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6일 화요일

<밤중소리, 민병석목사>의 베리칩에 대한 잘못된 답변 (덕정사랑교회)

<밤중소리, 민병석목사>의 베리칩에 대한 잘못된 답변 (덕정사랑교회)



베리칩에 대한 민병석 목사의 답변


<밤중소리>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민병석 목사님이 베리칩에 대한 질문을 받고 답변한 내용을 옮겼다. 그리고 그에 대한 평가를 하였다.



<질문자>
베리칩에관해 질문드립니다
베리칩 안에는 안테나와 인간의 온도변화에따라 자동으로 충전이되는 축전지(정확한 명칭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128개의 인간의  유전자코드가 내장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 현재 사람의 오른손이나 이마에만 이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적그리스도가 베리칩안에 내장되어있는 유전자코드를  조정해 인간의 생각과 감정을 지배한다고 하는데요..
제 생각에도 베리칩이 단지 인간의 생활을 편리하게하는 매매등의  이유만으로 사용된다면 왜 128개의 인간의 유전자코드를 내장했는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다른이유를 제쳐두고 베리칩이,사람몸에 이식하는 부분이 오른손과  이마라는 이유만으로도 후삼년반동안 강제로 사람에게 받게하는 짐승의 표라는것이 확실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베리칩은 단지 인간의 생활을 편리하게하는 수단일뿐 짐승의 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사람도있고  아직은 적그리스도가 본격적으로 활동하는 후삼년반기간이 아니기  때문에 현재사용되고있는 베리칩은 짐승의표가 아니므로  베리칩을 이식해도 된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베리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민병석 목사의 <응 답>
* 짐승의 표에 관한 응답자의 견해

 바코드와 컴퓨터와 "666"과의 관계가 문제점으로 부각된 시점은 꽤 오랩니다. 그러던 것이 근래에 간단히 인체에 주입하는 베리칩이 등장하여 바코드가 베리칩에 내장되어 모든 정보가 총망라된 칩을 사람의 이마나 오른손에 이식하는 것과 짐승의 표와 연관 시키는 해석이 심심치 않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응답자가 생각하는 짐승의 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바코드가 666이란 수의 줄무뇌로 구성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666이란 숫자가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바코드의 666의 수자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그렇다면 666수로 구성된 바코드가 짐승의 표가 되며 그렇게 해석한다면 지금 전 세계 인류 중에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다음에 베리칩 속에 바코드를 집어넣어 그것으로 각 사람의 신상의 정보를 수록하고 통제한다고 해도 그것이 짐승의 표는 아닙니다. 짐승의 표는 먼저 짐승이 세상을 지배하고 세상을 통치할 때(후3년반에 들어갈 때) 등장합니다. 짐승의 표는 거짓 선지자가 등장하고 적그리스도의 신상을 세운 후에 등장합니다. 짐승의 표는 짐승의 신상에게 경배를 하거나 짐승에게 경배하는 자에게 찍어주는 표식입니다. 바코드가 색인된 주민등록증을 받았다고 짐승의 표를 받은 것은 아닙니다. 혹 베리칩 같은 미세한 정보칩이 우리들 몸에 주입되어 그것으로 개인정보를 검색하거나 관공서에서 인용한다고 해도 그것이 짐승의 표는 아닙니다.
짐승의 표는 자신의 사상적인 동의 없이는 찍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에게 이 표를 준다고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이 표를 받지 않는 자를 죽인다는 말은 적그리스도를 신으로 섬기기를 거부하고 그 신상에게 신적 경배를 거부하는 자를 죽인다는 뜻입니다.
지금은 짐승의 표가 어떻게 나타나며 666이란 숫자가 무엇을 가리키며 '그 수가 사람의 수'라고 한 의미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이런 것들은 적그리스도와 열뿔이 세상에 머리를 들고 일어나며 거짓 선지자와 음녀의 세력이 등장하여 적그리스도의 신상을 강제로 경배케 하고 온 세상을 미혹할 때, 그때 명백히 밝혀질 것입니다.
아직 적그리스도의 등장도 없습니다. 열뿔도 거짓 선지자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음녀의 세력도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아직 한 이레의 언약도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발달의 속도를 더하고 있는 과학의 힘은 앞으로 우리들을 놀라게 할 많은 사건들을 더 자꾸 보여줄 것입니다. 그리고 사탄은 바코드, 베리칩, 또 다른 어떤 신기하고 그럴듯한 과학의 산물을 가지고 짐승의 표에 연결시킬 것입니다. 실상은 아무런 관련이 없는데도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짐승의 표를 철저하게 위장시킨 후, 실제로 '오른손이나 이마'에 받게 하는 방법의 수단을 쓰게 될 것입니다. 베리칩은 안되지만 이것은 아니다고 주장하는 거젓 선지자의 주장이나 음녀교회의 거짓된 종들의 궤계가 먹혀 들어갈 것입니다.                            

 2007년5월31일   민 병 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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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봉상목사의 (평가)


<밤중소리> 민병석 목사의 베리칩에 대한 견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베리칩은 아니지만 앞으로 베리칩보다 더 발달된 뭔가가 짐승의 표가 될 것이라는 것에 대해 동의하는가?

민목사는 현재 베리칩이 666표가 될 수 없다고 분명히 주장하고 있다. 그 이유는 계시록 13장에서 말하는 '짐승'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짐승의 표는 후삼년반에 들어갈 때 나타나는 것이고, 거짓 선지자가 나타나고 적그리스도가 신상을 세운 다음 거기 절하는 자에게 표를 찍어 주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베리칩은 짐승의 표가 될 수 없다는 것이 그의 논리이다.

어떤가? 그럴 듯한가? 때문에 현재 베리칩은 짐승의 표가 될 수 없고, 이런 속도로 계속 발달하면 베리칩보다 더 발달된 '장치'가 나올텐데, 짐승의 나타날 그때 그 장치가 '짐승의 표'로 사용될 것이라는 해석이다. 민목사의 의견도 결국 짐승의 표는 현재 베리칩은 아니지만 베리칩과 같은 어떤 물질적인 것이 짐승의 표가 될 것이고, 실제로 보이는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에게 찍어 주는 것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여기에 사단의 함정이 있다. 이렇게 '언제 짐승의 나타날까? 언제 우상이 만들어질까? 언제 전삼년반이 될까? 후삼년반은 언제쯤 될까?' 이런 것 계산하고 있는 사이에 사단은 이미 짐승의 표를 다 찍고 다닌다는 것이다. 민병석 목사도 그런 사단의 속임수에 이미 넘어가 버린 것이다.

아무리 기다려보라! 눈에 보이는 짐승이 나타나는지? 역사상 수없이 나타났고, 지금도 있고, 앞으로도 여러 모양으로 나타날 것이다. 교황이 적그리스도가 아니던가? 히틀러가 적그리스도가 아니던가? 일본의 천황이 적그리스도가 아니던가?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은? 거대한 우상 만들어 놓고 거기 절하게 해서 2천 5백만도 넘는 영혼들 다 지옥가게 만들지 않는가? 거기 절하지 않으면 다 죽여 버리질 않는가? 일제시대 천황이 신사참배하게 하고, 절하지 않는 자들 감옥보내고 죽여버리질 않았는가? 절한 자들만 살았다. 친일파들은 살았다. 그들이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이다.

지금도 WCC하는 자들, 짐승에게 절하는 것이다. 사단에게 머리 숙이는 것이다. 다 짐승의 표를 받는 것이다. 사단의 머리가 얼마나 좋은데, 겨우 계시록에 나타난 문자를 가지고 연구해서 그것을 붙잡는가? 기도해서 영적으로 주시는 생명의 말씀, 성령의 말씀을 붙잡아야 영분별하고 깨닫고 진리를 붙잡게 되는 것이다.

계시록을 잘못 해석하면 이렇게 되는 것이다. 계시록을 문자적으로 풀면 다 자기 오류에 빠지고 만다. 물론 민목사가 베리칩이 666표가 아니라고 한 것은 맞지만, 그 이유가 틀렸다. 해석이 완전히 빗나가 버렸다. 짐승은 '옛뱀' '용' 루시퍼이다. 그 루시퍼는 창세기 2장에 등장하는 그 짐승이다.

그 짐승이 인류역사 6천년 동안 인간들을 수없이 미혹해 왔다. 범죄하고 회개치 않는 자,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고 루시퍼를 경배하는 자들에게 모조리 짐승의 표 666을 찍어 왔다. 지금까지 짐승은 여러 시대에 여러 모양으로 이 땅에 나타났다. 수많은 우상을 이미 세워서 경배하게 하고, 경배하는 자들에겐 표를 찍어 주는 일을 해 왔다. 지금도 그 일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할 것이다. 앞으로 나타나긴 뭘 나타난다는 것인가? 이미 나타났는데, 지금도 나타나고 있는데.....

이 땅에 돌아가는 영적 현상을 보라! 이미 짐승이 나타나 세상을 점령해 버렸다. 교회도 다 점령당했다. 제대로 된 교회가 얼마나 되는가? 다 사단의 공격을 받고, 미혹받아서 교회가 우상에게 절하고 있는 것이 보이질 않는가? 추도 장례예배가 우상숭배이다. 이것 안하는 교회가 몇 교회나 되는가? 장례예배할 때, 그 영광이 다 루시퍼에게 돌아간다. 그 예배에 참여하는 자들은 다 루시퍼에 경배하는 것이나 다름없게 되고, 루시퍼에게 영광돌리고 우상숭배하니 당연히 짐승의 표를 찍어 주어야 하질 않겠는가?

우상숭배는 계시록이 기록된 그 당시부터 지금까지 진행되어 왔다. 우상에게 경배한 자들은 다 666표를 받고 지옥으로 떨어졌다. 지금도 우상숭배하고 회개치 않은 자들에겐 영적으로 666표가 찍혀 있다. 회개할 때, 벗겨진다. 그런데 어찌하여 민병석 목사님은 앞으로 나타날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렇게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마음 놓고 있는 사이에 마귀는 벌써 666표를 찍어버린다는 사실을 정말 모르는가?

생각해 보라! 그럼 지금은 우상숭배 하지 않는가? 다 하고 있다. 목사들도 우상숭배 다 하고 있다. 회개치 않으면 지옥이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성령의 인이 있어야 하는 것처럼, 지옥에 떨어지는 자들은 666 짐승의 표, 루시퍼의 표를 받게 되어 있다. 그럼 지금 죽는 자들은 짐승의 표도 없이 그냥 떨어지는가? 성경을 문자적으로 푸는 자들이 이렇게 큰 오류를 범하는 것이다. 무슨 전3년 반이니 후3년 반이니, 7년대환란이니, 이런 것 계산하다 주의 재림 놓칠 자이다.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른다. 그리고 우리가 얼마나 회개하느냐에 따라, 또 구원받을 자의 수에 따라 예수님은 그 시기를 얼마든지 당길 수도 있고 늦출 수도 있는 것이다. 문자에 매이지 말고, 영적으로 성령의 음성을 들어야 깨달을 수 있다.

지금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라! 이미 예수님이 왔어도 벌써 왔어야 했다. 얼마나 타락해 버렸는가? 온통 성적인 타락으로 세상이 더럽혀지고 있지 않은가? 다 우상숭배로 빠져 버렸다. 불교만 그런가? 천주교는 어떤가? 이슬람은? 힌두교는? 기독교는? 기독교도 다 우상숭배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장례예배가 우상숭배이다. 사단에게 속아도 크게 속고 있는 것이다. 장례예배하면서 뱀들에게 다 공격받고, 귀신들이 침투해 버린다.

그리고도 자신은 거룩하다 생각하고, 천국간다 생각한다. 회개할 생각은 전혀 하지 않는다. 그러니 지금도 우상에게 경배하고 짐승의 표 받는 것이 진행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목사가 바로 알고 성도들의 갈 길을 바로 가르쳐 주어야 하는데, 이렇게들 잘못 알고 있으니 큰 일이다.

계시록에 말하는 그 짐승(루시퍼)는 2천년 그 전부터 활동해 왔고, 교회사 2천년 동안에도 활동해 왔고, 지금도 활동하고 있고, 앞으로 활동할 것이다. 그 동안 지옥 떨어지는 자들은 다 짐승의 표를 받아 떨어졌고, 앞으로도 엄청난 영혼들이 짐승의 표를 받아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회개'해야 한다. 예수를 붙잡아야 한다. 칠년대환란이니, 전삼년, 후삼년이니, 1230일이니, 일곱이레니 이런 것에 빠지지 말라. 그것 계산하던 공용복씨는 지옥에 떨어졌다. 재림 날짜 계산하다 지옥 떨어졌다. 속지 말라. 다 사단의 속임수이다. 재림을 준비하는 것은 '회개'이다. 회개하고 또 회개하며 사는 것이 재림을 준비하는 것이다.

베리칩은 짐승의 표가 아닐 뿐 아니라 될 수도 없다. 앞으로 베리칩보다 더 정교한 어떤 것이 나온다 해도 그것은 짐승의 표가 아니다. 아마도 레이저같은 빛으로 사람 속에 뭔가를 집어 넣는 기계가 나온다면, 사람들은 그게 진짜라고 하며 또 미혹될 것이 뻔하다.

예수만 붙잡으면 천국간다. 다른 그 어떤 것도 붙잡지 말고, 예수만 붙잡아라! 회개하라! 순종하라! 사랑하라! 회개의 열매를 맺으라! 계시록 연구하고, 종말론 연구할 시간에 좀더 사랑을 실천하고, 회개의 무릎을 꿇는 것이 현명한 길이 될 것이다.


주님!
민병석 목사도 종말론을 잘못 이해하고 있나이다.
그를 깨우쳐 주시옵소서.
이미 우상숭배시대에 살고 있고, 다들 우상숭배하고 있는데, 앞으로 무슨 우상이 나온다고 하는지 알 수 없나이다.
학문적으로 연구하다 저렇게 되었사오니, 신학, 지식 버리고 예수 붙잡게 하여 주시옵소서.
진정 회개만이 천국 들어가는 길이요, 예수 붙잡아야 산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추도, 장례예배가 우상숭배요, 그 우상숭배로 짐승의 표를 다 받아 버린다는 것을 깨닫고,
이런 우상숭배 금지해야 한다고 외치는 종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밤중소리>를 통해 많은 주의 종들과 성도들이 미혹되고 있사오니, 거기서 벗어나게 해 주시옵소서.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신 말씀처럼 진리를 깨달아 자유함을 얻게해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조봉상(Golden Bell Church in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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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88 마12: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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