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6일 화요일

* 본질되신 예수님에게 집중하라!(벧후3:16) (덕정사랑교회)

* 본질되신 예수님에게 집중하라!(벧후3:16) (덕정사랑교회)



본질되신 예수님에게 집중하라!(벧후3:16)

벧후 3:16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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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는 항상 비본질적인 것으로 본질적인 것을 흐리게 하고, 논란이 많은 말씀으로 사람들의 심령을 미혹케하고 혼미케 한다.

예를 들어, 천년왕국, 부활체, 백보좌 심판과 휴거시점..... 물론 천년왕국도 부활도 백보좌심판도 휴거도 반드시 있다. 하지만 그 설이 다양하고 분번하다.

천년왕국을 예로 들자면 천년이 장구한 세월을 뜻한다는 주장도 있고, 문자 그대로 천년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천년이면 어떻고 아니면 어떠한가? 주님과 함께 왕노릇하면 되는게 아닌가?)

그리고 부활체를 가지고 논란이 많고(에녹과 엘리야의 몸과 부활하신 예수님의 몸과 지금 죽어서 천국가는 사람들의 몸이 어떻게 다르냐하는 문제_ 어찌하든지 천국가면 되는게 아닌가? 어차피 천국의 몸은 지금의 몸이 아니라 영원히 죽지 않는 몸이 분명하지 않은가?)

그리고 백보좌심판과 휴거시점을 가지고 논란이 많다(암튼 죽으면 모든 사람이 심판을 받아 천국이냐 지옥으로 갈라질 것이고, 주님이 오시는 시점은 모른다고 했으니 하루 하루 회개하고 준비하면 오늘 죽어도 되는 것이다. 또한 사람의 시간과 하나님의 시간의 개념은 다르니 그 시점을 예측할 수 없는 것이다.)

특별히 다니엘서와 계시록과 같은 묵시적인 말씀을 맘대로 지식적으로 풀다가 많은 사람들이 미혹당하여 멸망에 이르고 있다. 주님은 우리가 그런 논란이 많고 아직 확실하게 열려지지 않는 말씀을 가지고 다투고 혼란스러워하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주님은 어떠한 자를 찾으시는가? 오직 예수 붙잡고 회개하는 자를 찾으신다. 회개만 하고 있다면 주님이 언제 오시든지, 내가 언제 죽든지, 천년왕국과 백보좌심판이 어떠하든지 상관이 없는 것이다. 오늘 일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먼 미래의 일을 가지고(정확한 해석도 되지 않는 것을 가지고) 머리를 싸맬 필요가 없다.

계시록의 핵심이 무엇인가? 7년 대환란, 다가올 재앙 그런 것이 아니다. 소아시아 일곱 교회에게 회개하라고 외치는 것이다. 천국과 지옥이 확실히 있으니까 회개하고 예수를 확실히 붙들고 있으면 주님께서 환란을 이길 힘을 주시고 재앙을 피하게 하시고 순교도 하게 하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신다는 것이 계시록의 핵심이다. 그리고 회개치 않으면 멸망한다는 것이 그 말씀의 핵심이다. 그 나머지는 그 누구도 정확한 해석을 하는 자가 없다.

그리고 성경전체의 핵심이 무엇인가? 예수 외에는 구원자가 절대 없고, 회개외에는 구원에 이르는 길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그 어떤 것도 구원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이다(그런 관점에서 보면 베리칩이 666이 아니라는 것이 확실하다. 베리칩이 어떻게 주님이 주신 구원을 취소할 수 있단 말인가? 미혹되지 말기를 바란다)

우리가 죽으면 우리의 몸이 어떤 모습으로, 어떤 형태로, 어떤 성질의 것으로 변할 것인가는 사실 죽어보지 않고는 정확히 그것을 설명할 사람은 없다. 그냥 영생불멸의 몸으로 변화된다는 것 외에는 아는 것이 별로 없다. 그런데 부활체가 어떤 몸인지 분석하다가 정작 중요한 회개의 삶을 살고 예수를 붙잡는 것을 놓치고 만다는 것이다. 마귀에게 속으면 안된다.

우리는 다 놓쳐도 2가지만 확실히 붙잡고 있으면 된다. 우리가 예수 믿고 회개하면 천국가고, 이 땅에 남아 있는 목적은 많은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예수님의 십자가를 전해서 회개시켜 천국보내는 것, 이 2가지만 확실히 알고 있으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마귀는 아직 열려지지 않은 계시록이나 예언의 말씀을 가지고 억지로 풀고 지식적으로 풀게 만들고, 그것에 지나치게 관심을 가지게 해서 예수를 놓치고 회개를 놓치게 만들어 미혹시켜 지옥으로 끌고가려고 하는 것이 목적이다.

복음은 간단한 것이다. 설명이 복잡하면 복음이 아니다. 복음은 구원이기 때문이다. 복음은 어린아이도 할머니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복음이 무엇인가? 예수님의 십자가 붙들고 회개하면 천국간다는 것이다. 이것은 어린아이도 나이 드신 어르신들도 이해하고 붙잡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천년왕국, 부활체, 휴거, 백보좌심판, 음모론, 베리칩 등은 많은 설명이 필요하다. 그리고 명확한 해석을 하는 사람이 없다. 오직 주님만 아실 뿐이다. 어차피 이 세상에서는 부분적으로 알 뿐이다. 천국가면 완전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가장 확실한 진리를 굳게 붙들고 전하다가 천국가기도 바쁜데, 희미하고 해석이 분번한 말씀을 가지고 씨름하다가 본질을 망각하는 우를 범하지 말기를 바란다.

*삼위일체도 인간의 언어로 설명하려고 하다보니 지금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조직신학에서의 삼위일체론이 나온 것이다. 하지만 무한하신 하나님을 어떻게 인간의 언어로 정확하게 설명이 가능하겠는가?

오직 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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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 마8:19 한 서기관이 나아와 예수께 말씀하되 선생님이여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좇으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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