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지)천국이 이런 곳이구나! (덕정사랑교회)
(덕정사랑교회 김민선전도사 천국간증, djsarang.com)
기쁨! 환희! 황홀!
천국이 이런 곳이구나!!
* 이 천국간증은 덕정사랑교회(djsarang.com)성도들이 수년간 철야기도하는 가운데 철저히 회개하고 성령충만한 상태에서 주님께서 성도들의 영안을 활짝 열어 보여주신 것들입니다! 절대 거짓도 조작도 아닌 실제 사건임을 밝혀둡니다!
(예수님) 나의 사랑하는 딸아! 너는 천국을 보라! 나는 천국에 많은 것을 준비하고 나의 백성들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그 누구도 천국에 올 준비를 하는 자가 없구나! 사랑하는 내 종들마저도 준비하지 않고 있구나! 나의 사랑하는 백성들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전도사) 내가 기도하는데 천국의 빛이 환하게 나에게 임해요! 그 빛이 내 주위를, 내 얼굴과 온몸을 다 감싸 버려요! 나는 기도하는 자세 그대로 앉아있는데 내 영이 빠져 나가서 뱅글뱅글 춤을 줘요! 내가 하얀 세마포 옷을 입었어요! 아직 천국으로 올라가지는 않았어요! 내 머리카락은 이전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길이의 긴 머리에요!
천국의 빛만 임해도 이렇게 기쁨이 충만하고 성령충만이 임해요! 너무 너무 좋아! 너~무 너무 좋아요! 천국의 빛만 임했는데도 내 죄가 다 씻겨나가는 것 같아요! 내 죄가 다 씻겨 나간 것 같아요!
(예수님) 사랑하는 딸아! 나는 회개하는 자를 찾느니라! 그러나 나의 백성들이 회개를 잃어버리고 살고 있구나! 내가 어찌하여 덕정사랑교회에 천국과 지옥을 보여주는 줄 아느냐? 내 백성들이 회개를 잃어버리고, 회개를 모르고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지옥에 떨어진다! 내 백성들이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더 이상 볼 수가 없다! 사랑하는 딸아! 전해다오! 생명을 내던지고 전해다오! 천국, 지옥 복음을 전해다오!
사랑하는 종아! 너는 끝까지 회개를 외쳐라! 끝까지 나 예수만 높혀다오! 많은 주의 종들이 교만하여서 지옥에 떨어지고 있구나! 이 나라가 어찌하여 타락한줄 아느냐? 교회마다 불이 꺼져가고 있기 때문이다! 내 종들이 기도줄을 놓고 기도를 잃어버리고 살고 있구나! 그래서 회개치 않느니라!
전 세계인들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도다! 덕정사랑교회에 보여준 천국과 지옥은 진짜니라! 얼마나 가짜가 판을 쳤는고! 진짜가 나왔는데도 믿지 않는 이 어리석은 사람들아! 믿고 안 믿고는 너희들의 마음의 결정에 달려있느니라! 이 복음을 듣고 회개만 하면 갈 수 있는 곳이 천국이니라! 이 지옥만큼은, 이 지옥만큼은 오지 말라고 내가 이렇게 깊게 넓게 크게 지옥을 보여주었건만 이 복음을 듣고서도 회개치 않는 자들이 너무나 많구나! 덕정사랑교인들마저도 이 복음을 듣고 회개치 않는 자들이 너무나 많다!
(예수님이 절규를 하세요!) 회개하라! 나의 백성들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내가 두 눈을 뜨고 내 백성들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없도다! 이 형벌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내 백성들이 영원히 끝나지 않는 형벌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사랑하는 종들이, 나의 백성들이 회개를 잃어버리고 산다! 회개를 외쳐다오! 죽기 아니면 살기로 회개를 외쳐라! 회개만 하면 피할 수 있는 곳이 지옥이니라!
회개하라! 전 세계인들이여! 회개하라! 회개만 한다면 귀신에게서, 사탄의 공격에서 놓임 받을 수 있느니라! 회개만 한다면 가난과 저주와 질병에서 놓임 받을 수 있느니라!
(전도사) 우주가 보여요! 제가 우주밖으로 초광속으로 천국으로 올라가고 있어요! 천사들이 구름사이를 막 날아 다녀요! 날개가 너무 아름다워요! 세마포 옷을 입었어요! 날개를 휘저을 때마다 반짝 반짝 가루빛이 내리는 것 같아요! 금가루가 날리는 것 같아요! 그룹 천사들이 보여요! 예수님 보좌가 보여요! 예수님 양쪽에 천사들이 그룹으로 지키고 있어요!
교회에서 같이 신앙생활하다가 천국에 간 김**집사님이 보여요! 나를 보고 막 달려와요! 성안에서 춤을 추고 있다가 나를 보고 달려와서 내 어깨에 손을 올려놓고 막 아는 척을 해요!
(김**집사) 전도사님, 전도사님! 내가 얼마나 전도사님을 기다렸는지 아세요? 내가 전도사님을 얼마나 좋아하고 사랑했는데요! 우리 전도사님이 천국에 와서 많은 것을 볼 수 있도록 내가 여기서 기도했어요! 전도사님, 이곳 천국에 와서 맘껏 보세요! 여기는 너무나 신비한 나라에요! 기쁨과 환희 그 자체에요!
(전도사) 김**집사님이 내 손을 잡고 같이 걸어가요! 어디를 막 데려가요! 같이 걸어가는데 김**집사님이나 저나 걸음자체가 춤이에요! 춤을 추면서 걸어가요! 하얀 비둘기같은 새들이 위에 날아 다녀요! 그러면서 새들이 저한테 인사를 해요! 얘기를 해요! “반갑습니다! 김**집사님! 반갑습니다! 김민선전도사님! 잘 오셨습니다! 많은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천국이 있다고 나가서 전해주세요!”
성 밖으로 나갔는데 거기도 완전히 황금길이에요! 끝없이 이어지는 정금길이 보이는데 양쪽으로 다 꽃이에요! 꽃들이 바람이 부는 것도 아닌데 박자를 맞추는 것처럼 춤을 추듯이 양옆에서 왔다갔다 살랑살랑거려요! 그러면서 반갑다고 얘기를 해요! “김민선전도사님!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내가 눈물이 나요!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나요! 이런 좋은 천국을 가야겠다는 너무나 생각이 들어요! 진짜 회개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신이 바짝 나요!
천국에서는 다 서로 인사를 해요! 보는 사람들마다 다 서로 인사를 하고 반갑게 반갑게 반겨줘요! 천국은 미움이 없는 곳이니까요! 천사들이 위에서 날아다니는데 반갑다고 막 손을 흔들어요!
어느새 꽃동산에 왔어요. 안**집사님이 보여요! 긴 생머리에요! 아~ 세상에! 안**집사님이 저한테 얘기를 해요!
(안**집사) 전도사님, 고맙습니다! 목사님, 고맙습니다! 이런 좋은 곳에 왔습니다! 목사님 죄송합니다! 목사님 죄송하고 감사해요! 이런 좋은 곳에 제가 먼저 왔답니다! 목사님만큼은 꼭 이 천국에 와야 됩니다! 이렇게 고생하고 지옥가면 어떻게 해요! 우리 목사님, 이렇게 고생하고, 고난받고, 훈련받다가 지옥 떨어지면 어떻게 해요! 목사님 꼭 이 좋은 곳에 와야 됩니다!
목사님! 성도들에게 봉사의 중요성을 꼭 가르쳐 주세요! 예수 없는 봉사는 다 헛것이라고 꼭 말씀해 주세요! 예수님이 있는 봉사, 예수 이름을 높이는 봉사는 상급을 잃어버리지 않는다고 말씀해 주세요! 남에게 보이기 위한 봉사는 어떠한 상급도 없고, 집도 지어지지 않고, 내 육신만 힘들고 지친다고 꼭 성도들에게 알려주세요! 저는 부끄러운 구원을 받았어요! 그래서 집이 없어요! 그래도 행복해요! 집이 없어도 행복하답니다! 그래도 행복하답니다. 너무 너무 행복하답니다!!
(전도사) 안**집사님이 행복하다는 말을 하면서 천국의 꽃동산을 빙글빙글 도는데 위에서 빛이 막 임해요! 안**집사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요! 아가씨때 가장 이뻤던 모습이에요! 너무 너무 이뻐요! 아담하고 날씬하고 너무 이뻐요! 하얀 세마포를 입었어요!
안**집사님이 과일을 하나 따줘요! 제가 한 입 배어 먹었어요! 씹지도 않았는데도 밑으로 샥~ 내려가요! 분명히 내 영이 천국에서 먹었는데도 내 육이 너무 너무 편하고 시원해요! 뭐라고 얘기할 수가 없어요! 시원해요! 따뜻하고 기쁨이 임해요! 저쪽에서 이**권사님이 저기서 막 뛰어와요! 근데 목사님을 봐요!
(이**권사) 목사님! 목사님! 내가 얼마나 이 순간을 기다렸는지 아세요? 내가 목사님과 대화하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세요? 전도사님을 놓고 기도해 주세요! 엄청난 천국을 봐야 해요! 상상도 할 수 없는 천국이에요! 사탄의 공격을 기도로 막아야 해요! 엄청난 사탄의 공격이 있을 거에요! 기도뿐입니다! 기도로 막아야 해요! 많은 사람들이 이 천국을 보고 많은 위로를 받고, 살소망을 얻게 될 것입니다!
목사님! 왜 그렇게 목사님이 강단에서 저희를 책망하는지를 이제야 알겠습니다! 지옥만큼은 가면 안되기 때문에 그러셨어요! 회개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제야 알았어요! 책망할 때 목사님도 마음이 아프셨을텐데 그 아픔을 뒤로하고 왜 그렇게 책망하셨는지 이제야 알겠어요! 이 좋은 곳 천국에 오라고 그러셨지요? 목사님이 보셨던 그 천국에 오라고 우리를 닥달하셨지요?
목사님! 끝까지 변질되지 마세요! ‘돈,명예,음란’으로부터 목사님 자신을 지켜야 되요! 지키는 것이 무엇인줄 아세요? 기도에요! 기도줄을 놓치면 안됩니다! 기도하지 않는 자는 회개치 않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성령충만함을 받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의 일, 복음의 일에 바빠도 절대 지금처럼 기도줄을 놓치면 안됩니다! 기도줄 놓치는 순간 사탄의 공격은 분명히 시작될 것입니다! 돈과 명예와 음란으로 목사님을 쓰러뜨릴 것입니다! 성도들의 영혼을 살리는 것은 책망과 회개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전도사) 내 집이 보여요! 튜울립같은 집이에요! 전체가 다 금이에요! 어마어마하게 커요! 천사들이 내 집을 닦아요! 계속 집이 지어지고 있어요! 보석을 박아요! 지옥 간증할 때도 벽에 보석을 박아요! 내가 내 집에 들어왔어요! 액자가 쭉 있는데 어렸을 때부터 지금모습까지 다 있어요!
그런데 예수님이 슬퍼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범죄할 때마다 타락할 때마다 생명록책에 글씨가 흐려져요! 예수님이 보여주세요! 금글씨에요! 무슨 글씨인지는 모르겠어요! 히브리어같은 글씨에요!
그리고 스크린롤같은게 보이는데 세상에서 CCTV같은 걸로 사람을 감시하듯이 세상에서 한 사람 한사람 범죄하는 것을 예수님이 다 보고 계세요!
세상에 있는 예수 믿는 사람들 옆에 천사들이 항상 따라다녀요! 날개가 두 개 있는 천사도 있고, 세 개 있는 천사도 있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범죄하면 그 순간 천사가 너무 너무 슬픈 모습으로 그 사람을 떠나가요! 그 천사의 날개가 축 쳐져버려요! 사람이 범죄하면 수호천사가 그 사람 곁을 떠나가요! 예수믿는 아이들도 천사들이 붙어서 따라 다녀요! 아이가 길가다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면 분명히 애가 일어나는데 천사들이 일으켜줘요!
(예수님) 슬프다! 내 백성들이 언제까지 타락의 길로 갈 것인가? 언제까지 사람들이 내 율례와 법도를 지키지 않을 것인가! 슬프도다! 인자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도다! 준비된 자가 없도다! 허탄한 사람들아! 내가 너희들의 창조주다! 내 백성들아! 타락한 곳에서 죄에 참예치 말고 빠져 나오라! 인자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죄에 참예치 말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계21:4)
http://ymmch.com
http://cafe.naver.com/ymmch/805
0705 마21:23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 가르치실새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나아와 가로되 네가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느뇨 또 누가 이 권세를 주었느뇨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