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6일 화요일

☆★도대체 왜 예수를 믿는가?(고후5;1) (덕정사랑교회)

☆★도대체 왜 예수를 믿는가?(고후5;1) (덕정사랑교회)



☆★도대체 왜 예수를 믿는가?(고후5;1)

고후 5: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고전 15: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 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요14: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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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예수를 믿는가? 예수믿는 목적이 무엇인가? 우리가 예수 믿는 이유는 단 한가지다. 그것은 오직 천국가기 위해서는 믿는 것이다. 여기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이 있는가? 천국가는 목적이 예수믿는 최고의 목적이 아니라면 그 사람은 천국갈 수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다른 목적을 가지고 예수믿는 자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다.

처음에 예수를 찾고 교회에 나오는 이유와 동기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으나 최종목표는 오직 천국가기 위해 예수믿는 것이다.

만약 다른 목적이 있다면 교회나오나마나다. 이래나 저래나 지옥가지는 매한가지다. 오히려 예수믿지 않고 맘대로 즐기면서 살다가 지옥에 떨어지는게 더 낫다. 예수믿다가 지옥가면 더 큰 형벌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천국가기 위한 목표가 분명한 사람은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사람처럼 모든 것을 다 팔고 버리고서라도 천국을 소유하려고 한다. 천국의 귀중함을 모르기에 썩어 없어질 이 세상이 더 좋아서 이 세상에 안주하려고 하는 것이다. 다 영의 눈이 닫혀서 그렇다. 깨닫지 못해서 그렇다. 깨닫는 영을 주시길 기도한다.

마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오늘 말씀에도 나와 있듯이 이 세상은 모두 사라지고 썩어 없어지는 것들이다. 하지만 천국은 영원히 없어지지 아니하는 것이다. 항상 유한한 이 세상과 영원한 천국을 비교하면서 신앙생활하는 자가 지혜있는 자다. 유한한 곳에 마음을 두는 어리석은 자가 없기를 바란다.

신앙생활을 해도 천국이라는 목표가 없는 사람은 세상의 유혹에 쉽게 넘어지고 방황하는 삶을 살다가 지옥에 떨어져 영원히 이를 갈며 후회하게 되는 것이다. 천국에 들어가겠다는 목표가 분명한 사람은 세상 유혹을 이길 수 있다. 롯의 처와 같이 뒤돌아 보지 않는다. 앞만 바라보고 달려갈 수 있다. 목표가 없는 인생만큼 불쌍한 인생은 없다.

잠 27:8 본향을 떠나 유리하는 사람은 보금자리를 떠나 떠도는 새와 같으니라

눅 9:62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천국은 침노하는 자가 들어간다고 했다. 침노가 무엇인가? 들어가려고 애쓰고 힘쓰는 것이다. 몸부침치는 것이다.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면 죽을 것처럼 간절히 소망하는 것이다.

그런데 칼빈교리에 빠져 “어떻게 살든지 한번 구원받았으니 천국은 들어가겠지!”하는 자가 어떻게 천국에 들어가겠는가? 그렇게 쉽게 천국가면 왜 천국가는 길이 좁고 협착하고 찾는이가 적다고 했겠는가? 성경을 잘 읽어보라!

마7: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마11:12 세례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루시퍼는 시기와 질투의 화신이다. 루시퍼는 천국의 영광을 맛보고 영원히 멸망에 처할 운명이 되었기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천국에 가는 꼴을 절대 보지 못한다. 그래서 그렇게 많이 지옥에 끌고 갔음에도 만족하지 못하고 한 영혼이라도 더 지옥에 끌고 가려고 한다. 그래서 성도들이 천국가는 것을 필사적으로 방해하는 것이다.

마귀는 구원을 빼앗을 수 있기때문에 그렇게 기를 쓰고 이미 믿는 성도들을 공격하는 것이다. 승산이 없는 싸움을 왜 하겠는가? 칼빈교리처럼 한번 구원받으면 끝까지 구원을 잃어버리지 않는데 왜 마귀가 그렇게 성도들을 공격하겠는가? 마귀의 미혹에 빠뜨려 배도하고 지옥에 끌고가기 위함이다.

벧전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루시퍼와 그의 졸개들을 예수의 이름으로 결박함으로 영적전쟁에 임해야 하는 것이다. 귀신은 그렇게 한 영혼이라도 지옥에 끌고가려고 집요하고 강하게 덤비는데 귀신의 존재조차도 모르고, 어떻게 이기는지 그 방법도 모른다면 마귀의 미혹에 빠져 지옥에 떨어지고 마는 것이다.

우리는 마귀보다 더 집요하고 강하게 기도로 마귀의 견고한 진을 파하고,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여 마귀의 본진을 박살내야 할 것이다. 마귀는 대적하지 않으면 물러가지 않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마귀를 대적하고 결박하지 않으면 이 세상은 더 악으로 악으로 물들어 더 많은 영혼들이 마귀에게 속아 지옥으로 우수수 떨어지고 말 것이다. 마귀와의 영적싸움에서 진자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고후 10:4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엡 6: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천국은 무엇으로 가는가? 우편 구원받은 강도를 보면 천국가는 비결이 확실히 알 수 있다. 천국은 오직 회개함으로 가는 것이다. 우편 강도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회개) 예수님의 그리스도 되심을 믿고 고백했다. 어떤 봉사도 헌신도 구제도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지 못한다.

오직 죄문제가 해결되고 죄사함을 받아야 천국가는 것이다. 죄를 없애고 깨끗이 씻는게 무엇인가? 예수님의 보혈이다. 예수님의 피를 의지해서 진실로 회개하는 자만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예수님을 처음 진실로 구주로 영접하고 회개하면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고 그때까지 죄는 다 사함받는다.

하지만 그 후에 짓는 죄는 어떻게 할 것인가? 칼빈교리에 의하면 미래의 죄도 자동으로 씻음받는다는데 그것만큼 허황된 교리가 없다. 미래의 죄를 그때 그때 회개해야 씻음받는 것이다. 대인관계에서도 한번 크게 용서를 빌면 그 다음 잘못을 해도 봐주는가? 그때 그때 용서를 빌어야 되는 것이다.

세상에서도 전과자가 감옥에서 석방됐다할찌라도 다시 범죄하면 수감된다. 마찬가지도 지금 내가 진실로 회개하면 지금까지의 죄를 다 용서받는다. 하지만 미래의 죄는 해당되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주님께서 목욕한 자는 날마다 손과 발을 씻어라고 하신 것이다.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었어도 계속 범죄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생명책에 그 이름이 흐려지고 결국에는 회개치 못하면 그 이름이 지워져 지옥에 떨어짐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 어떤 것으로도 천국갈 수 없다. 교회를 수백개 짓고, 수백억원을 구제하고, 40년을 새벽기도 안빠지고 다니고, 아무리 유명한 목사,신학박사라할찌라도 날마다 회개하고 죽음앞에서 회개치 않으면 지옥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결국 죄 때문에 지옥가고 죄 때문에 심판받는 것이다. 이 죄는 결국 예수의 피를 의지해서 날마다 회개하다가 죽음앞에서 회개하고 죄씻음받고 천국에 입성하는 것이다.

히 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신6장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하라고 했는가?

6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회개복음도 마찬가지다. 마음에 새겨질 정도로 반복해서 듣고 읽어야 할 것이다. 부지런히 부지런히 가르쳐야 할 것이다. 그래야 회개를 잊지 아니할 것이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금방 듣고도 잊어버리게 된다. 그래서 자주 반복해서 부지런히 듣고 읽어서 마음판에 새겨야 할 것이다.

이렇게 회개를 강조하고 강하게 책망해도 심령이 깨질까 말까하는데 수십년 교회가도 목사님들이 회개,책망설교를 하지 않으니 어찌 그 영혼이 천국갈 수 있겠는가? 천국지옥도 마찬가지다. 귀에 인이 박히도록 들어야 하는데 천국지옥설교를 거의 하지 않으니 어찌 그 영혼이 천국을 사모하고 지옥을 무서워하는 맘이 생기겠는가? 목사님들의 죄가 하늘에 크고 사무친다. 주의 종들이 깨어나도록 모두 기도해야 할 것이다.

- 왜 예수믿는가? 목표를 분명히 하라!
- 천국이라는 목표가 정해졌으면 뒤돌아 보지 말고 다 버리고 천국을 붙잡아라!
- 회개복음,천국복음을 반복적으로 듣고 읽고 가슴판에 새겨라!
- 오직 회개함으로 천국간다는 것을 깨닫고 과거의 은혜에 만족하지 말고 날마다 회개하다가 죽음앞에서 회개하고 천국갈 수 있도록 기도하자!

오직 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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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76 마10:3 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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