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강추! 필독!) 모든 믿는 자들이 루시퍼를 결박해야 하는 이유! (덕정사랑교회)
★(초강추!) 모든 믿는 자들이여! 지금 당장 루시퍼를 강하게 결박하라!
영혼이 지옥에 떨어지는 순간 그 영혼에 대한 모든 권한은 루시퍼에게로 넘어간다. 지옥에서는 루시퍼가 자기 마음대로 영혼들을 형벌주고 고통주고 피를 짜먹고 살을 먹는다. 지옥은 이 땅에서 영원히 기회를 잃은 영혼들이 이 자기의 행한 죄악대로 형벌 받는 곳이다. 이것이 변하지 않는 영계의 법칙이다.
만약 지옥에서도 기회가 있다면 성경 자체를 뜯어 고쳐야 할 것이다. 지옥에는 기회가 없고 영원히 고통받는 다는 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불문율이다!
계 19:3 두번째 가로되 할렐루야 하더니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더라
계 20:10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그곳에서 당신과 내가 만약 루시퍼앞에 서게 된다면 고개도 들지 못하고 사시나무 떨듯이 떨게 될 것이다. 지옥에서 루시퍼는 용이 모습으로 자신의 자태를 드러낼 것이다. 용은 절대 상징의 동물이 아니다. 용의 바로 그 모습은 바로 지옥의 루시퍼의 모습이다. 성경에 분명히 나와 있는데 왜 이것을 믿지 못할까!
계 12:9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하지만 우리가 이 땅에 있는 이상 지옥의 자칭 왕 루시퍼를 결박하고 지옥을 초토화시키고 갈기갈기 찢어버릴 수 있다. 그 유일한 무기가 무엇인가? 바로 전능자 예수님의 그 이름이다. 그 이름으로 믿음으로 명령하면 하늘과 땅과 땅아래 모든 것이 굴복할 수 밖에 없다.
빌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이 영적비밀을 감추려고 루시퍼와 그의 졸개, 귀신들은 믿는 자들이 기도하지 못하게 하고(기도하면 영적비밀을 알므로) 회개하지 못하고 하고 성령충만받지 못하게 하려고 총공격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기도하고 성령을 사모하는 성도와 교회는 많은 고난과 핍박과 루시퍼의 방해가 있는 것이다.
원수의(루시퍼, 귀신들) 모든 권세를 박살 낼 수 있는 것이 바로 예수 이름을 의지해서 기도하고 부르짖고 명령하는 것이다. 이 큰 능력이 주어졌는데도 불구하고 거의 대부분 주의 종들과 교인들은 마귀에게 속아서 무력한 삶을 살고 있다.
눅 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우리가 이 땅에서 지옥에 있는 루시퍼를 예수의 이름으로(성령의 족쇄, 성령의 불) 결박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루시퍼의 힘이 소진되고 소멸된다. 루시퍼가 뿌려놓은 악이 억제되고 더 이상 퍼지지 못하게 된다. 그리고 결박하는 그 자에게 더 큰 성령께서 주시는 입술의 능력과 권세가 임한다. 이것을 안다면 어찌 루시퍼를 날마다 순간 순간 결박하지 않을 수 있으랴!
그런데 주의 종들조차도 귀신과 루시퍼의 존재조차도 알고 믿고 느끼지 못하고 지식에 갖혀 지옥으로 달려가고 있으니 주님의 마음이 얼마나 안타깝고 아프겠는가! 주님은 루시퍼를 결박하는 주의 종들과 성도들을 너무나 기뻐하신다는 사실을 믿기 바란다.
이젠 더 이상은 루시퍼에게 유린당하고 갈취당하여 무시무시한 지옥에 떨어질 수 없다.
이글을 읽은 모든 믿는 자들이 오늘부터 당장 루시퍼를 예수 이름으로 결박해야 한다. 우리가 루시퍼를 결박하지 않으면 우리가 루시퍼에게 결박당할 수 밖에 없다. 음란,물질,명예,욕심으로!
이 놀라운 영적비밀을 주님께서 기도하는 덕정사랑교회와 종들을 통해서 만천하에 알리기를 원하시고 이 땅의 모든 주의 종들과 성도들이 다 달려들어 24시간 쉬지 않고 루시퍼를 결박하고 지옥을 초토화시키고 이 땅의 귀신들을 박살내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결국 이 루시퍼와 귀신들의 공격과 미혹을 예수의 이름으로 성령충만으로 이겨내고 우리가 천국오기를 바라신다. 이 영적싸움에서 이긴 자가 천국에 입성할 수 있는 것이다. 진자는 결단코 천국에 입성할 수 없다.
계 2:11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이 땅의 모든 믿는 자들이여! 강하고 담대하게 믿음으로 루시퍼를 결박하라! 예수 이름으로 명령한대로 지옥과 루시퍼는 초토화 될 것이며, 더 이상 죄악이 힘을 발휘하지 못할 것이다!
요일 5:4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 오늘부터 당장 기도할때 루시퍼를 결박해 보라! 놀라운 일이 벌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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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5 마6:7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 부언하지 말라 저희는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2014년 5월 6일 화요일
★(설교)율법의 저주속에서 나와 예수를 붙들라!!(마18:21-22) (덕정사랑교회)
★(설교)율법의 저주속에서 나와 예수를 붙들라!!(마18:21-22) (덕정사랑교회)
율법의 저주에서 나와 예수를 붙들라!(마18:21-22)
21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번까지 하오리이까
22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번 뿐 아니라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할지니라
히 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
많은 자들이 율법과 은혜사이에서 혼동스러워하고 아리송한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갸우뚱한다. 하지만 율법과 은혜의 관계는 그리 어렵지 않다. 어렵게 만들고 복잡하게 만다는 것인 귀신의 장난이다. 복음은 쉬워야 남녀노소 누구나 붙들고 천국갈 것이 아닌가?
사람이 율법 속에 갖혀 있으면 죄책감에 사로잡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자유함이 없다. 왜? 이것 지키면 저것을 어겼고, 저것을 또 지키면 이것을 어기게 되기 때문이다. 평생 어떻게 말씀을 어기지 않고 살까? 전전긍긍하면서 지내게 된다. 어떻게 우리가 수없이 많은 율법을 다 지킬 수가 있겠는가?
율법에 갖혀서 사는 사람을 보면 누구보다 신앙생활 잘 하는 것 같이 보인다. 이 말씀, 저 말씀을 어기지 않으려고 발버둥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음의 끊임없이 죄악은 어떻게 해결할 것이며, 스쳐 지나가는 생각, 말 한마디 실수는 어떻게 덮을 것인가!
율법주의자들의 생각 속에는 온통 율법, 율법을 어떻게 지킬까에만 집중되어 있고, 심지어 죄가 아닌 것도 어릴적부터 거슬러 올라가 다 꺼집어 내어 해결하려고 한다.
율법에 갖힌 자들은 자유함과 기쁨이 없기 때문에 자신이 지키고 아는 율법의 잣대로 이웃을 판단, 정죄하게 된다. 조금이라도 말씀에 어긋나면 가차 없이 정죄의 칼날을 들게 된다. 마음에 기쁨과 자유함이 없으니 사단이 그런 마음의 상태를 이용할 수 밖에 없다.
율법에 갖힌 자들은 구약의 모든 말씀도 그대로 빼놓지 말고 지키려고 한다. 돼지고기도 안먹고, 순대도 안먹고, 주일에 손까딱 하지 않고 아무 것도 안한다. 심지어 급한 일이 있어도 돈쓰지 않는다. 마당에 물도 못 뿌리게 하고, 난방기름이 떨어져도 사 넣지 않는다. 거기에 어찌 영혼을 향한 사랑과 자비가 있을 수 있겠는가! 율법도 영혼살리라고 주신 법이 아닌가!
물론 말씀대로 살려고 발버둥치는 것은 좋다. 하지만 어떻게 우리가 율법을 완벽하게 지킬 수 있다는 말인가? 그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말씀에도 99가지 율법을 다 지키다가 한 가지만 범하면 율법을 다 어기는 것이 되고 만다고 했다) 그리고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자신의 연약함을 가지고 예수 앞에 가지고 나가 진실로 회개하면 된다. 그러면 예수님의 보혈이 쏟아지면서 지금까지 지었던 죄가 깨끗이 씻음 받고 변화여 새사람되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성령이 임하면서 말씀을 기쁨과 자원함으로 지킬 수 있는 권능도 함께 주어지는 것이다.
오늘 말씀을 보라. 예수님께서 형제의 죄를 몇 번이나 용서해 주라고 했는가? 490번이다. 이것은 거의 무한대라고 보면 된다. 이것이 주의 보혈의 능력이다. 주의 보혈이 씻는 죄의 횟수가 정해져 있는가? 죄의 경중이 정해져 있는가? 아니다. 모든 죄를 씻는 능력이 주의 보혈에 있다. 그리고 490번까지 갈 것도 없다. 우리가 어떤 습관적인 죄를 지을때마다 자꾸 회개하면 나중에는 성령께서 그 죄를 잘라주시고 그 죄의 생각을 없애 버려주신다. 그게 회개의 능력이다. 회개하면 귀신도 떠나가고 성령이 임하며 죄를 이길 힘을 주시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예수 앞에 나와서, 은혜의 법아래에서 이 회개의 삶을 살지 않기 때문에 기쁨도 없고 자유함도 없고 늘 죄책감에 눌려서 어떻게 하면 모든 말씀을 잘 지킬까에만 몰두하는 것이다.
구원받는 강도가 그 짧은 시간에 어릴적부터 지어온 모든 죄를 다 꺼집어 내어 낱낱이 회개했겠는가? 그냥 “저는 죽을 죄인입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나를 불쌍히 여기 주세요! 나를 기억해 주세요!” 이런 식의 기도를 드리지 않았겠는가? 그때 주의 보혈이 쏟아지면서 과거와 지금까지 지었던 죄악을 다 사함받은 것이다. 만일 그 강도가 십자가에서 내려와 일상생활을 했다면 또 날마다 그렇게 기도하고 회개하면서 살아가야 천국갈 수 있었을 것이다.
율법주의자들은 어떻게 하면 율법을 지킬까에만 온통 마음이 집중되어 있지, 자신의 잘못과 실수와 죄를 가지고 예수님 앞에 나아와 회개할 생각은 하지 못한다. 그 마음에 자유함과 기쁨이 없고, 예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늘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나님이 우리 친 아버지인데 양아버지처럼 섬기고 있다.
율법의 역할을 단 한가지다. 우리기 율법을 다 지킴으로 구원받는게 절대 아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고 은혜의 주인되신 예수님을 붙잡아라고 주신 것이다. 무조건 말씀에 찔리면 십자가 앞에 나아가 예수의 발앞에 엎드려 회개하면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하라고 율법을 주신 것이다. 하늘 아버지가 그 자녀들의 어떤 죄를 용서해 주시지 않겠는가?
율법에 빠진 자들은 회개한다고 해도 죄사함받은 것을 믿지 못하고 그 죄에 대해서 계속 반복해서 반복해서 회개한다. 그것도 불신이다. 그도 그럴 것이 그들의 마음속에는 모든 죄는 다 들춰내서 다 낱낱이 회개하지 않으면 죄용서함 받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거기에 어찌 자유함과 기쁨이 있을 수 있겠는가? 하지만 수십만가지 정도나 되는 우리의 일생의 모든 죄를 어찌 꺼집어낼 수 있겠는가? 기억나는 죄를 회개하면 미처 기억나지 않는 나머지 죄는 한꺼번에 씻음 받는다는 것을 믿어라!
요일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온 세계가 율법의 영에 사로잡혀 있다. 바리새인과 같이 마음에 성령도 예수님에 대한 사랑도 없는 상태에서 율법만 지키려고 하니 몸과 영혼만 피곤할 뿐이다.
이제는 말씀에 순종하며 살다가 실수 한 것이 있다면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앞에 나와서 회개하고 주의 보혈로 깨끗함을 받으라. 그리고 다시 일어서라. 그리고 성령받으라. 성령을 받아야 마음중심에서 우러나와 자원함으로 주님과 영혼을 사랑하기 때문에 주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 수 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대표적인 율법주의자들이다. 그들은 겉으로 보기에는 말씀대로 사는 것 같았지만 마음중심은 예수님으로부터 멀고 온갖 방탕과 탐욕으로 가득찬 자들이었다. 외식하는 자들이었다. 그들 안에 성령이 없었기 때문이다. 말씀을 지키려고만 했지 회개의 삶을 살지 않았기 때문이다. 회개없는 자에게는 결단코 성령도 구원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성령 받아야 예수님사랑, 영혼 사랑하는 맘으로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갈 수 있다. 성령없이는 아무 것도 안된다. 성령이 오시면 자유함과 기쁨으로 말씀에 순종하며 살 수 있다.
문자적으로 말씀만 지키려고 하는 것은 율법주의자들의 모습이다. 그 마음속은 절대 변화되지 않는다. 하지만 주님은 율법을 폐하러오신 것이 아니라 사랑의 법으로 율법을 완성시키셨다.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맘을 가지고 있으면 자동적으로 십계명이 지켜지는 것이다. 사랑하면 그냥 다 지켜지는 것이다. 이것이 은혜의 법이요, 자유의 법이요, 생명과 성령의 법이다.
이런 사랑의 잣대를 가지고 주일성수하고 직장생활하고 교회생활, 전도, 구제, 헌신, 봉사하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지혜가 생긴다. 하늘에 상급도 팍팍 쌓이게 된다. 하지만 마음이 빠진 성령이 빠진 율법적인 삶은 몸과 영혼만 피곤할 뿐 아무 상급도 없다.
율법을 지키다가 실수하고 범죄하였는가 낙심하지 말고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앞에 나와서 회개하고 주의 보혈을 죄씻음을 받으라! 다시 새로운 피조물로 출발하라!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사 44:22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이 사라짐 같이,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 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저를 구속하였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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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7 마5: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율법의 저주에서 나와 예수를 붙들라!(마18:21-22)
21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번까지 하오리이까
22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번 뿐 아니라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할지니라
히 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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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자들이 율법과 은혜사이에서 혼동스러워하고 아리송한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갸우뚱한다. 하지만 율법과 은혜의 관계는 그리 어렵지 않다. 어렵게 만들고 복잡하게 만다는 것인 귀신의 장난이다. 복음은 쉬워야 남녀노소 누구나 붙들고 천국갈 것이 아닌가?
사람이 율법 속에 갖혀 있으면 죄책감에 사로잡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자유함이 없다. 왜? 이것 지키면 저것을 어겼고, 저것을 또 지키면 이것을 어기게 되기 때문이다. 평생 어떻게 말씀을 어기지 않고 살까? 전전긍긍하면서 지내게 된다. 어떻게 우리가 수없이 많은 율법을 다 지킬 수가 있겠는가?
율법에 갖혀서 사는 사람을 보면 누구보다 신앙생활 잘 하는 것 같이 보인다. 이 말씀, 저 말씀을 어기지 않으려고 발버둥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음의 끊임없이 죄악은 어떻게 해결할 것이며, 스쳐 지나가는 생각, 말 한마디 실수는 어떻게 덮을 것인가!
율법주의자들의 생각 속에는 온통 율법, 율법을 어떻게 지킬까에만 집중되어 있고, 심지어 죄가 아닌 것도 어릴적부터 거슬러 올라가 다 꺼집어 내어 해결하려고 한다.
율법에 갖힌 자들은 자유함과 기쁨이 없기 때문에 자신이 지키고 아는 율법의 잣대로 이웃을 판단, 정죄하게 된다. 조금이라도 말씀에 어긋나면 가차 없이 정죄의 칼날을 들게 된다. 마음에 기쁨과 자유함이 없으니 사단이 그런 마음의 상태를 이용할 수 밖에 없다.
율법에 갖힌 자들은 구약의 모든 말씀도 그대로 빼놓지 말고 지키려고 한다. 돼지고기도 안먹고, 순대도 안먹고, 주일에 손까딱 하지 않고 아무 것도 안한다. 심지어 급한 일이 있어도 돈쓰지 않는다. 마당에 물도 못 뿌리게 하고, 난방기름이 떨어져도 사 넣지 않는다. 거기에 어찌 영혼을 향한 사랑과 자비가 있을 수 있겠는가! 율법도 영혼살리라고 주신 법이 아닌가!
물론 말씀대로 살려고 발버둥치는 것은 좋다. 하지만 어떻게 우리가 율법을 완벽하게 지킬 수 있다는 말인가? 그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말씀에도 99가지 율법을 다 지키다가 한 가지만 범하면 율법을 다 어기는 것이 되고 만다고 했다) 그리고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자신의 연약함을 가지고 예수 앞에 가지고 나가 진실로 회개하면 된다. 그러면 예수님의 보혈이 쏟아지면서 지금까지 지었던 죄가 깨끗이 씻음 받고 변화여 새사람되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성령이 임하면서 말씀을 기쁨과 자원함으로 지킬 수 있는 권능도 함께 주어지는 것이다.
오늘 말씀을 보라. 예수님께서 형제의 죄를 몇 번이나 용서해 주라고 했는가? 490번이다. 이것은 거의 무한대라고 보면 된다. 이것이 주의 보혈의 능력이다. 주의 보혈이 씻는 죄의 횟수가 정해져 있는가? 죄의 경중이 정해져 있는가? 아니다. 모든 죄를 씻는 능력이 주의 보혈에 있다. 그리고 490번까지 갈 것도 없다. 우리가 어떤 습관적인 죄를 지을때마다 자꾸 회개하면 나중에는 성령께서 그 죄를 잘라주시고 그 죄의 생각을 없애 버려주신다. 그게 회개의 능력이다. 회개하면 귀신도 떠나가고 성령이 임하며 죄를 이길 힘을 주시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예수 앞에 나와서, 은혜의 법아래에서 이 회개의 삶을 살지 않기 때문에 기쁨도 없고 자유함도 없고 늘 죄책감에 눌려서 어떻게 하면 모든 말씀을 잘 지킬까에만 몰두하는 것이다.
구원받는 강도가 그 짧은 시간에 어릴적부터 지어온 모든 죄를 다 꺼집어 내어 낱낱이 회개했겠는가? 그냥 “저는 죽을 죄인입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나를 불쌍히 여기 주세요! 나를 기억해 주세요!” 이런 식의 기도를 드리지 않았겠는가? 그때 주의 보혈이 쏟아지면서 과거와 지금까지 지었던 죄악을 다 사함받은 것이다. 만일 그 강도가 십자가에서 내려와 일상생활을 했다면 또 날마다 그렇게 기도하고 회개하면서 살아가야 천국갈 수 있었을 것이다.
율법주의자들은 어떻게 하면 율법을 지킬까에만 온통 마음이 집중되어 있지, 자신의 잘못과 실수와 죄를 가지고 예수님 앞에 나아와 회개할 생각은 하지 못한다. 그 마음에 자유함과 기쁨이 없고, 예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늘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나님이 우리 친 아버지인데 양아버지처럼 섬기고 있다.
율법의 역할을 단 한가지다. 우리기 율법을 다 지킴으로 구원받는게 절대 아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고 은혜의 주인되신 예수님을 붙잡아라고 주신 것이다. 무조건 말씀에 찔리면 십자가 앞에 나아가 예수의 발앞에 엎드려 회개하면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하라고 율법을 주신 것이다. 하늘 아버지가 그 자녀들의 어떤 죄를 용서해 주시지 않겠는가?
율법에 빠진 자들은 회개한다고 해도 죄사함받은 것을 믿지 못하고 그 죄에 대해서 계속 반복해서 반복해서 회개한다. 그것도 불신이다. 그도 그럴 것이 그들의 마음속에는 모든 죄는 다 들춰내서 다 낱낱이 회개하지 않으면 죄용서함 받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거기에 어찌 자유함과 기쁨이 있을 수 있겠는가? 하지만 수십만가지 정도나 되는 우리의 일생의 모든 죄를 어찌 꺼집어낼 수 있겠는가? 기억나는 죄를 회개하면 미처 기억나지 않는 나머지 죄는 한꺼번에 씻음 받는다는 것을 믿어라!
요일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온 세계가 율법의 영에 사로잡혀 있다. 바리새인과 같이 마음에 성령도 예수님에 대한 사랑도 없는 상태에서 율법만 지키려고 하니 몸과 영혼만 피곤할 뿐이다.
이제는 말씀에 순종하며 살다가 실수 한 것이 있다면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앞에 나와서 회개하고 주의 보혈로 깨끗함을 받으라. 그리고 다시 일어서라. 그리고 성령받으라. 성령을 받아야 마음중심에서 우러나와 자원함으로 주님과 영혼을 사랑하기 때문에 주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 수 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대표적인 율법주의자들이다. 그들은 겉으로 보기에는 말씀대로 사는 것 같았지만 마음중심은 예수님으로부터 멀고 온갖 방탕과 탐욕으로 가득찬 자들이었다. 외식하는 자들이었다. 그들 안에 성령이 없었기 때문이다. 말씀을 지키려고만 했지 회개의 삶을 살지 않았기 때문이다. 회개없는 자에게는 결단코 성령도 구원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성령 받아야 예수님사랑, 영혼 사랑하는 맘으로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갈 수 있다. 성령없이는 아무 것도 안된다. 성령이 오시면 자유함과 기쁨으로 말씀에 순종하며 살 수 있다.
문자적으로 말씀만 지키려고 하는 것은 율법주의자들의 모습이다. 그 마음속은 절대 변화되지 않는다. 하지만 주님은 율법을 폐하러오신 것이 아니라 사랑의 법으로 율법을 완성시키셨다.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맘을 가지고 있으면 자동적으로 십계명이 지켜지는 것이다. 사랑하면 그냥 다 지켜지는 것이다. 이것이 은혜의 법이요, 자유의 법이요, 생명과 성령의 법이다.
이런 사랑의 잣대를 가지고 주일성수하고 직장생활하고 교회생활, 전도, 구제, 헌신, 봉사하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지혜가 생긴다. 하늘에 상급도 팍팍 쌓이게 된다. 하지만 마음이 빠진 성령이 빠진 율법적인 삶은 몸과 영혼만 피곤할 뿐 아무 상급도 없다.
율법을 지키다가 실수하고 범죄하였는가 낙심하지 말고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앞에 나와서 회개하고 주의 보혈을 죄씻음을 받으라! 다시 새로운 피조물로 출발하라!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사 44:22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이 사라짐 같이,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 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저를 구속하였음이니라
오직예수! http://ymm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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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7 마5: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설교)율법의 저주속에서 나와 예수를 붙들라!!(마18:21-22) (덕정사랑교회)
★(설교)율법의 저주속에서 나와 예수를 붙들라!!(마18:21-22) (덕정사랑교회)
율법의 저주에서 나와 예수를 붙들라!(마18:21-22)
21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번까지 하오리이까
22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번 뿐 아니라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할지니라
히 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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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자들이 율법과 은혜사이에서 혼동스러워하고 아리송한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갸우뚱한다. 하지만 율법과 은혜의 관계는 그리 어렵지 않다. 어렵게 만들고 복잡하게 만다는 것인 귀신의 장난이다. 복음은 쉬워야 남녀노소 누구나 붙들고 천국갈 것이 아닌가?
사람이 율법 속에 갖혀 있으면 죄책감에 사로잡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자유함이 없다. 왜? 이것 지키면 저것을 어겼고, 저것을 또 지키면 이것을 어기게 되기 때문이다. 평생 어떻게 말씀을 어기지 않고 살까? 전전긍긍하면서 지내게 된다. 어떻게 우리가 수없이 많은 율법을 다 지킬 수가 있겠는가?
율법에 갖혀서 사는 사람을 보면 누구보다 신앙생활 잘 하는 것 같이 보인다. 이 말씀, 저 말씀을 어기지 않으려고 발버둥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음의 끊임없이 죄악은 어떻게 해결할 것이며, 스쳐 지나가는 생각, 말 한마디 실수는 어떻게 덮을 것인가!
율법주의자들의 생각 속에는 온통 율법, 율법을 어떻게 지킬까에만 집중되어 있고, 심지어 죄가 아닌 것도 어릴적부터 거슬러 올라가 다 꺼집어 내어 해결하려고 한다.
율법에 갖힌 자들은 자유함과 기쁨이 없기 때문에 자신이 지키고 아는 율법의 잣대로 이웃을 판단, 정죄하게 된다. 조금이라도 말씀에 어긋나면 가차 없이 정죄의 칼날을 들게 된다. 마음에 기쁨과 자유함이 없으니 사단이 그런 마음의 상태를 이용할 수 밖에 없다.
율법에 갖힌 자들은 구약의 모든 말씀도 그대로 빼놓지 말고 지키려고 한다. 돼지고기도 안먹고, 순대도 안먹고, 주일에 손까딱 하지 않고 아무 것도 안한다. 심지어 급한 일이 있어도 돈쓰지 않는다. 마당에 물도 못 뿌리게 하고, 난방기름이 떨어져도 사 넣지 않는다. 거기에 어찌 영혼을 향한 사랑과 자비가 있을 수 있겠는가! 율법도 영혼살리라고 주신 법이 아닌가!
물론 말씀대로 살려고 발버둥치는 것은 좋다. 하지만 어떻게 우리가 율법을 완벽하게 지킬 수 있다는 말인가? 그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말씀에도 99가지 율법을 다 지키다가 한 가지만 범하면 율법을 다 어기는 것이 되고 만다고 했다) 그리고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자신의 연약함을 가지고 예수 앞에 가지고 나가 진실로 회개하면 된다. 그러면 예수님의 보혈이 쏟아지면서 지금까지 지었던 죄가 깨끗이 씻음 받고 변화여 새사람되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성령이 임하면서 말씀을 기쁨과 자원함으로 지킬 수 있는 권능도 함께 주어지는 것이다.
오늘 말씀을 보라. 예수님께서 형제의 죄를 몇 번이나 용서해 주라고 했는가? 490번이다. 이것은 거의 무한대라고 보면 된다. 이것이 주의 보혈의 능력이다. 주의 보혈이 씻는 죄의 횟수가 정해져 있는가? 죄의 경중이 정해져 있는가? 아니다. 모든 죄를 씻는 능력이 주의 보혈에 있다. 그리고 490번까지 갈 것도 없다. 우리가 어떤 습관적인 죄를 지을때마다 자꾸 회개하면 나중에는 성령께서 그 죄를 잘라주시고 그 죄의 생각을 없애 버려주신다. 그게 회개의 능력이다. 회개하면 귀신도 떠나가고 성령이 임하며 죄를 이길 힘을 주시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예수 앞에 나와서, 은혜의 법아래에서 이 회개의 삶을 살지 않기 때문에 기쁨도 없고 자유함도 없고 늘 죄책감에 눌려서 어떻게 하면 모든 말씀을 잘 지킬까에만 몰두하는 것이다.
구원받는 강도가 그 짧은 시간에 어릴적부터 지어온 모든 죄를 다 꺼집어 내어 낱낱이 회개했겠는가? 그냥 “저는 죽을 죄인입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나를 불쌍히 여기 주세요! 나를 기억해 주세요!” 이런 식의 기도를 드리지 않았겠는가? 그때 주의 보혈이 쏟아지면서 과거와 지금까지 지었던 죄악을 다 사함받은 것이다. 만일 그 강도가 십자가에서 내려와 일상생활을 했다면 또 날마다 그렇게 기도하고 회개하면서 살아가야 천국갈 수 있었을 것이다.
율법주의자들은 어떻게 하면 율법을 지킬까에만 온통 마음이 집중되어 있지, 자신의 잘못과 실수와 죄를 가지고 예수님 앞에 나아와 회개할 생각은 하지 못한다. 그 마음에 자유함과 기쁨이 없고, 예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늘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나님이 우리 친 아버지인데 양아버지처럼 섬기고 있다.
율법의 역할을 단 한가지다. 우리기 율법을 다 지킴으로 구원받는게 절대 아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고 은혜의 주인되신 예수님을 붙잡아라고 주신 것이다. 무조건 말씀에 찔리면 십자가 앞에 나아가 예수의 발앞에 엎드려 회개하면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하라고 율법을 주신 것이다. 하늘 아버지가 그 자녀들의 어떤 죄를 용서해 주시지 않겠는가?
율법에 빠진 자들은 회개한다고 해도 죄사함받은 것을 믿지 못하고 그 죄에 대해서 계속 반복해서 반복해서 회개한다. 그것도 불신이다. 그도 그럴 것이 그들의 마음속에는 모든 죄는 다 들춰내서 다 낱낱이 회개하지 않으면 죄용서함 받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거기에 어찌 자유함과 기쁨이 있을 수 있겠는가? 하지만 수십만가지 정도나 되는 우리의 일생의 모든 죄를 어찌 꺼집어낼 수 있겠는가? 기억나는 죄를 회개하면 미처 기억나지 않는 나머지 죄는 한꺼번에 씻음 받는다는 것을 믿어라!
요일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온 세계가 율법의 영에 사로잡혀 있다. 바리새인과 같이 마음에 성령도 예수님에 대한 사랑도 없는 상태에서 율법만 지키려고 하니 몸과 영혼만 피곤할 뿐이다.
이제는 말씀에 순종하며 살다가 실수 한 것이 있다면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앞에 나와서 회개하고 주의 보혈로 깨끗함을 받으라. 그리고 다시 일어서라. 그리고 성령받으라. 성령을 받아야 마음중심에서 우러나와 자원함으로 주님과 영혼을 사랑하기 때문에 주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 수 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대표적인 율법주의자들이다. 그들은 겉으로 보기에는 말씀대로 사는 것 같았지만 마음중심은 예수님으로부터 멀고 온갖 방탕과 탐욕으로 가득찬 자들이었다. 외식하는 자들이었다. 그들 안에 성령이 없었기 때문이다. 말씀을 지키려고만 했지 회개의 삶을 살지 않았기 때문이다. 회개없는 자에게는 결단코 성령도 구원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성령 받아야 예수님사랑, 영혼 사랑하는 맘으로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갈 수 있다. 성령없이는 아무 것도 안된다. 성령이 오시면 자유함과 기쁨으로 말씀에 순종하며 살 수 있다.
문자적으로 말씀만 지키려고 하는 것은 율법주의자들의 모습이다. 그 마음속은 절대 변화되지 않는다. 하지만 주님은 율법을 폐하러오신 것이 아니라 사랑의 법으로 율법을 완성시키셨다.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맘을 가지고 있으면 자동적으로 십계명이 지켜지는 것이다. 사랑하면 그냥 다 지켜지는 것이다. 이것이 은혜의 법이요, 자유의 법이요, 생명과 성령의 법이다.
이런 사랑의 잣대를 가지고 주일성수하고 직장생활하고 교회생활, 전도, 구제, 헌신, 봉사하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지혜가 생긴다. 하늘에 상급도 팍팍 쌓이게 된다. 하지만 마음이 빠진 성령이 빠진 율법적인 삶은 몸과 영혼만 피곤할 뿐 아무 상급도 없다.
율법을 지키다가 실수하고 범죄하였는가 낙심하지 말고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앞에 나와서 회개하고 주의 보혈을 죄씻음을 받으라! 다시 새로운 피조물로 출발하라!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사 44:22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이 사라짐 같이,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 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저를 구속하였음이니라
오직예수! http://ymmch.com
http://cafe.naver.com/ymmch/234
0136 마5: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율법의 저주에서 나와 예수를 붙들라!(마18:21-22)
21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번까지 하오리이까
22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번 뿐 아니라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할지니라
히 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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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자들이 율법과 은혜사이에서 혼동스러워하고 아리송한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갸우뚱한다. 하지만 율법과 은혜의 관계는 그리 어렵지 않다. 어렵게 만들고 복잡하게 만다는 것인 귀신의 장난이다. 복음은 쉬워야 남녀노소 누구나 붙들고 천국갈 것이 아닌가?
사람이 율법 속에 갖혀 있으면 죄책감에 사로잡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자유함이 없다. 왜? 이것 지키면 저것을 어겼고, 저것을 또 지키면 이것을 어기게 되기 때문이다. 평생 어떻게 말씀을 어기지 않고 살까? 전전긍긍하면서 지내게 된다. 어떻게 우리가 수없이 많은 율법을 다 지킬 수가 있겠는가?
율법에 갖혀서 사는 사람을 보면 누구보다 신앙생활 잘 하는 것 같이 보인다. 이 말씀, 저 말씀을 어기지 않으려고 발버둥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음의 끊임없이 죄악은 어떻게 해결할 것이며, 스쳐 지나가는 생각, 말 한마디 실수는 어떻게 덮을 것인가!
율법주의자들의 생각 속에는 온통 율법, 율법을 어떻게 지킬까에만 집중되어 있고, 심지어 죄가 아닌 것도 어릴적부터 거슬러 올라가 다 꺼집어 내어 해결하려고 한다.
율법에 갖힌 자들은 자유함과 기쁨이 없기 때문에 자신이 지키고 아는 율법의 잣대로 이웃을 판단, 정죄하게 된다. 조금이라도 말씀에 어긋나면 가차 없이 정죄의 칼날을 들게 된다. 마음에 기쁨과 자유함이 없으니 사단이 그런 마음의 상태를 이용할 수 밖에 없다.
율법에 갖힌 자들은 구약의 모든 말씀도 그대로 빼놓지 말고 지키려고 한다. 돼지고기도 안먹고, 순대도 안먹고, 주일에 손까딱 하지 않고 아무 것도 안한다. 심지어 급한 일이 있어도 돈쓰지 않는다. 마당에 물도 못 뿌리게 하고, 난방기름이 떨어져도 사 넣지 않는다. 거기에 어찌 영혼을 향한 사랑과 자비가 있을 수 있겠는가! 율법도 영혼살리라고 주신 법이 아닌가!
물론 말씀대로 살려고 발버둥치는 것은 좋다. 하지만 어떻게 우리가 율법을 완벽하게 지킬 수 있다는 말인가? 그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말씀에도 99가지 율법을 다 지키다가 한 가지만 범하면 율법을 다 어기는 것이 되고 만다고 했다) 그리고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자신의 연약함을 가지고 예수 앞에 가지고 나가 진실로 회개하면 된다. 그러면 예수님의 보혈이 쏟아지면서 지금까지 지었던 죄가 깨끗이 씻음 받고 변화여 새사람되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성령이 임하면서 말씀을 기쁨과 자원함으로 지킬 수 있는 권능도 함께 주어지는 것이다.
오늘 말씀을 보라. 예수님께서 형제의 죄를 몇 번이나 용서해 주라고 했는가? 490번이다. 이것은 거의 무한대라고 보면 된다. 이것이 주의 보혈의 능력이다. 주의 보혈이 씻는 죄의 횟수가 정해져 있는가? 죄의 경중이 정해져 있는가? 아니다. 모든 죄를 씻는 능력이 주의 보혈에 있다. 그리고 490번까지 갈 것도 없다. 우리가 어떤 습관적인 죄를 지을때마다 자꾸 회개하면 나중에는 성령께서 그 죄를 잘라주시고 그 죄의 생각을 없애 버려주신다. 그게 회개의 능력이다. 회개하면 귀신도 떠나가고 성령이 임하며 죄를 이길 힘을 주시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예수 앞에 나와서, 은혜의 법아래에서 이 회개의 삶을 살지 않기 때문에 기쁨도 없고 자유함도 없고 늘 죄책감에 눌려서 어떻게 하면 모든 말씀을 잘 지킬까에만 몰두하는 것이다.
구원받는 강도가 그 짧은 시간에 어릴적부터 지어온 모든 죄를 다 꺼집어 내어 낱낱이 회개했겠는가? 그냥 “저는 죽을 죄인입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나를 불쌍히 여기 주세요! 나를 기억해 주세요!” 이런 식의 기도를 드리지 않았겠는가? 그때 주의 보혈이 쏟아지면서 과거와 지금까지 지었던 죄악을 다 사함받은 것이다. 만일 그 강도가 십자가에서 내려와 일상생활을 했다면 또 날마다 그렇게 기도하고 회개하면서 살아가야 천국갈 수 있었을 것이다.
율법주의자들은 어떻게 하면 율법을 지킬까에만 온통 마음이 집중되어 있지, 자신의 잘못과 실수와 죄를 가지고 예수님 앞에 나아와 회개할 생각은 하지 못한다. 그 마음에 자유함과 기쁨이 없고, 예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늘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나님이 우리 친 아버지인데 양아버지처럼 섬기고 있다.
율법의 역할을 단 한가지다. 우리기 율법을 다 지킴으로 구원받는게 절대 아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고 은혜의 주인되신 예수님을 붙잡아라고 주신 것이다. 무조건 말씀에 찔리면 십자가 앞에 나아가 예수의 발앞에 엎드려 회개하면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하라고 율법을 주신 것이다. 하늘 아버지가 그 자녀들의 어떤 죄를 용서해 주시지 않겠는가?
율법에 빠진 자들은 회개한다고 해도 죄사함받은 것을 믿지 못하고 그 죄에 대해서 계속 반복해서 반복해서 회개한다. 그것도 불신이다. 그도 그럴 것이 그들의 마음속에는 모든 죄는 다 들춰내서 다 낱낱이 회개하지 않으면 죄용서함 받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거기에 어찌 자유함과 기쁨이 있을 수 있겠는가? 하지만 수십만가지 정도나 되는 우리의 일생의 모든 죄를 어찌 꺼집어낼 수 있겠는가? 기억나는 죄를 회개하면 미처 기억나지 않는 나머지 죄는 한꺼번에 씻음 받는다는 것을 믿어라!
요일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온 세계가 율법의 영에 사로잡혀 있다. 바리새인과 같이 마음에 성령도 예수님에 대한 사랑도 없는 상태에서 율법만 지키려고 하니 몸과 영혼만 피곤할 뿐이다.
이제는 말씀에 순종하며 살다가 실수 한 것이 있다면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앞에 나와서 회개하고 주의 보혈로 깨끗함을 받으라. 그리고 다시 일어서라. 그리고 성령받으라. 성령을 받아야 마음중심에서 우러나와 자원함으로 주님과 영혼을 사랑하기 때문에 주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 수 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대표적인 율법주의자들이다. 그들은 겉으로 보기에는 말씀대로 사는 것 같았지만 마음중심은 예수님으로부터 멀고 온갖 방탕과 탐욕으로 가득찬 자들이었다. 외식하는 자들이었다. 그들 안에 성령이 없었기 때문이다. 말씀을 지키려고만 했지 회개의 삶을 살지 않았기 때문이다. 회개없는 자에게는 결단코 성령도 구원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성령 받아야 예수님사랑, 영혼 사랑하는 맘으로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갈 수 있다. 성령없이는 아무 것도 안된다. 성령이 오시면 자유함과 기쁨으로 말씀에 순종하며 살 수 있다.
문자적으로 말씀만 지키려고 하는 것은 율법주의자들의 모습이다. 그 마음속은 절대 변화되지 않는다. 하지만 주님은 율법을 폐하러오신 것이 아니라 사랑의 법으로 율법을 완성시키셨다.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맘을 가지고 있으면 자동적으로 십계명이 지켜지는 것이다. 사랑하면 그냥 다 지켜지는 것이다. 이것이 은혜의 법이요, 자유의 법이요, 생명과 성령의 법이다.
이런 사랑의 잣대를 가지고 주일성수하고 직장생활하고 교회생활, 전도, 구제, 헌신, 봉사하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지혜가 생긴다. 하늘에 상급도 팍팍 쌓이게 된다. 하지만 마음이 빠진 성령이 빠진 율법적인 삶은 몸과 영혼만 피곤할 뿐 아무 상급도 없다.
율법을 지키다가 실수하고 범죄하였는가 낙심하지 말고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앞에 나와서 회개하고 주의 보혈을 죄씻음을 받으라! 다시 새로운 피조물로 출발하라!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사 44:22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이 사라짐 같이,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 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저를 구속하였음이니라
오직예수! http://ymmch.com
http://cafe.naver.com/ymmch/234
0136 마5: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설교) 예수님의 능력과 권세를 소유하라!!(빌3:7-9) (덕정사랑교회)
★(설교) 예수님의 능력과 권세를 소유하라!!(빌3:7-9) (덕정사랑교회)
★(설교) 예수님의 능력과 권세를 소유하라!(빌 3:7-9)
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
예수님을 믿는다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너무나 많은 두려움과 욕심과 자신의 야망으로 가득 차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왜 그런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그분이 얼마나 능력이 많으시고 놀라운 분이신지 체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지식으로는 말씀을 달달 외우고, 입으로는 예수님이 최고라고 찬양을 부르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예수님이 최고!’라는 사실을 실제로 체험해 보지 못했기에 삶이 늘 불안하고 만족함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불안하니까 예수외의 것으로 공허한 마음을 가득 채우려고 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마음중심에 있고, 예수님을 가장 앞세운다면 과거의 상처에 연연해하지도 미래에 벌어질 어떤 일로 불안해 하지도 않을 것이다. 항상 예수님을 마음중심에 두고, 회개하는 자는 언제 죽어도 주님 언제 오셔도 상관이 없는 것이다.
예수안에 승리가 있고, 구원, 영생, 천국, 죄사함, 축복, 기쁨, 평강,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다 있는데 뭐가 더 필요하겠으며 무엇을 두려워하고 염려하겠는가?
성경은 예수님을 무어라고 말씀하고 있는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분’이시고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가지신 분이시고, “하늘과 땅과 땅아래 모든 것들이 예수님의 발앞에 무릎 꿇었다”고 말씀하고 있고, “몸과 영혼을 지옥에 멸하시는 유일한 분‘이시라고 말씀하고 있다. 구약에서는(구약의 여호와가 신약의 예수님이시다) “모든 사람들 가난하게도 부하게도 죽이기도 살리기도 하시는 전능자시라”고 말씀하고 있다.
이것을 정말 사실이라고 믿는다면 더 이상 무엇이 필요하겠는가? 실제로 천국과 지옥의 열쇠를 가지신 분, 태초부터 영원까지 유일한 신이 예수님이 아니신가? 이 놀랍고 경이로운 진리를 당신과 내가 소유하고있는데 무엇을 두려워하고 걱정하고 불안해 하는가? 믿음이 적은 자들이여! (4복음서에 보면 이것을 믿지 못하고 딴소리하는 제자들을 볼 때 예수님이 안타까워 하시면서 늘 “믿음이 적은 자들이여!”라고 책망하시는 것을 볼 수 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예수님의 이름을 믿고 믿음으로 명령하면 귀신이 떠나가고, 지옥이 초토화되고, 마귀가 산산조각난다. 그리고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예수 이름 앞에 복종하게 된다.
예수님은 지금도 이 예수님의 권세와 능력을 믿고, 이기적인 욕심이 아닌 순수한 믿음으로 명령하고 순종하는 자를 찾고 계신다. 영혼을 사랑하고 살리고자 하는 순수한 믿음으로 하는 기도와 선포는 주님이 다 들어주시고 행하신다.
그런데 문제는 많은 교인들과 주의 종들이 자신의 욕심으로 가득 차 있고, 물질과 음란과 명예의 종이 되어 살기 때문에, 이 예수님의 능력과 권세 사랑이 믿어지지도 않고 명령할 수도 없다는 것이다. 마음에 죄가 가득한데 어찌 성령충만을 받을 수 있으며, 믿음이 거하며, 그의 기도가 상달되겠는가? 예수님께 순종하려는 마음이 없이 자기 욕심만 채우려고 하는데 주님이 함께 하시겠는가?
오늘 말씀을 기록한 바울을 보라. 그의 삶이 어떠했는가? 오직 복음을 전하여 영혼을 천국에 보내는데 온 생애를 불살랐던 사람이다. 그러니 예수그리스도의 권세와 능력이 그와 함께 했던 것이다. 예수 이름으로 명령만하면 귀신이 떠나가고 기적이 일어났던 것이다.
하늘과 땅을 뒤흔드는 예수이름의 권세를 바울은 맛보았기에 이전의 모든 지식과 소유를 배설물처럼 여기고 버릴 수 있었던 것이다. 가장 귀하고 강력한 것을 가졌는데 다른게 뭐가 필요하겠는가? 그래서 바울은 평생 오직 예수, 예수만 자랑하고 외쳤던 것이다. 세상 무엇과 예수님을 비길 수 있었겠는가?
예수님은 그의 능력과 권세를 그를 믿는 모든 자에게 베풀어주길 원하신다. 그들의 기도에 그대로 응답하시기를 원하신다. 그런데 그를 믿는 자들의 삶의 목표가 잘못되어 있어서 그리할 수 없으신 것이다. 그들의 삶의 목표가 온통 이 땅이고, 영혼이 천국가는데는 관심이 없고, 외형적인 축복과 숫적인 부흥에만 관심이 있으니 어찌 주님의 능력이 그를 통해서 드러나겠는가!
그러므로 예수님의 능력과 권세, 기도의 응답과 축복은 진정 회개한 자에게 나타나는 것이다. 자신의 영광을 뒤로한채 오직 주님을 높이고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영혼들을 천국보내기 위해서 헌신한다면 예수님이 말씀하셨던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이보다 큰일도 하게 될 것이다!”(요14:12)
“날마다 회개하면서 예수님께 전적으로 순종하면서 영혼을 천국보내기 위해서 살아보라!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계신 예수님의 능력과 권세가 당신을 통해서 드러나게 될 것이다!”
요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막 17:20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 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빌 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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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2 마6:4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설교) 예수님의 능력과 권세를 소유하라!(빌 3:7-9)
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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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는다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너무나 많은 두려움과 욕심과 자신의 야망으로 가득 차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왜 그런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그분이 얼마나 능력이 많으시고 놀라운 분이신지 체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지식으로는 말씀을 달달 외우고, 입으로는 예수님이 최고라고 찬양을 부르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예수님이 최고!’라는 사실을 실제로 체험해 보지 못했기에 삶이 늘 불안하고 만족함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불안하니까 예수외의 것으로 공허한 마음을 가득 채우려고 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마음중심에 있고, 예수님을 가장 앞세운다면 과거의 상처에 연연해하지도 미래에 벌어질 어떤 일로 불안해 하지도 않을 것이다. 항상 예수님을 마음중심에 두고, 회개하는 자는 언제 죽어도 주님 언제 오셔도 상관이 없는 것이다.
예수안에 승리가 있고, 구원, 영생, 천국, 죄사함, 축복, 기쁨, 평강,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다 있는데 뭐가 더 필요하겠으며 무엇을 두려워하고 염려하겠는가?
성경은 예수님을 무어라고 말씀하고 있는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분’이시고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가지신 분이시고, “하늘과 땅과 땅아래 모든 것들이 예수님의 발앞에 무릎 꿇었다”고 말씀하고 있고, “몸과 영혼을 지옥에 멸하시는 유일한 분‘이시라고 말씀하고 있다. 구약에서는(구약의 여호와가 신약의 예수님이시다) “모든 사람들 가난하게도 부하게도 죽이기도 살리기도 하시는 전능자시라”고 말씀하고 있다.
이것을 정말 사실이라고 믿는다면 더 이상 무엇이 필요하겠는가? 실제로 천국과 지옥의 열쇠를 가지신 분, 태초부터 영원까지 유일한 신이 예수님이 아니신가? 이 놀랍고 경이로운 진리를 당신과 내가 소유하고있는데 무엇을 두려워하고 걱정하고 불안해 하는가? 믿음이 적은 자들이여! (4복음서에 보면 이것을 믿지 못하고 딴소리하는 제자들을 볼 때 예수님이 안타까워 하시면서 늘 “믿음이 적은 자들이여!”라고 책망하시는 것을 볼 수 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예수님의 이름을 믿고 믿음으로 명령하면 귀신이 떠나가고, 지옥이 초토화되고, 마귀가 산산조각난다. 그리고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예수 이름 앞에 복종하게 된다.
예수님은 지금도 이 예수님의 권세와 능력을 믿고, 이기적인 욕심이 아닌 순수한 믿음으로 명령하고 순종하는 자를 찾고 계신다. 영혼을 사랑하고 살리고자 하는 순수한 믿음으로 하는 기도와 선포는 주님이 다 들어주시고 행하신다.
그런데 문제는 많은 교인들과 주의 종들이 자신의 욕심으로 가득 차 있고, 물질과 음란과 명예의 종이 되어 살기 때문에, 이 예수님의 능력과 권세 사랑이 믿어지지도 않고 명령할 수도 없다는 것이다. 마음에 죄가 가득한데 어찌 성령충만을 받을 수 있으며, 믿음이 거하며, 그의 기도가 상달되겠는가? 예수님께 순종하려는 마음이 없이 자기 욕심만 채우려고 하는데 주님이 함께 하시겠는가?
오늘 말씀을 기록한 바울을 보라. 그의 삶이 어떠했는가? 오직 복음을 전하여 영혼을 천국에 보내는데 온 생애를 불살랐던 사람이다. 그러니 예수그리스도의 권세와 능력이 그와 함께 했던 것이다. 예수 이름으로 명령만하면 귀신이 떠나가고 기적이 일어났던 것이다.
하늘과 땅을 뒤흔드는 예수이름의 권세를 바울은 맛보았기에 이전의 모든 지식과 소유를 배설물처럼 여기고 버릴 수 있었던 것이다. 가장 귀하고 강력한 것을 가졌는데 다른게 뭐가 필요하겠는가? 그래서 바울은 평생 오직 예수, 예수만 자랑하고 외쳤던 것이다. 세상 무엇과 예수님을 비길 수 있었겠는가?
예수님은 그의 능력과 권세를 그를 믿는 모든 자에게 베풀어주길 원하신다. 그들의 기도에 그대로 응답하시기를 원하신다. 그런데 그를 믿는 자들의 삶의 목표가 잘못되어 있어서 그리할 수 없으신 것이다. 그들의 삶의 목표가 온통 이 땅이고, 영혼이 천국가는데는 관심이 없고, 외형적인 축복과 숫적인 부흥에만 관심이 있으니 어찌 주님의 능력이 그를 통해서 드러나겠는가!
그러므로 예수님의 능력과 권세, 기도의 응답과 축복은 진정 회개한 자에게 나타나는 것이다. 자신의 영광을 뒤로한채 오직 주님을 높이고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영혼들을 천국보내기 위해서 헌신한다면 예수님이 말씀하셨던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이보다 큰일도 하게 될 것이다!”(요14:12)
“날마다 회개하면서 예수님께 전적으로 순종하면서 영혼을 천국보내기 위해서 살아보라!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계신 예수님의 능력과 권세가 당신을 통해서 드러나게 될 것이다!”
요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막 17:20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 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빌 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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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2 마6:4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설교) 당신! 천국백성이 맞습니까?(롬14;17) (덕정사랑교회)
★(설교) 당신! 천국백성이 맞습니까?(롬14;17) (덕정사랑교회)
당신! 천국백성이 맞습니까?(롬14:17)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갈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약 3:14 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스려 거짓하지 말라
15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세상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이니
16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요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니라
17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
마태복음 7장에 보면 나무는 그 열매로 안다고 했습니다. 나중에 나무가 맺는 그 열매를 보면 그 나무가 어떤 나무인지 안다는 것입니다. 열매는 속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열매는 속에서(원뿌리) 맺혀 밖으로 드러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열매는 시간이 좀 지나봐야 맺히는 것이기에 첫 느낌, 짧은 시간에 파악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마귀도 처음에는 광명의 천사로 과장하나 시간이 지나면 그 본성(거짓말, 혈기, 다툼, 분쟁, 음란, 비판, 정죄...)을 감출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그 본성을 숨길려고 해도 결국 그 말과 행동에서 마귀적인 것이 드러나겠지요. 처음부터 악한 열매가 가득하다면야 더 이상 무어라 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성령의) 열매는 다른 말로 하면 ‘예수님의 성품’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성령 충만(예수 충만)한 자는 예수님의 성품이 드러나게 된다는 것입니다(고전13장도 마찬가지 예수님의 성품을 얘기하는 것이지요_성령충만한 자, 천국백성의 성품)
아무리 정의를 위한다는 명분이 있어도 용서와 사랑보다는 독한 말과 시기와 분쟁을 일으키는 독을 품어낸다면 마귀의 종, 마귀에게 속한 자라는 것이지요. 예수님은 절대 무례하지 않으시고 온유하고 겸손하시고 양선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많은 자들이 정의라는 명분아래 다른 사람을 비판,정죄하고 자신이 원수를 다 갚으려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명분이 아무리 그럴듯해도 예수님의 마음과 방법이 아니라면 마귀가 사용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내가 지금 천국백성인가 아닌가도 오늘 말씀으로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고 했습니다. 이 세 가지가 천국의 대표적인 특징이라는 것이지요.
천국에 가면 죄는 완전히 사라지고 의만 있고, 두려움은 완전히 사라지고 평강만 있고, 슬픔과 저주는 사라지고 희락만 존재하겠지요. 유혹자 미혹자 죄의 근원 마귀가 없기에 그렇겠지요.
반대로 내 마음에 미움과 판단,정죄,시기,질투,무례함,혈기,짜증,분노와 같은 죄가 가득하고, 온화함과 평감이 아니라 두려움과 불안이 넘치고(계시록에 보면 두려워하는 자들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했지요), 슬픔과 어두움 우울함이 잔뜩 서려있다면 천국백성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마귀적인 모든 것을 철저히 회개하지 않으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야고보서는 상급 받는 믿음과 그 열매를 언급한게 아니라 구원받은 백성, 천국백성들의 믿음의 열매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성령충만하고 예수님을 마음중심에 모신 자들은 이런 열매들이 맺히지 말라고 해도 자연스럽게 맺히다는 것입니다. 구원의 조건으로서의 행위가 아니라 구원받은 백성, 회개한 자로로서의 자연스러운 열매를 얘기하는 것입니다. 믿으면 이렇게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믿는데 어찌 몸과 마음이 믿음대로 가지 않겠습니까?
내 마음에 예수가 있고, 천국을 간절히 소망한다면 어찌 의와 평강과 희락의 열매를 맺지 않겠습니까? 어찌 한 입으로 단물과 쓴물이 나오겠습니까? 야고보서 3장이나 갈5장에서도 성령의 열매와 육체의 소욕을 따르는 자의 열매(마귀의 열매)가 너무나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열매는 속일 수가 없고 너무나 확연한 것입니다. 모든게 마음중심에서 우러나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육체의 소욕을 따르는 마귀의 사람인가? 예수의 사람인가? 천국의 사람인가? 점검해 봐야 할 것입니다. 육체의 소욕이 흘러 넘친다면 예수님으로 보혈을 의지해서 철저히 회개하여 씻어내고 내 마음에 악의 씨앗을 뿌린 마귀를 대적하여 쫓아내기를 바랍니다.
갈5: 19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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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1 마6:3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당신! 천국백성이 맞습니까?(롬14:17)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갈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약 3:14 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스려 거짓하지 말라
15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세상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이니
16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요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니라
17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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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장에 보면 나무는 그 열매로 안다고 했습니다. 나중에 나무가 맺는 그 열매를 보면 그 나무가 어떤 나무인지 안다는 것입니다. 열매는 속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열매는 속에서(원뿌리) 맺혀 밖으로 드러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열매는 시간이 좀 지나봐야 맺히는 것이기에 첫 느낌, 짧은 시간에 파악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마귀도 처음에는 광명의 천사로 과장하나 시간이 지나면 그 본성(거짓말, 혈기, 다툼, 분쟁, 음란, 비판, 정죄...)을 감출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그 본성을 숨길려고 해도 결국 그 말과 행동에서 마귀적인 것이 드러나겠지요. 처음부터 악한 열매가 가득하다면야 더 이상 무어라 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성령의) 열매는 다른 말로 하면 ‘예수님의 성품’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성령 충만(예수 충만)한 자는 예수님의 성품이 드러나게 된다는 것입니다(고전13장도 마찬가지 예수님의 성품을 얘기하는 것이지요_성령충만한 자, 천국백성의 성품)
아무리 정의를 위한다는 명분이 있어도 용서와 사랑보다는 독한 말과 시기와 분쟁을 일으키는 독을 품어낸다면 마귀의 종, 마귀에게 속한 자라는 것이지요. 예수님은 절대 무례하지 않으시고 온유하고 겸손하시고 양선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많은 자들이 정의라는 명분아래 다른 사람을 비판,정죄하고 자신이 원수를 다 갚으려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명분이 아무리 그럴듯해도 예수님의 마음과 방법이 아니라면 마귀가 사용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내가 지금 천국백성인가 아닌가도 오늘 말씀으로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고 했습니다. 이 세 가지가 천국의 대표적인 특징이라는 것이지요.
천국에 가면 죄는 완전히 사라지고 의만 있고, 두려움은 완전히 사라지고 평강만 있고, 슬픔과 저주는 사라지고 희락만 존재하겠지요. 유혹자 미혹자 죄의 근원 마귀가 없기에 그렇겠지요.
반대로 내 마음에 미움과 판단,정죄,시기,질투,무례함,혈기,짜증,분노와 같은 죄가 가득하고, 온화함과 평감이 아니라 두려움과 불안이 넘치고(계시록에 보면 두려워하는 자들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했지요), 슬픔과 어두움 우울함이 잔뜩 서려있다면 천국백성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마귀적인 모든 것을 철저히 회개하지 않으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야고보서는 상급 받는 믿음과 그 열매를 언급한게 아니라 구원받은 백성, 천국백성들의 믿음의 열매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성령충만하고 예수님을 마음중심에 모신 자들은 이런 열매들이 맺히지 말라고 해도 자연스럽게 맺히다는 것입니다. 구원의 조건으로서의 행위가 아니라 구원받은 백성, 회개한 자로로서의 자연스러운 열매를 얘기하는 것입니다. 믿으면 이렇게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믿는데 어찌 몸과 마음이 믿음대로 가지 않겠습니까?
내 마음에 예수가 있고, 천국을 간절히 소망한다면 어찌 의와 평강과 희락의 열매를 맺지 않겠습니까? 어찌 한 입으로 단물과 쓴물이 나오겠습니까? 야고보서 3장이나 갈5장에서도 성령의 열매와 육체의 소욕을 따르는 자의 열매(마귀의 열매)가 너무나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열매는 속일 수가 없고 너무나 확연한 것입니다. 모든게 마음중심에서 우러나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육체의 소욕을 따르는 마귀의 사람인가? 예수의 사람인가? 천국의 사람인가? 점검해 봐야 할 것입니다. 육체의 소욕이 흘러 넘친다면 예수님으로 보혈을 의지해서 철저히 회개하여 씻어내고 내 마음에 악의 씨앗을 뿌린 마귀를 대적하여 쫓아내기를 바랍니다.
갈5: 19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오직예수! http://ymm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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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1 마6:3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새 천국지옥전도지)충격,경악! 진짜 천국지옥이 있어요! (덕정사랑교회)
★(새 천국지옥전도지)충격,경악! 진짜 천국지옥이 있어요! (덕정사랑교회)
- 한경직목사의 외침과 추도장례예배/천국 3편의 글이 추가로 들어갔습니다
- 전체적으로 글씨를 크기해서 어르신들도 읽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교회상호를 바꿔서 인쇄할 수도 있습니다
* 전도지가 필요하신 분은 <주소,성함,연락처,필요한 장수>를 010 3492 0688 이나bikbok@hanmail.net으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자료는 무료, 배송비는 착불)
http://cafe.naver.com/ymmch/806
0706 마21:2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너희가 대답하면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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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마21:2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너희가 대답하면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르리라
★ 예수 그 이름 하나면 충분하다!(빌2;10) (덕정사랑교회)
★ 예수 그 이름 하나면 충분하다!(빌2;10) (덕정사랑교회)
★ 예수 그 이름 하나면 충분하다!(빌2;10)
빌 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계 5:13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이 가로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세세토록 돌릴찌어다 하니
=======
예수님은 홀로 뛰어난 신이시고 나머지는 모두 피조물이다. 루시퍼와 그의 졸개들이 아무리 그 세력이 강하고 세상을 잡고 있다고 하지만 다 예수님의 허락하에 그렇게 하는 것이고 모두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하에 움직이는 것이다.
절대로 참새 한 마리도 주님의 허락없이는 떨어지지 않는 법이고 머리털까지 다 세신바 되신 주님께서 모든 것을 섭리하고 계신다. 욥기서를 보면 그것을 알 수 있다.
욥1:12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단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
마 10:29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 지금은 예수의 이름의 권세를 성령으로 우리에게 주고 가셨다. 그래서 성령충만함을 입고 예수님을 마음에 품고 예수 그 이름으로 명령하면 동일하게 귀신은 떠나가게 되어 있고 만물을 예수의 이름앞에 복종하게 되어 있다.
히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행 3:6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이 놀라운 예수 이름의 권세를 안다면 무엇이 더 필요하고 의지한단 말인가? 하늘과 땅과 땅아래 어떤 권세도 예수 이름으로 명령하면 복종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눅 4:36 다 놀라 서로 말하여 가로되 이 어떠한 말씀인고 권세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을 명하매 나가는도다 하더라
그래서 지옥도 루시퍼도 그의 졸개 귀신들도 예수 이름으로 초토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귀신은 별 거짓과 속임수로 나를 위협하지만 예수 이름앞에 다 물러가고 거꾸러지게 되어 있다.
이 믿음을 가진 자가 얼마나 될 것인가? 평소 예수 이름을 의지도 하지 않고 부르지도 않고 생각지도 않는데 예수님이 그 마음속에 있겠으며 그 이름의 권세를 믿고 사용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겉으로만 주의 이름을 부르고 교회다닌다고 예수믿는 것이 아니다. 말씀그대로 마음으로(마음중심으로) 뜨겁게 예수님을 의지하고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그의 피를 의지하는 자만이 죄사함받고 예수님의 권능이 임하고 그 이름의 권세가 함께 하는 것이다. 마음이 떠나 있는 신앙생활은 마귀의 밥밖에 되지 않는 것이다.
막 7:6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롬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사복음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기적은 오늘도 동일하게 그 이름을 믿고 부르는 자에게 임하는 것이다.
요 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주님이 세상에 올때 예수 이름의 권세를 알고, 이 믿음 있는 자가 얼마나 될 것인가?
눅 18:8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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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 마5: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 예수 그 이름 하나면 충분하다!(빌2;10)
빌 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계 5:13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이 가로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세세토록 돌릴찌어다 하니
=======
예수님은 홀로 뛰어난 신이시고 나머지는 모두 피조물이다. 루시퍼와 그의 졸개들이 아무리 그 세력이 강하고 세상을 잡고 있다고 하지만 다 예수님의 허락하에 그렇게 하는 것이고 모두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하에 움직이는 것이다.
절대로 참새 한 마리도 주님의 허락없이는 떨어지지 않는 법이고 머리털까지 다 세신바 되신 주님께서 모든 것을 섭리하고 계신다. 욥기서를 보면 그것을 알 수 있다.
욥1:12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단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
마 10:29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 지금은 예수의 이름의 권세를 성령으로 우리에게 주고 가셨다. 그래서 성령충만함을 입고 예수님을 마음에 품고 예수 그 이름으로 명령하면 동일하게 귀신은 떠나가게 되어 있고 만물을 예수의 이름앞에 복종하게 되어 있다.
히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행 3:6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이 놀라운 예수 이름의 권세를 안다면 무엇이 더 필요하고 의지한단 말인가? 하늘과 땅과 땅아래 어떤 권세도 예수 이름으로 명령하면 복종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눅 4:36 다 놀라 서로 말하여 가로되 이 어떠한 말씀인고 권세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을 명하매 나가는도다 하더라
그래서 지옥도 루시퍼도 그의 졸개 귀신들도 예수 이름으로 초토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귀신은 별 거짓과 속임수로 나를 위협하지만 예수 이름앞에 다 물러가고 거꾸러지게 되어 있다.
이 믿음을 가진 자가 얼마나 될 것인가? 평소 예수 이름을 의지도 하지 않고 부르지도 않고 생각지도 않는데 예수님이 그 마음속에 있겠으며 그 이름의 권세를 믿고 사용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겉으로만 주의 이름을 부르고 교회다닌다고 예수믿는 것이 아니다. 말씀그대로 마음으로(마음중심으로) 뜨겁게 예수님을 의지하고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그의 피를 의지하는 자만이 죄사함받고 예수님의 권능이 임하고 그 이름의 권세가 함께 하는 것이다. 마음이 떠나 있는 신앙생활은 마귀의 밥밖에 되지 않는 것이다.
막 7:6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롬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사복음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기적은 오늘도 동일하게 그 이름을 믿고 부르는 자에게 임하는 것이다.
요 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주님이 세상에 올때 예수 이름의 권세를 알고, 이 믿음 있는 자가 얼마나 될 것인가?
눅 18:8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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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 마5: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 Shouts of Luther (You can’t see Jesus without tearing Calvin’s Doctrine) 루터의 외침 (덕정사랑교회)
★ Shouts of Luther (You can’t see Jesus without tearing Calvin’s Doctrine) 루터의 외침 (덕정사랑교회)
★ (Voice from Hell) Shouts of Luther (You can’t see Jesus without tearing Calvin’s Doctrine)
(Deok Jeong Sarang Church, Rev Kim Min Sun, djsarang.com)
Ah~~~! Ah~~~~~~! Though I have shouted the religious revolution, Though I have shouted the religious revolution, I fell down here, too! I couldn't escape, either! Though I have shouted the religious revolution, I couldn't make Heaven! After all, I have fallen here Hell~~!
What did I shout with? What did I oppose with? For whom did I shout for a religious revolution? For whom did I cry for independence~~~? With what did I shout to be separated from Catholics? I am vanity of a man!
Ah~~! I am in vain! Just like foam of water! All came just like foam of water! Though I cried for religious revolution, I fell into Hell after all! I came to Hell after all~~~!
What was the beginning of the mistake? Where did I miss correct button hole? From where did I Martin Luther made mistake in buttoning up my dress? Which button did I make mistake putting in a wrong hole?
Maybe from the first button it was wrong~~~! Ah~~~~ Ah~~~! I might have been wrong from the beginning! I might have done it by my flesh passion! It could have been my blood and strong will power, not by the power of Jesus! I might have been doing in my blood and my self-righteousness! Jesus was missing everywhere! All was done without Jesus! So did I come to Hell! So did I come to this Hell!
I thought I was better than Calvin! I thought I was better than Calvin! Calvin was a merciless and cruel man! No one could find any trace of love in him! He was a conservative, a total conservative! He rejected and killed anyone who opposed his doctrine! I don’t know how many people Calvin has killed! No one knows how many Calvin has killed~~~! He killed too many beside the official statistics!
I didn't know he was such vile and evil man! He preached Jesus through his mouth, and also shouted the religious revolution like me, but how evil could he been! No one couldn't be more evil than him! He killed all other sects who have been criticizing his doctrines as wrong or different from theirs! He killed them in secret! Calvin was such evil one!
Things about Calvin have been so much distorted! About Calvin gone so so so distorted! He was not an honest man at all! About Calvin gone so so so distorted, about Calvin gone so so so distorted! More than martin Luther, Calvin has left great achievements! Eventually his doctrine has been attracting many people to Hell! Eventually his doctrine didn't draw people to Heaven but to Hell, as a result many souls have been falling down to Hell like rain!
Forgive me please! I didn't know Calvin was such an evil man! Didn't know Calvin was such a man~~! Calvin was an intellectual man! He was an intellectual man! Intellectual people kill those who believe in Jesus well! In this world, those intellects are killing good believers of Jesus! It was just like that at the time of Calvin, too!
Only Jesus, Jesus, Jesus, believe in Jesus well! Calvin killed all of those who have been obedient to the word of God! Although he shouted the reformation of religion, many sheep have been sacrificed, yeah; the religious revolution has caused too many sheep sacrificed! I didn't know that many people would die! I didn't know that many people would die! Didn't know it would result that many people that many sheep would have sacrificed!
I never have imagined that Calvin would do that! I didn't know he was such cruel man! Never imagined he could that cruelly kill people! It was so awful! Too awful~~~! Never imagined that Calvin would turn like that! I did not know he’s turned like a demon!
The devil might have used Calvin’s intelligence! He learned too much! He was so because he learned too much! That much of knowledge might have turned him mad! Ah~~~! Please take me out of here~~~! All have been shouting the religious revolution for their own self! To make own achievement! Own book has to be right! Own book has to be 100% right although the writer recognizes something is wrong! All others should recognize the book as a perfect writing! Own doctrine has to be correct! Calvin insisted that his doctrine was all correct although he knew it was missing the target when he examined with the Bible and the doctrine of predestination!
Calvin was too dogmatic! He was so self-righteous! Self-centered! He never considered others even a bit! Calvin was such a man I knew, how distorted has Calvin been? History has been wrong~~~!
Because the Catholic was so wrong at that time, because it was strongly biased toward humanism, the age of the Holy Spirit was completely missing! The Popes were above Jesus and God by the politics of Popes! The Catholic had been terribly corrupted! They never preached about repentance at all! So I shouted the religious revolution, because the popes had been drenched by materialism and adultery! I could not hold myself upon seeing them, so I had shouted the revolution of religion! From where did I make mistake? From where~~~~?
Please take me out of here, just once! Return my life back! I wish I went back again! I wish the time would be reversed! I would have rather not shout the religious reformation! I should have left all things as was until Jesus did something; I should have waited until God would discipline the Catholic! Too big an event had happened because I shouted in my bloody passion and for my self-righteousness! I had allowed that awful Antichrist Calvin who devised that wrong doctrine, the doctrine of Satan! Too many people have been falling down to Hell because of that evil doctrine!
I was wrong, I made big mistakes~~~!! I was wrong, I did wrong~~~! Lord, I was wrong, Lord, I did wrong~~~! Lord I was wrong~~~!
(Martin Luther was kneeling down in linen for those unsaved soul – brownish and grayish – in a wide area much wider than a torturing place for a one soul! His upper part of waist was wound with something like fishing lines! His shoulders were draping down and tied with fishing lines. His neck also was wound with same fishing lines! The center of his tongue was hooked with a fishing hook, and his ears were hooked as well! He was the same as a fish caught when we fish! Ah~~~~~~~~~~
As Martin Luther’s back was shown to me, I saw many, very many hooks hooked all the way to his head! There was a pole standing nearby where all the fishing lines were fixed. As the fishing lines were pulled, his flesh was stretched and stretched! And his neck and shoulder where the lines wound were squeezed by the line! And the flesh was burning with flashes of fire and the lines are sinking into his flesh! He was as if an object under a soldering gun, like solders melting with a lot of sparks!)
Ah~~~~ Lord made me a fisher of men, but I have caught many souls into Hell with these fishing lines, so I am receiving this punishment! I am punished in this way because I have caught many souls with the hooks; bates on the hooks also were souls; They all have fell down to Hell because of me!
Someone should preach, someone should preach! That the doctrine of Calvin is totally wrong and completely missing the target! It draws many souls into Hell NOT to Heaven, shout out and preach this, please tell people~~~!
(The hook on his tongue was pulled and the tongue was stretched very long, and it was vibrating, as Martin Luther screams~~~!)
I supposed to be a true fisher of men but a fisher catching people into Hell! Not a fisher of men who leads souls to Heaven, but I became a fisher who leads people to Hell!
Many pastors in this age are changing just like that! They are turning to fishers of men who catch souls into Hell! They are using souls for bate! All are drawn to Hell!
There absolutely is NO SALVATION in the Catholic, but many Catholics are following Popes and fathers (priests) by believing they will be saved. With a little thought they would realize that they are going on wrong ways, but they cannot understand! Catholics enjoy easy and comfortable religious life! They can easily compromise with the world even they observe ancestry worship. They clearly are violating the 1st and 2nd commandments. They believe that it all is OK after their confessions to their fathers (priests)! When they die, they all will end up Hell, when they die without repenting of their sins, they all will go to Hell, and many Catholics are just living like that!
Therefore, I Martin Luther shouted the religious revolution, but it called terrible results! Ah~~, I never imagined that the work of Calvin could be this big! Never expected to be this big!
Do you know what’s wrong with the doctrine of Calvin and the Catholics? It’s REPENTANCE after all! Repentance is not important to them! Once you are drawn by it, you won’t let it go; that soul is confident with his salvation and is finished! That is wrong in the Catholicism and Calvinism. They live without repentance! They think repentance is so easy, that I am already saved and I am already chosen and I am already elected! Once they think they are saved, they do not see any necessity of repentance! This is the doctrine of the Catholic and Calvin!
Therefore eagerly and eagerly diligently and diligently repent hard and hard! Take off the doctrine of Calvin! Destroy Calvin’s doctrine! Then you will see Jesus! Many intellectual pastors have risen because of the doctrine of Calvin and they have been acting as a bunch of Antichrist! Unless you torn away Calvin’s doctrine, you will never see Jesus! Otherwise your faith life will be nothing to do with your salvation!
Think carefully! Why was the curtain of the temple torn in the middle when Jesus died! When you come to Jesus, it is meant that He will give you life only when you repent without concerning what kind of sins you have committed! Whom do you confess your sins to? Unless you torn away the doctrine of Calvin, you will never see Jesus! Unless you torn away and jump over the doctrine, you will surely fall down to hell! Please all the intellectual pastors should understand, because of you many are falling down to Hell! What are you going to do about this?
Anyway, please jump over and tear down the doctrine of Calvin! Then you will see Jesus and the Bible! A new world will be opened to you! If you repent and be filled in the Spirit, you will see a new world though the Bible! An amazing and invisible realm will open to you that you were not able to see before by your thoughts and knowledge!
The Bible has been opened like that to all those who receive fullness of the Spirit and live in the Spirit. The Holy Spirit opens, not by Satan. It is opened by the Holy Spirit as it was written by the inspiration of the Spirit!
Understand! Those intellectual pastors of this age please understand! If you repent and understand, the souls given under your authority will come alive! You will even be rewarded when you go to Heaven! Understand, and awake!
How urgent is this age so the Lord is revealing Calvin and me? And I Martin Luther is revealed, too! Understand, understand, and awake, if not, the Bible will not be opened to you! When you read the Bible after praying, the Bible will look different and will be opened! It will totally be different from those you have been delving into the Bible through your knowledge alone. You will see totally different realm.
(Thank You God. I give all the glory to You,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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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2 마26:42 다시 두 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 (Voice from Hell) Shouts of Luther (You can’t see Jesus without tearing Calvin’s Doctrine)
(Deok Jeong Sarang Church, Rev Kim Min Sun, djsarang.com)
Ah~~~! Ah~~~~~~! Though I have shouted the religious revolution, Though I have shouted the religious revolution, I fell down here, too! I couldn't escape, either! Though I have shouted the religious revolution, I couldn't make Heaven! After all, I have fallen here Hell~~!
What did I shout with? What did I oppose with? For whom did I shout for a religious revolution? For whom did I cry for independence~~~? With what did I shout to be separated from Catholics? I am vanity of a man!
Ah~~! I am in vain! Just like foam of water! All came just like foam of water! Though I cried for religious revolution, I fell into Hell after all! I came to Hell after all~~~!
What was the beginning of the mistake? Where did I miss correct button hole? From where did I Martin Luther made mistake in buttoning up my dress? Which button did I make mistake putting in a wrong hole?
Maybe from the first button it was wrong~~~! Ah~~~~ Ah~~~! I might have been wrong from the beginning! I might have done it by my flesh passion! It could have been my blood and strong will power, not by the power of Jesus! I might have been doing in my blood and my self-righteousness! Jesus was missing everywhere! All was done without Jesus! So did I come to Hell! So did I come to this Hell!
I thought I was better than Calvin! I thought I was better than Calvin! Calvin was a merciless and cruel man! No one could find any trace of love in him! He was a conservative, a total conservative! He rejected and killed anyone who opposed his doctrine! I don’t know how many people Calvin has killed! No one knows how many Calvin has killed~~~! He killed too many beside the official statistics!
I didn't know he was such vile and evil man! He preached Jesus through his mouth, and also shouted the religious revolution like me, but how evil could he been! No one couldn't be more evil than him! He killed all other sects who have been criticizing his doctrines as wrong or different from theirs! He killed them in secret! Calvin was such evil one!
Things about Calvin have been so much distorted! About Calvin gone so so so distorted! He was not an honest man at all! About Calvin gone so so so distorted, about Calvin gone so so so distorted! More than martin Luther, Calvin has left great achievements! Eventually his doctrine has been attracting many people to Hell! Eventually his doctrine didn't draw people to Heaven but to Hell, as a result many souls have been falling down to Hell like rain!
Forgive me please! I didn't know Calvin was such an evil man! Didn't know Calvin was such a man~~! Calvin was an intellectual man! He was an intellectual man! Intellectual people kill those who believe in Jesus well! In this world, those intellects are killing good believers of Jesus! It was just like that at the time of Calvin, too!
Only Jesus, Jesus, Jesus, believe in Jesus well! Calvin killed all of those who have been obedient to the word of God! Although he shouted the reformation of religion, many sheep have been sacrificed, yeah; the religious revolution has caused too many sheep sacrificed! I didn't know that many people would die! I didn't know that many people would die! Didn't know it would result that many people that many sheep would have sacrificed!
I never have imagined that Calvin would do that! I didn't know he was such cruel man! Never imagined he could that cruelly kill people! It was so awful! Too awful~~~! Never imagined that Calvin would turn like that! I did not know he’s turned like a demon!
The devil might have used Calvin’s intelligence! He learned too much! He was so because he learned too much! That much of knowledge might have turned him mad! Ah~~~! Please take me out of here~~~! All have been shouting the religious revolution for their own self! To make own achievement! Own book has to be right! Own book has to be 100% right although the writer recognizes something is wrong! All others should recognize the book as a perfect writing! Own doctrine has to be correct! Calvin insisted that his doctrine was all correct although he knew it was missing the target when he examined with the Bible and the doctrine of predestination!
Calvin was too dogmatic! He was so self-righteous! Self-centered! He never considered others even a bit! Calvin was such a man I knew, how distorted has Calvin been? History has been wrong~~~!
Because the Catholic was so wrong at that time, because it was strongly biased toward humanism, the age of the Holy Spirit was completely missing! The Popes were above Jesus and God by the politics of Popes! The Catholic had been terribly corrupted! They never preached about repentance at all! So I shouted the religious revolution, because the popes had been drenched by materialism and adultery! I could not hold myself upon seeing them, so I had shouted the revolution of religion! From where did I make mistake? From where~~~~?
Please take me out of here, just once! Return my life back! I wish I went back again! I wish the time would be reversed! I would have rather not shout the religious reformation! I should have left all things as was until Jesus did something; I should have waited until God would discipline the Catholic! Too big an event had happened because I shouted in my bloody passion and for my self-righteousness! I had allowed that awful Antichrist Calvin who devised that wrong doctrine, the doctrine of Satan! Too many people have been falling down to Hell because of that evil doctrine!
I was wrong, I made big mistakes~~~!! I was wrong, I did wrong~~~! Lord, I was wrong, Lord, I did wrong~~~! Lord I was wrong~~~!
(Martin Luther was kneeling down in linen for those unsaved soul – brownish and grayish – in a wide area much wider than a torturing place for a one soul! His upper part of waist was wound with something like fishing lines! His shoulders were draping down and tied with fishing lines. His neck also was wound with same fishing lines! The center of his tongue was hooked with a fishing hook, and his ears were hooked as well! He was the same as a fish caught when we fish! Ah~~~~~~~~~~
As Martin Luther’s back was shown to me, I saw many, very many hooks hooked all the way to his head! There was a pole standing nearby where all the fishing lines were fixed. As the fishing lines were pulled, his flesh was stretched and stretched! And his neck and shoulder where the lines wound were squeezed by the line! And the flesh was burning with flashes of fire and the lines are sinking into his flesh! He was as if an object under a soldering gun, like solders melting with a lot of sparks!)
Ah~~~~ Lord made me a fisher of men, but I have caught many souls into Hell with these fishing lines, so I am receiving this punishment! I am punished in this way because I have caught many souls with the hooks; bates on the hooks also were souls; They all have fell down to Hell because of me!
Someone should preach, someone should preach! That the doctrine of Calvin is totally wrong and completely missing the target! It draws many souls into Hell NOT to Heaven, shout out and preach this, please tell people~~~!
(The hook on his tongue was pulled and the tongue was stretched very long, and it was vibrating, as Martin Luther screams~~~!)
I supposed to be a true fisher of men but a fisher catching people into Hell! Not a fisher of men who leads souls to Heaven, but I became a fisher who leads people to Hell!
Many pastors in this age are changing just like that! They are turning to fishers of men who catch souls into Hell! They are using souls for bate! All are drawn to Hell!
There absolutely is NO SALVATION in the Catholic, but many Catholics are following Popes and fathers (priests) by believing they will be saved. With a little thought they would realize that they are going on wrong ways, but they cannot understand! Catholics enjoy easy and comfortable religious life! They can easily compromise with the world even they observe ancestry worship. They clearly are violating the 1st and 2nd commandments. They believe that it all is OK after their confessions to their fathers (priests)! When they die, they all will end up Hell, when they die without repenting of their sins, they all will go to Hell, and many Catholics are just living like that!
Therefore, I Martin Luther shouted the religious revolution, but it called terrible results! Ah~~, I never imagined that the work of Calvin could be this big! Never expected to be this big!
Do you know what’s wrong with the doctrine of Calvin and the Catholics? It’s REPENTANCE after all! Repentance is not important to them! Once you are drawn by it, you won’t let it go; that soul is confident with his salvation and is finished! That is wrong in the Catholicism and Calvinism. They live without repentance! They think repentance is so easy, that I am already saved and I am already chosen and I am already elected! Once they think they are saved, they do not see any necessity of repentance! This is the doctrine of the Catholic and Calvin!
Therefore eagerly and eagerly diligently and diligently repent hard and hard! Take off the doctrine of Calvin! Destroy Calvin’s doctrine! Then you will see Jesus! Many intellectual pastors have risen because of the doctrine of Calvin and they have been acting as a bunch of Antichrist! Unless you torn away Calvin’s doctrine, you will never see Jesus! Otherwise your faith life will be nothing to do with your salvation!
Think carefully! Why was the curtain of the temple torn in the middle when Jesus died! When you come to Jesus, it is meant that He will give you life only when you repent without concerning what kind of sins you have committed! Whom do you confess your sins to? Unless you torn away the doctrine of Calvin, you will never see Jesus! Unless you torn away and jump over the doctrine, you will surely fall down to hell! Please all the intellectual pastors should understand, because of you many are falling down to Hell! What are you going to do about this?
Anyway, please jump over and tear down the doctrine of Calvin! Then you will see Jesus and the Bible! A new world will be opened to you! If you repent and be filled in the Spirit, you will see a new world though the Bible! An amazing and invisible realm will open to you that you were not able to see before by your thoughts and knowledge!
The Bible has been opened like that to all those who receive fullness of the Spirit and live in the Spirit. The Holy Spirit opens, not by Satan. It is opened by the Holy Spirit as it was written by the inspiration of the Spirit!
Understand! Those intellectual pastors of this age please understand! If you repent and understand, the souls given under your authority will come alive! You will even be rewarded when you go to Heaven! Understand, and awake!
How urgent is this age so the Lord is revealing Calvin and me? And I Martin Luther is revealed, too! Understand, understand, and awake, if not, the Bible will not be opened to you! When you read the Bible after praying, the Bible will look different and will be opened! It will totally be different from those you have been delving into the Bible through your knowledge alone. You will see totally different realm.
(Thank You God. I give all the glory to You, Amen)
http://cafe.naver.com/ymmch/1491
0952 마26:42 다시 두 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필사적으로 부르짖어 기도하여, 반드시 성령충만을 받으라!(행1:14) (덕정사랑교회)
☆필사적으로 부르짖어 기도하여, 반드시 성령충만을 받으라!(행1:14) (덕정사랑교회)
필사적으로 부르짖어 기도하여, 반드시 성령충만을 받으라!(행1:14)
행 1:14 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
지금의 말세의 끝자락이라 루시퍼는 자기의 때가 얼마 안 남은 줄 알고 한영혼이라도 지옥에 끌고가기 위해 발악을 하고 있다. 그래서 자기의 졸개 귀신들도 더 강하고 혹독하게 훈련시켜 영혼들을 미혹하기 위해 올려 보내고 있다. 지금은 초대교회때보다 더 악한 귀신들이 올라오고 있다.
이렇게 훈련시킨 졸개들을 루시퍼가 이땅에 올려보내서 일차적으로 무엇을 막겠는가? 기도를 막는 것이다. 간절히 기도하면 회개가 터지고, 성령충만이 임하고, 성령충만받은 자는 예수위해 죽을 수 있다. 예수를 위해 죽을 수 있는 자들이 많이 생겨나면 주님이 오실날이 더 앞당겨지고 루시퍼 자신은 무저갱에 떨어져 영원히 갇힐 운명이 되기에 기도를 그렇게 막고자 하는 것이다.
또 기도하고 회개해서 성령충만받게되면 모든 영적비밀이 다 열리고 성도들이 권능받아 루시퍼를 더욱 결박하고 귀신들을 내쫓기 때문에 루시퍼는 이만저만 고통스러워지고 곤욕을 당하게 되는 것을 아는 것이다. 그래서 루시퍼는 기도하는 종들을 아주 끝까지 필사적으로 막는 것이다. 기도줄만 막으면 다 막히기 때문이다.
상황이 이러한데 우리 기도하는 자들, 믿는 자들은 어떻게 기도해야 되겠는가? 묵상기도하면서 졸면서 딴생각하면서 기도해서야 되겠는가? 그런 기도는 상달되지도 않을뿐더러 마귀의 밥이 되고 만다. 물론 지하철안이나 가정집에서 크게 부르짖어 기도할수는 없을 것이다.
그 외에는 섬기는 교회에 가서 합심해서 부르짖어 기도하고 루시퍼를 결박하고 귀신들과 지옥을 예수의 이름으로 초토화시켜가면서 강하게 기도해야 루시퍼의 방해를 떠나갈 것이다.
생각해보라. 루시퍼는 고삐 풀린 사자와 같이 이빨과 발톱을 세우고 성도들을 잡아먹을 듯이 덤비고 기도를 막는데 그에 대항하는 성도들이 온갖 잡생각에, 졸음에, 시계나 보면서 기도한다면 어찌 발악하며 덤비는 귀신들을 이겨낼 수가 있겠는가?
그래서 주님께서 겟세마네동산에서 피방울을 흘리는 기도의 모범을 보여주셨고, 밤낮 부르짖으라 그랬고, 마가의 다락방에서도 몸부림치며 전혀 기도에 힘쓴 제자들의 모습을 기록해 놓은 것이다.
성령충만받기가 결코 쉽지가 않다. 진실로 죄를 회개하고 필사적으로 부르짖는 끝자락에 주님께서 주시는 것이 성령충만이다. 성령충만받지 아니하면 반드시 자기의와 영광이 드러나고, 죄를 이길 수 없고, 미혹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다.
많은 기도한다는 교회, 회개를 외친다는 교회들도 왜 미혹당하고, 영분별하지 못하고, 율법주의 은사주의에 빠지고, 가짜 천국지옥을 퍼뜨리고 목사를 신격화하다가 지옥에 떨어지는지 아는가? 기도, 회개를 겉으로는 외치나 죽기아니면 살기로, 필사적으로, 루시퍼와 그의 졸개들을 강력하게 결박하면서 기도하지 않기 때문이다. 죽기 아니면 살기로 기도하지 않으면 성령충만받지 못하고 마귀의 밥이 되고 마는 것이다.
마지막때는 루시퍼가 갖은 올무와 미혹으로 성도들을 꾀기에 성령충만 받지 아니하면 죄가 죄인줄도 깨닫지 못하고 영분별하기도 쉽지 않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반드시 죽기아니면 살기로 기도하고 회개해서 반드시 성령충만을 받아야 할 것이다. 그것만이 살길이고 마귀에게 속지 않는 유일한 길이다.
우리가 기도할 때, 심지어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어도 마귀는 그것을 막기 위해 온갖 잡생각과 졸음, 피곤함, 무력함을 심어준다는 것을 잊지 마라.
특별히 영적비밀, 루시퍼의 실체를 알고 천국과 지옥을 전하고 회개를 외치는 교회와 성도들이 기도할 때 그것을 방해하기 위해서 새까맣게 루시퍼가 졸개들을 올려보낸다는 것을 기억하라. 영안을 뜨고 그것을 볼줄 알아야 하다.
그것을 파쇄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예수이름으로 강력하게 루시퍼를 결박하고 죽기 아니면 살기로, 필사적으로 기도하는 수밖에 없다. 설렁 설렁 기도하는 자는 마귀의 밥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잊지 마라.
벧전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 부르짖어, 필사적으로, 죽기 아니면 살기로 기도하고 회개하여 반드시 성령충만을 받게 하소서!
- 기도할 때 루시퍼를 강하게 결박하고 귀신들을 내쫓고 지옥을 초토화시키게 하소서!
- 성령충만 받지 아니하면 진실한 회개를 하기 힘들고, 마귀의 미혹에 걸리고, 죄의 유혹을 이길 수 없고, 자기의를 드러내다가 넘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하소서!
- 반드시 성령충만 받고 사랑의 은사 받아 주의 일 감당하고 영혼을 살리다가 마지막순간에 회개하고 천국가게 하소서!
오직 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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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6 마10:13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치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필사적으로 부르짖어 기도하여, 반드시 성령충만을 받으라!(행1:14)
행 1:14 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
지금의 말세의 끝자락이라 루시퍼는 자기의 때가 얼마 안 남은 줄 알고 한영혼이라도 지옥에 끌고가기 위해 발악을 하고 있다. 그래서 자기의 졸개 귀신들도 더 강하고 혹독하게 훈련시켜 영혼들을 미혹하기 위해 올려 보내고 있다. 지금은 초대교회때보다 더 악한 귀신들이 올라오고 있다.
이렇게 훈련시킨 졸개들을 루시퍼가 이땅에 올려보내서 일차적으로 무엇을 막겠는가? 기도를 막는 것이다. 간절히 기도하면 회개가 터지고, 성령충만이 임하고, 성령충만받은 자는 예수위해 죽을 수 있다. 예수를 위해 죽을 수 있는 자들이 많이 생겨나면 주님이 오실날이 더 앞당겨지고 루시퍼 자신은 무저갱에 떨어져 영원히 갇힐 운명이 되기에 기도를 그렇게 막고자 하는 것이다.
또 기도하고 회개해서 성령충만받게되면 모든 영적비밀이 다 열리고 성도들이 권능받아 루시퍼를 더욱 결박하고 귀신들을 내쫓기 때문에 루시퍼는 이만저만 고통스러워지고 곤욕을 당하게 되는 것을 아는 것이다. 그래서 루시퍼는 기도하는 종들을 아주 끝까지 필사적으로 막는 것이다. 기도줄만 막으면 다 막히기 때문이다.
상황이 이러한데 우리 기도하는 자들, 믿는 자들은 어떻게 기도해야 되겠는가? 묵상기도하면서 졸면서 딴생각하면서 기도해서야 되겠는가? 그런 기도는 상달되지도 않을뿐더러 마귀의 밥이 되고 만다. 물론 지하철안이나 가정집에서 크게 부르짖어 기도할수는 없을 것이다.
그 외에는 섬기는 교회에 가서 합심해서 부르짖어 기도하고 루시퍼를 결박하고 귀신들과 지옥을 예수의 이름으로 초토화시켜가면서 강하게 기도해야 루시퍼의 방해를 떠나갈 것이다.
생각해보라. 루시퍼는 고삐 풀린 사자와 같이 이빨과 발톱을 세우고 성도들을 잡아먹을 듯이 덤비고 기도를 막는데 그에 대항하는 성도들이 온갖 잡생각에, 졸음에, 시계나 보면서 기도한다면 어찌 발악하며 덤비는 귀신들을 이겨낼 수가 있겠는가?
그래서 주님께서 겟세마네동산에서 피방울을 흘리는 기도의 모범을 보여주셨고, 밤낮 부르짖으라 그랬고, 마가의 다락방에서도 몸부림치며 전혀 기도에 힘쓴 제자들의 모습을 기록해 놓은 것이다.
성령충만받기가 결코 쉽지가 않다. 진실로 죄를 회개하고 필사적으로 부르짖는 끝자락에 주님께서 주시는 것이 성령충만이다. 성령충만받지 아니하면 반드시 자기의와 영광이 드러나고, 죄를 이길 수 없고, 미혹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다.
많은 기도한다는 교회, 회개를 외친다는 교회들도 왜 미혹당하고, 영분별하지 못하고, 율법주의 은사주의에 빠지고, 가짜 천국지옥을 퍼뜨리고 목사를 신격화하다가 지옥에 떨어지는지 아는가? 기도, 회개를 겉으로는 외치나 죽기아니면 살기로, 필사적으로, 루시퍼와 그의 졸개들을 강력하게 결박하면서 기도하지 않기 때문이다. 죽기 아니면 살기로 기도하지 않으면 성령충만받지 못하고 마귀의 밥이 되고 마는 것이다.
마지막때는 루시퍼가 갖은 올무와 미혹으로 성도들을 꾀기에 성령충만 받지 아니하면 죄가 죄인줄도 깨닫지 못하고 영분별하기도 쉽지 않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반드시 죽기아니면 살기로 기도하고 회개해서 반드시 성령충만을 받아야 할 것이다. 그것만이 살길이고 마귀에게 속지 않는 유일한 길이다.
우리가 기도할 때, 심지어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어도 마귀는 그것을 막기 위해 온갖 잡생각과 졸음, 피곤함, 무력함을 심어준다는 것을 잊지 마라.
특별히 영적비밀, 루시퍼의 실체를 알고 천국과 지옥을 전하고 회개를 외치는 교회와 성도들이 기도할 때 그것을 방해하기 위해서 새까맣게 루시퍼가 졸개들을 올려보낸다는 것을 기억하라. 영안을 뜨고 그것을 볼줄 알아야 하다.
그것을 파쇄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예수이름으로 강력하게 루시퍼를 결박하고 죽기 아니면 살기로, 필사적으로 기도하는 수밖에 없다. 설렁 설렁 기도하는 자는 마귀의 밥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잊지 마라.
벧전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 부르짖어, 필사적으로, 죽기 아니면 살기로 기도하고 회개하여 반드시 성령충만을 받게 하소서!
- 기도할 때 루시퍼를 강하게 결박하고 귀신들을 내쫓고 지옥을 초토화시키게 하소서!
- 성령충만 받지 아니하면 진실한 회개를 하기 힘들고, 마귀의 미혹에 걸리고, 죄의 유혹을 이길 수 없고, 자기의를 드러내다가 넘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하소서!
- 반드시 성령충만 받고 사랑의 은사 받아 주의 일 감당하고 영혼을 살리다가 마지막순간에 회개하고 천국가게 하소서!
오직 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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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6 마10:13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치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산에서는 전도지를 주의해서 전해주세요 (덕정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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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입구에 전도지를 비치하거나
산입구에서 등산객들에게 전도지를 나눠줘서
산에 전도지가 잔뜩 버려지고 있다고 합니다(관악산관리소에서 세번이나 연락왔네요 신림쪽에 계시는분 주의해 주세요)
자연환경은 훼손하면 안되겠지요
주의해주시고 지혜롭게 전도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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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64 마12:19 그가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산입구에 전도지를 비치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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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전도지가 잔뜩 버려지고 있다고 합니다(관악산관리소에서 세번이나 연락왔네요 신림쪽에 계시는분 주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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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이름을 많이 부르고, 귀신은 무조건 내쫓아라!(요14:14) (덕정사랑교회)
☆★예수이름을 많이 부르고, 귀신은 무조건 내쫓아라!(요14:14) (덕정사랑교회)
예수이름을 많이 부르고, 귀신은 무조건 내쫓아라!(요14:14)
요 14: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약 4:7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
예수이름을 많이 부르고, 귀신을 많이 내쫓을 수록 다 하늘에 상급으로 쌓인다.
우리가 예수 이름을 많이 부르면 부를 수록, 많이 사용하면 할수록 믿음이 커지고, 입술에 권세가 생기고, 능력이 배가된다. 눈덩이가 구를 수록 점점 불어나고, 칼을 갈수록 점점 날카로와지는 것처럼 말이다.
전 10:10 무딘 철 연장 날을 갈지 아니하면 힘이 더 드느니라
빌 2장의 말씀처럼 예수이름앞에 하늘의 천사들과 땅의 만물들과 땅아래 지옥 루시퍼와 그의 졸개들이 무릎꿇을 수 밖에 없다. 예수앞에서 바람과 바다도 순종했다. 예수앞에서 사망권세도 떠나갔다. 예수앞에서 모든 질병도 고침받았다.
빌 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이처럼 크고 위대한 예수이름의 권세를 모든 믿는 자에게 주셨는데, 사용하지 않아, 부르지 않아서 사장되고 있고, 귀신에게 속고 있으니 주님의 마음이 얼마나 안타까우신지 모른다.
막 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이 세상은 루시퍼와 그의 졸개, 귀신이 거의 다 장악하고 있다. 이 루시퍼와 귀신의 권세를 내쫓고 결박하여 영혼들을 건지고 이긴 자가 되어 천국오라고 주님이 명령하셨는데, 주의 종들과 교회, 성도들이 루시퍼와 귀신의 존재조차도 믿지 않고 있으니 귀신의 밥이 될 수 밖에 없다.
엡 2:2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마 12:29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계 2:7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모름지기 성도라면 하나님의 말씀에는 순종하고 마귀는 대적해야 하는데, 말씀에는 불순종하고 마귀를 대적하기는 커녕 마귀가 던져주는 돈과 음란과 세상 명예와 권력을 따라가고 있으니 어쩌면 좋단 말인가! 돈과 음란과 세상 명예과 권력으로 귀신이 나를 유혹할때마다 당하고만 있지 말고 강력하고 예수의 이름으로 내쫓아야 할 것이다. 예수 이름앞에 귀신은 혼비백산 줄행랑을 치고 말 것이다.
약 4:4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예수님도 가시는 곳마다 귀신을 쫓아내시니 사람들이 심지어 친족들까지 미쳤다고 했다. 주님은 루시퍼와 귀신의 실체를 아셨기에, 세상권세를 잡고 사람들을 미혹하고 농락한다는 것을 아셨기에 가는 곳마다 귀신을 내쫓으신 것이다.
이 영적인 실체를 알지 못하고 지식적으로만 가면 귀신 쫓는 것을 핍박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예수님이 말씀대로 이땅에 오셔서 사람들앞에 나타났는데도 성경에 정통하다는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조차(지식적인 사람들)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오히려 핍박하고 죽이고 말았다.
막 3:21 예수의 친속들이 듣고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영적인 것은 성령으로만 깨달을 수 있다. 성령이 아니고서는 깊은 영적인 비밀을 절대로 깨달을 수 없다! 성령충만을 날마다 구하라. 성령을 부인하니 어찌 영적인 비밀을 알 수 있겠는가!
고전 2: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만약 영적인 눈을 떠서 이 세상을 쳐다본다면 온세상이 귀신으로 까많게 뒤덮혀 있을 것이다. 이 세상의 영적인 상황이 이러하기에 예수님께서 그렇게도 귀신을 가는 곳마다 내쫓으시고 제자들에게 귀신쫓는 권세를 주셨고, 지금 우리들에게도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의 왕, 루시퍼를 결박하고(바알세불) 귀신들을 무차별적으로 내쫓으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예수님은 지금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도와주시려고 옆에 계신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순간 순간, 날마다, 무시로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다. 예수의 이름에 권세가 있기에 예수의 이름을 간절히 찾고 부르고 회개하면, 저주와 가난과 사망과 질병과 귀신이 떠나가고, 천국의 빛이 임하고, 예수님께서 생명싸개로 우리를 싸 주실 것이다.
롬 10: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렘 29:13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백번의 지식보다 한번의 예수님에 대한 경험이 나를 살리는 것이다. 백날 머리에 성경지식만 쌓는다고 믿음이 성장하는 것이 아니다. 성경공부보다 현장에 나가서 그대로 순종하는 훈련을 해야 강한 군사가 될 수 있다. 된든 안되든 일단 말씀대로 순종하고 따라가면 예수의 이름이 역사하실 것을 믿어라. 그 한번의 역사하심이 또 다른 순종과 역사를 낳고 우리의 믿음을 반석위에 세울 것이다.
마 7: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예수의 이름을 무조건 많이 부르고 귀신은 무조건 무차별적으로 내쫓으라, 다 상급이다,
주님이 기뻐하신다!
오직 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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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9 마8:28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저희는 심히 사나와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 만하더라
예수이름을 많이 부르고, 귀신은 무조건 내쫓아라!(요14:14)
요 14: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약 4:7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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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이름을 많이 부르고, 귀신을 많이 내쫓을 수록 다 하늘에 상급으로 쌓인다.
우리가 예수 이름을 많이 부르면 부를 수록, 많이 사용하면 할수록 믿음이 커지고, 입술에 권세가 생기고, 능력이 배가된다. 눈덩이가 구를 수록 점점 불어나고, 칼을 갈수록 점점 날카로와지는 것처럼 말이다.
전 10:10 무딘 철 연장 날을 갈지 아니하면 힘이 더 드느니라
빌 2장의 말씀처럼 예수이름앞에 하늘의 천사들과 땅의 만물들과 땅아래 지옥 루시퍼와 그의 졸개들이 무릎꿇을 수 밖에 없다. 예수앞에서 바람과 바다도 순종했다. 예수앞에서 사망권세도 떠나갔다. 예수앞에서 모든 질병도 고침받았다.
빌 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이처럼 크고 위대한 예수이름의 권세를 모든 믿는 자에게 주셨는데, 사용하지 않아, 부르지 않아서 사장되고 있고, 귀신에게 속고 있으니 주님의 마음이 얼마나 안타까우신지 모른다.
막 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이 세상은 루시퍼와 그의 졸개, 귀신이 거의 다 장악하고 있다. 이 루시퍼와 귀신의 권세를 내쫓고 결박하여 영혼들을 건지고 이긴 자가 되어 천국오라고 주님이 명령하셨는데, 주의 종들과 교회, 성도들이 루시퍼와 귀신의 존재조차도 믿지 않고 있으니 귀신의 밥이 될 수 밖에 없다.
엡 2:2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마 12:29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계 2:7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모름지기 성도라면 하나님의 말씀에는 순종하고 마귀는 대적해야 하는데, 말씀에는 불순종하고 마귀를 대적하기는 커녕 마귀가 던져주는 돈과 음란과 세상 명예와 권력을 따라가고 있으니 어쩌면 좋단 말인가! 돈과 음란과 세상 명예과 권력으로 귀신이 나를 유혹할때마다 당하고만 있지 말고 강력하고 예수의 이름으로 내쫓아야 할 것이다. 예수 이름앞에 귀신은 혼비백산 줄행랑을 치고 말 것이다.
약 4:4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예수님도 가시는 곳마다 귀신을 쫓아내시니 사람들이 심지어 친족들까지 미쳤다고 했다. 주님은 루시퍼와 귀신의 실체를 아셨기에, 세상권세를 잡고 사람들을 미혹하고 농락한다는 것을 아셨기에 가는 곳마다 귀신을 내쫓으신 것이다.
이 영적인 실체를 알지 못하고 지식적으로만 가면 귀신 쫓는 것을 핍박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예수님이 말씀대로 이땅에 오셔서 사람들앞에 나타났는데도 성경에 정통하다는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조차(지식적인 사람들)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오히려 핍박하고 죽이고 말았다.
막 3:21 예수의 친속들이 듣고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영적인 것은 성령으로만 깨달을 수 있다. 성령이 아니고서는 깊은 영적인 비밀을 절대로 깨달을 수 없다! 성령충만을 날마다 구하라. 성령을 부인하니 어찌 영적인 비밀을 알 수 있겠는가!
고전 2: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만약 영적인 눈을 떠서 이 세상을 쳐다본다면 온세상이 귀신으로 까많게 뒤덮혀 있을 것이다. 이 세상의 영적인 상황이 이러하기에 예수님께서 그렇게도 귀신을 가는 곳마다 내쫓으시고 제자들에게 귀신쫓는 권세를 주셨고, 지금 우리들에게도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의 왕, 루시퍼를 결박하고(바알세불) 귀신들을 무차별적으로 내쫓으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예수님은 지금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도와주시려고 옆에 계신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순간 순간, 날마다, 무시로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다. 예수의 이름에 권세가 있기에 예수의 이름을 간절히 찾고 부르고 회개하면, 저주와 가난과 사망과 질병과 귀신이 떠나가고, 천국의 빛이 임하고, 예수님께서 생명싸개로 우리를 싸 주실 것이다.
롬 10: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렘 29:13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백번의 지식보다 한번의 예수님에 대한 경험이 나를 살리는 것이다. 백날 머리에 성경지식만 쌓는다고 믿음이 성장하는 것이 아니다. 성경공부보다 현장에 나가서 그대로 순종하는 훈련을 해야 강한 군사가 될 수 있다. 된든 안되든 일단 말씀대로 순종하고 따라가면 예수의 이름이 역사하실 것을 믿어라. 그 한번의 역사하심이 또 다른 순종과 역사를 낳고 우리의 믿음을 반석위에 세울 것이다.
마 7: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예수의 이름을 무조건 많이 부르고 귀신은 무조건 무차별적으로 내쫓으라, 다 상급이다,
주님이 기뻐하신다!
오직 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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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9 마8:28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저희는 심히 사나와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 만하더라
☆★예수님이 원하시는 회개를 하라!(율법적,형식적,입술만의 회개는 받지 않으신다!)(욘3:5-10) (덕정사랑교회)
☆★예수님이 원하시는 회개를 하라!(율법적,형식적,입술만의 회개는 받지 않으신다!)(욘3:5-10) (덕정사랑교회)
☆★하나님이 원하시는 회개를 하라!(율법적,형식적,입술만의 회개는 받지 않으신다!)(욘3:5-10)
욘 3:5 니느웨 백성이 하나님을 믿고 금식을 선포하고 무론 대소하고 굵은 베를 입은지라
6 그 소문이 니느웨 왕에게 들리매 왕이 보좌에서 일어나 조복을 벗고 굵은 베를 입고 재에 앉으니라
7 왕이 그 대신으로 더불어 조서를 내려 니느웨에 선포하여 가로되 사람이나 짐승이나 소떼나 양떼나 아무 것도 입에 대지 말지니 곧 먹지도 말 것이요 물도 마시지 말 것이며
8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굵은 베를 입을 것이요 힘써 여호와께 부르짖을 것이며 각기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날 것이라
9 하나님이 혹시 뜻을 돌이키시고 그 진노를 그치사 우리로 멸망치않게 하시리라 그렇지 않을 줄을 누가 알겠느냐 한지라
10 하나님이 그들의 행한 것 곧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난 것을 감찰하시고 뜻을 돌이키사 그들에게 내리리라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
(천국간증, 사랑교회여, 너희의 악함을 회개하라! 중에서)
“니느웨처럼 회개하라! 니느웨는 너희처럼 회개 안했다! 모든 것을 금하고, 물까지 금하고, 통회자복하고 살려달라고 회개했느니라! 너희의 회개는 그것이 아니니라!”
“너희들은 흘기는 눈을 회개하라! 너희들의 악독한 혀를 회개하라! 너희들의 교만한 목을 회개하라! 너희들의 아픈 그 상처를 끌어 안고 회개하라! 회개하라~~~!”
“왜 이렇게 시기,질투를 하느냐! 왜 이렇게 시기,질투를 하느냐! 너희들의 죄를 씻으라! 너희들의 더러운 손과 발고 마음을 씻으라! 안된다면 너희들은 천국오기 힘드니라! 회개를 목숨을 걸고 하라! 니느웨처럼 목숨을 걸고 하라! 니느웨처럼, 니느웨처럼, 니느웨처럼!”
---------------------------
(천국간증, 요나의 외침 중에서)
“천국지옥 소리 들었으면 변해야 되잖아요! 왜 이렇게 애절하게 회개를 안해요! 왜 이렇게, 죄가 얼마나 무서운건데! 나는 나는 귀신보다 죄가 더 무서운것 같은데! 왜 이렇게, 왜 이렇게 회개를 안해요?”
“사랑하는 딸아, 너는 요나를 보라! 얼마나 불순종이 무서운지, 또한 불순종도 철저히 회개치 못하면 결국은 지옥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너는 요나를 보고 깨닫고 깨달으라!”
“예수님은 불순종하는 자를 쓸수도 없고, 불순종하는 자를 축복해줄 수도 없고, 불순종하는 자들은 능력도 없고 그 어떤 것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순종치 못하기 때문에 내가 준비하고 준비한 것을 받지 못하고 있노라! 순종만이 살길이고 순종만이 회개길이니라! 순종한 자는 회개한 자이고 회개한 자는 순종하는 자이니라!”
=============== 이 상 ================================
하나님은 가슴으로 진정으로 회개하는 자는 찾으시고 그 회개를 통해서 순종하는 자리까지 나아가기를 원하십니다.
회개했으면 변화되어야 하고 진실한 회개를 한 사람은 순종하고 변화될 수 밖에 없습니다.
회개한 자는 순종한 자이고 순종이 모든 축복과 권능의 문을 여는 열쇠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결국 가나안땅도 순종하는 자가 들어갔습니다. 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회개와 순종을 통해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마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히 4:11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엡 5:6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를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하나님은 느니웨성의 회개를 우리가 하기를 원합니다.
니느웨성 사람들은 심판의 메시지를 듣고 먼저 통회자복했으며 강포와 악한 길에서 떠났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죄에 대해서 슬프하고 애통해하고 죄를 혐오하고 미워해야 죄를 멀리하고 끊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싫어하면 할수록 멀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금식과 베옷을 입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죄 짓고 밥맛을 잃어야 합니다. 죄를 짓고도 마음아파하지 않기 때문에 밥맛이 그대로 유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회개하는 자가 야한 옷을 입거나 세상적인 옷차림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를 잃었거나 진실로 마음 아파하는 일들이 있어 보십시오. 밥맛이 없습니다. 놀러가는 옷차림을 할 수 없습니다.
그 다음 죄에서 완전히 돌이켰습니다. 이것을 보고 하나님께서 그 성을 멸하시지 않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결국 회개의 결국은 죄를 끊는 것입니다. 진정한 회개를 죄에서 완전히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까지 나아가야 주님이 기뻐하시는 회개가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물론 우리가 육신으로 있을 동안에는 죄의피가 흐르기에 모든 죄를 완전히 100% 다 끊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손과 발을 자르는 아픔을 가지고 죄를 잘라내고 멀리 할 수는 있는 것입니다.
마 5:30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죄가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우리를 파멸로 이끌고 지옥에 던져 넣고 예수님의 눈에서 피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장본인이 바로 죄라는 것입니다.
이 죄를 지었다면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음으로 마음 아파하고 죄를 혐오하고 끊어버려야 할 것입니다.
똥이 옷에 묻어 있는데 좋다가 묻히고 다니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냄새가 나지 않을때까지 씻든지 그래도 냄새가 나면 옷을 버릴 것입니다.
이러한 마음으로 죄를 싫어하고 끊어버릴때 주님께서도 기뻐하시고 축복하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이렇게 회개하는 자를 주님은 찾으시고 회개한 자에게는 더큰 축복으로 함께 하시는 것이 주님의 마음입니다.
시 32:3 내가 토설치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눅 15:22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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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72 마9:37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은 적으니
☆★하나님이 원하시는 회개를 하라!(율법적,형식적,입술만의 회개는 받지 않으신다!)(욘3:5-10)
욘 3:5 니느웨 백성이 하나님을 믿고 금식을 선포하고 무론 대소하고 굵은 베를 입은지라
6 그 소문이 니느웨 왕에게 들리매 왕이 보좌에서 일어나 조복을 벗고 굵은 베를 입고 재에 앉으니라
7 왕이 그 대신으로 더불어 조서를 내려 니느웨에 선포하여 가로되 사람이나 짐승이나 소떼나 양떼나 아무 것도 입에 대지 말지니 곧 먹지도 말 것이요 물도 마시지 말 것이며
8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굵은 베를 입을 것이요 힘써 여호와께 부르짖을 것이며 각기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날 것이라
9 하나님이 혹시 뜻을 돌이키시고 그 진노를 그치사 우리로 멸망치않게 하시리라 그렇지 않을 줄을 누가 알겠느냐 한지라
10 하나님이 그들의 행한 것 곧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난 것을 감찰하시고 뜻을 돌이키사 그들에게 내리리라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
(천국간증, 사랑교회여, 너희의 악함을 회개하라! 중에서)
“니느웨처럼 회개하라! 니느웨는 너희처럼 회개 안했다! 모든 것을 금하고, 물까지 금하고, 통회자복하고 살려달라고 회개했느니라! 너희의 회개는 그것이 아니니라!”
“너희들은 흘기는 눈을 회개하라! 너희들의 악독한 혀를 회개하라! 너희들의 교만한 목을 회개하라! 너희들의 아픈 그 상처를 끌어 안고 회개하라! 회개하라~~~!”
“왜 이렇게 시기,질투를 하느냐! 왜 이렇게 시기,질투를 하느냐! 너희들의 죄를 씻으라! 너희들의 더러운 손과 발고 마음을 씻으라! 안된다면 너희들은 천국오기 힘드니라! 회개를 목숨을 걸고 하라! 니느웨처럼 목숨을 걸고 하라! 니느웨처럼, 니느웨처럼, 니느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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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간증, 요나의 외침 중에서)
“천국지옥 소리 들었으면 변해야 되잖아요! 왜 이렇게 애절하게 회개를 안해요! 왜 이렇게, 죄가 얼마나 무서운건데! 나는 나는 귀신보다 죄가 더 무서운것 같은데! 왜 이렇게, 왜 이렇게 회개를 안해요?”
“사랑하는 딸아, 너는 요나를 보라! 얼마나 불순종이 무서운지, 또한 불순종도 철저히 회개치 못하면 결국은 지옥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너는 요나를 보고 깨닫고 깨달으라!”
“예수님은 불순종하는 자를 쓸수도 없고, 불순종하는 자를 축복해줄 수도 없고, 불순종하는 자들은 능력도 없고 그 어떤 것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순종치 못하기 때문에 내가 준비하고 준비한 것을 받지 못하고 있노라! 순종만이 살길이고 순종만이 회개길이니라! 순종한 자는 회개한 자이고 회개한 자는 순종하는 자이니라!”
=============== 이 상 ================================
하나님은 가슴으로 진정으로 회개하는 자는 찾으시고 그 회개를 통해서 순종하는 자리까지 나아가기를 원하십니다.
회개했으면 변화되어야 하고 진실한 회개를 한 사람은 순종하고 변화될 수 밖에 없습니다.
회개한 자는 순종한 자이고 순종이 모든 축복과 권능의 문을 여는 열쇠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결국 가나안땅도 순종하는 자가 들어갔습니다. 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회개와 순종을 통해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마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히 4:11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엡 5:6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를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하나님은 느니웨성의 회개를 우리가 하기를 원합니다.
니느웨성 사람들은 심판의 메시지를 듣고 먼저 통회자복했으며 강포와 악한 길에서 떠났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죄에 대해서 슬프하고 애통해하고 죄를 혐오하고 미워해야 죄를 멀리하고 끊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싫어하면 할수록 멀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금식과 베옷을 입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죄 짓고 밥맛을 잃어야 합니다. 죄를 짓고도 마음아파하지 않기 때문에 밥맛이 그대로 유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회개하는 자가 야한 옷을 입거나 세상적인 옷차림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를 잃었거나 진실로 마음 아파하는 일들이 있어 보십시오. 밥맛이 없습니다. 놀러가는 옷차림을 할 수 없습니다.
그 다음 죄에서 완전히 돌이켰습니다. 이것을 보고 하나님께서 그 성을 멸하시지 않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결국 회개의 결국은 죄를 끊는 것입니다. 진정한 회개를 죄에서 완전히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까지 나아가야 주님이 기뻐하시는 회개가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물론 우리가 육신으로 있을 동안에는 죄의피가 흐르기에 모든 죄를 완전히 100% 다 끊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손과 발을 자르는 아픔을 가지고 죄를 잘라내고 멀리 할 수는 있는 것입니다.
마 5:30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죄가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우리를 파멸로 이끌고 지옥에 던져 넣고 예수님의 눈에서 피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장본인이 바로 죄라는 것입니다.
이 죄를 지었다면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음으로 마음 아파하고 죄를 혐오하고 끊어버려야 할 것입니다.
똥이 옷에 묻어 있는데 좋다가 묻히고 다니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냄새가 나지 않을때까지 씻든지 그래도 냄새가 나면 옷을 버릴 것입니다.
이러한 마음으로 죄를 싫어하고 끊어버릴때 주님께서도 기뻐하시고 축복하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이렇게 회개하는 자를 주님은 찾으시고 회개한 자에게는 더큰 축복으로 함께 하시는 것이 주님의 마음입니다.
시 32:3 내가 토설치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눅 15:22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오직 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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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72 마9:37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은 적으니
☆★예수냄새만 조금 난다고 천국간다고 착각하지 마라!(행4:12) (덕정사랑교회)
☆★예수냄새만 조금 난다고 천국간다고 착각하지 마라!(행4:12) (덕정사랑교회)
예수냄새만 조금 난다고 천국간다고 착각하지 마라!(행4:12)
행 4:12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요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마 17:8 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
거의 대부분 목사들과 교인들이 ‘교회만 다니면, 영접기도만하면, 단순히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서 죽으셨는지 알기만 하면 천국간다’고 생각한다. 다 칼빈교리 때문이다(한번 믿기만 하면 구원은 따놓은 당상) 사단이 놓은 덫에 덜컥 걸려든 셈이다. 좁은길이 아니라 너무나 쉬운 넓은길, 죽음의 길로 다 가고 있는 것이다.
십자가의 죽음을 앞둔 예수님의 말씀과 사도행전에 나오는 사도들의 행적과 고백을 보라. 예수님은 계속해서 제자들에게 “십자가를 지라, 자기를 부인하라, 목숨을 버리라” 말씀하시고, 제자들도 오직 예수만 붙들고 외치다가 핍박과 죽음을 맛보았다.
거기에 어디 지금 현대인들의 값싸고 쉬운 구원과 신앙생활이 보이는가? 그들은 오직 예수만이 구원자라고 외치다가 고난과 핍박중에 죽어갔다. 왜 성경이 그러한 것들을 기록했겠는가? 그렇게 믿고 예수를 따라가야만 가는 곳이 천국이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로 가지 않고 세상과 타협하는 형식적인 교인들은 회개치 않으면 다 지옥간다는 것을 기억하라.
오늘날 칼빈교리에 젖어 ‘단순히 입술로 고백하고 믿는다고 말하기만 하면 천국가고, 교회에 출석하기만 하면 구원받고, 교회 처음 나와서 영접기도만 하면 영생얻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원주의가 나오는 것이다.
일단 예수는 믿기에, 교회는 다니기에, 영접기도는 했기때문에 천국은 따 놓은 것이기에 “이젠 더불어 살자, 서로 대적하지 말고 화합하자 상생하자, 서로 서로 종교를 인정하면서 싸우지 말자, 억지로 전도한다고 믿는게 아니다”라고 하면서 천주교도 불교도 다른 종교도 껴안고 그들의 교리도 인정하게 되는 것이다. 다 오직 예수로 인한 핍박과 환란을 면하고자 하는 배도의 길이다.
예수님이 무엇이라고 하셨는가? ‘종이 상전보다 낫지 못하다’고 하면서 주님이 핍박당했으니 우리들도 당연히 핍박당해야 된다고 하지 않으셨는가? 사람들의 조롱과 핍박이 무엇이 두려운가? 왜 주의 종이라는 자들이 오직 예수만이 구원자요 진리라고 외치지 못하는가? 그렇게 한번 외쳐보라, 애초부터 WCC, 다원주의는 발붙일 곳이 없다. “예수만 진리이고 당신들은 가짜니 회개치 않으면 다 지옥간다”고 분명히 얘기해 보라. 그 외침을 듣고 회개하든지 아니면 옆에 있으라고 해도 오지 않을 것이다.
백보양보해서 전도를 목적으로 편하게 접촉점을 가지고 다른 종교에 접근했다고 하자. 그러면 결국에는 “예수만이 구원자입니다, 우상숭배 회개치 않으면 지옥갑니다. 극락 연옥은 없고, 천국과 지옥이 진짜 있습니다!”라고 분명히 얘기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데 이미 그런 생각은 아예 없고, 그럴 용기도 없는 것이 분명하다. 그러니 불교, 천주교, 다른 종교와 손을 잡는 다원주의는 배도이고 주님의 눈에서 피눈물을 흘리게 하는 것이다(천주교는 음녀이고, 해방신학 민중신학을 외치는 주의 종들은 예수를 전혀 모르는 이미 영적으로 타락한 주의 종들이다. 그들이 예수님의 능력과 권세를 알며, 천국과 지옥을 믿겠는가?)
우리는 직장이나 사업 때문에 불신자들을 부득이하게 만날 수는 있지만, 불신자나 타종교인들과 그들의 문화를 나누면서 어울리면 안된다. 그들과 함께 술자리나 춤추는 자리에 같이 즐기자고 간다고 생각해보라. 어찌 신앙이 유지 될 수 있겠는가? 전도를 목적으로 범죄하면 되겠는가? 성경을 읽으려고 촛불을 훔치는 것과 같다. 우리는 오직 전도를 목적으로 범죄하지 않는 선에서 그들을 만나는 것이다. 술마시는 친구들을 전도한다고 같이 술마시고 음란을 자행하면 되겠는가?
다원주의나 wcc도 마찬가지다. 승려나 신부들을 만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목적은 분명해야 한다. 오직 예수만이 구원자라고, 회개하고 천국가야 한다고 전하기 위해서 만나는 것이지, 그들의 것을 인정하고 함께 문화를 공유하기 위해서 만나는 것이 아니다. 영혼구원을 목적으로 만나야 된다는 것이다. 다른 목적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왜 주의 종들이라는 사람들이 확실하게 예수만이 구원자라고, 우상숭배자는 회개치 않으면 지옥간다라고 왜 분명히 전하지 않는가? 그렇게 예수위해 욕먹고 핍박당하는 것이 두려운가? 몸만 멸하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몸과 영혼을 지옥에 능히 멸하시는 예수를 두려워해야 할 것이다.
지옥의 형벌과 고통을 다 믿지 않고 몰라서 그렇다. 천국의 영광이 얼마나 큰지 깨닫지 못해서 그렇다. 눈과 귀를 귀신이 다 막아서 그렇게 된 것이다. 그 안에 예수가 없어서 그렇다. 돈과 명예과 권력에 눈이 어두워져서 그렇게 된 것이다. 불쌍히 여기고 기도해 주자!
그들만 그런가? 지금 대부분 교회들과 교인들이 예수님의 권세와 능력, 복음의 능력이 없고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니, 불신자와 접촉점을 가져야 한다는 명목으로, 세상 것을 다 끌여들였다. 세상음악, 세상문화, 세상학문을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에서 펼치고 있다.
교회에서 각종 문화교실을 운영하고(요가, 댄스?), 전도집회때 연예인들을 부르고, 세상가수를 불러서 강단에서 세상가요를 부르고, 연극을 하고, 무술과 마술을 하는 것이다. 이 얼마나 괴악하고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행동인가? 주의 전은 기도와 말씀으로 승부하는 곳이지 예수 이름을 빙자해서 세상문화로 승부하는 곳이 아님을 알라. 주의 전을 강도의 굴혈로 만들지 말라! 다 복음의 능력을 몰라서 그런 것이다.
제자들과 사도들을 보라. 그들은 타협이 없었다. 어딜가든지 예수 그리스도와 회개복음만을 외쳤다. 특히 바울은 당시 최대의 석학이고, 최고의 지식인이었다. 당시 최고의 철학자들이 운집한 곳이 바로 바울의 전도지였다. 그런데 바울서신 어디에도 세상학문을 붙잡고 불신자들을 전도할 때 세상 것을 끌어들이지 않았다(바울이 한번 전도를 위해 철학적으로 접근했다고 실패했다)
왜 그런가? 오직 예수님을 아는 지식보다 고상한 것이 없고, 예수이름 하나면 충분하기 때문이다. 세상 모든 것이 예수안에 다 들어 있는데 세상 초등학문을 붙잡겠는가? 예수 이름 하나면 충분했던 것이다.
주의 말씀이 이러한데 하나님의 말씀이 나와도 부족할 주의 종들의 입술에서 세상위인들이나 세상성공철학, 불명확한 세상 가십거리를 오르내려서야 되겠는가?
오직 예수 이름으로 귀신이 떠나가고 질병이 떠나가고 회개가 터지고 영생의 문이 열리거늘 다른 것이 무엇이 필요하단 말인가! 결국 예수이름보다 다른 것을 앞세우다가 멸망당하는 것이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착각하지 마라. 예수 냄새가 난다고, 예수 이름이 조금 묻어 있다고, 교회 잘 출석한다고 구원받는 것이 절대 아니다. 오직 예수!만 붙잡아야 천국가는 것이다. 예수, 예수, 예수만 붙잡아야 천국가는 것이다. 예수보다 어떠한 것도 앞서지 않아야한다. 그래도 인간은 죄의 몸을 입고 있기에 날마다 범죄하고 부족하고 실수투성이니 예수의 피를 의지하고 회개하는 것이다. 이것이 은혜요, 자유요, 진리다.
시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고후6: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15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17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유 1:23 또 어떤 자를 불에서 끌어내어 구원하라 또 어떤 자를 그 육체로 더럽힌 옷이라도 싫어하여 두려움으로 긍휼히 여기라
- 예수를 부끄러워하는 영적지도자들이 회개하고 오직 예수만을 전하고 높이고 자랑하게 하소서!
- 주의 종들과 교인들이 천국과 지옥을 확신하게 하소서!
오직 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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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6 마9:11 바리새인들이 보고 그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
예수냄새만 조금 난다고 천국간다고 착각하지 마라!(행4:12)
행 4:12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요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마 17:8 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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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대부분 목사들과 교인들이 ‘교회만 다니면, 영접기도만하면, 단순히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서 죽으셨는지 알기만 하면 천국간다’고 생각한다. 다 칼빈교리 때문이다(한번 믿기만 하면 구원은 따놓은 당상) 사단이 놓은 덫에 덜컥 걸려든 셈이다. 좁은길이 아니라 너무나 쉬운 넓은길, 죽음의 길로 다 가고 있는 것이다.
십자가의 죽음을 앞둔 예수님의 말씀과 사도행전에 나오는 사도들의 행적과 고백을 보라. 예수님은 계속해서 제자들에게 “십자가를 지라, 자기를 부인하라, 목숨을 버리라” 말씀하시고, 제자들도 오직 예수만 붙들고 외치다가 핍박과 죽음을 맛보았다.
거기에 어디 지금 현대인들의 값싸고 쉬운 구원과 신앙생활이 보이는가? 그들은 오직 예수만이 구원자라고 외치다가 고난과 핍박중에 죽어갔다. 왜 성경이 그러한 것들을 기록했겠는가? 그렇게 믿고 예수를 따라가야만 가는 곳이 천국이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로 가지 않고 세상과 타협하는 형식적인 교인들은 회개치 않으면 다 지옥간다는 것을 기억하라.
오늘날 칼빈교리에 젖어 ‘단순히 입술로 고백하고 믿는다고 말하기만 하면 천국가고, 교회에 출석하기만 하면 구원받고, 교회 처음 나와서 영접기도만 하면 영생얻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원주의가 나오는 것이다.
일단 예수는 믿기에, 교회는 다니기에, 영접기도는 했기때문에 천국은 따 놓은 것이기에 “이젠 더불어 살자, 서로 대적하지 말고 화합하자 상생하자, 서로 서로 종교를 인정하면서 싸우지 말자, 억지로 전도한다고 믿는게 아니다”라고 하면서 천주교도 불교도 다른 종교도 껴안고 그들의 교리도 인정하게 되는 것이다. 다 오직 예수로 인한 핍박과 환란을 면하고자 하는 배도의 길이다.
예수님이 무엇이라고 하셨는가? ‘종이 상전보다 낫지 못하다’고 하면서 주님이 핍박당했으니 우리들도 당연히 핍박당해야 된다고 하지 않으셨는가? 사람들의 조롱과 핍박이 무엇이 두려운가? 왜 주의 종이라는 자들이 오직 예수만이 구원자요 진리라고 외치지 못하는가? 그렇게 한번 외쳐보라, 애초부터 WCC, 다원주의는 발붙일 곳이 없다. “예수만 진리이고 당신들은 가짜니 회개치 않으면 다 지옥간다”고 분명히 얘기해 보라. 그 외침을 듣고 회개하든지 아니면 옆에 있으라고 해도 오지 않을 것이다.
백보양보해서 전도를 목적으로 편하게 접촉점을 가지고 다른 종교에 접근했다고 하자. 그러면 결국에는 “예수만이 구원자입니다, 우상숭배 회개치 않으면 지옥갑니다. 극락 연옥은 없고, 천국과 지옥이 진짜 있습니다!”라고 분명히 얘기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데 이미 그런 생각은 아예 없고, 그럴 용기도 없는 것이 분명하다. 그러니 불교, 천주교, 다른 종교와 손을 잡는 다원주의는 배도이고 주님의 눈에서 피눈물을 흘리게 하는 것이다(천주교는 음녀이고, 해방신학 민중신학을 외치는 주의 종들은 예수를 전혀 모르는 이미 영적으로 타락한 주의 종들이다. 그들이 예수님의 능력과 권세를 알며, 천국과 지옥을 믿겠는가?)
우리는 직장이나 사업 때문에 불신자들을 부득이하게 만날 수는 있지만, 불신자나 타종교인들과 그들의 문화를 나누면서 어울리면 안된다. 그들과 함께 술자리나 춤추는 자리에 같이 즐기자고 간다고 생각해보라. 어찌 신앙이 유지 될 수 있겠는가? 전도를 목적으로 범죄하면 되겠는가? 성경을 읽으려고 촛불을 훔치는 것과 같다. 우리는 오직 전도를 목적으로 범죄하지 않는 선에서 그들을 만나는 것이다. 술마시는 친구들을 전도한다고 같이 술마시고 음란을 자행하면 되겠는가?
다원주의나 wcc도 마찬가지다. 승려나 신부들을 만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목적은 분명해야 한다. 오직 예수만이 구원자라고, 회개하고 천국가야 한다고 전하기 위해서 만나는 것이지, 그들의 것을 인정하고 함께 문화를 공유하기 위해서 만나는 것이 아니다. 영혼구원을 목적으로 만나야 된다는 것이다. 다른 목적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왜 주의 종들이라는 사람들이 확실하게 예수만이 구원자라고, 우상숭배자는 회개치 않으면 지옥간다라고 왜 분명히 전하지 않는가? 그렇게 예수위해 욕먹고 핍박당하는 것이 두려운가? 몸만 멸하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몸과 영혼을 지옥에 능히 멸하시는 예수를 두려워해야 할 것이다.
지옥의 형벌과 고통을 다 믿지 않고 몰라서 그렇다. 천국의 영광이 얼마나 큰지 깨닫지 못해서 그렇다. 눈과 귀를 귀신이 다 막아서 그렇게 된 것이다. 그 안에 예수가 없어서 그렇다. 돈과 명예과 권력에 눈이 어두워져서 그렇게 된 것이다. 불쌍히 여기고 기도해 주자!
그들만 그런가? 지금 대부분 교회들과 교인들이 예수님의 권세와 능력, 복음의 능력이 없고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니, 불신자와 접촉점을 가져야 한다는 명목으로, 세상 것을 다 끌여들였다. 세상음악, 세상문화, 세상학문을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에서 펼치고 있다.
교회에서 각종 문화교실을 운영하고(요가, 댄스?), 전도집회때 연예인들을 부르고, 세상가수를 불러서 강단에서 세상가요를 부르고, 연극을 하고, 무술과 마술을 하는 것이다. 이 얼마나 괴악하고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행동인가? 주의 전은 기도와 말씀으로 승부하는 곳이지 예수 이름을 빙자해서 세상문화로 승부하는 곳이 아님을 알라. 주의 전을 강도의 굴혈로 만들지 말라! 다 복음의 능력을 몰라서 그런 것이다.
제자들과 사도들을 보라. 그들은 타협이 없었다. 어딜가든지 예수 그리스도와 회개복음만을 외쳤다. 특히 바울은 당시 최대의 석학이고, 최고의 지식인이었다. 당시 최고의 철학자들이 운집한 곳이 바로 바울의 전도지였다. 그런데 바울서신 어디에도 세상학문을 붙잡고 불신자들을 전도할 때 세상 것을 끌어들이지 않았다(바울이 한번 전도를 위해 철학적으로 접근했다고 실패했다)
왜 그런가? 오직 예수님을 아는 지식보다 고상한 것이 없고, 예수이름 하나면 충분하기 때문이다. 세상 모든 것이 예수안에 다 들어 있는데 세상 초등학문을 붙잡겠는가? 예수 이름 하나면 충분했던 것이다.
주의 말씀이 이러한데 하나님의 말씀이 나와도 부족할 주의 종들의 입술에서 세상위인들이나 세상성공철학, 불명확한 세상 가십거리를 오르내려서야 되겠는가?
오직 예수 이름으로 귀신이 떠나가고 질병이 떠나가고 회개가 터지고 영생의 문이 열리거늘 다른 것이 무엇이 필요하단 말인가! 결국 예수이름보다 다른 것을 앞세우다가 멸망당하는 것이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착각하지 마라. 예수 냄새가 난다고, 예수 이름이 조금 묻어 있다고, 교회 잘 출석한다고 구원받는 것이 절대 아니다. 오직 예수!만 붙잡아야 천국가는 것이다. 예수, 예수, 예수만 붙잡아야 천국가는 것이다. 예수보다 어떠한 것도 앞서지 않아야한다. 그래도 인간은 죄의 몸을 입고 있기에 날마다 범죄하고 부족하고 실수투성이니 예수의 피를 의지하고 회개하는 것이다. 이것이 은혜요, 자유요, 진리다.
시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고후6: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15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17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유 1:23 또 어떤 자를 불에서 끌어내어 구원하라 또 어떤 자를 그 육체로 더럽힌 옷이라도 싫어하여 두려움으로 긍휼히 여기라
- 예수를 부끄러워하는 영적지도자들이 회개하고 오직 예수만을 전하고 높이고 자랑하게 하소서!
- 주의 종들과 교인들이 천국과 지옥을 확신하게 하소서!
오직 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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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6 마9:11 바리새인들이 보고 그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
☆★아는 것이 믿는 것은 아니다!(약2:17) (덕정사랑교회)
☆★아는 것이 믿는 것은 아니다!(약2:17) (덕정사랑교회)
아는 것이 믿는 것은 아니다!(약2:17)
약 2장
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 알고자 하느냐
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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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정사랑교회를 통해서 주신 천국지옥간증과 또 그 속에 있는 수많은 영적비밀들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고개를 끄떡이고 무릎을 친다.
그러나 그 모든 말씀이 듣는 이의 마음에 뿌려져서 열매를 맺고 살아있는 믿음이 되기란 여간 쉽지가 않다는 것을 보게 된다. 왜 그런가? 거기에는 반드시 마귀의 공격과 자신의 마음에서 버려야 할 죄와 결단해야 해야만 하는 숙제가 남아 있기 때문이다.
씨뿌리는 비유를 보라. 옥토밭보다 돌짝밭, 길가밭, 가시떨기가 있는 마음이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돌짝밭, 길가밭, 가시떨기같은 마음밭에 뿌려진 씨는 죽은 씨가 되어 열매를 맺지 못한다. 자신의 죄와 욕심, 마귀의 공격을 이기지 못해서 생긴 결과다.
옥토밭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착하고 좋은 마음, 온유한 마음이 되어야 한다. 인내함이 있어야 한다. 날마다 기도와 회개와 성령으로 마음밭을 갈아 엎어야 한다.
나는 가만히 입만 벌리고 있으면 주님이 다 알아서 해 주시는 것이 아니다. 죄와 피흘기까지 싸우고 자신을 포기하고 부인하는 십자가를 지는 결단이 있어야만 한다. 그래서 천국가는 길이 좁고 협착하고 찾는 이가 적은 것이다. 편하고 안락하고 방해가 없고 가만히 있어도 천국에 간다면 어찌 그 길이 좁은길, 협착한 길이라고 말씀하셨겠는가?
지금 수많은 자들이 덕정사랑교회 천국지옥복음을 처음에는 기쁨으로 받아 들이지만 자신의 욕심과 마귀의 공격과 핍박과 환란을 이기지 못해서 돌짝밭, 길가밭, 가시떨기밭이 되어 금방 시들어 버리는 죽은 신앙인이 되는 것을 보게 된다. 마라톤 하는 자가 처음에만 빨리달리면 뭐하는가? 결승점까지 가야 승리하는 것이다.
죽은 신앙, 가짜 신앙이 무엇인가? 오늘 야고보서 말씀이 너무나 잘 말씀하고 있다. 순종 없는 믿음이 가짜 믿음이다. 머리로만 아는 지식적인 믿음이 죽은 믿음이다. 알면 뭐하겠는가? 구습을 끊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하고 입술로만 나불거리만 하는데....
교인들이 가짜 믿음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은 날마다 기도하고 회개하지 못해서 말씀이 뿌리를 내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성령충만받지 못해서 마귀에게 패배하기 때문이다.
왜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이 땅에서 그토록 많은 시험과 환란을 당하시고 밤낮으로 기도하시고 아버지께 부르짖었는지 알아야 할 것이다. 믿는 자들이 이 땅에서 겪어야 할, 치러야 할 영적싸움의 본을 보이신 것이다. 예수님도 땀방울이 피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셨는데 연약한 우리랴! 예수님도 시시각각으로 마귀의 공격을 받으셨는데 죄많은 우리랴! 육체를 입고 있는 한 반드시 이 시험과 환란을 통과해야만하는 것이다. 그 싸움에서 이기는 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기억하라!
덕정사랑교회 천국지옥간증을 많이 듣고 안다고 자랑하지 마라. 그대로 믿고 순종하지 않으면 허사다(진실로 믿으면 순종하게 되어 있다. 순종하지 않는다는 것은 진짜 믿지 않는 것이다. 알기만하는 것이다. 진짜 믿으면 하지 말라고 해도 하게 되어 있다) 날마다 기도와 회개와 성령충만으로 받쳐주지 않으면 이내 무너지고 말 것이다.
마귀가 무엇을 노리는지 잘 알기 바란다. 기도줄을 놓치기만 학수고대하고 있다. 죄와 욕심을 회개하고 끊지 않으면 살아 있는 믿음이 될 수 없다. 핍박과 환란을 견디지 못하면 전할 수 없다. 믿으면 순종하고 반드시 전하게 되어 있다. 아직도 이전의 모습과 같이 불순종하고 전하기를 꺼려하고 있다면 머리로만 아는 지식적인 믿음이지 살아있는 믿음이 아니다.
지금 덕정사랑교회 천국지옥 간증만 200개가 훨씬 넘는다. 이렇게 많이 보여주셨는데 뭘 더 보여주셔야 하겠는가? 이제는 그것을 믿고 순종하고 전해야 할 때다. 호기심으로 이 간증을 들으면 결코 안된다. 유명인들 누가 누가 지옥에 간 것을 뭐 그리 더 알고 싶은가? 나부터 회개하고 천국가는 것이 급선무다. 덕정사랑교회 천국지옥간증속에 있는 주님의 피눈물이 어려있는 것을 봐야 한다. 주님이 과연 이 간증을 듣고 나에게 무엇을 원하실까 깊이 생각
해 보라.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은 이것이다. 주님은 내가 먼저 날마다 회개하고 죽음앞에서 회개하고 천국오기를 원하시고, 또 이 예수님의 절규와 마음을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서 그들도 천국오기를 원하실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말씀대로 순종해야 할 것이고, 날마다 기도와 회개로 성령충만받아야 한다. 나를 위해서도 받아야 하겠지만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리기 위해서 받아야만 하는 것이다.
물론 믿음이 생기기 위해서는 천국지옥간증을 많이 듣고 읽어야 하겠지만, 날마다의 기도와 회개, 성령충만과 나 자신의 죄와 욕심과 마귀와의 처절한 싸움과 결단이 없이는 살아 있는 믿음을 가진 자가 결단코 될 수 없음을 알고, 날마다 은혜를 구하면서 순종하고 회개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 알고 들었으면 이젠 순종하는 자가 되어 살아있는 믿음, 진짜 믿음을 가진 자가 되게 하옵소서!
- 천국문에 입성할때까지 인내하는 믿음을 가지게 하옵소서!
- 예수님의 마음과 절규를 진실로 깨닫고 전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께 영광!
http://ymmch.com
http://cafe.naver.com/ymmch/344
0247 마9:12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있느니라
아는 것이 믿는 것은 아니다!(약2:17)
약 2장
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 알고자 하느냐
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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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정사랑교회를 통해서 주신 천국지옥간증과 또 그 속에 있는 수많은 영적비밀들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고개를 끄떡이고 무릎을 친다.
그러나 그 모든 말씀이 듣는 이의 마음에 뿌려져서 열매를 맺고 살아있는 믿음이 되기란 여간 쉽지가 않다는 것을 보게 된다. 왜 그런가? 거기에는 반드시 마귀의 공격과 자신의 마음에서 버려야 할 죄와 결단해야 해야만 하는 숙제가 남아 있기 때문이다.
씨뿌리는 비유를 보라. 옥토밭보다 돌짝밭, 길가밭, 가시떨기가 있는 마음이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돌짝밭, 길가밭, 가시떨기같은 마음밭에 뿌려진 씨는 죽은 씨가 되어 열매를 맺지 못한다. 자신의 죄와 욕심, 마귀의 공격을 이기지 못해서 생긴 결과다.
옥토밭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착하고 좋은 마음, 온유한 마음이 되어야 한다. 인내함이 있어야 한다. 날마다 기도와 회개와 성령으로 마음밭을 갈아 엎어야 한다.
나는 가만히 입만 벌리고 있으면 주님이 다 알아서 해 주시는 것이 아니다. 죄와 피흘기까지 싸우고 자신을 포기하고 부인하는 십자가를 지는 결단이 있어야만 한다. 그래서 천국가는 길이 좁고 협착하고 찾는 이가 적은 것이다. 편하고 안락하고 방해가 없고 가만히 있어도 천국에 간다면 어찌 그 길이 좁은길, 협착한 길이라고 말씀하셨겠는가?
지금 수많은 자들이 덕정사랑교회 천국지옥복음을 처음에는 기쁨으로 받아 들이지만 자신의 욕심과 마귀의 공격과 핍박과 환란을 이기지 못해서 돌짝밭, 길가밭, 가시떨기밭이 되어 금방 시들어 버리는 죽은 신앙인이 되는 것을 보게 된다. 마라톤 하는 자가 처음에만 빨리달리면 뭐하는가? 결승점까지 가야 승리하는 것이다.
죽은 신앙, 가짜 신앙이 무엇인가? 오늘 야고보서 말씀이 너무나 잘 말씀하고 있다. 순종 없는 믿음이 가짜 믿음이다. 머리로만 아는 지식적인 믿음이 죽은 믿음이다. 알면 뭐하겠는가? 구습을 끊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하고 입술로만 나불거리만 하는데....
교인들이 가짜 믿음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은 날마다 기도하고 회개하지 못해서 말씀이 뿌리를 내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성령충만받지 못해서 마귀에게 패배하기 때문이다.
왜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이 땅에서 그토록 많은 시험과 환란을 당하시고 밤낮으로 기도하시고 아버지께 부르짖었는지 알아야 할 것이다. 믿는 자들이 이 땅에서 겪어야 할, 치러야 할 영적싸움의 본을 보이신 것이다. 예수님도 땀방울이 피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셨는데 연약한 우리랴! 예수님도 시시각각으로 마귀의 공격을 받으셨는데 죄많은 우리랴! 육체를 입고 있는 한 반드시 이 시험과 환란을 통과해야만하는 것이다. 그 싸움에서 이기는 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기억하라!
덕정사랑교회 천국지옥간증을 많이 듣고 안다고 자랑하지 마라. 그대로 믿고 순종하지 않으면 허사다(진실로 믿으면 순종하게 되어 있다. 순종하지 않는다는 것은 진짜 믿지 않는 것이다. 알기만하는 것이다. 진짜 믿으면 하지 말라고 해도 하게 되어 있다) 날마다 기도와 회개와 성령충만으로 받쳐주지 않으면 이내 무너지고 말 것이다.
마귀가 무엇을 노리는지 잘 알기 바란다. 기도줄을 놓치기만 학수고대하고 있다. 죄와 욕심을 회개하고 끊지 않으면 살아 있는 믿음이 될 수 없다. 핍박과 환란을 견디지 못하면 전할 수 없다. 믿으면 순종하고 반드시 전하게 되어 있다. 아직도 이전의 모습과 같이 불순종하고 전하기를 꺼려하고 있다면 머리로만 아는 지식적인 믿음이지 살아있는 믿음이 아니다.
지금 덕정사랑교회 천국지옥 간증만 200개가 훨씬 넘는다. 이렇게 많이 보여주셨는데 뭘 더 보여주셔야 하겠는가? 이제는 그것을 믿고 순종하고 전해야 할 때다. 호기심으로 이 간증을 들으면 결코 안된다. 유명인들 누가 누가 지옥에 간 것을 뭐 그리 더 알고 싶은가? 나부터 회개하고 천국가는 것이 급선무다. 덕정사랑교회 천국지옥간증속에 있는 주님의 피눈물이 어려있는 것을 봐야 한다. 주님이 과연 이 간증을 듣고 나에게 무엇을 원하실까 깊이 생각
해 보라.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은 이것이다. 주님은 내가 먼저 날마다 회개하고 죽음앞에서 회개하고 천국오기를 원하시고, 또 이 예수님의 절규와 마음을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서 그들도 천국오기를 원하실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말씀대로 순종해야 할 것이고, 날마다 기도와 회개로 성령충만받아야 한다. 나를 위해서도 받아야 하겠지만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리기 위해서 받아야만 하는 것이다.
물론 믿음이 생기기 위해서는 천국지옥간증을 많이 듣고 읽어야 하겠지만, 날마다의 기도와 회개, 성령충만과 나 자신의 죄와 욕심과 마귀와의 처절한 싸움과 결단이 없이는 살아 있는 믿음을 가진 자가 결단코 될 수 없음을 알고, 날마다 은혜를 구하면서 순종하고 회개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 알고 들었으면 이젠 순종하는 자가 되어 살아있는 믿음, 진짜 믿음을 가진 자가 되게 하옵소서!
- 천국문에 입성할때까지 인내하는 믿음을 가지게 하옵소서!
- 예수님의 마음과 절규를 진실로 깨닫고 전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께 영광!
http://ymmch.com
http://cafe.naver.com/ymmch/344
0247 마9:12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있느니라
☆★도대체 왜 예수를 믿는가?(고후5;1) (덕정사랑교회)
☆★도대체 왜 예수를 믿는가?(고후5;1) (덕정사랑교회)
☆★도대체 왜 예수를 믿는가?(고후5;1)
고후 5: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고전 15: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 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요14: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
왜 예수를 믿는가? 예수믿는 목적이 무엇인가? 우리가 예수 믿는 이유는 단 한가지다. 그것은 오직 천국가기 위해서는 믿는 것이다. 여기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이 있는가? 천국가는 목적이 예수믿는 최고의 목적이 아니라면 그 사람은 천국갈 수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다른 목적을 가지고 예수믿는 자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다.
처음에 예수를 찾고 교회에 나오는 이유와 동기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으나 최종목표는 오직 천국가기 위해 예수믿는 것이다.
만약 다른 목적이 있다면 교회나오나마나다. 이래나 저래나 지옥가지는 매한가지다. 오히려 예수믿지 않고 맘대로 즐기면서 살다가 지옥에 떨어지는게 더 낫다. 예수믿다가 지옥가면 더 큰 형벌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천국가기 위한 목표가 분명한 사람은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사람처럼 모든 것을 다 팔고 버리고서라도 천국을 소유하려고 한다. 천국의 귀중함을 모르기에 썩어 없어질 이 세상이 더 좋아서 이 세상에 안주하려고 하는 것이다. 다 영의 눈이 닫혀서 그렇다. 깨닫지 못해서 그렇다. 깨닫는 영을 주시길 기도한다.
마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오늘 말씀에도 나와 있듯이 이 세상은 모두 사라지고 썩어 없어지는 것들이다. 하지만 천국은 영원히 없어지지 아니하는 것이다. 항상 유한한 이 세상과 영원한 천국을 비교하면서 신앙생활하는 자가 지혜있는 자다. 유한한 곳에 마음을 두는 어리석은 자가 없기를 바란다.
신앙생활을 해도 천국이라는 목표가 없는 사람은 세상의 유혹에 쉽게 넘어지고 방황하는 삶을 살다가 지옥에 떨어져 영원히 이를 갈며 후회하게 되는 것이다. 천국에 들어가겠다는 목표가 분명한 사람은 세상 유혹을 이길 수 있다. 롯의 처와 같이 뒤돌아 보지 않는다. 앞만 바라보고 달려갈 수 있다. 목표가 없는 인생만큼 불쌍한 인생은 없다.
잠 27:8 본향을 떠나 유리하는 사람은 보금자리를 떠나 떠도는 새와 같으니라
눅 9:62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천국은 침노하는 자가 들어간다고 했다. 침노가 무엇인가? 들어가려고 애쓰고 힘쓰는 것이다. 몸부침치는 것이다.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면 죽을 것처럼 간절히 소망하는 것이다.
그런데 칼빈교리에 빠져 “어떻게 살든지 한번 구원받았으니 천국은 들어가겠지!”하는 자가 어떻게 천국에 들어가겠는가? 그렇게 쉽게 천국가면 왜 천국가는 길이 좁고 협착하고 찾는이가 적다고 했겠는가? 성경을 잘 읽어보라!
마7: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마11:12 세례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루시퍼는 시기와 질투의 화신이다. 루시퍼는 천국의 영광을 맛보고 영원히 멸망에 처할 운명이 되었기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천국에 가는 꼴을 절대 보지 못한다. 그래서 그렇게 많이 지옥에 끌고 갔음에도 만족하지 못하고 한 영혼이라도 더 지옥에 끌고 가려고 한다. 그래서 성도들이 천국가는 것을 필사적으로 방해하는 것이다.
마귀는 구원을 빼앗을 수 있기때문에 그렇게 기를 쓰고 이미 믿는 성도들을 공격하는 것이다. 승산이 없는 싸움을 왜 하겠는가? 칼빈교리처럼 한번 구원받으면 끝까지 구원을 잃어버리지 않는데 왜 마귀가 그렇게 성도들을 공격하겠는가? 마귀의 미혹에 빠뜨려 배도하고 지옥에 끌고가기 위함이다.
벧전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루시퍼와 그의 졸개들을 예수의 이름으로 결박함으로 영적전쟁에 임해야 하는 것이다. 귀신은 그렇게 한 영혼이라도 지옥에 끌고가려고 집요하고 강하게 덤비는데 귀신의 존재조차도 모르고, 어떻게 이기는지 그 방법도 모른다면 마귀의 미혹에 빠져 지옥에 떨어지고 마는 것이다.
우리는 마귀보다 더 집요하고 강하게 기도로 마귀의 견고한 진을 파하고,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여 마귀의 본진을 박살내야 할 것이다. 마귀는 대적하지 않으면 물러가지 않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마귀를 대적하고 결박하지 않으면 이 세상은 더 악으로 악으로 물들어 더 많은 영혼들이 마귀에게 속아 지옥으로 우수수 떨어지고 말 것이다. 마귀와의 영적싸움에서 진자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고후 10:4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엡 6: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천국은 무엇으로 가는가? 우편 구원받은 강도를 보면 천국가는 비결이 확실히 알 수 있다. 천국은 오직 회개함으로 가는 것이다. 우편 강도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회개) 예수님의 그리스도 되심을 믿고 고백했다. 어떤 봉사도 헌신도 구제도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지 못한다.
오직 죄문제가 해결되고 죄사함을 받아야 천국가는 것이다. 죄를 없애고 깨끗이 씻는게 무엇인가? 예수님의 보혈이다. 예수님의 피를 의지해서 진실로 회개하는 자만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예수님을 처음 진실로 구주로 영접하고 회개하면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고 그때까지 죄는 다 사함받는다.
하지만 그 후에 짓는 죄는 어떻게 할 것인가? 칼빈교리에 의하면 미래의 죄도 자동으로 씻음받는다는데 그것만큼 허황된 교리가 없다. 미래의 죄를 그때 그때 회개해야 씻음받는 것이다. 대인관계에서도 한번 크게 용서를 빌면 그 다음 잘못을 해도 봐주는가? 그때 그때 용서를 빌어야 되는 것이다.
세상에서도 전과자가 감옥에서 석방됐다할찌라도 다시 범죄하면 수감된다. 마찬가지도 지금 내가 진실로 회개하면 지금까지의 죄를 다 용서받는다. 하지만 미래의 죄는 해당되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주님께서 목욕한 자는 날마다 손과 발을 씻어라고 하신 것이다.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었어도 계속 범죄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생명책에 그 이름이 흐려지고 결국에는 회개치 못하면 그 이름이 지워져 지옥에 떨어짐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 어떤 것으로도 천국갈 수 없다. 교회를 수백개 짓고, 수백억원을 구제하고, 40년을 새벽기도 안빠지고 다니고, 아무리 유명한 목사,신학박사라할찌라도 날마다 회개하고 죽음앞에서 회개치 않으면 지옥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결국 죄 때문에 지옥가고 죄 때문에 심판받는 것이다. 이 죄는 결국 예수의 피를 의지해서 날마다 회개하다가 죽음앞에서 회개하고 죄씻음받고 천국에 입성하는 것이다.
히 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신6장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하라고 했는가?
6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회개복음도 마찬가지다. 마음에 새겨질 정도로 반복해서 듣고 읽어야 할 것이다. 부지런히 부지런히 가르쳐야 할 것이다. 그래야 회개를 잊지 아니할 것이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금방 듣고도 잊어버리게 된다. 그래서 자주 반복해서 부지런히 듣고 읽어서 마음판에 새겨야 할 것이다.
이렇게 회개를 강조하고 강하게 책망해도 심령이 깨질까 말까하는데 수십년 교회가도 목사님들이 회개,책망설교를 하지 않으니 어찌 그 영혼이 천국갈 수 있겠는가? 천국지옥도 마찬가지다. 귀에 인이 박히도록 들어야 하는데 천국지옥설교를 거의 하지 않으니 어찌 그 영혼이 천국을 사모하고 지옥을 무서워하는 맘이 생기겠는가? 목사님들의 죄가 하늘에 크고 사무친다. 주의 종들이 깨어나도록 모두 기도해야 할 것이다.
- 왜 예수믿는가? 목표를 분명히 하라!
- 천국이라는 목표가 정해졌으면 뒤돌아 보지 말고 다 버리고 천국을 붙잡아라!
- 회개복음,천국복음을 반복적으로 듣고 읽고 가슴판에 새겨라!
- 오직 회개함으로 천국간다는 것을 깨닫고 과거의 은혜에 만족하지 말고 날마다 회개하다가 죽음앞에서 회개하고 천국갈 수 있도록 기도하자!
오직 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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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76 마10:3 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도대체 왜 예수를 믿는가?(고후5;1)
고후 5: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고전 15: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 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요14: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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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예수를 믿는가? 예수믿는 목적이 무엇인가? 우리가 예수 믿는 이유는 단 한가지다. 그것은 오직 천국가기 위해서는 믿는 것이다. 여기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이 있는가? 천국가는 목적이 예수믿는 최고의 목적이 아니라면 그 사람은 천국갈 수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다른 목적을 가지고 예수믿는 자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다.
처음에 예수를 찾고 교회에 나오는 이유와 동기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으나 최종목표는 오직 천국가기 위해 예수믿는 것이다.
만약 다른 목적이 있다면 교회나오나마나다. 이래나 저래나 지옥가지는 매한가지다. 오히려 예수믿지 않고 맘대로 즐기면서 살다가 지옥에 떨어지는게 더 낫다. 예수믿다가 지옥가면 더 큰 형벌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천국가기 위한 목표가 분명한 사람은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사람처럼 모든 것을 다 팔고 버리고서라도 천국을 소유하려고 한다. 천국의 귀중함을 모르기에 썩어 없어질 이 세상이 더 좋아서 이 세상에 안주하려고 하는 것이다. 다 영의 눈이 닫혀서 그렇다. 깨닫지 못해서 그렇다. 깨닫는 영을 주시길 기도한다.
마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오늘 말씀에도 나와 있듯이 이 세상은 모두 사라지고 썩어 없어지는 것들이다. 하지만 천국은 영원히 없어지지 아니하는 것이다. 항상 유한한 이 세상과 영원한 천국을 비교하면서 신앙생활하는 자가 지혜있는 자다. 유한한 곳에 마음을 두는 어리석은 자가 없기를 바란다.
신앙생활을 해도 천국이라는 목표가 없는 사람은 세상의 유혹에 쉽게 넘어지고 방황하는 삶을 살다가 지옥에 떨어져 영원히 이를 갈며 후회하게 되는 것이다. 천국에 들어가겠다는 목표가 분명한 사람은 세상 유혹을 이길 수 있다. 롯의 처와 같이 뒤돌아 보지 않는다. 앞만 바라보고 달려갈 수 있다. 목표가 없는 인생만큼 불쌍한 인생은 없다.
잠 27:8 본향을 떠나 유리하는 사람은 보금자리를 떠나 떠도는 새와 같으니라
눅 9:62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천국은 침노하는 자가 들어간다고 했다. 침노가 무엇인가? 들어가려고 애쓰고 힘쓰는 것이다. 몸부침치는 것이다.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면 죽을 것처럼 간절히 소망하는 것이다.
그런데 칼빈교리에 빠져 “어떻게 살든지 한번 구원받았으니 천국은 들어가겠지!”하는 자가 어떻게 천국에 들어가겠는가? 그렇게 쉽게 천국가면 왜 천국가는 길이 좁고 협착하고 찾는이가 적다고 했겠는가? 성경을 잘 읽어보라!
마7: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마11:12 세례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루시퍼는 시기와 질투의 화신이다. 루시퍼는 천국의 영광을 맛보고 영원히 멸망에 처할 운명이 되었기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천국에 가는 꼴을 절대 보지 못한다. 그래서 그렇게 많이 지옥에 끌고 갔음에도 만족하지 못하고 한 영혼이라도 더 지옥에 끌고 가려고 한다. 그래서 성도들이 천국가는 것을 필사적으로 방해하는 것이다.
마귀는 구원을 빼앗을 수 있기때문에 그렇게 기를 쓰고 이미 믿는 성도들을 공격하는 것이다. 승산이 없는 싸움을 왜 하겠는가? 칼빈교리처럼 한번 구원받으면 끝까지 구원을 잃어버리지 않는데 왜 마귀가 그렇게 성도들을 공격하겠는가? 마귀의 미혹에 빠뜨려 배도하고 지옥에 끌고가기 위함이다.
벧전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루시퍼와 그의 졸개들을 예수의 이름으로 결박함으로 영적전쟁에 임해야 하는 것이다. 귀신은 그렇게 한 영혼이라도 지옥에 끌고가려고 집요하고 강하게 덤비는데 귀신의 존재조차도 모르고, 어떻게 이기는지 그 방법도 모른다면 마귀의 미혹에 빠져 지옥에 떨어지고 마는 것이다.
우리는 마귀보다 더 집요하고 강하게 기도로 마귀의 견고한 진을 파하고,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여 마귀의 본진을 박살내야 할 것이다. 마귀는 대적하지 않으면 물러가지 않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마귀를 대적하고 결박하지 않으면 이 세상은 더 악으로 악으로 물들어 더 많은 영혼들이 마귀에게 속아 지옥으로 우수수 떨어지고 말 것이다. 마귀와의 영적싸움에서 진자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고후 10:4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엡 6: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천국은 무엇으로 가는가? 우편 구원받은 강도를 보면 천국가는 비결이 확실히 알 수 있다. 천국은 오직 회개함으로 가는 것이다. 우편 강도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회개) 예수님의 그리스도 되심을 믿고 고백했다. 어떤 봉사도 헌신도 구제도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지 못한다.
오직 죄문제가 해결되고 죄사함을 받아야 천국가는 것이다. 죄를 없애고 깨끗이 씻는게 무엇인가? 예수님의 보혈이다. 예수님의 피를 의지해서 진실로 회개하는 자만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예수님을 처음 진실로 구주로 영접하고 회개하면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고 그때까지 죄는 다 사함받는다.
하지만 그 후에 짓는 죄는 어떻게 할 것인가? 칼빈교리에 의하면 미래의 죄도 자동으로 씻음받는다는데 그것만큼 허황된 교리가 없다. 미래의 죄를 그때 그때 회개해야 씻음받는 것이다. 대인관계에서도 한번 크게 용서를 빌면 그 다음 잘못을 해도 봐주는가? 그때 그때 용서를 빌어야 되는 것이다.
세상에서도 전과자가 감옥에서 석방됐다할찌라도 다시 범죄하면 수감된다. 마찬가지도 지금 내가 진실로 회개하면 지금까지의 죄를 다 용서받는다. 하지만 미래의 죄는 해당되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주님께서 목욕한 자는 날마다 손과 발을 씻어라고 하신 것이다.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었어도 계속 범죄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생명책에 그 이름이 흐려지고 결국에는 회개치 못하면 그 이름이 지워져 지옥에 떨어짐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 어떤 것으로도 천국갈 수 없다. 교회를 수백개 짓고, 수백억원을 구제하고, 40년을 새벽기도 안빠지고 다니고, 아무리 유명한 목사,신학박사라할찌라도 날마다 회개하고 죽음앞에서 회개치 않으면 지옥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결국 죄 때문에 지옥가고 죄 때문에 심판받는 것이다. 이 죄는 결국 예수의 피를 의지해서 날마다 회개하다가 죽음앞에서 회개하고 죄씻음받고 천국에 입성하는 것이다.
히 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신6장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하라고 했는가?
6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회개복음도 마찬가지다. 마음에 새겨질 정도로 반복해서 듣고 읽어야 할 것이다. 부지런히 부지런히 가르쳐야 할 것이다. 그래야 회개를 잊지 아니할 것이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금방 듣고도 잊어버리게 된다. 그래서 자주 반복해서 부지런히 듣고 읽어서 마음판에 새겨야 할 것이다.
이렇게 회개를 강조하고 강하게 책망해도 심령이 깨질까 말까하는데 수십년 교회가도 목사님들이 회개,책망설교를 하지 않으니 어찌 그 영혼이 천국갈 수 있겠는가? 천국지옥도 마찬가지다. 귀에 인이 박히도록 들어야 하는데 천국지옥설교를 거의 하지 않으니 어찌 그 영혼이 천국을 사모하고 지옥을 무서워하는 맘이 생기겠는가? 목사님들의 죄가 하늘에 크고 사무친다. 주의 종들이 깨어나도록 모두 기도해야 할 것이다.
- 왜 예수믿는가? 목표를 분명히 하라!
- 천국이라는 목표가 정해졌으면 뒤돌아 보지 말고 다 버리고 천국을 붙잡아라!
- 회개복음,천국복음을 반복적으로 듣고 읽고 가슴판에 새겨라!
- 오직 회개함으로 천국간다는 것을 깨닫고 과거의 은혜에 만족하지 말고 날마다 회개하다가 죽음앞에서 회개하고 천국갈 수 있도록 기도하자!
오직 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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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76 마10:3 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필독!!) 이제 전하는 일만 남았습니다!(롬10:14) (덕정사랑교회)
☆★(필독!!) 이제 전하는 일만 남았습니다!(롬10:14) (덕정사랑교회)
이제 전하는 일만 남았습니다!(롬10:14)
롬 10:14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
주님께서 덕정사랑교회를 통해서 보여주시고 들려주신 천국지옥간증만 벌써 200개가 훨씬 넘었습니다(김양환목사님 설교까지 합치면 정확하게 291개입니다) 유투브동영상을 확인해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https://www.youtube.com/my_videos?o=U)
덕정사랑교회 천국지옥간증의 핵심이 무엇입니까? "오직 예수, 오직 회개!"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천국가려면 날마다 예수피 의지하고 회개하다가 죽음앞에서 회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 드러낼 것도, 밝힐 것도 없을 정도로, 더 이상 보여주시지 않아도 될만큼 적나라하게 천국과 지옥의 실상, 루시퍼의 실체, 교회의 실상에 대해서 다 보여주시고 들려주셨습니다.
이 천국과 지옥을 보고 중보하느라 김양환목사님과 덕정사랑교회성도들과 김민선강도사님은 육체의 기력이 다 빠질 정도가 되어 버렸습니다.
주님께서 왜 이런 고통과 루시퍼의 공격을 받게 하시면서까지 천국과 지옥을 다 보여주셨을까요? 먼저 이것은 받고 듣고 깨달은 자가 회개하고 천국오라는 것이고, 또한 이것을 아직 듣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 자들에게 회개복음을 전하여 그들도 천국으로 인도하라는 것입니다. 다른 이유가 없습니다.
그런데 천국지옥간증, 회개복음을 그렇게 많이 들은 자들이 침묵하고 있다고 주님은 안타까워 하십니다. 이 복음을 듣고 날마다 회개하고 이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별로 없다고 하십니다.
물론 전세계 민족과 가족을 놓고 기도하는 것도 주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복음은 반드시 전해야만 듣고 믿는자가 생긴다는 사실입니다. 반드시 우리의 입술을 벌려 외쳐야 천국가는 자가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귀로 들어야 마음으로 믿어진다는 것입니다. 전도만큼은 주님께서 천사를 시켜서 하지 않으시고 우리를 통해서 하신다는 것입니다. 전도는 꿈이니 계시나 환상을 통해서 하시지 않고 우리의 발걸음과 입술을 통해서 하신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기도와 말씀에만 전무한다고 전도하는게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전도는 은사받은 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 믿는 자라면 의무적으로 해야하는 주님의 준엄한 명령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다들 "다른 사람이 전도하겠지!" 하고 맨날 앉아서 기도만하고 말씀만 본다면 누가 이 회개복음을 전할 것이며 누가 듣고 깨달고 회개할 것입니까?
이 회개복음을 들은 자들은 너무 많이 말씀을 먹어서 배가 터질 지경이고 이것을 듣지 못한 자들은 영적으로 거의 아사(餓死)직전입니다. 그렇게 배터지게 먹고도 그것을 나누지 않는다면 그 책임을 주님께서 물으실 것입니다.
날마다 덕정사랑교회,열매맺는교회.골든벨교회에 올라온 글과 음성을 읽고 듣는 것으로 감격하고 만족하지 마십시오. 이 놀라운 영적비밀을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전하고 알리십시오. 그래야 천국지옥간증을 읽고 들은 목적이 분명해 지는 것입니다.
고전 1:21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 아래 (천국에서 예수님의 외침)을 들어보십시오!(“나가서 복음을 전하라” 중에서!)
-------------------
“전하라~~~~~~~~~~~!! 나의 백성들아! 듣던지 아니듣던지 전하라~! 열심히 전도하라!! 뭐하고 있느냐? 나의 백성들아! 무엇을 하고 있느냐! 말씀 많이 보고 기도만 열심히 한다고 그게 전도냐? 나가서 전하라~~~~~~~~~!! 너희들이 권능을 받지 않았더냐! 예루살렘과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전하라~~~~~~~~!! 복음을 전파하라! 진리를 위하여, 나 예수를 위하여 전하라!! 전하라, 전하라, 전하라!
천국에서는 그 어떤 상급보다 전도의 상이 최고로 크니라! 값없이 전한 전도의 상이다! 전도만큼 천국에서는 가장 귀한 상급이 없다! 전도하라~~! 나의 백성들아, 나의 종들아, 전도하라!! 천국의 집이 높이 높이 올라갈 것이다! 전도하라, 전도하라!! 전도하라~~~! 구하라 나의 백성들아! 사망의 그늘에 앉아있는 나의 백성들에게! 열심히 전도하라! 전도하라!
-------------------------------
전도의 칼날은 휘두르면 휘두를수록 더 날카로워 질 것입니다. 영혼을 위해 외치고 기도하는 자들에게 주님께서 모든 능력과 은사를 주시고, 더 많은 천사들도 호위할 것입니다. 특별히 이 천국지옥, 회개복음을 전하는 자들을 주님께서 가장 기뻐하십니다. 하지만 전도의 칼을 방치하면 녹슬고 무디어 지고 말 것이고, 사단은 더 큰 두려움으로 전하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낮에는 삶의 터전에서 열심히 전도하고 밤에는 그 전함을 받은 자들이 회개하고 돌아오고 천국갈 수 있도록 중보기도하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사명입니다. 이것 때문에 아직 내 호흡에 붙어있는 것입니다. 이 사명을 다하는 날 그때 주님께서 내 영혼을 거둬가실 것입니다.
이제 전해야 합니다. 듣든지 아니듣든지 전해야 합니다. 열매는 주님께서 맺게 해 주실 것입니다. 이 회개복음을 기회를 주는 복음입니다. 우리는 전하고 선택은 듣는 자가 하는 것입니다. 보고도 듣고도 전하지 않는다면 그 핏값을 먼저 믿은 우리에게 찾을 것입니다.
- 영적비밀을 이제 더 이상 들춰낼 것도 없습니다. 이젠 전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 낮에는 전도하고 밤에는 기도하십시오
- 전하지 않으면 들을 수도 믿을 수도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오직 전도를 통해서 영혼을 구원하십니다.
요 4:35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딤후 4:1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 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오직 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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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66 마26:56 그러나 이렇게 된 것은 다 선지자들의 글을 이루려 함이니라 하시더라 이에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
이제 전하는 일만 남았습니다!(롬10:14)
롬 10:14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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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덕정사랑교회를 통해서 보여주시고 들려주신 천국지옥간증만 벌써 200개가 훨씬 넘었습니다(김양환목사님 설교까지 합치면 정확하게 291개입니다) 유투브동영상을 확인해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https://www.youtube.com/my_videos?o=U)
덕정사랑교회 천국지옥간증의 핵심이 무엇입니까? "오직 예수, 오직 회개!"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천국가려면 날마다 예수피 의지하고 회개하다가 죽음앞에서 회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 드러낼 것도, 밝힐 것도 없을 정도로, 더 이상 보여주시지 않아도 될만큼 적나라하게 천국과 지옥의 실상, 루시퍼의 실체, 교회의 실상에 대해서 다 보여주시고 들려주셨습니다.
이 천국과 지옥을 보고 중보하느라 김양환목사님과 덕정사랑교회성도들과 김민선강도사님은 육체의 기력이 다 빠질 정도가 되어 버렸습니다.
주님께서 왜 이런 고통과 루시퍼의 공격을 받게 하시면서까지 천국과 지옥을 다 보여주셨을까요? 먼저 이것은 받고 듣고 깨달은 자가 회개하고 천국오라는 것이고, 또한 이것을 아직 듣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 자들에게 회개복음을 전하여 그들도 천국으로 인도하라는 것입니다. 다른 이유가 없습니다.
그런데 천국지옥간증, 회개복음을 그렇게 많이 들은 자들이 침묵하고 있다고 주님은 안타까워 하십니다. 이 복음을 듣고 날마다 회개하고 이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별로 없다고 하십니다.
물론 전세계 민족과 가족을 놓고 기도하는 것도 주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복음은 반드시 전해야만 듣고 믿는자가 생긴다는 사실입니다. 반드시 우리의 입술을 벌려 외쳐야 천국가는 자가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귀로 들어야 마음으로 믿어진다는 것입니다. 전도만큼은 주님께서 천사를 시켜서 하지 않으시고 우리를 통해서 하신다는 것입니다. 전도는 꿈이니 계시나 환상을 통해서 하시지 않고 우리의 발걸음과 입술을 통해서 하신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기도와 말씀에만 전무한다고 전도하는게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전도는 은사받은 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 믿는 자라면 의무적으로 해야하는 주님의 준엄한 명령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다들 "다른 사람이 전도하겠지!" 하고 맨날 앉아서 기도만하고 말씀만 본다면 누가 이 회개복음을 전할 것이며 누가 듣고 깨달고 회개할 것입니까?
이 회개복음을 들은 자들은 너무 많이 말씀을 먹어서 배가 터질 지경이고 이것을 듣지 못한 자들은 영적으로 거의 아사(餓死)직전입니다. 그렇게 배터지게 먹고도 그것을 나누지 않는다면 그 책임을 주님께서 물으실 것입니다.
날마다 덕정사랑교회,열매맺는교회.골든벨교회에 올라온 글과 음성을 읽고 듣는 것으로 감격하고 만족하지 마십시오. 이 놀라운 영적비밀을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전하고 알리십시오. 그래야 천국지옥간증을 읽고 들은 목적이 분명해 지는 것입니다.
고전 1:21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 아래 (천국에서 예수님의 외침)을 들어보십시오!(“나가서 복음을 전하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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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라~~~~~~~~~~~!! 나의 백성들아! 듣던지 아니듣던지 전하라~! 열심히 전도하라!! 뭐하고 있느냐? 나의 백성들아! 무엇을 하고 있느냐! 말씀 많이 보고 기도만 열심히 한다고 그게 전도냐? 나가서 전하라~~~~~~~~~!! 너희들이 권능을 받지 않았더냐! 예루살렘과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전하라~~~~~~~~!! 복음을 전파하라! 진리를 위하여, 나 예수를 위하여 전하라!! 전하라, 전하라, 전하라!
천국에서는 그 어떤 상급보다 전도의 상이 최고로 크니라! 값없이 전한 전도의 상이다! 전도만큼 천국에서는 가장 귀한 상급이 없다! 전도하라~~! 나의 백성들아, 나의 종들아, 전도하라!! 천국의 집이 높이 높이 올라갈 것이다! 전도하라, 전도하라!! 전도하라~~~! 구하라 나의 백성들아! 사망의 그늘에 앉아있는 나의 백성들에게! 열심히 전도하라! 전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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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의 칼날은 휘두르면 휘두를수록 더 날카로워 질 것입니다. 영혼을 위해 외치고 기도하는 자들에게 주님께서 모든 능력과 은사를 주시고, 더 많은 천사들도 호위할 것입니다. 특별히 이 천국지옥, 회개복음을 전하는 자들을 주님께서 가장 기뻐하십니다. 하지만 전도의 칼을 방치하면 녹슬고 무디어 지고 말 것이고, 사단은 더 큰 두려움으로 전하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낮에는 삶의 터전에서 열심히 전도하고 밤에는 그 전함을 받은 자들이 회개하고 돌아오고 천국갈 수 있도록 중보기도하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사명입니다. 이것 때문에 아직 내 호흡에 붙어있는 것입니다. 이 사명을 다하는 날 그때 주님께서 내 영혼을 거둬가실 것입니다.
이제 전해야 합니다. 듣든지 아니듣든지 전해야 합니다. 열매는 주님께서 맺게 해 주실 것입니다. 이 회개복음을 기회를 주는 복음입니다. 우리는 전하고 선택은 듣는 자가 하는 것입니다. 보고도 듣고도 전하지 않는다면 그 핏값을 먼저 믿은 우리에게 찾을 것입니다.
- 영적비밀을 이제 더 이상 들춰낼 것도 없습니다. 이젠 전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 낮에는 전도하고 밤에는 기도하십시오
- 전하지 않으면 들을 수도 믿을 수도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오직 전도를 통해서 영혼을 구원하십니다.
요 4:35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딤후 4:1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 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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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66 마26:56 그러나 이렇게 된 것은 다 선지자들의 글을 이루려 함이니라 하시더라 이에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
☆☆회개하라! 그리고 자유하라!!(롬3:20) (덕정사랑교회)
☆☆회개하라! 그리고 자유하라!!(롬3:20) (덕정사랑교회)
☆☆회개하라, 그리고 자유하라!
롬 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3: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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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교인들이 마음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 정도 봉사,헌신이면 천국가겠지! 이 정도 직분을 가지고 있으니 구원받겠지! 이 정도 십일조하고 주일성수하고 구제했으면 주님께서 나를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겠지! 내가 이만큼 했으니 주님이 나를 사랑하시겠지!”
하지만 아무리 헌신하고 봉사하고 직분을 가지고 있어도, 헌금하고 선교하고 구제했어도 죄를 회개치 아니하면, 은혜의 법안으로 들어오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우리가 헌신했으면 얼마나 헌신했겠으며 봉사했으면 얼마나 봉사했겠는가? 행위로 하나님의 기준에 이를 수 없고 하나님의 영광에 절대로 이를 수 없다.
날마다 순간 순간 그 마음속에 일어나는 죄와 행위로 짓는 죄는 어떻게 할 것인가? 지옥은 죄 때문에 가는 것이기에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 그러면 죄문제는 어떻게 해결되는가?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들고 회개해야만 죄가 사해지는 것이다. 우리는 날마다 물마시듯이 죄를 짓는 죄인이기에 날마다 손과 발을 씻듯이 회개할 뿐이다. 그러다가 죽음앞에서 회개하고 천국가는 것이다.
결국 율법과 행위로 절대로 구원에 이를 자가 없고, 오직 예수 십자가를 붙들고 회개하는 자가 구원받는 것이다.
우리가 행위로, 율법으로 구원받았다면 왜 주님이 십자가에 죽으셨겠는가? 그래서 주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오셨고, 병든자를 구원시키러 오셨다고 하신 것이다.
이 십자가의 은혜를 믿고 회개하는 자가 진정 자유자요, 천국백성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율법은 지켜도 지켜도 지킬 수도 없을뿐더러, 그것으로 주님앞에 인정받을 수 없다. 죄인된 몸으로 어찌 흠도 점도 없으신 주님앞에 갈 수 있겠는가? 오직 “나는 율법을 다 지킬 수 없고 날마다 죄를 짓는 죄인이기에 주님앞에 회개합니다. 나를 불쌍히 여기사 용서해 주시옵소서”라고 하는 자를 주님께서 품에 안아주시고 용서해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한다는 것을 잊지 말라.
아무리 큰 죄라도 흉악한 죄인이라도 진실로 십자가를 부여잡고 무조건 회개하면 주님께서 무조건 용서해주시고 다시 새로운 피조물로 만들어 주신다. 이것이 진리요, 은혜요, 자유다.
그래서 진리되신 예수님이 우리 안에, 은혜의 법안에 들어오면, 십자가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게 되면 자유가 있다. 기쁨이 있다. 감사와 사랑이 넘친다. 이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고 해서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고 영혼을 사랑하기 때문에 순종하게 된다. 율법에 얽매이지 않고 넘어서버리는 것이다.
마음에 두려움이 있고, 자유함이 없고, 기쁨과 감사가 없이 신앙생활하는 자는 율법주의에 빠져 있다고 보면 된다. 빨리 예수십자가의 은혜를 깨닫고 회개하고 자유하라! 그러면 주님께서 흰눈보다 양털보다 더 희게 나의 죄를 씻어주시고 기억지도 않을 것이다.
이 예수님의 은혜의 법안에 있는 자는 넘어지고 자빠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고, 은혜의 힘으로 순종의 삶을 살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은혜의 법안에 있는 자는 오히려 기쁨으로 말씀을 지킬 수 있다. 혹 범죄하고 실수한다 할찌라도 낙심하거나 좌절하지 않을 수 있다.
인간은 어차피 선하게 살아도 도토리키재기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회개한 자와 회개하지 않는 자만 존재할 뿐이다.
이렇게 주님의 십자가를 통해서 베풀어 주신 은혜의 선물인 회개가 놀라운 것이다. 어디에 가야, 무엇을 해야 주님이 나를 인정하시고 천국보내시는 것이 아니라 있는 자리에서 주님의 십자가를 믿고 회개함으로 천국가는 것이다.
- 이제는 주님의 십자가의 은혜의 법안에서 자유하게 하소서
- 회개가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임을 알게 하소서
- 행위로, 율법으로 주님께 인정받고 천국가는게 아니라 회개함으로 은혜로 천국가는 것임을 알게 하소서
오직 주님께 영광!
http://ymmch.com
http://cafe.naver.com/ymmch/346
0249 마9:14 그 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우리와 바리새인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회개하라, 그리고 자유하라!
롬 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3: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
많은 교인들이 마음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 정도 봉사,헌신이면 천국가겠지! 이 정도 직분을 가지고 있으니 구원받겠지! 이 정도 십일조하고 주일성수하고 구제했으면 주님께서 나를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겠지! 내가 이만큼 했으니 주님이 나를 사랑하시겠지!”
하지만 아무리 헌신하고 봉사하고 직분을 가지고 있어도, 헌금하고 선교하고 구제했어도 죄를 회개치 아니하면, 은혜의 법안으로 들어오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우리가 헌신했으면 얼마나 헌신했겠으며 봉사했으면 얼마나 봉사했겠는가? 행위로 하나님의 기준에 이를 수 없고 하나님의 영광에 절대로 이를 수 없다.
날마다 순간 순간 그 마음속에 일어나는 죄와 행위로 짓는 죄는 어떻게 할 것인가? 지옥은 죄 때문에 가는 것이기에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 그러면 죄문제는 어떻게 해결되는가?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들고 회개해야만 죄가 사해지는 것이다. 우리는 날마다 물마시듯이 죄를 짓는 죄인이기에 날마다 손과 발을 씻듯이 회개할 뿐이다. 그러다가 죽음앞에서 회개하고 천국가는 것이다.
결국 율법과 행위로 절대로 구원에 이를 자가 없고, 오직 예수 십자가를 붙들고 회개하는 자가 구원받는 것이다.
우리가 행위로, 율법으로 구원받았다면 왜 주님이 십자가에 죽으셨겠는가? 그래서 주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오셨고, 병든자를 구원시키러 오셨다고 하신 것이다.
이 십자가의 은혜를 믿고 회개하는 자가 진정 자유자요, 천국백성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율법은 지켜도 지켜도 지킬 수도 없을뿐더러, 그것으로 주님앞에 인정받을 수 없다. 죄인된 몸으로 어찌 흠도 점도 없으신 주님앞에 갈 수 있겠는가? 오직 “나는 율법을 다 지킬 수 없고 날마다 죄를 짓는 죄인이기에 주님앞에 회개합니다. 나를 불쌍히 여기사 용서해 주시옵소서”라고 하는 자를 주님께서 품에 안아주시고 용서해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한다는 것을 잊지 말라.
아무리 큰 죄라도 흉악한 죄인이라도 진실로 십자가를 부여잡고 무조건 회개하면 주님께서 무조건 용서해주시고 다시 새로운 피조물로 만들어 주신다. 이것이 진리요, 은혜요, 자유다.
그래서 진리되신 예수님이 우리 안에, 은혜의 법안에 들어오면, 십자가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게 되면 자유가 있다. 기쁨이 있다. 감사와 사랑이 넘친다. 이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고 해서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고 영혼을 사랑하기 때문에 순종하게 된다. 율법에 얽매이지 않고 넘어서버리는 것이다.
마음에 두려움이 있고, 자유함이 없고, 기쁨과 감사가 없이 신앙생활하는 자는 율법주의에 빠져 있다고 보면 된다. 빨리 예수십자가의 은혜를 깨닫고 회개하고 자유하라! 그러면 주님께서 흰눈보다 양털보다 더 희게 나의 죄를 씻어주시고 기억지도 않을 것이다.
이 예수님의 은혜의 법안에 있는 자는 넘어지고 자빠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고, 은혜의 힘으로 순종의 삶을 살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은혜의 법안에 있는 자는 오히려 기쁨으로 말씀을 지킬 수 있다. 혹 범죄하고 실수한다 할찌라도 낙심하거나 좌절하지 않을 수 있다.
인간은 어차피 선하게 살아도 도토리키재기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회개한 자와 회개하지 않는 자만 존재할 뿐이다.
이렇게 주님의 십자가를 통해서 베풀어 주신 은혜의 선물인 회개가 놀라운 것이다. 어디에 가야, 무엇을 해야 주님이 나를 인정하시고 천국보내시는 것이 아니라 있는 자리에서 주님의 십자가를 믿고 회개함으로 천국가는 것이다.
- 이제는 주님의 십자가의 은혜의 법안에서 자유하게 하소서
- 회개가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임을 알게 하소서
- 행위로, 율법으로 주님께 인정받고 천국가는게 아니라 회개함으로 은혜로 천국가는 것임을 알게 하소서
오직 주님께 영광!
http://ymmch.com
http://cafe.naver.com/ymmch/346
0249 마9:14 그 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우리와 바리새인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목사 이래서 지옥가셨다!(미공개 녹취 내용) (덕정사랑교회)
○○○목사 이래서 지옥가셨다!(미공개 녹취 내용) (덕정사랑교회)
옥한흠 목사님, 이래서 지옥 가셨다!
http://www.youtube.com/watch?v=UnRCgbjg_M8
(위를 클릭하시면 유투브에서 옥한흠 목사님의 미공개 녹취 내용을 들을 수 있습니다. 먼저 옥한흠 목사님의 강연 내용을 듣고 이 글을 읽어 주십시오.)
아마도 오정현 목사님과 부교역자들을 모아 놓고 하신
말씀의 내용인 것 같습니다.
들어 보면, 교회를 엄청 사랑하시고 염려하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주님 앞에 바른 길 가려고 하는 마음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나름대로는 교회를 사랑하고, 성도를 사랑하는 면이 보입니다.
그냥 봐서는 옥한흠 목사님이 훌륭한 목회자로 인식이 됩니다.
하지만 깊이 들어 보면, 아닙니다.
강연 내내 "내가" "내가" "내가"가 나옵니다.
자신의 업적을 자신도 모르게 자화자찬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영혼 사랑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자신이 이룩한 업적에 해가 되는 것을 걱정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영혼을 잃어 버리는 것보다 옥목사님 자신이 이루어 놓은 교회 신화와
제자훈련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루시퍼가 옥목사님을 그만큼 올려 놓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옥목사님은 자신이 설교를 아주 잘 하는 명설교가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옥목사님의 문제라기보다는 한국교회나
매스컴이 그렇게 만들어 버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옥한흠 목사님의 설교가 사람들의 듣기에 대단해 보일런지는 모르지만,
영적인 설교는 아닙니다.
인기를 끄는 설교일런지는 모르지만 생명을 살리는 설교는 아닙니다.
영적인 설교는 '회개의 바람'을 일으키는 설교라야 합니다.
죄를 지적해야 하고, 우상숭배를 타파해야 합니다.
그런데 정작 옥한흠 목사님은 추도, 장례예배,
각종 기념예배 등으로 우상숭배에 빠져 있는 주의 종이었습니다.
그러니 거기서 무슨 회개의 복음이 나오겠습니까?
이 녹취록에서 강조하는 것이 "제자훈련"인데, 제자훈련 자체가 잘못된 겁니다.
누구의 제자를 만들었단 말입니까?
예수의 제자가 되어야 하는데 옥한흠 목사의 제자가 되고,
사랑의 교회의 제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강연 내내 예수의 이름은 나오질 않습니다.
예수님의 능력, 성령의 능력으로 목회하고 설교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해야 하는데, 너무나 인본적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정현 목사님을 사랑의 교회 후임자로 초청한 것만 보아도
옥목사님의 영성은 분별력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정현 목사님은 영적인 분이 아닙니다.
그대로 가면 다 지옥입니다.
그래서 <오정현목사님 지옥가지 마십시오>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오정현 목사님이 미워서가 아니라, 그 영혼을 걱정해서입니다.
오정현 목사님이 남가주 사랑의 교회에 목회하실 당시,
하나님은 "생명이 없는 곳에 사람들이 많이 모인다"고 응답주셨습니다.
그래서 오정현 목사님의 목회가 생명이 없는
겉만 화려한 목회라는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 오정현 목사님을 사랑의 교회 후임자로 초빙해 간 자체가
옥한흠 목사님의 영적 상태를 말해 주는 것입니다.
이미 옥목사님은 영적으로 캄캄한 상태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오정현 목사님을 훈계한들, 그것이 먹혀 들어갈 리가 없습니다.
지옥에 떨어진 옥목사님이 오정현 목사님에게
"무서운 사람" "야욕이 큰 사람"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옥한흠 목사님이 미리 아셔야 했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이미 사단에게 싸여 버렸기 때문에
그런 것을 보지 못했던 겁니다.
옥한흠 목사님이 좀더 영적이어서 사랑의 교회를 제대로 세우고,
회개를 외쳤다면 많은 영혼들이 천국갈 수 있었을텐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오정현 목사님이 그 일을 대신 감당해 줄 수 있을까요?
과연 세례요한처럼 회개를 외치는 주의 종이 될 수 있을까요?
그렇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 죽습니다.
옥한흠 목사님 지옥 떨어진 것으로 사랑의 교회 교인들이
지옥 떨어지는 것을 중단시켜야 합니다.
오정현 목사님도 회개하고 천국가셔야 하고,
사랑의 교회 교인들도 천국가야 합니다.
옥한흠 목사님을 숭배하고 높이고 존경하고 마음에 두면 안됩니다.
옥목사님의 목회는 실패입니다.
자신이 지옥 떨어졌는데 무슨 말을 더 하겠습니까?
유투브에서 옥목사님이 하는 말씀을 들어 보십시오.
자신도 모르게 '교만'이 있습니다.
예수가 제일인데, 마치 옥목사님이 '제일'인 것처럼 착각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무슨 말을 하든지 문장에서 "내가"가 들어가면 안됩니다.
"주님이 하셨다"고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영광을 받아 버리게 됩니다.
<제자훈련> 같은 것 하면 안됩니다.
말씀대로 살고, 회개하고 순종하면 예수의 제자가 되는 겁니다.
제자훈련 하다가 망합니다.
예수의 제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제자가 되어 버립니다.
얼마나 모순입니까?
예수 제대로 믿읍시다!
지옥에서 옥한흠 목사님이 그렇게 간곡히 부탁하지 않습니까?
오정현 목사님도, 사랑의 교회 부교역자님들도,
성도님들도 정신차려야 합니다.
회개만이 살 길입니다.
옥한흠 목사님께서 오정현 목사님에게 정말 충고를 해 주셔야 했던 것은
<회개하라>는 것이어야 했고,
천국 지옥 복음 전파하라는 것이었어야 했습니다.
성도들의 죄를 지적하고, 밤마다 모여서 부르짖어 기도하고,
한국교회 회개의 바람을 불러 일으키라고 해 주었어야
주님이 원하시는 충고가 되었을 겁니다.
옥한흠 목사님이 지옥 가신 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저 또한 옥목사님을 존경했던 사람이고, 하나님의 신실한 종이라고
믿었던 사람 중의 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중요한 것은 살아 남아 있는 자입니다.
오정현 목사님이 정신차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주님께서 오정현 목사님을 크게 사랑하신다고 믿습니다.
그것은 이번 논문표절사건을 통해 회개할 기회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회개가 이루어지고,
주님 원하시는 종으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램 간절합니다.
이미 거대하게 세워지는 사랑의 교회 건물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예배당이 아니라,
바벨탑으로 보여 지기에 심히 걱정이 됩니다.
사단이 가만히 두지 않을 것이 분명합니다.
높이고 높이고 높여서 끝내 교만의 왕관을 씌울 것입니다.
과연 그것을 오정현 목사님이 뿌리칠 수 있을까 하는 겁니다.
옥한흠 목사님 지옥 가신 것을 교훈 삼아, 인본주의 목회를 버리고,
"내가" "내가" 하는 자신의 교만 버리고,
철저히 회개하면서 겸손하게 낮아져서 주의 종으로 헌신할 때,
사랑의 교회에 천국 열매들이 맺혀지게 될 줄 믿습니다.
--------------------------------------------------
주님,
옥한흠 목사님의 미공개 녹취록을 들었습니다.
마음이 씁씁합니다.
옥목사님 나름대로는 주님을 사랑하려 했지만,
결국 "내가"가 나오고, "제자훈련"이 나오고,
자신의 업적이 나오고, 인본주의가 나옴을 알았나이다.
이런 것들이 다 주님을 대적하는 것인데,
어찌 한국 최고의 기독교 지도자로서 이런 것들이
주님 대적하는 것인 줄을 몰랐는지 모르겠나이다.
영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나이다.
지금 문제는 오정현 목사님이
영적인 주의 종이 되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사랑의 교회 수많은 영혼들을 사랑하시는 주님 아니십니까?
오정현 목사님을 영적인 주의 종으로 만들어 주시옵소서.
회개를 외치고, 죄를 지적하고,
천국 지옥 복음을 전파하는 사랑의 교회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조봉상 목사 (Golden Bell Church in L.A.)
bongsang9@hotmail.com
http://cafe.naver.com/ymmch/618
0521 마15:32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가라사대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저희가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옥한흠 목사님, 이래서 지옥 가셨다!
http://www.youtube.com/watch?v=UnRCgbjg_M8
(위를 클릭하시면 유투브에서 옥한흠 목사님의 미공개 녹취 내용을 들을 수 있습니다. 먼저 옥한흠 목사님의 강연 내용을 듣고 이 글을 읽어 주십시오.)
아마도 오정현 목사님과 부교역자들을 모아 놓고 하신
말씀의 내용인 것 같습니다.
들어 보면, 교회를 엄청 사랑하시고 염려하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주님 앞에 바른 길 가려고 하는 마음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나름대로는 교회를 사랑하고, 성도를 사랑하는 면이 보입니다.
그냥 봐서는 옥한흠 목사님이 훌륭한 목회자로 인식이 됩니다.
하지만 깊이 들어 보면, 아닙니다.
강연 내내 "내가" "내가" "내가"가 나옵니다.
자신의 업적을 자신도 모르게 자화자찬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영혼 사랑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자신이 이룩한 업적에 해가 되는 것을 걱정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영혼을 잃어 버리는 것보다 옥목사님 자신이 이루어 놓은 교회 신화와
제자훈련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루시퍼가 옥목사님을 그만큼 올려 놓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옥목사님은 자신이 설교를 아주 잘 하는 명설교가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옥목사님의 문제라기보다는 한국교회나
매스컴이 그렇게 만들어 버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옥한흠 목사님의 설교가 사람들의 듣기에 대단해 보일런지는 모르지만,
영적인 설교는 아닙니다.
인기를 끄는 설교일런지는 모르지만 생명을 살리는 설교는 아닙니다.
영적인 설교는 '회개의 바람'을 일으키는 설교라야 합니다.
죄를 지적해야 하고, 우상숭배를 타파해야 합니다.
그런데 정작 옥한흠 목사님은 추도, 장례예배,
각종 기념예배 등으로 우상숭배에 빠져 있는 주의 종이었습니다.
그러니 거기서 무슨 회개의 복음이 나오겠습니까?
이 녹취록에서 강조하는 것이 "제자훈련"인데, 제자훈련 자체가 잘못된 겁니다.
누구의 제자를 만들었단 말입니까?
예수의 제자가 되어야 하는데 옥한흠 목사의 제자가 되고,
사랑의 교회의 제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강연 내내 예수의 이름은 나오질 않습니다.
예수님의 능력, 성령의 능력으로 목회하고 설교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해야 하는데, 너무나 인본적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정현 목사님을 사랑의 교회 후임자로 초청한 것만 보아도
옥목사님의 영성은 분별력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정현 목사님은 영적인 분이 아닙니다.
그대로 가면 다 지옥입니다.
그래서 <오정현목사님 지옥가지 마십시오>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오정현 목사님이 미워서가 아니라, 그 영혼을 걱정해서입니다.
오정현 목사님이 남가주 사랑의 교회에 목회하실 당시,
하나님은 "생명이 없는 곳에 사람들이 많이 모인다"고 응답주셨습니다.
그래서 오정현 목사님의 목회가 생명이 없는
겉만 화려한 목회라는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 오정현 목사님을 사랑의 교회 후임자로 초빙해 간 자체가
옥한흠 목사님의 영적 상태를 말해 주는 것입니다.
이미 옥목사님은 영적으로 캄캄한 상태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오정현 목사님을 훈계한들, 그것이 먹혀 들어갈 리가 없습니다.
지옥에 떨어진 옥목사님이 오정현 목사님에게
"무서운 사람" "야욕이 큰 사람"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옥한흠 목사님이 미리 아셔야 했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이미 사단에게 싸여 버렸기 때문에
그런 것을 보지 못했던 겁니다.
옥한흠 목사님이 좀더 영적이어서 사랑의 교회를 제대로 세우고,
회개를 외쳤다면 많은 영혼들이 천국갈 수 있었을텐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오정현 목사님이 그 일을 대신 감당해 줄 수 있을까요?
과연 세례요한처럼 회개를 외치는 주의 종이 될 수 있을까요?
그렇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 죽습니다.
옥한흠 목사님 지옥 떨어진 것으로 사랑의 교회 교인들이
지옥 떨어지는 것을 중단시켜야 합니다.
오정현 목사님도 회개하고 천국가셔야 하고,
사랑의 교회 교인들도 천국가야 합니다.
옥한흠 목사님을 숭배하고 높이고 존경하고 마음에 두면 안됩니다.
옥목사님의 목회는 실패입니다.
자신이 지옥 떨어졌는데 무슨 말을 더 하겠습니까?
유투브에서 옥목사님이 하는 말씀을 들어 보십시오.
자신도 모르게 '교만'이 있습니다.
예수가 제일인데, 마치 옥목사님이 '제일'인 것처럼 착각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무슨 말을 하든지 문장에서 "내가"가 들어가면 안됩니다.
"주님이 하셨다"고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영광을 받아 버리게 됩니다.
<제자훈련> 같은 것 하면 안됩니다.
말씀대로 살고, 회개하고 순종하면 예수의 제자가 되는 겁니다.
제자훈련 하다가 망합니다.
예수의 제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제자가 되어 버립니다.
얼마나 모순입니까?
예수 제대로 믿읍시다!
지옥에서 옥한흠 목사님이 그렇게 간곡히 부탁하지 않습니까?
오정현 목사님도, 사랑의 교회 부교역자님들도,
성도님들도 정신차려야 합니다.
회개만이 살 길입니다.
옥한흠 목사님께서 오정현 목사님에게 정말 충고를 해 주셔야 했던 것은
<회개하라>는 것이어야 했고,
천국 지옥 복음 전파하라는 것이었어야 했습니다.
성도들의 죄를 지적하고, 밤마다 모여서 부르짖어 기도하고,
한국교회 회개의 바람을 불러 일으키라고 해 주었어야
주님이 원하시는 충고가 되었을 겁니다.
옥한흠 목사님이 지옥 가신 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저 또한 옥목사님을 존경했던 사람이고, 하나님의 신실한 종이라고
믿었던 사람 중의 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중요한 것은 살아 남아 있는 자입니다.
오정현 목사님이 정신차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주님께서 오정현 목사님을 크게 사랑하신다고 믿습니다.
그것은 이번 논문표절사건을 통해 회개할 기회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회개가 이루어지고,
주님 원하시는 종으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램 간절합니다.
이미 거대하게 세워지는 사랑의 교회 건물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예배당이 아니라,
바벨탑으로 보여 지기에 심히 걱정이 됩니다.
사단이 가만히 두지 않을 것이 분명합니다.
높이고 높이고 높여서 끝내 교만의 왕관을 씌울 것입니다.
과연 그것을 오정현 목사님이 뿌리칠 수 있을까 하는 겁니다.
옥한흠 목사님 지옥 가신 것을 교훈 삼아, 인본주의 목회를 버리고,
"내가" "내가" 하는 자신의 교만 버리고,
철저히 회개하면서 겸손하게 낮아져서 주의 종으로 헌신할 때,
사랑의 교회에 천국 열매들이 맺혀지게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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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옥한흠 목사님의 미공개 녹취록을 들었습니다.
마음이 씁씁합니다.
옥목사님 나름대로는 주님을 사랑하려 했지만,
결국 "내가"가 나오고, "제자훈련"이 나오고,
자신의 업적이 나오고, 인본주의가 나옴을 알았나이다.
이런 것들이 다 주님을 대적하는 것인데,
어찌 한국 최고의 기독교 지도자로서 이런 것들이
주님 대적하는 것인 줄을 몰랐는지 모르겠나이다.
영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나이다.
지금 문제는 오정현 목사님이
영적인 주의 종이 되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사랑의 교회 수많은 영혼들을 사랑하시는 주님 아니십니까?
오정현 목사님을 영적인 주의 종으로 만들어 주시옵소서.
회개를 외치고, 죄를 지적하고,
천국 지옥 복음을 전파하는 사랑의 교회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조봉상 목사 (Golden Bell Church in L.A.)
bongsang9@hotmail.com
http://cafe.naver.com/ymmch/618
0521 마15:32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가라사대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저희가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회개전도지> 오직 회개, 회개밖에 없어요! (덕정사랑교회)
<회개전도지> 오직 회개, 회개밖에 없어요! (덕정사랑교회)
(덕정사랑교회 김민선전도사 간증, djsarang.com)
제발 예수 믿고 회개하세요!!
오직 회개, 회개밖에 없어요!
진짜 천국과 지옥이 있어요!!
이 지옥간증은 덕정사랑교회(djsarang.com)성도들이 수년간 철야기도하는 가운데 철저히 회개하고 성령충만한 상태에서 주님께서 성도들의 영안을 활짝 열어 보여주신 것들입니다! 절대 거짓도 조작도 아닌 실제 사건임을 밝혀둡니다!
(예수님) 그 누구도 천국과 지옥을 믿지 않는다! 너는 이것을 전해야 되느니라! 나의 백성들이 지옥으로 우수수 떨어지고 있구나! 내가 왜 이렇게 많은 지옥을 보여주는지 아느냐? 지옥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어마어마하고 엄청난 지옥을 믿으라고 지옥을 보여주는 것이니라! 그런데 많은 자들이 죄악 속에서 타락해 가는구나!
(지옥에서의 외침) 여기가 지옥이야! 여기가 지옥이야! 이런 엄청난 지옥을 믿지 않기 때문에 이곳에 오나 봐요! 이렇게 엄청난 지옥, 너무나 엄청난 지옥이기 때문에 다들 믿지 않나 봐요!
(설명) 축구 경기장 같은 형벌장소인데, 위에서는 주먹만한 유황불이 비가 오듯이 떨어지고, 한쪽 저수지에는 까만 물이 있어요! 그 저수지의 까만 물속에 사람들이 있어요! 한쪽에는 저수지고 한쪽에는 운동장이에요! 양쪽에서 형벌을 당해요! 사람들이 주먹만한 유황불을 피한다고 피하는데 등에 떨어지고 머리에 떨어져 버려요! 얼굴 크기만한 유황불이 붙어 버려요! 사람들이 머리를 잡고 막 기겁을 하고 비명을 지르면서 돌아다니는데, 너무 뜨거우니까 까만 물에 머리를 담그는데 머리가 녹아버려요! 머리를 넣었다고 뺐는데 머리가 녹아서 목까지 밖에 없어요! 수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형벌받고 있어요!
(지옥에서의 외침) 지옥이 이런 곳인데 아무도 믿지 않아! 지옥을 믿지 않기 때문에 회개를 하지 않는거야! 목사님들이 회개를 가르치지 않아! 왜 이렇게 지식적으로만 가는거야! 성경에서 무엇을 파고 무엇을 찾는거야? 영혼들이 죽어서 지옥에 떨어지는데 목사님들이 뭐하는거야! 다들 나처럼 지옥에 떨어지네!
내가 이렇게 고통스러워요! 너무 고통스러워! 너무 고통스러워~~~!! 나 좀 꺼내줘요! 예수님 잘못했어요! 내가 회개를 모르고 살았어요! 회개가 이렇게 중요한건지 몰랐어요! 나는 입으로만 그냥 시인하면 되는줄 알았어! 누가 내 영혼을 보상해 줄거야!
내 손 한번만 잡아줘 봐요! 나는 나가야돼! 나가야 돼!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니! 이런 곳이 있다니! 나 좀 꺼내줘요! 내가 너무 아파요! 너무 억울해! 왜 회개를 가르쳐 주지 않은거야! 이 시대를 사는 목사들이 뭐하는거야! 회개 좀 가르쳐요! 그랬다면 내가 여기 안오는데! 귀신들이 무서워 하는게 뭔데? 루시퍼가, 귀신들이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다가 하던 일을 중단하고 깜짝 깜짝 놀라는게 뭔데? 회개하고 회개를 외칠 때마다 귀신들이 놀라서 도망간다구요! 강단에서 회개를 외칠 때마다 귀신들이 놀라서 뒤도 안돌아 보고 가버려요!
(설명) 밑에 돌들이 쫙 깔려있고 사람들이 열십자로 다 누워 있어요! 그 돌바닥에 작두 칼날을 다 깔아놨어요! 사람들을 거기에 눕혀놨어요! 피가 돌밑으로 떨어지는데, 밑에서는 뱀들이 그 피를 먹고 재래식 화장실에서 구더기가 꿈틀거리듯이 손가락 크기만한 실뱀들이 꿈틀거려요! 너무 징그러워! 돌 밑에 바닥들은 전부 뱀이에요!
(지옥의 여자 집사님) 나는 이런 곳이 싫어! 싫어! 너무 아파요, 너무 아파요, 너무 아파요! 예수님 너무 아파요!
교회들에서 책망이 사라져 가고 있네! 그러니 회개를 외칠 수가 있냐고! 죄를 지적할 수 있냐고! 목사님이 나한테 책망 한 마디만 해 줬다면 이곳에서 고통당하지 않을 수 있었는데! 내가 이렇게 음란하고 악한데 목사님이 내 죄를 지적해 주지 않았어요!
내가 많은 목사님들을 만났어! 많은 기도도 받았어요! 그런데 목사님들이 돈앞에 꼼짝을 못하더군요! 목사님들이 돈, 권력, 명예앞에서 꼼짝을 못하더군요! 나는 돈이 너무 많았거든요! 얼마나 내가 교만했겠어요? 내가 왕이 되었어요! 그러니까 결국은 지옥이네!
음란을 끊어야 돼! 나는 음란이 이렇게 아주 아주 질긴 것인줄 몰랐어요! 사탄이 사람들을 가장 쓰러뜨리기 좋은 방법이 바로 음란이야! 왜? 사람들은 쾌락을 쫓아가거든!
(설명) 아~~ 아~~ 사탄이 뒤에서 누워 있는 사람 목을 뱀줄로 걸어서 쭉 잡아당기는데 목이 얼마나 길어지는줄 몰라! 목의 살들이 찢어줘요! 이 여자집사님이 미쳐 버릴려고 그래요!
(지옥의 여자 집사님) 이런 곳이 지옥이야! 이런 곳이 지옥이야! 이 지옥에 안오려면 회개해야 돼! 회개만 하면 이 지옥을 피할 수 있어! 목사님들 회개를 외쳐요! 잘 먹고 잘 사는게 아냐! 육의 복이 아니고 영생의 복이 먼저야! 회개를 외쳐야 돼! 교회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외쳐야 돼! 그런 교회는 영적인 교회야! 기도 많이 한다고 영적인 교회가 아니고, 회개를 외치는 교회가 기도 많이 하는 교회이고, 진정 예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가는 교회야!
목사님! 나한테 한 말씀이라도 죄를 지적하시지요! 나의 음란한 행실, 죄, 나의 교만함을 지적하시지요! 목사님들이 성도들을 책망하지를 않아! 미쳤나봐! 말씀은 달달 외우시면서 죄를 지적하지 않아! 무엇을 그렇게 겁내는걸까! 뭐가 그렇게 두려운거야? 하나님말씀보다 더 두렵고 떨리는게 어디 있냐고! 그런 목사님들이 사람의 종이야! 하나님의 종이 아니지! 그게 삯군 목자야!
예수님, 내가 잘못했어요! 내가 잘못했어요! 나 한번만 꺼내주세요! 내가 회개를 외칠게요! 회개해야만 천국간다고! 회개가 그렇게 쉬운게 아니라고! 목사님들이 회개를 너무 쉽게 가르치고 있어! 교회가 천주교가 되어가고 있네! 입으로만 시인하는 회개가 되어가고 있네! 이러지마! 이러지마! 회개를 외쳐야 돼! 교회가 책망이 사라져가고 있어서 타락의 물결 속에 죄가 너무 누적되어 버렸어! 사탄이 완전히 뒤덮혀 버렸어!
내가 괴로워요! 이곳에서 나갈 수가 있다면 한번만 기회를 예수님이 주신다면 내가 열심히 회개하겠습니다! 입으로만 회개하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진실로 진실로 통회하고 자복하고 죄를 자르겠습니다! 죄와 상관없는 생활을 하겠습니다! 형식적으로 신앙생활하지 않고 진정으로 예수님을 믿겠습니다! 마음으로 시인하겠습니다!
내가 입으로만 예수님을 믿었나봐! 그래서 내 안에 예수님이 없었나봐! 나는 예수님이 내안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내가 돈이 많아서 목사님을 쥐고 흔들었나봐!
(설명) 아~ 이 집사님이 얘기하는데, 사탄이 순식간에 불타는 석탄을 입에 집어넣어버려요! 연기가 막 나요! 귓구멍, 눈, 코, 입, 머리에서도 연기가 나요! 입을 다물지 못해! 아~~~ 아~~~ 그 집사님 소리를 질러요! 그 상태에서 얘기를 해요!
(지옥의 여자집사님) 아~~ 뜨거워서 못살겠네, 뜨거워서 못살겠네! 지옥은 내가 뿌리는대로 거두는구나! 세상에서 뿌린대로 내가 형벌로 거두는구나! 내가 말 함부로 하고, 남한테 시험주고 상처주고 그랬더니, 내가 남 험담하고 당을 지었더니 내가 이렇게 고문당하는구나! 악을 뿌리니까 지옥에서 악을 거두는구나! 악을 뿌리면 안되는구나! 너희들 입조심해야 돼! 입조심해야 돼! 그러다 사단에게 속고 홀랑 넘어간다! 결국은 내가 뿌린대로 고문 당하는구나!
아~~ 사람들을 긴 탁자에 앉혀 놨는데 손가락을 탁자위에 올려놨어요! 어떤 사람은 사탄이 도끼로 손가락을 내리치고, 어떤 사람은 손톱을 뽑아 버리고, 어떤 사람은 손가락을 비틀어 버리는데 손톱 빼는 소리가 들리는데 너무 듣기 싫어! 어떤 사람은 발가락을 툭 잘라버려요! 어떤 사람은 혀를 쭉 잡아당기는데 혀가 너무 너무 길어요! 가위로 혀를 싹뚝 잘라버려요! 이 사람 얼굴을 어떻게 설명할 수 없어요!
세상에서 자신이 뿌린대로 고문을 받아요! 어떤 사람은 인두지지는 걸로 지지는데 사람 살이 이글이글 타들어가요! 어떤 사람은 긴 침을 온머리에 얼굴에 눈속에도 혀속에도 꽂아놨어요! 피가 줄줄줄 나요! 또 고문장소가 있는데 사람들을 일렬로 쭉 앉혀놓고 전기를 머리에만 통하게 해 놨어요! 손을 뒤로 묶어놨는데 서로 마주보게 해 놨어요! 머리 쪽에서 전기가 통하는데 바비큐 타는 냄새가 나요!
아~~ 큰 사탄이 사람을 뱅뱅 돌리는데 꽈배기 돌아가듯이 돌아가 버리고, 저쪽 편에서는 귀신 둘이서 사람을 완전히 빨래 짜듯이 짜버리니까 피가 쭉 나오는데 장기들이 즙짜듯이 나와 버려요! 아~ 또 어떤 곳에서는 사람을 통바베큐 하듯이 꽂아서 돌려요! 또 형벌장소가 보이는데 목욕탕 비슷한 물인데 뜨거운 물인데 사람하나만 담글 수 있어요! 사람들을 뉘어 놓고 손과 발을 쇠고랑 채워서 움직이지 못해요! 그 사람이 얘기를 해요!
(지옥에서의 외침) 여기가 지옥이야! 예수 믿고 회개치 못하고 지옥에 오니까 더 한 형벌을 받네! 예수님 잘 믿다가 지옥에 오니까 더한 형벌을 받네! 차라리 예수믿지 말걸! 이래도 저래도 지옥이네!
그러니까 회개를 외치는 교회를 들어가요! 큰 교회라고 좋아하지마! 너희들의 영혼이 죽어가고 있어! 지옥으로 지옥으로 지옥으로 사탄이 조금씩 끌어당기고 있어!
그러니까 목사님 보지 말고, 교회 큰 것 보지 말고, 작은 것 보지 말고, 오직 회개를 외치고, 죄를 지적하고, 책망을 하는 교회로 들어가! 그것만이 살길이야! 아무리 기도 많이 한다고 회개치 않으면 지옥인데 무슨 소용이야! 사람들이 회개만 했다면 이 지옥을 피할 수 있었을 거야! 아무리 아무리 기회를 달라고 그래도 두 번 다시 기회가 없는 곳이 이곳 지옥이야!
전해주세요! 전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예수님이 핏값을 물어! 제발 전해주세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고!! 회개하는 사람은 천국을 소유하려고 하는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회개를 많이 해요! 죄를 지적, 책망한다고 시험 들지 말고 그런 교회에 있다는 것을 성도님들 감사하세요! 회개를 외치는 목사님한테 붙어 있어요! 그것만큼은 천국으로 가는 확률이 너무 높거든!
나처럼 돈, 명예 앞에 꼼짝 못하는 그런 목사님 만나서 죄 한 번 지적 못 당하고 책망한 번 받지 못해서 교만해지고, 음란하고, 회개치 못한 나처럼 되지 말아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3:2)
http://cafe.naver.com/ymmch/801
0701 마21:19 길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밖에 아무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덕정사랑교회 김민선전도사 간증, djsarang.com)
제발 예수 믿고 회개하세요!!
오직 회개, 회개밖에 없어요!
진짜 천국과 지옥이 있어요!!
이 지옥간증은 덕정사랑교회(djsarang.com)성도들이 수년간 철야기도하는 가운데 철저히 회개하고 성령충만한 상태에서 주님께서 성도들의 영안을 활짝 열어 보여주신 것들입니다! 절대 거짓도 조작도 아닌 실제 사건임을 밝혀둡니다!
(예수님) 그 누구도 천국과 지옥을 믿지 않는다! 너는 이것을 전해야 되느니라! 나의 백성들이 지옥으로 우수수 떨어지고 있구나! 내가 왜 이렇게 많은 지옥을 보여주는지 아느냐? 지옥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어마어마하고 엄청난 지옥을 믿으라고 지옥을 보여주는 것이니라! 그런데 많은 자들이 죄악 속에서 타락해 가는구나!
(지옥에서의 외침) 여기가 지옥이야! 여기가 지옥이야! 이런 엄청난 지옥을 믿지 않기 때문에 이곳에 오나 봐요! 이렇게 엄청난 지옥, 너무나 엄청난 지옥이기 때문에 다들 믿지 않나 봐요!
(설명) 축구 경기장 같은 형벌장소인데, 위에서는 주먹만한 유황불이 비가 오듯이 떨어지고, 한쪽 저수지에는 까만 물이 있어요! 그 저수지의 까만 물속에 사람들이 있어요! 한쪽에는 저수지고 한쪽에는 운동장이에요! 양쪽에서 형벌을 당해요! 사람들이 주먹만한 유황불을 피한다고 피하는데 등에 떨어지고 머리에 떨어져 버려요! 얼굴 크기만한 유황불이 붙어 버려요! 사람들이 머리를 잡고 막 기겁을 하고 비명을 지르면서 돌아다니는데, 너무 뜨거우니까 까만 물에 머리를 담그는데 머리가 녹아버려요! 머리를 넣었다고 뺐는데 머리가 녹아서 목까지 밖에 없어요! 수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형벌받고 있어요!
(지옥에서의 외침) 지옥이 이런 곳인데 아무도 믿지 않아! 지옥을 믿지 않기 때문에 회개를 하지 않는거야! 목사님들이 회개를 가르치지 않아! 왜 이렇게 지식적으로만 가는거야! 성경에서 무엇을 파고 무엇을 찾는거야? 영혼들이 죽어서 지옥에 떨어지는데 목사님들이 뭐하는거야! 다들 나처럼 지옥에 떨어지네!
내가 이렇게 고통스러워요! 너무 고통스러워! 너무 고통스러워~~~!! 나 좀 꺼내줘요! 예수님 잘못했어요! 내가 회개를 모르고 살았어요! 회개가 이렇게 중요한건지 몰랐어요! 나는 입으로만 그냥 시인하면 되는줄 알았어! 누가 내 영혼을 보상해 줄거야!
내 손 한번만 잡아줘 봐요! 나는 나가야돼! 나가야 돼!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니! 이런 곳이 있다니! 나 좀 꺼내줘요! 내가 너무 아파요! 너무 억울해! 왜 회개를 가르쳐 주지 않은거야! 이 시대를 사는 목사들이 뭐하는거야! 회개 좀 가르쳐요! 그랬다면 내가 여기 안오는데! 귀신들이 무서워 하는게 뭔데? 루시퍼가, 귀신들이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다가 하던 일을 중단하고 깜짝 깜짝 놀라는게 뭔데? 회개하고 회개를 외칠 때마다 귀신들이 놀라서 도망간다구요! 강단에서 회개를 외칠 때마다 귀신들이 놀라서 뒤도 안돌아 보고 가버려요!
(설명) 밑에 돌들이 쫙 깔려있고 사람들이 열십자로 다 누워 있어요! 그 돌바닥에 작두 칼날을 다 깔아놨어요! 사람들을 거기에 눕혀놨어요! 피가 돌밑으로 떨어지는데, 밑에서는 뱀들이 그 피를 먹고 재래식 화장실에서 구더기가 꿈틀거리듯이 손가락 크기만한 실뱀들이 꿈틀거려요! 너무 징그러워! 돌 밑에 바닥들은 전부 뱀이에요!
(지옥의 여자 집사님) 나는 이런 곳이 싫어! 싫어! 너무 아파요, 너무 아파요, 너무 아파요! 예수님 너무 아파요!
교회들에서 책망이 사라져 가고 있네! 그러니 회개를 외칠 수가 있냐고! 죄를 지적할 수 있냐고! 목사님이 나한테 책망 한 마디만 해 줬다면 이곳에서 고통당하지 않을 수 있었는데! 내가 이렇게 음란하고 악한데 목사님이 내 죄를 지적해 주지 않았어요!
내가 많은 목사님들을 만났어! 많은 기도도 받았어요! 그런데 목사님들이 돈앞에 꼼짝을 못하더군요! 목사님들이 돈, 권력, 명예앞에서 꼼짝을 못하더군요! 나는 돈이 너무 많았거든요! 얼마나 내가 교만했겠어요? 내가 왕이 되었어요! 그러니까 결국은 지옥이네!
음란을 끊어야 돼! 나는 음란이 이렇게 아주 아주 질긴 것인줄 몰랐어요! 사탄이 사람들을 가장 쓰러뜨리기 좋은 방법이 바로 음란이야! 왜? 사람들은 쾌락을 쫓아가거든!
(설명) 아~~ 아~~ 사탄이 뒤에서 누워 있는 사람 목을 뱀줄로 걸어서 쭉 잡아당기는데 목이 얼마나 길어지는줄 몰라! 목의 살들이 찢어줘요! 이 여자집사님이 미쳐 버릴려고 그래요!
(지옥의 여자 집사님) 이런 곳이 지옥이야! 이런 곳이 지옥이야! 이 지옥에 안오려면 회개해야 돼! 회개만 하면 이 지옥을 피할 수 있어! 목사님들 회개를 외쳐요! 잘 먹고 잘 사는게 아냐! 육의 복이 아니고 영생의 복이 먼저야! 회개를 외쳐야 돼! 교회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외쳐야 돼! 그런 교회는 영적인 교회야! 기도 많이 한다고 영적인 교회가 아니고, 회개를 외치는 교회가 기도 많이 하는 교회이고, 진정 예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가는 교회야!
목사님! 나한테 한 말씀이라도 죄를 지적하시지요! 나의 음란한 행실, 죄, 나의 교만함을 지적하시지요! 목사님들이 성도들을 책망하지를 않아! 미쳤나봐! 말씀은 달달 외우시면서 죄를 지적하지 않아! 무엇을 그렇게 겁내는걸까! 뭐가 그렇게 두려운거야? 하나님말씀보다 더 두렵고 떨리는게 어디 있냐고! 그런 목사님들이 사람의 종이야! 하나님의 종이 아니지! 그게 삯군 목자야!
예수님, 내가 잘못했어요! 내가 잘못했어요! 나 한번만 꺼내주세요! 내가 회개를 외칠게요! 회개해야만 천국간다고! 회개가 그렇게 쉬운게 아니라고! 목사님들이 회개를 너무 쉽게 가르치고 있어! 교회가 천주교가 되어가고 있네! 입으로만 시인하는 회개가 되어가고 있네! 이러지마! 이러지마! 회개를 외쳐야 돼! 교회가 책망이 사라져가고 있어서 타락의 물결 속에 죄가 너무 누적되어 버렸어! 사탄이 완전히 뒤덮혀 버렸어!
내가 괴로워요! 이곳에서 나갈 수가 있다면 한번만 기회를 예수님이 주신다면 내가 열심히 회개하겠습니다! 입으로만 회개하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진실로 진실로 통회하고 자복하고 죄를 자르겠습니다! 죄와 상관없는 생활을 하겠습니다! 형식적으로 신앙생활하지 않고 진정으로 예수님을 믿겠습니다! 마음으로 시인하겠습니다!
내가 입으로만 예수님을 믿었나봐! 그래서 내 안에 예수님이 없었나봐! 나는 예수님이 내안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내가 돈이 많아서 목사님을 쥐고 흔들었나봐!
(설명) 아~ 이 집사님이 얘기하는데, 사탄이 순식간에 불타는 석탄을 입에 집어넣어버려요! 연기가 막 나요! 귓구멍, 눈, 코, 입, 머리에서도 연기가 나요! 입을 다물지 못해! 아~~~ 아~~~ 그 집사님 소리를 질러요! 그 상태에서 얘기를 해요!
(지옥의 여자집사님) 아~~ 뜨거워서 못살겠네, 뜨거워서 못살겠네! 지옥은 내가 뿌리는대로 거두는구나! 세상에서 뿌린대로 내가 형벌로 거두는구나! 내가 말 함부로 하고, 남한테 시험주고 상처주고 그랬더니, 내가 남 험담하고 당을 지었더니 내가 이렇게 고문당하는구나! 악을 뿌리니까 지옥에서 악을 거두는구나! 악을 뿌리면 안되는구나! 너희들 입조심해야 돼! 입조심해야 돼! 그러다 사단에게 속고 홀랑 넘어간다! 결국은 내가 뿌린대로 고문 당하는구나!
아~~ 사람들을 긴 탁자에 앉혀 놨는데 손가락을 탁자위에 올려놨어요! 어떤 사람은 사탄이 도끼로 손가락을 내리치고, 어떤 사람은 손톱을 뽑아 버리고, 어떤 사람은 손가락을 비틀어 버리는데 손톱 빼는 소리가 들리는데 너무 듣기 싫어! 어떤 사람은 발가락을 툭 잘라버려요! 어떤 사람은 혀를 쭉 잡아당기는데 혀가 너무 너무 길어요! 가위로 혀를 싹뚝 잘라버려요! 이 사람 얼굴을 어떻게 설명할 수 없어요!
세상에서 자신이 뿌린대로 고문을 받아요! 어떤 사람은 인두지지는 걸로 지지는데 사람 살이 이글이글 타들어가요! 어떤 사람은 긴 침을 온머리에 얼굴에 눈속에도 혀속에도 꽂아놨어요! 피가 줄줄줄 나요! 또 고문장소가 있는데 사람들을 일렬로 쭉 앉혀놓고 전기를 머리에만 통하게 해 놨어요! 손을 뒤로 묶어놨는데 서로 마주보게 해 놨어요! 머리 쪽에서 전기가 통하는데 바비큐 타는 냄새가 나요!
아~~ 큰 사탄이 사람을 뱅뱅 돌리는데 꽈배기 돌아가듯이 돌아가 버리고, 저쪽 편에서는 귀신 둘이서 사람을 완전히 빨래 짜듯이 짜버리니까 피가 쭉 나오는데 장기들이 즙짜듯이 나와 버려요! 아~ 또 어떤 곳에서는 사람을 통바베큐 하듯이 꽂아서 돌려요! 또 형벌장소가 보이는데 목욕탕 비슷한 물인데 뜨거운 물인데 사람하나만 담글 수 있어요! 사람들을 뉘어 놓고 손과 발을 쇠고랑 채워서 움직이지 못해요! 그 사람이 얘기를 해요!
(지옥에서의 외침) 여기가 지옥이야! 예수 믿고 회개치 못하고 지옥에 오니까 더 한 형벌을 받네! 예수님 잘 믿다가 지옥에 오니까 더한 형벌을 받네! 차라리 예수믿지 말걸! 이래도 저래도 지옥이네!
그러니까 회개를 외치는 교회를 들어가요! 큰 교회라고 좋아하지마! 너희들의 영혼이 죽어가고 있어! 지옥으로 지옥으로 지옥으로 사탄이 조금씩 끌어당기고 있어!
그러니까 목사님 보지 말고, 교회 큰 것 보지 말고, 작은 것 보지 말고, 오직 회개를 외치고, 죄를 지적하고, 책망을 하는 교회로 들어가! 그것만이 살길이야! 아무리 기도 많이 한다고 회개치 않으면 지옥인데 무슨 소용이야! 사람들이 회개만 했다면 이 지옥을 피할 수 있었을 거야! 아무리 아무리 기회를 달라고 그래도 두 번 다시 기회가 없는 곳이 이곳 지옥이야!
전해주세요! 전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예수님이 핏값을 물어! 제발 전해주세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고!! 회개하는 사람은 천국을 소유하려고 하는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회개를 많이 해요! 죄를 지적, 책망한다고 시험 들지 말고 그런 교회에 있다는 것을 성도님들 감사하세요! 회개를 외치는 목사님한테 붙어 있어요! 그것만큼은 천국으로 가는 확률이 너무 높거든!
나처럼 돈, 명예 앞에 꼼짝 못하는 그런 목사님 만나서 죄 한 번 지적 못 당하고 책망한 번 받지 못해서 교만해지고, 음란하고, 회개치 못한 나처럼 되지 말아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3:2)
http://cafe.naver.com/ymmch/801
0701 마21:19 길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밖에 아무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예배외에는 다 우상숭배입니다> (덕정사랑교회)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예배외에는 다 우상숭배입니다> (덕정사랑교회)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예배외에는 다 우상숭배입니다>
'영정사진이나 시체를 앞에 두고 하는
추도예배, 장례예배, 헌화, 영정사진앞에 고개숙이는 것, 우상의 제물먹는것 포함'
신구약 어디에 추도예배, 장례예배, 헌화, 영정사진앞에 고개숙이는 것이 나오나요? 신구약 역사가운데 그게 옳았다면 한 구절이라도 나왔을 것인데
한 구절도 없습니다.
추도예배의 전통은 기독교초기 우리나라에서 유래된걸로 알고있는데.
유교와 불교의 뿌리가 깊게 박힌 우리나라사람들이 제사대신 하는 예배가 추도예배와 그와 관련된 것입니다.
귀신에게 속지 맙시다
지금 지옥에 이 우상숭배에 걸려 어머어마한 숫자가 떨어졌습니다.
지금까지 해 왔고, 누가 얘기하고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주님이 아니라고 하시면 단호하게 끓어야 할 것입니다.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라>계 22:15
우상숭배는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죄입니다.
회개하면 깨끗이 씻음받겠지만
회개치 않으면 지옥의 형벌을 받습니다
===========================
"사람과 그 어떤 것에도 절하지 말고 오직 주께만 경배하라!"
행 14장
12 바나바는 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허메라 하더라
13 성밖 쓰스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관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 14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질러
15 가로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너희와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너희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 오라 함이라
16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족속으로 자기의 길들을 다니게 묵인하셨으나
17 그러나 자기를 증거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너희에게 하늘로서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너희 마음에 만족케 하셨느니라 하고
18 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게 하니라
---------
계 19장
10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더러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거를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 하더라
----------------
행 19장
25 마침 베드로가 들어올 때에 고넬료가 맞아 발앞에 엎드리어 절하니
26 베드로가 일으켜 가로되 일어서라 나도 사람이라 하고블레스님의 다른글
http://cafe.naver.com/ymmch/932
0832 마24:19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예배외에는 다 우상숭배입니다>
'영정사진이나 시체를 앞에 두고 하는
추도예배, 장례예배, 헌화, 영정사진앞에 고개숙이는 것, 우상의 제물먹는것 포함'
신구약 어디에 추도예배, 장례예배, 헌화, 영정사진앞에 고개숙이는 것이 나오나요? 신구약 역사가운데 그게 옳았다면 한 구절이라도 나왔을 것인데
한 구절도 없습니다.
추도예배의 전통은 기독교초기 우리나라에서 유래된걸로 알고있는데.
유교와 불교의 뿌리가 깊게 박힌 우리나라사람들이 제사대신 하는 예배가 추도예배와 그와 관련된 것입니다.
귀신에게 속지 맙시다
지금 지옥에 이 우상숭배에 걸려 어머어마한 숫자가 떨어졌습니다.
지금까지 해 왔고, 누가 얘기하고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주님이 아니라고 하시면 단호하게 끓어야 할 것입니다.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라>계 22:15
우상숭배는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죄입니다.
회개하면 깨끗이 씻음받겠지만
회개치 않으면 지옥의 형벌을 받습니다
===========================
"사람과 그 어떤 것에도 절하지 말고 오직 주께만 경배하라!"
행 14장
12 바나바는 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허메라 하더라
13 성밖 쓰스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관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 14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질러
15 가로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너희와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너희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 오라 함이라
16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족속으로 자기의 길들을 다니게 묵인하셨으나
17 그러나 자기를 증거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너희에게 하늘로서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너희 마음에 만족케 하셨느니라 하고
18 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게 하니라
---------
계 19장
10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더러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거를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 하더라
----------------
행 19장
25 마침 베드로가 들어올 때에 고넬료가 맞아 발앞에 엎드리어 절하니
26 베드로가 일으켜 가로되 일어서라 나도 사람이라 하고블레스님의 다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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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2 마24:19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카세트테이프_천국·지옥 간증> 보내드립니다! (덕정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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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에 익숙지 않으시거나
연세 드신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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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하신 분은
<주소, 성함, 연락처, 필요한 개수>를
010 3492 0688이나 bikbok@hanmail.net으로 보내주세요
(테이프는 무료, 배송비는 착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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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2 마1:22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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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2 마1:22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추도예배, 훤화, 제사음식, 장례식장예배가 왜 우상숭배인가?> (덕정사랑교회)
<추도예배, 훤화, 제사음식, 장례식장예배가 왜 우상숭배인가?> (덕정사랑교회)
<추도예배, 훤화, 제사음식, 장례식장예배가 왜 우상숭배인가?>
죽은 자에게 제사를 지내지도 말고 제사 음식도 먹지 말자. 귀신은 죽은 자의 영이 절대 아니다. 귀신은 천국에서 쫓겨난 타락한 천사다. 귀신은 세상을 타락시키는 악마다.
‘추도예배’도 우상숭배이다. 왜 매년 죽은 자를 생각하면서, 죽은 자의 사진을 앞에 두고 예배를 드리는가? 우리가 기념할 분, 예배드릴 분은 오직 살아계신 예수님뿐이시다. 왜 1계명과 2계명을 범하는가? 우상숭배하면 어떻게 되는가? ‘진노, 재앙, 질병, 가난, 사망, 지옥의 형벌’이 임한다. 우상 숭배한 죄를 회개치 아니하면 무시무시한 지옥 불속에 떨어져 영원히 형...벌 받는다.
죽은 자를 위해, 또 죽은 자의 날, 죽은 자를 생각하며 모여서 예배드리는 것이 어떻게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인가? 추도예배는 귀신을 섬기는 이방인의 제사와 똑같은 것이다. 교회에서 이방인들의 제사를 추도예배라고 이름만 바꾸어서 교회에서 받아드린 것이다. 추도예배를 통하여 사단이 영광 받는걸 아는가?
헌화하는 것 역시 우상숭배이다. 죽은 자에게 꽃을 바치는 행위가 우상숭배지 무엇이 우상숭배인가? ‘헌화’란 신전이나 영전에 꽃을 바치는 행위이다. 과연 죽은 자가 신이 되어 꽃을 받는가? 죽은 자 앞에 꽃을 바치며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하는 것이 우상숭배 아니면 무엇이 우상숭배인가?
제사음식 먹어도 된다는 거짓 목사들의 헛된 말에 속지 말라. 담임목사님이 아무리 말씀을 잘 전하고 박사, 목사라도 신학교수라고 해도 제사 음식 먹어도 된다고 가르친다면 이 목사는 말씀을 변절시키는 목사다. 성도들이 목사들을 깨우쳐 주어야한다. 목사 한사람만 깨닫게 하면 그 교인들은 다 회개하고 천국 갈 수 있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 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요한계시록 21장 8절).
“주를 믿는 이방인에게는 우리가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메어 죽인 것과 음행을 피할 것을 결의하고 편지 하였느니라 하니”(사도행전 21장 25절).
“그러나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앞에 올무를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임하여 내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요한계시록 2장 14-16절).
“저희가 또 바알브올과 연합하여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어서 그 행위로 주를 격노케함을 인하여 재앙이 그 중에 유행 하였도다”(시편 106편 28절).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한 자나 우상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고린도전서 6장 9-10절)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 밖에 있으리라”(요한계시록 22장 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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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마24:18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질러 뒤로 돌이키지 말지어다
<추도예배, 훤화, 제사음식, 장례식장예배가 왜 우상숭배인가?>
죽은 자에게 제사를 지내지도 말고 제사 음식도 먹지 말자. 귀신은 죽은 자의 영이 절대 아니다. 귀신은 천국에서 쫓겨난 타락한 천사다. 귀신은 세상을 타락시키는 악마다.
‘추도예배’도 우상숭배이다. 왜 매년 죽은 자를 생각하면서, 죽은 자의 사진을 앞에 두고 예배를 드리는가? 우리가 기념할 분, 예배드릴 분은 오직 살아계신 예수님뿐이시다. 왜 1계명과 2계명을 범하는가? 우상숭배하면 어떻게 되는가? ‘진노, 재앙, 질병, 가난, 사망, 지옥의 형벌’이 임한다. 우상 숭배한 죄를 회개치 아니하면 무시무시한 지옥 불속에 떨어져 영원히 형...벌 받는다.
죽은 자를 위해, 또 죽은 자의 날, 죽은 자를 생각하며 모여서 예배드리는 것이 어떻게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인가? 추도예배는 귀신을 섬기는 이방인의 제사와 똑같은 것이다. 교회에서 이방인들의 제사를 추도예배라고 이름만 바꾸어서 교회에서 받아드린 것이다. 추도예배를 통하여 사단이 영광 받는걸 아는가?
헌화하는 것 역시 우상숭배이다. 죽은 자에게 꽃을 바치는 행위가 우상숭배지 무엇이 우상숭배인가? ‘헌화’란 신전이나 영전에 꽃을 바치는 행위이다. 과연 죽은 자가 신이 되어 꽃을 받는가? 죽은 자 앞에 꽃을 바치며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하는 것이 우상숭배 아니면 무엇이 우상숭배인가?
제사음식 먹어도 된다는 거짓 목사들의 헛된 말에 속지 말라. 담임목사님이 아무리 말씀을 잘 전하고 박사, 목사라도 신학교수라고 해도 제사 음식 먹어도 된다고 가르친다면 이 목사는 말씀을 변절시키는 목사다. 성도들이 목사들을 깨우쳐 주어야한다. 목사 한사람만 깨닫게 하면 그 교인들은 다 회개하고 천국 갈 수 있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 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요한계시록 21장 8절).
“주를 믿는 이방인에게는 우리가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메어 죽인 것과 음행을 피할 것을 결의하고 편지 하였느니라 하니”(사도행전 21장 25절).
“그러나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앞에 올무를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임하여 내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요한계시록 2장 14-16절).
“저희가 또 바알브올과 연합하여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어서 그 행위로 주를 격노케함을 인하여 재앙이 그 중에 유행 하였도다”(시편 106편 28절).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한 자나 우상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고린도전서 6장 9-10절)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 밖에 있으리라”(요한계시록 22장 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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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마24:18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질러 뒤로 돌이키지 말지어다
<천국지옥그림전도지>의 <천국지옥그림> 사용을 금합니다. (덕정사랑교회)
<천국지옥그림전도지>의 <천국지옥그림> 사용을 금합니다. (덕정사랑교회)
아래 천국지옥 그림전도지의 출처가
기독교복음선교회(JMS)라고 하네요.
이후로 이 천국그림과 이 그림이 그려진 전도지 사용을 금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가지고 계신 해당 전도지는 모두 파기처분해 주시길 바랍니다.
정확한 출처를 모르고 사용한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오직예수! 오직회개! 오직천국!
http://cafe.naver.com/ymmch/460
0363 마12:18 보라 나의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 바 나의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성령을 줄 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아래 천국지옥 그림전도지의 출처가
기독교복음선교회(JMS)라고 하네요.
이후로 이 천국그림과 이 그림이 그려진 전도지 사용을 금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가지고 계신 해당 전도지는 모두 파기처분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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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63 마12:18 보라 나의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 바 나의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성령을 줄 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천국·지옥 간증자료> 신청하시면 보내드리는 것들! (덕정사랑교회)
<천국·지옥 간증자료> 신청하시면 보내드리는 것들! (덕정사랑교회)
시디 _10여 장
전도지 샘플_ 10여 장
천국·지옥 간증 책자 합본(김민선 전도사님 간증)_ 3-5권
(전도용으로 더 필요하시면 추가로 계속 보내드립니다.)
*필요하신 분은 <주소, 성함, 연락처, 필요한 것과 수량>을
010-3492-0688이나 bikbok@hanmail.net으로 보내주세요!
*내가 먼저 회개하여 천국 가고,
지옥으로 달려가는 많은 영혼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이
예수님의 최고의 소원이자 우리 인생의 최고의 목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http://cafe.naver.com/ymmch/45
0020 마1: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시디 _10여 장
전도지 샘플_ 10여 장
천국·지옥 간증 책자 합본(김민선 전도사님 간증)_ 3-5권
(전도용으로 더 필요하시면 추가로 계속 보내드립니다.)
*필요하신 분은 <주소, 성함, 연락처, 필요한 것과 수량>을
010-3492-0688이나 bikbok@hanmail.net으로 보내주세요!
*내가 먼저 회개하여 천국 가고,
지옥으로 달려가는 많은 영혼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이
예수님의 최고의 소원이자 우리 인생의 최고의 목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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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 마1: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천국,지옥 소책자 합본>이 나옵니다. (덕정사랑교회)
<천국,지옥 소책자 합본>이 나옵니다. (덕정사랑교회)
천국과 지옥내용을 한권으로 묶었습니다.
-------------------------------------------
충격!! 경악!! 지옥. 천국에서 외치는 소리
생생한 지옥천국 현장체험증언
--------------------
충격!! 경악!! 지옥에서 외치는 소리
생생한 지옥현장체험 증언
“진짜 지옥이 있는데 왜 지옥을 믿지 않는걸까?”
“아무리 지옥이라고하지만 어떻게 이럴 수가!”
“지옥에서 외치는 사람들의 절규를 들으라!”
(유명연예인, 대통령, 교황, 석가모니, 목사…)
“누구를 막론하고 예수믿고 죄를 회개치 않으면 영원한 지옥에 떨어질 수밖에 없다!”
<목 차>
(머리말) “예수믿고 회개하여 지옥형벌 피하고 영원천국 갑시다!”
1부 나에게 보여주신 지옥(최보라 목사)
2부 추도,장례예배는 우상숭배다!(김양환 목사)
(맺음말) “예수 믿지 않고 죽으면 누구나 다 지옥에 떨어질 수 밖에 없다!”
------------
기쁨!! 환희!! 황홀!! 천국에서 외치는 소리
생생한 천국현장체험 증언
“세상에! 천국이 이런 곳이구나!”
“천국은 인간의 언어로 도저히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 크고 아름답다!”
“천국에 있는 사람들의 외침을 들으라!”
(주기철목사, 최권능목사, 사도바울, 사도요한, 세례요한, 무디, 웨슬리…)
“예수 믿고 진실로 죄를 회개하기만 하면 누구든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목 차>
1. 천국에서 회개하라고 외치시는 예수님(김민선전도사)
2. 침상에서 회개하고 천국 온 목사(김민선전도사)
3. 천국에서 세례요한(김민선전도사)
4. 천국에서 주기철목사님(김민선전도사)
http://cafe.naver.com/ymmch/771
0671 마20:23 가라사대 너희가 과연 내 잔을 마시려니와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나의 줄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누구를 위하여 예비하셨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천국과 지옥내용을 한권으로 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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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경악!! 지옥. 천국에서 외치는 소리
생생한 지옥천국 현장체험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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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지옥이 있는데 왜 지옥을 믿지 않는걸까?”
“아무리 지옥이라고하지만 어떻게 이럴 수가!”
“지옥에서 외치는 사람들의 절규를 들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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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막론하고 예수믿고 죄를 회개치 않으면 영원한 지옥에 떨어질 수밖에 없다!”
<목 차>
(머리말) “예수믿고 회개하여 지옥형벌 피하고 영원천국 갑시다!”
1부 나에게 보여주신 지옥(최보라 목사)
2부 추도,장례예배는 우상숭배다!(김양환 목사)
(맺음말) “예수 믿지 않고 죽으면 누구나 다 지옥에 떨어질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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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환희!! 황홀!! 천국에서 외치는 소리
생생한 천국현장체험 증언
“세상에! 천국이 이런 곳이구나!”
“천국은 인간의 언어로 도저히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 크고 아름답다!”
“천국에 있는 사람들의 외침을 들으라!”
(주기철목사, 최권능목사, 사도바울, 사도요한, 세례요한, 무디, 웨슬리…)
“예수 믿고 진실로 죄를 회개하기만 하면 누구든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목 차>
1. 천국에서 회개하라고 외치시는 예수님(김민선전도사)
2. 침상에서 회개하고 천국 온 목사(김민선전도사)
3. 천국에서 세례요한(김민선전도사)
4. 천국에서 주기철목사님(김민선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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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71 마20:23 가라사대 너희가 과연 내 잔을 마시려니와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나의 줄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누구를 위하여 예비하셨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지옥간증>과 <베리칩,휴거,종말론>자료를 섞어서 전하지 말아 주십시오 (덕정사랑교회)
<지옥간증>과 <베리칩,휴거,종말론>자료를 섞어서 전하지 말아 주십시오 (덕정사랑교회)
덕정사랑교회 김양환목사님의 당부말씀입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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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정사랑교회와 열매맺는교회는
오직예수,
오직회개,
오직 천국과 지옥 외에
다른 것을 전하지 않습니다.
http://cafe.naver.com/ymmch/18
0004 마1:4 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나손은 살몬을 낳고
덕정사랑교회 김양환목사님의 당부말씀입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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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간증>과 <베리칩,휴거,종말론>자료를 섞어서 전하지 말아 주십시오 (덕정사랑교회)
<지옥간증>과 <베리칩,휴거,종말론>자료를 섞어서 전하지 말아 주십시오 (덕정사랑교회)
덕정사랑교회 김양환목사님의 당부말씀입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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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정사랑교회와 열매맺는교회는
오직예수,
오직회개,
오직 천국과 지옥 외에
다른 것을 전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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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 마1:3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덕정사랑교회 김양환목사님의 당부말씀입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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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정사랑교회와 열매맺는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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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천국과 지옥 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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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지 대량주문>은 <자비>로 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덕정사랑교회)
<전도지 대량주문>은 <자비>로 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덕정사랑교회)
저희가 전도지 소량은(백장 단위) 보내드릴수가 있는데,
대량으로 주문하시거가(천장 단위) 지속적으로 계속 전도하실분은 자비로 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저희도 아주 작은 개척교회라 물질적으로 한계가 있네요.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주문하는 상황이라 더욱 그렇습니다.
주님께서 재정을 허락하시면 원하시는 분량만큼 다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도지는 한가지 종류로 4천장(1연) 단위로 인쇄됩니다.
4천장에 5만원입니다!
연락주시면 대신 주문해 드립니다. 010-3492-0688)
http://cafe.naver.com/ymmch/464
0367 마12:22 그 때에 귀신들려 눈 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
저희가 전도지 소량은(백장 단위) 보내드릴수가 있는데,
대량으로 주문하시거가(천장 단위) 지속적으로 계속 전도하실분은 자비로 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저희도 아주 작은 개척교회라 물질적으로 한계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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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재정을 허락하시면 원하시는 분량만큼 다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도지는 한가지 종류로 4천장(1연) 단위로 인쇄됩니다.
4천장에 5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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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67 마12:22 그 때에 귀신들려 눈 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
<영어 전도지>신청하세요!(2종류) (덕정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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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의외로 많은 외국인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파송선교사들입니다.
<주소, 성함, 필요한 매수, 종류>를 문자나 메일로 보내주세요
010 3492 0688/ bikbok@hanmail.net
대량으로 인쇄해서 교회전도용으로 사용하시고자 하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http://cafe.naver.com/ymmch/825
0726 마21:44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저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
주위에 의외로 많은 외국인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파송선교사들입니다.
<주소, 성함, 필요한 매수, 종류>를 문자나 메일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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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으로 인쇄해서 교회전도용으로 사용하시고자 하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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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도운동>은 <인도 힌두교의 쿤달리니>사단의 영이다! (덕정사랑교회)
<신사도운동>은 <인도 힌두교의 쿤달리니>사단의 영이다! (덕정사랑교회)
http://www.youtube.com/watch?v=f_72E-8sZSc&feature=player_embedded
(위의 주소를 클릭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ymmch/884
0784 마23:10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하나이니 곧 그리스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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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얘기> 그만 하고 <예수자랑> 합시다!(눅6:45) (덕정사랑교회)
<세상얘기> 그만 하고 <예수자랑> 합시다!(눅6:45) (덕정사랑교회)
<세상얘기> 그만 하고 <예수자랑> 합시다!(눅6:45)
눅 6:45 선한 사람은 마음의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의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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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자들이 스스로 예수를 잘 믿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의 입술의 말을 보면 그 사람 마음속에 무엇이 있는가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본래 사람은 그들의 관심사가 입으로 자신도 모르게 툭툭 튀어나오게 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세상 사람들을 보더라도 자신이 심취해 있는 것을 만나는 사람마다 열을 올리며 얘기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거기에 마음이 온통 가 있기 때문이지요.
목사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강단에서 무슨 설교를 자주 하는지가 그 목사님의 최고 관심사이지요. 선교하는 교회는 선교설교가 주를 이루고, 구제 많이 하는 교회는 구제설교가 주를 이루고, 성경공부 많이 하는 교회는 성경공부 얘기가 주를 이룹니다.
왜 많은 목사님들이 예수,회개,천국지옥 설교를 하지 않는 것입니까? 그곳에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하루 동안에 하는 말 가운데 가장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하루 동안에 무슨 말을 가장 많이 내 뱉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게 바로 당신의 최고 관심사요, 마음에 가득한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의 마음속에 예수님, 회개, 천국지옥이 가득 차 있다면 그 말을 가장 많이 했을 것입니다. 아니면 여러분의 다른 최고 관심사가 입으로 나왔을 것입니다.
내 마음에 예수가 있는가 없는가는 내 말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예수로 가득찬 자는 예수님 자랑밖에 없습니다. 절대 예수님보다 목사님, 교회, 자신자랑하지 않습니다. 예수자랑하기도 시간이 없는데 언제 세상자랑, 사람 자랑하겠습니까?
말씀에도 “네 마음이 있는 곳에 네 보물이 있다”고 하셨지요. 반대로 말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네 보물이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다” 내 물질이 많이 가는 곳에 마음이 있다는 뜻이지요. 내 마음이 많이 가 있는 곳에 물질을 많이 투자하게 되어 있지요. 하늘 상급을 바라보는 자는 세상의 영광을 취하지 않고 은밀한 가운데 헌신하고 봉사하게 되어 있지요. 자신이 한 일을 자랑하지 않는 것이 하늘상급을 쌓는 길입니다. 천국이 안 믿어지니까 이 세상에서 선할 일 하고 사람에게서 영광 다 받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떤 성도는 아주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 헌신하는 것 같은데 예수님얘기가 입에서 나오는 것을 못 들어봅니다. 그런데 세상의 가십거리나 뉴스, 세상정보 얘기만 나오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열을 올리고 아는 척을 합니다(그것도 수박 겉핥기식의 지식인데..) 그 마음중심에는 예수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그렇다고 농담도 하지 말고 세상뉴스 얘기도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우리는 진리 안에서 자유한 자이기 때문에 죄가 아니라면 어떤 얘기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된 얘기가 무엇인가가 중요하겠지요. 세상이야기에는 열을 올리고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예수님 얘기에는 시큰둥하거나 전혀 하지 않는다면 영적으로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겠지요.
우리의 신앙생활은 결국 마음의 문제입니다. 아무리 겉사람을 다듬고, 형식을 갖춰봐야 마음중심이 본질에서 벗어나면 아무 소용없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라고 하시며 유대인들을 보시면서 탄식하셨습니다.
마음이 깨끗하면 입도 깨끗해 집니다. 마음이 예수님과 천국에 가 있으면 모든 말과 행동도 예수님과 천국에 집중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육체의 할례보다 마음의 할례를 받아야 합니다. 예배형식보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려야 주님이 받으십니다.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이면적(마음) 유대인이 참 유대인입니다.
이제부터 마음을 예수로 채우고, 늘 회개하는 마음 통회하는 마음으로 채우고, 우리의 영원한 본향 천국으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그런 자가 진정 행복자요 영원한 생명을 얻을 자입니다
갈 6: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오직예수! http://ymmch.com
http://cafe.naver.com/ymmch/256
0159 마6: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세상얘기> 그만 하고 <예수자랑> 합시다!(눅6:45)
눅 6:45 선한 사람은 마음의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의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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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자들이 스스로 예수를 잘 믿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의 입술의 말을 보면 그 사람 마음속에 무엇이 있는가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본래 사람은 그들의 관심사가 입으로 자신도 모르게 툭툭 튀어나오게 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세상 사람들을 보더라도 자신이 심취해 있는 것을 만나는 사람마다 열을 올리며 얘기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거기에 마음이 온통 가 있기 때문이지요.
목사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강단에서 무슨 설교를 자주 하는지가 그 목사님의 최고 관심사이지요. 선교하는 교회는 선교설교가 주를 이루고, 구제 많이 하는 교회는 구제설교가 주를 이루고, 성경공부 많이 하는 교회는 성경공부 얘기가 주를 이룹니다.
왜 많은 목사님들이 예수,회개,천국지옥 설교를 하지 않는 것입니까? 그곳에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하루 동안에 하는 말 가운데 가장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하루 동안에 무슨 말을 가장 많이 내 뱉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게 바로 당신의 최고 관심사요, 마음에 가득한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의 마음속에 예수님, 회개, 천국지옥이 가득 차 있다면 그 말을 가장 많이 했을 것입니다. 아니면 여러분의 다른 최고 관심사가 입으로 나왔을 것입니다.
내 마음에 예수가 있는가 없는가는 내 말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예수로 가득찬 자는 예수님 자랑밖에 없습니다. 절대 예수님보다 목사님, 교회, 자신자랑하지 않습니다. 예수자랑하기도 시간이 없는데 언제 세상자랑, 사람 자랑하겠습니까?
말씀에도 “네 마음이 있는 곳에 네 보물이 있다”고 하셨지요. 반대로 말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네 보물이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다” 내 물질이 많이 가는 곳에 마음이 있다는 뜻이지요. 내 마음이 많이 가 있는 곳에 물질을 많이 투자하게 되어 있지요. 하늘 상급을 바라보는 자는 세상의 영광을 취하지 않고 은밀한 가운데 헌신하고 봉사하게 되어 있지요. 자신이 한 일을 자랑하지 않는 것이 하늘상급을 쌓는 길입니다. 천국이 안 믿어지니까 이 세상에서 선할 일 하고 사람에게서 영광 다 받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떤 성도는 아주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 헌신하는 것 같은데 예수님얘기가 입에서 나오는 것을 못 들어봅니다. 그런데 세상의 가십거리나 뉴스, 세상정보 얘기만 나오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열을 올리고 아는 척을 합니다(그것도 수박 겉핥기식의 지식인데..) 그 마음중심에는 예수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그렇다고 농담도 하지 말고 세상뉴스 얘기도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우리는 진리 안에서 자유한 자이기 때문에 죄가 아니라면 어떤 얘기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된 얘기가 무엇인가가 중요하겠지요. 세상이야기에는 열을 올리고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예수님 얘기에는 시큰둥하거나 전혀 하지 않는다면 영적으로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겠지요.
우리의 신앙생활은 결국 마음의 문제입니다. 아무리 겉사람을 다듬고, 형식을 갖춰봐야 마음중심이 본질에서 벗어나면 아무 소용없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라고 하시며 유대인들을 보시면서 탄식하셨습니다.
마음이 깨끗하면 입도 깨끗해 집니다. 마음이 예수님과 천국에 가 있으면 모든 말과 행동도 예수님과 천국에 집중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육체의 할례보다 마음의 할례를 받아야 합니다. 예배형식보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려야 주님이 받으십니다.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이면적(마음) 유대인이 참 유대인입니다.
이제부터 마음을 예수로 채우고, 늘 회개하는 마음 통회하는 마음으로 채우고, 우리의 영원한 본향 천국으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그런 자가 진정 행복자요 영원한 생명을 얻을 자입니다
갈 6: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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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9 마6: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베리칩이 666이 아니라는 것>을 성경적으로 답변해주세요! (덕정사랑교회)
<베리칩이 666이 아니라는 것>을 성경적으로 답변해주세요! (덕정사랑교회)
질문자: 샬롬
질문내용: 정말로 궁금합니다 베리칩=666 <-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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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정보가 맞다면, 94세의 최고령 남자 회원님이십니다.
우선, 베리칩이 666표인가? 아닌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질문을 해 주셨습니다.
내영혼 속심령 보좌에 성령님이 좌정하여 주인되어 주시기를 바라는 그리스도인의 한사람으로서 답변을 드리려고 합니다. 물론, 성경말씀과 성령님의 가르침에 근거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않겠습니다.
원하시는 방향으로 답변이 안나와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질문을 하셨으니까 답변을 들으시는 입장에서 이순간 만큼은 666표가 베리칩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리셔야만 조금이라도 영적 소통이 가능합니다.
답변자: 박노아
(질문1) 성경엔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고 매매를 못하게 한다고 나와 있는데요. 어디에도 상징이라는 내용은 없는데, 매매를 못하게 한다는 내용을 상징으로 해석해 주세요. 저는 분쟁가는 아니구요. 궁금한 사람입니다. 누가 예언이 틀렸고, 누가 언제 잘못 말했다 하더라도, 그것은 좀 빼주시고 성경적으로만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답변1) 국어사전에는 '상징'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1]추상적인 사실이나 생각, 느김 따위를 대표성 띤 기호나 구체적인 사물로 나타내는 일
[2]구체적인 사물이나 심상을 통하여 암시하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666표를 상징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비성경적이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설교자나 신학자 또는 신학교수들이 그런 용어를 사용합니다. 앞으로 <상징>이나 <비유>라는 말을 아무데나 갖다 붙여서는 안될 것입니다.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사람을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며, 그들의 이마에는 <성령인=하나님인=예수인>을 친다는 의미의 성령의 인침이 있습니다. 성령충만이나 성령세례를 받는다는 의미와 일맥상통한다고 봐도 전혀 틀리지 않겠습니다.
샬롬님! <성령인>을 이마에 받으셨습니까? 거울에 회원님의 이마를 비추어보면 <성령인>이 보이시는지요. 안보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존재하는 표(인)가 아니던가요?
하나님께 속했다는 표식이 <성령인=하나님인=예수인> 입니다. <성령인>은 물질이 아닙니다. 투명합니다. 동의해 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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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2) 해석은 요한계시록 내에서 해석해 주세요. 여기저기 갖다 붙이면, 다 비슷해 보이거든요. 요한계시록만 잡고 해석해 주세요. 무식한 제가 볼 때는 성경으로 보면 오른손과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그 표로 매매를 제한한다는 말이니, 화폐로 사용가능한 물질이 아닐까요? 현재로서는 문맥과 일치하는 것은 베리칩 뿐인데요.
(답변2) 위 답변 '1'에서 <성령인>은 비물질이며, 육안으로는 안보이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내 영혼의 소속이 하나님께냐? 사단에게냐?는 <하나님인>은 이마에, <666인>은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한다는 것이 성경적이며, 요한계시록을 벗어나지 않는 해석입니다. 동의해 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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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3) 요한계시록은 하나님이 직접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깨닫게 하여 알게 하신 것이니 얼마나 두려운 말씀인가요. 그렇다면, 베리칩은 어떤 자들이 만들었을까요. 베리칩이 시행 안될거라고 하지만, 동물에게 이미 강제시행 되었고, 번개불에 콩구워 먹듯이 통과되었습니다. 베리칩이 666 아니라는 확실한 내용을 찾아보질 못해서 질문드립니다.
(답변3) 계시록 13장 16~18절 말씀을 제시합니다.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첫째, 666표는 오직 사람의 이마나 오른손에만 적용합니다. 대상자는 빈부귀천 남녀노소의 사람 뿐입니다. 다른 말씀을 보태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비성경적이지요.
짐승*책자*모든 물건에 666표를 붙인다는 말은 요한계시록에다 보태는 일이기 때문에 절대로 각색하면 안됩니다. 이의가 없으실줄 압니다.
둘째로, 이표 = 짐승의 이름 = 그 이름의 수 = 그 짐승의 수 = 사람의 수 = 육백육십육 인데요. 이표가 666표라고 되어 있고요. 이 666표로 매매를 못하게 한다 라는 언급이 성경귀절 바로 앞에 나와 있습니다. 666표와 매매가 관련이 있는 것은 아이들도 자세히 살피고 읽으면 압니다. 매매통제를 한다는 666표가 물질로 만든 베리칩이라고 누가 처음 전했는지 모르지만, 요한계시록 어디에서 베리칩이 666표라고 언급되고 있습니까?
이표 = 짐승의 이름 = 그 이름의 수 = 그 짐승의 수 = 사람의 수 = 육백육십육 을 자세히 살펴 보시겠습니다. 666표는 사람 숫자 666이고 사람 이름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렇다면, 666표가 물질입니까? 비물질입니까? 저는 후자로 봐야 성경적이라고 봅니다.
과거 2000년도 직전까지는 스티커 형태의 바코드를 666표라고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바코드도 물질이고 베리칩도 물질입니다. 성경에 근거하여, 물질은 666표가 될 자격이 없습니다. 여기에 동의해 주시겠습니까?
세째, 위 답변 '1, 2'에서 <성령인>을 말씀드리면서 내영혼의 주인이 하나님이면 <성령인>을 이마에 받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시요, 성령 하나님께 속했다는 증표가 <성령인>입니다. 반대로, 사단에게 속했다는 것은 <사단인=짐승인=666인>을 이마나 오른손에 받았다는 것을 믿으시겠습니까? <성령인>과 <사단인>이 대칭이라야 성경적이지, <성령인>과 <베리칩>은 비대칭으로서 비성경적 입니다.
제 간증문(클릭하세요:http://j.mp/15JDlZE)도 있고요. 정독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약 130인 정도의 베리칩 666표 부당성을 언급한 자료(클릭하세요:김제돈 목사외 132인)도 있으니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매매 통제는 북한의 독재사회를 잘 살펴보면 그냥 알 수있겠습니다. 다니엘 시대에, 왕의 조서나 신하의 고발..심지어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믿음을 지킨 다니엘과 세친구의 사례를 살펴봐도 쉽게 깨닫습니다. 권세자 동상 앞에서 절 안하고 하나님만 섬기는 인간은 금방 구분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매 못하게 하는 것이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유대인 박해와 학살이 독일군부에 의해 자행되었는데, 유대인들에게만 환자복 같은 죄수복을 입혀 이스라엘 마크를 가슴에 붙이게 하고 머리를 자르고 철저하게 감시 통제하는 영화를 보았다면 아시지 않습니까? 가스실에 집어 넣고 600만명을 죽였는데, 매매 통제는 따로 뭐를 특별히 할 것도 말 것도 없는, 식은 죽 먹기와 같은 것입니다.
<성령인>을 받은 그리스도인을 색출하는 일은 아주 간단해요. 샬롬님이 직접 상상해 해 보세요. 사람 동상을 하나 만들어 신이라고 하면서 경배하라고 시켜보면 그냥 구분됩니다. <666인>받은 사람은 당장 절할 것이고, <성령인>받은 사람은 예수 배반자 빼고는 절대로 절을 안합니다. 그것들만 골라내서 매매 못하게 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겠습니까? 더 설명이 필요할까요.
넷째, 가장 중요한 점! <666인>은 앞으로 찍는 것이 아니라, 사단을 쫒는 비그리스도인이나 우상숭배하고 회개치 않는 그리스도인의 이마 또는 오른 손에 <666인>을 과거부터 지금(~주님 재림 직전까지) 찍고 있습니다.
666은 로마 교황들(복수개념)의 이름이라는 책자(밝혀진 적그리스도의 정체/유동근著/예루살렘/18,000원)도 있습니다.
사람과 관련된 것이 666표이지, 물질로 만든 베리칩은 정말로 아닙니다. 아무튼, 베리칩은 666표가 될 수없습니다.
베리칩은 앞으로 찍는데, 오바마케어에 의해 2013년3월 부터 2017년까지 찍는다고 하지요. 그 기간내에 공중휴거가 발생하고 지상은 7년대환난에 들어간다는 세대주의 사한부종말론은 1992년 10월 28일 다미선교회와 1992년 10월 10일 다베라선교회에서 불발된 것과 유사한 사단의 사기극 입니다. 샬롬님은 그런 황당한 거짓말을 믿습니까? 큰일 날 입니다. 미국을 선두로 하여 전세계 사람들의 이마나 오른손에 베리칩을 강제로 시행하는 그런 일은 없습니다.
그러한 사단의 가상 시나리오 자작극을 믿고 쫒아가신다면 지금 즉시 회개하고 돌아서야 합니다.
666표는 성령인의 반대개념의 보이지 않는 비물질 표를 과거부터 지금 현재 사단이 찍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사실! 666표 받은 그리스도인도 진실로 회개하면 성령인을 다시 받습니다. 성령인을 다시는 못받게 하려고..그러니까, 666표 받은 표면적 그리스도인 상태로 회개를 못하게 해서 지옥으로 끌고가는 것이 사단의 강력한 작전입니다.
부디, 답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박노아 전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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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4 마1:14 아소르는 사독을 낳고 사독은 아킴를 낳고 아킴은 엘리웃을 낳고
질문자: 샬롬
질문내용: 정말로 궁금합니다 베리칩=666 <-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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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정보가 맞다면, 94세의 최고령 남자 회원님이십니다.
우선, 베리칩이 666표인가? 아닌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질문을 해 주셨습니다.
내영혼 속심령 보좌에 성령님이 좌정하여 주인되어 주시기를 바라는 그리스도인의 한사람으로서 답변을 드리려고 합니다. 물론, 성경말씀과 성령님의 가르침에 근거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않겠습니다.
원하시는 방향으로 답변이 안나와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질문을 하셨으니까 답변을 들으시는 입장에서 이순간 만큼은 666표가 베리칩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리셔야만 조금이라도 영적 소통이 가능합니다.
답변자: 박노아
(질문1) 성경엔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고 매매를 못하게 한다고 나와 있는데요. 어디에도 상징이라는 내용은 없는데, 매매를 못하게 한다는 내용을 상징으로 해석해 주세요. 저는 분쟁가는 아니구요. 궁금한 사람입니다. 누가 예언이 틀렸고, 누가 언제 잘못 말했다 하더라도, 그것은 좀 빼주시고 성경적으로만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답변1) 국어사전에는 '상징'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1]추상적인 사실이나 생각, 느김 따위를 대표성 띤 기호나 구체적인 사물로 나타내는 일
[2]구체적인 사물이나 심상을 통하여 암시하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666표를 상징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비성경적이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설교자나 신학자 또는 신학교수들이 그런 용어를 사용합니다. 앞으로 <상징>이나 <비유>라는 말을 아무데나 갖다 붙여서는 안될 것입니다.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사람을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며, 그들의 이마에는 <성령인=하나님인=예수인>을 친다는 의미의 성령의 인침이 있습니다. 성령충만이나 성령세례를 받는다는 의미와 일맥상통한다고 봐도 전혀 틀리지 않겠습니다.
샬롬님! <성령인>을 이마에 받으셨습니까? 거울에 회원님의 이마를 비추어보면 <성령인>이 보이시는지요. 안보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존재하는 표(인)가 아니던가요?
하나님께 속했다는 표식이 <성령인=하나님인=예수인> 입니다. <성령인>은 물질이 아닙니다. 투명합니다. 동의해 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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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2) 해석은 요한계시록 내에서 해석해 주세요. 여기저기 갖다 붙이면, 다 비슷해 보이거든요. 요한계시록만 잡고 해석해 주세요. 무식한 제가 볼 때는 성경으로 보면 오른손과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그 표로 매매를 제한한다는 말이니, 화폐로 사용가능한 물질이 아닐까요? 현재로서는 문맥과 일치하는 것은 베리칩 뿐인데요.
(답변2) 위 답변 '1'에서 <성령인>은 비물질이며, 육안으로는 안보이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내 영혼의 소속이 하나님께냐? 사단에게냐?는 <하나님인>은 이마에, <666인>은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한다는 것이 성경적이며, 요한계시록을 벗어나지 않는 해석입니다. 동의해 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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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3) 요한계시록은 하나님이 직접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깨닫게 하여 알게 하신 것이니 얼마나 두려운 말씀인가요. 그렇다면, 베리칩은 어떤 자들이 만들었을까요. 베리칩이 시행 안될거라고 하지만, 동물에게 이미 강제시행 되었고, 번개불에 콩구워 먹듯이 통과되었습니다. 베리칩이 666 아니라는 확실한 내용을 찾아보질 못해서 질문드립니다.
(답변3) 계시록 13장 16~18절 말씀을 제시합니다.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첫째, 666표는 오직 사람의 이마나 오른손에만 적용합니다. 대상자는 빈부귀천 남녀노소의 사람 뿐입니다. 다른 말씀을 보태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비성경적이지요.
짐승*책자*모든 물건에 666표를 붙인다는 말은 요한계시록에다 보태는 일이기 때문에 절대로 각색하면 안됩니다. 이의가 없으실줄 압니다.
둘째로, 이표 = 짐승의 이름 = 그 이름의 수 = 그 짐승의 수 = 사람의 수 = 육백육십육 인데요. 이표가 666표라고 되어 있고요. 이 666표로 매매를 못하게 한다 라는 언급이 성경귀절 바로 앞에 나와 있습니다. 666표와 매매가 관련이 있는 것은 아이들도 자세히 살피고 읽으면 압니다. 매매통제를 한다는 666표가 물질로 만든 베리칩이라고 누가 처음 전했는지 모르지만, 요한계시록 어디에서 베리칩이 666표라고 언급되고 있습니까?
이표 = 짐승의 이름 = 그 이름의 수 = 그 짐승의 수 = 사람의 수 = 육백육십육 을 자세히 살펴 보시겠습니다. 666표는 사람 숫자 666이고 사람 이름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렇다면, 666표가 물질입니까? 비물질입니까? 저는 후자로 봐야 성경적이라고 봅니다.
과거 2000년도 직전까지는 스티커 형태의 바코드를 666표라고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바코드도 물질이고 베리칩도 물질입니다. 성경에 근거하여, 물질은 666표가 될 자격이 없습니다. 여기에 동의해 주시겠습니까?
세째, 위 답변 '1, 2'에서 <성령인>을 말씀드리면서 내영혼의 주인이 하나님이면 <성령인>을 이마에 받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시요, 성령 하나님께 속했다는 증표가 <성령인>입니다. 반대로, 사단에게 속했다는 것은 <사단인=짐승인=666인>을 이마나 오른손에 받았다는 것을 믿으시겠습니까? <성령인>과 <사단인>이 대칭이라야 성경적이지, <성령인>과 <베리칩>은 비대칭으로서 비성경적 입니다.
제 간증문(클릭하세요:http://j.mp/15JDlZE)도 있고요. 정독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약 130인 정도의 베리칩 666표 부당성을 언급한 자료(클릭하세요:김제돈 목사외 132인)도 있으니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매매 통제는 북한의 독재사회를 잘 살펴보면 그냥 알 수있겠습니다. 다니엘 시대에, 왕의 조서나 신하의 고발..심지어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믿음을 지킨 다니엘과 세친구의 사례를 살펴봐도 쉽게 깨닫습니다. 권세자 동상 앞에서 절 안하고 하나님만 섬기는 인간은 금방 구분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매 못하게 하는 것이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유대인 박해와 학살이 독일군부에 의해 자행되었는데, 유대인들에게만 환자복 같은 죄수복을 입혀 이스라엘 마크를 가슴에 붙이게 하고 머리를 자르고 철저하게 감시 통제하는 영화를 보았다면 아시지 않습니까? 가스실에 집어 넣고 600만명을 죽였는데, 매매 통제는 따로 뭐를 특별히 할 것도 말 것도 없는, 식은 죽 먹기와 같은 것입니다.
<성령인>을 받은 그리스도인을 색출하는 일은 아주 간단해요. 샬롬님이 직접 상상해 해 보세요. 사람 동상을 하나 만들어 신이라고 하면서 경배하라고 시켜보면 그냥 구분됩니다. <666인>받은 사람은 당장 절할 것이고, <성령인>받은 사람은 예수 배반자 빼고는 절대로 절을 안합니다. 그것들만 골라내서 매매 못하게 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겠습니까? 더 설명이 필요할까요.
넷째, 가장 중요한 점! <666인>은 앞으로 찍는 것이 아니라, 사단을 쫒는 비그리스도인이나 우상숭배하고 회개치 않는 그리스도인의 이마 또는 오른 손에 <666인>을 과거부터 지금(~주님 재림 직전까지) 찍고 있습니다.
666은 로마 교황들(복수개념)의 이름이라는 책자(밝혀진 적그리스도의 정체/유동근著/예루살렘/18,000원)도 있습니다.
사람과 관련된 것이 666표이지, 물질로 만든 베리칩은 정말로 아닙니다. 아무튼, 베리칩은 666표가 될 수없습니다.
베리칩은 앞으로 찍는데, 오바마케어에 의해 2013년3월 부터 2017년까지 찍는다고 하지요. 그 기간내에 공중휴거가 발생하고 지상은 7년대환난에 들어간다는 세대주의 사한부종말론은 1992년 10월 28일 다미선교회와 1992년 10월 10일 다베라선교회에서 불발된 것과 유사한 사단의 사기극 입니다. 샬롬님은 그런 황당한 거짓말을 믿습니까? 큰일 날 입니다. 미국을 선두로 하여 전세계 사람들의 이마나 오른손에 베리칩을 강제로 시행하는 그런 일은 없습니다.
그러한 사단의 가상 시나리오 자작극을 믿고 쫒아가신다면 지금 즉시 회개하고 돌아서야 합니다.
666표는 성령인의 반대개념의 보이지 않는 비물질 표를 과거부터 지금 현재 사단이 찍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사실! 666표 받은 그리스도인도 진실로 회개하면 성령인을 다시 받습니다. 성령인을 다시는 못받게 하려고..그러니까, 666표 받은 표면적 그리스도인 상태로 회개를 못하게 해서 지옥으로 끌고가는 것이 사단의 강력한 작전입니다.
부디, 답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박노아 전도자>
http://cafe.naver.com/ymmch/39
0014 마1:14 아소르는 사독을 낳고 사독은 아킴를 낳고 아킴은 엘리웃을 낳고
<베리칩>의 망령에서 빨리 벗어나라! 회개치 못하면 그대로 지옥이다! (덕정사랑교회)
<베리칩>의 망령에서 빨리 벗어나라! 회개치 못하면 그대로 지옥이다! (덕정사랑교회)
루시퍼의 보물 1호 베리칩
========== 김양환 목사와 루시퍼와의 대화 ==========
자, 변론을 하자 이거냐? 자, 나 루시퍼는 타락한 천사다! 인간들이 믿지 않는 타락한 천사다! 너희들은 우리에게 그렇게 미혹당해서 니들이 우리들을 숭배하고 숭배하지 않았더냐? 그 숭배가 무엇이더냐? 너희들이 음악에 심취하고, 많은 연예인들과 진정으로 사회적으로 지위가 높은 자들을 너희들이 숭배하지 않았더냐? 그것이 다 나 루시퍼를 숭배한게 아니더냐? 썅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속아서 그런거지 이 놈아!)
그렇지! 너희들은 매일 매일 할말 없으면 죄짓고 난 다음에 속았다고 그렇게 말을 하지!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렇게 계속해서 속아보라! 속은 다음에 결국은 너희들은 지옥와서 그때와서 깨닫지! “내가 속았구나, 내가 속았구나!” 개뿔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너희들이 속은건 너희들은 욕심에 미혹에 끌려서 내가 너희들에게 유혹으로 유혹으로 역사하였지만, 너희들의 그런 죄로인하여 미혹당하여서 유혹받고 지옥으로 간다는 것을 어찌하여 모른단 말이더냐? 인간 썅놈의 새끼야, 이 쪼다새끼야!
아주 아주 아주 그럴싸하게 인간들의 마음을 빼앗고 아주 아주 유혹하고, 미혹시키기에는 베리칩만큼 강력한 미혹의 대상이 없느니라! 인간들의 마음을 앗아가고 빼앗을 수 있는게 베리칩만큼 나한테 아주 유용한 것이 없느니라, 새끼야!
(목사님: 말도 안되는 것을 가지고 미혹하냐, 이 놈아!)
말도 안되는 것에 미혹당하는 너희 인간들이 바보 천치 멍청한 새끼들이지! 창조주 너희들의 예수께서는 너희 인간들이 한심하게 미혹당하는데도, 어찌하여 너희 예수께서는 참고 참는단 말이냐! 나는 그것이 화가 나노라! 나는 그것이 화가나고 분통이 터지노라! 나 루시퍼는 썅놈의 새끼야!
(목사님: 그럼 너는 주님이 징계해서 다 죽이길 원하냐? 이 놈아!)
나는 그것을 원하고 즐기노라 이 새끼야!
(목사님: 그래서 하나님이 베리칩 잘못된 것을 들춰내시잖아, 회개하라고!)
새끼야, 들춰내도 베리칩에 빠져 있는 자가 얼마나 많은줄 아느냐? 독버섯처럼 쫙 퍼져있는데, 그 독버섯이 한번 쫙 퍼진 다음에 그 독이 전체적으로 퍼져있는데 퍼져있는 독을 어떻게 회수할 것이냐? 썅놈의 새끼야!
(목사님: 회개만 하면 다 되는 것이다, 이 놈아)
그렇지! 이때쯤이면 너의 주둥이에서 회개가 나올줄 알았다, 이 새끼야! 아주 아주 강력한 독에 중독되었는데, 얼마나 그 독에 중독되었는데 얼마나 많은 자들이 회개할 것이며 그 회개가 얼마나 통할 것이냐? 베리칩이 666이라도 믿는 인간 조무래기 새끼들이 얼마나 많고, 전 세계적으로 독버섯처럼 퍼져있는데, 그들이 얼마나 회개하고 통회 자복할 것이냐, 새끼야! 회개를 모르고 회개의 중요성이 무엇인지 모르고, 회개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베리칩 따위에 그들이 미혹된것이 아니더냐? 이 미친새끼야!
영적인 목사들이고, 주의 종들이고 하나님의 백성들이고, 미친 새끼들! 베리칩이 666이라고 인정하고 그들이 종말론에 빠져서 주님이 곧 오신다고 그렇게 믿고, 베리칩만 받지 않으면 666표를 받지 않는다고 그렇게 믿고 그렇게 따라가는 베리칩 추종자들이 얼마나 많은줄 아느냐? 썅놈의 새끼야!
나의 가장 귀한 보물이 무엇인줄 아느냐? 새끼야! 베리칩이야! 지금까지는 베리칩이란 말이다, 새끼야! 얼마나 많은 종들이 베리칩을 외치고, 그 베리칩을 듣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너희 인간들이 얼마나 베리칩에 미혹당하고 있느냐? 이 새끼야! 그 미혹이 나 루시퍼인줄 모르고, 베리칩을 외치고 베리칩이 666이라고 말했던 많은 종들이 지옥에 있는데, 그것도 모르고 많은 인간들이 미혹당하고 지옥으로 떨어지는데! 나 루시퍼의 마음이 아주 아주 기쁘고 기쁘고 기쁘고 충만하고, 영광 영광 영광, 나 루시퍼에게 영광을 돌리니 나 루시퍼의 마음이 기쁘도다!
(목사님: 하나님께서 이 일을 뒤집고 계신다!)
지랄하고 자빠졌네! 얼마나 뒤집어지는지 볼 것이다! 야이 새끼야, 거북이가 한번 등이 뒤집어져봐라 새끼야! 뒤집어진 거북이가 앞으로 뒤집는데까지 얼마나 얼마나 힘이들고, 한번 뒤집어진 거북이가 앞으로 다시 되돌아 오더냐? 새끼야!
(목사님: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시는 것이다)
야이 새끼야! 그렇게 회개가 힘들어! 베리칩에 이단종파에 빠진 거지새끼들 회개하기가 쉽지 않아, 거북이처럼 새끼야!
(목사님: 그래도 성령께서 지금 역사하고 계신다, 이 놈아!)
성령같은 소리, 지랄하고 자빠졌네! 미친새끼! 야이 새끼야, 거북이가 등이 뒤집혔는데 어떻게 앞으로 돌아오냐 새끼야! 힘들단 말이다, 새끼야! 회개가 그렇게 쉽단 말이냐 새끼야! 회개가 그렇게 쉽다면 어찌하여 많은 인간들이 지옥으로 우슬 우슬 추풍낙엽처럼 떨어지고 있단 말이냐?
니가 아무리 주둥이가 찢어져라 외치고 회개를 외친들 진정으로 그 회개를 듣고, 이 천국과 지옥의 복음을 듣는 새끼들이 얼마나 된단 말이냐? 천국과 지옥을 듣는 너희 덕정사랑교인들도 얼마나 회개하는 삶을 살며, 회개를 했다면 얼마나 그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너희 덕정사랑교인들이 몇 명이냐 된단 말이냐? 이 미친 새끼야!
(목사님: 그래도 죽음앞에서 회개하면 천국가는 길이 있기에 가는 것이다)
=============== 이상 루시퍼와의 대화 ===============
루시퍼의 보물 1호가 베리칩이다. 예수 잘 믿는다고 하는 자들이 너무나 쉽게 빠져 들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베리칩이 계시록 13장에 나오는 짐승의 표와 너무도 흡사하기 때문이다. 대형교회 목사들까지도 거기에 걸려들고 있으니 말하면 무엇하겠는가?
루시퍼는 베리칩이라는 그물을 가지고 교회 안에 엄청난 사람들의 영혼을 낚아채는데 성공하고 있다. 이 베리칩은 중국 교회에도 흘러 들어가 점점 퍼져 나가고 있다. 한 번 들어가면 좀처럼 빠져 나오기 힘들다.
루시퍼가 말한 것처럼 거북이가 한 번 뒤집어 지면 자기 스스로 바로 되기란 불가능하다. 누군가 바로 세워주지 않으면 그냥 뒤집어진 채로 죽는다.
베리칩에 빠진 자도 그렇다. 누군가 바로 세워주지 않으면 그대로 믿다가 지옥이다.
나 또한 그런 베리칩에 미혹 당했던 자였고, 김양환 목사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래서 먼저는 예수님께 감사드리고, 또 김양환 목사님을 평생의 은인으로 생각하고 늘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다. 베리칩에서 돌이켜야 한다. 왜냐하면 베리칩 믿는 그 자체가 사단의 올무에 걸려 든 것이다. 너무나 그럴 듯하게 미혹하고 있기에, 벗어나기 힘들다는 것 안다. 그러나 돌이키는 자는 구원받을 것이다. 돌이키지 않고 계속 고집한다면, 토마스 주남처럼 지옥이다.
한 때, 베리칩을 신봉하고 전파했던 박노아 전도자님을 보라! 바코드와 베리칩에 거의 30년을 속아 오다가 주님의 은혜로 베리칩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극적으로 탈출했다.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는가? 그래서 지금은 베리칩이 666이 아님을 전파하고 있다.
앞으로 베리칩을 다 써먹으면 루시퍼는 베리칩보다 더 그럴싸 한 것들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장담했다. 그땐 어떡하겠는가? 더 많은 자들이 미혹될 것이다.
물고기는 미끼인 줄도 모르고 덥썩 물다가 낚시 바늘에 걸린다. 그렇게 잡힌 물고기를 다시 놓아주면, 도망을 가야 할텐데 다시 미끼를 물다가 낚시 바늘에 걸려 버린다.
오늘 하나님을 믿는다는 성도들도 크게 다를 바 없다. 사단이 던져 주는 미혹의 영에 걸린다. 벗어났다가도 또 걸려 든다. 영분별 은사를 받지 않고서는 사단의 올무에서 벗어날 길이 없는 것이다.
돌아 보라! 온통 사단의 올무들이 놓여 있다. 수도 없는 사단의 올무 가운데 하나만 걸려도 사단은 그것으로 성도들을 결박해 버린다.
베리칩은 루시퍼가 아끼는 보물이다. 거기에 속지 말라!
2013년부터 시행된다고 하던 베리칩, 지금 미국에서 전혀 시행되지 않는다. 그러니까 2014년부터 시행된다고 한다. 지금이 2013년 9월이다. 4개월만 지나면 2014년이니까, 두고 보면 알 것이다. 그때 가면 또 2015년이라고 할 것이다. 또 안되면 2017년이라고 할 것이고, 2017년에도 안되면, 2020년으로 넘어갈 것이다.
예수를 버려도 베리칩은 버리지 않겠다는 각오라도 한 것일까? 사단의 올무에 한 번 걸려들면, 빠져나올 확률이 너무도 희박하다.
속히 빠져 나오라! 더 깊이 들어가기 전에 나오라!
전면에서 베리칩을 전세계로 전하고 다니던 이상남 목사가 지금 무엇하고 있는 줄 아는가? 그가 예견한 대로라면, 지금쯤 미국은 뒤집혀져야 한다. 완전히 거짓말로 드러나자, 주일 예배만 드리고, 그 외에는 자택에서 칩거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오바마 의료보험법과 베리칩이 전혀 연관이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일체 함구하고 있다. 너무나 비겁한 행동이다.
잘못할 수가 있다. 그렇다면 그 잘못을 시인해야 진정한 종이다. 이상남 목사의 베리칩 강의를 듣고, 지옥 떨어진 자들이 얼마나 많을텐데 그들에 대해 자신의 잘못을 전혀 시인하지 않는다는 것은 참된 주의 종이라 할 수 없을 것이다.
루시퍼에게 걸려 든 것을 지금이라도 알고 돌이켜서 회개한다면 주님께서 용서해 주시고, 남은 인생 바른 복음 전하다가 천국이라도 갈 길이 생길텐데, 실로 안타까운 일이다.
베리칩에 빠져 있는 자들이여! 돌이켜라! 회개할 시간이 그리 많지 않다! 베리칩에 빠져 있다가 죽으면 그대로 지옥임을 잊지 말라! 회개하고 돌이켜야 예수를 만날 수 있다.
============
예수님!
베리칩은 루시퍼가 사용하는 보물인 것을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안타깝게도 너무나 많은 목사, 성도들이 베리칩을 신봉하나이다. 예수를 버리고 베리칩을 붙잡나이다.
베리칩 때문에 두려움에 빠져 있고, 베리칩 때문에 시한부 종말론으로 가고 있나이다.
사단의 올무에서 벗어나게 해 주시옵소서. 베리칩 붙잡을 것이 아니라, 예수를 붙잡게 해 주시옵소서. 베리칩에 빠진 자들에게 영분별을 주시옵소서.
인간의 이론과 설득과 지식으로는 돌이킬 수가 없나이다. 영은 영으로 알 수 밖에 없기에, 베리칩에 빠진 자들에게 성령을 부어 주시고, 거기서 벗어날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조봉상 목사(Golden Bell Church in L.A.)
bongsang9@hotmail.com
http://cafe.naver.com/ymmch/38
0013 마1:13 스룹바벨은 아비훗을 낳고 아비훗은 엘리아김을 낳고 엘리아김은 아소르를 낳고
루시퍼의 보물 1호 베리칩
========== 김양환 목사와 루시퍼와의 대화 ==========
자, 변론을 하자 이거냐? 자, 나 루시퍼는 타락한 천사다! 인간들이 믿지 않는 타락한 천사다! 너희들은 우리에게 그렇게 미혹당해서 니들이 우리들을 숭배하고 숭배하지 않았더냐? 그 숭배가 무엇이더냐? 너희들이 음악에 심취하고, 많은 연예인들과 진정으로 사회적으로 지위가 높은 자들을 너희들이 숭배하지 않았더냐? 그것이 다 나 루시퍼를 숭배한게 아니더냐? 썅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속아서 그런거지 이 놈아!)
그렇지! 너희들은 매일 매일 할말 없으면 죄짓고 난 다음에 속았다고 그렇게 말을 하지!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렇게 계속해서 속아보라! 속은 다음에 결국은 너희들은 지옥와서 그때와서 깨닫지! “내가 속았구나, 내가 속았구나!” 개뿔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너희들이 속은건 너희들은 욕심에 미혹에 끌려서 내가 너희들에게 유혹으로 유혹으로 역사하였지만, 너희들의 그런 죄로인하여 미혹당하여서 유혹받고 지옥으로 간다는 것을 어찌하여 모른단 말이더냐? 인간 썅놈의 새끼야, 이 쪼다새끼야!
아주 아주 아주 그럴싸하게 인간들의 마음을 빼앗고 아주 아주 유혹하고, 미혹시키기에는 베리칩만큼 강력한 미혹의 대상이 없느니라! 인간들의 마음을 앗아가고 빼앗을 수 있는게 베리칩만큼 나한테 아주 유용한 것이 없느니라, 새끼야!
(목사님: 말도 안되는 것을 가지고 미혹하냐, 이 놈아!)
말도 안되는 것에 미혹당하는 너희 인간들이 바보 천치 멍청한 새끼들이지! 창조주 너희들의 예수께서는 너희 인간들이 한심하게 미혹당하는데도, 어찌하여 너희 예수께서는 참고 참는단 말이냐! 나는 그것이 화가 나노라! 나는 그것이 화가나고 분통이 터지노라! 나 루시퍼는 썅놈의 새끼야!
(목사님: 그럼 너는 주님이 징계해서 다 죽이길 원하냐? 이 놈아!)
나는 그것을 원하고 즐기노라 이 새끼야!
(목사님: 그래서 하나님이 베리칩 잘못된 것을 들춰내시잖아, 회개하라고!)
새끼야, 들춰내도 베리칩에 빠져 있는 자가 얼마나 많은줄 아느냐? 독버섯처럼 쫙 퍼져있는데, 그 독버섯이 한번 쫙 퍼진 다음에 그 독이 전체적으로 퍼져있는데 퍼져있는 독을 어떻게 회수할 것이냐? 썅놈의 새끼야!
(목사님: 회개만 하면 다 되는 것이다, 이 놈아)
그렇지! 이때쯤이면 너의 주둥이에서 회개가 나올줄 알았다, 이 새끼야! 아주 아주 강력한 독에 중독되었는데, 얼마나 그 독에 중독되었는데 얼마나 많은 자들이 회개할 것이며 그 회개가 얼마나 통할 것이냐? 베리칩이 666이라도 믿는 인간 조무래기 새끼들이 얼마나 많고, 전 세계적으로 독버섯처럼 퍼져있는데, 그들이 얼마나 회개하고 통회 자복할 것이냐, 새끼야! 회개를 모르고 회개의 중요성이 무엇인지 모르고, 회개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베리칩 따위에 그들이 미혹된것이 아니더냐? 이 미친새끼야!
영적인 목사들이고, 주의 종들이고 하나님의 백성들이고, 미친 새끼들! 베리칩이 666이라고 인정하고 그들이 종말론에 빠져서 주님이 곧 오신다고 그렇게 믿고, 베리칩만 받지 않으면 666표를 받지 않는다고 그렇게 믿고 그렇게 따라가는 베리칩 추종자들이 얼마나 많은줄 아느냐? 썅놈의 새끼야!
나의 가장 귀한 보물이 무엇인줄 아느냐? 새끼야! 베리칩이야! 지금까지는 베리칩이란 말이다, 새끼야! 얼마나 많은 종들이 베리칩을 외치고, 그 베리칩을 듣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너희 인간들이 얼마나 베리칩에 미혹당하고 있느냐? 이 새끼야! 그 미혹이 나 루시퍼인줄 모르고, 베리칩을 외치고 베리칩이 666이라고 말했던 많은 종들이 지옥에 있는데, 그것도 모르고 많은 인간들이 미혹당하고 지옥으로 떨어지는데! 나 루시퍼의 마음이 아주 아주 기쁘고 기쁘고 기쁘고 충만하고, 영광 영광 영광, 나 루시퍼에게 영광을 돌리니 나 루시퍼의 마음이 기쁘도다!
(목사님: 하나님께서 이 일을 뒤집고 계신다!)
지랄하고 자빠졌네! 얼마나 뒤집어지는지 볼 것이다! 야이 새끼야, 거북이가 한번 등이 뒤집어져봐라 새끼야! 뒤집어진 거북이가 앞으로 뒤집는데까지 얼마나 얼마나 힘이들고, 한번 뒤집어진 거북이가 앞으로 다시 되돌아 오더냐? 새끼야!
(목사님: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시는 것이다)
야이 새끼야! 그렇게 회개가 힘들어! 베리칩에 이단종파에 빠진 거지새끼들 회개하기가 쉽지 않아, 거북이처럼 새끼야!
(목사님: 그래도 성령께서 지금 역사하고 계신다, 이 놈아!)
성령같은 소리, 지랄하고 자빠졌네! 미친새끼! 야이 새끼야, 거북이가 등이 뒤집혔는데 어떻게 앞으로 돌아오냐 새끼야! 힘들단 말이다, 새끼야! 회개가 그렇게 쉽단 말이냐 새끼야! 회개가 그렇게 쉽다면 어찌하여 많은 인간들이 지옥으로 우슬 우슬 추풍낙엽처럼 떨어지고 있단 말이냐?
니가 아무리 주둥이가 찢어져라 외치고 회개를 외친들 진정으로 그 회개를 듣고, 이 천국과 지옥의 복음을 듣는 새끼들이 얼마나 된단 말이냐? 천국과 지옥을 듣는 너희 덕정사랑교인들도 얼마나 회개하는 삶을 살며, 회개를 했다면 얼마나 그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너희 덕정사랑교인들이 몇 명이냐 된단 말이냐? 이 미친 새끼야!
(목사님: 그래도 죽음앞에서 회개하면 천국가는 길이 있기에 가는 것이다)
=============== 이상 루시퍼와의 대화 ===============
루시퍼의 보물 1호가 베리칩이다. 예수 잘 믿는다고 하는 자들이 너무나 쉽게 빠져 들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베리칩이 계시록 13장에 나오는 짐승의 표와 너무도 흡사하기 때문이다. 대형교회 목사들까지도 거기에 걸려들고 있으니 말하면 무엇하겠는가?
루시퍼는 베리칩이라는 그물을 가지고 교회 안에 엄청난 사람들의 영혼을 낚아채는데 성공하고 있다. 이 베리칩은 중국 교회에도 흘러 들어가 점점 퍼져 나가고 있다. 한 번 들어가면 좀처럼 빠져 나오기 힘들다.
루시퍼가 말한 것처럼 거북이가 한 번 뒤집어 지면 자기 스스로 바로 되기란 불가능하다. 누군가 바로 세워주지 않으면 그냥 뒤집어진 채로 죽는다.
베리칩에 빠진 자도 그렇다. 누군가 바로 세워주지 않으면 그대로 믿다가 지옥이다.
나 또한 그런 베리칩에 미혹 당했던 자였고, 김양환 목사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래서 먼저는 예수님께 감사드리고, 또 김양환 목사님을 평생의 은인으로 생각하고 늘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다. 베리칩에서 돌이켜야 한다. 왜냐하면 베리칩 믿는 그 자체가 사단의 올무에 걸려 든 것이다. 너무나 그럴 듯하게 미혹하고 있기에, 벗어나기 힘들다는 것 안다. 그러나 돌이키는 자는 구원받을 것이다. 돌이키지 않고 계속 고집한다면, 토마스 주남처럼 지옥이다.
한 때, 베리칩을 신봉하고 전파했던 박노아 전도자님을 보라! 바코드와 베리칩에 거의 30년을 속아 오다가 주님의 은혜로 베리칩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극적으로 탈출했다.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는가? 그래서 지금은 베리칩이 666이 아님을 전파하고 있다.
앞으로 베리칩을 다 써먹으면 루시퍼는 베리칩보다 더 그럴싸 한 것들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장담했다. 그땐 어떡하겠는가? 더 많은 자들이 미혹될 것이다.
물고기는 미끼인 줄도 모르고 덥썩 물다가 낚시 바늘에 걸린다. 그렇게 잡힌 물고기를 다시 놓아주면, 도망을 가야 할텐데 다시 미끼를 물다가 낚시 바늘에 걸려 버린다.
오늘 하나님을 믿는다는 성도들도 크게 다를 바 없다. 사단이 던져 주는 미혹의 영에 걸린다. 벗어났다가도 또 걸려 든다. 영분별 은사를 받지 않고서는 사단의 올무에서 벗어날 길이 없는 것이다.
돌아 보라! 온통 사단의 올무들이 놓여 있다. 수도 없는 사단의 올무 가운데 하나만 걸려도 사단은 그것으로 성도들을 결박해 버린다.
베리칩은 루시퍼가 아끼는 보물이다. 거기에 속지 말라!
2013년부터 시행된다고 하던 베리칩, 지금 미국에서 전혀 시행되지 않는다. 그러니까 2014년부터 시행된다고 한다. 지금이 2013년 9월이다. 4개월만 지나면 2014년이니까, 두고 보면 알 것이다. 그때 가면 또 2015년이라고 할 것이다. 또 안되면 2017년이라고 할 것이고, 2017년에도 안되면, 2020년으로 넘어갈 것이다.
예수를 버려도 베리칩은 버리지 않겠다는 각오라도 한 것일까? 사단의 올무에 한 번 걸려들면, 빠져나올 확률이 너무도 희박하다.
속히 빠져 나오라! 더 깊이 들어가기 전에 나오라!
전면에서 베리칩을 전세계로 전하고 다니던 이상남 목사가 지금 무엇하고 있는 줄 아는가? 그가 예견한 대로라면, 지금쯤 미국은 뒤집혀져야 한다. 완전히 거짓말로 드러나자, 주일 예배만 드리고, 그 외에는 자택에서 칩거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오바마 의료보험법과 베리칩이 전혀 연관이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일체 함구하고 있다. 너무나 비겁한 행동이다.
잘못할 수가 있다. 그렇다면 그 잘못을 시인해야 진정한 종이다. 이상남 목사의 베리칩 강의를 듣고, 지옥 떨어진 자들이 얼마나 많을텐데 그들에 대해 자신의 잘못을 전혀 시인하지 않는다는 것은 참된 주의 종이라 할 수 없을 것이다.
루시퍼에게 걸려 든 것을 지금이라도 알고 돌이켜서 회개한다면 주님께서 용서해 주시고, 남은 인생 바른 복음 전하다가 천국이라도 갈 길이 생길텐데, 실로 안타까운 일이다.
베리칩에 빠져 있는 자들이여! 돌이켜라! 회개할 시간이 그리 많지 않다! 베리칩에 빠져 있다가 죽으면 그대로 지옥임을 잊지 말라! 회개하고 돌이켜야 예수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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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베리칩은 루시퍼가 사용하는 보물인 것을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안타깝게도 너무나 많은 목사, 성도들이 베리칩을 신봉하나이다. 예수를 버리고 베리칩을 붙잡나이다.
베리칩 때문에 두려움에 빠져 있고, 베리칩 때문에 시한부 종말론으로 가고 있나이다.
사단의 올무에서 벗어나게 해 주시옵소서. 베리칩 붙잡을 것이 아니라, 예수를 붙잡게 해 주시옵소서. 베리칩에 빠진 자들에게 영분별을 주시옵소서.
인간의 이론과 설득과 지식으로는 돌이킬 수가 없나이다. 영은 영으로 알 수 밖에 없기에, 베리칩에 빠진 자들에게 성령을 부어 주시고, 거기서 벗어날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조봉상 목사(Golden Bell Church in L.A.)
bongsang9@hotmail.com
http://cafe.naver.com/ymmch/38
0013 마1:13 스룹바벨은 아비훗을 낳고 아비훗은 엘리아김을 낳고 엘리아김은 아소르를 낳고
<밤중소리, 민병석목사>의 베리칩에 대한 잘못된 답변 (덕정사랑교회)
<밤중소리, 민병석목사>의 베리칩에 대한 잘못된 답변 (덕정사랑교회)
베리칩에 대한 민병석 목사의 답변
<밤중소리>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민병석 목사님이 베리칩에 대한 질문을 받고 답변한 내용을 옮겼다. 그리고 그에 대한 평가를 하였다.
<질문자>
베리칩에관해 질문드립니다
베리칩 안에는 안테나와 인간의 온도변화에따라 자동으로 충전이되는 축전지(정확한 명칭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128개의 인간의 유전자코드가 내장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 현재 사람의 오른손이나 이마에만 이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적그리스도가 베리칩안에 내장되어있는 유전자코드를 조정해 인간의 생각과 감정을 지배한다고 하는데요..
제 생각에도 베리칩이 단지 인간의 생활을 편리하게하는 매매등의 이유만으로 사용된다면 왜 128개의 인간의 유전자코드를 내장했는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다른이유를 제쳐두고 베리칩이,사람몸에 이식하는 부분이 오른손과 이마라는 이유만으로도 후삼년반동안 강제로 사람에게 받게하는 짐승의 표라는것이 확실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베리칩은 단지 인간의 생활을 편리하게하는 수단일뿐 짐승의 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사람도있고 아직은 적그리스도가 본격적으로 활동하는 후삼년반기간이 아니기 때문에 현재사용되고있는 베리칩은 짐승의표가 아니므로 베리칩을 이식해도 된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베리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민병석 목사의 <응 답>
* 짐승의 표에 관한 응답자의 견해
바코드와 컴퓨터와 "666"과의 관계가 문제점으로 부각된 시점은 꽤 오랩니다. 그러던 것이 근래에 간단히 인체에 주입하는 베리칩이 등장하여 바코드가 베리칩에 내장되어 모든 정보가 총망라된 칩을 사람의 이마나 오른손에 이식하는 것과 짐승의 표와 연관 시키는 해석이 심심치 않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응답자가 생각하는 짐승의 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바코드가 666이란 수의 줄무뇌로 구성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666이란 숫자가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바코드의 666의 수자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그렇다면 666수로 구성된 바코드가 짐승의 표가 되며 그렇게 해석한다면 지금 전 세계 인류 중에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다음에 베리칩 속에 바코드를 집어넣어 그것으로 각 사람의 신상의 정보를 수록하고 통제한다고 해도 그것이 짐승의 표는 아닙니다. 짐승의 표는 먼저 짐승이 세상을 지배하고 세상을 통치할 때(후3년반에 들어갈 때) 등장합니다. 짐승의 표는 거짓 선지자가 등장하고 적그리스도의 신상을 세운 후에 등장합니다. 짐승의 표는 짐승의 신상에게 경배를 하거나 짐승에게 경배하는 자에게 찍어주는 표식입니다. 바코드가 색인된 주민등록증을 받았다고 짐승의 표를 받은 것은 아닙니다. 혹 베리칩 같은 미세한 정보칩이 우리들 몸에 주입되어 그것으로 개인정보를 검색하거나 관공서에서 인용한다고 해도 그것이 짐승의 표는 아닙니다.
짐승의 표는 자신의 사상적인 동의 없이는 찍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에게 이 표를 준다고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이 표를 받지 않는 자를 죽인다는 말은 적그리스도를 신으로 섬기기를 거부하고 그 신상에게 신적 경배를 거부하는 자를 죽인다는 뜻입니다.
지금은 짐승의 표가 어떻게 나타나며 666이란 숫자가 무엇을 가리키며 '그 수가 사람의 수'라고 한 의미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이런 것들은 적그리스도와 열뿔이 세상에 머리를 들고 일어나며 거짓 선지자와 음녀의 세력이 등장하여 적그리스도의 신상을 강제로 경배케 하고 온 세상을 미혹할 때, 그때 명백히 밝혀질 것입니다.
아직 적그리스도의 등장도 없습니다. 열뿔도 거짓 선지자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음녀의 세력도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아직 한 이레의 언약도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발달의 속도를 더하고 있는 과학의 힘은 앞으로 우리들을 놀라게 할 많은 사건들을 더 자꾸 보여줄 것입니다. 그리고 사탄은 바코드, 베리칩, 또 다른 어떤 신기하고 그럴듯한 과학의 산물을 가지고 짐승의 표에 연결시킬 것입니다. 실상은 아무런 관련이 없는데도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짐승의 표를 철저하게 위장시킨 후, 실제로 '오른손이나 이마'에 받게 하는 방법의 수단을 쓰게 될 것입니다. 베리칩은 안되지만 이것은 아니다고 주장하는 거젓 선지자의 주장이나 음녀교회의 거짓된 종들의 궤계가 먹혀 들어갈 것입니다.
2007년5월31일 민 병 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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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봉상목사의 (평가)
<밤중소리> 민병석 목사의 베리칩에 대한 견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베리칩은 아니지만 앞으로 베리칩보다 더 발달된 뭔가가 짐승의 표가 될 것이라는 것에 대해 동의하는가?
민목사는 현재 베리칩이 666표가 될 수 없다고 분명히 주장하고 있다. 그 이유는 계시록 13장에서 말하는 '짐승'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짐승의 표는 후삼년반에 들어갈 때 나타나는 것이고, 거짓 선지자가 나타나고 적그리스도가 신상을 세운 다음 거기 절하는 자에게 표를 찍어 주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베리칩은 짐승의 표가 될 수 없다는 것이 그의 논리이다.
어떤가? 그럴 듯한가? 때문에 현재 베리칩은 짐승의 표가 될 수 없고, 이런 속도로 계속 발달하면 베리칩보다 더 발달된 '장치'가 나올텐데, 짐승의 나타날 그때 그 장치가 '짐승의 표'로 사용될 것이라는 해석이다. 민목사의 의견도 결국 짐승의 표는 현재 베리칩은 아니지만 베리칩과 같은 어떤 물질적인 것이 짐승의 표가 될 것이고, 실제로 보이는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에게 찍어 주는 것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여기에 사단의 함정이 있다. 이렇게 '언제 짐승의 나타날까? 언제 우상이 만들어질까? 언제 전삼년반이 될까? 후삼년반은 언제쯤 될까?' 이런 것 계산하고 있는 사이에 사단은 이미 짐승의 표를 다 찍고 다닌다는 것이다. 민병석 목사도 그런 사단의 속임수에 이미 넘어가 버린 것이다.
아무리 기다려보라! 눈에 보이는 짐승이 나타나는지? 역사상 수없이 나타났고, 지금도 있고, 앞으로도 여러 모양으로 나타날 것이다. 교황이 적그리스도가 아니던가? 히틀러가 적그리스도가 아니던가? 일본의 천황이 적그리스도가 아니던가?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은? 거대한 우상 만들어 놓고 거기 절하게 해서 2천 5백만도 넘는 영혼들 다 지옥가게 만들지 않는가? 거기 절하지 않으면 다 죽여 버리질 않는가? 일제시대 천황이 신사참배하게 하고, 절하지 않는 자들 감옥보내고 죽여버리질 않았는가? 절한 자들만 살았다. 친일파들은 살았다. 그들이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이다.
지금도 WCC하는 자들, 짐승에게 절하는 것이다. 사단에게 머리 숙이는 것이다. 다 짐승의 표를 받는 것이다. 사단의 머리가 얼마나 좋은데, 겨우 계시록에 나타난 문자를 가지고 연구해서 그것을 붙잡는가? 기도해서 영적으로 주시는 생명의 말씀, 성령의 말씀을 붙잡아야 영분별하고 깨닫고 진리를 붙잡게 되는 것이다.
계시록을 잘못 해석하면 이렇게 되는 것이다. 계시록을 문자적으로 풀면 다 자기 오류에 빠지고 만다. 물론 민목사가 베리칩이 666표가 아니라고 한 것은 맞지만, 그 이유가 틀렸다. 해석이 완전히 빗나가 버렸다. 짐승은 '옛뱀' '용' 루시퍼이다. 그 루시퍼는 창세기 2장에 등장하는 그 짐승이다.
그 짐승이 인류역사 6천년 동안 인간들을 수없이 미혹해 왔다. 범죄하고 회개치 않는 자,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고 루시퍼를 경배하는 자들에게 모조리 짐승의 표 666을 찍어 왔다. 지금까지 짐승은 여러 시대에 여러 모양으로 이 땅에 나타났다. 수많은 우상을 이미 세워서 경배하게 하고, 경배하는 자들에겐 표를 찍어 주는 일을 해 왔다. 지금도 그 일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할 것이다. 앞으로 나타나긴 뭘 나타난다는 것인가? 이미 나타났는데, 지금도 나타나고 있는데.....
이 땅에 돌아가는 영적 현상을 보라! 이미 짐승이 나타나 세상을 점령해 버렸다. 교회도 다 점령당했다. 제대로 된 교회가 얼마나 되는가? 다 사단의 공격을 받고, 미혹받아서 교회가 우상에게 절하고 있는 것이 보이질 않는가? 추도 장례예배가 우상숭배이다. 이것 안하는 교회가 몇 교회나 되는가? 장례예배할 때, 그 영광이 다 루시퍼에게 돌아간다. 그 예배에 참여하는 자들은 다 루시퍼에 경배하는 것이나 다름없게 되고, 루시퍼에게 영광돌리고 우상숭배하니 당연히 짐승의 표를 찍어 주어야 하질 않겠는가?
우상숭배는 계시록이 기록된 그 당시부터 지금까지 진행되어 왔다. 우상에게 경배한 자들은 다 666표를 받고 지옥으로 떨어졌다. 지금도 우상숭배하고 회개치 않은 자들에겐 영적으로 666표가 찍혀 있다. 회개할 때, 벗겨진다. 그런데 어찌하여 민병석 목사님은 앞으로 나타날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렇게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마음 놓고 있는 사이에 마귀는 벌써 666표를 찍어버린다는 사실을 정말 모르는가?
생각해 보라! 그럼 지금은 우상숭배 하지 않는가? 다 하고 있다. 목사들도 우상숭배 다 하고 있다. 회개치 않으면 지옥이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성령의 인이 있어야 하는 것처럼, 지옥에 떨어지는 자들은 666 짐승의 표, 루시퍼의 표를 받게 되어 있다. 그럼 지금 죽는 자들은 짐승의 표도 없이 그냥 떨어지는가? 성경을 문자적으로 푸는 자들이 이렇게 큰 오류를 범하는 것이다. 무슨 전3년 반이니 후3년 반이니, 7년대환란이니, 이런 것 계산하다 주의 재림 놓칠 자이다.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른다. 그리고 우리가 얼마나 회개하느냐에 따라, 또 구원받을 자의 수에 따라 예수님은 그 시기를 얼마든지 당길 수도 있고 늦출 수도 있는 것이다. 문자에 매이지 말고, 영적으로 성령의 음성을 들어야 깨달을 수 있다.
지금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라! 이미 예수님이 왔어도 벌써 왔어야 했다. 얼마나 타락해 버렸는가? 온통 성적인 타락으로 세상이 더럽혀지고 있지 않은가? 다 우상숭배로 빠져 버렸다. 불교만 그런가? 천주교는 어떤가? 이슬람은? 힌두교는? 기독교는? 기독교도 다 우상숭배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장례예배가 우상숭배이다. 사단에게 속아도 크게 속고 있는 것이다. 장례예배하면서 뱀들에게 다 공격받고, 귀신들이 침투해 버린다.
그리고도 자신은 거룩하다 생각하고, 천국간다 생각한다. 회개할 생각은 전혀 하지 않는다. 그러니 지금도 우상에게 경배하고 짐승의 표 받는 것이 진행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목사가 바로 알고 성도들의 갈 길을 바로 가르쳐 주어야 하는데, 이렇게들 잘못 알고 있으니 큰 일이다.
계시록에 말하는 그 짐승(루시퍼)는 2천년 그 전부터 활동해 왔고, 교회사 2천년 동안에도 활동해 왔고, 지금도 활동하고 있고, 앞으로 활동할 것이다. 그 동안 지옥 떨어지는 자들은 다 짐승의 표를 받아 떨어졌고, 앞으로도 엄청난 영혼들이 짐승의 표를 받아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회개'해야 한다. 예수를 붙잡아야 한다. 칠년대환란이니, 전삼년, 후삼년이니, 1230일이니, 일곱이레니 이런 것에 빠지지 말라. 그것 계산하던 공용복씨는 지옥에 떨어졌다. 재림 날짜 계산하다 지옥 떨어졌다. 속지 말라. 다 사단의 속임수이다. 재림을 준비하는 것은 '회개'이다. 회개하고 또 회개하며 사는 것이 재림을 준비하는 것이다.
베리칩은 짐승의 표가 아닐 뿐 아니라 될 수도 없다. 앞으로 베리칩보다 더 정교한 어떤 것이 나온다 해도 그것은 짐승의 표가 아니다. 아마도 레이저같은 빛으로 사람 속에 뭔가를 집어 넣는 기계가 나온다면, 사람들은 그게 진짜라고 하며 또 미혹될 것이 뻔하다.
예수만 붙잡으면 천국간다. 다른 그 어떤 것도 붙잡지 말고, 예수만 붙잡아라! 회개하라! 순종하라! 사랑하라! 회개의 열매를 맺으라! 계시록 연구하고, 종말론 연구할 시간에 좀더 사랑을 실천하고, 회개의 무릎을 꿇는 것이 현명한 길이 될 것이다.
주님!
민병석 목사도 종말론을 잘못 이해하고 있나이다.
그를 깨우쳐 주시옵소서.
이미 우상숭배시대에 살고 있고, 다들 우상숭배하고 있는데, 앞으로 무슨 우상이 나온다고 하는지 알 수 없나이다.
학문적으로 연구하다 저렇게 되었사오니, 신학, 지식 버리고 예수 붙잡게 하여 주시옵소서.
진정 회개만이 천국 들어가는 길이요, 예수 붙잡아야 산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추도, 장례예배가 우상숭배요, 그 우상숭배로 짐승의 표를 다 받아 버린다는 것을 깨닫고,
이런 우상숭배 금지해야 한다고 외치는 종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밤중소리>를 통해 많은 주의 종들과 성도들이 미혹되고 있사오니, 거기서 벗어나게 해 주시옵소서.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신 말씀처럼 진리를 깨달아 자유함을 얻게해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조봉상(Golden Bell Church in Los Angeles)
http://cafe.naver.com/ymmch/485
0388 마12: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베리칩에 대한 민병석 목사의 답변
<밤중소리>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민병석 목사님이 베리칩에 대한 질문을 받고 답변한 내용을 옮겼다. 그리고 그에 대한 평가를 하였다.
<질문자>
베리칩에관해 질문드립니다
베리칩 안에는 안테나와 인간의 온도변화에따라 자동으로 충전이되는 축전지(정확한 명칭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128개의 인간의 유전자코드가 내장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 현재 사람의 오른손이나 이마에만 이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적그리스도가 베리칩안에 내장되어있는 유전자코드를 조정해 인간의 생각과 감정을 지배한다고 하는데요..
제 생각에도 베리칩이 단지 인간의 생활을 편리하게하는 매매등의 이유만으로 사용된다면 왜 128개의 인간의 유전자코드를 내장했는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다른이유를 제쳐두고 베리칩이,사람몸에 이식하는 부분이 오른손과 이마라는 이유만으로도 후삼년반동안 강제로 사람에게 받게하는 짐승의 표라는것이 확실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베리칩은 단지 인간의 생활을 편리하게하는 수단일뿐 짐승의 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사람도있고 아직은 적그리스도가 본격적으로 활동하는 후삼년반기간이 아니기 때문에 현재사용되고있는 베리칩은 짐승의표가 아니므로 베리칩을 이식해도 된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베리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민병석 목사의 <응 답>
* 짐승의 표에 관한 응답자의 견해
바코드와 컴퓨터와 "666"과의 관계가 문제점으로 부각된 시점은 꽤 오랩니다. 그러던 것이 근래에 간단히 인체에 주입하는 베리칩이 등장하여 바코드가 베리칩에 내장되어 모든 정보가 총망라된 칩을 사람의 이마나 오른손에 이식하는 것과 짐승의 표와 연관 시키는 해석이 심심치 않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응답자가 생각하는 짐승의 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바코드가 666이란 수의 줄무뇌로 구성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666이란 숫자가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바코드의 666의 수자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그렇다면 666수로 구성된 바코드가 짐승의 표가 되며 그렇게 해석한다면 지금 전 세계 인류 중에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다음에 베리칩 속에 바코드를 집어넣어 그것으로 각 사람의 신상의 정보를 수록하고 통제한다고 해도 그것이 짐승의 표는 아닙니다. 짐승의 표는 먼저 짐승이 세상을 지배하고 세상을 통치할 때(후3년반에 들어갈 때) 등장합니다. 짐승의 표는 거짓 선지자가 등장하고 적그리스도의 신상을 세운 후에 등장합니다. 짐승의 표는 짐승의 신상에게 경배를 하거나 짐승에게 경배하는 자에게 찍어주는 표식입니다. 바코드가 색인된 주민등록증을 받았다고 짐승의 표를 받은 것은 아닙니다. 혹 베리칩 같은 미세한 정보칩이 우리들 몸에 주입되어 그것으로 개인정보를 검색하거나 관공서에서 인용한다고 해도 그것이 짐승의 표는 아닙니다.
짐승의 표는 자신의 사상적인 동의 없이는 찍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에게 이 표를 준다고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이 표를 받지 않는 자를 죽인다는 말은 적그리스도를 신으로 섬기기를 거부하고 그 신상에게 신적 경배를 거부하는 자를 죽인다는 뜻입니다.
지금은 짐승의 표가 어떻게 나타나며 666이란 숫자가 무엇을 가리키며 '그 수가 사람의 수'라고 한 의미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이런 것들은 적그리스도와 열뿔이 세상에 머리를 들고 일어나며 거짓 선지자와 음녀의 세력이 등장하여 적그리스도의 신상을 강제로 경배케 하고 온 세상을 미혹할 때, 그때 명백히 밝혀질 것입니다.
아직 적그리스도의 등장도 없습니다. 열뿔도 거짓 선지자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음녀의 세력도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아직 한 이레의 언약도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발달의 속도를 더하고 있는 과학의 힘은 앞으로 우리들을 놀라게 할 많은 사건들을 더 자꾸 보여줄 것입니다. 그리고 사탄은 바코드, 베리칩, 또 다른 어떤 신기하고 그럴듯한 과학의 산물을 가지고 짐승의 표에 연결시킬 것입니다. 실상은 아무런 관련이 없는데도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짐승의 표를 철저하게 위장시킨 후, 실제로 '오른손이나 이마'에 받게 하는 방법의 수단을 쓰게 될 것입니다. 베리칩은 안되지만 이것은 아니다고 주장하는 거젓 선지자의 주장이나 음녀교회의 거짓된 종들의 궤계가 먹혀 들어갈 것입니다.
2007년5월31일 민 병 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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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봉상목사의 (평가)
<밤중소리> 민병석 목사의 베리칩에 대한 견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베리칩은 아니지만 앞으로 베리칩보다 더 발달된 뭔가가 짐승의 표가 될 것이라는 것에 대해 동의하는가?
민목사는 현재 베리칩이 666표가 될 수 없다고 분명히 주장하고 있다. 그 이유는 계시록 13장에서 말하는 '짐승'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짐승의 표는 후삼년반에 들어갈 때 나타나는 것이고, 거짓 선지자가 나타나고 적그리스도가 신상을 세운 다음 거기 절하는 자에게 표를 찍어 주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베리칩은 짐승의 표가 될 수 없다는 것이 그의 논리이다.
어떤가? 그럴 듯한가? 때문에 현재 베리칩은 짐승의 표가 될 수 없고, 이런 속도로 계속 발달하면 베리칩보다 더 발달된 '장치'가 나올텐데, 짐승의 나타날 그때 그 장치가 '짐승의 표'로 사용될 것이라는 해석이다. 민목사의 의견도 결국 짐승의 표는 현재 베리칩은 아니지만 베리칩과 같은 어떤 물질적인 것이 짐승의 표가 될 것이고, 실제로 보이는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에게 찍어 주는 것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여기에 사단의 함정이 있다. 이렇게 '언제 짐승의 나타날까? 언제 우상이 만들어질까? 언제 전삼년반이 될까? 후삼년반은 언제쯤 될까?' 이런 것 계산하고 있는 사이에 사단은 이미 짐승의 표를 다 찍고 다닌다는 것이다. 민병석 목사도 그런 사단의 속임수에 이미 넘어가 버린 것이다.
아무리 기다려보라! 눈에 보이는 짐승이 나타나는지? 역사상 수없이 나타났고, 지금도 있고, 앞으로도 여러 모양으로 나타날 것이다. 교황이 적그리스도가 아니던가? 히틀러가 적그리스도가 아니던가? 일본의 천황이 적그리스도가 아니던가?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은? 거대한 우상 만들어 놓고 거기 절하게 해서 2천 5백만도 넘는 영혼들 다 지옥가게 만들지 않는가? 거기 절하지 않으면 다 죽여 버리질 않는가? 일제시대 천황이 신사참배하게 하고, 절하지 않는 자들 감옥보내고 죽여버리질 않았는가? 절한 자들만 살았다. 친일파들은 살았다. 그들이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이다.
지금도 WCC하는 자들, 짐승에게 절하는 것이다. 사단에게 머리 숙이는 것이다. 다 짐승의 표를 받는 것이다. 사단의 머리가 얼마나 좋은데, 겨우 계시록에 나타난 문자를 가지고 연구해서 그것을 붙잡는가? 기도해서 영적으로 주시는 생명의 말씀, 성령의 말씀을 붙잡아야 영분별하고 깨닫고 진리를 붙잡게 되는 것이다.
계시록을 잘못 해석하면 이렇게 되는 것이다. 계시록을 문자적으로 풀면 다 자기 오류에 빠지고 만다. 물론 민목사가 베리칩이 666표가 아니라고 한 것은 맞지만, 그 이유가 틀렸다. 해석이 완전히 빗나가 버렸다. 짐승은 '옛뱀' '용' 루시퍼이다. 그 루시퍼는 창세기 2장에 등장하는 그 짐승이다.
그 짐승이 인류역사 6천년 동안 인간들을 수없이 미혹해 왔다. 범죄하고 회개치 않는 자,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고 루시퍼를 경배하는 자들에게 모조리 짐승의 표 666을 찍어 왔다. 지금까지 짐승은 여러 시대에 여러 모양으로 이 땅에 나타났다. 수많은 우상을 이미 세워서 경배하게 하고, 경배하는 자들에겐 표를 찍어 주는 일을 해 왔다. 지금도 그 일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할 것이다. 앞으로 나타나긴 뭘 나타난다는 것인가? 이미 나타났는데, 지금도 나타나고 있는데.....
이 땅에 돌아가는 영적 현상을 보라! 이미 짐승이 나타나 세상을 점령해 버렸다. 교회도 다 점령당했다. 제대로 된 교회가 얼마나 되는가? 다 사단의 공격을 받고, 미혹받아서 교회가 우상에게 절하고 있는 것이 보이질 않는가? 추도 장례예배가 우상숭배이다. 이것 안하는 교회가 몇 교회나 되는가? 장례예배할 때, 그 영광이 다 루시퍼에게 돌아간다. 그 예배에 참여하는 자들은 다 루시퍼에 경배하는 것이나 다름없게 되고, 루시퍼에게 영광돌리고 우상숭배하니 당연히 짐승의 표를 찍어 주어야 하질 않겠는가?
우상숭배는 계시록이 기록된 그 당시부터 지금까지 진행되어 왔다. 우상에게 경배한 자들은 다 666표를 받고 지옥으로 떨어졌다. 지금도 우상숭배하고 회개치 않은 자들에겐 영적으로 666표가 찍혀 있다. 회개할 때, 벗겨진다. 그런데 어찌하여 민병석 목사님은 앞으로 나타날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렇게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마음 놓고 있는 사이에 마귀는 벌써 666표를 찍어버린다는 사실을 정말 모르는가?
생각해 보라! 그럼 지금은 우상숭배 하지 않는가? 다 하고 있다. 목사들도 우상숭배 다 하고 있다. 회개치 않으면 지옥이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성령의 인이 있어야 하는 것처럼, 지옥에 떨어지는 자들은 666 짐승의 표, 루시퍼의 표를 받게 되어 있다. 그럼 지금 죽는 자들은 짐승의 표도 없이 그냥 떨어지는가? 성경을 문자적으로 푸는 자들이 이렇게 큰 오류를 범하는 것이다. 무슨 전3년 반이니 후3년 반이니, 7년대환란이니, 이런 것 계산하다 주의 재림 놓칠 자이다.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른다. 그리고 우리가 얼마나 회개하느냐에 따라, 또 구원받을 자의 수에 따라 예수님은 그 시기를 얼마든지 당길 수도 있고 늦출 수도 있는 것이다. 문자에 매이지 말고, 영적으로 성령의 음성을 들어야 깨달을 수 있다.
지금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라! 이미 예수님이 왔어도 벌써 왔어야 했다. 얼마나 타락해 버렸는가? 온통 성적인 타락으로 세상이 더럽혀지고 있지 않은가? 다 우상숭배로 빠져 버렸다. 불교만 그런가? 천주교는 어떤가? 이슬람은? 힌두교는? 기독교는? 기독교도 다 우상숭배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장례예배가 우상숭배이다. 사단에게 속아도 크게 속고 있는 것이다. 장례예배하면서 뱀들에게 다 공격받고, 귀신들이 침투해 버린다.
그리고도 자신은 거룩하다 생각하고, 천국간다 생각한다. 회개할 생각은 전혀 하지 않는다. 그러니 지금도 우상에게 경배하고 짐승의 표 받는 것이 진행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목사가 바로 알고 성도들의 갈 길을 바로 가르쳐 주어야 하는데, 이렇게들 잘못 알고 있으니 큰 일이다.
계시록에 말하는 그 짐승(루시퍼)는 2천년 그 전부터 활동해 왔고, 교회사 2천년 동안에도 활동해 왔고, 지금도 활동하고 있고, 앞으로 활동할 것이다. 그 동안 지옥 떨어지는 자들은 다 짐승의 표를 받아 떨어졌고, 앞으로도 엄청난 영혼들이 짐승의 표를 받아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회개'해야 한다. 예수를 붙잡아야 한다. 칠년대환란이니, 전삼년, 후삼년이니, 1230일이니, 일곱이레니 이런 것에 빠지지 말라. 그것 계산하던 공용복씨는 지옥에 떨어졌다. 재림 날짜 계산하다 지옥 떨어졌다. 속지 말라. 다 사단의 속임수이다. 재림을 준비하는 것은 '회개'이다. 회개하고 또 회개하며 사는 것이 재림을 준비하는 것이다.
베리칩은 짐승의 표가 아닐 뿐 아니라 될 수도 없다. 앞으로 베리칩보다 더 정교한 어떤 것이 나온다 해도 그것은 짐승의 표가 아니다. 아마도 레이저같은 빛으로 사람 속에 뭔가를 집어 넣는 기계가 나온다면, 사람들은 그게 진짜라고 하며 또 미혹될 것이 뻔하다.
예수만 붙잡으면 천국간다. 다른 그 어떤 것도 붙잡지 말고, 예수만 붙잡아라! 회개하라! 순종하라! 사랑하라! 회개의 열매를 맺으라! 계시록 연구하고, 종말론 연구할 시간에 좀더 사랑을 실천하고, 회개의 무릎을 꿇는 것이 현명한 길이 될 것이다.
주님!
민병석 목사도 종말론을 잘못 이해하고 있나이다.
그를 깨우쳐 주시옵소서.
이미 우상숭배시대에 살고 있고, 다들 우상숭배하고 있는데, 앞으로 무슨 우상이 나온다고 하는지 알 수 없나이다.
학문적으로 연구하다 저렇게 되었사오니, 신학, 지식 버리고 예수 붙잡게 하여 주시옵소서.
진정 회개만이 천국 들어가는 길이요, 예수 붙잡아야 산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추도, 장례예배가 우상숭배요, 그 우상숭배로 짐승의 표를 다 받아 버린다는 것을 깨닫고,
이런 우상숭배 금지해야 한다고 외치는 종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밤중소리>를 통해 많은 주의 종들과 성도들이 미혹되고 있사오니, 거기서 벗어나게 해 주시옵소서.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신 말씀처럼 진리를 깨달아 자유함을 얻게해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조봉상(Golden Bell Church in Los Angeles)
http://cafe.naver.com/ymmch/485
0388 마12: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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