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전도지> 오직 회개, 회개밖에 없어요! (덕정사랑교회)
(덕정사랑교회 김민선전도사 간증, djsarang.com)
제발 예수 믿고 회개하세요!!
오직 회개, 회개밖에 없어요!
진짜 천국과 지옥이 있어요!!
이 지옥간증은 덕정사랑교회(djsarang.com)성도들이 수년간 철야기도하는 가운데 철저히 회개하고 성령충만한 상태에서 주님께서 성도들의 영안을 활짝 열어 보여주신 것들입니다! 절대 거짓도 조작도 아닌 실제 사건임을 밝혀둡니다!
(예수님) 그 누구도 천국과 지옥을 믿지 않는다! 너는 이것을 전해야 되느니라! 나의 백성들이 지옥으로 우수수 떨어지고 있구나! 내가 왜 이렇게 많은 지옥을 보여주는지 아느냐? 지옥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어마어마하고 엄청난 지옥을 믿으라고 지옥을 보여주는 것이니라! 그런데 많은 자들이 죄악 속에서 타락해 가는구나!
(지옥에서의 외침) 여기가 지옥이야! 여기가 지옥이야! 이런 엄청난 지옥을 믿지 않기 때문에 이곳에 오나 봐요! 이렇게 엄청난 지옥, 너무나 엄청난 지옥이기 때문에 다들 믿지 않나 봐요!
(설명) 축구 경기장 같은 형벌장소인데, 위에서는 주먹만한 유황불이 비가 오듯이 떨어지고, 한쪽 저수지에는 까만 물이 있어요! 그 저수지의 까만 물속에 사람들이 있어요! 한쪽에는 저수지고 한쪽에는 운동장이에요! 양쪽에서 형벌을 당해요! 사람들이 주먹만한 유황불을 피한다고 피하는데 등에 떨어지고 머리에 떨어져 버려요! 얼굴 크기만한 유황불이 붙어 버려요! 사람들이 머리를 잡고 막 기겁을 하고 비명을 지르면서 돌아다니는데, 너무 뜨거우니까 까만 물에 머리를 담그는데 머리가 녹아버려요! 머리를 넣었다고 뺐는데 머리가 녹아서 목까지 밖에 없어요! 수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형벌받고 있어요!
(지옥에서의 외침) 지옥이 이런 곳인데 아무도 믿지 않아! 지옥을 믿지 않기 때문에 회개를 하지 않는거야! 목사님들이 회개를 가르치지 않아! 왜 이렇게 지식적으로만 가는거야! 성경에서 무엇을 파고 무엇을 찾는거야? 영혼들이 죽어서 지옥에 떨어지는데 목사님들이 뭐하는거야! 다들 나처럼 지옥에 떨어지네!
내가 이렇게 고통스러워요! 너무 고통스러워! 너무 고통스러워~~~!! 나 좀 꺼내줘요! 예수님 잘못했어요! 내가 회개를 모르고 살았어요! 회개가 이렇게 중요한건지 몰랐어요! 나는 입으로만 그냥 시인하면 되는줄 알았어! 누가 내 영혼을 보상해 줄거야!
내 손 한번만 잡아줘 봐요! 나는 나가야돼! 나가야 돼!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니! 이런 곳이 있다니! 나 좀 꺼내줘요! 내가 너무 아파요! 너무 억울해! 왜 회개를 가르쳐 주지 않은거야! 이 시대를 사는 목사들이 뭐하는거야! 회개 좀 가르쳐요! 그랬다면 내가 여기 안오는데! 귀신들이 무서워 하는게 뭔데? 루시퍼가, 귀신들이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다가 하던 일을 중단하고 깜짝 깜짝 놀라는게 뭔데? 회개하고 회개를 외칠 때마다 귀신들이 놀라서 도망간다구요! 강단에서 회개를 외칠 때마다 귀신들이 놀라서 뒤도 안돌아 보고 가버려요!
(설명) 밑에 돌들이 쫙 깔려있고 사람들이 열십자로 다 누워 있어요! 그 돌바닥에 작두 칼날을 다 깔아놨어요! 사람들을 거기에 눕혀놨어요! 피가 돌밑으로 떨어지는데, 밑에서는 뱀들이 그 피를 먹고 재래식 화장실에서 구더기가 꿈틀거리듯이 손가락 크기만한 실뱀들이 꿈틀거려요! 너무 징그러워! 돌 밑에 바닥들은 전부 뱀이에요!
(지옥의 여자 집사님) 나는 이런 곳이 싫어! 싫어! 너무 아파요, 너무 아파요, 너무 아파요! 예수님 너무 아파요!
교회들에서 책망이 사라져 가고 있네! 그러니 회개를 외칠 수가 있냐고! 죄를 지적할 수 있냐고! 목사님이 나한테 책망 한 마디만 해 줬다면 이곳에서 고통당하지 않을 수 있었는데! 내가 이렇게 음란하고 악한데 목사님이 내 죄를 지적해 주지 않았어요!
내가 많은 목사님들을 만났어! 많은 기도도 받았어요! 그런데 목사님들이 돈앞에 꼼짝을 못하더군요! 목사님들이 돈, 권력, 명예앞에서 꼼짝을 못하더군요! 나는 돈이 너무 많았거든요! 얼마나 내가 교만했겠어요? 내가 왕이 되었어요! 그러니까 결국은 지옥이네!
음란을 끊어야 돼! 나는 음란이 이렇게 아주 아주 질긴 것인줄 몰랐어요! 사탄이 사람들을 가장 쓰러뜨리기 좋은 방법이 바로 음란이야! 왜? 사람들은 쾌락을 쫓아가거든!
(설명) 아~~ 아~~ 사탄이 뒤에서 누워 있는 사람 목을 뱀줄로 걸어서 쭉 잡아당기는데 목이 얼마나 길어지는줄 몰라! 목의 살들이 찢어줘요! 이 여자집사님이 미쳐 버릴려고 그래요!
(지옥의 여자 집사님) 이런 곳이 지옥이야! 이런 곳이 지옥이야! 이 지옥에 안오려면 회개해야 돼! 회개만 하면 이 지옥을 피할 수 있어! 목사님들 회개를 외쳐요! 잘 먹고 잘 사는게 아냐! 육의 복이 아니고 영생의 복이 먼저야! 회개를 외쳐야 돼! 교회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외쳐야 돼! 그런 교회는 영적인 교회야! 기도 많이 한다고 영적인 교회가 아니고, 회개를 외치는 교회가 기도 많이 하는 교회이고, 진정 예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가는 교회야!
목사님! 나한테 한 말씀이라도 죄를 지적하시지요! 나의 음란한 행실, 죄, 나의 교만함을 지적하시지요! 목사님들이 성도들을 책망하지를 않아! 미쳤나봐! 말씀은 달달 외우시면서 죄를 지적하지 않아! 무엇을 그렇게 겁내는걸까! 뭐가 그렇게 두려운거야? 하나님말씀보다 더 두렵고 떨리는게 어디 있냐고! 그런 목사님들이 사람의 종이야! 하나님의 종이 아니지! 그게 삯군 목자야!
예수님, 내가 잘못했어요! 내가 잘못했어요! 나 한번만 꺼내주세요! 내가 회개를 외칠게요! 회개해야만 천국간다고! 회개가 그렇게 쉬운게 아니라고! 목사님들이 회개를 너무 쉽게 가르치고 있어! 교회가 천주교가 되어가고 있네! 입으로만 시인하는 회개가 되어가고 있네! 이러지마! 이러지마! 회개를 외쳐야 돼! 교회가 책망이 사라져가고 있어서 타락의 물결 속에 죄가 너무 누적되어 버렸어! 사탄이 완전히 뒤덮혀 버렸어!
내가 괴로워요! 이곳에서 나갈 수가 있다면 한번만 기회를 예수님이 주신다면 내가 열심히 회개하겠습니다! 입으로만 회개하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진실로 진실로 통회하고 자복하고 죄를 자르겠습니다! 죄와 상관없는 생활을 하겠습니다! 형식적으로 신앙생활하지 않고 진정으로 예수님을 믿겠습니다! 마음으로 시인하겠습니다!
내가 입으로만 예수님을 믿었나봐! 그래서 내 안에 예수님이 없었나봐! 나는 예수님이 내안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내가 돈이 많아서 목사님을 쥐고 흔들었나봐!
(설명) 아~ 이 집사님이 얘기하는데, 사탄이 순식간에 불타는 석탄을 입에 집어넣어버려요! 연기가 막 나요! 귓구멍, 눈, 코, 입, 머리에서도 연기가 나요! 입을 다물지 못해! 아~~~ 아~~~ 그 집사님 소리를 질러요! 그 상태에서 얘기를 해요!
(지옥의 여자집사님) 아~~ 뜨거워서 못살겠네, 뜨거워서 못살겠네! 지옥은 내가 뿌리는대로 거두는구나! 세상에서 뿌린대로 내가 형벌로 거두는구나! 내가 말 함부로 하고, 남한테 시험주고 상처주고 그랬더니, 내가 남 험담하고 당을 지었더니 내가 이렇게 고문당하는구나! 악을 뿌리니까 지옥에서 악을 거두는구나! 악을 뿌리면 안되는구나! 너희들 입조심해야 돼! 입조심해야 돼! 그러다 사단에게 속고 홀랑 넘어간다! 결국은 내가 뿌린대로 고문 당하는구나!
아~~ 사람들을 긴 탁자에 앉혀 놨는데 손가락을 탁자위에 올려놨어요! 어떤 사람은 사탄이 도끼로 손가락을 내리치고, 어떤 사람은 손톱을 뽑아 버리고, 어떤 사람은 손가락을 비틀어 버리는데 손톱 빼는 소리가 들리는데 너무 듣기 싫어! 어떤 사람은 발가락을 툭 잘라버려요! 어떤 사람은 혀를 쭉 잡아당기는데 혀가 너무 너무 길어요! 가위로 혀를 싹뚝 잘라버려요! 이 사람 얼굴을 어떻게 설명할 수 없어요!
세상에서 자신이 뿌린대로 고문을 받아요! 어떤 사람은 인두지지는 걸로 지지는데 사람 살이 이글이글 타들어가요! 어떤 사람은 긴 침을 온머리에 얼굴에 눈속에도 혀속에도 꽂아놨어요! 피가 줄줄줄 나요! 또 고문장소가 있는데 사람들을 일렬로 쭉 앉혀놓고 전기를 머리에만 통하게 해 놨어요! 손을 뒤로 묶어놨는데 서로 마주보게 해 놨어요! 머리 쪽에서 전기가 통하는데 바비큐 타는 냄새가 나요!
아~~ 큰 사탄이 사람을 뱅뱅 돌리는데 꽈배기 돌아가듯이 돌아가 버리고, 저쪽 편에서는 귀신 둘이서 사람을 완전히 빨래 짜듯이 짜버리니까 피가 쭉 나오는데 장기들이 즙짜듯이 나와 버려요! 아~ 또 어떤 곳에서는 사람을 통바베큐 하듯이 꽂아서 돌려요! 또 형벌장소가 보이는데 목욕탕 비슷한 물인데 뜨거운 물인데 사람하나만 담글 수 있어요! 사람들을 뉘어 놓고 손과 발을 쇠고랑 채워서 움직이지 못해요! 그 사람이 얘기를 해요!
(지옥에서의 외침) 여기가 지옥이야! 예수 믿고 회개치 못하고 지옥에 오니까 더 한 형벌을 받네! 예수님 잘 믿다가 지옥에 오니까 더한 형벌을 받네! 차라리 예수믿지 말걸! 이래도 저래도 지옥이네!
그러니까 회개를 외치는 교회를 들어가요! 큰 교회라고 좋아하지마! 너희들의 영혼이 죽어가고 있어! 지옥으로 지옥으로 지옥으로 사탄이 조금씩 끌어당기고 있어!
그러니까 목사님 보지 말고, 교회 큰 것 보지 말고, 작은 것 보지 말고, 오직 회개를 외치고, 죄를 지적하고, 책망을 하는 교회로 들어가! 그것만이 살길이야! 아무리 기도 많이 한다고 회개치 않으면 지옥인데 무슨 소용이야! 사람들이 회개만 했다면 이 지옥을 피할 수 있었을 거야! 아무리 아무리 기회를 달라고 그래도 두 번 다시 기회가 없는 곳이 이곳 지옥이야!
전해주세요! 전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예수님이 핏값을 물어! 제발 전해주세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고!! 회개하는 사람은 천국을 소유하려고 하는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회개를 많이 해요! 죄를 지적, 책망한다고 시험 들지 말고 그런 교회에 있다는 것을 성도님들 감사하세요! 회개를 외치는 목사님한테 붙어 있어요! 그것만큼은 천국으로 가는 확률이 너무 높거든!
나처럼 돈, 명예 앞에 꼼짝 못하는 그런 목사님 만나서 죄 한 번 지적 못 당하고 책망한 번 받지 못해서 교만해지고, 음란하고, 회개치 못한 나처럼 되지 말아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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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마21:19 길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밖에 아무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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