사랑하고, 성도를 사랑하는 면이 보입니다.
그냥 봐서는 옥한흠 목사님이 훌륭한 목회자로 인식이 됩니다.
하지만 깊이 들어 보면, 아닙니다.
강연 내내 "내가" "내가" "내가"가 나옵니다.
자신의 업적을 자신도 모르게 자화자찬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영혼 사랑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자신이 이룩한 업적에 해가 되는 것을 걱정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영혼을 잃어 버리는 것보다 옥목사님 자신이 이루어 놓은 교회 신화와
제자훈련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루시퍼가 옥목사님을 그만큼 올려 놓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옥목사님은 자신이 설교를 아주 잘 하는 명설교가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옥목사님의 문제라기보다는 한국교회나
매스컴이 그렇게 만들어 버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옥한흠 목사님의 설교가 사람들의 듣기에 대단해 보일런지는 모르지만,
영적인 설교는 아닙니다.
인기를 끄는 설교일런지는 모르지만 생명을 살리는 설교는 아닙니다.
영적인 설교는 '회개의 바람'을 일으키는 설교라야 합니다.
죄를 지적해야 하고, 우상숭배를 타파해야 합니다.
그런데 정작 옥한흠 목사님은 추도, 장례예배,
각종 기념예배 등으로 우상숭배에 빠져 있는 주의 종이었습니다.
그러니 거기서 무슨 회개의 복음이 나오겠습니까?
이 녹취록에서 강조하는 것이 "제자훈련"인데, 제자훈련 자체가 잘못된 겁니다.
누구의 제자를 만들었단 말입니까?
예수의 제자가 되어야 하는데 옥한흠 목사의 제자가 되고,
사랑의 교회의 제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강연 내내 예수의 이름은 나오질 않습니다.
예수님의 능력, 성령의 능력으로 목회하고 설교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해야 하는데, 너무나 인본적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정현 목사님을 사랑의 교회 후임자로 초청한 것만 보아도
옥목사님의 영성은 분별력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정현 목사님은 영적인 분이 아닙니다.
그대로 가면 다 지옥입니다.
그래서 <오정현목사님 지옥가지 마십시오>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오정현 목사님이 미워서가 아니라, 그 영혼을 걱정해서입니다.
오정현 목사님이 남가주 사랑의 교회에 목회하실 당시,
하나님은 "생명이 없는 곳에 사람들이 많이 모인다"고 응답주셨습니다.
그래서 오정현 목사님의 목회가 생명이 없는
겉만 화려한 목회라는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 오정현 목사님을 사랑의 교회 후임자로 초빙해 간 자체가
옥한흠 목사님의 영적 상태를 말해 주는 것입니다.
이미 옥목사님은 영적으로 캄캄한 상태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오정현 목사님을 훈계한들, 그것이 먹혀 들어갈 리가 없습니다.
지옥에 떨어진 옥목사님이 오정현 목사님에게
"무서운 사람" "야욕이 큰 사람"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옥한흠 목사님이 미리 아셔야 했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이미 사단에게 싸여 버렸기 때문에
그런 것을 보지 못했던 겁니다.
옥한흠 목사님이 좀더 영적이어서 사랑의 교회를 제대로 세우고,
회개를 외쳤다면 많은 영혼들이 천국갈 수 있었을텐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오정현 목사님이 그 일을 대신 감당해 줄 수 있을까요?
과연 세례요한처럼 회개를 외치는 주의 종이 될 수 있을까요?
그렇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 죽습니다.
옥한흠 목사님 지옥 떨어진 것으로 사랑의 교회 교인들이
지옥 떨어지는 것을 중단시켜야 합니다.
오정현 목사님도 회개하고 천국가셔야 하고,
사랑의 교회 교인들도 천국가야 합니다.
옥한흠 목사님을 숭배하고 높이고 존경하고 마음에 두면 안됩니다.
옥목사님의 목회는 실패입니다.
자신이 지옥 떨어졌는데 무슨 말을 더 하겠습니까?
유투브에서 옥목사님이 하는 말씀을 들어 보십시오.
자신도 모르게 '교만'이 있습니다.
예수가 제일인데, 마치 옥목사님이 '제일'인 것처럼 착각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무슨 말을 하든지 문장에서 "내가"가 들어가면 안됩니다.
"주님이 하셨다"고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영광을 받아 버리게 됩니다.
<제자훈련> 같은 것 하면 안됩니다.
말씀대로 살고, 회개하고 순종하면 예수의 제자가 되는 겁니다.
제자훈련 하다가 망합니다.
예수의 제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제자가 되어 버립니다.
얼마나 모순입니까?
예수 제대로 믿읍시다!
지옥에서 옥한흠 목사님이 그렇게 간곡히 부탁하지 않습니까?
오정현 목사님도, 사랑의 교회 부교역자님들도,
성도님들도 정신차려야 합니다.
회개만이 살 길입니다.
옥한흠 목사님께서 오정현 목사님에게 정말 충고를 해 주셔야 했던 것은
<회개하라>는 것이어야 했고,
천국 지옥 복음 전파하라는 것이었어야 했습니다.
성도들의 죄를 지적하고, 밤마다 모여서 부르짖어 기도하고,
한국교회 회개의 바람을 불러 일으키라고 해 주었어야
주님이 원하시는 충고가 되었을 겁니다.
옥한흠 목사님이 지옥 가신 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저 또한 옥목사님을 존경했던 사람이고, 하나님의 신실한 종이라고
믿었던 사람 중의 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중요한 것은 살아 남아 있는 자입니다.
오정현 목사님이 정신차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주님께서 오정현 목사님을 크게 사랑하신다고 믿습니다.
그것은 이번 논문표절사건을 통해 회개할 기회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회개가 이루어지고,
주님 원하시는 종으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램 간절합니다.
이미 거대하게 세워지는 사랑의 교회 건물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예배당이 아니라,
바벨탑으로 보여 지기에 심히 걱정이 됩니다.
사단이 가만히 두지 않을 것이 분명합니다.
높이고 높이고 높여서 끝내 교만의 왕관을 씌울 것입니다.
과연 그것을 오정현 목사님이 뿌리칠 수 있을까 하는 겁니다.
옥한흠 목사님 지옥 가신 것을 교훈 삼아, 인본주의 목회를 버리고,
"내가" "내가" 하는 자신의 교만 버리고,
철저히 회개하면서 겸손하게 낮아져서 주의 종으로 헌신할 때,
사랑의 교회에 천국 열매들이 맺혀지게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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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옥한흠 목사님의 미공개 녹취록을 들었습니다.
마음이 씁씁합니다.
옥목사님 나름대로는 주님을 사랑하려 했지만,
결국 "내가"가 나오고, "제자훈련"이 나오고,
자신의 업적이 나오고, 인본주의가 나옴을 알았나이다.
이런 것들이 다 주님을 대적하는 것인데,
어찌 한국 최고의 기독교 지도자로서 이런 것들이
주님 대적하는 것인 줄을 몰랐는지 모르겠나이다.
영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나이다.
지금 문제는 오정현 목사님이
영적인 주의 종이 되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사랑의 교회 수많은 영혼들을 사랑하시는 주님 아니십니까?
오정현 목사님을 영적인 주의 종으로 만들어 주시옵소서.
회개를 외치고, 죄를 지적하고,
천국 지옥 복음을 전파하는 사랑의 교회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조봉상 목사 (Golden Bell Church in L.A.)
bongsang9@hotmail.com
http://cafe.naver.com/ymmch/618
0521 마15:32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가라사대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저희가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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