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지)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지옥의 형벌과 고통(충격! 그 자체입니다!) (덕정사랑교회)
(덕정사랑교회 생생한 지옥간증, djsarang.com)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지옥의 형벌과 고통
“아무리 지옥이라고 하지만, 어떻게 이런 곳이 있을 수가!!”
“진짜 지옥이 있어요! 절대로 절대로 지옥만은 가면 안됩니다!!”
“오직 예수믿고 철저히 회개해야 지옥가지 않고 천국갈 수 있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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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지금 내가 너를 사용하는 것이니라! 다 보고 그대로 얘기하고 전하라!
(설명) 이렇게 한 사람을 뉘어놓고 포를 뜨는데, 거기에 피가 막 흘러요! 이렇게 사람을 높이 올려놓고 포를 뜨는데, 너무나도 정확하게 한 1mm 2mm 정도로 종이짝처럼 쫙쫙 오려져요! 사람들은 그 주위에서 그것을 지켜보면서 공포에 떨고 있어요! 자기 순서가 될까봐 막 무서워서 떨고 있어요!
그런데 사단들이 거기서 너무 좋아해요! 채찍 같은 걸로 탁자를 탁탁! 치면서, 겁을 주면서, 사람들을 거기서 포를 뜨는데, 얼굴은 안 뜨고 몸만 얇게 얇게 포를 떠요! 그런데 그 사람이 무서워가지고 막 질려 버렸어요!
(독백) 나 너무 아파요! 나 너무 아파요! 나 너무 아파요! 왜 나한테 이러는 거야! 왜 나한테 이러는 거야! 나 너무 아파요! 나 좀 꺼내줘요! 나 좀 꺼내줘요! 나 좀 차라리 죽여줘요! 나 차라리 죽여줘요! 나 차라리 죽여요! 너무 무섭고 싫어! 나를 죽여줘요! 나를 죽여줘요!
여기는 왜 이렇게 고통만 주는 거야! 왜 나는 죽지도 않아! 세상에서는 죽으면 죽는데, 왜 여기는 죽지도 않는 거야! 나 좀 꺼내줘요! 안 돼!
저 귀신들이 나를 자꾸 괴롭혀요! 나를 괴롭혀요! 나를 이렇게 칼로 잘라내요! 나는 고통만 당하는데 죽지도 않아! 나 정말 죽고 싶어요! 정말 죽고 싶어요! 나를 차라리 죽여줘요! 나를 차라리 죽여줘요! 안 돼! 안 돼! 나 좀 이렇게 하지 마! 왜 이렇게 나를 괴롭히는 거야! 왜 이렇게 나를 아프게 하는 거야! 아~! 나 좀 꺼내줘! 나 좀 꺼내줘! 나 좀 꺼내줘~~!
(설명) 그 사람 양쪽 팔다리를 쇠 족쇄로 묶어 놓고 포를 뜨기 시작해요!
(독백) 나 좀 풀어줘! 나 좀 풀어줘! 나 좀 내려가게 해줘! 나 이거 말고 차라리 딴 형벌 받을게! 딴 거 받을게! 다른 데로 차라리 데려가! 다른 데로 데려가! 나 이거 너무 고통스러워! 나 너무 고통스러워! 나 이거 너무 고통스러워 못 받겠어! 나를 차라리 죽여! 나를 차라리 죽여! 왜 내가 여기 있는데! 왜 내가 여기 있는데! 나 싫어! 나 싫어! 나 싫어! 나 싫어! 나 미칠 것 같아! 나 미칠 것 같아! 나 이거 너무 고통스럽고, 나 미칠 것 같아! 누가 나 좀 죽여줘요! 누가 나 좀 죽여줘요! 누가 나 좀 죽여줘요! 누가 나 좀 죽여줘요~!
(이 사람이 귀신보고 얘기하네요!)
나를 차라리 죽여라! 이 귀신들아! 나를 차라리 죽여라! 나 좀 죽여줘요! 나 좀 죽여줘요! 나 좀 죽여줘요! 나 지옥에서, 나 이제 더 이상 고통 받는 거 싫어! 나 고통 받는 거 싫어! 나 죽여! 나 죽여! 차라리 죽으면 좋겠어! 나 죽여! 나 죽여!
(설명) 사람들이 옆에서 그걸 안 보려고 막 고개를 돌리니까, 그 고개 돌린 한 사람을 탁 빼가지고 오네요! 사람들이 빙둘러가지고 그걸 쳐다보고 있는데, 한 사람이 안 보려고 고개를 돌렸어요! 그러니까 귀신이 고개 돌린 그 사람을 잡아다가 포 뜨는 사람 옆에 머리 있는데다가 엎어놔요! 엎어놓고 칼로, 칼로, 잘라버려요! 등짝을 칼집 내는 것처럼 잘라버려요! 피가 막 흘러요! 피가 막 흘러! 그 사람은 막 비명을 지르고는데 귀신이 목을 꽉꽉 움직이지도 못하게 하고, 양팔을 사단들이 밟고 있어요! 그 사람이 막 비명 질러요!
(독백) 아~~! 아! 놔! 놔줘! 놔줘! 나 좀 놔줘! 나 너무 아파! 나 너무 아파! 왜 나한테 이래! 왜 나한테 이래! 여기가 지옥이잖아! 여기가 지옥이야! 왜 이렇게 형벌이 끝이 없는 거야! 여기 들어온 지 한참 된 것 같은데, 왜 이렇게 형벌이 끝나지 않고 매일 나만 고통스럽게 하는 거야! 제발, 제발 나 좀 꺼내줘요! 나 좀 꺼내줘요! 나도 교회 나갔단 말이에요! 나 교회 나갔단 말이에요!
(순복음교회 남자 지역장이었네요)
나 교회 나갔어요! 나 교회 나갔어요! 교회에서도 안내 봉사도 했어요! 나 나갈래! 나 나갈래! 내가 추울 때도 나 나가서 봉사했어! 근데 내가 왜 여기 와 있는 거야! 왜 여기 와 있는 거야! 내가 그렇게 나가기 싫을 때도 나가서 봉사했는데, 내가 왜 여기 와 있는 거야! 내가 왜 여기 와 있는 거야! 나 순복음 다녔단 말이야! 나 순복음 다녔단 말이야! 나 교회 다녔단 말이야! 아~~! 아~~!
(몸에 칼집을 막 내더니 불에 달군 새빨간 쇳덩어리로 등짝을 지지는데 연기가 막 나요!)
아~~! 나 뜨거워! 나 뜨거워! 나 좀 꺼내줘! 나 좀 꺼내줘! 나 좀 꺼내줘요! 아아아! 어떻게 해야 나 나갈 수 있어요! 어떻게 해야 나 나갈 수 있어요! 나 좀 꺼내줘요! 아아! 나 한번만 꺼내줘요! 나 그렇게 큰 교회, 나 그렇게 큰 교회, 순복음 교회 다녔다고요! 나 그렇게 큰 교회, 순복음 교회 다녔다고요! 우리 목사님이 조용기 목사님이었다고요!
왜 내가 여기서 이래야 돼! 나 봉사했어요! 나 봉사했어요! 왜 나한테 이러는 거야, 나한테! 나 꺼내줘요! 나 나갈래! 나 나갈래! 왜 내가 이래! 나 미칠 것 같아! 돌아 버릴 것 같아! 여기가 너무너무 무서워서 나 돌아 버릴 것 같아! 사단이 얼마나 무섭게 생겼는지 몰라! 다 무기 가지고 다녀! 자기가 기분 나쁘면 가다가도 쑤셔버려! 가다가도 칼로 찔러버려! 나 여기 나갈래! 끝이 없나봐! 여기는 끝이 없나봐!
왜 그래! 내가 세계적인 교회에 갔는데 왜 그러는 거야! 나 작은 교회에 다닌 게 아니야! 나 큰 교회에 다녔다고! 큰 교회에 다녔다고! 조용기목사님 보고 다녔다고! 근데 왜 여기 와 있는 거야! 왜 이렇게 여기 순복음 식구들이 많은 거야! 왜 그래! 왜 그래! 어떡해! 나 나가고 싶어! 나 나가고 싶어! 나 좀 꺼내줘요! 나 좀 꺼내줘요! 제발 나 좀 꺼내줘요! 누가 나 좀 꺼내줘요! 나 꺼내 줄 사람 좀 보내줘요! 여기 누가 나 좀 보내줘요! 나 나가야 돼! 나 나가야 돼! 우리 자식들도 아직 다 안 컸단 말이야! 나 나가야 돼! 나 봉사 많이 했는데, 왜 여기 와 있어! 왜 여기 와 있어! 세계적인 교회, 순복음 교회 다니면 다 천국 간다고 그랬는데!
(설명) 순복음교회 지역장이나 봉사하는 집사님들 옷이 있거든요! 그걸 다 입고 있어요! 특별하게 남자는 하얀 양복 마의, 여자는 하얀 저고리에 파란 치마, 그걸 봉사하시는 분들이 입고 있어요! 그런 것처럼 순복음 지역장들이 입고 있어요!
(독백) 아, 우리가 주의 종을 잘못 만났어! 큰 교회가면 다 좋은 줄 알았는데, 아니야! 아니야! 주의 종 잘못 만났어! 목사 잘못 만났어! 목사 새끼 잘못 만났어! 이 고통을 누가 알아! 이 비참함 처참함을 누가 알아! 끝없는 고통을 누가 알아! 이 두려움의 공포를 누가 알아! 아무도 몰라! 아무도 몰라! 여기 있는 사람들이 모두 공포에 떨고 있는 걸 몰라! 몰라!
(설명) 물레방아가 있는데, 돌아갈 때마다 사람들이 거기서 계속 떨어져요! 순복음 식구들이 거기서 또로록 또로록 떨어져요! 한 사람 떨어질 때마다 사단들이 애기 받듯이 받아요!
그 사람들을 받았는데, 사람들 이빨이 하예요! 그 하얀 이빨을 완전히 뽑아서 던져버려요! 그러니까 입에서 피가 줄줄줄줄 나오네요! 그걸 갖다가 사단이 자기 입을 대고 쭉 빨아먹어요! 그 피를! 욱! 욱! 웩!! 아~ 쭈쭈바 빨아먹듯이 입을 대가지고 쭉 빨아먹고요, 또 한쪽에서는 팔을 들어가지고 쭉 빼서먹어 버려요!
이 귀신들이 오늘 들어온 그 영혼들을 하나하나 딱딱 받아가지고 각자가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해요! 어떤 귀신은 눈에 자기 혓바닥을 넣어서 돌리니까 눈알이 쏙 빠지네요! 욱! 그 빠진데다가 빨대를 꽂아가지고 쭉~ 빨아 마셔요! 어떤 귀신은 목구멍에 구멍을 뚫어서 목젖을 쫙 빼버리니까 피가 콸콸콸콸 나오는데, 그것을 이렇게 들고 먹어요!
또 어떤 영혼들은 지옥에 처음 들어갈 때 깔때기 밑으로 떨어지네요! 거기에 떨어지니까 사단들이(아! 주여!) 포도주 만들 때 포도를 많이 넣고 밟아가지고 막 즙을 내는 것처럼 그 사람들을 막 밟아요! 사단들이 막 밟아요! 밟으니까 팍팍팍팍 터져 버려요! 사람들이 포도 터지는 것처럼 막 터지면서 하얀 뼈도 나오고, 꼬불꼬불한 창자도 튀어나오고, 남자들 생식기도 튀어나와 버려요! 그런 것들이 막 튀어나오면서 거기 피가 더 많아져요! 밟으면 밟을수록 피가 많아져요! 많아지니까 너무 좋아해요! 귀신이 말해요!
(귀신) 야, 야! 오늘은 만찬이야! 만찬! 야, 우리 오늘, 진짜 마음껏 먹자! 야, 진짜! 우리 그동안에 고생 많이 했잖아! 오늘은 새로운 것들이 많이 왔어! 야! 이거 싱싱한 거야! 그러니까 야 이거 먹자! 야, 계속 밟아라! 밟아!
(어떤 사람은 사단이 머리통을 밟다가 쭉 미끄러지니까 머리통이 저쪽으로 뒹굴러 가요!)
(귀신) 야! 어어~! 저거 가져와봐! 먹어보게! 저거 가져와! (계급이 조금 높은 귀신이에요!) 야, 저거 가져와!
(그러니까 다른 귀신이 핫도그처럼 그 머리통을 꼬챙이에다 꽂아가지고 갖다 줘요! 갖다 주니까 귀신이 그래요!)
(귀신) 야! 이거 맛있게 생겼다! 진짜 맛있게 생겼다! 오늘은 포식하는 날이네!
(설명) 그 귀신이 머리통을 한꺼번에 자기 입에다가 넣어버려요! 무슨 사탕 깨물듯이 깨물어 먹어요! 우리가 오도독~ 뼈 씹는 것처럼 아그작! 아그작! 소리가 나요! 아, 근데 입안에 들어갔는데 그 안에서 그 사람이 소리를 질러요!(영혼은 죽지 않거든요) 머리가 귀신 입안에 들어갔는데, 그 영혼이 입 안에서 소리를 질러요!
(독백) 아~~~~! 아~~~! 으아~~! 아, 아! 너무, 너무 무서워! 너무 무서워! 아! 너무 무서워! 너무 무서워! 여기가 어디야! 여기가 어디야! 세상에선 이렇게 무서운 곳이 없는데! 여기가 어디야!
(귀신이 그 사람을 먹었는데, 다시 머리통이 재생되어 나와 가지고 얘기를 해요!)
여기가 어디야! 세상에선 이렇게 무서운 곳이 없는데! 여기가 어디야! 왜 사람들이 이래! 왜 다 잘라지고 피가 나! 여기가 어디야! 어디야!
(귀신이 말을 해요.)
야, 여기 지옥이다! 새끼야! 너희 교회 나가면 지옥 안가고 천국 간다고 그랬지! 그렇게 믿고 있었지! 너희가 예수 없이 그냥 교회 다녔기 때문에 여기 온 거야! 여기가 지옥이야, 이 새끼야! 병신들 같은 새끼야! 야, 너희 이제부터 고통이 시작된다! 지금은 시작이야! 내가 너희들에게 어떻게 형벌을 가하나 네가 똑똑히 봐! 내가 너를 갈기갈기 찢어서 불에 구워먹을 거다! 이 새끼야!
야, 너희 조용기! 조용기!하면서 교회 갔지! 거기 예수 없어, 새끼야! 그래서 순복음 식구들이 여기 쏟아져, 쏟아져! 새끼야! 너 봐라! 조용기 죽고 나면 얼마나 쏟아지는지! 이 병신 같은 새끼들이 교회를 다니려면 똑바로 다녀야지, 이 새끼야! 예수 믿는 데로 똑바로 다녀야지, 새끼야!
아이고, 이 새끼야! 순복음? 봐봐! 거기 우리가 장악했단 말이야! 다 우리 거야! 우리가 접수했어, 새끼야! 아이고, 좋다 좋다! 우리 조용기 목사님, 조용기 목사님! 그러고 다녔지! 목사님이 최고야, 세계적인 목사야, 그러고 다녔지! 새끼야? 그래! 세계적인 목사가 세계적으로 많이 지옥으로 떨어뜨린다! 이 새끼야! 봐라, 얼마나 쏟아지는지! 너 여기 계속 있을 테니까 한번 봐! 얼마나 쏟아지나!
조용기? 아이고! 조용기의 말로를 너희들이 보게 될 것이다! 말은, 침상에 누워 있으면 노환으로 병들었다고 지쳤다고 그렇게 얘기하겠지! 웃기는 소리 하지 마! 그렇게 해서 바로 병들어 지옥으로 떨어진다!
그 자! 회개 안 해! 회개 못해! 우리가 꽉 잡고 있고, 그 자존심이 회개할 수가 없어! 알아?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천국 갈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옥으로 떨어져! 그 동안에 들은게 있거든! 그 동안에 배운 게 있거든! 우리 목사, 우리 목사님, 우리 목사님! 해가면서 신격화시켰잖아! 너도 신격화시켰잖아, 이 새끼야, 쌍놈의 새끼야! 그러면서 뭘 고통스럽다고 지랄하고 있어, 새끼야! 네가 잘못 만나가지고 그런걸!
네가 나와 봐! 네가 나와 가지고 딴 데 갔어봐! 진짜 예수 믿는데 갔어봐, 새끼야! 그럼 너는 여기 안 왔을 것이야! 뭐, 세계적으로 유명하지? 그래, 유명해! 근데 그 유명세 때문에 지옥으로 더 많이 떨어져! 말 한마디에! 아이고, 얼마나 타락했는지도 모르고, 병신 새끼야! 노인들처럼 그 밑에 가서 발발거리고! 아이고, 병신들! 너희들이 병신이야, 새끼들아! 너희들이 병신이야! 너희들이 깨닫지 못해서 그 조용기 때문에 가려가지고 예수 못 믿고 예수 못 잡았어! 알아? 아이고, 이 새끼들아!
(설명) 아, 한 사람을 칼로 다리를 사선으로 잘라서 뱀 덩어리를 거기에 집어넣어요! 뱀 덩어리를 집어넣으니까, 온몸으로 순식간에 올라와서 다 퍼지는데, 살이 꿈틀 꿈틀 꿈틀 거려요! 살 껍질이 꿈틀 꿈틀 꿈틀 거리는데, 그 사람이 이걸 떨어내려고 자기 살을 막 뜯어요! 자기 살을 막 뜯는데 안 떨어져요! 오히려 더해요, 더해! 이걸 뜯어내려고 하면 더해요!
뱀이 다리로 들어가서 눈알로 뱀 머리가 나와요! 뱀 머리가 나와서 입으로 들어가요! 뱀 머리가 눈알로 나와서 입으로 들어가요!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목도 감았다가, 가슴 쪽으로 들어갔다 나왔다가 해요! 거기 안에서 창자를 다 야금야금 먹어버려요! 창자를 먹어버려요! 욱! 욱! 음! 사람 안이 다 새카매요! 텅 비어서 새카매요! 그런데 큰 뱀 머리가 바깥으로 나와 있어요! 귀신이 말해요!
(좀 높은 귀신이에요! 그 졸병 귀신들한테 지시해요!)
야! 야! 너희 한번 가지고 놀아봐라, 쟤네! 야! 마음껏 가지고 놀아!
(설명) 한 사람을 잡아다가 닭 매달아놓듯이 다리를 거꾸로 매달아놓고, 밑에서 칼로 머리카락을 잡고 치니까, 아! 거기 안에서 피와 뇌가 막 쏟아져요! 쏟아지는 걸 귀신이 받아가지고 훅~ 하고 먹는데, 입 주변이 새 빨게요! 그렇게 받아먹고 뇌도 받아먹어요! 피가 계속 떨어지니까, 그 대장귀신은 이걸 받아먹고 또 다른 데로 가네요! 그런데 졸병귀신들이 와서 땅에 떨어진 피를 막 핥아먹어요! 위에서도 먹고 밑에서 모여가지고 핥아먹어요!
어린 아기가 보여요! 조그만 아기예요! 한 서너 살, 다섯 살 미만의 아기인데, 엄마가 아기를 안고 있어요! 귀신이 그 아기를 데리고 가요! 그러니까 엄마가 막 안 놓치려고 그래요! (조금 전에 사람을 엎어놓고 형벌 주던 그 장소예요!)
사람들이 빙 둘러있는데, 한 사람이 아기를 안고 있어요! 엄마가 아기를 안 빼앗기려고 하는데, 사단이 순식간에 확 빼앗아가요! 그러더니 그 아기를 고문해요!(아, 주여!) 돌절구에다 아기 머리통을 넣고 다리는 잡고 절굿공이로 아기를 찧어요! 그 아기가 막 죽는다고 소리를 지르네요! 무서워서 소리를 지르는데 엄마가 거기서 미쳐버려요!
(엄마) 아~~! 아! 차라리 나를 해! 나를 해! 나를 해! 너희 내 아기에 손대지 마! 너희 내 아기 손대지 마! 차라리 나를 해라! 나를 해라! 내 아기 내려놔라! 내 아기 내려놔라!
(사람들이 막 쳐다봐요, 거기서!)
내 아기 내놔! 내 아기 내놔! 쌍놈의 새끼들아! 개 같은 새끼들아! 내 아기 내놔! 너희가 뭔데, 너희가 뭔데, 내 아기를 그렇게 만들어버리는 거야! 내 아기 내놔! 내 아기 내놔! 내 아기 줘요! 내 아기 줘요!
(막, 사단에게 빌어요. 무릎 꿇고 빌어요.)
내 아기 줘요! 내 아기 줘요! 내 아기 내놔요! 내 아기 좀 돌려줘요! 차라리 나를 해요! 나를 해! 안 돼! 우리 아기 안 돼! 우리 아기 안 돼! 내 아기 안 돼! 내 아기 안 돼! 안 돼~~!
(설명) 아기 머리통을 그 절굿공이로 탁탁 찧어요! 눈알이 튀어나왔어요!(아, 주여!) 눈알이 튀어나가요! 절굿공이를 잡고 마늘 찧는 것처럼 막 찧어요! 피가 터져요! 이렇게 찧어가지고 발바닥만 남았어요! 다 찧어버려요!
졸병귀신이 와가지고 찧어서 그 으깨진 것을 모아요. 동그랑땡 만드는 것처럼 모아서, 의자에 앉아 있는 조금 계급 높은 귀신 사단에게 그것을 갖다 줘요! 그러니까 ‘음~!’ 그러면서 그걸 받아서 먹어버려요! 그 엄마가 미쳐버려요! 그걸 다 보고 엄마가 미쳐요! 완전히 미쳤어요! 엄마가! 엄마가 미쳐버렸어요!
(엄마) 아, 이 새끼들아! 내 새끼 내놔! 내 새끼 내놔! 내 새끼 내놔! 내 새끼 돌려줘! 여기가 왜 이래! 세상에, 내 새끼! 내 귀한 새끼! 내 귀한 새끼를 먹어버리다니! 내 귀한 새끼! 저것들이 내 새끼를 먹어버리다니! 어떻게 하면 좋아! 어떻게 하면 좋아!
(그걸 먹고 난 귀신이 깔깔깔깔깔! 웃으면서 말을 해요!)
야, 너 입 다물어! 이년아! 너까지 씹어 먹어버리기 전에 너 입 다물어! 입 다물어, 이년아! 어디서 소리를 질러, 이 개 같은 년이!
(아기 엄마가 소리쳐요.)
야, 이 새끼야~! 차라리 죽여라 죽여! 차라리 날 죽여라! 개 새끼야! 날 죽여! 내 새끼를 처먹다니! 내 새끼를 처먹다니! 내 새끼가 어떤 새끼인데 내 새끼를 처먹어! 야, 이 새끼야! 차라리 날 죽여! 날 죽여!
(귀신이 말을 해요!)
하하! 야, 여기가 죽는다고 죽는 데가 아냐! 여기는 영원한 곳이야, 이년아! 너희들이 그걸 몰라 지금! 이제 떨어져가지고! 병신 같은 것들! 여기는 끝이 없는 곳이야, 끝이 없는 곳! 뭐 이러고 끝날 줄 알아? 너희 돌려가지고 너희 계속 형벌 받아! 너희 고통이 얼마나 심한 줄 알아? 아이고, 야! 입 다물어! 야, 쟤 조용히 시켜! 짜증난다! 내 새끼, 내 새끼, 내 새끼! 데려가!
(설명) 그 여자를 끌고 가요! 어떤 굴속에다 집어넣었는데, 거기에 큰 뱀이 있어요! 이빨이 막 나있고, 몸도 이상해요! 너무 이상해요! 악어 같기도 하고 뱀 같기도 하고 희한하게 생겼어요! 여자가 오니까 넙죽 받아서 깨물어서 먹어요! 악어가 먹는 것처럼 깨물어 먹어요! 여기는 대적하는 사람들을 하나씩 하나씩 집어넣는 곳이에요!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저희에게 증거하게 하여 저희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눅16: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마10:28)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눅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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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맺는교회(대한예수교장로회) ymm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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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지옥간증은 덕정사랑교회(djsarang.com)에서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ymmch/776
0676 마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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