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예수외에 다른 복음이 없다! (덕정사랑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0JWO4qZBZi4
http://cafe.naver.com/ymmch/715
0617 마18:34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저를 옥졸들에게 붙이니라
2014년 4월 30일 수요일
(설교)예수 외에 다른 것 붙잡지 말라! (덕정사랑교회)
(설교)예수 외에 다른 것 붙잡지 말라! (덕정사랑교회)
http://www.youtube.com/watch?v=eqV78H-TZN8
http://cafe.naver.com/ymmch/727
0629 마19:11 예수께서 가라사대 사람마다 이 말을 받지 못하고 오직 타고난 자라야 할지니라
http://www.youtube.com/watch?v=eqV78H-TZ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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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마19:11 예수께서 가라사대 사람마다 이 말을 받지 못하고 오직 타고난 자라야 할지니라
(설교)사모하는 자를 막을 순 없다! (눅 19:3-5) (덕정사랑교회)
(설교)사모하는 자를 막을 순 없다! (눅 19:3-5) (덕정사랑교회)
사모하는 자를 막을 순 없다! (눅 19:3-5)
3 저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
4 앞으로 달려가 보기 위하여 뽕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됨이러라
5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사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
사 복음서를 보면 예수님은 예수님 만나기를 사모하는 자를 반드시 만나주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장애물이 앞에 놓여 있어도 그 마음중심에 간절한 소원을 가지고 부르짖은 자를 주님은 오셔서 만나주셨다는 사실입니다(바디매오, 중풍병자, 수로보니게여인, 백부장...) 그리고 그 사람의 그 몸부림과 부르짖음을 믿음으로 보시고 “네 믿음대로 될찌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비록 그 사람이 죄인이라 할찌라도 주님을 향한 열망이 있다면 예수님은 만나주셨고 그의 죄를 용서해 주셨고 그 사람은 변하여 새사람이 되었습니다(창기. 세리, 많은 죄인들...)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입에 발린 소리가 아니라 ‘마음중심’입니다. 주님은 각 사람의 마음중심을 꿰뚫어 보십니다. 그 마음중심이 어떠하냐에 따라 주님은 만나주셨습니다. 심지어 예수님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병자지만 살고자 하는 간절한 소망이 있는 자를 만나주셨습니다(베데스다 연못가의 38년된 병자, 성전미문의 앉은뱅이..) 빈둥빈둥놀고, 아무 의욕없이 무위도식하는 자는 만나주신 것이 아닙니다.
이런 예수님을 만나고자 하는 간절함과 열정과 소망을 가진 자를 지금도 찾고 계시는데 그러한 자가 드물다는 것입니다. 이런 믿음있는 자가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눅 18:8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오늘 삭개오를 보십시오. 로마의 하수인이었고 졸부였던 그였지만 예수님을 만나고자 모든 것 다 내려놓고 뽕나무에 올라간 그의 사모함을 보시고 그를 만나주셨습니다. 그리고 삭개오는 예수님을 만나고 완전히 변하여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과 능력, 권세를 체험한 자는 이렇게 다 변화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제대로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죄를 끊지 못하는 것입니다.
눅 5: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입벌리고 있다고 해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천국을 사모하고 들어가기 위해 힘쓰고 애쓰는 자가 그곳에 들어가는 영광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원한 본향인 천국얘기만 들어도 가슴이 뛰는 그런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무거운 죄짐을 십자가에 다 내려놓고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사람처럼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천국을 잡게 되는 것입니다.
마 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주님은 우리에게 이모양 저모양으로 주님을 만나고 천국갈 수 있는 기회를 다 주십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할 몫은 무엇일까요? 그 기회를 꽉 붙잡고 안간힘을 다해서 놓치지 않기 위해 발버둥치는 것입니다. 회개하고 순종하고 결단하고 주님의 옷자락을 부여잡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모함과 열정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 주님을 향한 진실한 사모함과 열정이 있다면 그 사람이 비록 미혹되었어도 주님께서는 많은 기회를 통해 그 미혹에서 벗어날 기회를 주십니다.
우리가 천국을 사모하지 못하고 예수님만나기를 소망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다 우리의 욕심때문입니다. 죄를 사랑하고 주님보다 천국보다 세상즐거움에 탐닉되어 있는 우리의 죄성때문입니다. 그 죄의 고리를 예수의 이름으로 끊어버리고 주님을 붙잡고 천국을 침노해야 되는데 그 죄의 달콤함과 유혹을 버리지 못해 결국 죄속에 살다가 지옥가는 것입니다.
약 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약 4:4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그러면 죄는 어떻게 이길 수가 있습니까? 기도함으로 회개함으로 성령충만함으로 이길 수 있습니다. 죄가 얼마나 끈질긴지 내 힘으로 이길 수 없습니다. 주님앞에 엎드려 회개하고 성령받으면 죄가 끊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날마다 기도의 줄을 붙잡는 것이 생명입니다. 기도의 줄을 놓치는 순간 모든 것이 먹통이 되어 버립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사람으로 전락하고 맙니다.
막 9:29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죄사함을 받고자 사모하는 자의 죄를 예수님의 보혈로 씻어 주십니다!
천국에 들어가려고 사모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갑니다!
기도의 자리를 사모하는 자에게 응답주시고 기도의 능력을 부어주십니다!
성령을 사모하는 자에게 성령을 부어주십니다!
"주님만나는 그 순간까지. 호흡이 멈추는 순간까지 기도하게 하소서, 회개하게 하소서, 긍휼을 베푸소서, 성령충만함을 주소서! 그리하여 어찌하든지 천국에 입성하게 하소서!
"주님만나기를 사모할 때 날마다 만나 주소서!
시 107:9 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오직예수! http://ymmch.com
http://cafe.naver.com/ymmch/227
0129 마5:3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대며
사모하는 자를 막을 순 없다! (눅 19:3-5)
3 저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
4 앞으로 달려가 보기 위하여 뽕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됨이러라
5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사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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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복음서를 보면 예수님은 예수님 만나기를 사모하는 자를 반드시 만나주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장애물이 앞에 놓여 있어도 그 마음중심에 간절한 소원을 가지고 부르짖은 자를 주님은 오셔서 만나주셨다는 사실입니다(바디매오, 중풍병자, 수로보니게여인, 백부장...) 그리고 그 사람의 그 몸부림과 부르짖음을 믿음으로 보시고 “네 믿음대로 될찌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비록 그 사람이 죄인이라 할찌라도 주님을 향한 열망이 있다면 예수님은 만나주셨고 그의 죄를 용서해 주셨고 그 사람은 변하여 새사람이 되었습니다(창기. 세리, 많은 죄인들...)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입에 발린 소리가 아니라 ‘마음중심’입니다. 주님은 각 사람의 마음중심을 꿰뚫어 보십니다. 그 마음중심이 어떠하냐에 따라 주님은 만나주셨습니다. 심지어 예수님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병자지만 살고자 하는 간절한 소망이 있는 자를 만나주셨습니다(베데스다 연못가의 38년된 병자, 성전미문의 앉은뱅이..) 빈둥빈둥놀고, 아무 의욕없이 무위도식하는 자는 만나주신 것이 아닙니다.
이런 예수님을 만나고자 하는 간절함과 열정과 소망을 가진 자를 지금도 찾고 계시는데 그러한 자가 드물다는 것입니다. 이런 믿음있는 자가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눅 18:8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오늘 삭개오를 보십시오. 로마의 하수인이었고 졸부였던 그였지만 예수님을 만나고자 모든 것 다 내려놓고 뽕나무에 올라간 그의 사모함을 보시고 그를 만나주셨습니다. 그리고 삭개오는 예수님을 만나고 완전히 변하여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과 능력, 권세를 체험한 자는 이렇게 다 변화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제대로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죄를 끊지 못하는 것입니다.
눅 5: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입벌리고 있다고 해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천국을 사모하고 들어가기 위해 힘쓰고 애쓰는 자가 그곳에 들어가는 영광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원한 본향인 천국얘기만 들어도 가슴이 뛰는 그런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무거운 죄짐을 십자가에 다 내려놓고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사람처럼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천국을 잡게 되는 것입니다.
마 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주님은 우리에게 이모양 저모양으로 주님을 만나고 천국갈 수 있는 기회를 다 주십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할 몫은 무엇일까요? 그 기회를 꽉 붙잡고 안간힘을 다해서 놓치지 않기 위해 발버둥치는 것입니다. 회개하고 순종하고 결단하고 주님의 옷자락을 부여잡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모함과 열정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 주님을 향한 진실한 사모함과 열정이 있다면 그 사람이 비록 미혹되었어도 주님께서는 많은 기회를 통해 그 미혹에서 벗어날 기회를 주십니다.
우리가 천국을 사모하지 못하고 예수님만나기를 소망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다 우리의 욕심때문입니다. 죄를 사랑하고 주님보다 천국보다 세상즐거움에 탐닉되어 있는 우리의 죄성때문입니다. 그 죄의 고리를 예수의 이름으로 끊어버리고 주님을 붙잡고 천국을 침노해야 되는데 그 죄의 달콤함과 유혹을 버리지 못해 결국 죄속에 살다가 지옥가는 것입니다.
약 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약 4:4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그러면 죄는 어떻게 이길 수가 있습니까? 기도함으로 회개함으로 성령충만함으로 이길 수 있습니다. 죄가 얼마나 끈질긴지 내 힘으로 이길 수 없습니다. 주님앞에 엎드려 회개하고 성령받으면 죄가 끊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날마다 기도의 줄을 붙잡는 것이 생명입니다. 기도의 줄을 놓치는 순간 모든 것이 먹통이 되어 버립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사람으로 전락하고 맙니다.
막 9:29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죄사함을 받고자 사모하는 자의 죄를 예수님의 보혈로 씻어 주십니다!
천국에 들어가려고 사모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갑니다!
기도의 자리를 사모하는 자에게 응답주시고 기도의 능력을 부어주십니다!
성령을 사모하는 자에게 성령을 부어주십니다!
"주님만나는 그 순간까지. 호흡이 멈추는 순간까지 기도하게 하소서, 회개하게 하소서, 긍휼을 베푸소서, 성령충만함을 주소서! 그리하여 어찌하든지 천국에 입성하게 하소서!
"주님만나기를 사모할 때 날마다 만나 주소서!
시 107:9 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오직예수! http://ymm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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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9 마5:3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대며
(설교)믿는 자들이여, 죽음을 두려워 말라! (덕정사랑교회)
(설교)믿는 자들이여, 죽음을 두려워 말라! (덕정사랑교회)
http://www.youtube.com/watch?v=9LR8xBW1imA
*유투브에서 천국,지옥 간증/설교 모두 듣기(스마트폰으로도 청취가능) http://www.youtube.com/channel/UCNYmjzDuMLVW_upnCH7SecA/videos?view=0
http://cafe.naver.com/ymmch/730
0632 마19:14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린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니라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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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믿고 회개한 자만이 구원받는다! (덕정사랑교회)
(설교)믿고 회개한 자만이 구원받는다! (덕정사랑교회)
http://www.youtube.com/watch?v=MhHUpstwTQU
http://cafe.naver.com/ymmch/729
0631 마19:13 때에 사람들이 예수의 안수하고 기도하심을 바라고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http://www.youtube.com/watch?v=MhHUpstwTQU
http://cafe.naver.com/ymmch/729
0631 마19:13 때에 사람들이 예수의 안수하고 기도하심을 바라고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설교)낙심,낙망될때 하나님을 찾으라! (덕정사랑교회)
(설교)낙심,낙망될때 하나님을 찾으라! (덕정사랑교회)
http://www.youtube.com/watch?v=sdANp0407_c
http://cafe.naver.com/ymmch/717
0619 마19:1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고 갈릴리에서 떠나 요단 강 건너 유대 지경에 이르시니
http://www.youtube.com/watch?v=sdANp0407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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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마19:1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고 갈릴리에서 떠나 요단 강 건너 유대 지경에 이르시니
(설교)강력한 기도는 모든 문제를 뚫어버린다! (덕정사랑교회)
(설교)강력한 기도는 모든 문제를 뚫어버린다! (덕정사랑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GXAzOU3R5Ys
http://cafe.naver.com/ymmch/716
0618 마18:35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https://www.youtube.com/watch?v=GXAzOU3R5Ys
http://cafe.naver.com/ymmch/716
0618 마18:35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설교)“당신 마음에 과연 예수가 있는가?”(빌2:5-11) (덕정사랑교회)
(설교)“당신 마음에 과연 예수가 있는가?”(빌2:5-11) (덕정사랑교회)
(설교)“당신 마음에 과연 예수가 있는가?”(빌2:5-11)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
지옥에 떨어진 수많은 교인들과 주의 종들이 하는 말이 "내 안에 예수가 없었네, 예수없이 봉사하고 헌신했네!~"이다. 그들은 예수님께 인정받으려고 하고, 예수님을 드러낸 것이 아니라 목사님한테 잘 보이려고, 자기 드러내려고 하다가 다 지옥에 떨어진 사람들이다.
내 안에 예수가 있어야 천국가고, 그런 자의 봉사와 헌신과 구제와 전도가 하늘의 상급으로 쌓이게 되는 것이지 예수없이 아무리 일하고 헌신해봤자 다 물거품으로 끝나고 만다.
예수가 내 안에 있으면 예수의 마음을 품게 된다.
예수의 마음을 품고 사는 자가 예수가 그 안에 있는 자다.
내안에 예수가 있는 자는 어떤 자인가?
1) 겸손한 자이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동등된 분이시고, 그 본체이신데도 불구하고 사람의 모양으로 오셨고, 심지어 종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다. 주님은 결코 사람들앞에서 권세있는 자의 모습으로 군림하지 않으셨다.
진실로 예수님이 마음에 있는자는 결코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자신의 지식과 경험,학식을 자랑하지 않는다. 오직 예수만을 높이고 자랑한다.
내안에 예수가 있느냐 없느냐는 그 사람의 언어와 태도를 보면 알 수 있다.
대화가운데 예수님이 드러나고 모든 일을 한 후에 “주님이 하셨습니다, 주님이 하실 것입니다”라고 고백한다.
만일 내 언어가운데 예수님을 높이고 자랑하지 않고 예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는다면 내 안에 예수가 없는 것이다. 하루의 대화 가운데 예수님 얘기가 한번도 나오지 않는 자 속에 어찌 예수가 그 안에 거하겠는가?
벧전 4:1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반대로 예수가 그 마음에 없는 자는 “내가, 내가” “우리교회가, 우리교회가” “우리 목사님이, 우리 목사님”이 하면서 예수외의 것들을 드러내고 자랑한다.
참과 거짓은 겸손의 열매로 확실히 분별할 수 있는 것이다.
어떠한 경우에도 예수이외의 것들을 자랑하거나 드러내서는 안될 것이다.
우리가 범하기 가장 쉬운 죄가 바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죄’이다.
천국은 어떤 곳인가? 오직 예수님께 영광을 돌리는 곳이다.
계 7:12 가로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능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찌로다 아멘 하더라
이단교주들은 절대 예수님처럼 자신의 살과 피를 양들을 위해 내어주지 않는다.
섬김과 겸손의 삶을 살지 않는다.
자기의 것을 희생하지 못한다.
그러니 거짓선생이고 거짓선지자들이다.
사단은 교만의 상징이다. 사단은 절대로 겸손할 수 없다. 자기를 드러내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자가 사단,루시퍼다.
내 안에 예수가 있는 자는 결코 교만하지 않는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예수님이 받으실 영광을 가로채지 않는다. 예수님을 닮아 ‘온유하고 겸손한 자’가 된다.
겸손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할줄 안다.
하나님이 거룩하라 하셨으면 죄짓지 않으려고 애쓴다.
주님이 지옥이 있다고 그러면 지옥을 무서워할줄 안다.
내 이성과 이치에 맞지 않아도 주님이 말씀하셨다면 아멘으로 받아들인다.
그런데 교만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떨어질때 무시한다.
그건 바로 말씀되신 예수님을 무시하는 것이다.
그들은 인간의 지식과 이성과 판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취사선택한다.
그들이 끝내 회개치 않으면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건 준엄하신 하나님의 심판뿐이다.
많은 사람들이 왜 지옥에 떨어지는 줄 아는가?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질때 그 앞에 겸손하게 엎드릴줄 몰라서 그렇다.
천국과 지옥, 회개를 외쳐도 죄가 좋아서 빛가운데로 나오기를 싫어하다가 지옥에 떨어지는 것이다. 다 자신의 교만 때문에 지옥에 떨어지는 것이지 어느누구의 잘못도 아니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는 겸손하게 자기를 낮추고 섬김의 태도를 지닌 자에게 임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2) 복종하는 자이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기까지 아버지께 복종하셨다.
막14:36절에 보면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이 얼마나 힘들었던지 ‘이 잔을 옮겨달라’고 기도셨지만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한다’고 기도하셨다.
이것이 십자가를 지는 자의 모습이다.
“나는 힘들고 어렵지만 주님의 뜻이라면 기꺼이 지겠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마음을 품은 자의 모습이다.
내 안에 예수가 있다면 어찌 내 고집과 내 뜻을 내세울 수 있겠는가?
지금 많은 교인들이 예수님을 태우고 다니는 나귀가 아니라 예수님을 타고 다니는 나귀가 되었다.
교회다니는 목적, 기도하는 목적도 내 뜻을 하나님께 관철시키기 위한 것이 되었다.
주님께서 다 내려놓고 나를 따르라고 했는데 ‘이것만은 내려놓지 말라고 해 주세요’라고 외친다.
어떤 교인은 목사,선교사가 되라고 할까봐, 순교하라고 할까봐서 더 깊이 기도하지 못하고, 신앙생활에 열심을 낼 수 없다고 하는 것을 들었다.
성령충만이 무엇인지 아는가?
내 마음을 완전히 예수로 채우는 것이다.
성령은 예수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영이기 때문이다.
성령충만한 자는 자신의 고집을 꺾고 주의 뜻에 목숨을 건다.
성령받아 병고치고 귀신쫓아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자신의 뜻과 생각과 고집을 다 꺾고 하나님의 뜻에 굴복하라고 성령충만함을 주시는 것이다.
또한 그런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병고치고 귀신쫓아내는 것으로 성령충만함이 그친다면 무슨 소용이있겠는가?
반드시 내면의 변화가 동반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이신데도 불구하고 이 땅에 계실 때 하나님 아버지의 뜻만 구하고 순종하셨다. 주님의 삶자체가 하나님아버지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이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도 그러하셨는데 우리가 불순종하고 자신의 고집을 꺾지 못한다면 어찌 천국백성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많은 사람들은 주님께서 미주알 고주알 자신의 삶을 인도하고 알려주시기를 원한다. 그런건 점쟁이들이 하는 짓이다.
그러면서 명확한 주님의 뜻에는 관심이 없다.
하나님의 명확하고 명확한 뜻이 무엇인가?
우리의 거룩함이다. 회개하는 것이다. 기도줄을 놓치지 않는 것이다
더 나아가서는 우리 영혼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이 명확한 뜻에 순종하기만 하면 나머지는 인도하실 것이 분명하다.
그런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관심도 없으면서 자신의 일거수 일투족을 인도해주시고 알려주시길 원한다. 그런 자는하나님의 인도함을 받기보다 마귀의 밥이 되고 만다.
이제는 신앙생활의 목적이 바뀌어야 한다.
주님의 뜻을 찾아서 그 뜻에 순종하는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아야 할 것이다.
그런 자가 예수를 품은 자요 천국백성이다.
어렵고 힘들어도 내게 주어진 십자가를 지고 순종할 때 천국길이 그 앞에 열릴 것이다.
예수님이 그렇게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고 섬김의 삶을 살고,
하나님의 뜻에 죽기까지 복종하셨을때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이름이 되게 하셨다.
겸손과 순종함이 없이는 결단코 하늘의 영광을 누리지 못하리라!
오직예수! ymm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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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4 마4:9 가로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설교)“당신 마음에 과연 예수가 있는가?”(빌2:5-11)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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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 떨어진 수많은 교인들과 주의 종들이 하는 말이 "내 안에 예수가 없었네, 예수없이 봉사하고 헌신했네!~"이다. 그들은 예수님께 인정받으려고 하고, 예수님을 드러낸 것이 아니라 목사님한테 잘 보이려고, 자기 드러내려고 하다가 다 지옥에 떨어진 사람들이다.
내 안에 예수가 있어야 천국가고, 그런 자의 봉사와 헌신과 구제와 전도가 하늘의 상급으로 쌓이게 되는 것이지 예수없이 아무리 일하고 헌신해봤자 다 물거품으로 끝나고 만다.
예수가 내 안에 있으면 예수의 마음을 품게 된다.
예수의 마음을 품고 사는 자가 예수가 그 안에 있는 자다.
내안에 예수가 있는 자는 어떤 자인가?
1) 겸손한 자이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동등된 분이시고, 그 본체이신데도 불구하고 사람의 모양으로 오셨고, 심지어 종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다. 주님은 결코 사람들앞에서 권세있는 자의 모습으로 군림하지 않으셨다.
진실로 예수님이 마음에 있는자는 결코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자신의 지식과 경험,학식을 자랑하지 않는다. 오직 예수만을 높이고 자랑한다.
내안에 예수가 있느냐 없느냐는 그 사람의 언어와 태도를 보면 알 수 있다.
대화가운데 예수님이 드러나고 모든 일을 한 후에 “주님이 하셨습니다, 주님이 하실 것입니다”라고 고백한다.
만일 내 언어가운데 예수님을 높이고 자랑하지 않고 예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는다면 내 안에 예수가 없는 것이다. 하루의 대화 가운데 예수님 얘기가 한번도 나오지 않는 자 속에 어찌 예수가 그 안에 거하겠는가?
벧전 4:1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반대로 예수가 그 마음에 없는 자는 “내가, 내가” “우리교회가, 우리교회가” “우리 목사님이, 우리 목사님”이 하면서 예수외의 것들을 드러내고 자랑한다.
참과 거짓은 겸손의 열매로 확실히 분별할 수 있는 것이다.
어떠한 경우에도 예수이외의 것들을 자랑하거나 드러내서는 안될 것이다.
우리가 범하기 가장 쉬운 죄가 바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죄’이다.
천국은 어떤 곳인가? 오직 예수님께 영광을 돌리는 곳이다.
계 7:12 가로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능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찌로다 아멘 하더라
이단교주들은 절대 예수님처럼 자신의 살과 피를 양들을 위해 내어주지 않는다.
섬김과 겸손의 삶을 살지 않는다.
자기의 것을 희생하지 못한다.
그러니 거짓선생이고 거짓선지자들이다.
사단은 교만의 상징이다. 사단은 절대로 겸손할 수 없다. 자기를 드러내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자가 사단,루시퍼다.
내 안에 예수가 있는 자는 결코 교만하지 않는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예수님이 받으실 영광을 가로채지 않는다. 예수님을 닮아 ‘온유하고 겸손한 자’가 된다.
겸손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할줄 안다.
하나님이 거룩하라 하셨으면 죄짓지 않으려고 애쓴다.
주님이 지옥이 있다고 그러면 지옥을 무서워할줄 안다.
내 이성과 이치에 맞지 않아도 주님이 말씀하셨다면 아멘으로 받아들인다.
그런데 교만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떨어질때 무시한다.
그건 바로 말씀되신 예수님을 무시하는 것이다.
그들은 인간의 지식과 이성과 판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취사선택한다.
그들이 끝내 회개치 않으면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건 준엄하신 하나님의 심판뿐이다.
많은 사람들이 왜 지옥에 떨어지는 줄 아는가?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질때 그 앞에 겸손하게 엎드릴줄 몰라서 그렇다.
천국과 지옥, 회개를 외쳐도 죄가 좋아서 빛가운데로 나오기를 싫어하다가 지옥에 떨어지는 것이다. 다 자신의 교만 때문에 지옥에 떨어지는 것이지 어느누구의 잘못도 아니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는 겸손하게 자기를 낮추고 섬김의 태도를 지닌 자에게 임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2) 복종하는 자이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기까지 아버지께 복종하셨다.
막14:36절에 보면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이 얼마나 힘들었던지 ‘이 잔을 옮겨달라’고 기도셨지만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한다’고 기도하셨다.
이것이 십자가를 지는 자의 모습이다.
“나는 힘들고 어렵지만 주님의 뜻이라면 기꺼이 지겠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마음을 품은 자의 모습이다.
내 안에 예수가 있다면 어찌 내 고집과 내 뜻을 내세울 수 있겠는가?
지금 많은 교인들이 예수님을 태우고 다니는 나귀가 아니라 예수님을 타고 다니는 나귀가 되었다.
교회다니는 목적, 기도하는 목적도 내 뜻을 하나님께 관철시키기 위한 것이 되었다.
주님께서 다 내려놓고 나를 따르라고 했는데 ‘이것만은 내려놓지 말라고 해 주세요’라고 외친다.
어떤 교인은 목사,선교사가 되라고 할까봐, 순교하라고 할까봐서 더 깊이 기도하지 못하고, 신앙생활에 열심을 낼 수 없다고 하는 것을 들었다.
성령충만이 무엇인지 아는가?
내 마음을 완전히 예수로 채우는 것이다.
성령은 예수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영이기 때문이다.
성령충만한 자는 자신의 고집을 꺾고 주의 뜻에 목숨을 건다.
성령받아 병고치고 귀신쫓아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자신의 뜻과 생각과 고집을 다 꺾고 하나님의 뜻에 굴복하라고 성령충만함을 주시는 것이다.
또한 그런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병고치고 귀신쫓아내는 것으로 성령충만함이 그친다면 무슨 소용이있겠는가?
반드시 내면의 변화가 동반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이신데도 불구하고 이 땅에 계실 때 하나님 아버지의 뜻만 구하고 순종하셨다. 주님의 삶자체가 하나님아버지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이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도 그러하셨는데 우리가 불순종하고 자신의 고집을 꺾지 못한다면 어찌 천국백성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많은 사람들은 주님께서 미주알 고주알 자신의 삶을 인도하고 알려주시기를 원한다. 그런건 점쟁이들이 하는 짓이다.
그러면서 명확한 주님의 뜻에는 관심이 없다.
하나님의 명확하고 명확한 뜻이 무엇인가?
우리의 거룩함이다. 회개하는 것이다. 기도줄을 놓치지 않는 것이다
더 나아가서는 우리 영혼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이 명확한 뜻에 순종하기만 하면 나머지는 인도하실 것이 분명하다.
그런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관심도 없으면서 자신의 일거수 일투족을 인도해주시고 알려주시길 원한다. 그런 자는하나님의 인도함을 받기보다 마귀의 밥이 되고 만다.
이제는 신앙생활의 목적이 바뀌어야 한다.
주님의 뜻을 찾아서 그 뜻에 순종하는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아야 할 것이다.
그런 자가 예수를 품은 자요 천국백성이다.
어렵고 힘들어도 내게 주어진 십자가를 지고 순종할 때 천국길이 그 앞에 열릴 것이다.
예수님이 그렇게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고 섬김의 삶을 살고,
하나님의 뜻에 죽기까지 복종하셨을때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이름이 되게 하셨다.
겸손과 순종함이 없이는 결단코 하늘의 영광을 누리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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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4 마4:9 가로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설교) 절대 지옥가면 안된다 (덕정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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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마18: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관을 불쌍히 여김이 마땅치 아니하냐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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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적을 내어쫓으라!! (덕정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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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Y9T0hRjTa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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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마19:2 큰 무리가 좇거늘 예수께서 거기서 저희 병을 고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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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예수 믿지 않는 것이 죄다!(김양환목사) (덕정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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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5c4vHxhh76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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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마19: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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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마19: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설교) 루시퍼의 명령! "예수를 마음에서 빼앗아라!"(약4;4) (덕정사랑교회)
(설교) 루시퍼의 명령! "예수를 마음에서 빼앗아라!"(약4;4) (덕정사랑교회)
(설교) 예수님과 루시퍼의 한가지 최고 목표!(약4:4)
약 4:4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요일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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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퍼의 최고목표는 어찌하든지 믿는 백성들조차 그 마음중심에 예수님을 두지 못하게 해서 그 영혼을 지옥으로 끌고 오는 것이다. 세상음악, 영화, 오락, 물질, 음란, 명예, 권력 등으로 그 마음을 채워서 예수님을 그 마음에 두지 못하게 한다는 것이다. 지금 루시퍼는 세상 것들을 점점 재미있고, 현란하고, 달콤하고, 흥미롭게 만들고 있다. 그래서 영적인 눈이 열리지 않으면 누구나 다 세상재미에 푹 빠지게 되는 것이다.
다른게 우상숭배가 아니고 예수보다 더 많이 마음을 채우게 만드는 것이 바로 우상이다. 이 우상을 회개함으로 제거하지 않고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이다.
루시퍼와 예수님은 결국 한 영혼에 관심이 있지 이 땅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다. 루시퍼는 그 영혼을 지옥으로 끌고 가서 영원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 형벌주어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이 목적이고, 예수님은 어찌하든지 그 영혼을 천국으로 인도하여 주님과 영원히 교제하며 사는 것에 온통 관심이 가 계시다.
그러므로 모든 교회와 주의 종들과 성도들은 이 세상에서 어떻게 잘 살고 잘먹고 형통하려고 하지 말고, 한 영혼을 어떻게 하면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에 보낼 것인가에 모든 힘과 관심을 모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마귀는 성도들로 하여금 이땅에 안주시키려고 하고, 천국은 먼 미래의 일로, 웬만하면 다 알아서 천국가는 걸로 희석시켜 버린 것이다. 다 마귀에게 속는 것이다.
어떤 이유에서든지 이 땅의 일만 강조하고 영원한 천국과 지옥을 얘기하지 않고 강조하지 않으면 마귀에게 속고 있는 것이다. 주의 종들 조차도 천국에 대한 확신이 없으니 전할 수 없는 것이다. 사람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가장 확신있는 것을 늘 전하게 되어 있는데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세상 유행을 따라가고 세상취미와 오락, 게임, 영화, 음악에 빠지는 것을 별 대수롭게 않게 생각하는데 오늘 말씀을 보라!
세상과 벗되고, 세상 것을 사랑하는 것이 바로 영적간음이고, 심지어 하나님의 원수이고, 하나님의 사랑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한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다.
그렇다고 우리가 완전히 세상을 떠나서는 살 수가 없다. 학생이나 사업하거나 장사하시는 분들은 세상 것과 어쩔 수 없이 접하고, 그로 인해 영혼에 상처를 입을 수가 있다. 그러기에 더욱 기도 줄을 놓치면 안되는 것이다. 날마다 기도하고 회개함으로 그 마음의 죄악과 상처를 씻어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기도하지 않는다면 세상 것에 미혹되고 세상 것이 내 마음을 점령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세상 것을 이기는 것은 힘으로 능으로 되지 않고 오직 성령충만받음으로 되는 것이다.
시시각각으로 믿는 자들의 마음을 세상 것으로 채워서, 하나님을 향하는 마음을 낚아채 가려는 루시퍼와 그 졸개 귀신들의 공격을 기도의 능력으로 이겨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기도할 때 주님이 역사하시고 천사가 움직이고 성령의 불이 쏟아지기 때문이다.
믿는다고 하면서 세상유행을 따라가고, 세상에 심취하고, 세상을 사랑한다면 그 끝은 영원한 멸망이다. 정신 바짝 차리고 날마다 예수의 피를 영혼과 육체에 뿌림으로 세상 것이 침투하는 것을 막아야 할 것이며, 예수이름으로 나를 지옥으로 끌고 가려는 루시퍼와 귀신들의 세력을 박살내야 할 것이다. 마귀는 강력하게 꾸짖고 대적할 때 물러가는 것이다.
믿는 자들은 지금 유람선을 탄 것이 아니라 전쟁을 수행하고 있는 군함을 탔다고 생각하면 된다. 날마다 죄와 마귀와 피흘리기까지 싸우는 싸움을 하지 않으면 천국문에 입성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우리의 대장 예수님을 앞장세울 수 밖에 없다. 그 분을 붙잡고 그 분의 뒤만 따라가면 승리는 이미 우리에게 주어진 것이다.
롬 1:28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벧전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약 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엡 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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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3 마6:5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설교) 예수님과 루시퍼의 한가지 최고 목표!(약4:4)
약 4:4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요일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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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퍼의 최고목표는 어찌하든지 믿는 백성들조차 그 마음중심에 예수님을 두지 못하게 해서 그 영혼을 지옥으로 끌고 오는 것이다. 세상음악, 영화, 오락, 물질, 음란, 명예, 권력 등으로 그 마음을 채워서 예수님을 그 마음에 두지 못하게 한다는 것이다. 지금 루시퍼는 세상 것들을 점점 재미있고, 현란하고, 달콤하고, 흥미롭게 만들고 있다. 그래서 영적인 눈이 열리지 않으면 누구나 다 세상재미에 푹 빠지게 되는 것이다.
다른게 우상숭배가 아니고 예수보다 더 많이 마음을 채우게 만드는 것이 바로 우상이다. 이 우상을 회개함으로 제거하지 않고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이다.
루시퍼와 예수님은 결국 한 영혼에 관심이 있지 이 땅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다. 루시퍼는 그 영혼을 지옥으로 끌고 가서 영원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 형벌주어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이 목적이고, 예수님은 어찌하든지 그 영혼을 천국으로 인도하여 주님과 영원히 교제하며 사는 것에 온통 관심이 가 계시다.
그러므로 모든 교회와 주의 종들과 성도들은 이 세상에서 어떻게 잘 살고 잘먹고 형통하려고 하지 말고, 한 영혼을 어떻게 하면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에 보낼 것인가에 모든 힘과 관심을 모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마귀는 성도들로 하여금 이땅에 안주시키려고 하고, 천국은 먼 미래의 일로, 웬만하면 다 알아서 천국가는 걸로 희석시켜 버린 것이다. 다 마귀에게 속는 것이다.
어떤 이유에서든지 이 땅의 일만 강조하고 영원한 천국과 지옥을 얘기하지 않고 강조하지 않으면 마귀에게 속고 있는 것이다. 주의 종들 조차도 천국에 대한 확신이 없으니 전할 수 없는 것이다. 사람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가장 확신있는 것을 늘 전하게 되어 있는데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세상 유행을 따라가고 세상취미와 오락, 게임, 영화, 음악에 빠지는 것을 별 대수롭게 않게 생각하는데 오늘 말씀을 보라!
세상과 벗되고, 세상 것을 사랑하는 것이 바로 영적간음이고, 심지어 하나님의 원수이고, 하나님의 사랑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한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다.
그렇다고 우리가 완전히 세상을 떠나서는 살 수가 없다. 학생이나 사업하거나 장사하시는 분들은 세상 것과 어쩔 수 없이 접하고, 그로 인해 영혼에 상처를 입을 수가 있다. 그러기에 더욱 기도 줄을 놓치면 안되는 것이다. 날마다 기도하고 회개함으로 그 마음의 죄악과 상처를 씻어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기도하지 않는다면 세상 것에 미혹되고 세상 것이 내 마음을 점령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세상 것을 이기는 것은 힘으로 능으로 되지 않고 오직 성령충만받음으로 되는 것이다.
시시각각으로 믿는 자들의 마음을 세상 것으로 채워서, 하나님을 향하는 마음을 낚아채 가려는 루시퍼와 그 졸개 귀신들의 공격을 기도의 능력으로 이겨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기도할 때 주님이 역사하시고 천사가 움직이고 성령의 불이 쏟아지기 때문이다.
믿는다고 하면서 세상유행을 따라가고, 세상에 심취하고, 세상을 사랑한다면 그 끝은 영원한 멸망이다. 정신 바짝 차리고 날마다 예수의 피를 영혼과 육체에 뿌림으로 세상 것이 침투하는 것을 막아야 할 것이며, 예수이름으로 나를 지옥으로 끌고 가려는 루시퍼와 귀신들의 세력을 박살내야 할 것이다. 마귀는 강력하게 꾸짖고 대적할 때 물러가는 것이다.
믿는 자들은 지금 유람선을 탄 것이 아니라 전쟁을 수행하고 있는 군함을 탔다고 생각하면 된다. 날마다 죄와 마귀와 피흘리기까지 싸우는 싸움을 하지 않으면 천국문에 입성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우리의 대장 예수님을 앞장세울 수 밖에 없다. 그 분을 붙잡고 그 분의 뒤만 따라가면 승리는 이미 우리에게 주어진 것이다.
롬 1:28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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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엡 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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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3 마6:5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설교) 당신의 죽음을 위해 기도하라!(눅23:42-43) (덕정사랑교회)
(설교) 당신의 죽음을 위해 기도하라!(눅23:42-43) (덕정사랑교회)
당신의 죽음을 위해 기도하라!(눅23:42-43)
눅23:42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시 116:15 성도의 죽는 것을 여호와께서 귀중히 보시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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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저축하는 것과 같다. 간절한 마음으로 진심으로 드린 기도는 하늘보좌에 올라가 주님께서 흠향하시고 기억하신다. 우리 가족 중에 믿음이 없거나 믿지 않는 자가 있다면 반드시 그 영혼 침상에서 죽기전이라도 회개하고 천국갈 수 있게 해 달라고 눈물로 부르짖어 기도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 그 기도를 주님께서 기억하고 계셨다가 역사해 주실 것이다. 사도바울의 강권적인 변화도 주위 사람들의 중보기도가 반드시 있었을 것이다.
우리의 기도 중에 가장 중요한 기도는 죽음을 위한 기도일 것이다. 임종하기 전 짧은 순간이 영원을 가르기 때문이다. 그러면 우리는 이 땅에서 아직도 목숨이 끊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기회가 많은가? 대충 살다가 죽기 전에 회개하면 되는가? 아니다. 평소에 회개하는 자가 죽기 전에도 회개할 수 있을 확률이 아주 크다는 것을 잊지 마라. 방심하지 마라.
많은 주의 종들이 자신의 죽음을 위해 기도하면서 “설교하다가 강단에서 죽게 하옵소서! 선교현장에서 죽게 하옵소서! 찬송부르며 죽게 하옵소서! 잠자다가 죽게 하옵소서!!”라고 한다. 또 그렇게 죽는 주의 종들도 있다. 하지만 뭔가 하나 빠진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과연 설교하다가 선교현장에서 찬송하다가 잠자다 죽으면 다 천국가는가? 절대 아니다. 천국은 예수님붙잡고 진실로 회개해야 가는 것이다. 회개해야 간다. 다른 길이 전혀 없다.
임종 마지막 순간에는 귀신들이 그 영혼을 지옥으로 데려가려고 최후발악을 한다. 그러면 주위의 믿는 가족들과 교우들은 어떻게 해 줘야 하겠는가? 금식하면서 그 영혼의 믿음을 지켜달라고, 회개할 수 있도록, 지옥가지 않게 해 달라고, 귀신들을 결박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혼미한 상태로 있다가 당연히 천국갈줄 알다가 다 지옥으로 떨어지고 말 것이다. 임종을 앞두고 임종예배 드리는 것만큼 어리석은 것은 없다. 반드시 전 교인이 금식하며 그 한 영혼을 위해 부르짖어 기도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고 귀신들은 재가 되어 지옥깔대기로 떨어져 버리고 성령께서 그 영혼을 감싸실 것이다. 그런 영적인 비밀을 알고 기도하는 교회들이 얼마나 될까? 오히려 교회다니기만 하면 다 천국갈 줄 알고 찬송가만 불러주고 예배드리다가 다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이 얼마나 하나님앞에서 안타깝고 주의 종들의 영적무지인가?
당신의 임종을 어디에서 맞고 싶은가? 어떻게 맞이하고 싶은가? 기도하는 성도들과 주의 종에 둘러쌓여 그들의 중보기도를 받으면서 회개함으로 반드시 천국가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직 예수님을 붙잡고, 회개하고, 천국과 지옥을 믿어야 할 것이다. 예수, 회개, 천국지옥을 한시라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 복음의 테두리안에서 벗어나면 지옥갈 확률이 높아지고 말 것이다.
눅 23장에 나오는 십자가의 우편 구원받은 강도도 마지막 순간에 예수님께 진실로 회개하고 천국 간 세상에서 가장 축복된 죽음을 맞이했다. 옆에 예수님이 달리셨기 때문에 주어진 축복이라고 하겠다. 우리도 반드시 죽는 그 순간까지 은혜의 길목에 서 있어야 할 것이다. 성령의 불, 기도의 불, 회개의 불, 천국과 지옥이 외쳐지는 곳에 가라.
내가 예수 안에 거하지 않고 내 고집대로 내 맘대로 살면 우리의 영혼은 마귀에게 내어준바 되고 만다. 마귀에게 속한 자들은 갑작스레 회개를 기회도 얻지 못하고 죽는 경우도 있다. 항상 예수 안에 거하면서 회개와 순종의 삶을 살다가 죽기 전에 반드시 회개할 기회를 얻고 천국가기를 바란다. 예수 안에 거하는 자는(날마다 회개하고 순종하는 자) 절대로 즉사하지 않고 회개를 타임을 주신다.
오늘부터 하루도 빼놓지 말고 이 기도를 드려라! 이것보다 중요한 기도는 없다. 사람이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soul)을 잃어버린다면 무슨 소용이 이겠는가?(다른 말로 하면 영혼 지옥간다면)
“죽는 순간에 회개하고 천국가게 하옵소서!”
“많은 성도들과 주의 종들의 중보기도 속에서 죽게 하옵소서!”
“죽기 전에 반드시 회개할 기회를 주옵소서!”
오직예수! http://ymm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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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5 마5: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
당신의 죽음을 위해 기도하라!(눅23:42-43)
눅23:42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시 116:15 성도의 죽는 것을 여호와께서 귀중히 보시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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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저축하는 것과 같다. 간절한 마음으로 진심으로 드린 기도는 하늘보좌에 올라가 주님께서 흠향하시고 기억하신다. 우리 가족 중에 믿음이 없거나 믿지 않는 자가 있다면 반드시 그 영혼 침상에서 죽기전이라도 회개하고 천국갈 수 있게 해 달라고 눈물로 부르짖어 기도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 그 기도를 주님께서 기억하고 계셨다가 역사해 주실 것이다. 사도바울의 강권적인 변화도 주위 사람들의 중보기도가 반드시 있었을 것이다.
우리의 기도 중에 가장 중요한 기도는 죽음을 위한 기도일 것이다. 임종하기 전 짧은 순간이 영원을 가르기 때문이다. 그러면 우리는 이 땅에서 아직도 목숨이 끊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기회가 많은가? 대충 살다가 죽기 전에 회개하면 되는가? 아니다. 평소에 회개하는 자가 죽기 전에도 회개할 수 있을 확률이 아주 크다는 것을 잊지 마라. 방심하지 마라.
많은 주의 종들이 자신의 죽음을 위해 기도하면서 “설교하다가 강단에서 죽게 하옵소서! 선교현장에서 죽게 하옵소서! 찬송부르며 죽게 하옵소서! 잠자다가 죽게 하옵소서!!”라고 한다. 또 그렇게 죽는 주의 종들도 있다. 하지만 뭔가 하나 빠진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과연 설교하다가 선교현장에서 찬송하다가 잠자다 죽으면 다 천국가는가? 절대 아니다. 천국은 예수님붙잡고 진실로 회개해야 가는 것이다. 회개해야 간다. 다른 길이 전혀 없다.
임종 마지막 순간에는 귀신들이 그 영혼을 지옥으로 데려가려고 최후발악을 한다. 그러면 주위의 믿는 가족들과 교우들은 어떻게 해 줘야 하겠는가? 금식하면서 그 영혼의 믿음을 지켜달라고, 회개할 수 있도록, 지옥가지 않게 해 달라고, 귀신들을 결박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혼미한 상태로 있다가 당연히 천국갈줄 알다가 다 지옥으로 떨어지고 말 것이다. 임종을 앞두고 임종예배 드리는 것만큼 어리석은 것은 없다. 반드시 전 교인이 금식하며 그 한 영혼을 위해 부르짖어 기도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고 귀신들은 재가 되어 지옥깔대기로 떨어져 버리고 성령께서 그 영혼을 감싸실 것이다. 그런 영적인 비밀을 알고 기도하는 교회들이 얼마나 될까? 오히려 교회다니기만 하면 다 천국갈 줄 알고 찬송가만 불러주고 예배드리다가 다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이 얼마나 하나님앞에서 안타깝고 주의 종들의 영적무지인가?
당신의 임종을 어디에서 맞고 싶은가? 어떻게 맞이하고 싶은가? 기도하는 성도들과 주의 종에 둘러쌓여 그들의 중보기도를 받으면서 회개함으로 반드시 천국가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직 예수님을 붙잡고, 회개하고, 천국과 지옥을 믿어야 할 것이다. 예수, 회개, 천국지옥을 한시라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 복음의 테두리안에서 벗어나면 지옥갈 확률이 높아지고 말 것이다.
눅 23장에 나오는 십자가의 우편 구원받은 강도도 마지막 순간에 예수님께 진실로 회개하고 천국 간 세상에서 가장 축복된 죽음을 맞이했다. 옆에 예수님이 달리셨기 때문에 주어진 축복이라고 하겠다. 우리도 반드시 죽는 그 순간까지 은혜의 길목에 서 있어야 할 것이다. 성령의 불, 기도의 불, 회개의 불, 천국과 지옥이 외쳐지는 곳에 가라.
내가 예수 안에 거하지 않고 내 고집대로 내 맘대로 살면 우리의 영혼은 마귀에게 내어준바 되고 만다. 마귀에게 속한 자들은 갑작스레 회개를 기회도 얻지 못하고 죽는 경우도 있다. 항상 예수 안에 거하면서 회개와 순종의 삶을 살다가 죽기 전에 반드시 회개할 기회를 얻고 천국가기를 바란다. 예수 안에 거하는 자는(날마다 회개하고 순종하는 자) 절대로 즉사하지 않고 회개를 타임을 주신다.
오늘부터 하루도 빼놓지 말고 이 기도를 드려라! 이것보다 중요한 기도는 없다. 사람이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soul)을 잃어버린다면 무슨 소용이 이겠는가?(다른 말로 하면 영혼 지옥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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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5 마5: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
(새 전도지) 천국에서 회개하라고 외치시는 예수님/한경직목사 (덕정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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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지 문의) 010 3492 0688, bikbok@hanmail.net
http://cafe.naver.com/ymmch/781
0681 마20:33 가라사대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가로되 주여 우리 눈 뜨기를 원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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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보내드립니다) 천국지옥간증소개 전도용 명함 (덕정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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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하신 분은
<주소,성함,연락처,필요한 매수>를
010 3492 0688 이나 bikbok@hanmail.net 으로 보내주세요
(크기는 일반 명함 크기입니다,
전도용으로 지인들이나 주변사람들에게 씨디,책자,전도지와 함께 주면 좋을 것입니다.)
http://cafe.naver.com/ymmch/811
0711 마21:29 대답하여 가로되 아버지여 가겠소이다 하더니 가지 아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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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설교)믿음으로 구하고 의심하지 마라! (덕정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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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NSvJ6cr14xw
http://cafe.naver.com/ymmch/734
0636 마19:18 가로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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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6 마19:18 가로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글)(루시퍼) 내가 지옥의 왕이로다! (덕정사랑교회)
(글)(루시퍼) 내가 지옥의 왕이로다! (덕정사랑교회)
(루시퍼) 내가 지옥의 왕이로다(덕정사랑교회 djsarang.com)
내가 지옥의 왕이로다, 이 썅놈의 개새끼야! 니가 많은 권세를 가지고, 예수한테 받은 권세를 가지고 나를 결박한다한들 니가 어찌 나의 이 존귀한 나 루시퍼의 영을 결박할 수 있겠느냐? 나는 이 세상의 임금이로다! 이 미친 자식아!
(임금은 무슨 임금이야, 이 놈아!)
병신같은 것들! 아무리 결박해봐라! 모든 전세계 악의 영들을 다 결박한들 소용이 없어, 미친 자식아! 많은 주의 종들이 나의 영에 사로잡혔고, 음란과 모든 탐욕과 모든 거짓으로 사로잡혀 있어, 미친자식아! 너무나 너무나 많은 미혹의 영들이 전세계에 판을 치고, 진리의 영이 아닌 거짓의 영이 여기저기 다 남발해 버렸도다!
전엔 예수를 붙잡고 좇던 주의 종도 이제 거짓의 영으로 다 물들었도다! 무엇이 진리더냐? 미친 자식아!
(목사님: 예수가 진리다!)
썅놈의 개새끼야! 예수가 어딨어, 예수가 어딨어? 다 헛되고 헛되고 헛된 것 뿐이야 이 미친 자식아! 이 세상을 보란 말이다! 종말로 치닫고 타락한 이 세상을 보란 말이야! 다 나의 세계가 아니더냐! 썅놈의 개새끼야, 니가 아무리 많은 큰 교회 종들을 위해 기도한들 무엇이 너에게 유익하더냐? 미친 자식아! 이 시대를 분별하란 말이야!
썅놈의 개새끼, 나 루시퍼를 너무나도 화나게 하는도다! 나의 화려한 면류관을 보란 말이야! 이 썅놈의 자식아, 너를 갈기갈기 찢어버릴 것이다! 나의 일을 방해하는 모든 년놈들을 내가 다 흑암의 세력으로 싸버릴거란 말이다!
(하나님이 생명싸개로 빛으로 싸실 것이다)
썅놈의 개새끼! 빛같은 소리하고 앉아 있네! 나의 큰 일을 방해하는 것들은 물밀듯이 물밀듯이 다 흑암으로 쳐버릴거야! 물밀듯이 육체를 쳐버릴 것이고 마음을 공격할 것이다, 미친 자식아! 어찌하여 어찌하여 나의 일을 이렇게 많이 방해하는가?
이 쌍놈의 개새끼야, 이 조그마한 교회에 앉아서 쌍놈의 개새끼야, 그냥 콩고물이나 먹고 앉아 있으란 말이야! 썅놈의 개새끼, 이 놈의 인터넷을 박살내 버릴수도 없고 이 전파를 막을 수도 없고, 아 짜증나! 이 놈의 전파소리! 이 놈의 예수, 회개소리 때문에 내가 미치고 팔짝 뛰겠다! 이 놈의 소리만 아니었으면 전세계가 다 나의 밥이고 악의 영들의 밥인데! 너희가 무엇을 전한단 말이냐! 썅놈의 개새끼야! 이 방해자들아~~~! 쌍놈의 개새끼야!!
썅놈의 개새끼야, 너 또한 기도줄이 약해졌다는걸 알아야지! 너의 육체가 약해진만큼 너의 성도들도 같은 세력으로 약해진다는걸 알아야지, 미친자식아! 한 사람이 많은 우리의 졸개들을 좇는 것처럼 두 사람, 세 사람, 삼겹줄은 끊어지지 않는데 너희들은 지금 실타래가 다 엉켜져 있고 하나둘씩 다 빠져나가고 있다는 것도 알아야 될 것이다! 이 미친 자식아, 기도꾼들이 지금 어디에 있더냐? 다 흩어져 동서남북으로 다 분주하게 자기의 생활만 안전하다 안락함에 취해 있지 않은가? 미친자식아!!
병신같은 것, 육체의 고난을 통과한 자만이 예수의 십자가를 질 수 있어 미친 자식아! 내가 불현듯 불현듯 더더욱더 정신과 마음을 약하게 칠 것이다! 강한 군사가 훈련을 받지 않고 어떻게 강한 군사로 쓰임받겠냐? 미친 자식아!
그래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수 많은 사람이 나를 결박할 때 내가 더 힘도 쓰지 못한채 꼼짝도 할 수 없지만 니네 교인들을 보란 말이야! 하나 둘씩 다 빠져나가고 첫사랑이 어디있더냐? 예수를 자기 목숨보다 사랑했던 그 첫사랑이 어딨냐 말이다 미친자식아! 다 자기의 편안함과 안일함에 취해서 조금만 힘들고 어려우면 좌절하고 낙망하는 자들이여! 병신같은 것들!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실 일이다)
오 그래? 오직 예수가 한다고? 야이 썅놈의 개자식아, 너는 죽기 살기로 목숨을 걸고, 네 육체가 다 박살나는데도 불구하고 단을 지키면서 선포하고, 다 기력이 쇠하고, 네 육체의 세포가 진토에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너는 목숨을 다해 외치건만!
쌍놈의 개새끼야!! 예수가 그 제자들을 어떻게 훈련시켰는지 보란 말이다! 얼마나 강한 훈련을 시켰고 목숨까지 내놓으라고 명령했던가? 미친 새끼야! 모든 본토,처자,자식을 버리라고 명령하며 그들을 강행군시켰도다! 모세가 많은 이스라엘백성들을 끌고 갔던것처럼 강행군을 시켰단 말이다! 네가 나랑 싸울 수 있을 것 같애? 싸울 대상은 못돼 미친 자식아! 너도 인간이기 때문에 이 자식아 예수앞에 예수마음에 합한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 인간의 정에 나약한 인간일 뿐이라고 미친 자식아!
(내가 너랑 왜 싸우냐? 예수의 이름으로 싸우는거지)
썅놈의 개새끼, 예수이름 좋아하네! 뭘로 싸울건데, 니가 나랑 뭘로 싸울건데 미친자식아!
(예수 이름으로!)
썅놈의 개새끼야! 너 하나만 없어지면 이 교회는 끝장이야! 산산조각나고 다 부서져 버릴것이다!
(하나님이 쓰실 것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쓸거야? 훈련받지 않은 군사에게 칼을 줄것 같으냐? 무기를 줄거냐? 뭘로 나랑 싸울건데? 믿음으로? 믿음의 방패? 그것은 훈련받지 않고는 강한 믿음이 나올 수 없어! 지금은 곧 강한 믿음이 나올 것 같지만 좌절하고 낙망하는게 인간이야 미친 자식아! 그렇기에 너희 예수가 훈련시키고 강한 군사로 그렇게 훈련시키고자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다 침륜에 빠지고 다 주저앉았도다! 어떤 사람은 입으로, 어떤 사람은 마음으로, 어떤 사람은 봉사하다가 떨어지고 어떤 사람은 말로써 서로 물고 치고받고, 어떤 사람은 분쟁으로 집안에서 싸움을 일으키고 얼마나 다양하게 주저 앉았더냐?
많은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면 아무것도 없어! 오직 너희들은 징계속에서 허덕이고 있다는 것을 너희는 직시하고 알아야 될 것이다! 니가 눈으로 보고 있지 않은가! 징계속에서 허덕이는 이 백성들을 말이다! 니가 어떻게 할거냐? 이 미친자식아! 니가 일하는 만큼 나도 뒤에서 작업하고 일하고 있다는 것을 너는 항상 목도하고 보지 않았던가!
이 썅놈의 개새끼야! 기도가 뒷받침되지 않고 성령충만받지 않는한 이놈들은 쓰러지고 넘어지고 자빠지고 또 다시 너의 마음을 헤집어 놓을 것이다! 병신, 기둥같은 소리하고 앉아있네! 무슨 재목이 있어야 기둥을 하지! 다 비쭉비쭉 동서남북으로 다 잘났다고 가지가 다 휘어 자빠졌는데 무슨 기둥이 될것인가? 이 병신아!
(베드로가 뭐 잘나서 나중에 성령받고 기둥됐냐?)
그래 두고봐라 개자식아! 너의 백성들이 너의 마음을 휘잡아 놓을것인지 두고보란 말이야! 이 새끼야!!
(예수의 이름으로 더 낮아져서 너를 밟을 것이다)
썅놈의 개새끼! 낮아지는 것 좋아하네! 지금은 너의 권세아래 있기 때문에 낮아지는척 하는 것 뿐이야! 이 미친자식아!! 입단속 니가 아무리 시켜봤자 앞에서는 하지 않는척 하지만 뒤에서는 너무나 너무나 자연스럽게 나의 졸개들이 혓바닥에 붙어서 나불거리고 있구나! 나불거리고 있어. 축복을 다 놓치고 무엇을 잡을 것이냐! 아픈걸 뿌렸으니 악밖에 더 받겠냐! 오히려 저주와 가난속에 더 휘몰아쳐 있으니 이 사랑교회가 재정으로 무엇으로 든든히 서겠느냐? 무엇으로 무엇으로 지교회를 돕겠느냐 말이다. 쌍놈의 개새끼야!!
(너는 신경쓰지 마라, 하나님이 알아서 하실 일이다)
썅놈의 개새끼야, 니가 아무리 예수를 외치고 영적으로 크게 성장했지만 사람들은 보는 시야속에서 판단하는걸 알아야돼! 많은 사람들이 영적인 교회가 왜 이렇게 가난속에서 허덕이지? 왜 이렇게 분쟁과 시기가 많어? 왜 이렇게 주의 종을 힘들게 하지? 여러모양으로 다 생각하고 이 교회가 과연 진짜인가 가짜인가 저울질을 할거란 말이야! 난 그것을 더욱더 노리는 것이고, 이 미친자식아! 알기나하냐 미친자식아!!
(영적인 교회니까 사단의 방해속에서 일어나는거다 이 놈아)
썅놈의 새끼야, 너나 되니까 그것을 알고 이해를 하는것이지 세상 사람들, 아니 다른 주의 종들이 그것을 이해하는 자들이 몇 명이나 되던고!
(많이 알아간다)
그래 새끼야, 니가 여기저기 쳐벌려서 외치지만 않았어도 그것을 알종은 없어 미친 자식아!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썅놈의 새끼야, 왜 여기저기 쑤시고 헤집고 다니냐 말이다!
아무리 아무리 니가 기도한들 변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어! 큰종들을 놓고 기도한들 그들은 다 내 밥이고 내 올무에 걸렸도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어! 현재 그 위치에 있는 자기 자신만 바라볼뿐이야! 무엇이 보이던고! 영혼이 보일것이냐? 무엇이 보이던고?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것을 다 까맣게 망각해버린채 오직 자기위치만 더 높아지기위해서 발버둥치고, 매체를 통해서 티브를 통해서 자기 목소리를 날릴 뿐이야 새끼야! 예수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자기 자신을 숨기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목소리, 자기이면, 얼굴을 날리는 것 뿐이라고 미친 자식아! 다 종들은 그렇단다!
이 김양환목사 이 어린 종아! 너도 잘 보고 배우라!
너도 그 종말로 가는 것이 멀지 않았어! 너도 그 큰종들이 따라가는 길을 발자취를 따라갈 것이다! 예수의 발자취를 좇아가는 것이 아니라, 아니 좇아갈려고 폼만 잡았지 나중에 끝은 무엇이던고! 너의 길을 한번 상상하여 보라! 나는 상상만해도 너무나 즐겁도다! 너의 타락한 모습을 상상만해도 이 지옥에서는 졸개들이 기뻐 환호를 지른단다! 이 쌍놈의 개자식아!!
니가 누구를 놓고 기도를 한단 말이야! 너 자신부터 다시 점검하고 점검해야 될 것이다! 많은 종들을 보고 나는 절대 그렇게 되지 말아야지 다짐하고 다짐했지만 어느 순간 성도들이 너를 한번 높혀버리면 너도 우쭐우쭐해지는 것이 바로 인간의 한계고, 인간의 본성이란다!
(우쭐은 무슨 우쭐, 챙피하던데)
썅놈의 개새끼야, 지금이야 너가 그렇다고 치지만 나중에도 그런다는 보장이 있어? 개자식아!
(야, 배운것도 없는자가 무슨 높임을 받아, 이놈아!)
썅놈의 개새끼야! 니 속마음을 속이더냐? 너도 영적인 부분에서는 어떤 주의 종 못지않게 하나님께서 부어주셨다는 것을 너 자신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니가 그것을 낮추고 숨길려고 하지만 너 자신도 우쭐할때가 있다는 것을 너는 알아야 될 것이다! 누굴 속여, 이 개자식아!
(하나님이 나에게 부어준게 뭐가 있어 이 놈아, 사랑밖에 없다)
그래 새끼야! 낮추고 낮춰서 지옥까지 떨어져라! 이 미친자식아! 니가 그렇기 때문에 내가 너랑 말하기 싫은거야! 많은 종들을 니가 어떻게 바꿀려고 바꿀려고 하지만 난 너와 틀려 새끼야! 많은 종들을 예수의 종에서 바로 나 루시퍼의 종으로 바꿨지! 그것이 나와 네가 틀린거야! 너는 인간이기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피조물이지만 나는 그 인간들을 바꿀 수 있는 위대한 힘을 가졌지! 너는 분명히 깨달으라 이 개자식아!
(니가 위대하긴 뭐가 위대해)
미친 자식! 이곳에서 너희 영혼을 착취하고 있는 나를 보라! 너는 볼 것이다, 너는 깨달을 것이다! 아니 이미 알고 있도다!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 안다고 하지 마라)
썅놈의 개자식아! 계속 낮춰라 미친 자식아!
나랑 대화가 되고 올무게 걸리지 않기 위해서 아주 애타게 수고하는게 보이는구나! 더더더 그렇게 한번 낮춰보라! 낮춰다고 어느 순간에 내가 한번 위에서 한번 껑충 뛰어버릴테니까!
(예수의 이름으로 너를 탁 쳐버릴 것이다)
썅놈의 개새끼야! 그래 한번 능력 많이 받아가지고 한번 쳐봐라!
(능력이 무슨 필요가 있냐? 하나님의 사랑만 있으면 되지!)
예수의 사랑소리만 들어도 아주 짜증이 나 죽겠다! 예수는 사랑자체이기 때문에 그 수많은 종들이 타락했을찌라도 그들을 놓고 울고 불며 기도하고, 또 성령으로 역사하는 교회들에게 마음을 주어, 나라와 국가와 큰 종들을 위해 기도하게 만드니 이 놈의 예수의 마음을 알다가도 모르겠다! 그래 예수를 배신한 그 종들을 놓고 왜 그렇게 너에게 감동을 주고 많은 종들에게 감동을 주는지 모르겠다! 그건 그 종을 사랑해서기보다 수많은 영혼들이 그 밑에 딸려있기때문이지! 한 주의 종이 변화되었을때 수많은 영혼, 그래 많은 백성들을 천국으로 옳은길로 인도할 수 있기 때문에 예수가 바로 그것을 보는거야! 한 주의 종이 돌이켰을때 얼마나 귀하고 기쁘던가! 쌍놈의 개자식아!!
하지만 결단코 결단코 결단코 돌이키지 못하게 수많은 올무를 놓을 것이다! 한 올무가 지나가면 또 다른 올무, 더 큰 올무가 있을 것이다! 많은 주의 종들의 단점과 약점을 찾아서 난 더더욱더 헤집을 것이니까 미친 자식아! 태산과 같은 산을 넘어보란 말이다! 많은 주의 종들은 다 나의 밥이야! 이제 아예 건드리지 못하도록 만들어 놨으니까! 아무리 아무리 빛으로 싸놓으면 뭐할 것이냐? 다 흑암의 세력으로 잡혀있는데! 빛은 통과할 수도 없고 아무것도 보이지가 않어! 소경일 뿐이다! 지팡이를 잡고 더듬더듬, 아 여기는 아닌 것 같은데 여기는 아닌 것 같은데 더듬더듬 가봤자 이미이미 다 구덩이에 빠져드니 그 밑에 있는 백성들은 어떻겠냐? 이 미친자식아!
(그 소경된 목회자들을 하나님께서 깨닫기 하시기위해서 이 세미나를 결박하는 것이다!)
쌍놈의 개자식!! 세미나를 결박해봤자 세미나를 엄청나게 너무나 좋아하니 어쩌겠냐? 그속에서 생수가 나오고 말씀의 생명력이 있는 그래 그래 자기 자신을 승화하고 변화시킬 수 있는 말씀이 나온다고 생각하니, 생명의 생수가 나온다고 생각하니, 세미나를 통해서 많은 능력을 받고자하는 주의 종들도 많이 나오니 어떡하지? 너의 생각과 정반대로 가고 있는데. 이 쌍놈의 개새끼야!!
(하나님이 하실 것이다, 나는 기도하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그래 한번 해 보라 새끼야! 모든 것을 하나님이 하셨으면 이 세상은 이렇게 타락하지 않았어! 이 미친자식아! 너의 주의 종들이 인간들이 너무나 타락의 길로 인도한게 바로 바로 너의 주의 종들이야! 이 세상을 더 타락의 물결로 휘몰아치게 만든 장본인이 바로 너의 주의종들이란 말이다! 옳은길로 인도하는것이 아니라 자기의 유익대로 자기의 이익을, 자기의 편의와 안일함을 좇아서 왔으니까! 우리가 미혹했다고 하지 말라! 선택은 너희들이 한것 뿐이야 미친 자식아!
너희가 믿음을 지키고 옳바로 십자가만 바라봤으면 우리한테 아무리 미혹을 당해도 다시 돌이키고 십자가를 잡았을 것이다! 너희들이 그 십자가를 다 팽개치고 예수를 뒤로한건 너희들 인간 바로 너희 주의 종들이란 말이다!
한 사람의 주의 종이 엄청난 능력과 엄청난 영혼들을 이끌 수 있는, 그래 그래 전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큰 교회 주의 종들은 다 구렁텅이에 다 빠지고 있단다! 다 성도들과 교회 통째로 말이다!
(니가 미혹해서 미혹당해서 그렇지 이 놈아)
썅놈의 개새끼야, 내가 너한테 얘기했지! 나한테 미혹당했다고, 미혹했다, 얘기하지 말라고! 얼마나 수많은 기회가 너희 인간들에게 있었도다! 그 기회를 잡지 않고 너희들이 회개하고 돌이키지 않았기 때문에, 수많은 교회가 수많은 세월속에서 얼마나 예수가 노크를 하고 또 노크를 했겠냐? 이 썅놈의 개새끼야,우리와 너희는 틀려! 우리는 한번 타락해 버리고 다 구덩이에 떨어져 버리면 어떻게 다시 회개해도 소용이 없어! 아니, 회개할 마음조차 생기지 않지만 너희들은 예수가 얼마나 노크하고 두드리던가! 그 기회를 잡지 않은건 너희들이야! 너희들 목자들이란 말이다! 이 병신같은 것.
영혼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영혼은 아예 생각지도 않어! 자기 현 위치만 생각한다고 내가 몇 번이나 얘기했더냐? 이 쌍놈의 개자식아!!
(그래도 영혼을 사랑하는 목회자들이 많이 있다)
그래 새끼야, 많이 생겨나고 있으니 짜증이 난다 이거다! 자기 재산을 다 털어서, 그래 주의 종들 놓고, 자기의 모든 것을 다 버려버리고 깨닫고 듣는 자도 있고, 다 칼빈주의에 빠지고, 다원주의에 빠졌던 사람도 하나둘씩 회개하고 돌이키고, 자기가 왜 이렇게 말씀을 깨달았지 후회하고 회개하는 자들도 있고! 이 쌍놈의 새끼야!!
그것이 무엇 때문이더냐? 그것이 바로 천국과 지옥이 믿어지고, 이 천국과 지옥의 회개복음 때문에그래 새끼야! 이 회개복음의 능력은 엄청난거지! 그렇기 때문에 나 루시퍼가 여태까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왔다” 이 회개복음을 또 막고 막고 막은 이유가 여기에 있도다! 회개를 한다는 것은 생명을 낳는 것이고, 회개를 한다는 것은 천국의 지름길이기 때문에! 내가 무엇 때문에 예수와 싸우더냐? 바로 다 영혼 영혼 영혼을 갈취해서 천국에 한놈 한년도 못가게 하는 것인데 회개를 천국가는 그 지름길이 아니더냐? 이 썅놈의 개새끼야!
이 사랑교회에서 나오는 회개복음이 정말로 칼같이 날선검같이 그 심령을 찌르기 때문에! 아무교회라고 회개의 복음을 전한다고 그 심령이 찔리는게 아니란다! 모든 말씀은 행함과 행위와 마음과 모든 것이 합쳐졌을때 사랑으로 하나로 연결되었을때 거기에서 말씀의 검이 나갔을때 그때 생명있는 말씀이 나가는거야, 이 새끼야! 그냥 회개복음? 그냥 감정없는 로봇처럼 말만 뱉는건 아무 능력이 없어! 많은 교회가 회개복음을 외친다고 하지만 껍데기만 전하는 복음일뿐이야! 그 말씀이 말만 회개복음이지 생명이 없지!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냐? 이 미친자식아!!
(나는 무식해서 한참 연구해야 되겠다)
실컷 연구해 봐라! 썅놈의 개새끼, 혹시 아냐 예수가 너에게 지혜를 줘서 가르쳐줄지!
그렇기땜에 짜증난다는거야! 이 사랑교회에서 나오는 이 회개복음이 무엇인지 알기 때문에! 몸소 실천하기때문에! 많은 주의 종들이 실천목회, 실천목회하지만 그들에게서 나오는 열매가 무엇이더냐? 행위가 무엇이더냐? 영혼을 사랑하지 않는 실천목회, 행함없는 믿음일뿐이야! 아무것도 없는 바람에 나는 겨와같은 믿음이라고 새끼야!!
그런데 사랑교회에서 외치는 그래 실천목회라고 해주지! 사랑교회에서 나오는 실천목회는 땀과 핏방울을 흘리듯이 니가 열정을 다해서 너의 행함이 플러스 되어서 사랑이 결합함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마음을 기쁘게 하기 때문에 예수가 니가 전파하는 그 회개복음이 심령속에 칼같이 꽂히고 살아서 역사하는거란다! 너 다음에 많은 그런 종들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냐! 하지만 쉽지가 않을 것이다! 쉽지 않을 것이다. 고난을 통과하는 자만이 그것을 얻을 수가 있지! 고난속에서 꽃이 피는 것처럼 고난을 통과하지 않고 어떻게 그 마음과 그 진심과 그 사랑이 나타나겠냐? 그 아픔을 어찌 알겠냐 미친 자식아!
(그래서 고난이 유익이 된다는 것이다)
썅놈의 개새끼, 잘도 알아차리네! 그 새끼야!! 예수를 위해 목숨을 건다는 것은 그것까지도 초월할 수 있는 마음이 되어야 되는거야! 미친자식아!!
(잘 알았다. 나는 무식해서 모르니까 주께서 입을 열게하시는 것이다)
그래, 왜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는지 나도 모르겠다! 너와 대화만 하면 입에서 기름을 치듯이 나와버리니, 이 썅놈의 개새끼야 마음 속은 하고 싶지 않지만 어찌하겠냐 썅놈의 개자식! 그만 얘기하고 싶다, 더 얘기하다간 머리에 쥐나겠다! 미친자식아!! 내가 왜 너한테 이런 말을 주절주절 떠드는지 나도 모르겠다 나도 모르겠어! 나 지옥의 왕 루시퍼도 헷갈려 이 새끼야!
다 잡아 쳐죽일거야! 이 기도하는 년놈들을 다 침륜에 빠지게 육체를 잡아서 기도못하게 만들어버릴거야! 그것이 나 루시퍼의 방법이고 다 루시퍼의 영이 아니겠냐? 이렇게 돼야 정상인데 왜 내가 너한테 유독 이렇게 영적인 부분과 왜 각 사람 성도들의 행위까지 다 일일이 얘기하는걸까! 미친자식아!! 짜증나 죽겠다니까 아주 그냥! 너와 대화하면 짜증이 나 미친 자식아! 썅놈의 개자식아, 아주 욕을 포대기로 해주고 싶어도 제대로 나오지도 않고! 쌍놈의 개자식아!! 왜 이런줄 알어? 사방이 다 빛으로 싸있고 너 앞뒤로 다~~ 천사가 싸있어! 미친 자식아!
(나만 싸냐? 기도하는 자들은 하나님이 다 싸지지)
쌍놈의 개자식아!! 당연하지! 기도하는 자, 성령이 충만한 자는 다 빛으로 싸고, 육의 생각 악한 생각을 할때 사단이 다 진치고 있지! 이 미친 자식아!!
(야 여기 몇 명이나 된다고 또 잡아 죽인다고 그러냐?)
한사람이 천을 쫓고 두 사람이 만을 쫓는 능력을 구하기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예수가 적은 무리를 가지고도, 작은 능력을 가지고도 큰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서 너희 사랑교회 이 소수의 정예군사를 가지고 훈련시키는게 아니겠냐? 예수가 사람 이름갖고 훈련시키고 누구 이름갖고 기도하고 부르짖고 전세계를 바꾸겠냐? 작은 불씨가 어마어마한 큰 산을 태우는것처럼 성령의 불씨를 육으로 보는 눈과 틀리단 말이다! 성령의 불씨는 육적인 것과 틀려!
(전세계에서 점하나도 안되는 이 조그만 교회갖고 이 놈아 니가 대적한다는게 부끄럽지 않냐?)
엄청나게 부끄럽지! 짜증날 정도로 부끄럽지! 너랑 이렇게 대화하는것조차 너무나 부끄럽지! 인간이란 조무래기 못생긴 자식이랑 내가 이렇게 대화하고, 내가 하고 싶지 않는 말까지 줄줄줄 떠드는 내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지!
하지만 싸움은 적을 알아야 되는 것이 아니겠냐! 야 적을 알아야 백전백승할거 아니냐! 나도 너를 알고 너도 나를 알기 때문에 싸워볼만한 가치가 있는것이 아니겠냐! 서로 솔직하고 맞짱뜨고 대련해야 되는게 아니겠냐!
(나는 너를 모른다 아무것도 하나님이 알려주셔야 안다)
이러니 이럴때면 내가 너와 싸우고 싶은 마음이 나지를 않어! 이 겸손한척하는 너의 모습속에 뭘 내가 어떻게 싸우겠냐?
(내가 뭘 어떻게 싸우냐 인간주제에)
썅놈의 개새끼, 니가 이러기 때문에 내가 너의 백성들을 괴롭히는거야! 너의 백성들을 괴롭히고 너의 백성들을 다 잡는거란 말이다! 다른 교회같으면 건들지도 않어! 더 잘나가게 만들고 더더더 높이 세워버리지! 너의 이런 마음 때문에 더더 너의 백성들을 내가 정신과 육체를 잡고 더 잡아 쳐죽이는거야! 그래야 너의 다 짐이 되지 않겠냐! 김양환 너의 등에 다 이 백성들이 하나 하나 다 짐이되지 않겠냐? 이 쌍놈의 개자식아!!
(그러면 내가 교만해지면 덕정사랑교회교인들 안잡을 것이냐?)
두고봐야지! 내가 솔직히 안잡겠다는 말은 못할 것이다! 그때는 그때대로 나의 전략이 있지 않겠냐! 이 쌍놈의 개자식아!!
(야, 내놓을게 있어야 교만도 떨지, 뭘 교만을 떠냐! 알아야 교만도 떠는거지, 다 무식쟁이야 이 덕정사랑교인들)
병신같은것! 이 덕정사랑교인들은 다 자기 잘났다고 목이 뻣뻣하게 세워지고, 다 자기 잘난것들만 모여있는데, 뭐 교만한 것들 교만한 1순위들이 다 사랑교회에 모여있는데 무슨 소리하고 앉아있냐 지금! 다 지금 성령으로 제압해서 지금 모가지만 쏙 들어간 거북이 같이 다 들어가 있을뿐이야 미친 자식아! 어느 순간 목이 쏙 하고 나와서 나한테 나의 올무에 걸릴지 모르지! 아니 지금 걸린 자들도 많이 있다는 것도 알아야지! 이 미친자식아!
(너희한테 안걸린 자들이 몇이나 되냐?)
다 지옥갈 자들이야! 다 지옥갈 자들이야!! 쌍놈의 개자식아!!
(회개를 하는데 왜 지옥가냐?)
회개는 끝까지 두고봐야 되는거야!
(죽음앞에 회개할 기회를 달라고 하나님앞에 항상 기도하는데)
미친 자식아, 안다고 회개하냐? 안다는 것 자체가 지식이야 새끼야! 마음으로 느끼고 마음으로 인정되야 되는거지 지식으로 안다고 회개가 터지겠냐? 회개는 심령속에서 터져야 되는거야! 안다고 터지는게 아니란다 미친 자식아! 병신..
(그래서 성령충만받으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 안다는 말은 빼라! 미친자식아!! 니가 그렇게 가르치면 안되지 않더냐? 영적인 주의 종이 안다고 회개를 한다니! 이런 무식한 새끼!
(야 그러면 회개가 뭔지 알어야 죄도 고백하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회개가 터지냐? 말씀도 알아야 죄가 찔리고 성령의 감동에 찔려서 회개하는거지)
병신아, 십자가에서 한 강도는 성령을 받고 회개를 했냐? 아니면 말씀을 너무 많이 알아서 회개를 했냐? 예수를 구주로 시인하고 그 자체가 바로 예수가 마음을 줘가지고 회개가 터진거지 자기 죄를 뭘 알아서 회개를 했냐? 미친 자식아!!
(강도가 유대땅에서 예수가 행한 모든걸 알고 십자가에서 전능자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회개가 터진거지, 예수를 모르는데 어찌 회개가 터지냐?)
병신같은 것, 자기 자신을 알았다고 회개를 한 것이냐? 예수한테 단지 의탁하고 싶었겠지! 한가닥의 실마리라도 잡고 싶은게 인간이다! 그게 어쩌다 맞아 떨어진거겠지! 많은 주의 종들, 백성들이 누가 강도가 천국갔다고 할 것이냐? 그러니까 너희가 이단소리를 듣는거야!
(예수님이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낙원이 천국인데 무슨 엉뚱한 소리를 하고 있어)
많은 주의 종들이 그 강도가 천국갔다고 인정하더냐? 그러니까 너희 사랑교회가 문제란 말이다! 다 흑암으로 말씀을 감춰둔 것을 다 까발리고 있으니 말이다! 왜 다 까발리고 밝히고 지랄이야!
(우리가 하냐 하나님이 하시지)
썅놈의 개새끼야, 너희들이 행동으로 옮기고 순종하기에 예수가 일을 진행시킬수가 있는거야! 왜 순종하고 지랄이야!
(명령에 죽고사는 것이 주의 종이지! 그렇다고 우리가 얼마나 하냐, 하나님앞에 불순종도 엄청하고)
명령에 순종하고 명령에 복종하는것이 이 정도 밖에 안되냐? 너희 백성들이 이 정도밖에 안돼? 말만 복종하는거지 너희가 순종하고 복종했으면 벌써 어마어마한 일을 예수가 너희들을 통해서 이루었을 것이다! 너희들이 불순종했기 때문에 엄청난 징계속에서 너희들이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지 않은가?
그나마 예수가 은총을 베풀어서 이 정도로 놔줬을뿐이라는 것을 너 또한 잘알고 있지 않은가? 그것이 무엇때문인지 알어? 너 김양환 너가 단에서 울며불며 기도하고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 때문에 너 하나 쓰기위해서 그래서 이나마 이나마 예수가 길을 열어준거야!
(사랑하는 마음도 하나님이 주신것이지 뭐 인간이 사랑하면 얼마나 사랑하냐?)
니가 그렇게 얘기할때마다 내 머리가 빠개지고 고통이 와! 썅놈의 개자식아 그놈의 사랑타령! 그 인간들을 왜 사랑해가지고 너같은 인간말종을 왜 그렇게 사랑해가지고 나를 왜 이렇게 괴롭히는지 모르겠어!
(너는 왜 그렇게 쫓겨나가지고 하나님의형상들을 괴롭히냐?)
또 오랜만에 그 말을 나발거리는구나! 그래 나는 전능자 예수를 대적했어! 그래 그 댓가가 너희 인간들의 영혼들을 관장하고 다 잡아죽이는 역할을 맡고 있지! 맡은게 아니라 나 스스로 그들을 잡아죽이고 너희 인간들을 다 지옥으로 끌고갈 수 있는 권세를 쥐었도다! 너도 안전하지 못하다는걸 알아야돼! 인간은 살아있을때 기회가 있는데 살아있음에도 불구하고 기회를 잃어버리고 있다는것도 알아야 될 것이다!
(그래서 항상 예수를 부르고 찾고 기도를 통해서 성령충만을 받고 순종하는 삶을 살기위해서 나가는 것이다)
엄청나게 교과서적인 얘기를 하고 앉아있네! 그래 그대로 행하는 많은 주의종들을 키워보란 말이다! 어느순간에 율법적으로 걸려버리고 또 다른쪽으로 미혹되서 걸려버리고 옳은 길로 가는것같지만 삐딱선을 타는 주의 종들이 얼마나 많더냐! 그래 한번 정직하고 예수만 경외하는 주의 종을 한번 키워보란 말이다! 너의 노고가 헛되지 않게 미친 자식아!
(인간이 100%가 어디있냐? 그래서 하나님만 의지하고 믿고 갈뿐이지)
내가 왜 끝도없는 말을 너와 이렇게 씨름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미친 자식아! 썅놈의 개자식아 이상하게 욕도 나오지 않는구나! 너한테 엄청난 욕을 해주고 싶은데 엄청나게 자존심을 상하게 하고 싶은데 왜 이렇게 아무소리도 안나오고 욕도 안나오는지 모르겠다!
(성령께서 막으시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마음은 원인데 입술에서 터지지가 않어! 아 짜증나, 오늘 유독 더 심하네! 아 짜증나 열받어! 나랑 더 이상 할얘기 없지? 무엇을 얘기하고 싶은가?
(회개복음을 방해하지 말라)
옛날 옛적부터 들었던 얘기야! 내가 조금전에 왜 내가 회개복음을 집중적으로 막아야 되는 이유를 너한테 그렇게 설명했는데도 네 머리를 새대가리냐? 아니면 붕어대가리냐?
(난 붕어도 안된다)
니가 이렇게 나올줄 알기 때문에 내가 너한테 미리부터 왜 내가 이 일을 막아야 되는지 다 설명했지 않은가?
(성령께서 예수님의 핏값이 있는 자들에게 복음이 증거될때 그들이 듣고 회개만 하면 다 건지신다)
예수의 핏값은 전세계 인류한테 다 지불되어 있어 새끼야! 중대가리든 천주교대가리든 모든 인간들한테 다 예수의 핏값이 이미 십자가에서 예수가 골고다 언덕에서 예수가 친히 다 지불되어 있다고 미친 자식아! 나 루시퍼 사망을 밟았기 때문에 그때 이미 다 이루었고 지불되었단 말이다! 그런데 그 지불되었던 인간들이 왜 다 우루루 지옥으로 떨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니가 각종 교리 이론들을 만들어서 미혹하는거지)
길은 딱 한길인데 많은 사람들은 그 진리의 길을 가기 원하지 않지! 그 진리의 길은 너무나 좁고 협착하기 때문에, 야 인간들이 힘들게 힘들게 이 세상을 살아가는 자들이 어딨겠냐? 인간자체가 이미 태어날때부터 타락한 동물이야! 에덴동산이후에 말이다! 그러기에 편안한것 안일한 것 육적인 것을 사모하지! 그래서 예수의 진리의영을 좇아갈 수가 없는 것이야! 좇아가는 년놈들이 희귀종이지!
그것은 너희 인간의 의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라 예수의 성령의 의로 된 것이지! 그 의를 끝까지 보존하고 지키는 것은 너희들이 기도와 회개와 성령충만이다! 나는 그것을 끝까지 방해할 것이고! 그래서 예수가 너희들에게 외치지 않던가! “제발 첫사랑을 회복하라! 제발 기도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그래 그래 너희가 타락하지 않기위해서는 기도뿐이다! 나 예수를 붙잡으라 붙잡으라!” 강하게 너희에게 마음을 주지만 너희들은 조금만 부유해지고 편안함속에 있어버리면 다 예수를 첫사랑을 잃어버린단 말이다! 그것이 인간의 본성이야~!
(그래서 기도를 하는 것이다, 기도하는 하나님께 아뢰는 것이고 대화를 하는 것이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고 회개하는 것이고 첫사랑을 회복하는 것이고)
입닥쳐라 닥쳐라 닥쳐라! 내가 너랑 왜 이런 얘기를 계속해야 되냐?
(너도 알잖아?)
나도 몰라! 니가 개대라기라는 것 밖에 몰라, 이 개대가리야! 지옥에 와 보라, 아주 개 목줄을 걸어놓고 내가 직접 와서 너를 씹어 잡아 죽여버릴테니까!
(그렇게 내가 얄밉냐?)
얄미운것 뿐이겠냐? 너하나만 제발 죽었으면 좋겠다! 니가 천국에 가도 좋으니 너하나만 제발 죽었으면 좋겠다! 나의 소원이 바로 그것이로다! 그래 너 하나만 빨리 죽어서 천국갔으면 좋겠다! 그래야 회개복음을 외치는 이 사랑교회 주변에 있는 교회들도 너와 조인하고 동업하는 교회들도 내가 한순간에 잡아버리지 않겠냐 이 미친자식아!
(야 지금 회개복음을 외치는 자들이 나 뿐이냐 많은 자가 회개복음을 외치고 있는데)
많은 자가 회개복음을 외치지만 변질될 우려가 많다는 것을 너도 알것이다!
끝까지 진리의 회개복음을 외칠자가 누가 있더냐? 말만 회개복음을 외치면 바로 그것이 진리더냐? 그 주의 종 자체가 타락하지 않고 먼저 열매가 있어야 그 열매로 행위를 알 것 아니냐? 열매가 아무것도 없는데 입만 나불나불 회개복음을 외친들 무엇으로 많은 자들을 예수앞으로 옳은길로 인도할 수 있더냐?
(니가 높혀줄때 우쭐하니까 걸려드는거지 이놈아)
그러니까 내가 너하나만 죽었으면 좋겠단 말이다! 제발 쳐죽어라, 쳐죽어라! 많은 주의 종들은 시련과 연단을 많이 통과못했도다! 거저 사랑교회에서 거저 많은 은사와 많은 영적인 보화를 캐갔지 않았더냐! 무료로 말이다! 그런 주의 종들이 계속 순전하게 겸허하게 오직 예수만 목숨다할때까지 예수를 외치면서 타락하지 않으리란 보장이 어딨더냐? 내가 엄청난 올무를 다 걸어놓고 있을텐데!
(교회가 성장하면서 교만해져서 잡지 말아야될 것을 잡아서 그런거지 이놈아)
그래 새끼야, 잡지 말아야 될 올무를 놓는것 또한 나라는 것을 너는 알고 있지 않은가? 너는 나에 대해서 너무나 잘알고 있기 때문에 지금 걸려들지 않은것 뿐이야! 너도 언젠가 네 마음속에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식어버리면 뭐든지 어떤식으로든지 걸릴 것이란 말이다!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 하나님이 그때그때 잡아쓰시고, 내가 변질되면 징계해달라고 기도했기 때문에 징계하실 것이고)
썅놈의 새끼야, 그런 쓰잘데기 없는 소리할 것으면 고만하자! 내가 머리가 터지겠다! 너랑 오랜만에 대화해서 그런가 머리가 터지겠다! 대가리속에서 오직 영혼사랑과 겸허함과 낮아질려고 하는 그런 느낌을 받는순간 내가 너무나 머리가 터져버리겠다 미친 자식아!
(인간이 뭘 알아야 높이 올라가려고 그러지 무식한 자가 뭘 높힘받냐)
너만 생각하지 말고 나도 생각해야지! 니가 예수한테 상급을 쌓고 있는동안, 내가 너랑 대화하면서 내가 무엇을 받아들여야 되냐? 너의 말과 입속에서 빛과 검이 나오고 나를 지금 찔러대고 있지 않은가? 아이 짜증나, 머리가 지금 터질려고 그래!
(기도하는 종들은 다 입에서 불이 나오고 칼이되고 말씀이 다 그렇게 나오는거지)
그러니까 제발 너하나만 죽으란 말이다! 너 하나라도 죽으란 말이다! 이 놈의 빛, 이 놈의 말씀, 말씀의 검, 내 머리를 골수를 쪼개고 또 쪼개고 또 찌르니 짜증나 죽겠다! 머리가 빠개지기 일보직전이다 미친 자식아!
(야 쓸모없는 어린종가지고 니가 뭘 그렇게 신경을 쓰냐?)
너랑 더 이상 대화하기 싫어 썅놈의 개새끼! 이런 조무래기 인간이랑 대화하면서 내가 왜 이런 고통을 맛봐야 되는지 모르겠어! 손바닥에 올려놓고 놀아도 시원찮을 판에! 썅놈의 개새끼야!
(내가 하나님안믿을때 니가 나를 얼마나 갖고 놀았냐?)
닥쳐라 개새끼야, 그때는 좋았지! 내가 너를 쓰기에 바빴고 바빴으니까! 나를 섬기고 나를 존경하던 니가 나의 대적자가 됐으니 세계에서 모든 배신자는 죽어야돼! 배신자는 가만히 둘 수가 없지! 너는 예수앞에서는 돌아온탕자가 될지 몰라도 내 앞에서는 너는 엄청난 배신자라는 것을 알것이다!
(니가 하나님을 배신했기 때문에 니가 뿌린 것을 거둔다고 생각해라)
똑똑하구나, 엄청나게 똑똑하네! 뿌린대로 거둔다는 것을 나한테 이렇게 써먹다니! 너 또한 뿌린 것을 얼마나 많이 거두었더냐? 뿌린것 거두는 것은 너나 나나 매 일반이야! 내가 뿌린걸 거두는 것은 너한테 뒤통수 맞는것 이 조그만것 하나지만 다른건 이상이 없지 않은가! 많은 영혼들을 착취하고 너의 골육친척들을 더 잡아죽이고 그러면 그럴수록 더 지옥에서 많은 형벌고 고통을 너는 통해서 받을 것이다! 이미 한번 죽었으면 아무 상관없다고 하겠지!
(그럼 상관없지, 어떡하냐?)
그래 상관이 없지! 너는 오직 산 사람을 위해서 그 영혼들을 위해서 달려가는 종이기 때문에 아무 상관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지옥에 있는 영혼들은 그렇지가 않다는 것을 알아야지! 이 끝나지 않는 고통속에서 너 하나로 인해서 더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으니 말이다! 너무나 불쌍하지 않은가?
(그렇다고 해서 영원히 이미 길을 잃어버린 나의 가족들을 위해서 산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지 말란 말이냐?)
내가 그렇게 시켜도 니가 그럴 놈이냐? 말같지 않은 소리를 하고 앉아있어!
내가 니한테 그렇게 시켜도 니가 절대 그렇지 않다는걸 알기 때문에 너랑 더 이상 그런 말로 장난하기 싫도다!
(그런 마음도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 인간주제에 뭘 알아서 너하고 답변한단 말이냐? 말하시는 분은 성령이시다)
닥쳐라 썅놈의 개새끼야! 그런 말 때문에 내가 더 짜증나니까 고만해 미친 자식아! 추잡한 놈!
(루시퍼! 내려가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루시퍼는 지옥으로 내려가~~!)
오직 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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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3 마22:25 우리 중에 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 장가들었다가 죽어 후사가 없으므로 그의 아내를 그 동생에게 끼쳐두고
(루시퍼) 내가 지옥의 왕이로다(덕정사랑교회 djsarang.com)
내가 지옥의 왕이로다, 이 썅놈의 개새끼야! 니가 많은 권세를 가지고, 예수한테 받은 권세를 가지고 나를 결박한다한들 니가 어찌 나의 이 존귀한 나 루시퍼의 영을 결박할 수 있겠느냐? 나는 이 세상의 임금이로다! 이 미친 자식아!
(임금은 무슨 임금이야, 이 놈아!)
병신같은 것들! 아무리 결박해봐라! 모든 전세계 악의 영들을 다 결박한들 소용이 없어, 미친 자식아! 많은 주의 종들이 나의 영에 사로잡혔고, 음란과 모든 탐욕과 모든 거짓으로 사로잡혀 있어, 미친자식아! 너무나 너무나 많은 미혹의 영들이 전세계에 판을 치고, 진리의 영이 아닌 거짓의 영이 여기저기 다 남발해 버렸도다!
전엔 예수를 붙잡고 좇던 주의 종도 이제 거짓의 영으로 다 물들었도다! 무엇이 진리더냐? 미친 자식아!
(목사님: 예수가 진리다!)
썅놈의 개새끼야! 예수가 어딨어, 예수가 어딨어? 다 헛되고 헛되고 헛된 것 뿐이야 이 미친 자식아! 이 세상을 보란 말이다! 종말로 치닫고 타락한 이 세상을 보란 말이야! 다 나의 세계가 아니더냐! 썅놈의 개새끼야, 니가 아무리 많은 큰 교회 종들을 위해 기도한들 무엇이 너에게 유익하더냐? 미친 자식아! 이 시대를 분별하란 말이야!
썅놈의 개새끼, 나 루시퍼를 너무나도 화나게 하는도다! 나의 화려한 면류관을 보란 말이야! 이 썅놈의 자식아, 너를 갈기갈기 찢어버릴 것이다! 나의 일을 방해하는 모든 년놈들을 내가 다 흑암의 세력으로 싸버릴거란 말이다!
(하나님이 생명싸개로 빛으로 싸실 것이다)
썅놈의 개새끼! 빛같은 소리하고 앉아 있네! 나의 큰 일을 방해하는 것들은 물밀듯이 물밀듯이 다 흑암으로 쳐버릴거야! 물밀듯이 육체를 쳐버릴 것이고 마음을 공격할 것이다, 미친 자식아! 어찌하여 어찌하여 나의 일을 이렇게 많이 방해하는가?
이 쌍놈의 개새끼야, 이 조그마한 교회에 앉아서 쌍놈의 개새끼야, 그냥 콩고물이나 먹고 앉아 있으란 말이야! 썅놈의 개새끼, 이 놈의 인터넷을 박살내 버릴수도 없고 이 전파를 막을 수도 없고, 아 짜증나! 이 놈의 전파소리! 이 놈의 예수, 회개소리 때문에 내가 미치고 팔짝 뛰겠다! 이 놈의 소리만 아니었으면 전세계가 다 나의 밥이고 악의 영들의 밥인데! 너희가 무엇을 전한단 말이냐! 썅놈의 개새끼야! 이 방해자들아~~~! 쌍놈의 개새끼야!!
썅놈의 개새끼야, 너 또한 기도줄이 약해졌다는걸 알아야지! 너의 육체가 약해진만큼 너의 성도들도 같은 세력으로 약해진다는걸 알아야지, 미친자식아! 한 사람이 많은 우리의 졸개들을 좇는 것처럼 두 사람, 세 사람, 삼겹줄은 끊어지지 않는데 너희들은 지금 실타래가 다 엉켜져 있고 하나둘씩 다 빠져나가고 있다는 것도 알아야 될 것이다! 이 미친 자식아, 기도꾼들이 지금 어디에 있더냐? 다 흩어져 동서남북으로 다 분주하게 자기의 생활만 안전하다 안락함에 취해 있지 않은가? 미친자식아!!
병신같은 것, 육체의 고난을 통과한 자만이 예수의 십자가를 질 수 있어 미친 자식아! 내가 불현듯 불현듯 더더욱더 정신과 마음을 약하게 칠 것이다! 강한 군사가 훈련을 받지 않고 어떻게 강한 군사로 쓰임받겠냐? 미친 자식아!
그래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수 많은 사람이 나를 결박할 때 내가 더 힘도 쓰지 못한채 꼼짝도 할 수 없지만 니네 교인들을 보란 말이야! 하나 둘씩 다 빠져나가고 첫사랑이 어디있더냐? 예수를 자기 목숨보다 사랑했던 그 첫사랑이 어딨냐 말이다 미친자식아! 다 자기의 편안함과 안일함에 취해서 조금만 힘들고 어려우면 좌절하고 낙망하는 자들이여! 병신같은 것들!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실 일이다)
오 그래? 오직 예수가 한다고? 야이 썅놈의 개자식아, 너는 죽기 살기로 목숨을 걸고, 네 육체가 다 박살나는데도 불구하고 단을 지키면서 선포하고, 다 기력이 쇠하고, 네 육체의 세포가 진토에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너는 목숨을 다해 외치건만!
쌍놈의 개새끼야!! 예수가 그 제자들을 어떻게 훈련시켰는지 보란 말이다! 얼마나 강한 훈련을 시켰고 목숨까지 내놓으라고 명령했던가? 미친 새끼야! 모든 본토,처자,자식을 버리라고 명령하며 그들을 강행군시켰도다! 모세가 많은 이스라엘백성들을 끌고 갔던것처럼 강행군을 시켰단 말이다! 네가 나랑 싸울 수 있을 것 같애? 싸울 대상은 못돼 미친 자식아! 너도 인간이기 때문에 이 자식아 예수앞에 예수마음에 합한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 인간의 정에 나약한 인간일 뿐이라고 미친 자식아!
(내가 너랑 왜 싸우냐? 예수의 이름으로 싸우는거지)
썅놈의 개새끼, 예수이름 좋아하네! 뭘로 싸울건데, 니가 나랑 뭘로 싸울건데 미친자식아!
(예수 이름으로!)
썅놈의 개새끼야! 너 하나만 없어지면 이 교회는 끝장이야! 산산조각나고 다 부서져 버릴것이다!
(하나님이 쓰실 것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쓸거야? 훈련받지 않은 군사에게 칼을 줄것 같으냐? 무기를 줄거냐? 뭘로 나랑 싸울건데? 믿음으로? 믿음의 방패? 그것은 훈련받지 않고는 강한 믿음이 나올 수 없어! 지금은 곧 강한 믿음이 나올 것 같지만 좌절하고 낙망하는게 인간이야 미친 자식아! 그렇기에 너희 예수가 훈련시키고 강한 군사로 그렇게 훈련시키고자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다 침륜에 빠지고 다 주저앉았도다! 어떤 사람은 입으로, 어떤 사람은 마음으로, 어떤 사람은 봉사하다가 떨어지고 어떤 사람은 말로써 서로 물고 치고받고, 어떤 사람은 분쟁으로 집안에서 싸움을 일으키고 얼마나 다양하게 주저 앉았더냐?
많은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면 아무것도 없어! 오직 너희들은 징계속에서 허덕이고 있다는 것을 너희는 직시하고 알아야 될 것이다! 니가 눈으로 보고 있지 않은가! 징계속에서 허덕이는 이 백성들을 말이다! 니가 어떻게 할거냐? 이 미친자식아! 니가 일하는 만큼 나도 뒤에서 작업하고 일하고 있다는 것을 너는 항상 목도하고 보지 않았던가!
이 썅놈의 개새끼야! 기도가 뒷받침되지 않고 성령충만받지 않는한 이놈들은 쓰러지고 넘어지고 자빠지고 또 다시 너의 마음을 헤집어 놓을 것이다! 병신, 기둥같은 소리하고 앉아있네! 무슨 재목이 있어야 기둥을 하지! 다 비쭉비쭉 동서남북으로 다 잘났다고 가지가 다 휘어 자빠졌는데 무슨 기둥이 될것인가? 이 병신아!
(베드로가 뭐 잘나서 나중에 성령받고 기둥됐냐?)
그래 두고봐라 개자식아! 너의 백성들이 너의 마음을 휘잡아 놓을것인지 두고보란 말이야! 이 새끼야!!
(예수의 이름으로 더 낮아져서 너를 밟을 것이다)
썅놈의 개새끼! 낮아지는 것 좋아하네! 지금은 너의 권세아래 있기 때문에 낮아지는척 하는 것 뿐이야! 이 미친자식아!! 입단속 니가 아무리 시켜봤자 앞에서는 하지 않는척 하지만 뒤에서는 너무나 너무나 자연스럽게 나의 졸개들이 혓바닥에 붙어서 나불거리고 있구나! 나불거리고 있어. 축복을 다 놓치고 무엇을 잡을 것이냐! 아픈걸 뿌렸으니 악밖에 더 받겠냐! 오히려 저주와 가난속에 더 휘몰아쳐 있으니 이 사랑교회가 재정으로 무엇으로 든든히 서겠느냐? 무엇으로 무엇으로 지교회를 돕겠느냐 말이다. 쌍놈의 개새끼야!!
(너는 신경쓰지 마라, 하나님이 알아서 하실 일이다)
썅놈의 개새끼야, 니가 아무리 예수를 외치고 영적으로 크게 성장했지만 사람들은 보는 시야속에서 판단하는걸 알아야돼! 많은 사람들이 영적인 교회가 왜 이렇게 가난속에서 허덕이지? 왜 이렇게 분쟁과 시기가 많어? 왜 이렇게 주의 종을 힘들게 하지? 여러모양으로 다 생각하고 이 교회가 과연 진짜인가 가짜인가 저울질을 할거란 말이야! 난 그것을 더욱더 노리는 것이고, 이 미친자식아! 알기나하냐 미친자식아!!
(영적인 교회니까 사단의 방해속에서 일어나는거다 이 놈아)
썅놈의 새끼야, 너나 되니까 그것을 알고 이해를 하는것이지 세상 사람들, 아니 다른 주의 종들이 그것을 이해하는 자들이 몇 명이나 되던고!
(많이 알아간다)
그래 새끼야, 니가 여기저기 쳐벌려서 외치지만 않았어도 그것을 알종은 없어 미친 자식아!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썅놈의 새끼야, 왜 여기저기 쑤시고 헤집고 다니냐 말이다!
아무리 아무리 니가 기도한들 변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어! 큰종들을 놓고 기도한들 그들은 다 내 밥이고 내 올무에 걸렸도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어! 현재 그 위치에 있는 자기 자신만 바라볼뿐이야! 무엇이 보이던고! 영혼이 보일것이냐? 무엇이 보이던고?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것을 다 까맣게 망각해버린채 오직 자기위치만 더 높아지기위해서 발버둥치고, 매체를 통해서 티브를 통해서 자기 목소리를 날릴 뿐이야 새끼야! 예수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자기 자신을 숨기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목소리, 자기이면, 얼굴을 날리는 것 뿐이라고 미친 자식아! 다 종들은 그렇단다!
이 김양환목사 이 어린 종아! 너도 잘 보고 배우라!
너도 그 종말로 가는 것이 멀지 않았어! 너도 그 큰종들이 따라가는 길을 발자취를 따라갈 것이다! 예수의 발자취를 좇아가는 것이 아니라, 아니 좇아갈려고 폼만 잡았지 나중에 끝은 무엇이던고! 너의 길을 한번 상상하여 보라! 나는 상상만해도 너무나 즐겁도다! 너의 타락한 모습을 상상만해도 이 지옥에서는 졸개들이 기뻐 환호를 지른단다! 이 쌍놈의 개자식아!!
니가 누구를 놓고 기도를 한단 말이야! 너 자신부터 다시 점검하고 점검해야 될 것이다! 많은 종들을 보고 나는 절대 그렇게 되지 말아야지 다짐하고 다짐했지만 어느 순간 성도들이 너를 한번 높혀버리면 너도 우쭐우쭐해지는 것이 바로 인간의 한계고, 인간의 본성이란다!
(우쭐은 무슨 우쭐, 챙피하던데)
썅놈의 개새끼야, 지금이야 너가 그렇다고 치지만 나중에도 그런다는 보장이 있어? 개자식아!
(야, 배운것도 없는자가 무슨 높임을 받아, 이놈아!)
썅놈의 개새끼야! 니 속마음을 속이더냐? 너도 영적인 부분에서는 어떤 주의 종 못지않게 하나님께서 부어주셨다는 것을 너 자신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니가 그것을 낮추고 숨길려고 하지만 너 자신도 우쭐할때가 있다는 것을 너는 알아야 될 것이다! 누굴 속여, 이 개자식아!
(하나님이 나에게 부어준게 뭐가 있어 이 놈아, 사랑밖에 없다)
그래 새끼야! 낮추고 낮춰서 지옥까지 떨어져라! 이 미친자식아! 니가 그렇기 때문에 내가 너랑 말하기 싫은거야! 많은 종들을 니가 어떻게 바꿀려고 바꿀려고 하지만 난 너와 틀려 새끼야! 많은 종들을 예수의 종에서 바로 나 루시퍼의 종으로 바꿨지! 그것이 나와 네가 틀린거야! 너는 인간이기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피조물이지만 나는 그 인간들을 바꿀 수 있는 위대한 힘을 가졌지! 너는 분명히 깨달으라 이 개자식아!
(니가 위대하긴 뭐가 위대해)
미친 자식! 이곳에서 너희 영혼을 착취하고 있는 나를 보라! 너는 볼 것이다, 너는 깨달을 것이다! 아니 이미 알고 있도다!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 안다고 하지 마라)
썅놈의 개자식아! 계속 낮춰라 미친 자식아!
나랑 대화가 되고 올무게 걸리지 않기 위해서 아주 애타게 수고하는게 보이는구나! 더더더 그렇게 한번 낮춰보라! 낮춰다고 어느 순간에 내가 한번 위에서 한번 껑충 뛰어버릴테니까!
(예수의 이름으로 너를 탁 쳐버릴 것이다)
썅놈의 개새끼야! 그래 한번 능력 많이 받아가지고 한번 쳐봐라!
(능력이 무슨 필요가 있냐? 하나님의 사랑만 있으면 되지!)
예수의 사랑소리만 들어도 아주 짜증이 나 죽겠다! 예수는 사랑자체이기 때문에 그 수많은 종들이 타락했을찌라도 그들을 놓고 울고 불며 기도하고, 또 성령으로 역사하는 교회들에게 마음을 주어, 나라와 국가와 큰 종들을 위해 기도하게 만드니 이 놈의 예수의 마음을 알다가도 모르겠다! 그래 예수를 배신한 그 종들을 놓고 왜 그렇게 너에게 감동을 주고 많은 종들에게 감동을 주는지 모르겠다! 그건 그 종을 사랑해서기보다 수많은 영혼들이 그 밑에 딸려있기때문이지! 한 주의 종이 변화되었을때 수많은 영혼, 그래 많은 백성들을 천국으로 옳은길로 인도할 수 있기 때문에 예수가 바로 그것을 보는거야! 한 주의 종이 돌이켰을때 얼마나 귀하고 기쁘던가! 쌍놈의 개자식아!!
하지만 결단코 결단코 결단코 돌이키지 못하게 수많은 올무를 놓을 것이다! 한 올무가 지나가면 또 다른 올무, 더 큰 올무가 있을 것이다! 많은 주의 종들의 단점과 약점을 찾아서 난 더더욱더 헤집을 것이니까 미친 자식아! 태산과 같은 산을 넘어보란 말이다! 많은 주의 종들은 다 나의 밥이야! 이제 아예 건드리지 못하도록 만들어 놨으니까! 아무리 아무리 빛으로 싸놓으면 뭐할 것이냐? 다 흑암의 세력으로 잡혀있는데! 빛은 통과할 수도 없고 아무것도 보이지가 않어! 소경일 뿐이다! 지팡이를 잡고 더듬더듬, 아 여기는 아닌 것 같은데 여기는 아닌 것 같은데 더듬더듬 가봤자 이미이미 다 구덩이에 빠져드니 그 밑에 있는 백성들은 어떻겠냐? 이 미친자식아!
(그 소경된 목회자들을 하나님께서 깨닫기 하시기위해서 이 세미나를 결박하는 것이다!)
쌍놈의 개자식!! 세미나를 결박해봤자 세미나를 엄청나게 너무나 좋아하니 어쩌겠냐? 그속에서 생수가 나오고 말씀의 생명력이 있는 그래 그래 자기 자신을 승화하고 변화시킬 수 있는 말씀이 나온다고 생각하니, 생명의 생수가 나온다고 생각하니, 세미나를 통해서 많은 능력을 받고자하는 주의 종들도 많이 나오니 어떡하지? 너의 생각과 정반대로 가고 있는데. 이 쌍놈의 개새끼야!!
(하나님이 하실 것이다, 나는 기도하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그래 한번 해 보라 새끼야! 모든 것을 하나님이 하셨으면 이 세상은 이렇게 타락하지 않았어! 이 미친자식아! 너의 주의 종들이 인간들이 너무나 타락의 길로 인도한게 바로 바로 너의 주의 종들이야! 이 세상을 더 타락의 물결로 휘몰아치게 만든 장본인이 바로 너의 주의종들이란 말이다! 옳은길로 인도하는것이 아니라 자기의 유익대로 자기의 이익을, 자기의 편의와 안일함을 좇아서 왔으니까! 우리가 미혹했다고 하지 말라! 선택은 너희들이 한것 뿐이야 미친 자식아!
너희가 믿음을 지키고 옳바로 십자가만 바라봤으면 우리한테 아무리 미혹을 당해도 다시 돌이키고 십자가를 잡았을 것이다! 너희들이 그 십자가를 다 팽개치고 예수를 뒤로한건 너희들 인간 바로 너희 주의 종들이란 말이다!
한 사람의 주의 종이 엄청난 능력과 엄청난 영혼들을 이끌 수 있는, 그래 그래 전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큰 교회 주의 종들은 다 구렁텅이에 다 빠지고 있단다! 다 성도들과 교회 통째로 말이다!
(니가 미혹해서 미혹당해서 그렇지 이 놈아)
썅놈의 개새끼야, 내가 너한테 얘기했지! 나한테 미혹당했다고, 미혹했다, 얘기하지 말라고! 얼마나 수많은 기회가 너희 인간들에게 있었도다! 그 기회를 잡지 않고 너희들이 회개하고 돌이키지 않았기 때문에, 수많은 교회가 수많은 세월속에서 얼마나 예수가 노크를 하고 또 노크를 했겠냐? 이 썅놈의 개새끼야,우리와 너희는 틀려! 우리는 한번 타락해 버리고 다 구덩이에 떨어져 버리면 어떻게 다시 회개해도 소용이 없어! 아니, 회개할 마음조차 생기지 않지만 너희들은 예수가 얼마나 노크하고 두드리던가! 그 기회를 잡지 않은건 너희들이야! 너희들 목자들이란 말이다! 이 병신같은 것.
영혼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영혼은 아예 생각지도 않어! 자기 현 위치만 생각한다고 내가 몇 번이나 얘기했더냐? 이 쌍놈의 개자식아!!
(그래도 영혼을 사랑하는 목회자들이 많이 있다)
그래 새끼야, 많이 생겨나고 있으니 짜증이 난다 이거다! 자기 재산을 다 털어서, 그래 주의 종들 놓고, 자기의 모든 것을 다 버려버리고 깨닫고 듣는 자도 있고, 다 칼빈주의에 빠지고, 다원주의에 빠졌던 사람도 하나둘씩 회개하고 돌이키고, 자기가 왜 이렇게 말씀을 깨달았지 후회하고 회개하는 자들도 있고! 이 쌍놈의 새끼야!!
그것이 무엇 때문이더냐? 그것이 바로 천국과 지옥이 믿어지고, 이 천국과 지옥의 회개복음 때문에그래 새끼야! 이 회개복음의 능력은 엄청난거지! 그렇기 때문에 나 루시퍼가 여태까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왔다” 이 회개복음을 또 막고 막고 막은 이유가 여기에 있도다! 회개를 한다는 것은 생명을 낳는 것이고, 회개를 한다는 것은 천국의 지름길이기 때문에! 내가 무엇 때문에 예수와 싸우더냐? 바로 다 영혼 영혼 영혼을 갈취해서 천국에 한놈 한년도 못가게 하는 것인데 회개를 천국가는 그 지름길이 아니더냐? 이 썅놈의 개새끼야!
이 사랑교회에서 나오는 회개복음이 정말로 칼같이 날선검같이 그 심령을 찌르기 때문에! 아무교회라고 회개의 복음을 전한다고 그 심령이 찔리는게 아니란다! 모든 말씀은 행함과 행위와 마음과 모든 것이 합쳐졌을때 사랑으로 하나로 연결되었을때 거기에서 말씀의 검이 나갔을때 그때 생명있는 말씀이 나가는거야, 이 새끼야! 그냥 회개복음? 그냥 감정없는 로봇처럼 말만 뱉는건 아무 능력이 없어! 많은 교회가 회개복음을 외친다고 하지만 껍데기만 전하는 복음일뿐이야! 그 말씀이 말만 회개복음이지 생명이 없지!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냐? 이 미친자식아!!
(나는 무식해서 한참 연구해야 되겠다)
실컷 연구해 봐라! 썅놈의 개새끼, 혹시 아냐 예수가 너에게 지혜를 줘서 가르쳐줄지!
그렇기땜에 짜증난다는거야! 이 사랑교회에서 나오는 이 회개복음이 무엇인지 알기 때문에! 몸소 실천하기때문에! 많은 주의 종들이 실천목회, 실천목회하지만 그들에게서 나오는 열매가 무엇이더냐? 행위가 무엇이더냐? 영혼을 사랑하지 않는 실천목회, 행함없는 믿음일뿐이야! 아무것도 없는 바람에 나는 겨와같은 믿음이라고 새끼야!!
그런데 사랑교회에서 외치는 그래 실천목회라고 해주지! 사랑교회에서 나오는 실천목회는 땀과 핏방울을 흘리듯이 니가 열정을 다해서 너의 행함이 플러스 되어서 사랑이 결합함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마음을 기쁘게 하기 때문에 예수가 니가 전파하는 그 회개복음이 심령속에 칼같이 꽂히고 살아서 역사하는거란다! 너 다음에 많은 그런 종들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냐! 하지만 쉽지가 않을 것이다! 쉽지 않을 것이다. 고난을 통과하는 자만이 그것을 얻을 수가 있지! 고난속에서 꽃이 피는 것처럼 고난을 통과하지 않고 어떻게 그 마음과 그 진심과 그 사랑이 나타나겠냐? 그 아픔을 어찌 알겠냐 미친 자식아!
(그래서 고난이 유익이 된다는 것이다)
썅놈의 개새끼, 잘도 알아차리네! 그 새끼야!! 예수를 위해 목숨을 건다는 것은 그것까지도 초월할 수 있는 마음이 되어야 되는거야! 미친자식아!!
(잘 알았다. 나는 무식해서 모르니까 주께서 입을 열게하시는 것이다)
그래, 왜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는지 나도 모르겠다! 너와 대화만 하면 입에서 기름을 치듯이 나와버리니, 이 썅놈의 개새끼야 마음 속은 하고 싶지 않지만 어찌하겠냐 썅놈의 개자식! 그만 얘기하고 싶다, 더 얘기하다간 머리에 쥐나겠다! 미친자식아!! 내가 왜 너한테 이런 말을 주절주절 떠드는지 나도 모르겠다 나도 모르겠어! 나 지옥의 왕 루시퍼도 헷갈려 이 새끼야!
다 잡아 쳐죽일거야! 이 기도하는 년놈들을 다 침륜에 빠지게 육체를 잡아서 기도못하게 만들어버릴거야! 그것이 나 루시퍼의 방법이고 다 루시퍼의 영이 아니겠냐? 이렇게 돼야 정상인데 왜 내가 너한테 유독 이렇게 영적인 부분과 왜 각 사람 성도들의 행위까지 다 일일이 얘기하는걸까! 미친자식아!! 짜증나 죽겠다니까 아주 그냥! 너와 대화하면 짜증이 나 미친 자식아! 썅놈의 개자식아, 아주 욕을 포대기로 해주고 싶어도 제대로 나오지도 않고! 쌍놈의 개자식아!! 왜 이런줄 알어? 사방이 다 빛으로 싸있고 너 앞뒤로 다~~ 천사가 싸있어! 미친 자식아!
(나만 싸냐? 기도하는 자들은 하나님이 다 싸지지)
쌍놈의 개자식아!! 당연하지! 기도하는 자, 성령이 충만한 자는 다 빛으로 싸고, 육의 생각 악한 생각을 할때 사단이 다 진치고 있지! 이 미친 자식아!!
(야 여기 몇 명이나 된다고 또 잡아 죽인다고 그러냐?)
한사람이 천을 쫓고 두 사람이 만을 쫓는 능력을 구하기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예수가 적은 무리를 가지고도, 작은 능력을 가지고도 큰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서 너희 사랑교회 이 소수의 정예군사를 가지고 훈련시키는게 아니겠냐? 예수가 사람 이름갖고 훈련시키고 누구 이름갖고 기도하고 부르짖고 전세계를 바꾸겠냐? 작은 불씨가 어마어마한 큰 산을 태우는것처럼 성령의 불씨를 육으로 보는 눈과 틀리단 말이다! 성령의 불씨는 육적인 것과 틀려!
(전세계에서 점하나도 안되는 이 조그만 교회갖고 이 놈아 니가 대적한다는게 부끄럽지 않냐?)
엄청나게 부끄럽지! 짜증날 정도로 부끄럽지! 너랑 이렇게 대화하는것조차 너무나 부끄럽지! 인간이란 조무래기 못생긴 자식이랑 내가 이렇게 대화하고, 내가 하고 싶지 않는 말까지 줄줄줄 떠드는 내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지!
하지만 싸움은 적을 알아야 되는 것이 아니겠냐! 야 적을 알아야 백전백승할거 아니냐! 나도 너를 알고 너도 나를 알기 때문에 싸워볼만한 가치가 있는것이 아니겠냐! 서로 솔직하고 맞짱뜨고 대련해야 되는게 아니겠냐!
(나는 너를 모른다 아무것도 하나님이 알려주셔야 안다)
이러니 이럴때면 내가 너와 싸우고 싶은 마음이 나지를 않어! 이 겸손한척하는 너의 모습속에 뭘 내가 어떻게 싸우겠냐?
(내가 뭘 어떻게 싸우냐 인간주제에)
썅놈의 개새끼, 니가 이러기 때문에 내가 너의 백성들을 괴롭히는거야! 너의 백성들을 괴롭히고 너의 백성들을 다 잡는거란 말이다! 다른 교회같으면 건들지도 않어! 더 잘나가게 만들고 더더더 높이 세워버리지! 너의 이런 마음 때문에 더더 너의 백성들을 내가 정신과 육체를 잡고 더 잡아 쳐죽이는거야! 그래야 너의 다 짐이 되지 않겠냐! 김양환 너의 등에 다 이 백성들이 하나 하나 다 짐이되지 않겠냐? 이 쌍놈의 개자식아!!
(그러면 내가 교만해지면 덕정사랑교회교인들 안잡을 것이냐?)
두고봐야지! 내가 솔직히 안잡겠다는 말은 못할 것이다! 그때는 그때대로 나의 전략이 있지 않겠냐! 이 쌍놈의 개자식아!!
(야, 내놓을게 있어야 교만도 떨지, 뭘 교만을 떠냐! 알아야 교만도 떠는거지, 다 무식쟁이야 이 덕정사랑교인들)
병신같은것! 이 덕정사랑교인들은 다 자기 잘났다고 목이 뻣뻣하게 세워지고, 다 자기 잘난것들만 모여있는데, 뭐 교만한 것들 교만한 1순위들이 다 사랑교회에 모여있는데 무슨 소리하고 앉아있냐 지금! 다 지금 성령으로 제압해서 지금 모가지만 쏙 들어간 거북이 같이 다 들어가 있을뿐이야 미친 자식아! 어느 순간 목이 쏙 하고 나와서 나한테 나의 올무에 걸릴지 모르지! 아니 지금 걸린 자들도 많이 있다는 것도 알아야지! 이 미친자식아!
(너희한테 안걸린 자들이 몇이나 되냐?)
다 지옥갈 자들이야! 다 지옥갈 자들이야!! 쌍놈의 개자식아!!
(회개를 하는데 왜 지옥가냐?)
회개는 끝까지 두고봐야 되는거야!
(죽음앞에 회개할 기회를 달라고 하나님앞에 항상 기도하는데)
미친 자식아, 안다고 회개하냐? 안다는 것 자체가 지식이야 새끼야! 마음으로 느끼고 마음으로 인정되야 되는거지 지식으로 안다고 회개가 터지겠냐? 회개는 심령속에서 터져야 되는거야! 안다고 터지는게 아니란다 미친 자식아! 병신..
(그래서 성령충만받으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 안다는 말은 빼라! 미친자식아!! 니가 그렇게 가르치면 안되지 않더냐? 영적인 주의 종이 안다고 회개를 한다니! 이런 무식한 새끼!
(야 그러면 회개가 뭔지 알어야 죄도 고백하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회개가 터지냐? 말씀도 알아야 죄가 찔리고 성령의 감동에 찔려서 회개하는거지)
병신아, 십자가에서 한 강도는 성령을 받고 회개를 했냐? 아니면 말씀을 너무 많이 알아서 회개를 했냐? 예수를 구주로 시인하고 그 자체가 바로 예수가 마음을 줘가지고 회개가 터진거지 자기 죄를 뭘 알아서 회개를 했냐? 미친 자식아!!
(강도가 유대땅에서 예수가 행한 모든걸 알고 십자가에서 전능자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회개가 터진거지, 예수를 모르는데 어찌 회개가 터지냐?)
병신같은 것, 자기 자신을 알았다고 회개를 한 것이냐? 예수한테 단지 의탁하고 싶었겠지! 한가닥의 실마리라도 잡고 싶은게 인간이다! 그게 어쩌다 맞아 떨어진거겠지! 많은 주의 종들, 백성들이 누가 강도가 천국갔다고 할 것이냐? 그러니까 너희가 이단소리를 듣는거야!
(예수님이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낙원이 천국인데 무슨 엉뚱한 소리를 하고 있어)
많은 주의 종들이 그 강도가 천국갔다고 인정하더냐? 그러니까 너희 사랑교회가 문제란 말이다! 다 흑암으로 말씀을 감춰둔 것을 다 까발리고 있으니 말이다! 왜 다 까발리고 밝히고 지랄이야!
(우리가 하냐 하나님이 하시지)
썅놈의 개새끼야, 너희들이 행동으로 옮기고 순종하기에 예수가 일을 진행시킬수가 있는거야! 왜 순종하고 지랄이야!
(명령에 죽고사는 것이 주의 종이지! 그렇다고 우리가 얼마나 하냐, 하나님앞에 불순종도 엄청하고)
명령에 순종하고 명령에 복종하는것이 이 정도 밖에 안되냐? 너희 백성들이 이 정도밖에 안돼? 말만 복종하는거지 너희가 순종하고 복종했으면 벌써 어마어마한 일을 예수가 너희들을 통해서 이루었을 것이다! 너희들이 불순종했기 때문에 엄청난 징계속에서 너희들이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지 않은가?
그나마 예수가 은총을 베풀어서 이 정도로 놔줬을뿐이라는 것을 너 또한 잘알고 있지 않은가? 그것이 무엇때문인지 알어? 너 김양환 너가 단에서 울며불며 기도하고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 때문에 너 하나 쓰기위해서 그래서 이나마 이나마 예수가 길을 열어준거야!
(사랑하는 마음도 하나님이 주신것이지 뭐 인간이 사랑하면 얼마나 사랑하냐?)
니가 그렇게 얘기할때마다 내 머리가 빠개지고 고통이 와! 썅놈의 개자식아 그놈의 사랑타령! 그 인간들을 왜 사랑해가지고 너같은 인간말종을 왜 그렇게 사랑해가지고 나를 왜 이렇게 괴롭히는지 모르겠어!
(너는 왜 그렇게 쫓겨나가지고 하나님의형상들을 괴롭히냐?)
또 오랜만에 그 말을 나발거리는구나! 그래 나는 전능자 예수를 대적했어! 그래 그 댓가가 너희 인간들의 영혼들을 관장하고 다 잡아죽이는 역할을 맡고 있지! 맡은게 아니라 나 스스로 그들을 잡아죽이고 너희 인간들을 다 지옥으로 끌고갈 수 있는 권세를 쥐었도다! 너도 안전하지 못하다는걸 알아야돼! 인간은 살아있을때 기회가 있는데 살아있음에도 불구하고 기회를 잃어버리고 있다는것도 알아야 될 것이다!
(그래서 항상 예수를 부르고 찾고 기도를 통해서 성령충만을 받고 순종하는 삶을 살기위해서 나가는 것이다)
엄청나게 교과서적인 얘기를 하고 앉아있네! 그래 그대로 행하는 많은 주의종들을 키워보란 말이다! 어느순간에 율법적으로 걸려버리고 또 다른쪽으로 미혹되서 걸려버리고 옳은 길로 가는것같지만 삐딱선을 타는 주의 종들이 얼마나 많더냐! 그래 한번 정직하고 예수만 경외하는 주의 종을 한번 키워보란 말이다! 너의 노고가 헛되지 않게 미친 자식아!
(인간이 100%가 어디있냐? 그래서 하나님만 의지하고 믿고 갈뿐이지)
내가 왜 끝도없는 말을 너와 이렇게 씨름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미친 자식아! 썅놈의 개자식아 이상하게 욕도 나오지 않는구나! 너한테 엄청난 욕을 해주고 싶은데 엄청나게 자존심을 상하게 하고 싶은데 왜 이렇게 아무소리도 안나오고 욕도 안나오는지 모르겠다!
(성령께서 막으시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마음은 원인데 입술에서 터지지가 않어! 아 짜증나, 오늘 유독 더 심하네! 아 짜증나 열받어! 나랑 더 이상 할얘기 없지? 무엇을 얘기하고 싶은가?
(회개복음을 방해하지 말라)
옛날 옛적부터 들었던 얘기야! 내가 조금전에 왜 내가 회개복음을 집중적으로 막아야 되는 이유를 너한테 그렇게 설명했는데도 네 머리를 새대가리냐? 아니면 붕어대가리냐?
(난 붕어도 안된다)
니가 이렇게 나올줄 알기 때문에 내가 너한테 미리부터 왜 내가 이 일을 막아야 되는지 다 설명했지 않은가?
(성령께서 예수님의 핏값이 있는 자들에게 복음이 증거될때 그들이 듣고 회개만 하면 다 건지신다)
예수의 핏값은 전세계 인류한테 다 지불되어 있어 새끼야! 중대가리든 천주교대가리든 모든 인간들한테 다 예수의 핏값이 이미 십자가에서 예수가 골고다 언덕에서 예수가 친히 다 지불되어 있다고 미친 자식아! 나 루시퍼 사망을 밟았기 때문에 그때 이미 다 이루었고 지불되었단 말이다! 그런데 그 지불되었던 인간들이 왜 다 우루루 지옥으로 떨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니가 각종 교리 이론들을 만들어서 미혹하는거지)
길은 딱 한길인데 많은 사람들은 그 진리의 길을 가기 원하지 않지! 그 진리의 길은 너무나 좁고 협착하기 때문에, 야 인간들이 힘들게 힘들게 이 세상을 살아가는 자들이 어딨겠냐? 인간자체가 이미 태어날때부터 타락한 동물이야! 에덴동산이후에 말이다! 그러기에 편안한것 안일한 것 육적인 것을 사모하지! 그래서 예수의 진리의영을 좇아갈 수가 없는 것이야! 좇아가는 년놈들이 희귀종이지!
그것은 너희 인간의 의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라 예수의 성령의 의로 된 것이지! 그 의를 끝까지 보존하고 지키는 것은 너희들이 기도와 회개와 성령충만이다! 나는 그것을 끝까지 방해할 것이고! 그래서 예수가 너희들에게 외치지 않던가! “제발 첫사랑을 회복하라! 제발 기도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그래 그래 너희가 타락하지 않기위해서는 기도뿐이다! 나 예수를 붙잡으라 붙잡으라!” 강하게 너희에게 마음을 주지만 너희들은 조금만 부유해지고 편안함속에 있어버리면 다 예수를 첫사랑을 잃어버린단 말이다! 그것이 인간의 본성이야~!
(그래서 기도를 하는 것이다, 기도하는 하나님께 아뢰는 것이고 대화를 하는 것이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고 회개하는 것이고 첫사랑을 회복하는 것이고)
입닥쳐라 닥쳐라 닥쳐라! 내가 너랑 왜 이런 얘기를 계속해야 되냐?
(너도 알잖아?)
나도 몰라! 니가 개대라기라는 것 밖에 몰라, 이 개대가리야! 지옥에 와 보라, 아주 개 목줄을 걸어놓고 내가 직접 와서 너를 씹어 잡아 죽여버릴테니까!
(그렇게 내가 얄밉냐?)
얄미운것 뿐이겠냐? 너하나만 제발 죽었으면 좋겠다! 니가 천국에 가도 좋으니 너하나만 제발 죽었으면 좋겠다! 나의 소원이 바로 그것이로다! 그래 너 하나만 빨리 죽어서 천국갔으면 좋겠다! 그래야 회개복음을 외치는 이 사랑교회 주변에 있는 교회들도 너와 조인하고 동업하는 교회들도 내가 한순간에 잡아버리지 않겠냐 이 미친자식아!
(야 지금 회개복음을 외치는 자들이 나 뿐이냐 많은 자가 회개복음을 외치고 있는데)
많은 자가 회개복음을 외치지만 변질될 우려가 많다는 것을 너도 알것이다!
끝까지 진리의 회개복음을 외칠자가 누가 있더냐? 말만 회개복음을 외치면 바로 그것이 진리더냐? 그 주의 종 자체가 타락하지 않고 먼저 열매가 있어야 그 열매로 행위를 알 것 아니냐? 열매가 아무것도 없는데 입만 나불나불 회개복음을 외친들 무엇으로 많은 자들을 예수앞으로 옳은길로 인도할 수 있더냐?
(니가 높혀줄때 우쭐하니까 걸려드는거지 이놈아)
그러니까 내가 너하나만 죽었으면 좋겠단 말이다! 제발 쳐죽어라, 쳐죽어라! 많은 주의 종들은 시련과 연단을 많이 통과못했도다! 거저 사랑교회에서 거저 많은 은사와 많은 영적인 보화를 캐갔지 않았더냐! 무료로 말이다! 그런 주의 종들이 계속 순전하게 겸허하게 오직 예수만 목숨다할때까지 예수를 외치면서 타락하지 않으리란 보장이 어딨더냐? 내가 엄청난 올무를 다 걸어놓고 있을텐데!
(교회가 성장하면서 교만해져서 잡지 말아야될 것을 잡아서 그런거지 이놈아)
그래 새끼야, 잡지 말아야 될 올무를 놓는것 또한 나라는 것을 너는 알고 있지 않은가? 너는 나에 대해서 너무나 잘알고 있기 때문에 지금 걸려들지 않은것 뿐이야! 너도 언젠가 네 마음속에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식어버리면 뭐든지 어떤식으로든지 걸릴 것이란 말이다!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 하나님이 그때그때 잡아쓰시고, 내가 변질되면 징계해달라고 기도했기 때문에 징계하실 것이고)
썅놈의 새끼야, 그런 쓰잘데기 없는 소리할 것으면 고만하자! 내가 머리가 터지겠다! 너랑 오랜만에 대화해서 그런가 머리가 터지겠다! 대가리속에서 오직 영혼사랑과 겸허함과 낮아질려고 하는 그런 느낌을 받는순간 내가 너무나 머리가 터져버리겠다 미친 자식아!
(인간이 뭘 알아야 높이 올라가려고 그러지 무식한 자가 뭘 높힘받냐)
너만 생각하지 말고 나도 생각해야지! 니가 예수한테 상급을 쌓고 있는동안, 내가 너랑 대화하면서 내가 무엇을 받아들여야 되냐? 너의 말과 입속에서 빛과 검이 나오고 나를 지금 찔러대고 있지 않은가? 아이 짜증나, 머리가 지금 터질려고 그래!
(기도하는 종들은 다 입에서 불이 나오고 칼이되고 말씀이 다 그렇게 나오는거지)
그러니까 제발 너하나만 죽으란 말이다! 너 하나라도 죽으란 말이다! 이 놈의 빛, 이 놈의 말씀, 말씀의 검, 내 머리를 골수를 쪼개고 또 쪼개고 또 찌르니 짜증나 죽겠다! 머리가 빠개지기 일보직전이다 미친 자식아!
(야 쓸모없는 어린종가지고 니가 뭘 그렇게 신경을 쓰냐?)
너랑 더 이상 대화하기 싫어 썅놈의 개새끼! 이런 조무래기 인간이랑 대화하면서 내가 왜 이런 고통을 맛봐야 되는지 모르겠어! 손바닥에 올려놓고 놀아도 시원찮을 판에! 썅놈의 개새끼야!
(내가 하나님안믿을때 니가 나를 얼마나 갖고 놀았냐?)
닥쳐라 개새끼야, 그때는 좋았지! 내가 너를 쓰기에 바빴고 바빴으니까! 나를 섬기고 나를 존경하던 니가 나의 대적자가 됐으니 세계에서 모든 배신자는 죽어야돼! 배신자는 가만히 둘 수가 없지! 너는 예수앞에서는 돌아온탕자가 될지 몰라도 내 앞에서는 너는 엄청난 배신자라는 것을 알것이다!
(니가 하나님을 배신했기 때문에 니가 뿌린 것을 거둔다고 생각해라)
똑똑하구나, 엄청나게 똑똑하네! 뿌린대로 거둔다는 것을 나한테 이렇게 써먹다니! 너 또한 뿌린 것을 얼마나 많이 거두었더냐? 뿌린것 거두는 것은 너나 나나 매 일반이야! 내가 뿌린걸 거두는 것은 너한테 뒤통수 맞는것 이 조그만것 하나지만 다른건 이상이 없지 않은가! 많은 영혼들을 착취하고 너의 골육친척들을 더 잡아죽이고 그러면 그럴수록 더 지옥에서 많은 형벌고 고통을 너는 통해서 받을 것이다! 이미 한번 죽었으면 아무 상관없다고 하겠지!
(그럼 상관없지, 어떡하냐?)
그래 상관이 없지! 너는 오직 산 사람을 위해서 그 영혼들을 위해서 달려가는 종이기 때문에 아무 상관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지옥에 있는 영혼들은 그렇지가 않다는 것을 알아야지! 이 끝나지 않는 고통속에서 너 하나로 인해서 더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으니 말이다! 너무나 불쌍하지 않은가?
(그렇다고 해서 영원히 이미 길을 잃어버린 나의 가족들을 위해서 산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지 말란 말이냐?)
내가 그렇게 시켜도 니가 그럴 놈이냐? 말같지 않은 소리를 하고 앉아있어!
내가 니한테 그렇게 시켜도 니가 절대 그렇지 않다는걸 알기 때문에 너랑 더 이상 그런 말로 장난하기 싫도다!
(그런 마음도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 인간주제에 뭘 알아서 너하고 답변한단 말이냐? 말하시는 분은 성령이시다)
닥쳐라 썅놈의 개새끼야! 그런 말 때문에 내가 더 짜증나니까 고만해 미친 자식아! 추잡한 놈!
(루시퍼! 내려가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루시퍼는 지옥으로 내려가~~!)
오직 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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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3 마22:25 우리 중에 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 장가들었다가 죽어 후사가 없으므로 그의 아내를 그 동생에게 끼쳐두고
(그림)회개하면 하얗고 빛난 세마포를 입혀주신다! (덕정사랑교회)
(그림)회개하면 하얗고 빛난 세마포를 입혀주신다! (덕정사랑교회)
어제 김양환목사님께서 집회하셨던
청주 새힘교회에서 이 그림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 우리가 회개하는 순간 예수께서 우리에게 천사들을 시켜서 빛난 세마포를 입혀 주신다.
아무리 루시퍼의 흑암과 저주로 완전히 휘감아 쌓였어도 회개하는 순간 예수께서 기뻐하시고 다시 천사들을 시켜서 햐앟고 빛난 세마포를 입혀 주신다.
루시퍼는 그 천사들이 내려오는 것만 봐도 화가 치밀어 오른다.
(영적비밀 "아무리 더러워도 회개하면 하얗고 빛난 세마포를 입혀주신다!" 중에서)
http://cafe.naver.com/ymmch/885
0785 마23:11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어제 김양환목사님께서 집회하셨던
청주 새힘교회에서 이 그림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 우리가 회개하는 순간 예수께서 우리에게 천사들을 시켜서 빛난 세마포를 입혀 주신다.
아무리 루시퍼의 흑암과 저주로 완전히 휘감아 쌓였어도 회개하는 순간 예수께서 기뻐하시고 다시 천사들을 시켜서 햐앟고 빛난 세마포를 입혀 주신다.
루시퍼는 그 천사들이 내려오는 것만 봐도 화가 치밀어 오른다.
(영적비밀 "아무리 더러워도 회개하면 하얗고 빛난 세마포를 입혀주신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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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85 마23:11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강추설교!) 결론은 "오직예수!!"(눅 24:27-47) (덕정사랑교회)
(강추설교!) 결론은 "오직예수!!"(눅 24:27-47) (덕정사랑교회)
결론은 “오직 예수!!”(눅 24:27-47)
눅 24:27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44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45 이에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46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 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47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
오늘 말씀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뒤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와 열한 사도들과 사람들 앞에 자기를 나타내시며 하신 말씀이다.
여기서 예수님은 신구약성경을 언급하시면서 그 모든 성경이 자신에 관해서 쓴 것이라고 말씀하신다(모세의 율법-모세오경, 선지자의 글-대선지서, 소선지서, 시편-시가서)
실제로 사복음서를 보면 주님께서 구약의 수많은 성경구절을 언급하시면서 그것이 자신에 대해서 예언한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볼 수 있다(~응하게 하려 함이라)
요 13:18 내가 너희를 다 가리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의 택한 자들이 누구인지 앎이라 그러나 내 떡을 먹는 자가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는 것이니라
요 15:25 그러나 이는 저희 율법에 기록된바 저희가 연고 없이 나를 미워하였다한 말을 응하게 하려 함이니라
모든 성경의 주인공은 바로 ‘예수님’이라는 것이다. 모든 성경은 예수님께로 달려가고, 예수님께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비추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에 오직 예수를 발견하고, 오직 예수를 만나고, 오직 예수를 드러내지 않으면 헛되게 읽는 것이다.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우리는 세례요한과 같이 오직 예수만을 드러내야 할 것이고, 변화산에서처럼 세상의 모든 것은 온데 간데 없고 오직 예수님께만 영광돌려야 할 것이다.
요 3:30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눅 9:36 소리가 그치매 오직 예수만 보이시더라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말하고, 가르치고, 설교하면서 자신을 드러내고, 사람을 드러내고, 다른 것을 돋보이게 해서는 안될 것이다.
얼마나 많은 목사님들이 예수를 드러내지 않고, 강단에서 자신의 학문을 자랑하고, 세상 윤리와 철학을 말씀과 섞고, 세상가십거리와 뉴스와 징조를 말하고, 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인양 포장하고 있는지 모른다.
‘오직 예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구원자라고 외쳐야 영혼들이 살아날 수 있다. 예수보다 앞서는 것, 예수와 다른 것을 섞는 것은 다 미혹이요 가짜다.
왜 그런가? 예수 안에 생명이 있고, 구원이 있고, 천국이 있고, 삶의 의미와 존재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 한분으로 모든 부족과 공허와 목마름이 다 채워지기 때문이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예수외에 무엇이 더 필요한가?
오늘 내가 예수 안에 있으면서 온전한 회개를 이루고 있다면 천국은 보장되는 것이요, 만일 오늘 내가 예수밖에 있으면서 죄와 벗하고 회개하지 못하고 있다면 모든 것이 물거품인 것이다.
지금 많은 성도들과 목사님, 신학자들이 서기관과 율법사가 되어 버렸다.
말씀은 줄줄 외우는데 순종하지 못하고, 천국과 지옥을 확신하지 못하여 죄와 세상을 벗하며 살고 있다.
실제로 예수님이 태어나셨을 때 서기관과 율법사들은 ‘유대땅 베들레헴’에 태어나실 것을 알고 있었다. 예수님의 부활하심도 군병들의 보고를 통해서 알고 있었지만 양심이 화인맞아 돈으로 매수해서 거짓을 퍼뜨리게 했다.
마 2:4 왕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뇨 물으니 5 가로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바
마 28:15 군병들이 돈을 받고 가르친대로 하였으니 이 말이 오늘날까지 유대인 가운데 두루 퍼지니라
아는 것과 순종하는 별개의 문제다. 그것은 귀신과 바리새인들의 믿음이다.
오직 예수를 붙잡고 그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회개를 삶을 사는 자만이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눅 24:47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행 3: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행 11:18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
열매맺는교회 최대복목사 http://ymmch.com
http://cafe.naver.com/ymmch/141
0044 마2:19 헤롯이 죽은 후에 주의 사자가 애굽에서 요셉에게 현몽하여 가로되
결론은 “오직 예수!!”(눅 24:27-47)
눅 24:27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44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45 이에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46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 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47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
오늘 말씀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뒤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와 열한 사도들과 사람들 앞에 자기를 나타내시며 하신 말씀이다.
여기서 예수님은 신구약성경을 언급하시면서 그 모든 성경이 자신에 관해서 쓴 것이라고 말씀하신다(모세의 율법-모세오경, 선지자의 글-대선지서, 소선지서, 시편-시가서)
실제로 사복음서를 보면 주님께서 구약의 수많은 성경구절을 언급하시면서 그것이 자신에 대해서 예언한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볼 수 있다(~응하게 하려 함이라)
요 13:18 내가 너희를 다 가리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의 택한 자들이 누구인지 앎이라 그러나 내 떡을 먹는 자가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는 것이니라
요 15:25 그러나 이는 저희 율법에 기록된바 저희가 연고 없이 나를 미워하였다한 말을 응하게 하려 함이니라
모든 성경의 주인공은 바로 ‘예수님’이라는 것이다. 모든 성경은 예수님께로 달려가고, 예수님께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비추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에 오직 예수를 발견하고, 오직 예수를 만나고, 오직 예수를 드러내지 않으면 헛되게 읽는 것이다.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우리는 세례요한과 같이 오직 예수만을 드러내야 할 것이고, 변화산에서처럼 세상의 모든 것은 온데 간데 없고 오직 예수님께만 영광돌려야 할 것이다.
요 3:30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눅 9:36 소리가 그치매 오직 예수만 보이시더라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말하고, 가르치고, 설교하면서 자신을 드러내고, 사람을 드러내고, 다른 것을 돋보이게 해서는 안될 것이다.
얼마나 많은 목사님들이 예수를 드러내지 않고, 강단에서 자신의 학문을 자랑하고, 세상 윤리와 철학을 말씀과 섞고, 세상가십거리와 뉴스와 징조를 말하고, 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인양 포장하고 있는지 모른다.
‘오직 예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구원자라고 외쳐야 영혼들이 살아날 수 있다. 예수보다 앞서는 것, 예수와 다른 것을 섞는 것은 다 미혹이요 가짜다.
왜 그런가? 예수 안에 생명이 있고, 구원이 있고, 천국이 있고, 삶의 의미와 존재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 한분으로 모든 부족과 공허와 목마름이 다 채워지기 때문이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예수외에 무엇이 더 필요한가?
오늘 내가 예수 안에 있으면서 온전한 회개를 이루고 있다면 천국은 보장되는 것이요, 만일 오늘 내가 예수밖에 있으면서 죄와 벗하고 회개하지 못하고 있다면 모든 것이 물거품인 것이다.
지금 많은 성도들과 목사님, 신학자들이 서기관과 율법사가 되어 버렸다.
말씀은 줄줄 외우는데 순종하지 못하고, 천국과 지옥을 확신하지 못하여 죄와 세상을 벗하며 살고 있다.
실제로 예수님이 태어나셨을 때 서기관과 율법사들은 ‘유대땅 베들레헴’에 태어나실 것을 알고 있었다. 예수님의 부활하심도 군병들의 보고를 통해서 알고 있었지만 양심이 화인맞아 돈으로 매수해서 거짓을 퍼뜨리게 했다.
마 2:4 왕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뇨 물으니 5 가로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바
마 28:15 군병들이 돈을 받고 가르친대로 하였으니 이 말이 오늘날까지 유대인 가운데 두루 퍼지니라
아는 것과 순종하는 별개의 문제다. 그것은 귀신과 바리새인들의 믿음이다.
오직 예수를 붙잡고 그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회개를 삶을 사는 자만이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눅 24:47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행 3: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행 11:18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
열매맺는교회 최대복목사 http://ymm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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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4 마2:19 헤롯이 죽은 후에 주의 사자가 애굽에서 요셉에게 현몽하여 가로되
(강추설교!) 목사 따라가는 지옥(마 23;15) (덕정사랑교회)
(강추설교!) 목사 따라가는 지옥(마 23;15) (덕정사랑교회)
주의 종 따라가는 지옥(마 23;15)
마 23:15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
지금 한국교회 많은 목사님들이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는 칼빈주의교리에 빠져서 그것을 진리라고 믿고 양떼들을 가르치다가 본인은 물론 양떼들 모두를 지옥으로 끌고가는 엄청난 과오를 범하고 있다.
구약의 '사울'과 신약의 '가룟유다'를 예로 들면서 ‘배교’를 얘기하면 그들은 그 칼빈주의 교리를 고수하기 위해서 그 두 사람은 처음부터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고 우긴다.
천만의 말씀이다. 사울은 분명히 겸손한 왕이었고, 기름부음받았고, 여호와의 신으로 충만해서 변하여 새 사람 되었다고 말씀하고 있다.
삼상 10:6 네게는(사울왕) 여호와의 신이 크게 임하리니 너도 그들과 함께 예언을 하고 변하여 새 사람이 되리라
그런데 도중에 시기,질투의 악한영에 사로잡혀 다윗을 죽이려고 쫓아다니다가 길보아 산에서 자살하여 구원을 잃어버린 것이다(삼상 31:4/거기다가 자살했으니 100%지옥이다)
가룟유다도 주님께서 철야기도하신후 선택하신 제자였고, 둘씩 둘씩 짝지어 전도하러 보내시기도 하셨고, 주님의 기적을 옆에서 체험한 제자였다. 그런데 물질의 욕심이 들어가면서 배도하게 된 것이다.
백보양보해서 가룟유다는 처음부터 예수님을 주님으로 따르지 않았다고 하자, 그러면 구약의 사울은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교리에 갖히는게 이렇게 무섭다. 성경을 아무리 갖다대도 믿지 않으니 말이다.
또한 지옥에 떨어진 수많은 크리스천들과 목사님들은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칼빈교리로 지옥의 소리를 묵살할 것인가?
칼빈교리에 의하면 한번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면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고 영원히 지워지지 않으며, 구원은 취소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 수많은 성도들과 목사님들이 처음부터 주님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지 않았겠는가?
우리가 다른 수많은 이단들을 보고 이단이라고 하는데 칼빈교리에 갖혀 순진한 양떼들을 지옥으로 끌고가는 종들이 이단이요, 바리새인들일지 모른다.
물론, 우리중에 100%완전한 사람도 없고, 한가지라도 잘못되지 않고 미혹되지 않는 사람이 없다고 인정하기로 하자.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주의 종들이 가르치고 외쳐야 할 것이 무엇인가? 바로 ‘회개’다!! 회개하고 돌이키면 어떠한 죄라도 용서하시는게 하나님의 사랑이요 자비다.
우리가 일생동안, 아니 하루동안에라도 마음과 육체로 얼마나 많은 죄를 저지르는가? 그러면 아침저녁으로 세수를 하듯이 반드시 회개를 해야 할 것이 아닌가?
목사님들 자신도 회개할 거리가 무수히 많을텐데 왜 회개를 가르치지 않는것일까?
대형교회에 20년정도 다닌 어떤 분의 말을 들어보니 그 기간에 회개를 제대로 설교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고 하셨다. 이 얼마나 안타까운 현실인가? 아마 그 대형교회 목사님도 칼빈교리에 갖혀 아무리 죄를 지어도 구원은 잃어버릴 염려가 없다고 생각했나 보다.
회개를 한다고 해도 지옥에 떨어진 사람들이 있는데 수십년을 강단에서 회개를 제대로 한번 외치지 않았다면 그 밑에 있는 양떼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지 불보듯 뻔하다.
거기서 회개를 외치든지 회개를 외치는 교회로 가라!!
우리의 싸움은 오늘 하루의 영적전쟁이다.
오늘밤에 내가 주님앞에 서야한다는 절박감을 가지고 신앙생활해야 한다.
그러면 매일 매일 처절하게 회개할 수 있도록 성도들을 가르쳐야 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질문을 한다.
“그렇게 많은 일들을 하고 큰 교회를 세우신 분이 어떻게 지옥에 갈 수 있는가?”
여기서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지옥과 천국을 가르는 것은 업적이 아니라 회개를 통한 거룩함과 성결함이라는 것이다.” 제 아무리 유명한 목사님이라도 하나님앞에서 회개치 않은 죄가 남아있다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이다.
죄의 회개가 이처럼 중요하다.
그런데 죄의 책망과 회개를 가르치지 않는다니 정말 통탄할 노릇이다.
내 영혼 지옥에 떨어지면 누구에게 하소연할 것인가?
부모에게, 목사님에게, 나를 가르쳤던 교사에게 할 것인가?
때는 이미 늦었다.
내 영혼 어디에 맡길 것인가 오늘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것이다.
사람따라가다가는 영원한 후회만 남을 것이다.
오직예수, 오직회개, 오직 천국과 지옥을 외치고 붙잡지 않으면
그 종과 양떼들은 거의 지옥에 떨어진다고 보면 정확하다.
예수가 없는 구원, 회개가 없는 구원, 천국과 지옥을 믿지 않는 구원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히 2:3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롬 2:4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케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뇨
5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6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대로 보응하시되
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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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0 마3: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주의 종 따라가는 지옥(마 23;15)
마 23:15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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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교회 많은 목사님들이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는 칼빈주의교리에 빠져서 그것을 진리라고 믿고 양떼들을 가르치다가 본인은 물론 양떼들 모두를 지옥으로 끌고가는 엄청난 과오를 범하고 있다.
구약의 '사울'과 신약의 '가룟유다'를 예로 들면서 ‘배교’를 얘기하면 그들은 그 칼빈주의 교리를 고수하기 위해서 그 두 사람은 처음부터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고 우긴다.
천만의 말씀이다. 사울은 분명히 겸손한 왕이었고, 기름부음받았고, 여호와의 신으로 충만해서 변하여 새 사람 되었다고 말씀하고 있다.
삼상 10:6 네게는(사울왕) 여호와의 신이 크게 임하리니 너도 그들과 함께 예언을 하고 변하여 새 사람이 되리라
그런데 도중에 시기,질투의 악한영에 사로잡혀 다윗을 죽이려고 쫓아다니다가 길보아 산에서 자살하여 구원을 잃어버린 것이다(삼상 31:4/거기다가 자살했으니 100%지옥이다)
가룟유다도 주님께서 철야기도하신후 선택하신 제자였고, 둘씩 둘씩 짝지어 전도하러 보내시기도 하셨고, 주님의 기적을 옆에서 체험한 제자였다. 그런데 물질의 욕심이 들어가면서 배도하게 된 것이다.
백보양보해서 가룟유다는 처음부터 예수님을 주님으로 따르지 않았다고 하자, 그러면 구약의 사울은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교리에 갖히는게 이렇게 무섭다. 성경을 아무리 갖다대도 믿지 않으니 말이다.
또한 지옥에 떨어진 수많은 크리스천들과 목사님들은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칼빈교리로 지옥의 소리를 묵살할 것인가?
칼빈교리에 의하면 한번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면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고 영원히 지워지지 않으며, 구원은 취소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 수많은 성도들과 목사님들이 처음부터 주님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지 않았겠는가?
우리가 다른 수많은 이단들을 보고 이단이라고 하는데 칼빈교리에 갖혀 순진한 양떼들을 지옥으로 끌고가는 종들이 이단이요, 바리새인들일지 모른다.
물론, 우리중에 100%완전한 사람도 없고, 한가지라도 잘못되지 않고 미혹되지 않는 사람이 없다고 인정하기로 하자.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주의 종들이 가르치고 외쳐야 할 것이 무엇인가? 바로 ‘회개’다!! 회개하고 돌이키면 어떠한 죄라도 용서하시는게 하나님의 사랑이요 자비다.
우리가 일생동안, 아니 하루동안에라도 마음과 육체로 얼마나 많은 죄를 저지르는가? 그러면 아침저녁으로 세수를 하듯이 반드시 회개를 해야 할 것이 아닌가?
목사님들 자신도 회개할 거리가 무수히 많을텐데 왜 회개를 가르치지 않는것일까?
대형교회에 20년정도 다닌 어떤 분의 말을 들어보니 그 기간에 회개를 제대로 설교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고 하셨다. 이 얼마나 안타까운 현실인가? 아마 그 대형교회 목사님도 칼빈교리에 갖혀 아무리 죄를 지어도 구원은 잃어버릴 염려가 없다고 생각했나 보다.
회개를 한다고 해도 지옥에 떨어진 사람들이 있는데 수십년을 강단에서 회개를 제대로 한번 외치지 않았다면 그 밑에 있는 양떼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지 불보듯 뻔하다.
거기서 회개를 외치든지 회개를 외치는 교회로 가라!!
우리의 싸움은 오늘 하루의 영적전쟁이다.
오늘밤에 내가 주님앞에 서야한다는 절박감을 가지고 신앙생활해야 한다.
그러면 매일 매일 처절하게 회개할 수 있도록 성도들을 가르쳐야 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질문을 한다.
“그렇게 많은 일들을 하고 큰 교회를 세우신 분이 어떻게 지옥에 갈 수 있는가?”
여기서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지옥과 천국을 가르는 것은 업적이 아니라 회개를 통한 거룩함과 성결함이라는 것이다.” 제 아무리 유명한 목사님이라도 하나님앞에서 회개치 않은 죄가 남아있다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이다.
죄의 회개가 이처럼 중요하다.
그런데 죄의 책망과 회개를 가르치지 않는다니 정말 통탄할 노릇이다.
내 영혼 지옥에 떨어지면 누구에게 하소연할 것인가?
부모에게, 목사님에게, 나를 가르쳤던 교사에게 할 것인가?
때는 이미 늦었다.
내 영혼 어디에 맡길 것인가 오늘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것이다.
사람따라가다가는 영원한 후회만 남을 것이다.
오직예수, 오직회개, 오직 천국과 지옥을 외치고 붙잡지 않으면
그 종과 양떼들은 거의 지옥에 떨어진다고 보면 정확하다.
예수가 없는 구원, 회개가 없는 구원, 천국과 지옥을 믿지 않는 구원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히 2:3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롬 2:4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케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뇨
5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6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대로 보응하시되
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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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0 마3: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강추, 필독!)★☆결국 기도에서 다 패한다! 이제 기도의 싸움이 남았다! (덕정사랑교회)
(강추, 필독!)★☆결국 기도에서 다 패한다! 이제 기도의 싸움이 남았다! (덕정사랑교회)
(강추, 필독!)★☆결국 기도에서 다 패한다! 이제 기도의 싸움이 남았다!
눅 21:36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
(지옥소리_ “사랑교인이 떨어졌다! 잔치를 벌이자!” 중에서)
“이제야 알았습니다! 기도줄이 생명줄이라는 것을!! 기도하는 자는 날마다 회개하는 삶을 산다는 것을!! 그것이 곧 예수님과 나 사이에 생명줄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기도줄이 회개줄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내가 그 (기도)줄을 놔버렸으니 나의 생명을 누구한테 보장받겠습니까?”
주님이 어떤 사람을 훈련시키고 쓰시고자 할 때 가장 먼저 하시는 일이 무엇인줄 아는가? 바로 기도훈련을 시키신다는 것이다. 기도의 종으로 만드신다는 것이다. 기도의 비밀을 깨닫게 하신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기도해야 주님이 일하시기 때문이다. 칼빈교리처럼 주님이 모든 것을 다 알아서 하시는게 아니라 주님의 계획은 우리의 기도를 통해서 성취된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기도하지 않으면 영혼들은 다 지옥에 떨어질 수 밖에 없고, 주님은 일하실 수 없고 영혼들을 건지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결국 수많은 영혼들이 지옥에 우수수 떨어지는 것은 주님의 책임이 아니라 더 기도하지 못하고 전도하지 못한 우리의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왜 기도가 중요한가? 기도해야 회개할 수 있고, 기도해야 말씀이 열리고, 기도해야 성령충만을 받고, 기도해야 영적비밀을 알 수 있고, 기도해야 하늘의 권능과 은사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기도줄을 놓치면 천국도 보장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덕정사랑교회 교인들중에서도 천국간 영혼들은 그래도 기도의 자리를 지킨 사람들이었고, 지옥간 자들은 기도의 자리를 떠난 자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똑같이 죄를 지었어도 기도의 자리를 떠나니 회개의 기회를 놓쳐버린 것이다.
기도가 이렇게 중요하기에 루시퍼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해서 기도의 자리를 떠나게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교회가 커지고 유명해져서 바빠져서 기도할 수 없는가? 루시퍼가 그렇게 몰아주 것이다. 좋아할 것 없다.) 심지어 기도의 자리에 앉아있어도 온갖 잡념과 졸음으로 감싸버려 기도하지 못하게 하고 기도해도 상달되지 못하는 기도를 하게 만드는 것이다.
처음에 이 천국지옥간증을 접하고 어떤 분들은 너무 은혜받았다고 하면서 온천지를 다 뒤집을듯이 덤비지만 그 열정이 오래가지 못하고 의심과 불신으로 다시 이전의 믿음으로 돌아가 버리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그 분들은 루시퍼의 실체를 몰라서 그렇다.
한 영혼이 진짜를 붙잡고 천국을 가게 생겼는데 루시퍼가 가만히 있겠는가? 그때부터 집요하게 공격하여 넘어뜨린다는 것을 깨닫고 날마다 기도로 루시퍼를 결박하고 주님을 의지해야 그 믿음이 유지가 되는 것이다. 기도의 훈련없이 회개복음을 끝까지 붙잡을 수 없다. 루시퍼의 이런 방해를 기도로 뚫고 이긴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으니 얼마나 천국들어가기가 힘들겠는가? 그래서 천국가는 길이 좁은 길, 협착한 길, 찾는 이가 적은 것이다. 수많은 가시밭길을 통과해야 하니 말이다.
왜 수많은 대형교회 목사님들이 타락해 버렸는가? 이유는 단 한가지다. 기도줄을 놓쳐버렸기 때문이다. 개척교회 당시에는 기도밖에 할 것이 없기에 죽어라고 기도했을 것이다. 그런데 교인이 모이고 교회가 유명해지자 여기저기서 강사로 부르고 목회스케쥴이 바빠지다보니 당연히 기도의 자리를 소홀하게 되고, 나중에는 루시퍼가 주는 안일함과 나태함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교인들을 루시퍼가 몰아준 것도 모르고 말이다. 그래서 교회가 커지고 바빠지고 교인이 많아지고 유명해지면 거의 다 지옥행이라는 것을 깨닫고(그 유혹과 교만을 견뎌낼자가 얼마나 될까?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일이다) 교인이 많이 모이면 빨리 일군을 세워서 전세계로 흩어버리고 자신은 숨어버려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주님께 사랑받고 쓰임받고 성령의 역사가 나타났던 기라성같은 목사들도 타락해 버려 생명책에 이름이 다 지워버렸거늘 아무것도 아닌 우리야 말할 것도 없다. 어떠한 경우에도 기도줄을 놓치지 말고 예수만 의지하고 예수만 높이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살길은 그것밖에 없다.
지금도 많은 자들이 덕정사랑교회를 통하여 주신 회개복음, 천국지옥간증을 통해서 충격을 받고 은혜받고 천국길로 들어서고 있다. 너무나 기쁘고 하나님께 감사한 일이다.
하지만 방심해서는 안된다. 천국가는 길이 아직 멀고도 험하다. 이제 이 회개복음을 알았으면 오늘부터 당장 기도의 자리를 찾아가야 한다. 기도의 싸움을 시작해야 한다. 이제부터 마귀도 당신을 공격을 태세를 갖추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기도하면서 오직 예수이름으로, 예수를 앞세우고 끝까지 가면 승리할 수 있지만 자신을 믿고 방심하면 한순간에 믿음에서 떨어질 수 있다.
아무리 이 회개복음을 깨달았어도 기도가 뒷받침 되지 아니하면 모든 것이 허사가 되고 만다. 이 회개복음을 전하는 교회에 다닌다고 천국이 보장되는 것이 아니다. 기도하고 회개하고 성령충만받아 끝까지 가야 천국가는 것이다. 영적안일함과 무지에서 빨리 벗어나야 한다. 죽기살기로 기도하는 자가 이 믿음을 끝까지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기도의 자리를 계속 지키면 주님께서 엄청난 영적비밀을 알려주시고 축복해 주실 것이다. 기도의 자리에 온갖 좋은 것들이 다 준비되어 있다. 그 자리가 주님이 일하시는 자리이고 루시퍼는 박살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 천국지옥간증, 회개복음을 받고 깨달았는가? 이제부터 시작이다. 이제 기도의 싸움이 남았다!
- 기도줄은 생명줄이다. 기도줄을 놓치는 자는 생명을 보장받을 수 없다.
- 기도하고 회개하는 자를 주님께서 생명싸개로 싸시고, 그 자를 사용하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실 것이다.
- 당신의 호언장담은 기도하면 현실로 이루어질 것이지만 기도하지 않으면 물거품으로 돌아갈 것이다
오직 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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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64 마26:54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리요 하시더라
(강추, 필독!)★☆결국 기도에서 다 패한다! 이제 기도의 싸움이 남았다!
눅 21:36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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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소리_ “사랑교인이 떨어졌다! 잔치를 벌이자!” 중에서)
“이제야 알았습니다! 기도줄이 생명줄이라는 것을!! 기도하는 자는 날마다 회개하는 삶을 산다는 것을!! 그것이 곧 예수님과 나 사이에 생명줄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기도줄이 회개줄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내가 그 (기도)줄을 놔버렸으니 나의 생명을 누구한테 보장받겠습니까?”
주님이 어떤 사람을 훈련시키고 쓰시고자 할 때 가장 먼저 하시는 일이 무엇인줄 아는가? 바로 기도훈련을 시키신다는 것이다. 기도의 종으로 만드신다는 것이다. 기도의 비밀을 깨닫게 하신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기도해야 주님이 일하시기 때문이다. 칼빈교리처럼 주님이 모든 것을 다 알아서 하시는게 아니라 주님의 계획은 우리의 기도를 통해서 성취된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기도하지 않으면 영혼들은 다 지옥에 떨어질 수 밖에 없고, 주님은 일하실 수 없고 영혼들을 건지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결국 수많은 영혼들이 지옥에 우수수 떨어지는 것은 주님의 책임이 아니라 더 기도하지 못하고 전도하지 못한 우리의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왜 기도가 중요한가? 기도해야 회개할 수 있고, 기도해야 말씀이 열리고, 기도해야 성령충만을 받고, 기도해야 영적비밀을 알 수 있고, 기도해야 하늘의 권능과 은사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기도줄을 놓치면 천국도 보장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덕정사랑교회 교인들중에서도 천국간 영혼들은 그래도 기도의 자리를 지킨 사람들이었고, 지옥간 자들은 기도의 자리를 떠난 자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똑같이 죄를 지었어도 기도의 자리를 떠나니 회개의 기회를 놓쳐버린 것이다.
기도가 이렇게 중요하기에 루시퍼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해서 기도의 자리를 떠나게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교회가 커지고 유명해져서 바빠져서 기도할 수 없는가? 루시퍼가 그렇게 몰아주 것이다. 좋아할 것 없다.) 심지어 기도의 자리에 앉아있어도 온갖 잡념과 졸음으로 감싸버려 기도하지 못하게 하고 기도해도 상달되지 못하는 기도를 하게 만드는 것이다.
처음에 이 천국지옥간증을 접하고 어떤 분들은 너무 은혜받았다고 하면서 온천지를 다 뒤집을듯이 덤비지만 그 열정이 오래가지 못하고 의심과 불신으로 다시 이전의 믿음으로 돌아가 버리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그 분들은 루시퍼의 실체를 몰라서 그렇다.
한 영혼이 진짜를 붙잡고 천국을 가게 생겼는데 루시퍼가 가만히 있겠는가? 그때부터 집요하게 공격하여 넘어뜨린다는 것을 깨닫고 날마다 기도로 루시퍼를 결박하고 주님을 의지해야 그 믿음이 유지가 되는 것이다. 기도의 훈련없이 회개복음을 끝까지 붙잡을 수 없다. 루시퍼의 이런 방해를 기도로 뚫고 이긴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으니 얼마나 천국들어가기가 힘들겠는가? 그래서 천국가는 길이 좁은 길, 협착한 길, 찾는 이가 적은 것이다. 수많은 가시밭길을 통과해야 하니 말이다.
왜 수많은 대형교회 목사님들이 타락해 버렸는가? 이유는 단 한가지다. 기도줄을 놓쳐버렸기 때문이다. 개척교회 당시에는 기도밖에 할 것이 없기에 죽어라고 기도했을 것이다. 그런데 교인이 모이고 교회가 유명해지자 여기저기서 강사로 부르고 목회스케쥴이 바빠지다보니 당연히 기도의 자리를 소홀하게 되고, 나중에는 루시퍼가 주는 안일함과 나태함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교인들을 루시퍼가 몰아준 것도 모르고 말이다. 그래서 교회가 커지고 바빠지고 교인이 많아지고 유명해지면 거의 다 지옥행이라는 것을 깨닫고(그 유혹과 교만을 견뎌낼자가 얼마나 될까?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일이다) 교인이 많이 모이면 빨리 일군을 세워서 전세계로 흩어버리고 자신은 숨어버려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주님께 사랑받고 쓰임받고 성령의 역사가 나타났던 기라성같은 목사들도 타락해 버려 생명책에 이름이 다 지워버렸거늘 아무것도 아닌 우리야 말할 것도 없다. 어떠한 경우에도 기도줄을 놓치지 말고 예수만 의지하고 예수만 높이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살길은 그것밖에 없다.
지금도 많은 자들이 덕정사랑교회를 통하여 주신 회개복음, 천국지옥간증을 통해서 충격을 받고 은혜받고 천국길로 들어서고 있다. 너무나 기쁘고 하나님께 감사한 일이다.
하지만 방심해서는 안된다. 천국가는 길이 아직 멀고도 험하다. 이제 이 회개복음을 알았으면 오늘부터 당장 기도의 자리를 찾아가야 한다. 기도의 싸움을 시작해야 한다. 이제부터 마귀도 당신을 공격을 태세를 갖추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기도하면서 오직 예수이름으로, 예수를 앞세우고 끝까지 가면 승리할 수 있지만 자신을 믿고 방심하면 한순간에 믿음에서 떨어질 수 있다.
아무리 이 회개복음을 깨달았어도 기도가 뒷받침 되지 아니하면 모든 것이 허사가 되고 만다. 이 회개복음을 전하는 교회에 다닌다고 천국이 보장되는 것이 아니다. 기도하고 회개하고 성령충만받아 끝까지 가야 천국가는 것이다. 영적안일함과 무지에서 빨리 벗어나야 한다. 죽기살기로 기도하는 자가 이 믿음을 끝까지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기도의 자리를 계속 지키면 주님께서 엄청난 영적비밀을 알려주시고 축복해 주실 것이다. 기도의 자리에 온갖 좋은 것들이 다 준비되어 있다. 그 자리가 주님이 일하시는 자리이고 루시퍼는 박살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 천국지옥간증, 회개복음을 받고 깨달았는가? 이제부터 시작이다. 이제 기도의 싸움이 남았다!
- 기도줄은 생명줄이다. 기도줄을 놓치는 자는 생명을 보장받을 수 없다.
- 기도하고 회개하는 자를 주님께서 생명싸개로 싸시고, 그 자를 사용하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실 것이다.
- 당신의 호언장담은 기도하면 현실로 이루어질 것이지만 기도하지 않으면 물거품으로 돌아갈 것이다
오직 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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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64 마26:54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리요 하시더라
(강추!)천국가는 첫걸음(자신이 죄인임을 통감하라!)(요일1:8-10) (덕정사랑교회)
(강추!)천국가는 첫걸음(자신이 죄인임을 통감하라!)(요일1:8-10) (덕정사랑교회)
천국가는 첫걸음(자신이 죄인임을 통감하라!)(요일1:8-10)
요일1:8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10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
교회 안 빠지고 잘 다니고, 교회에서 봉사하고, 중직을 맡아 헌신하는 사람 중에는 “나는 죄를 거의 짓지 않는다, 이 정도면 천국에 넉넉히 들어갈 것이다, 내가 무슨 죄를 지었는가?”라고 말하는 교인들이 있다. 이 교인들 안에는 진리가 말씀이 없다고 보는 것이 옳다.
누구든지 내가 얼마나 죄인인지 알려면 이렇게 해보라! 성경에 나오는 죄악의 목록들을 쭉 적어보라. 그리고 진실로 가슴에 손을 얹고 거기에 한 가지라도 비껴가는 죄가 있다면 말해보라! 내 경우는 한가지 죄도 비껴가지 않는 것을 보았다. 조금씩이라도 모든 죄에 다 걸려있다는 것이다(음란,탐욕,거짓,거짓증거,비판,정죄,우상숭배,교만,시기,질투....) 이것이 우리 인간의 실상이다. 죄의 정도만 차이날뿐이지 어느 누구라도 모든 죄에 조금씩은 다 걸려있다.
그래도 실감이 안난다면 하루 일상을 되돌아 보라. 죄악의 세상에 살면서 보는 것이 죄요(음란한 세상속에서 눈으로 범죄하지 않는가? 스쳐지나가는 죄악도 죄악이다), 듣는 것이 죄요(세상음악, 욕설, 세상얘기), 만지고 먹는 것이 죄다. 그것도 아니라면 부지중에 기억나지 않는 죄가 수두룩 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 인생은 다윗의 고백과 같이 죄속에 태어나서 죄속에 죽는 죄악의 인생이라는 것이다.
이런 우리 인생의 죄악의 실상과 그 댓가가 사망, 죽음, 지옥이라는 것을 아시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죄악을 짊어지시고 죽으신 것이다. 왜 죽으셨는가? 회개하고 죄씻음 받으라고 죽으신 것이다. 죄씻음은 머리로 예수님의 죽음이 나의 죽음이라고 아는 것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진실로 주님의 보혈을 의지하고 죄를 토해내고 자백하고 회개할때 죄씻음 받는 것이다.
이 회개의 첫걸음은 바로 “내가 주님 앞에 어쩔 수 없는 죽을 죄인이라”는 것을 통감하는 것이다.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통감하지 못하는데 어찌 회개가 터질 수가 있겠는가! “나는 죄 없다. 법 없이도 살 수 있다. 이정도면 천국 간다!”라고 하는 자에게 어찌 회개를 기대할 수 있겠는가!
오늘 말씀에서도 내게 죄가 없다고 하는 자는 진리, 하나님의 말씀이 그 속에 없는 자요,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다.
우리의 죄악의 실상이 이러할진대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유일한 일은 무엇인가? 날마다 기도하고 회개하는 것이다. 매일 이렇게 많은 죄를 짓는데 매일 손과 발을 씻듯이 회개하지 않고 어떻게 하나님앞에 나아갈 수 있으며 천국에 갈 수 있겠는가! 물론 죽음앞에서 회개하면 어떠한 죄인도 천국간다. 하지만 죽음앞에서 회개가 잘 안터지기 때문에 매일 매일 회개의 훈련을 하는 것이다. 마지막 순간 회개하고 천국가기 위해 날마다 연습하고 준비하는 것이다. 매일 기도로 하나님께 내 영혼을 부탁하는 것이다. 죽음앞에서 회개하고 천국갈 수 있게 해 달라고.....
진실로 우리 인생은 주님의 십자가의 보혈이 없으면 살 수 없고, 용서받을 수도 없고, 죄가운데 살다가 죄가운데 죽어 영원형벌을 당할 수 밖에 없는 인생들이다. 그런데 흠도 티도 점도 없는 예수님께서 우리는 사랑하셔서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죽으셔서 구원의길, 천국의길, 영생의 길, 용서의 길을 닦아 놓으셨으니, 우리는 예수의 공로 붙잡고 날마다 회개하는 삶을 사는 것만 남은 것이다. 그러니 십자가가 은혜요, 회개가 은혜인 것이다. 이 십자가의 은혜를 천국가서도 영원히 찬양해야 할 것이다.
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서 회개할 수 있는 은혜를 받았으니 이것을 날마다 누리고, 또 이 회개의 은혜를 알지 못하는 자에게 간절한 마음으로 전함이 마땅할 것이다. 이 회개의 은혜보다 위대한 복음은 세상에 없다. 어떠한 흉악무도한 죄악이라도 회개만 하면 용서해 주시니 말이다.
벧전 1:18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19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 율법을 통해서 죄악을 깨달았으면 좌절 절망하지 말고 그 다음은 바로 예수 십자가를 붙잡아야 한다!
- 죄를 지적하고 책망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회개의 삶을 가르치는 것이다!
- 어떤 흉악한 죄악, 세상에서는 용서받을 수 없는 죄라도 예수 십자가를 붙들고 회개만하면 흰눈보다 양털보다 희게 씻어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해 주신다!
- 회개하는 자가 바로 나중된 자로서 먼저되는 것이다!
- 회개야 말로 진리안에서 자유함을 누리게 하는 은혜의 법이다!
요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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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3 마8:32 저희더러 가라 하시니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는지라 온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물에서 몰사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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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8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10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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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 빠지고 잘 다니고, 교회에서 봉사하고, 중직을 맡아 헌신하는 사람 중에는 “나는 죄를 거의 짓지 않는다, 이 정도면 천국에 넉넉히 들어갈 것이다, 내가 무슨 죄를 지었는가?”라고 말하는 교인들이 있다. 이 교인들 안에는 진리가 말씀이 없다고 보는 것이 옳다.
누구든지 내가 얼마나 죄인인지 알려면 이렇게 해보라! 성경에 나오는 죄악의 목록들을 쭉 적어보라. 그리고 진실로 가슴에 손을 얹고 거기에 한 가지라도 비껴가는 죄가 있다면 말해보라! 내 경우는 한가지 죄도 비껴가지 않는 것을 보았다. 조금씩이라도 모든 죄에 다 걸려있다는 것이다(음란,탐욕,거짓,거짓증거,비판,정죄,우상숭배,교만,시기,질투....) 이것이 우리 인간의 실상이다. 죄의 정도만 차이날뿐이지 어느 누구라도 모든 죄에 조금씩은 다 걸려있다.
그래도 실감이 안난다면 하루 일상을 되돌아 보라. 죄악의 세상에 살면서 보는 것이 죄요(음란한 세상속에서 눈으로 범죄하지 않는가? 스쳐지나가는 죄악도 죄악이다), 듣는 것이 죄요(세상음악, 욕설, 세상얘기), 만지고 먹는 것이 죄다. 그것도 아니라면 부지중에 기억나지 않는 죄가 수두룩 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 인생은 다윗의 고백과 같이 죄속에 태어나서 죄속에 죽는 죄악의 인생이라는 것이다.
이런 우리 인생의 죄악의 실상과 그 댓가가 사망, 죽음, 지옥이라는 것을 아시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죄악을 짊어지시고 죽으신 것이다. 왜 죽으셨는가? 회개하고 죄씻음 받으라고 죽으신 것이다. 죄씻음은 머리로 예수님의 죽음이 나의 죽음이라고 아는 것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진실로 주님의 보혈을 의지하고 죄를 토해내고 자백하고 회개할때 죄씻음 받는 것이다.
이 회개의 첫걸음은 바로 “내가 주님 앞에 어쩔 수 없는 죽을 죄인이라”는 것을 통감하는 것이다.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통감하지 못하는데 어찌 회개가 터질 수가 있겠는가! “나는 죄 없다. 법 없이도 살 수 있다. 이정도면 천국 간다!”라고 하는 자에게 어찌 회개를 기대할 수 있겠는가!
오늘 말씀에서도 내게 죄가 없다고 하는 자는 진리, 하나님의 말씀이 그 속에 없는 자요,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다.
우리의 죄악의 실상이 이러할진대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유일한 일은 무엇인가? 날마다 기도하고 회개하는 것이다. 매일 이렇게 많은 죄를 짓는데 매일 손과 발을 씻듯이 회개하지 않고 어떻게 하나님앞에 나아갈 수 있으며 천국에 갈 수 있겠는가! 물론 죽음앞에서 회개하면 어떠한 죄인도 천국간다. 하지만 죽음앞에서 회개가 잘 안터지기 때문에 매일 매일 회개의 훈련을 하는 것이다. 마지막 순간 회개하고 천국가기 위해 날마다 연습하고 준비하는 것이다. 매일 기도로 하나님께 내 영혼을 부탁하는 것이다. 죽음앞에서 회개하고 천국갈 수 있게 해 달라고.....
진실로 우리 인생은 주님의 십자가의 보혈이 없으면 살 수 없고, 용서받을 수도 없고, 죄가운데 살다가 죄가운데 죽어 영원형벌을 당할 수 밖에 없는 인생들이다. 그런데 흠도 티도 점도 없는 예수님께서 우리는 사랑하셔서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죽으셔서 구원의길, 천국의길, 영생의 길, 용서의 길을 닦아 놓으셨으니, 우리는 예수의 공로 붙잡고 날마다 회개하는 삶을 사는 것만 남은 것이다. 그러니 십자가가 은혜요, 회개가 은혜인 것이다. 이 십자가의 은혜를 천국가서도 영원히 찬양해야 할 것이다.
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서 회개할 수 있는 은혜를 받았으니 이것을 날마다 누리고, 또 이 회개의 은혜를 알지 못하는 자에게 간절한 마음으로 전함이 마땅할 것이다. 이 회개의 은혜보다 위대한 복음은 세상에 없다. 어떠한 흉악무도한 죄악이라도 회개만 하면 용서해 주시니 말이다.
벧전 1:18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19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 율법을 통해서 죄악을 깨달았으면 좌절 절망하지 말고 그 다음은 바로 예수 십자가를 붙잡아야 한다!
- 죄를 지적하고 책망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회개의 삶을 가르치는 것이다!
- 어떤 흉악한 죄악, 세상에서는 용서받을 수 없는 죄라도 예수 십자가를 붙들고 회개만하면 흰눈보다 양털보다 희게 씻어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해 주신다!
- 회개하는 자가 바로 나중된 자로서 먼저되는 것이다!
- 회개야 말로 진리안에서 자유함을 누리게 하는 은혜의 법이다!
요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오직 주님께 영광!
http://ymmch.com
http://cafe.naver.com/ymmch/330
0233 마8:32 저희더러 가라 하시니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는지라 온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물에서 몰사하거늘
(강추!) 지옥 간증 소책자(이 고통받는 곳에 오지않게 하소서!) (덕정사랑교회)
(강추!) 지옥 간증 소책자(이 고통받는 곳에 오지않게 하소서!) (덕정사랑교회)
이 고통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충격!! 경악!! 지옥에서 외치는 소리
(생생한 지옥 현장체험 증언)
(머 릿 말)
여기에 실린 글은 덕정사랑교회 성도들이 수 년간 밤마다 부르짖어 기도할 때 주님께서 지옥의 깊은 곳을 보여 주시고 들려주신 것들을 기록한 것이다.
어떤 이는 “지옥이 어디 있느냐?”고 말하겠지만 지옥은 진짜 있다. 믿어지지 않는 자는 어쩔 수 없지만 지옥과 천국이 있다고 믿어진다면 철저히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 죽기 전에 진심으로 예수 믿고 회개한 자는 절대 지옥에 가지 않는다.
지옥은 땅 밑, 지구의 중심부에 실제로 있다. 지옥에는 단순히 불과 구더기만 있는게 아니다. 인간이 도저히 상상할 수도 없고,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수 만가지의 형벌들이 존재한다. 그 무시무시한 형벌을 단 1초도 쉼 없이 영원히 받게 된다.
지옥에 떨어진 영혼들은 그러한 형벌들을 받으면서 영원히 죽지도 않는다. 영혼은 불멸의 존재이기 때문이다. 또한 영혼의 모든 감각은 육체보다 더 예민하게 살아있다. 예수님을 믿지 않고 회개치 않은 죄가 이렇게 무섭다.
지옥에 한번 떨어지면 더 이상 기회가 없다. 살아있음이 기회임을 알고 꼭 살아있을 때 예수 믿고 회개하길 바란다.
이 지옥의 소리는 죄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지막 사랑의 경고다. 이것을 거짓말이나 협박으로 듣지 말고, 당신을 부르시는 예수님의 사랑의 음성임을 깨닫고, 겸손하게 예수님 앞에 나아와 지난날의 죄를 철저히 회개하여 절대 지옥가지 말고 꼭 영원천국에 가길 바란다.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덕정사랑교회 간증, djsarang.com)
나는 천국과 지옥이 확실히 있다는 목사님의 설교를 귀가 아플 정도로 들어왔다. 우리 담임 목사님은 "예수 믿으면 천국! 안 믿으면 지옥!"이라고 틈만 나면 외치는 목사님이다. 그래서 나도 하나님께 목사님이 본 천국과 지옥을 보여 달라고 백 일 작정기도 전에 삼일 금식을 하며 죽을 힘을 다해 부르짖어 기도했다.
삼일 금식이 끝나는 시간이 몇 시간 남지 않았다. 너무나 마음이 조급했다. “하나님, 제발 제가 변할 수 있게 지옥을 보여 주세요!”라고 기도했는데 하나님은 먼저 나에게 천국을 보여 주셨다. 천국의 길은 맑은 유리같은 정금이었다. 세상에서는 그런 금 색깔을 본 적이 없다. 천국의 빛은 어떻게 그렇게 빛날 수 있는지 뭐라 표현할 수 없는 너무나도 찬란한 빛이었다.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요한계시록 21장 21절).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요한계시록 22장 5절).
나는 하나님께 “천국이 좋다는 것은 다 알고 있으니 내가 변할 수 있도록 지옥을 보여 달라!”고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의 기도를 다시 드렸다. 그 때 지옥에 열리는데 사단의 방해도 엄청 심했다. 사단이 내 몸을 마비시켜 손과 팔이 뒤로 돌아가게 하고, 허리를 잡아 끊어질 정도로 아프게 하고, 창자를 잡아 뒤틀리게 했다. 그때마다 목사님이 옆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영안을 방해하는 악하고 더러운 귀신아! 떠나! 떠나!”라고 명령하셨다. 그러자 귀신이 떠나면서 영안이 열렸다. 주님은 영안을 열어 주시고, 방해하는 귀신들과 싸워 이기면서 지옥을 보기 원하셨다. 예수의 이름이 아니면 절대 사단, 마귀, 귀신들을 물리칠 수 없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누가복음 10장 19절).
주님이 지옥에서 고통당하는 자들을 보여 주셨다.
* 볼링 핀을 세워 놓은 것처럼 사람들을 세워놓고, 한 사람씩 당구공으로 이마를 정확하게 맞추어 쓰러뜨렸다. 옆에 있는 사람들은 엄청난 공포감에 떨고 있었다. 사람들을 뉘어 차곡차곡 높이 쌓아 놓았는데 이 사람들 표정은 모두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 꼬챙이를 오른쪽 중지에서부터 가슴을 통과해서 왼쪽 중지까지 꽂아 놓았다.
* 큰 가마솥에 사람을 넣고 삶았다. 우리가 감자나 닭을 삶을 때 젓가락으로 찔러보는 것처럼 귀신들이 큰 꼬챙이로 사람들을 찔러서 뜯어 먹고 있었다. 사람들은 너무 고통스럽다고 소리소리 질렀지만 누구 하나 도와줄 자가 없었다. 귀신들은 사람들의 비명소리와 고통을 즐기고 있었다.
* 엄청 큰 프라이팬에 사람들을 열 명씩 파전처럼 부쳐서 귀신들이 뜯어 먹고 있었다.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창세기 3장 14절)
2008년 7월 15일(화) 기도시간
* 전기구이 통닭처럼 불 위에서 사람을 수십 명씩 꽂아서 돌렸다. 사람들은 뜨겁다고 소리소리 질렀다.
* 귀신들이 사람들을 깍두기 썰듯 칼로 썰어버렸다. 사람들은 아프다고 소리소리 질렀지만 귀신들은 더 재미있어 했다.
* 칼날이 수없이 있는데 사람들이 그 위를 걸을 때 뼈까지 잘라지면서 피투성이가 되었다.
* 엄청나게 큰 저승사자처럼 생긴 귀신이 웃을 때마다 입에서 뱀 혓바닥이 들어갔다 나왔다 하였다. 얼마나 큰지 그 앞에 서 있는 사람들이 손가락만 했다.
* 시골 정자나무 같이 매우 큰 나무가 있는데, 나무 자체가 뱀들로 꼬여져 만들어져 있었다. 가지가지마다 사람들이 매달려 있는데 뱀들이 사람들을 잡아 먹었고, 그럴 때마다 사람들이 괴성을 질렀다. 차마 눈뜨고 보고 들을 수 없었다.
* 예수님이 순교자들을 보여 주셨다. 순교자들이 나무에 묶여져 있었다. 그런데 그 중 한 사람이 죽음의 공포 때문에 예수님을 부인하였는데, 그 순간 그 영혼이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보여 주셨다. 순교자라도 믿음을 끝까지 지키지 못하면 지옥에 떨어진다.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마태복음 10장 33절)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빌립보서 2장 21절).
2008년 10월 1일(수)
* 관들이 아파트 15층 높이보다 더 높이 쌓여 있었고, 엄청나게 큰 귀신들이 주사위놀이를 하는데, 이긴 귀신이 이긴 숫자만큼 불속에 사람을 넣고 구워서 꺼내 먹었다. 예수님을 믿지 않고 죽은 자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지옥으로 떨어져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하고 있었다.
* 팔팔 끓는 큰 가마솥이 있었는데, 귀신들이 사람의 양팔을 잡고 끓는 물속에 넣었다 꺼냈다를 반복하고 있었고, 이 사람들은 살려 달라고 몸부림쳤다. 귀신들은 즐거워하며 더욱 더 큰 고통을 주었다. 또 사람의 손가락을 끓는 물에 넣었다가 익은 마디만큼 칼로 잘랐다.
* 귀신들이 칼국수를 만들 때 밀가루 반죽을 미는 것처럼 사람을 미는데 피가 터지면서 오징어처럼 납작해졌다. 사람들이 살려달라고 고함을 질렀다.
* 사단의 손톱은 엄청나게 길며 색깔은 빨강색이었는데, 손톱이 호랑이 발톱이 되었다가 사람의 손톱이 되었다 수시로 변하고 있었다.
* 사고가 나서 죽은 사람들은 사고 났을 때의 그 처참한 모습 그대로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었다.
2008년 10월 15일(수) 예배 후 기도시간
아주 특별한 날이었다. 예수님이 말씀을 많이 하셨고 나를 지옥의 깊은 곳으로 데리고 가셨다.
* 지옥은 지구 중앙에 있고 사람형태(大자로 누워있는 모습)로 되어 있다. 눈에서는 불이 나오고, 코에서는 시커먼 물이 계속 나오고, 입에서는 간질 환자들이 거품을 내는 것처럼 거품이 계속 흘러나오고, 목에서는 수많은 뱀들이 쏟아져 나왔다. 심장부에서 엄청나게 큰 저수지와 같은 불 못이 있으며, 목과 심장 사이에는 어마어마한 사단(루시퍼)의 보좌가 있고 사단(루시퍼)도 그 곳에 있었다.
귀신들이 한 줄로 서서 심판을 기다리는 것 같았다. 사단이 말했다. “뭐라고? 영혼을 놓쳤다고!”라고 하는 순간 귀신들이 온데 간데 없이 사라졌는데, 이 귀신들은 형벌의 장소로 끌려가서 고통을 당하고 있었다. 매우 큰 귀신과 사람처럼 작은 귀신도 많았다.
* 큰 귀신이 타잔처럼 줄을 타고 오는데 한 손에는 매우 큰 바늘이 들려져 있었다. 그 바늘로 너무나도 정확하게 수십 명의 사람들의 심장을 꽂아서 불가마 속에 집어넣었다. 그 순간 한 여자의 비명소리가 너무나 정확하게 두려울 정도로 들렸다. “이런 곳이 있다니! 이런 곳이 있다니! 나는 지옥이 없는 줄 알았는데, 지옥에 없는 줄 알았는데!”하면서 불가마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것이었다.
* 엄청나게 길고 뾰족한 철심들이 사람들 위에 정확하게 떨어졌다. 사람은 그 형태가 흔적도 없어 졌다. 마치 짐승이 장갑차에 치어 형태조차 알아 볼 수 없는 그런 모습이 되었다.
* 닭 껍질 벗기는 것처럼 사람의 껍질을 벗기는데 이런 비명소리가 들렸다.
“이런 곳이 있다니! 이런 곳이 있다니! 천국과 지옥이 없는 줄 알고 예수 안 믿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예수 잘 믿을걸! 예수 잘 믿을걸!”
나는 그 비명소리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나는 예수님께 말씀드렸다.
“주님, 한번만 저들을 용서해 주세요! 한번만 용서해 주세요! 딱 한번만이요!”
주님은 말씀하셨다.
“저들에게 많은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 수많은 기회를 다 놓쳤다! 이제는 기회가 없다! 내가 그렇게 사랑했는데, 이곳에 오지 말라고 내가 십자가에서 그 고통을 다 받으면서 죽었는데, 이것이 나를 믿지 않는 댓가다!”
주님은 이 말씀을 하시면서 계속해서 우셨다. 그리고 또 여기 저기를 보여 주시면서 “여기는 어설프게, 자기 편한대로, 형식적으로 나를 믿었던 자들이다! 또 여기는 믿는다 하면서 우상숭배한 자들이다!”라고 말씀하셨다.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시편 49장 50절).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케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뇨?”(로마서 2장 4절)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다니면서도 죽은 자에게 제사를 지내고, 우상의 제물을 먹고, 추도예배, 장례예배를 드리고, 장례식장에서 죽은 자에게 꽃을 바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심지어 교회에 다니면서 사단의 종, 무당에게 점 보러 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이러면서 예수를 믿는다고 할 수 있는가? 과연 이런 사람들이 천국과 지옥이 믿어지겠는가? 믿음이 자라서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려야 함에도 그러지 못하고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데 어찌 이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겠는가?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지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임이니라”(레위기 26장 1절).
지금 많은 사람들이 “죽은 조상한테 제사하는 것은 괜찮다! 제사음식도 기도하고 먹으면 괜찮다!”고 하다가 많은 사람들이 죄를 짓고 있으며, 그것을 회개치 못하고 죽어서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죽은 자에게 제사하는 것은 귀신들을 경배하는 것이다. 하나님과 귀신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귀신은 타락한 천사들이다. 귀신들의 우두머리가 용이며, 그의 이름은 ‘루시퍼’다. 에덴동산에서 최초의 사람 아담과 하와를 속여 범죄 하도록 했던 자가 바로 ‘용, 옛 뱀, 마귀, 사단, 즉 귀신의 왕’이다(요한계시록 20장 2-3절).
귀신들은 우리 조상들의 영혼이 절대 아니다. 속지 말아야 한다. 우리 가족, 우리 조상 중에 예수 믿고 죽은 자들은 천국에 있고, 예수 믿지 않고 죽은 자들은 지금 지옥에서 엄청난 형벌을 당하고 있다. 지옥에서는 절대 밖으로 나올 수가 없다.
귀신들이 우리 조상이라면 왜 우리를 못살게 하겠는가? ‘각생 질병, 사고, 자살, 살인’으로 왜 망하게 하겠는가? 집안에 무슨 일이 있어 무당한테 가서 점을 치면 “조상들이 화가 나서 그러니 굿을 하라!”고 한다. 우리 부모들이 얼마나 자식들을 사랑했었는데 자식들을 병들게 하고, 사고 나게 하고, 망하게 하겠는가? 절대 그렇지 않다. 귀신은 우리 조상들의 영이 절대 아니다. 타락한 천사다.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고린도후서 11장 14절).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고린도전서 10장 20절)
무당들은 귀신들에게 쓰임 받고 있으며, 죽으면 지옥으로 끌려가 이루 말할 수 없는 형벌을 영원히 받는다. 무당들은 이 사실을 빨리 알고 깨달아 무당을 그만 두고 예수 믿기 바란다. 이제 그만 속아야 한다. 귀신들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하고, 죽이고, 결국 지옥으로 끌고 가서 무시무시한 형벌을 주면서 그 고통을 즐기는 자들이다.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한복음 10장 10절).
이제는 깨달아야 한다. 정말 깨닫고 예수 믿고 천국가야 한다. 부모님들도 살아계실 때 섬겨 드려야 한다. 예수 믿게 해 드리는 것이 최고의 효도다.
많은 목사들이 제사를 지내도 괜찮고, 제사음식도 기도하고 먹으면 된다고 가르치고 있다. 또 어떤 목사들은 제사지낼 때 음식마다 십자가를 긋고 제사상을 차리면 된다고 가르치고 있다. 이런 목사들과 성도들은 발람과 니골라, 이세벨의 교훈을 따르고 있다.
하나님과 마귀를 겸하여 섬길 수 없다. 귀신을 섬기면 저주를 받게 된다. 지옥에 가서 깨닫는 자는 정말 어리석은 자이다. 천국과 지옥에 분명히 있는데 그것이 애써 부인한다고 해서 분명히 존재하는 천국과 지옥이 없어지지 않는다. 모든 사람들은 내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 것인지 고민해 봐야 한다. 죽으면 끝이 아니다. 천국과 지옥이 분명히 있다.
기회는 살아 있을 때 밖에 없다. 예수 믿으면 천국, 안 믿으면 지옥 그것 밖에 없다. 이 땅에 살아 있을 때에는 어떠한 죄를 지었다고 해도 예수를 믿고 진심으로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용서하신다. 그러나 지옥에서는 회개가 절대 통하지 않는다.
* 예수님이 한 곳을 가리키셨다. 그곳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십자가에 높이 달려 있었다. “저들은 나를 핍박한 자들이다”라고 말씀하셨다. 시뻘건 불과 뱀이 십자가를 타고 올라가는데, 이상한 것은 불과 뱀이 같이 올라감에도 뱀은 불에 타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 매달린 사람들은 겁에 질려 있었고 불과 뱀은 계속 타고 올라갔다.
내가 하나님을 알고 예수님을 믿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나는 울면서 기도했다.
"저를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주님을 놓치지 않게 해 주세요! 믿다가 떨어지지 않게 붙잡아 주세요!"
내 얼굴은 눈물로 범벅이 되었고 얼마나 울었는지 눈이 아플 정도였다. 이때 주님이 말씀하셨다.
“너는 강하고 담대하게 전하라! 사람 눈치 보지 말고 확실하게 전하라! 다들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릴 것이다! 전하면 전할수록 엄청난 핍박이 올 것이다! 이것이 상급이다! 그 무엇보다도 아주 큰 상급이다! 너는 지옥의 참혹함을 다 전하라! 얼마나 많은 영혼들이 지옥으로 떨어지는지 모른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사람들이 ‘세상쾌락, 술, 돈, 음란, 도박, 미움, 다툼, 시기, 질투’에 빠져있다. 어려울 때는 나에게 매달리더니 부요해지면서 세상 속으로 빠져 버렸다!”
* 큰 나무에서 가을 낙엽이 떨어지듯이 수없이 많은 낙엽이 떨어지는데, 그걸 모아서 불 속에 넣은 모습을 보여 주셨다. 낙엽은 떨어져 지옥에 가는 영혼들의 모습이었다. 주님이 말씀하셨다.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그렇지 않으면 사단을 도무지 이길 수가 없다! 영적인 주의 종들, 깨어 기도하는 종들이 별로 없구나! 그게 너무 가슴 아프다! 너는 내가 보여주는 것을 다 전해야 한다!”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에베소서 5장 18절).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마가복음 9장 29절)
2008년 10월 17일(금) 예배 후 기도시간
* 나는 지옥에 어린 아이들이 있는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아주 어린 아이들이 무리를 지어 모여 있었고, 소라를 빼먹는 것처럼 귀신들이 아이들 눈알을 빼어 먹어 버리는 것이었다. 눈에서는 눈물대신 피가 한없이 흘렀고 아이들은 비명을 지르며 엄마를 불렀다. 그러나 아무도 오지 않았으며 아이들이 비명을 지를 때마다 귀신들은 깔깔대며 너무 좋아했다.
* 목욕탕이 있었다. 분명 탕에 물이 가득 차 있었다. “지옥에 웬 목욕탕이지?”하는 순간, 사람들이 탕 안으로 쏟아졌고 비명소리가 들렸다. 탕 속에는 주먹만한 물고기가 수없이 많았는데, 한 번도 본 적도 없는 희안하게 생긴 물고기였다. 이빨이 톱니처럼 생겼고, 사람들이 쏟아지는 순간, 사람의 살을 일제히 뜯어 먹어 버렸다. 생선살을 다 발라먹고 뼈만 남은 것처럼 사람들은 뼈와 얼굴만 남아 버렸으며, 탕의 물은 핏물이 되었다. 선지처럼 걸쭉한 피 그 자체였다.
* 큰 웅덩이에 수많은 뱀들이 우글거렸다.
“어쩌면 이렇게 많은 뱀들이 모여 있을까!”
쓰레기 매립장에 큰 트럭이 쓰레기를 쏟아 붓는 것처럼, 엄청나게 큰 트럭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을 싣고 와서 그 뱀들이 있는 곳에 부어 버리는 것이었다. 이럴 수가! 도저히 상상도 못했던 일이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었다. 이 뱀들은 사람들이 쏟아지자 사람들을 통째로 잡아먹어 버렸다.
* 이곳은 말 그대로 사람의 사지를 찢어 버리는 곳이었다. 귀신들은 무슨 재미있는 놀이나 하듯 재미있게 깔깔대며 웃고 있었다.
“어찌 이럴 수가!”
나는 두려움과 공포에 질려 버렸다.
* 주님께서 가룟유다의 모습을 보여주셨다. 보는 순간 가룟유다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었다. 지옥 동굴 한 귀퉁이에 쪼그리고 앉아 있는 모습이었다. 거미줄이 매우 많았으며 비참한 그 자체였다.
영화에서 본 모습 그대로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올라가는 모습이 보였다. “예수님이구나! 어떡하지!”하면서 보는데 예수님이 아닌 내 모습, 내 얼굴이었다. 너무나 힘겨워하면서 한 발자국도 제대로 옮길 수 없을 정도로 지친 모습이었다. 십자가를 지고 가는 내 모습을 보면서 엉엉 울었고 목사님은 계속 기도를 해주고 계셨다. 주님이 말씀하셨다.
“너는 강하고 담대하라! 내가 너와 함께 하리니 너는 조금도 두려워 말라! 너희는 나를 전해야 하다. 어떤 핍박이 와도 본 것을 전하라! 많은 핍박이 올 것이다. 핍박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옥에서 본 것을 다 전하라! 조금도 빠짐없이 다 전하라!”
지금이야 조금 괜찮아졌지만 그 순간에는 미쳐버릴 것만 같았다. 바닥에 나뒹굴었다. 내가 어떻게 이 사역을 감당할 수 있을까! 정말 기가 막혔다.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기 시작했다.
“너는 전하라! 많은 사람들은 내가 없다고, 지옥이 천국이 없다고 하는데, 너는 똑똑히 보고 전하라! 믿지 않더라도 너는 무조건 전해라! 그중에서도 건질 자들이 있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고 더 보라! 이것은 큰 빙산의 일각이다! 믿지 않고 의심함으로 지옥으로 떨어지는 영혼들이 너무 많구나!”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꼭 죽으리라 할 때에 네가 깨우치지 아니하거나 말로 악인에게 일러서 그 악한 길을 떠나 생명을 구원케하지 아니하면 그 악인은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값을 네 손에서 찾을 것이고“(에스겔 3장 18절)
* 한 곳을 또 보여주셨다. 사람들이 목에 구멍을 뚫은 갑상선 환자들처럼 목구멍에서는 끝없이 뱀들이 쏟아져 나왔다.
* 쌀넣는 기계같은 곳에 사람을 넣으니까 사람들이 갈기갈기 찢겨져 나왔고, 땅에 굴리는 엄청나게 큰 기계를 사람들 위에 굴리니까 사람들이 오징어처럼 납작해져서 나왔다. 사람들의 비명은 극에 달했다.
* 사람들이 감옥에 많이 있었다. 한 사람이 감옥에서 나와서 몇 발자국 가는데 갑자기 축구공만한 쇳덩어리가 날아와서 머리를 정확하게 쳤다. 머리에 맞는 순간 비명소리와 함께 머리가 터져 버렸다. 사람들이 그걸 보면서 두려워하며 공포에 질려 있던 그 모습을 잊을 수가 없다.
* 지옥은 안개 낀 새벽처럼 아주 기분 나쁜 곳이었다.
* 많은 목사님들도 지옥에 있었다. 목사가운을 입고 있어서 쉽게 알아볼 수 있었다. 서로 손가락질하며 싸우고 있는데, 끝이 안 보이는 우물 같은 곳으로 귀신들이 밀어 넣어 버렸다.
* 지옥의 수많은 계단을 계속 내려갔다. 엄청나게 큰 선풍기 바람에 사람들이 날아 다녔고, 사람들이 동굴 벽에 부딪힐 때마다 비명소리와 함께 파리가 터지는 것처럼 그렇게 터져버리는 것이었다.
* 사람들을 한 곳에 모아 놓았다. 어렸을 때 쥐불놀이 하듯이 사단이 깡통을 돌리다가 불이 활활 탈 때 그 깡통을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던졌다. 그 순간 사람들에게 불이 붙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며 불을 끄려고 했지만 불은 계속 타고 있었다. 주님의 음성이 들렸다.
“사랑하는 딸아, 너는 강하고 담대하라! 강하고 담대해야 전할 수 있다! 나를 믿지 않는 죄가 이렇게 크단다! 한번 들어오면 나갈 수가 없는 곳이 지옥이다! 나를 믿는 자들은 복된 자들이다! 나를 믿지 않으면 어느 누구든지 낙엽처럼 지옥에 떨어진다!”
* 어떤 사람을 보여 주시는데 이 사람은 목매달아 자살한 사람이란 걸 알 수 있었다. 끈을 목에 걸더니 양쪽에서 귀신들이 잡아 당기니까 목이 손목처럼 가늘어졌고 얼굴은 터질 것 같았다.
* 수영장 가면 뱅글뱅글 도는 아주 긴 미끄럼틀과 같은 것이 있었다. 그런데, 미끄럼틀 바닥에는 마치 악어의 등과 같이 울퉁불퉁하게 수많은 칼날들이 나와 있었고, 사람들이 맨 위에서부터 밀려내려 오면서 비명을 질렀다. 세상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그런 비명소리였다. 미끄럼틀은 순간 피로 얼룩졌으며 아래도 핏물이 되어 버렸다.
* 엄청나게 큰 흰 뱀이 있는데 얼굴은 사람과 뱀을 섞어 놓은 것 같았다. 눈은 시뻘겋고, 입술은 빨강색과 검정색으로 바뀌었으며, 혓바닥은 빨강색으로 색깔이 너무 선명했다.
* 사람이 세워져 있었고 순간 안전모가 위에서 내려와 사람머리에 씌워졌는데, 안전모 안에는 송곳같은 것이 수없이 많이 박혀있었다. 순간, 사람의 얼굴은 피투성이가 되어 버렸다.
* 주님이 루시퍼의 모습을 보여주셨다. 지옥의 가슴에 루시퍼의 보좌가 있는데 보좌가 엄청나게 크며 루시퍼도 그렇게 클 수가 없었다. ‘붉은 악마’의 모습과 똑같이 생겼다.
2008년 10월 22일(수) 예배 후 기도시간
앉아서 기도하려는 순간, “오늘도 지옥을 보여줄 것이라!”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 목사님께 말씀드렸고 목사님은 예수님 이름으로 귀신을 쫓으며 기도해 주셨다. 이때 영안이 열리면서 사단들의 만찬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 만찬모습은 중책들의 모임인 것 같아보였다. 큰 직각 테이블이 있었고 졸개들이 수종을 들고 있었다. 사단들의 크기로 그 지위정도를 알 수 있었다. 그들은 통바베큐하는 것과 너무 똑같이 사람들을 꽂아 구워먹고 있었다. 살을 찢어 먹는데 얼굴은 살아 있었고, 귀신들은 좋아라하며 사람들을 맛있게 뜯어 먹고 있었다. 건배를 하는데 술이 아니라 사람들의 피였으며 안주는 사람들이었다.
사단은 ‘트럭, 배, 헬리콥터’의 그물망 안에 죽은 영혼들이 가득가득 실려 올 때마다 너무 즐거워했다. 어떻게 지옥에 영혼을 싣고 들어오는 ‘기차, 배, 헬리콥터, 버스’ 등이 있는지 믿어지지 않았다. 지옥의 머리 부분은 사단들이 작전을 짜는 곳이었다.
* 큰 얼음 속에 사람이 있었다. 얼음을 톱으로 쓱쓱 썰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두려움에 떨고 있었으며, 그 표정들은 무어라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다.
* 면도칼 같은 칼날이 수없이 박혀있는 대패같이 생긴 것으로 사람을 깎아내고 있었다. 이 사람은 죽는다고 비명을 질렀다. 한 여자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용서해 주세요! 한번만 살려주시면 예수님 잘 믿을게요! 한번만 살려주세요!”
* 사람을 닭도리탕을 할 때 닭을 잘라 놓은 것처럼 사람을 도끼로 잘라버렸다.
목사님은 지옥의 깊은 곳을 보여 달라고 주님께 계속 기도하셨고, 나는 지옥 깊은 곳을 보고 있었다. 지옥의 깊은 곳을 계속 들어가는데 터널입구 같기도 하고, 동굴입구 같은 곳에서 시퍼런 불이 활활 나오는 것이었다. 주님이 말씀하셨다.
“너는 두려워하지 말고 계속보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지옥 깊은 곳까지 고개를 돌리지 말고 똑바로 보라!”
그 순간 교회의 모습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주의 종들 중에 영적인 종과 깨어 기도하는 종이 별로 없다고 하시며 주님이 한탄하셨다. 성도들이 기도하려고 교회에 왔다가 교회 문이 잠겨져 있는 것을 보고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가슴이 아파왔다. 사랑교회는 평일 밤 9시부터 2시까지 기도를 드리고 있는데 정말 하나님께 감사했다. 어떤 교회는 성도가 기도하려고 하자 목사님이 “가라!”고 하는 모습이 보였다. 어떤 큰 교회에는 성도가 엄청나게 많은데 다 우르르 지옥으로 쏟아져 버리는 것을 보여주셨다. 교회에 다닌다고 다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형식적인 교인이 되지 말고 예수 믿고 회개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주님이 또 보여주셨다. 우리나라 절에 있는 부처는 지금도 엄청 큰데 점점 더 커지고 있었다. 교회는 어두운 그림자로 덮혀 있는 곳이 많았다. 앞으로 사단의 세력이 더 커진다는 것을 보여 주셨다.
지금 보면 모든 종교가 연합해야 한다며 기독교를 끌어 들이는데 이것은 사단에게 속는 짓이다. 기독교는 다른 종교문화를 받아들이면 절대 안 된다. 다른 종교, 문화는 우상숭배하는 죽어있는 종교일 뿐이다. 기독인들은 다른 종교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대화해야지 다른 종교와 손잡고 하나가 된다면 살아계신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이다. 예수 안 믿으면 지옥인데 잘못된 목사님들 때문에 그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다 지옥에 갈 수도 있는 것이다.
지금 천주교를 보라. 어떤 신부는 스님과 함께 불교에서 행하는 삼보배를 같이 따라 행하고, 어떤 목사도 자기 교인들을 데리고 스님과 신부와 함께 삼보배에 동참하는 것을 방송을 통하여 보지 않았는가! 이런 자들이 어찌 예수님의 종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이는 사단의 종인 것이다. 천국, 지옥을 말하면 신비주의로 몰아가는데 이 어찌된 일인가! 사단에게 속지 말아야 한다.
귀신들은 “제발 기도만 하지 말라!”고 야단들이다. 기도와 말씀 없이 어찌 사단을 이길 수 있겠는가? 사단은 모든 종교를 하나로 묶어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하는데, 잘못된 목사님들이 사단의 앞잡이가 되어 쓰임 받고 있는 것을 보면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사단은 지금 전 세계적으로 모든 종교를 하나로 묶어가고 있다. 종교통일을 이루기 위해서이다.
지금 ‘다원주의’가 교회로 침투하고 있다. 다원주의 목사는 주의 종이 아니라 사단의 종이며 적그리스도들이다. 예수님 외에 다른 종교는 다 죽어있는 자를 믿는 종교다. 기독교는 살아있는 종교, 생명 그 자체다. 석가, 마호메트, 공자, 교황이 부활했는가? 다른 모든 종교는 다 죽은 사람을 신격화시켜서 섬기고 있다. 이들은 모두 다 죽어 지옥에 있는데 어떻게 지옥에 있는 자들을 믿어서 구원을 받을 수 있단 말인가?
예수님은 인류의 모든 죄를 지시고 죽은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신 참 하나님, 참신이시다. 이 분만이 생명이시다. 예수님 외에는 절대로 구원이 없다.
만약 기독교가 다른 종교 문화와 연합한다면 기독교인들의 핍박은 사라질지 모르지만 그 영혼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 귀신들이 사람들의 목을 닭 모가지 비틀듯이 비틀어 고통을 주고 있었다.
* 주님께서 지옥 깊은 곳으로 내려가게 하셨는데 내려 갈수록 더 캄캄했다. 그곳은 사단의 중진들이 모여 작전을 짜고 지시를 내리는 곳이었다. “너는 이렇게, 너는 저렇게 하라!”며 지시를 내리고, 조를 짜서 지상으로 내 보내고 있었다. 사단들의 만찬은 계속되고 있었다.
이때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떨어졌다. 이것을 보고 귀신들이 너무 기뻐하면서 일제히 기립박수를 치기 시작했다. 꼭 북한 같았다. 이 사람들이 지옥에 떨어지자마자 그들을 형벌 장소로 끌고 갔다. 형벌을 주는 도구가 있는 방인데 시골창고같은 곳이었다. 내가 한 번도 보지 못했던 도구들이 엄청나게 쌓여 있었다. 귀신들은 더 이상 보면 안 된다고 내 몸을 잡아 비틀었다. 그럴 때마다 목사님은 계속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쫒으면서 기도로 도와 주셨다.
* 생긴 것이 꼭 포크와 같이 생겼는데 크기는 사람을 꽂아 다닐 정도로 컸다. 사람을 꽂아 장난감 가지고 노는 것처럼 장난을 쳤다. 사람들은 아프다고 비명을 질렀지만 귀신들은 사람들을 더 재미있게 가지고 놀았다.
2008년 10월 24일(금)
오늘은 너무나 힘들었다. 온 몸이 몸살 날 정도다.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놀라운 것을 보게 될 것이니 두려워말고 담대하라!”
이렇게 하나님의 응답을 받아 놓고도 목사님과 나는 힘겨운 영적싸움을 한 후에 다시 영안이 열리기 시작했다. 주님이 말씀하셨다.
“내 종한테 옆에서 기도해 달라고 해라!”
그래서 목사님께 “오늘 옆에서 기도해 주시래요!”라고 말씀드렸다. 목사님이 단에서 기도하신 후 나의 기도를 해 주시려고 했는데, 옆에서 기도하시던 교회 집사님이 기도가 막힌다고 목사님을 모시고 갔다. 그 순간 나는 영안이 닫혀 버렸고 사단들이 엄청나게 보호막을 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목사님이 다른 분 기도를 하고 계신지라 기도해 달라는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영적인 것은 너무 예민하다는 것을 실감나게 했다.
그 후에 목사님께서는 나의 영안을 방해하는 귀신을 40분 넘게 쫒아내느라 옷이 장마철에 비 맞은 것처럼 흠뻑 젖었고, 나 또한 지칠대로 지친 상황이었다. “너무 많이 봐서 더 이상 보면 안 된다!”고 귀신들이 소리치며 난리였지만 결국 승리는 우리의 것이었다. 하나님께서 정신 차리라고 하신 이유를 나중에야 알게 되었다. 내 눈으로 직접 지옥을 보면서도 나조차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지옥은 어마어마한 곳이었다.
* 귀신들이 예수 이름 앞에 쫓겨나 지옥으로 떨어졌는데, 그 곳 계단은 무서울 정도로 면도칼날 자체였다. 귀신들도 두려움에 떠는 모습이 사람과 다를 바 없었다. 사단은 지옥으로 떨어진 두 귀신을 붙여놓고 양손에는 무서운 무기를 주며 싸움을 시켰고, 싸움에서 이긴 귀신은 고통 받지 않고 다시 세상으로 보내졌으며, 진 귀신은 펄펄 끓는 기름 가마솥에 넣고 뚜껑을 닫아버렸다. 예수님이 왜 그렇게 귀신을 쫓아내라고 하셨는지 알 것 같았다.
* 콩나물시루와 똑같이 생긴 곳에 사람을 넣고, 위에서 긴 송곳들이 수없이 내려와 사람들을 찔러댔다. 이 사람들은 온통 살려달라고 비명을 질렀다.
* 사람 머리 윗부분을 자르더니 그 안에 구더기와 뱀을 쏟아 부어버렸다. 나는 상상도 안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창자까지 다 올라오는 구역질이 계속 되었다.
* 사람을 고문시키는 연장 창고가 있는데 그 규모가 어마어마했으면 눈에 익은 것들도 있었다.
* 연탄집게와 똑같이 생긴 것을 불에 시뻘겋게 달구어 눈을 찔렀으며, 팔을 탁자위에 올려놓고 동태 자르는 것처럼 도끼로 잘라버렸다.
* 세상에서 귀신들이 믿는 자들을 미혹하는 것을 보여주셨다. 신랑이 함을 팔 때 돈을 앞에다 놓는 것처럼 금화를 줄지어 놓고 그걸 따라 오게 한 다음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을 보여주셨다.
* 바람개비가 도는데 칼날들이 날아가서 사람을 맞추는데 비참한 그 자체였다.
* 큰 웅덩이에 전갈만 수없이 많았다.
* 주님이 보여 주셨다. 한국에서도 유명한 큰 절이었는데, 절에 다녔던 많은 사람들이 죽어서 지옥에 떨어졌으며, 부처 앞에 큰 절 하던 사람들은 큰절 할 때 엎드린 모습 그대로 큰 바위에 깔려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고통당하고 있었다. 불교신자들이 불쌍했다. 아무 것도 모르고 극락 간다고 부처를 믿는데 빨리 깨닫고 예수 믿고 천국가기를 바란다.
고승들이 수많은 사람들을 지옥으로 데리고 왔는데 그들은 모두 두려움에 떨고 있었으며, 사단이 고승을 보는 순간 한마디 했다.
“수고했어!”
그 순간 엄청나게 굵은 구렁이가 고승의 얼굴만 남겨놓고 둘둘 감아버렸다. 같이 끌려온 사람 중에 불교 평신도 한 사람이 소리쳤다. “부처가 최고라며! 절이 제일이라고 하더니 그게 아니잖아! 예수가 최고잖아! 뭐야!”하면서 억울하고 분해서 어쩔줄 몰라했다.
“주님! 불교신자들을 구원해 주시옵소서!”
또 천주교 신부가 지옥에 들어오는데 고승이 데리고 온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을 데리고 왔다. 그들 역시 겁에 질린 얼굴들이었다. 큰 사단이 신부를 보자 “우리 앞잡이 노릇 잘했구나!”하면서 장작 패듯이 도끼로 머리에서부터 아래까지 쪼개버리는 것이었다. 이 광경을 보면서 나의 몸이 겁에 질려 부들부들 떨고 있었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울기만 했다.
무당들 역시 엄청난 고통을 당했다. 회초리처럼 생긴 가늘고 긴 칼을 내리치자 비명소리와 함께 살이 쩍 갈라져 버렸다. 어떤 무당은 세워놓고 칼날을 당겼다가 놓았는데 정확하게 사람이 반이 쫙 갈라지는 것이었다. 무당들은 죽어라고 사단을 섬겼지만 죽은 후에 상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독한 형벌만 당하고 있었다. 무당들이 불쌍했다.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귀신의 영을 받은 무당들이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다. 무당들이 죽어서 지옥 간다는 것을 빨리 깨닫고 예수 믿고 구원받아야 할텐데 큰일이다.
세상에 있을 때 명성이 있다고 했던 ‘교수, 고승, 신부, 이단목사. 무당, 대통령’ 등은 큰 사단이 직접 고통을 주고 있었다. 그들의 신분은 옷을 보고 금방 알 수 있었다.
지옥에 ‘장로, 권사, 집사들’이 수두룩했으며 목사님들 또한 많이 있었다. ‘목사님들을 내쫓고 회개하지 않은 장로, 돈 좀 있다고 교회를 흔들어 버린 장로와 권사, 자기들이 최고인 것처럼 자신을 높인 교만한 직분자들’이 수없이 지옥에 떨어져 형벌을 받고 있었다. 어떤 목사님은 양떼에는 관심이 없고 돈에만 관심을 가지고 살다가 회개하지 않아 지옥으로 떨어진 것을 보았다. 정말 무섭고 떨렸다. “혹시나 내가 저 속에 들어가면 어떻게 하지!”하는 두려운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누구나 죄를 짓는다. 그러나 빨리 회개하는 것만이 살길이다.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태복음 7장 23절).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마태복음 3장 10절)
* 장례식장을 보여주셨다. 절에 다니다 죽은 사람인데, 귀신이 온 방에 가득했으며 귀신이 영정사진 위에서 깔깔대며 웃고 있었다. 귀신은 절대 죽은 자의 영혼이 아니다. 귀신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하고 지옥으로 끌고 가는 흉악한 자다. 타락한 천사다. 속지 말아야 한다. 예수 믿지 않고 죽은 자는 지옥에서 절대 나올 수 없다.
* 교회에 다닌다고 하면서 예수 없이 교회만 다니다 죽은 형식적인 크리스천들은 다 지옥에 와 있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태복음 7장21절).
* 주님과 함께 지옥 깊숙이 들어갔다. 사단중진들이 작전을 짜는 것이 보였는데 큰 사건들을 짜고 있었다. 언론, 지진, 태풍, 건물다리붕괴, 테러, 전쟁 등, 국가의 큰 사건이나 세계의 큰 사건들 다 여기서 계획되고 있었다. 작전을 짠 다음 삼삼오오 세상으로 내 보내는데 그 밑에 있는 졸개들까지 같이 움직이는 것이었다. 너무 무시무시한 곳이었다.
2008년 10월 29일(수) 예배 후
말씀과 기도의 힘이 아니면 사단을 도저히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을 실감나게 깨달았다. 오늘 역시 영안이 열릴 것이며 지옥의 깊은 곳을 보게 될 것이라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 기도를 하는데 영안이 열리기 시작했다. 귀신의 방해가 얼마나 심한지 위장을 틀어잡는 바람에 신경을 완전히 빼앗겼다. 안되겠다 싶어 목사님을 보니 다른 사람 기도해 주시고 계셨다. 워낙 힘이 들어 끝날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목사님께 말씀드렸다. 귀신을 쫓아내고 기도를 받는데 내가 기도를 안 한터라 정말 힘들었다. 영안이 열리는 것이 이렇게 힘이 든다. 귀신들은 영안이 열리면 안 된다고 내 몸을 비틀고, 마비시키고, 모든 방법을 다 썼지만 목사님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영안이 열리는 것을 방해하는 귀신아, 떠나! 떠나! 떠나!”라고 외치니 귀신이 나를 놓으면서 영안이 다시 열리기 시작했다.
* 바닥이 시뻘건 불인데, 병을 깨뜨려 유리조각들을 뿌려놓은 것 같았다. 그 위에 사람을 걷게 만들었다.
* 쇠줄에는 쇠뭉치가 달려 있었고, 쇠뭉치에는 송곳 같은 것이 많이 붙어 있었다. 휙휙 돌리다가 사람 머리에 맞추는 순간 수박이 높은 곳에서 떨어져 깨지는 것처럼 머리도 사방으로 피가 튀며 터져버렸고, 그 비명소리는 지금도 내 귓가에 맴돈다.
* 정말 상상도 못했던 일이 일어났다. 사람을 삼겹살 써는 기계에 넣고 삼겹살을 썰듯이 썰어버리는 것이었다. 지옥이 이렇게 무서운 곳이란 말인가? 누가 이걸 믿겠는가!
* 바닥에 사람들이 누워있었고, 바퀴에 못 같은 것이 박혀있는 큰 차바퀴가 사람위에 올라가 버렸다. 사람은 장갑차에 깔린 것처럼 그 형체를 알아볼 수 없었다.
* 주님이 술 먹고 죽은 고통당하는 사람을 보여주었다. 큰 항아리 속에 술이 가득 차 있었고 사람들 거꾸로 술독에 집어넣어 버렸다.
* 예수님을 정죄하며 핍박한 사람들이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있었다. 세상 사람들은 원인도 모르고 예수님을 욕하며 또 예수 믿는 사람들을 욕한다. 그들이 지금은 죽어 지옥에서 엄청난 고통을 당하고 있다.
“내가 대답하되 주여 뉘시니이까 하니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나사렛 예수라 하시더라”(사도행전 22장 8절)
기도를 마치고 집에 와서 씻은 후 사단의 공격이 또 시작되었다. 어깨, 가슴을 잡기 시작했고, 고통을 참지 못해 목사님께 전화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귀신을 쫓아낸 후에야 편안히 잠잘 수 있었다. 목사님이 하루 7시간을 죽으나 사나 기도하시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기도는 영적싸움에서 ‘최고의 무기이며 능력’이란 걸 알게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고린도후서 10장 4절).
2008년 10월 31일(금)
지난번 기도가 약해 사단의 방해가 심했던 것을 알았으므로 나는 있는 힘을 다해 기도하기 시작했다. 사단들이 창을 들고 서 있는 모습이 보였고 주님의 음성도 들렸다. 주님은 눈물 섞인 목소리로 지옥에서 고통 받는 영혼을 보시며 한탄하셨다.
* 사탄이 입으로 부니까 유리파편이 수없이 나와 사람에게 꽂히기 시작했고, 세상에서 부어라 마셔라 했던 사람들이 보였다. 사람들이 잔을 들어 마시는 것은 술이 아닌 실지렁이 크기만한 수많은 뱀들이었다. 그걸 안 마시려고 했지만 안 마실 수 없이 마셔야만 했다. 믿는다 하면서도 술을 마시는 자들은 빨리 회개하기 바란다.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좇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베드로전서 4장 3절).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한 영혼이라도 이곳에 오지 않게 너는 다 전해야 한다! 이곳에 와서 나를 찾고 부르짖어도 아무 소용이 없다!”
그러는 순간 내 앞에 보이는 것이 있었다. 사람 손과 발목이 돼지 묶듯이 매달려 있었고, 불이 나오는데, 불이 사람들을 태워 엉덩이와 등이 지글지글 타고 있었고, 생선 구울 때 칼집 넣는 것처럼 귀신들이 사람의 몸에 칼집을 넣기 시작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예수가 어딨어? 천국지옥이 어딨어? 죽으면 끝이지!’ 라고 했던 저들이 고통 받는 것을 보라! 사랑하는 딸아! 너는 조금도 두려워하지 말고 다 전하라! 강하고 담대하지 않으면 네가 본 지옥을 전할 수 없다!
죽음 앞에서 나를 부인하지 않는 종들이 몇이나 될꼬! 왜 그렇게 나를 믿지 못하고 어찌 죽어서야 깨닫는지! 죽은 후에는 후회해도 소용없는데 정말 안타깝구나! 저들의 어리석음을 어찌할꼬!
너는 전하라! 본 것을 사실대로 전하라! 내가 눈을 열어 주리라! 지옥의 참상을 전하라! 말하라! 이것을 전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너희는 구별된 길을 가야만 하느니라!”
길이 있는데 가지처럼 갈라진 모습을 보여주시며 좁은 길을 가야 된다고 말씀하셨다.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 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이사야 58장 1절).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마태복음 7장 13-14절).
* 사단이 아이들이 고무찰흙을 가지고 노는 것과 마찬가지로 발로 사람의 가슴과 허리사이를 돌아가면서 누르는데 아주 가늘게 되어 버렸다.
* 큰 맷돌구멍으로 사람 얼굴만 나오게 끼워놓았다.
* 난 너무나도 놀라운 장면을 보았다. 로마시대 원형경기장 같았다. 수많은 사단들이 구경하는데 사단끼리 서로 싸우는 것이었다. 싸움에서 진 사단들이 아주 긴 장대에 매달려 있거나 사자들이 우글거리는 엄청 무섭게 생긴 곳으로 넣어버렸다. 이긴 사단은 환호성을 받았다. 사단들도 강한 자를 만들기 위해 훈련을 시킨다는 것을 알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 예수 믿지 않은 사람들이 쏟아지는데, 마치 어부들이 물고기를 잡아 그물 밑을 풀면 고기들이 수없이 쏟아지는 것과 같았다. 그 사람들을 멸치 삶듯이 팔팔 끓는 물에 다 쏟아 넣어 버렸다.
* 타락한 주의 종들이 장대에 높이 달려있고 사단들은 그걸 보면서 비웃는 것이었다. ‘돈, 술, 음란, 화투, 오락’속에 빠진 주의 종들은 정신 차려야 한다. 살아 있을 때 회개치 않으면 지옥이다. 목사라고 봐주지 않는다.
* 세상에서 축복받았을 때 가난한 자를 돌보지 않고 자기를 위해 산자들이 모여 있었다. 그들은 큰 거울 앞에 서 있었는데 얼굴이 무섭게 변하고 살들이 녹아내리는 것을 보면서 고통당하고 있었다.
* 어느 교회 사모님이 목사님 목에 개 줄을 걸고 사모님 마음대로 목사님을 끌고 다니는 것을 보여주시면서, “이런 사모는 회개치 않으면 죽어 지옥!”이라고 하셨다. 목사님은 하나님의 종이지 사모의 종도, 교인들의 종도 아니며, 모두 목사님을 도와서 일을 해야 하는 것이라고 하셨다. 목사님을 쥐고 흔드는 사모님들이나 교인들은 더 늦기 전에 지금 회개하기 바란다.
* 선교사님들도 보여주셨다. 너무나 힘들게 오직 주님의 일을 하는 선교사님과 주님의 일에는 관심이 없고 선교비나 헌금으로 배 두드리며 독식하는 선교사님을 보여 주셨다. 나는 두렵고 무서웠다.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고 질문하니까 “너는 외쳐라! 무조건 외쳐라! 천국과 지옥이 진짜 있다는 것을 크게 외쳐라! 그리고 모두 나 예수를 믿어라고 말하라!”라고 말씀하셨다.
* 사단이 입으로 부니까 불이 나오는데 원모양이었고 그 원불이 사람을 다 태워버렸다.
* 큰 뱀 안에 많은 뱀 새끼들이 우글거리며 밖으로 계속 나오고 있었다.
주님이 말씀하셨다. “지옥의 실상을 보면서 너는 더욱 깊은 곳을 보기를 사모하라! 조금도 두려워하지 말고 사모하라! 너는 보라! 저들이 어떤 고통을 당하고 있는지 보라!”
* 얼굴이 무섭게 생긴 귀신이 나타났고, 그 귀신은 사람을 우리가 화났을 때 종이를 찢어버리는 것처럼 사람을 갈기갈기 찢어버리는 것이었다.
* 노가리를 끼워 놓은 것처럼 사단은 손톱으로 사람들의 목구멍을 뚫어 버렸다. 주님의 음성이 계속 들려왔다.
“너는 보라! 두려워하지 말고 보라! 그리고 나를 전해라! 너는 내 명령에 순종해라!”
* 포크와 같이 생긴 것으로 사람의 가슴을 찔렀고 사람들은 비명을 질렀다.
* 성령훼방죄로 지옥에 떨어진 사람들은 활활 타는 불속에서 빙고 공이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는 것처럼 몸이 타고 있었다. 믿는 자들이 성령훼방죄를 짓고 지옥에서 고통당하는 모습이 몹시 가슴 아팠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무릇 훼방하는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느니라 하시니”(마가복음 3장 28-29절).
* 또 이것을 보여 주셨다. 기도한다고 성도들을 보내놓고 단에서 잠만 자는 종이다. 성도들은 우리 목사님 밤새워서 기도하다고 자랑했다.
* 귀신들이 사람을 과자처럼 씹어 먹어버렸다. 얼마나 아프면 저렇게 소리를 지를까! 뼈 씹는 소리까지 들렸다.
‘어찌 이럴 수가! 지옥이 아무리 무섭다고 하지만 어찌 이럴 수가!’
나는 두려움과 공포에 떨었다. 이때 주님이 말씀하셨다.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무장하라!”
목사님이 단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더러운 귀신들아 지옥으로 가라!”고 명령하자, 귀신들이 사람들에게서 안 나가려고 꽉 잡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너무 놀라웠다. 계속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들을 명령하며 내 쫓았고 귀신들은 견디다 못해 떨어졌는데, 귀신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기 전에 지옥입구를 붙잡고 지옥 불구덩이에 안떨어지려고 낭떠러지에 매달린 것처럼 끝까지 매달려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귀신들조차 벌벌 떨면서 지옥에 안떨어지려고 하는 이유를 내가 지옥을 보면서 알게 되었다.
목사님께서 예수이름으로 귀신을 쫓으며 지옥으로 가라고 하면, 귀신들은 무서워서 살려달라고 두 손을 빌며 애원하기도 한다. 그러나 끝까지 예수 이름으로 쫓아내 버린다. 너무나 무서운 곳이 지옥이다. 귀신들도 쫓겨나면 지옥에 가서 엄청난 형벌을 받고 다시 올라온다. 그래서 귀신들이 안 나가려고 몸부림을 치는 것이다.
* 나는 구역질이 나기 시작했다. 실지렁이들이 어떻게 그렇게 많은지 지금도 생각하면 구역질이 난다.
* 스님들이 지옥으로 수없이 내려오는데 어부들이 생선을 잡아 선별해서 던지는 것처럼 사단들이 스님들을 집어 던졌다. 던져지는 곳은 아주 캄캄한 흑암이었다.
목사님의 기도는 계속됐으며 “성령의 불을 받으라! 성령의 불을 받으라!”고 할 때 활활 타는 성령의 불이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 말의 권세가 대단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지만 예수님 이름의 권세가 나타나는 현장이었다. 영권과 능력이 없으면 사단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영안을 열어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린다.
2008년 11월 5일(수)
다른 때와 마찬가지로 예배가 끝난 뒤 기도를 시작했고 다른 사람보다 일찍 기도에 들어갔다. 기도를 시작하는 순간, “너는 보리라! 성령충만을 받으라!”는 주님의 음성이 들렸다. 나는 성령충만을 달라고 계속 기도했다.
“너는 보리라! 다 보고 꼭 기록하라! 내가 눈을 열리라. 너는 조금도 두려워하지 말고 사모하라! 사랑하는 딸아! 너는 성령충만을 받으라! 성령의 불을 받으라! 내가 성령을 부어 주리라!”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사도행전 13장 9절).
세 번째 똑같은걸 보는데 지옥의 문이 열리면서 사단이 삼지창을 들고 입구에 서 있었다. 옆에서 나는 소리 때문에 잠깐 신경을 쓰는 사이에 영안이 닫혀 버렸다. 날이 갈수록 사단이 얼마나 방해를 하는지 모른다. 그걸 뛰어넘어야 하는데 강하고 담대하지 못해 항상 걸리는 것이다. 목사님이 오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영안이 활짝 열려라!”하면서 귀신과 일대전이 벌어졌다. 중간에서 나는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모른다. 사단은 “안 된다고, 우리의 비밀을 너무 많이 봐서 안 된다!”고 난리이고, 목사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이 떠날 것과 영안이 열릴 것’을 계속 명령하셨다. 그렇게 얼마나 지났을까. 영안이 다시 열리기 시작했다. 기도하고 나면 목사님은 옷이 흠뻑 젖고 지칠대로 지친상태가 된다. 영적싸움이 이렇게 힘들다는 것을 알았다.
* 10대 아이들이 한쪽에 모여 있었다. 모두 두려움에 떨고 있었는데, 노예들을 잡아 채찍으로 때리는 것처럼, 맨살이 다 드러난 상태에서 아이들 등을 채찍으로 사정없이 때렸다. 때릴 때마다 휙, 휙! 소리와 함께 등에 줄이 선명하게 나는 것이었다. 한 아이의 소리가 들렸다. 겁에 질려서 어쩔 줄 모르는 소리였다. “용서해 주세요! 잘못했어요! 용서해 달라고, 교회 잘 나가겠다!”고 애원해 보지만 채찍만 계속 가해졌다. 나는 이것을 보면서 어려서부터 예수님을 잘 믿게 가르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다.
사단이 나에게 협박을 하기 시작했다. “계속 보면 이 아이들을 불속에 집어 넣을테니 더 이상 보지 말라!”는 것이었다. 나는 너무나 괴로웠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했다. 그렇잖아도 아이들이 맞는 것이 너무 가슴 아파 울고 있었는데 사단의 협박을 받고 나니 괴롭기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 나는 계속 울기만 했다. 저 아이들이 불속에만 안들어 간다면 안보고 싶었다. 목사님은 계속 옆에서 기도해 주시고 나는 울면서 얘기했다. “사단이 내가 계속 보면 아이들을 불속에 집어넣는데요! 어떡해요! 어떡해요!”했더니 목사님이 “사단에게 속지 말고 두려워 말고 보라고, 한번 지옥에 떨어진 아이들이니 어쩔 수 없다고, 신경 쓰지 말고 다 보라!”고 말씀하셨다. 영안을 방해하는 귀신을 다시 쫓기 시작했고 나는 다시 보게 되었다.
* 도가니 굽는 불가마에 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었다. 불가마 속에 10대 아이들을 집어넣더니 입구를 막아버리는 것이었다. 그 중에는 교회는 다녔지만 예수 없이 교회만 다닌 아이들도 있었다. 또 말발굽 같은 쇠를 시뻘겋게 달구어 아이들 등에다 불도장을 찍는 것이었다.
* 한쪽 벽에 일정한 간격으로 칼날이 세로로 쭉 서 있었다. 얼마나 날이 섰는지 보기만 해도 등이 오싹했다. 거기에다가 사람을 확 밀어버리는 것이었다.
세상에 이럴 수가! 보고 있는 자체가 너무 힘들었다. 귀신들은 너무나 잔인했으며 사람들의 고통을 즐기고 있었다. 그런데 이 땅에서는 귀신을 자기 조상이라고 섬기고 있으니 이를 어쩌란 말인가! 이 세상 사람들이 다 이 책을 보고 깨달아야 할텐데, 이를 어찌해야 된단 말인가!
사단의 방해를 점점 심해졌다. 나는 겁에 질려 온몸을 뒹굴며 벌벌 떨고 있었다. 아주 새카맣고 얼굴이 집채만큼 큰 뱀이 나를 노려보고 있었다. 나와 눈이 딱 마주쳤는데 나는 너무 무서워서 어떻게 될 것만 같았다. 내가 잔뜩 겁에 질려 있는 사이에 귀신들은 비상계엄령이라도 내려진 것처럼 바쁘게 움직이기 시작했고, “닫아! 빨리 영안을 닫아!”하며 난리가 났다. 그때 “강하고 담대하라! 내가 너와 함께 한다!”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고 목사님은 옆에서 기도로 돕고 계셨다. 그렇지 않았으면 너무 무서워서 일어났을 것이다.
사단들은 자기 정체를 드러낸다고, 너무 많이 봤다고 난리다. 그리고 나는 지칠대로 지친 상태였다. 너무 가슴이 아팠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까! 나는 무서워서 볼 수가 없었다. 속으로 그만 보여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다.
* 정육점에 가면 돼지를 걸어 놓는 갈고리로 사람 양쪽 손바닥을 꽂아 걸어놓고, 사람 다리를 잘라 내는 것이었다. 다리가 정확하게 잘라진다는 것과 한번만 자르는 것이 아니라 무슨 놀이하듯이 계속 잘라 올라가는 것이었다. 귀신들은 정말 잔인했다.
귀신이 절간으로 사람을 유인하는 것을 보여주셨다. 귀신들이 사람을 잡아 썼다. 많은 사람들 절로 유인하는 방법은 “절은 내가 가고 싶을 때 바람 쐬러 간다고 생각하면서 가면 돼!”하면서 한쪽으로 병아리 몰듯이 몰아가는 것이었다.
또 천주교를 보여주셨다.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천주교 안은 암흑 자체였으며 바로 낭떠러지였다. 구원받기 힘들다는 뜻이다.
교회 안에도 사단이 얼마나 분쟁시키는지 모른다. 당을 지어 서로 싸우게 하고, 사람끼리 서로 시험을 주고받게 하더니, 한 사람 한 사람 갈고리로 발목을 걸어 빼내는 것이다. 교회에서 시험 들어 나가는 일들이 바로 귀신들이 하는 것이다. 교인들이 귀신에게 쓰임 받지 말아야 한다.
갑자기 내 팔에 쥐가 나기 시작했다. 사단이 또 방해하기 시작했다. 목사님에게 말씀드렸고 목사님이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기 시작했다. 사단이 난리가 났다. “더 이상 보면, 못 막으면 자기네가 죽는다고, 대장한테 혼난다!”고 했다. 고통은 계속 되었지만 목사님이 예수 이름으로 귀신에게 명령하자 정상이 되었다.
귀신들은 자기들의 정체와 지옥의 실체가 드러나는 것을 제일 두려워했다. “왜 이 교회는 우리의 정체를 드러내려고 하는거야!”하면서 난리쳤지만 주님의 명령은 지옥을 보고 다 전하라는 것이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 도저히 이길 수 없는 것이 영적싸움이다.
나는 통증속에서도 계속 지옥을 보게 되었고, ‘학교, 관공서, 유치원, 청와대, 오락실, 노래방. PC방, 국회, 방송국, 백화점, 술집’ 등, 어느 곳 하나 사단이 장악하지 않은 곳이 없었다. 정말 눈뜨고 볼 못 볼 정도로 사단이 점 조직화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정말 정신 차려서 깨어 기도하지 않으면 사단의 밥밖에 되지 않는다. 더욱 기도로 무장해야 영적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베드로전서 4장 7절).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베드로전서 5장 8절)
2008년 11월 7일(금)
예배가 끝난 후 나 혼자 기도를 조금 일찍 시작했다. 그 때 주님의 음성이 들렸다.
“너는 지옥을 보리라! 너는 지옥을 보고 나를 전하는 자가 되어라! 조금도 두려워하지 말라. 나를 전하는 것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는데 무엇이 두렵겠느냐? 너는 그 무엇도 신경 쓰지 말고 보기를 원하라. 보고자 할 때 열어 주리라. 너는 조금도 두려워하지 마라! 그 무엇에도 걸리지 마라. 사탄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마라!”
나는 주님께 영안을 방해하는 것들을 멸하여 달라고 기도하기 시작했다. 시작부터 치열한 싸움이 시작되었다. 목사님은 말씀하셨다. “영안을 방해하고, 기도를 방해하는 악한 귀신아, 다 떠나!”라고 명령하자 귀신들이 난리가 났다.
“안돼, 절대 안돼! 더 보면 안돼! 더 보면 안돼!”
그 때 나는 예수의 이름으로 물러가라고 명령하였고 귀신들이 떠나면서 영안이 열리기 시작했다.
* 사람이 서 있는 상태였다. 사단이 손을 사람 뱃속에 쑤욱 집어넣더니 창자를 꺼내 먹어버리는 것이다. 사단이 사람 입속으로 손을 넣어 창자를 꺼내고 그 속에 뱀과 구더기를 집어 넣어버렸다. 나는 이것을 보고 구역질이 나서 토하기 시작했다. 어찌 이럴 수가 있단 말인가! 오, 주님!
* 큰 웅덩이 속에 이빨이 날카로운 손가락만한 개미들이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이 있었다. 사람들이 그 곳에 던져졌고 던져질 때마다 개미들이 순식간에 덤벼들어 사람들을 뜯어 먹어버렸다. 사람들은 살려달라고 비명을 질렀지만 곧 뼈만 남아버렸다.
* 사람이 누워 있었다. 큰 톱이 보이는데 순간 톱이 사람을 썰어버렸다. 또 낫으로 벼를 자르듯 사람 두 다리를 잘라버렸다. 사람들은 살려달라고 애원했지만 귀신들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목사님은 계속 기도로 내 옆에서 귀신들을 쫓아내 주시면서 사단들의 악랄하고 잔인한 모습을 더 보라고 말씀하셨다.
* 수많은 낚시바늘이 사람 몸에 꽂혀 있었고, 순간 귀신들이 낚시 바늘을 잡아채니까 살이 찢어질 대로 다 찢어져 피범벅이 되었다. 이런 사실들이 상상도 안 될 것이다. 그러나 사실이다. 목사님은 무당들이 형벌 받는 것과 교회에서 교주 노릇한 자들이 어떻게 형벌을 받는지 보여 달라고 주님께 기도드리고 있었다.
* 무당들이 보였다. 큰 맷돌 속에 무당들을 넣고 갈아 버렸다. 교주 노릇하며 왕 노릇하던 자들은 회전의자에 앉아 있었고, 포승줄로 묶어놓은 것처럼 큰 뱀들이 감아 놓았다.
사단의 방해는 계속되었다. 무섭게 생긴 할머니가 나오더니 “너, 이×, 더 이상 보지 마! 더 이상 보면 안돼, 이 ×아!”라며 욕을 해댔다. 나는 두려움에 몸이 움츠려 들었고 영안도 같이 닫혀 버렸다. 순식간에 일어난 사건들이다. 왜 주님이 담대해야 된다고 말씀하셨는지 알 것 같았다. 영안이 닫힌 후 목사님이 계속 기도해 주시니 귀신들이 떠나면서 다시 영안이 열리기 시작했다. 여태껏 맡아보지 못한 지옥 냄새가 났다. 스쳐 지나가기만 했는데도 창자가 뒤집어지는 고통에 몸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 사단들이 사람들 발목을 줄로 꿰어서 어디론가 끌고 갔다.
* 사단들이 사람과 마주보고 사람들의 눈알을 빼먹고 있었다. 세상에 어찌 이런 일이 있단 말인가!
* 인디언들이 조개껍질이나 호랑이 이빨 같은 것으로 목걸이를 만들어 거는 것처럼 귀신들이 아이들의 귓구멍과 귓구멍 사이를 서로 연결해서 목걸이를 만들어 걸고 다녔다. 아 이아들은 살려달라고 비명을 질렀지만 귀신들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 루시퍼가 보였다. 루시퍼가 “한번 해봐!”라고 명령하자 동시에 사단들이 사람들을 데리고 앞에 섰다. 그 사람들에게 최대의 고통을 주는 그런 대회같았다. 더럽고 악한 귀신이었다. 희안하게 생긴 도구로 사람을 후벼 파고, 자르고, 찌르고 해서 비명소리가 제일 크게 나게 한 귀신이 우승하는 대회였다.
목사님은 다른 성도 기도해 주러 간 사이에 누가 내 발을 건드렸고 마음이 불안해지면서 영안이 닫혀버렸다. 한참 뒤에 목사님이 오셨다. 나는 루시퍼를 보다가 영안이 닫혔다고 목사님께 말씀드렸다. 목사님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영안을 방해하는 악하고 더러운 귀신들아 떠나! 떠나! 떠나!”라고 명령하셨고, 귀신들은 안 된다고 난리를 쳤다. 목사님은 한번 잡으면 끝장보시는 분이라 계속 귀신을 쫓으셨고 사단들은 “문 닫아! 보면 끝장이야! 야! 문닫아! 열지마!”하면서 발악을 하였지만 목사님은 끝까지 귀신을 내쫓아 주셨다. 얼마가 지났을까 다시 영안이 열리는데 믿고 기도하는 사람들에게 쫓겨난 귀신들이 루시퍼앞에 겁에 질려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지옥을 본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 사단의 공격은 계속됐다. 가슴, 등, 어깨의 통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으며, 팔은 팔대로 돌아가고, 손가락은 굳어 버려 움직이지도 않았고, 고통이 너무 심해 나는 엉엉 울고 말았다. 목사님은 귀신들이 나를 잡으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쫓아주셨다.
* 너무나도 반듯하고 확 뚫린 터널이 보였다. “지옥에 웬 터널이지?”하는 순간 사단들의 총공격이 시작되었다. 머리가 터질 것 같고, 숨도 쉬기가 곤란해지고, 통증이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사단들의 분주한 움직임 속에 이런 소리가 들렸다.
“너희 이거 열리면 다 죽을 줄 알어! 여태까지 본 것도 많은데! 여기까지 본 사람은 아무도 없어! 열리면 안돼! 열리면 절대 안돼! 닫아! 닫아!”
이 때 목사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영안이 열릴지어다! 지옥바닥까지 보여져라! 열려라! 열려라!”고 계속 명령하셨고 사단들은 “안 된다!”고 난리가 났다. 목사님은 열리라고 열심히 명령하시고 중간에서 나만 죽을 지경이었다.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싸움 같았는데 결국은 목사님이 예수의 이름으로 이기셨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믿는 자들에게 귀신을 쫓아내는 권능을 왜 주셨는지 이제야 알 것 같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예수님의 이름이 아니면 도저히 귀신을 이길 수 없다. 예수님이 아니면 난 귀신의 밥밖에 안됐을 것이다. 온 몸은 사단의 공격을 받아 아프지만 참 감사하다.
* 영안이 열렸다. 큰 책이 보였다. 난 너무 놀랐다. “주님, 지옥에 웬 책이에요?”라고 묻자 주님이 말씀하셨다. “저 책은 다름 아닌 천국의 생명책과 비슷하게 만들어 놓은 책이다! 저 책에 올라가기 위해 사단들이 그렇게 악하게 한다!”는 것이다. 악하면 악할수록 저 책 앞쪽에 기록된다는 것이다. 이 책에 올라가는 것이 귀신들에게는 최고의 명예를 얻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었다. 그래서 귀신들이 사람들을 그렇게 지독하고 악하게 고통을 준다는 것이다.
목사님과 나는 지칠대로 지친 상태였다. 귀신이 목사님한테 사정한다.
“더 보면 우리 죽어! 우리 죽는단 말이야! 이제 그만 봐! 여기까지 본 사람은 아무도 없어!”
목사님이 “다른 나라에서 본 사람들도 있잖아!”라고 하자 “아냐! 없어!”라고 귀신이 말한다. 귀신들은 자기네 정체를 끝까지 들키지 않으려고 방해하고 지옥가라고 하면 안 간다고 난리다.
지옥은 예수 안 믿고 죽으면 누구를 막론하고 다 가는 곳이다. 부디 예수 믿고 천국 가기를 바란다. 지옥은 정말 인간의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곳이다. 시간이 새벽 4시였다. 여기까지 보여주셔서 기록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2008년 11월 10일(월)
기도가 새벽 3시를 넘어가고 있었다. 지옥터널부터 다시 보여 달라고 기도하는데 주님의 음성이 들렸다. “너는 보게 될 것이다! 똑바로 잘 봐라. 그리고 담대하게 나를 전하라! 지옥이 진짜 있다는 것을 너는 보고 다 전해야 한다!”라고 하셨는데 바로 영안이 쫙 열리는 것이었다.
* 폭포인데 물이 아니고 뱀들이 엄청나게 쏟아지는 것이었다. 폭포밑에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뱀들이 우글거리고 있었는데, 귀신들이 키같은 것으로 그 뱀을 퍼내서 바닥에 쫙 뿌렸다. 뿌려진 곳은 흙이었고 뱀들이 흙속으로 순식간에 들어갔다. 창세기에 하나님께서 사람을 흙으로 만드셨고(창세기 2장 7절), 뱀은 흙을 먹고 산다고 했는데(창세가 3장 14절), 사단들이 우리 사람 속에 수없이 들어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넓게 깔린 철심들이 있었다. 사람을 절벽위에서 굴리니까 아래로 떨어져서 철심에 사람이 박혔고, 그 철심이 아주 천천히 내려가는데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용암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었다.
* 희안한 사건이 있었다. 분명히 저번에 본 터널 입구인데, 입구가 감옥소 철망처럼 막혀있고, 거미줄 같은 것으로 지저분하게 되어 있었다. 알고 보니 사단들이 입구를 가려 놓았던 것이었다. 몇 겹으로 그들은 무장했으며, “여기 열리면 큰일 난다!”고 하면서, 사단이 “여기 보면 너도 죽고 우리도 죽으니까 보지 마라!”고 다른 때와 마찬가지로 협박하는 것이었다. 큰 사단이 나오더니 “니네들, 여기 무너지면 알아서 해!”라고 했다. 다 죽는다는 말에 초비상이 걸렸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너는 두려워 말라! 여기까지 온 사람은 아직 아무도 없었느니라! 너는 두려움의 공포에서 벗어나라! 여기를 통과해야 하느니라! 여기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너는 똑바로 보고 다 전하라! 너는 내가 너와 함께 있을 것이니 무서워말고 강하고 담대하라!”
사단들이 말한 것처럼 지옥 깊은 곳까지 온 사람은 내가 처음이라고 말씀하시며 강하고 담대하라고 말씀하셨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이사야 41장 10절).
2008년 11월 12일(수)
주님의 음성이 들렸다.
“강하고 담대하라! 통과하기가 쉽지 않다!”
지옥입구부터 만만치 않았다. 영적전쟁이 붙었다. 철장이 앞에 있었다. 나는 보이는 것을 목사님께 계속 이야기 했고, 목사님은 예수 이름으로 방해하는 귀신을 쫓아주셨다. 정말 신기했다. 목사님이 예수 이름으로 명령하면 명령하는대로 되는 것이었다. 또 엄청 큰 코브라가 머리를 빳빳하게 세우고 의자에 앉아 있었다. 그때마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하면 다 사라지는 것이었다. 예수의 이름의 권세가 이렇게 큰 줄 나는 미처 알지 못했다.
또 가시달린 대나무가 입구를 막았고, 집게 달린 개미들이 수없이 막았지만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하니 다 사라져 버렸다. 뱀이 천장에다 꼬리를 박고 머리를 아래로 향하고 혓바닥을 날름날름 거리는데 예수의 이름을 명령하니까 다 물러 갔으며, 귀신들이 군대처럼 밀려 왔지만 예수 이름앞에 꼼짝 못하고 다 무너져 버렸다. 나도 믿기 힘들 정도였다. 무슨 영화같은 사건이 지금 지옥에서 벌어지고 있었다. 너무나 힘들게 터널을 통과한 후 눈이 휘둥그레지는 광경을 보았다.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광경이었다. 사단들이 안 된다고 난리 친 이유를 알 것 같았다. 그래서 그렇게 방해를 했던 것이었다.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빌립보서 2장 10절).
* 큰 스크린 앞에 비취진 것은 전 세계지도였으며, 한 사단이 지휘봉을 쥐고 지도를 보며 설명하고 있었다. 탁자를 사이에 두고 양 옆으로 아주 높게 보이는 사단들이 쭉 앉아 설명을 심각하고 듣고 있었다. 세계를 사단들이 장악하고 있었으며, 전쟁과 세계적인 사건들도 이곳에서 하는 명령대로 일어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에베소서 6장 12절).
유명한 연예인, 정치인, 대통령, 힘 있다 하는 사람은 거의 다 사단이 잡아 쓰고 있었다. 아무리 믿음이 있다 하는 대통령도 예수님을 위해 죽을 각오가 있지 않으면 다 사람 눈치보고 언론 눈치 보기 바쁘다는 것을 알았다. 갈수록 놀랄 사건들이 지구상에 일어났다. 목사님은 계속 지옥 깊은 곳을 보여 달라고 기도하셨다.
* 모래위에 사람이 서 있었다. 모래 속에서 뱀들이 아지랑이 올라오듯 쑥 올라오더니 사람을 감아 모래 속으로 끌고 들어가 버렸다.
* 이 세상에서 교주 노릇한 자들을 보여 주셨다. 사방에서 철심이 모이더니 그들이 순간 흔적도 없이 철심에 찔려 짓뭉개져 버렸다.
* 사람을 동태를 자르듯 잘라 팔팔 끓는 물에 집어넣어 버렸다. 모두가 살려달라고 소리쳤다.
* 모든 스님들이 형벌당하는 것을 보여주셨다. 큰 프라이팬에 깨 볶듯이 볶아 버리는데 프라이팬이 얼마나 큰지 스님들이 콩알만 했다.
* 귀신들이 사람들 입속에 강제로 구더기를 퍼 넣고 있었다. 나는 이걸 보고 구역질이 나서 토해버렸다.
* 한 계단은 뱀, 한 계단은 지네, 한 계단은 전갈, 한 계단은 이상한 곤충들로 채워져 있었다.
* 귀신들이 아이들을 포크로 찍어 먹어버렸다. 주님 어찌 이럴 수가 있나요?
* 사람을 빨래 짜듯 꼭 짜니까 피가 나오는데 귀신들이 그 피를 받아 마시며 즐거워 했다.
* 큰 뱀이 사람의 혓바닥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었다.
* 귀신들이 사람의 목구멍을 뚫어 목젖을 쭉 빼서 먹어 버리는 것이 아닌가!
* 가시넝쿨이 많이 쌓였는데 사람을 가시넝쿨에 넣고 김밥 말듯이 말아 피를 짜내고 있었다.
* 귀신들은 불교 스님들과 천주교 신부들을 통해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을 지옥으로 끌어 오고 있었다. 놀라운 것은 그 어떤 종교보다도 가장 많이 지옥으로 끌고 오는 사람들이 바로 천주교 신부들이었다. 또 교회 목사님들도 지옥에 많이 와 있었다. 성령을 훼방하고 회개치 못한 목사님들, 자기방식대로 성경을 풀고 잘못 가르친 목사들과 그 교회 성도들이 수없이 많이 지옥에 와 있었고, 지금도 수없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목사님들은 죄에 대해서 가르치고, 회개를 가르치고, 순종을 꼭 가르쳐야 한다. 귀신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사람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치밀하게 움직인다. 우리가 정신 차리지 않으면 눈 깜짝할 사이에 지옥에 갈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베드로전서 5장 8절).
내가 지옥을 보면서 당한 고통이 얼마나 큰지 모른다. 귀신들은 지옥을 보지 못하게 나의 온몸을 잡아 죽이려고 했고, 그때마다 목사님은 예수 이름으로 강하게 쫓아 주셨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아니면 도저히 지옥을 볼 수 없는 상황이었다. 솔직히 다시는 지옥을 보고 싶지 않을 정도로 고통스럽다. 창자가 뒤집어지는 고통을 참을 수가 없다.
우리가 이 고통스런 지옥에 가지 말라고 예수님이 우리 죄를 짊어지시고 죽으셨는데, 이것을 모르고 이 땅에 있을 때 예수님을 믿지 않다가 죽으면 지옥에 떨어질 수밖에 없다. 지옥은 한번 떨어지면 다시는 나올 수 없는 곳이다. 기회는 살아 있을 때 뿐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지옥을 면하고 천국에 가는 길은 오직 예수님 믿고 회개하여 구원받는 길 외에는 다른 길이 전혀 없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사도행전 4장 12절).
2008년 11월 14일(금)
주님의 음성이 들렸다.
“사랑하는 딸아! 오늘도 지옥을 보게 될테니 두려워 말라!”
* 수없이 많은 관들이 질서정연하게 나열되어 있었다. 관머리 쪽이 열려 있었는데 귀신들이 얼음공장에서 쓰는 갈고리 같은 것으로 사람 머리를 찍어서 꺼냈다. 이 고통이 얼마나 큰지 살려달라고 비명을 질렀다.
* 바닥에 엄청 큰 칼날이 붙어 있는 믹서기같은 것이 있는데, 많은 사람들을 거기에 넣더니 한꺼번에 갈아 버리는 것이 아닌가!!
* 닭을 반으로 갈라 놓은 것처럼 사람을 반으로 갈라 놓으니까 구더기와 희안하게 생긴 작은 곤충들이 와서 먹어 치우는데 순식간에 뼈만 남았다.
* 사람 양다리를 쫙 벌린 상태에서 매달아 놓았는데 사람이 비참할 정도로 고통스러워하며 괴로워하였다.
* 사람 키보다 더 큰 바늘을 발부터 어깨까지 살 속으로 찔러 넣어 버렸다. 이런 식으로 온 몸에 계속 바늘을 꽂았다.
지옥을 보는 것도 이렇게 힘든데, 지옥에 떨어져 피할 수도 없는 영원한 형벌을 받는 영혼들의 고통은 얼마나 클지 생각해 보기 바란다. 예수님 안 믿은 죄가 이렇게 크다. 예수님을 안 믿으면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곳이 바로 이 지옥이다. 진짜 지옥만큼은 어떤 일이 있어도 절대 가서는 안 된다. 절대 농담으로 듣지 말기 바란다.
“롯이 나가서 그 딸과 정혼한 사위들에게 고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 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 사위들이 농담으로 여겼더라”(창세기 19장 14절).
지옥을 보면서 요즘 내 정신이 이상해지는 것 같다. 너무나 참혹하고, 도저히 상상할 수도 없고, 믿어지지 않는 고통과 형벌을 어떻게 할 것인가! 예수님 믿고 천국 가는 것이 최고의 성공임을 절감한다. 꼭 예수님 믿고, 예수님을 마음중심에 모시고, 예수님을 끝까지 붙잡아야 한다. 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같이 예수님 안 믿은 것을 후회하고 또 후회하지만 때는 이미 늦어버렸다. 어찌할꼬!
* 사람들의 손바닥을 펴더니 대패로 손바닥을 깎아 버렸다.
* 수많은 사람들을 넓은 공터에 모아놓았다. 위에서 불이 쏟아져 사람들을 태웠고 시커먼 재만 남았다.
* 수많은 사람들을 모아놓고 귀신들이 무당부채를 흔드니까 부채끝에서 칼날이 수없이 나와 사람을 잘라버렸다.
* 뱀이 우글거리는 곳이었다. 사람을 거꾸로 매달아 놓고 뱀들이 사람을 뜯어 먹는데 이들은 소리 소리를 질렀지만 아무도 구해주는 자가 없었다.
* 술과 고기를 탐하고, 음란 속에 빠져 있는 목사님들을 보여 주셨다.
* 귀신들이 사람의 머리만 잘라서 큰 가마솥에다 넣고 끓여 먹었다.
* 귀신들이 꼬챙이로 사람들의 배를 꽂아 어깨에 매고 다녔다. 사람들은 아파 죽겠다는데 귀신들은 재미있어 했다.
* 바닥에서 회오리가 치는데 바람이 아니라 구더기 회오리였다.
목사님이 계속 기도해 주시며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주시는데 귀신들이 목사님한테 욕을 퍼부어 댄다. 진짜 영적전쟁이다. 그것도 아주 무서운 전쟁이다. 이렇게 지옥을 보고 나면 심할 때는 몸살 약을 먹어야 할 정도로 온 몸이 아파온다.
주님이 말씀하셨다. “이 두려운 지옥에 오지 말라고 내가 몇 번을 찾아 갔어도 나를 무시하더니…”하시면서 말을 잊지 못하셨다. 우리가 전도할 때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하시는 것임을 알았다. 이때 한 남자가 소리쳤다. “내 주먹을 믿어! 예수 좋아하네!했더니 여기오니까 예수가 진짜 있네!”하면서 고통스러워하고 있었다.
2008년 11월 21일(금)
주님의 음성이 들렸다.
“큰 사건을 볼 것이다! 두려워 말라!”
이제는 지옥을 보는 것이 두렵다. 너무나 고통스럽고 온 몸을 귀신이 잡아 비트니까 그 고통과 통증이 얼마나 심한지 말로 표현이 안 된다.
* 지옥에서 수많은 뱀들을 보았는데 그 종류도 수없이 많고 크기도 천차만별이다.
* 지렁이 같이 작고 가느다란 뱀이 혈관을 타고 지나가는데 지나갈 때마다 살이 울퉁불퉁 튀어나온다. 이것을 보는데 구역질이 나서 고통스러웠다.
* 사람들이 박쥐처럼 매달려 있는 상태였고 아래에서는 수많은 뱀들이 있었다. 바닥이 통째로 올라와 뱀들이 사람들을 감아버렸고,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며 살려달라고 호소하였지만 아무도 도와줄 자가 없었다.
* 한 마리씩 있는 구렁이는 봤지만 이렇게 많은 구렁이는 처음이다. 구렁이들이 꿈틀꿈틀 움직이니까 미끈미끈한 액이 나왔다. 이 구렁이들 속에 사람을 쏟아 부었고 그 액체에 사람이 닿는 순간 사람들이 녹아버렸다.
* 댐의 문을 열었을 때 물이 쏟아지는 것처럼 엄청 많은 쥐떼들이 쏟아져 나왔다.
* 입이 큰 시커먼 개구리들이 보였다. 지옥에는 별의 별 징그러운 짐승들이 다 있었다.
우상숭배하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어느 부자 집이었다. 마당에 아주 비싼 나무를 사다 심어놓고 사람들이 그곳에 절을 하는데, 귀신이 그림자처럼 나무에 있으면서 경배를 받고 있었으며, 새 차를 사가지고 그 차에다 절을 하는데 귀신이 경배를 받고 있었다. 또 산소에 가서 하관할 때도 귀신들이 다 관리감독하는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으며, 집안의 부적에도 귀신들이 붙어있었다. 이 땅에서도 귀신들은 자기가 맡은 지역과 영역이 있었다. 그걸 보니 정말 기가 막혔다.
* 죽은 큰 아버지를 보여주셨다.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사촌언니가 “아버지! 이제 예수님 믿으셔야 해요! 예수님한테 모든 죄를 용서해 달라고 제발 예수님 좀 불러보세요!”라고 애원하며 사정했지만 듣지 않으셨던 큰아버지였다. 수백 마리는 족히 되어 보이는 손가락 굵기의 뱀들이 큰 아버지의 온몸을 칭칭 감고 있는데 얼굴만 나와 있는 상태였다. 큰 아버지의 소리가 들렸다. 나에게 하는 소리였다.
“내 딸이 예수 믿으라고 얘기할 때 믿을걸! 믿으라고 할 때 믿을걸! 죽으면 끝인 줄 알았는데! 얘기할 때 믿을걸!”하면서 고통당하고 있었다. 나는 온몸을 뒹굴며 통곡하며 울었다. 이럴 수가! 지옥에서 많은 사람들을 보았지만 내 친척이 고통 받는 것을 보니 정말 기가 막혔다. 정말 예수님만은 꼭 믿어야 한다. 죽어서 지옥에 가기 전에 이 땅에 있을 때 예수님을 꼭 믿어야 한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로마서 10장 13절).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사도행전 16장 31절).
* 목사님이 “주님, 죽은 조상들이 어떻게 하고 있나 다 보여 주세요!”하고 주님께 부탁드렸다. 그러자 외숙모가 지옥에 있는 것이 보였다. 그렇게 술 좋아하고, 노래 잘하고, 신들린 사람처럼 장구도 잘 쳤던 외숙모, 몇 년 전에 갑자기 죽은 외숙모였다. 살아있을 때도 막걸리는 잘 마시던 외숙모는 큰 대접에 술이 아닌 뱀이 가득한 것을 마시고 있었다. 구역질과 고통이 나를 너무 힘들게 했다.
* 아주 오래 전에 죽은 둘째 작은 아버지를 보여 주셨다. 팔 아래 큰 칼이 있었고, 팔위에 있는 작은 칼날이 내리쳐서 수없이 찌르며 고통을 주고 있었다. 작은 아버지가 나를 보고 소리쳤다.
“여기 오지 마! 여기 오지 마!”
너무나 지치고 힘없는 소리로 계속 “여기 오지 마! 여기 오면 안돼!”라고 소리쳤다. 나는 너무나 고통스러웠다. 저렇게 고통당하시는데도 내가 아무런 도움을 줄 수 없다는 것이 괴로웠다. 어찌 이럴 수가!
이렇게 예수님을 안 믿는 모든 사람이 지옥으로 떨어지는데 이 세상 사람들은 왜 그렇게 예수를 믿으라고 하면 안 받아들일까! 왜 그럴까? 지금도 계속 수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떨어지는데 왜 안 믿을까? 왜 죽어봐야 안다고 할까! 천국이 어디 있고, 지옥이 어디있느냐?고 할까!
이렇게 진짜 지옥이 있는데, 진짜 천국이 있는데, 왜 그렇게 못 믿고 죽어 지옥에 와서야 깨달을까! 다 예수 믿고 천국가야 할텐데! 왜 사람들은 귀신들에게 속아서 예수를 부인하며 살다가 죽어서 지옥에 올까! 참 답답하다. 마음이 너무 괴롭다. 제발 부탁한다. 예수님 믿고 지옥만은 피해야 한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마태복음 10장 28절).
2008년 11월 26일(수)
주님께서 이집 저집 다니면서 이간질하며 서로 원수가 되게 하는 것은 100% 귀신들이 하는 짓임을 보여주셨다. 귀신에게 속지 말아야 한다. 귀신에게 쓰임받지 말아야 한다.
* 아이들의 손과 발을 잘라 수없이 박아 놓았다.
* 지네가 사람 양쪽 코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었다.
2008년 11월 27일(목)
오늘은 교주들, 주의 종들에 대해서 많이 보여 주셨다. 지옥을 볼 때마다 너무 두렵고 떨리고 뭐라 표현할 수 없는 공포감이 몰려오지만, 오늘은 내가 먼저 이단교주들과 주의 종에 대해서 보고 싶었다. 처음부터 쉽지 않은 사단과의 싸움이 벌어졌다. 정말 힘들다. 지옥을 더 이상 못 보게 귀신들이 온 몸을 잡았고, 목사님은 예수 이름으로 명령하여 귀신을 내쫓았다.
* 교주들이 한 곳에 모여 있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이들은 나를 판 자들이다! 처음에는 안 그랬는데 교회가 부흥되는 순간부터 아주 잠깐 사이에 ‘옷, 반지, 시계, 차, 먹는 것’ 탐하다가 멸망당한 자들이다! 사랑하는 딸아! 물질의 노예가 되지 마라!”
* 교주들이 보였으며, 한쪽 웅덩이에는 잘못 가르친 목사를 따라가다가 죽은 수많은 영혼들이 모여 있었다. 다른 곳에서는 예수 안 믿은 것을 후회하며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한 사람의 소리가 들렸고, 거기에 모인 사람들은 손을 뻗으며 이구동성으로 “몰라서 그랬어요! 정말 몰라서 그랬어요! 한 번만, 한 번만 살려 주세요!”라고 전체가 애원하고 있었다. 잘못 가르친 주의 종을 만나 지옥에 온 자들이었다. 목사 잘못 만나면 많은 영혼들이 지옥에 간다는 것을 알았다.
* 교회 크게 지어놓고 교만해져서 회개하지 못하고 죽은 목사님들을 보여주셨다. 그들은 목사님들 세계에서 우쭐대며 교회에서는 교만할 대로 교만해졌고, 자신이 예수 노릇하다가 죽어 지옥에 떨어진 것이었다.
* 어떤 주의 종들을 보여주시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다. 낙엽 긁는 갈퀴같은 것으로 돈만 긁어 모으고 있었으며, 한 쪽에서는 성도들이 너무 배가 고파서 지쳐서 쓰러지고 있었는데 마치 아프리카 사람들 같았다. 그런 목사님들은 사단이 잡고 있었으며 강단까지 사단이 장악한 것을 보여 주셨다. 예수님이 너무 가슴 아파하시며 “내 피 값인 양들을 자기 노예처럼 생각한다!”고 말씀하셨다. 이런 주의 종들이 지옥에서 고통 받고 있었는데 현찰뭉치를 입이 찢어질 정도로 입속에 가득 넣고 있었다.
* 골프 치며, 도박하고, 술 마시고, 헌금 바구니에 손을 댄 목사님들도 많다고 하셨다. “나를 위해 일하는 종들이 얼마 안 된다!”고 한탄하시며 가슴 아파하셨다.
* 정말 주를 위해 일하는 주의 종들 가운데는 사모님 때문에 사역을 그만두는 경우도 보여주셨다. 교회가 성장하니까 선물, 돈, 옷이 자꾸 들어오는데 사모님이 목사님 몰래 그것을 다 받아 챙겨서 문제가 되는 경우였다. 자꾸만 물질을 탐하는 경우 결국 지옥에 떨어질 수밖에 없다.
“저희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누가복음 12장 15절).
* 큰 웅덩이 안에 한쪽은 구더기, 한쪽은 뱀새끼들이 득실거렸고, 거기에서 교주들이 얼굴만 나온 상태로 파묻혀 살이 뜯어 먹히면서 고통당하고 있었다.
* 교주들이 불 가운데로 지나는데 바로 위에서 칼날이 내려와 치즈처럼 그들을 얇게 계속 썰어버렸다.
* 주의 종을 잘못 만나 지옥에 온 영혼들이 전기톱으로 발목과 손목을 잘리는데, 꼭 내 발목과 손목을 자르는 것 같아 몸을 펼 수가 없었다.
* 어떤 주의 종은 성도들 앞에서는 검소하게 사는 것처럼 반찬도 없이 밥 먹고 세금도 못내는 것처럼 하면서, 뒤에서는 자식들을 유학 보내면서 자식들에게 투자하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성도들은 아무 것도 모르고 있었다.
* 전기가 통하는 회초리가 있었다. 그것으로 사람을 치면 비명소리와 함께 살이 터져 버렸다.
* 스님들이 쭉 서있는데 뱀이 스님들의 가슴을 뚫고 지나가면서 스님들을 명태처럼 쭉 걸어 놓았다. 시커먼 물이 흐르는 곳에 스님들의 하체를 담그니까 하체가 녹아버렸고, 순식간에 살과 뼈가 녹아버렸다. 스님들이 살려달라고 악을 쓰며 소리쳤다. 이 책을 보는 스님들은 제발 깨달아야 한다. 예수 외의 것을 믿고 붙잡는 사람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지옥에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말이다.
* 어떤 목사님은 영혼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가난하고 병든 사람에게는 별로 신경도 안쓰고, 돈 많은 사람에게만 관심이 있어 그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고 있었다.
* 어느 큰 교회를 보여주셨다. 예배드리는 성도들 사이에 귀신들이 함께 끼어서 예배를 방해하고 있었다. 귀신들이 목사님의 설교말씀에 집중하지 못하게 다른 생각을 집어넣고 있었다.
* 사단이 천주교 신부들을 가리키면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를 위해 일 잘하는 충성된 나의 종들이다!”
천주교는 사단에게 가장 크게 쓰임 받는 도구이며, 지옥으로 영혼들을 가장 많이 끌어오는 종교다. 천주교인들이 이 책을 빨리 읽고 깨달아 천주교에서 나와 예수 믿고 회개하기 바란다. 제발 부탁이다. 더 늦기 전에 예수를 믿기 바란다. 천주교에서 말하는 연옥도,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도 절대로 없다. 천국 아니면 지옥밖에 없다. 이제 속으면 안 된다. 죽어서 이것을 다 깨달으니 어찌 하면 좋은가! 이 글이 주님이 주시는 음성, 기회라고 생각하고 속히 돌이키길 바란다.
* 이번에도 이단 교주들이 고통 받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여기 저기 굴속에서 수많은 뱀들이 슬슬 기어 나왔으며, 바위틈에서는 시커먼 물이 나오는데, 교주들은 뱀보다 시커먼 물을 더 무서워하였다. 시커먼 물이 닿는 순간 살과 뼈가 그 자리에서 녹아 버리기 때문이다.
* 절에 다니다가 죽어 지옥에 온 자들이었다. 큰 웅덩이에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당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소리쳤다.
“여기가 극락이야? 부처 믿으면 좋은데 간다고 하더니!”
또 한쪽에서 한 사람의 소리가 들렸다. “여기가 극락이야? 여기가 극락이야?”하면서 울부짖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장 6절).
* 어린아이들이 많이 있는데 엄청 큰 프라이팬에 볶아 버리는 것을 보여 주셨다.
말세에는 주의 종 잘 만나야 한다는 말을 지옥에 와서 보니 절감할 수 있었다. 주의 종 잘못 만나면 지옥에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주님께서 “너는 목사들에게 내가 너에게 보여 준 것을 다 전하여라!”고 말씀하셨는데 내가 할 수 있을지 두렵고 떨린다. 지옥을 보는 것이 무덤덤해질 때도 된 것도 같은데, 지금도 지옥을 보고나면 입안이 헐고 몸살이 나고 정신적인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다.
2008년 12월 1일(월)
지옥에 가면 갈수록 그 처참함과 두려움과 공포심은 더해 갔다.
* 검은색의 큰 용인데, 입술은 빨갛고, 화살촉 모양의 꼬리가 몇 개 달려 있었다. 이 꼬리로 사람들을 치니까 사람들이 고통스러워하면 비명을 질러댔다. 지옥은 모든 곳이 무자비한 형벌의 장소다.
* 귀신들이 아이들을 한 명씩 뱀들에게 던지니까 뱀들이 넙죽넙죽 받아 먹었다.
* 사단이 낫으로 무당들의 얼굴을 찍어버리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낫으로 긁어버렸다.
“오, 주님,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나요!”
지금 우리나라에도 얼마나 많은 무당들이 귀신들에게 속고 있는지 모른다. 귀신들은 절대 죽은 자의 혼령이 아니다. 무당들이 귀신의 영을 받아 사단을 위해 일하다가 죽으면 귀신에게 이끌려 지옥으로 떨어지고 엄청난 형벌을 영원히 받는다.
귀신들은 타락한 천사들이며 그 우두머리가 루시퍼이다. 그들은 군대조직으로 되어 있다. 예수 안 믿고 지옥에 떨어진 우리 조상들이나 가족들은 절대 지옥밖으로 나올 수가 없다. 우리가 제사를 지낼 때 조상들이 제사를 받는 것이 아니라 조상들을 가장한 사단, 귀신들이 좋아라하며 경배를 받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경배해야 할 대상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이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요한계시록 12장 9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누가복음 10장 18절).
지옥은 땅 밑 지구 중앙에 사람이 누워있는 형태로 분명히 있으며 상상할 수 없이 크다. 지옥은 예수 믿지 못해 죄사함 받지 못한 영혼들이 가는 무시무시한 형벌의 장소이며 영원한 지하감옥이다. 죽은 자들을 섬기다가 죽은 자들은 모두 다 지옥에 떨어진다. 죽은 다음에 부모님께 잘하려고 하지 말고, 부모님 살아계실 때 잘 해드리고 예수 믿게 해 드려야 한다. 이것이 가장 큰 효도며 내 부모를 살리는 길이다.
* 뱀들이 사람들의 목을 감고 계속 조여가고 있었다. 사람들은 고통스러워 어찌할 줄 몰랐다.
* 귀신들이 이단교주를 통하여 영혼들을 하나씩 지옥으로 던져 넣고 있었다.
* 동굴 속의 벽이 온통 뱀이었다. 벽에서 뱀 머리가 나왔다 들어갔다 하며 혀를 날름거리고 있었다.
* 사람에게 뱀 알을 통째로 넣으니까 뱃속에서 부화되어 뱀들이 온 몸을 휘젓고 다니는데 사람들이 너무 고통스러워하고 있었다.
* 성도들을 잘못 가르쳐 지옥에 떨어지게 한 주의 종들을 보여 주셨다. 사람이 혼자 들어가면 딱 맞을 정도의 가마솥이 있었는데 사람을 거꾸로 매달아 팔팔 끓는 그 가마솥에 집어 넣어 버렸다.
* 큰 교회였는데 영혼들이 무더기로 지옥으로 쏟아지고 있었다. 그 목사님은 외국에도 집이 있는 것을 보여 주셨다. 목사님이 영혼들에게는 관심이 없고 돈과 자기 가족에게만 관심이 있었다. 부흥회 간다고 해놓고 사치, 관광하는 모습도 보여주셨다.
또 개척교회를 보여주셨는데, 월세도 못 내고, 세금도 내지 못하고 있었으며, 기름통에 기름이 절반정도 있었으며, 한겨울에 추운데도 참고 있는 모습과 단칸방에 벽지가 너덜너덜 떨어진 모습도 보여주셨다. 너무나 비교되는 모습이었다. 큰 교회는 넘치고 개척교회는 너무 가난해서 정말 가슴이 너무 아팠다.
* 선교사님들을 보여주셨다. 어떤 선교사님들은 죽도록 주님을 위해 일하는데, 어떤 선교사님들은 그렇지 않았다. 술집에 가서 여자를 끼고 술 먹는 선교사님들도 있었다.
* 개척교회에서는 아주 작은 그릇에 음식도 콩알만큼 있고 성도들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 주셨다. 그러면서 주님께서 살이 통통하게 찐 굼벵이를 보여주셨다. 이 굼벵이는 성도들이 배고파하는데 너무 먹어 살찐 주의 종의 모습이라고 하셨다.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너는 내 일을 감당하라!”
그 말씀에 나는 겁이 났다. “어떻게 감당해야 하나?”하고 나는 한참 동안 엉엉 울었다.
2008년 12월 2일(화)
* 원형경기장이었다. 무당들이 한 가운데 모여 있는데, 사극에서 나오는 망나니가 들고 있는 그런 칼들이 수 십 개가 날아다니며 무당들을 잘라버렸고, 무당들은 엄청나게 비명을 질렀다. 칼은 피로 범벅이 된 채 계속해서 날아다니며 무자비하게 무당들을 잘랐다. 나는 두렵고 떨렸다. 이 세상에 살아 있을 때 귀신의 영을 받아 굿을 해주고 점을 치던 그 무당들이 죽어서는 저렇게 처참하게 난도질 당하는데 지금 무당들은 아무 것도 모르고 귀신들에게 속아 사단을 위해 일하고 있으니 그들이 너무 불쌍했다.
* 유명한 무당 같았다. 작두위에 혼자 서 있고, 귀신이 칼을 들고 나와서 똑같이 춤을 추며 빙빙 돌다가 칼을 내리쳐서 무당을 단숨에 잘라버렸다.
* 무당 입속에 불을 넣으니까 겉은 괜찮은데 속에서 창자가 시커멓게 타는 것이 보였고 무당은 고통스러워 했다. 무당들은 지옥 각처에서 여러가지 형벌을 당하고 있었다.
* 일자로 사람들을 세워놓았는데 입을 쫙 벌린 엄청 큰 구렁이가 사람을 한 입에 잡아 먹어 버렸다.
* 귀신들이 낫으로 사람들의 살만 쭉쭉 잘라서 뱀에게 던지니 뱀들이 사람의 고기를 받아먹고 쑥쑥 자라났다.
* 사단이 사람의 눈알을 빼 버리니까 양쪽 눈 속에서 아지랑이처럼 뱀이 올라왔다.
* 스님들이 갖혀 있는데, 귀신이 스님들의 목구멍을 뚫어놓고, 시뻘겋게 달구어진 철근 같은 걸로 스님들의 목구멍에 꽂아 버렸다. 스님들은 죽는다고 비명을 질렀다. 스님들은 이 땅에 있을 때 결혼도 안하고 참선하며 고행하며 살았지만 예수 안 믿은 죄 때문에 죽어서 다 지옥에서 이렇게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혹시 이 책을 보는 스님이 계시다면 빨리 예수 믿고, 알지 못하고 우상숭배한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하나님께 회개하기 바란다. 제발 부탁이다. 우리 담임목사님도 전에는 불교신자였다. 우리 목사님은 스님들이 불쌍하다고 하신다.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은 예수님밖에 없다. 예수님 외에는 다 피조물이다. 예수님은 창조주시다. 예수님은 모든 인류의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셨다. 꼭 믿기 바란다. 그런데 사람들이 귀신들에게 속아서 예수님을 우리와 똑같은 인간으로 생각하고 있다. 예수님만이 참 하나님이시며 참 신이시다. 이것을 스님들은 믿기 바란다. 죽은 다음에는 영원히 기회가 없다.
* 부처와 똑같은 모습으로 앉아있는 스님을 보여 주셨다. 얼굴만 빼고 두꺼운 쇠갑옷이 스님을 다 감싸버렸고, “도 닦으면 최고인 줄 알았는데 헛수고 했잖아!”하면서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 이단 교회목사들이었다. 두꺼운 철 수갑으로 팔목과 발목이 채워졌으며, 천천히 사지를 잡아당기며 찢어버리는데 얼마나 아프면 저렇게 살려달라고 소리소리 지를까! 또 머리에 구더기를 뿌리니까 구더기가 뇌속으로 파고 들어가 돌아다니는데 빼낼 수도 없고 꼼짝없이 당하면서 비명만 질러댔다. 그러면서 “한번만 기회를 주세요. 한번만 기회를 주세요. 한번만! 예수님을 몰랐어요. 예수님을 몰랐어요!!”라고 외쳤다.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복음을 전해야 할 이유가 이런 것이다!”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라”(고린도전서 9장 16절).
* 회오리처럼 돌아가는 원형 불통에 귀신들이 한 사람씩 집어 던지는데, 사람들이 살려달라고 애원했지만 귀신들은 더 좋아했다.
지옥의 사람들이 “나 나갈래! 나 나갈래! 나 좀 살려줘요!”하면서 엄청나게 소리를 치지만 한번 떨어진 지옥에서는 그 누구도 도와줄 수도 없고 도움을 받을 수가 없다. 끝이 없는 시간 속에서 영원 영원히 형벌을 받을 수밖에 없다. 이런 사건들을 직접 보고 들으면서 얼마나 두렵고 떨리는지 모른다. 예수님 믿지 않고 내 맘대로 살았던 죄가 이렇게 클 줄이야!!
* 이단 목사를 잘못 만나 억울하게 지옥에 온 자들이 모여 있었다. 바위위에 세워놓고 그네가 왔다 갔다 하면서 한사람씩 부글부글 끓는 시커먼 용암속으로 떨어뜨려 버리는데, 뒤에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의 얼굴은 공포 그 자체였다. 속았다고 몸부림쳐 보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말세에 정말 주의 종을 잘 만나야 한다.
실상은 이러한데, 다른 교회는 다 세상교회이고 자기네 교회만 구원이 있다고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다. 이런 잘못된 목사들에게 속지 말아야 한다.
지옥에 와 보니 교회 다녔다고 구원받는 것이 아니고 진심으로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받는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었다. 형식적인 교인이 되어서는 안되고 예수님을 믿고 진심으로 회개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지옥을 보는 것이 너무 너무 힘들다. 몸은 지칠대로 지쳐 움직일 수가 없다. 하지만 나의 영안을 열어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을 전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2008년 12월 4일(목)
* 시커먼 큰 사단과 군대귀신이 대통령을 경호하듯이 이단교회 목사를 에워싸고 있었다.
* 이단교회 성도들은 영이 바짝 말라가고 있는 것을 보여 주셨다.
* 이단교회 목사의 성경책 속이 텅텅 비어 있는 것을 보여주셨다. 모양만 성경책이었다.
* 이단교회 성도들이 죽어 지옥 깔때기를 타고 계속 들어오는데, 귀신들이 큰 소쿠리로 퍼서 불속에 넣어버렸다. 목사를 잘못 만나 지옥에 떨어진다는 것이 너무 억울해 보였다.
“주님! 어찌해야 하나요?”
잘못된 목사를 만나 지옥으로 떨어지는 이단교인들이 불쌍했다. 혹시 이 책을 이단교인들이 본다면 그 교회에서 빨리 나와서 예수를 제대로 믿고 회개하고 천국가기 바란다.
* 이단교회 입구 양쪽에 사단들이 창을 들고 서 있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 불이 날아다니면서 이단교인들을 태워 고통을 주는데 한 여자의 소리가 들렸다. 너무나 애절한 목소리였다. “오지마! 오지마! 오지마! 여기 오지마! 우리가 속았어! 빨리나와! 거기 있으면 죽어! 저주야! 저주! 우리 애들 빨리 나오라고 해! 거기 있으면 죽어! 우리 애들 어떡해! 우리 애들 어떡해!”하면서 엉엉 우는 것이었다. 참 기가 막혔다. 지옥에서 불로 고통당하면서도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자기 자녀들을 생각한다는 것이 너무 마음 아팠다.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저희에게 증거하게 하여 저희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누가복음 16장 28절).
정말 안타까운 것은 지옥에서는 도와 줄 사람이 전혀 없고, 한번 들어가면 다시는 영원히 나올 수 없다는 것이다. 믿는 자들이여, 정신을 바짝 차려서 이단에 빠지지 말고 주의 종 잘 만나서 꼭 천국에 가길 바란다. 이단 교회 안은 까맣고 지옥으로 가는 통로였다. 귀신이 “여기는 우리가 제일 좋아하는 곳이고 우리가 안전하게 있을 수 있는 곳이야! 다 우리 밥이야! 우리 일을 아주 잘해주고 있어!”하면서 좋아하고 있었다.
* 이단교인들이 서 있는데 철판같은 칼날 세 개가 날아오더니 서 있는 사람의 어깨, 가슴, 배를 잘라버렸다. 이때 누군가 소리쳤다.
“여기 오면 안돼! 빨리 그 교회에서 나와! 여기가 지옥이야! 지옥! 우리는 몰랐는데, 그냥 믿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어떻게 된거야? 목사 나쁜 ××, 나쁜 ××야!”하면서 억울해서 어쩔 줄 모르고 있었다.
이 때 여자스님이 옆에서 말했다. “너희는 우리보다 더 나쁜 것들이야!”하는데 사단이 여자스님의 머리 중앙을 도끼로 찍어버리는 것이었다. 잘못된 목사들이 성도들을 잘못 가르쳐 지옥으로 보내고 있으니 얼마나 악한 짓인가! 내가 지옥을 보면서 정말 주의 종을 잘 만나야겠다고 생각했다.
* 사람들의 배를 뚫어 긴 장대에 매달아 놓았는데 피가 흘러내렸다. 이때 그 피냄새를 맡고 뱀이 올라와 뚫린 뱃속으로 들어가 창자를 다 먹어버렸다. 이들은 비명을 질렀다. 도무지 지옥은 이해할 수 없는 끔찍한 장소다. 나는 공포감에 몸서리쳤다. 예수 안 믿은 죄가 이렇게 클줄이야!
* 사람들을 막대기에 꽂아 바람개비를 만들어 돌리고 있었다.
* 귀신들이 사람 손톱 끝에 꼬챙이를 꽂아 손바닥을 통해 밀어 넣고 있었다.
* 귀신들이 면도칼로 사람들의 살 껍질을 벗기고 있었다.
* 이단교회 사람들이 전도지를 나눠주는데 전도지가 완전히 지옥가는 까만색 티켓 같았으며, 이단교회 문이 지옥문이었다.
* 또 주님께서 이상한 종교를 보여주셨다. 한 여자가 상에다 지갑을 열어놓고 “남묘호랭개교! 남묘호랭개교!”라고 주문을 외우니까, 작은 뱀들이 그 여자와 지갑 속으로 들어갔으며, 집안이 흑암으로 에워 쌓여 버렸다. 주문을 외울 때 저주가 들어가는 것이었다.
2008년 12월 12일(금)
이단들의 실상을 보여주셨다.
* 이단에 빠져서 죽어 지옥에 온 사람들인데, 사단들이 사람을 거꾸로 잡고 팔팔 끓는 용암 속에 얼굴을 집어 넣었다.
* 이단교주들은 돈에만 관심이 있고, 사단은 영혼들을 지옥에 끌고 가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었다. 사단이 돈으로 교주들을 이용하는 것을 보여주셨다.
* 이단에 빠진 성도들이 하나같이 영이 바짝 말라 있었으며 힘이 하나도 없고 지쳐있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 이단교회의 특징이 한번 들어가면 나가지 못하게 하고, 나가려고 해도 두려워서 못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 어떤 이단교주들을 보여주셨다. 큰 테이블이 있는 술집에서 여자들을 모아놓고 술 마시고, 호텔에서 음란한 행위를 하는 것을 보여주셨다.
* 경마에 빠져 있는 교주도 있었다.
주님이 말씀하셨다.
“너희는 이 일을 감당해야 한다! 그러기에 이단들까지 보여주는 것이다! 강하고 담대하라! 이렇게 연약해서 어떻게 이 일을 감당하겠느냐!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강하고 담대함을 달라고 계속 기도하라! 담대하지 못하면 내 일을 할 수 없다!”
* 이단교주 주위에 엄청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고 사람들이 계속 이단교회에 들어오고 있었다.
* 사람들이 손가락을 쪽 편 상태에서 옆으로 옆으로 꼬챙이를 꽂아 줄로 연결해 놓은 모습을 보여주셨다.
* 교주들마다 엄청 큰 코브라 뱀들이 머리위에 얼굴을 내밀고 교주들을 지배하고 있었다.
* 관위에 빨간 십자가가 그려져 있는 관들이 지옥으로 들어왔는데, 지상에서는 천국 갔다고 찬송하고 있었다. 십자가 관이 들어오니까 큰 귀신이 작은 귀신들에게 “너희들이 해봐!”라고 말했고, 귀신 몇 놈이 모이더니 칼로 관을 찌르고 난리였다. 이 사람들은 교회는 다녔어도 예수님을 믿지 않고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한 사람들이었다.
2008년 12월 25일(목)
* 천주교인 한 사람이 도르래에 목이 걸려 천천히 불속으로 내려오고 있었다. 불속에는 큰 가마솥이 있는데 이 사람이 혼자 이 쪽 저 쪽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비명을 지르면 볶아지고 있었다. 이때 칼이 내려와 목을 잘라버렸다. 나는 몸이 부들부들 떨렸고 공포에 휩싸였다. 주님이 말씀하셨다.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도우리라! 너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네가 본 것을 다 전하여라!”
* 김밥 말듯이 불안에 사람을 넣고 말아 버렸다. 뜨겁다고 살려달라고 소리치는데 아무도 도와줄 수가 없었다.
* 사람들을 꼬챙이에 꽂아 돌리니까 다리부터 살이 찢어져 날아가 버렸다.
* 사단이 두 꼬챙이를 두 눈에 찔러 박아 놓았는데 꼬챙이를 타고 뱀들이 슬슬 올라가 눈 속에 들어갔다.
2009년 1월 1일(목)
“내가 너희를 강하게 쓸 것이다! 조금도 염려하지 말고 담대하라! 너희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한다! 두려워 말라! 내가 또 보여 줄테니 너는 두려워말고 다 전해라! 힘들고 어렵겠지만 다 전해야 하느니라! 무엇을 염려하느냐? 무엇을 두려워하느냐? 내가 함께 한다는 것이 믿어진다면 다 전해라! 두려움도 올 것이며 엄청난 핍박도 몰려 올텐데 그럴 때마다 나를 바라보고 이겨라!
내가 어떻게 죽었느냐? 믿음의 선진들이 어떻게 죽었느냐? 그것만 생각해라! 내 일을 하는 것이 두려우냐? 두려워하지 마라! 두려우면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이룰 수 없느니라! 이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나도 안다! 얼마나 힘들고 엄청난 사건이라는 것을! 하지만 해내야 한다! 내가 너희를 택한 것은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처럼 너희가 나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희를 택했고 해내리라 믿는다!
내가 도우리라! 때론 지치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겠지만 절대 포기하지 마라! 이것은 포기할 그런 사건이 아니라 들춰내야 하는 일이다! 가시밭길을 가는 것과 같은 고통도 있을 것이다! 이 엄청난 사건을 어떻게 감당할까하는 생각도 하지 말고, 무조건 앞만 보고 가라! 너희는 똘똘 뭉쳐야 한다! 분쟁하지 마라! 사단은 너희를 분쟁시켜 쓰러뜨리려고 한다! 절대 분쟁하지 말고 연합하라! 내 일이라는 것만 생각하라!
누구와도 타협하지 마라! 타협하는 순간부터 너희는 사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내 일하기 힘들어 진다! 정신 바짝 차려라! 너희들을 누가 여기까지 오게 했으며, 누가 지켜 주었느냐? 내가 아니냐? 그러니 조금도 사람 보지마라! 힘들어도 지쳐도 이 일을 감당해야 하는데 감당했을 때는 엄청난 상급이 있느니라! 너희가 상상도 못하는 그런 상급이란다! 내가 너희를 쓰려고 계획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다들 확신 없이 “이단교주, 잘못 가르친 목사들, 성령을 훼방한 자들, 나를 모르고 죽은 모든 자들이 과연 지옥에 있을까?”라고 막연하게 생각하지만 너희에게는 확실하게 보여 주지 않았느냐? 믿음으로 전하고 외치는 자가 되라! 그것이 나의 기쁨이란다. 내가 너희에게 많은 일들을 행하게 하리라! 그러니 강하고 담대하라! 나를 사랑하고 내가 믿어진다면 이 일을 해내라! 염려되느냐? 두려우냐? 내가 힘을 주리라!
이것은 엄청나게 큰 사건이다. 많은 두려움이 오겠지만 염려하지 마라! 죽을 각오를 하면 승리한다! 너희는 내 일을 감당해야하는 십자가 군병들이다! 내가 너희를 쓸 것이니 어떠한 일이 있어도 뒤로 물러가지 말고 담대하게 전해야 한다! 군인들이 뒤로 물러나는 것을 보았느냐? 군인이 앞으로 돌진하지 않느냐? 연약해지지 마라! 내 일을 하는데 조금도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희를 지키고 보고 있느니라! 너희는 이 지옥의 실상을 외쳐라! 내가 도우리라!”
‘이단교주들, 삯꾼목사, 잘못 가르친 목사, 돈을 사랑한 목사, 술마시고 음란한 목사, 정치목사, 다원주의 목사, 추도예배 드리고 우상의 제물을 먹어도 된다고 가르치는 목사, 죽은 자에게 꽃을 바친 목사와 성도들, 성령을 훼방한 사람들, 예수 믿지 않고 죽은 사람들’이 지옥에 있다고 전하면 믿겠는가? 다들 미쳤다고 하면서 돌을 들어 쳐 죽이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주님께서 보여 주신대로 전하지 않을 수가 없다.
교회에 다녀도 형식적으로 다니면 안된다. 교회에 나갔어도 예수를 제대로 믿어야 구원받는다. 지금 교인들 중에는 세상에 푹 빠져서 예수없이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이들이 끝까지 회개치 못하고 죽으면 지옥이다.
http://cafe.naver.com/ymmch/822
0722 마21:40 그러면 포도원 주인이 올 때에 이 농부들을 어떻게 하겠느뇨
이 고통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충격!! 경악!! 지옥에서 외치는 소리
(생생한 지옥 현장체험 증언)
(머 릿 말)
여기에 실린 글은 덕정사랑교회 성도들이 수 년간 밤마다 부르짖어 기도할 때 주님께서 지옥의 깊은 곳을 보여 주시고 들려주신 것들을 기록한 것이다.
어떤 이는 “지옥이 어디 있느냐?”고 말하겠지만 지옥은 진짜 있다. 믿어지지 않는 자는 어쩔 수 없지만 지옥과 천국이 있다고 믿어진다면 철저히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 죽기 전에 진심으로 예수 믿고 회개한 자는 절대 지옥에 가지 않는다.
지옥은 땅 밑, 지구의 중심부에 실제로 있다. 지옥에는 단순히 불과 구더기만 있는게 아니다. 인간이 도저히 상상할 수도 없고,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수 만가지의 형벌들이 존재한다. 그 무시무시한 형벌을 단 1초도 쉼 없이 영원히 받게 된다.
지옥에 떨어진 영혼들은 그러한 형벌들을 받으면서 영원히 죽지도 않는다. 영혼은 불멸의 존재이기 때문이다. 또한 영혼의 모든 감각은 육체보다 더 예민하게 살아있다. 예수님을 믿지 않고 회개치 않은 죄가 이렇게 무섭다.
지옥에 한번 떨어지면 더 이상 기회가 없다. 살아있음이 기회임을 알고 꼭 살아있을 때 예수 믿고 회개하길 바란다.
이 지옥의 소리는 죄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지막 사랑의 경고다. 이것을 거짓말이나 협박으로 듣지 말고, 당신을 부르시는 예수님의 사랑의 음성임을 깨닫고, 겸손하게 예수님 앞에 나아와 지난날의 죄를 철저히 회개하여 절대 지옥가지 말고 꼭 영원천국에 가길 바란다.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덕정사랑교회 간증, djsarang.com)
나는 천국과 지옥이 확실히 있다는 목사님의 설교를 귀가 아플 정도로 들어왔다. 우리 담임 목사님은 "예수 믿으면 천국! 안 믿으면 지옥!"이라고 틈만 나면 외치는 목사님이다. 그래서 나도 하나님께 목사님이 본 천국과 지옥을 보여 달라고 백 일 작정기도 전에 삼일 금식을 하며 죽을 힘을 다해 부르짖어 기도했다.
삼일 금식이 끝나는 시간이 몇 시간 남지 않았다. 너무나 마음이 조급했다. “하나님, 제발 제가 변할 수 있게 지옥을 보여 주세요!”라고 기도했는데 하나님은 먼저 나에게 천국을 보여 주셨다. 천국의 길은 맑은 유리같은 정금이었다. 세상에서는 그런 금 색깔을 본 적이 없다. 천국의 빛은 어떻게 그렇게 빛날 수 있는지 뭐라 표현할 수 없는 너무나도 찬란한 빛이었다.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요한계시록 21장 21절).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요한계시록 22장 5절).
나는 하나님께 “천국이 좋다는 것은 다 알고 있으니 내가 변할 수 있도록 지옥을 보여 달라!”고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의 기도를 다시 드렸다. 그 때 지옥에 열리는데 사단의 방해도 엄청 심했다. 사단이 내 몸을 마비시켜 손과 팔이 뒤로 돌아가게 하고, 허리를 잡아 끊어질 정도로 아프게 하고, 창자를 잡아 뒤틀리게 했다. 그때마다 목사님이 옆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영안을 방해하는 악하고 더러운 귀신아! 떠나! 떠나!”라고 명령하셨다. 그러자 귀신이 떠나면서 영안이 열렸다. 주님은 영안을 열어 주시고, 방해하는 귀신들과 싸워 이기면서 지옥을 보기 원하셨다. 예수의 이름이 아니면 절대 사단, 마귀, 귀신들을 물리칠 수 없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누가복음 10장 19절).
주님이 지옥에서 고통당하는 자들을 보여 주셨다.
* 볼링 핀을 세워 놓은 것처럼 사람들을 세워놓고, 한 사람씩 당구공으로 이마를 정확하게 맞추어 쓰러뜨렸다. 옆에 있는 사람들은 엄청난 공포감에 떨고 있었다. 사람들을 뉘어 차곡차곡 높이 쌓아 놓았는데 이 사람들 표정은 모두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 꼬챙이를 오른쪽 중지에서부터 가슴을 통과해서 왼쪽 중지까지 꽂아 놓았다.
* 큰 가마솥에 사람을 넣고 삶았다. 우리가 감자나 닭을 삶을 때 젓가락으로 찔러보는 것처럼 귀신들이 큰 꼬챙이로 사람들을 찔러서 뜯어 먹고 있었다. 사람들은 너무 고통스럽다고 소리소리 질렀지만 누구 하나 도와줄 자가 없었다. 귀신들은 사람들의 비명소리와 고통을 즐기고 있었다.
* 엄청 큰 프라이팬에 사람들을 열 명씩 파전처럼 부쳐서 귀신들이 뜯어 먹고 있었다.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창세기 3장 14절)
2008년 7월 15일(화) 기도시간
* 전기구이 통닭처럼 불 위에서 사람을 수십 명씩 꽂아서 돌렸다. 사람들은 뜨겁다고 소리소리 질렀다.
* 귀신들이 사람들을 깍두기 썰듯 칼로 썰어버렸다. 사람들은 아프다고 소리소리 질렀지만 귀신들은 더 재미있어 했다.
* 칼날이 수없이 있는데 사람들이 그 위를 걸을 때 뼈까지 잘라지면서 피투성이가 되었다.
* 엄청나게 큰 저승사자처럼 생긴 귀신이 웃을 때마다 입에서 뱀 혓바닥이 들어갔다 나왔다 하였다. 얼마나 큰지 그 앞에 서 있는 사람들이 손가락만 했다.
* 시골 정자나무 같이 매우 큰 나무가 있는데, 나무 자체가 뱀들로 꼬여져 만들어져 있었다. 가지가지마다 사람들이 매달려 있는데 뱀들이 사람들을 잡아 먹었고, 그럴 때마다 사람들이 괴성을 질렀다. 차마 눈뜨고 보고 들을 수 없었다.
* 예수님이 순교자들을 보여 주셨다. 순교자들이 나무에 묶여져 있었다. 그런데 그 중 한 사람이 죽음의 공포 때문에 예수님을 부인하였는데, 그 순간 그 영혼이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보여 주셨다. 순교자라도 믿음을 끝까지 지키지 못하면 지옥에 떨어진다.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마태복음 10장 33절)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빌립보서 2장 21절).
2008년 10월 1일(수)
* 관들이 아파트 15층 높이보다 더 높이 쌓여 있었고, 엄청나게 큰 귀신들이 주사위놀이를 하는데, 이긴 귀신이 이긴 숫자만큼 불속에 사람을 넣고 구워서 꺼내 먹었다. 예수님을 믿지 않고 죽은 자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지옥으로 떨어져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하고 있었다.
* 팔팔 끓는 큰 가마솥이 있었는데, 귀신들이 사람의 양팔을 잡고 끓는 물속에 넣었다 꺼냈다를 반복하고 있었고, 이 사람들은 살려 달라고 몸부림쳤다. 귀신들은 즐거워하며 더욱 더 큰 고통을 주었다. 또 사람의 손가락을 끓는 물에 넣었다가 익은 마디만큼 칼로 잘랐다.
* 귀신들이 칼국수를 만들 때 밀가루 반죽을 미는 것처럼 사람을 미는데 피가 터지면서 오징어처럼 납작해졌다. 사람들이 살려달라고 고함을 질렀다.
* 사단의 손톱은 엄청나게 길며 색깔은 빨강색이었는데, 손톱이 호랑이 발톱이 되었다가 사람의 손톱이 되었다 수시로 변하고 있었다.
* 사고가 나서 죽은 사람들은 사고 났을 때의 그 처참한 모습 그대로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었다.
2008년 10월 15일(수) 예배 후 기도시간
아주 특별한 날이었다. 예수님이 말씀을 많이 하셨고 나를 지옥의 깊은 곳으로 데리고 가셨다.
* 지옥은 지구 중앙에 있고 사람형태(大자로 누워있는 모습)로 되어 있다. 눈에서는 불이 나오고, 코에서는 시커먼 물이 계속 나오고, 입에서는 간질 환자들이 거품을 내는 것처럼 거품이 계속 흘러나오고, 목에서는 수많은 뱀들이 쏟아져 나왔다. 심장부에서 엄청나게 큰 저수지와 같은 불 못이 있으며, 목과 심장 사이에는 어마어마한 사단(루시퍼)의 보좌가 있고 사단(루시퍼)도 그 곳에 있었다.
귀신들이 한 줄로 서서 심판을 기다리는 것 같았다. 사단이 말했다. “뭐라고? 영혼을 놓쳤다고!”라고 하는 순간 귀신들이 온데 간데 없이 사라졌는데, 이 귀신들은 형벌의 장소로 끌려가서 고통을 당하고 있었다. 매우 큰 귀신과 사람처럼 작은 귀신도 많았다.
* 큰 귀신이 타잔처럼 줄을 타고 오는데 한 손에는 매우 큰 바늘이 들려져 있었다. 그 바늘로 너무나도 정확하게 수십 명의 사람들의 심장을 꽂아서 불가마 속에 집어넣었다. 그 순간 한 여자의 비명소리가 너무나 정확하게 두려울 정도로 들렸다. “이런 곳이 있다니! 이런 곳이 있다니! 나는 지옥이 없는 줄 알았는데, 지옥에 없는 줄 알았는데!”하면서 불가마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것이었다.
* 엄청나게 길고 뾰족한 철심들이 사람들 위에 정확하게 떨어졌다. 사람은 그 형태가 흔적도 없어 졌다. 마치 짐승이 장갑차에 치어 형태조차 알아 볼 수 없는 그런 모습이 되었다.
* 닭 껍질 벗기는 것처럼 사람의 껍질을 벗기는데 이런 비명소리가 들렸다.
“이런 곳이 있다니! 이런 곳이 있다니! 천국과 지옥이 없는 줄 알고 예수 안 믿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예수 잘 믿을걸! 예수 잘 믿을걸!”
나는 그 비명소리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나는 예수님께 말씀드렸다.
“주님, 한번만 저들을 용서해 주세요! 한번만 용서해 주세요! 딱 한번만이요!”
주님은 말씀하셨다.
“저들에게 많은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 수많은 기회를 다 놓쳤다! 이제는 기회가 없다! 내가 그렇게 사랑했는데, 이곳에 오지 말라고 내가 십자가에서 그 고통을 다 받으면서 죽었는데, 이것이 나를 믿지 않는 댓가다!”
주님은 이 말씀을 하시면서 계속해서 우셨다. 그리고 또 여기 저기를 보여 주시면서 “여기는 어설프게, 자기 편한대로, 형식적으로 나를 믿었던 자들이다! 또 여기는 믿는다 하면서 우상숭배한 자들이다!”라고 말씀하셨다.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시편 49장 50절).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케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뇨?”(로마서 2장 4절)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다니면서도 죽은 자에게 제사를 지내고, 우상의 제물을 먹고, 추도예배, 장례예배를 드리고, 장례식장에서 죽은 자에게 꽃을 바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심지어 교회에 다니면서 사단의 종, 무당에게 점 보러 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이러면서 예수를 믿는다고 할 수 있는가? 과연 이런 사람들이 천국과 지옥이 믿어지겠는가? 믿음이 자라서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려야 함에도 그러지 못하고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데 어찌 이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겠는가?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지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임이니라”(레위기 26장 1절).
지금 많은 사람들이 “죽은 조상한테 제사하는 것은 괜찮다! 제사음식도 기도하고 먹으면 괜찮다!”고 하다가 많은 사람들이 죄를 짓고 있으며, 그것을 회개치 못하고 죽어서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죽은 자에게 제사하는 것은 귀신들을 경배하는 것이다. 하나님과 귀신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귀신은 타락한 천사들이다. 귀신들의 우두머리가 용이며, 그의 이름은 ‘루시퍼’다. 에덴동산에서 최초의 사람 아담과 하와를 속여 범죄 하도록 했던 자가 바로 ‘용, 옛 뱀, 마귀, 사단, 즉 귀신의 왕’이다(요한계시록 20장 2-3절).
귀신들은 우리 조상들의 영혼이 절대 아니다. 속지 말아야 한다. 우리 가족, 우리 조상 중에 예수 믿고 죽은 자들은 천국에 있고, 예수 믿지 않고 죽은 자들은 지금 지옥에서 엄청난 형벌을 당하고 있다. 지옥에서는 절대 밖으로 나올 수가 없다.
귀신들이 우리 조상이라면 왜 우리를 못살게 하겠는가? ‘각생 질병, 사고, 자살, 살인’으로 왜 망하게 하겠는가? 집안에 무슨 일이 있어 무당한테 가서 점을 치면 “조상들이 화가 나서 그러니 굿을 하라!”고 한다. 우리 부모들이 얼마나 자식들을 사랑했었는데 자식들을 병들게 하고, 사고 나게 하고, 망하게 하겠는가? 절대 그렇지 않다. 귀신은 우리 조상들의 영이 절대 아니다. 타락한 천사다.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고린도후서 11장 14절).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고린도전서 10장 20절)
무당들은 귀신들에게 쓰임 받고 있으며, 죽으면 지옥으로 끌려가 이루 말할 수 없는 형벌을 영원히 받는다. 무당들은 이 사실을 빨리 알고 깨달아 무당을 그만 두고 예수 믿기 바란다. 이제 그만 속아야 한다. 귀신들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하고, 죽이고, 결국 지옥으로 끌고 가서 무시무시한 형벌을 주면서 그 고통을 즐기는 자들이다.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한복음 10장 10절).
이제는 깨달아야 한다. 정말 깨닫고 예수 믿고 천국가야 한다. 부모님들도 살아계실 때 섬겨 드려야 한다. 예수 믿게 해 드리는 것이 최고의 효도다.
많은 목사들이 제사를 지내도 괜찮고, 제사음식도 기도하고 먹으면 된다고 가르치고 있다. 또 어떤 목사들은 제사지낼 때 음식마다 십자가를 긋고 제사상을 차리면 된다고 가르치고 있다. 이런 목사들과 성도들은 발람과 니골라, 이세벨의 교훈을 따르고 있다.
하나님과 마귀를 겸하여 섬길 수 없다. 귀신을 섬기면 저주를 받게 된다. 지옥에 가서 깨닫는 자는 정말 어리석은 자이다. 천국과 지옥에 분명히 있는데 그것이 애써 부인한다고 해서 분명히 존재하는 천국과 지옥이 없어지지 않는다. 모든 사람들은 내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 것인지 고민해 봐야 한다. 죽으면 끝이 아니다. 천국과 지옥이 분명히 있다.
기회는 살아 있을 때 밖에 없다. 예수 믿으면 천국, 안 믿으면 지옥 그것 밖에 없다. 이 땅에 살아 있을 때에는 어떠한 죄를 지었다고 해도 예수를 믿고 진심으로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용서하신다. 그러나 지옥에서는 회개가 절대 통하지 않는다.
* 예수님이 한 곳을 가리키셨다. 그곳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십자가에 높이 달려 있었다. “저들은 나를 핍박한 자들이다”라고 말씀하셨다. 시뻘건 불과 뱀이 십자가를 타고 올라가는데, 이상한 것은 불과 뱀이 같이 올라감에도 뱀은 불에 타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 매달린 사람들은 겁에 질려 있었고 불과 뱀은 계속 타고 올라갔다.
내가 하나님을 알고 예수님을 믿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나는 울면서 기도했다.
"저를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주님을 놓치지 않게 해 주세요! 믿다가 떨어지지 않게 붙잡아 주세요!"
내 얼굴은 눈물로 범벅이 되었고 얼마나 울었는지 눈이 아플 정도였다. 이때 주님이 말씀하셨다.
“너는 강하고 담대하게 전하라! 사람 눈치 보지 말고 확실하게 전하라! 다들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릴 것이다! 전하면 전할수록 엄청난 핍박이 올 것이다! 이것이 상급이다! 그 무엇보다도 아주 큰 상급이다! 너는 지옥의 참혹함을 다 전하라! 얼마나 많은 영혼들이 지옥으로 떨어지는지 모른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사람들이 ‘세상쾌락, 술, 돈, 음란, 도박, 미움, 다툼, 시기, 질투’에 빠져있다. 어려울 때는 나에게 매달리더니 부요해지면서 세상 속으로 빠져 버렸다!”
* 큰 나무에서 가을 낙엽이 떨어지듯이 수없이 많은 낙엽이 떨어지는데, 그걸 모아서 불 속에 넣은 모습을 보여 주셨다. 낙엽은 떨어져 지옥에 가는 영혼들의 모습이었다. 주님이 말씀하셨다.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그렇지 않으면 사단을 도무지 이길 수가 없다! 영적인 주의 종들, 깨어 기도하는 종들이 별로 없구나! 그게 너무 가슴 아프다! 너는 내가 보여주는 것을 다 전해야 한다!”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에베소서 5장 18절).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마가복음 9장 29절)
2008년 10월 17일(금) 예배 후 기도시간
* 나는 지옥에 어린 아이들이 있는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아주 어린 아이들이 무리를 지어 모여 있었고, 소라를 빼먹는 것처럼 귀신들이 아이들 눈알을 빼어 먹어 버리는 것이었다. 눈에서는 눈물대신 피가 한없이 흘렀고 아이들은 비명을 지르며 엄마를 불렀다. 그러나 아무도 오지 않았으며 아이들이 비명을 지를 때마다 귀신들은 깔깔대며 너무 좋아했다.
* 목욕탕이 있었다. 분명 탕에 물이 가득 차 있었다. “지옥에 웬 목욕탕이지?”하는 순간, 사람들이 탕 안으로 쏟아졌고 비명소리가 들렸다. 탕 속에는 주먹만한 물고기가 수없이 많았는데, 한 번도 본 적도 없는 희안하게 생긴 물고기였다. 이빨이 톱니처럼 생겼고, 사람들이 쏟아지는 순간, 사람의 살을 일제히 뜯어 먹어 버렸다. 생선살을 다 발라먹고 뼈만 남은 것처럼 사람들은 뼈와 얼굴만 남아 버렸으며, 탕의 물은 핏물이 되었다. 선지처럼 걸쭉한 피 그 자체였다.
* 큰 웅덩이에 수많은 뱀들이 우글거렸다.
“어쩌면 이렇게 많은 뱀들이 모여 있을까!”
쓰레기 매립장에 큰 트럭이 쓰레기를 쏟아 붓는 것처럼, 엄청나게 큰 트럭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을 싣고 와서 그 뱀들이 있는 곳에 부어 버리는 것이었다. 이럴 수가! 도저히 상상도 못했던 일이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었다. 이 뱀들은 사람들이 쏟아지자 사람들을 통째로 잡아먹어 버렸다.
* 이곳은 말 그대로 사람의 사지를 찢어 버리는 곳이었다. 귀신들은 무슨 재미있는 놀이나 하듯 재미있게 깔깔대며 웃고 있었다.
“어찌 이럴 수가!”
나는 두려움과 공포에 질려 버렸다.
* 주님께서 가룟유다의 모습을 보여주셨다. 보는 순간 가룟유다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었다. 지옥 동굴 한 귀퉁이에 쪼그리고 앉아 있는 모습이었다. 거미줄이 매우 많았으며 비참한 그 자체였다.
영화에서 본 모습 그대로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올라가는 모습이 보였다. “예수님이구나! 어떡하지!”하면서 보는데 예수님이 아닌 내 모습, 내 얼굴이었다. 너무나 힘겨워하면서 한 발자국도 제대로 옮길 수 없을 정도로 지친 모습이었다. 십자가를 지고 가는 내 모습을 보면서 엉엉 울었고 목사님은 계속 기도를 해주고 계셨다. 주님이 말씀하셨다.
“너는 강하고 담대하라! 내가 너와 함께 하리니 너는 조금도 두려워 말라! 너희는 나를 전해야 하다. 어떤 핍박이 와도 본 것을 전하라! 많은 핍박이 올 것이다. 핍박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옥에서 본 것을 다 전하라! 조금도 빠짐없이 다 전하라!”
지금이야 조금 괜찮아졌지만 그 순간에는 미쳐버릴 것만 같았다. 바닥에 나뒹굴었다. 내가 어떻게 이 사역을 감당할 수 있을까! 정말 기가 막혔다.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기 시작했다.
“너는 전하라! 많은 사람들은 내가 없다고, 지옥이 천국이 없다고 하는데, 너는 똑똑히 보고 전하라! 믿지 않더라도 너는 무조건 전해라! 그중에서도 건질 자들이 있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고 더 보라! 이것은 큰 빙산의 일각이다! 믿지 않고 의심함으로 지옥으로 떨어지는 영혼들이 너무 많구나!”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꼭 죽으리라 할 때에 네가 깨우치지 아니하거나 말로 악인에게 일러서 그 악한 길을 떠나 생명을 구원케하지 아니하면 그 악인은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값을 네 손에서 찾을 것이고“(에스겔 3장 18절)
* 한 곳을 또 보여주셨다. 사람들이 목에 구멍을 뚫은 갑상선 환자들처럼 목구멍에서는 끝없이 뱀들이 쏟아져 나왔다.
* 쌀넣는 기계같은 곳에 사람을 넣으니까 사람들이 갈기갈기 찢겨져 나왔고, 땅에 굴리는 엄청나게 큰 기계를 사람들 위에 굴리니까 사람들이 오징어처럼 납작해져서 나왔다. 사람들의 비명은 극에 달했다.
* 사람들이 감옥에 많이 있었다. 한 사람이 감옥에서 나와서 몇 발자국 가는데 갑자기 축구공만한 쇳덩어리가 날아와서 머리를 정확하게 쳤다. 머리에 맞는 순간 비명소리와 함께 머리가 터져 버렸다. 사람들이 그걸 보면서 두려워하며 공포에 질려 있던 그 모습을 잊을 수가 없다.
* 지옥은 안개 낀 새벽처럼 아주 기분 나쁜 곳이었다.
* 많은 목사님들도 지옥에 있었다. 목사가운을 입고 있어서 쉽게 알아볼 수 있었다. 서로 손가락질하며 싸우고 있는데, 끝이 안 보이는 우물 같은 곳으로 귀신들이 밀어 넣어 버렸다.
* 지옥의 수많은 계단을 계속 내려갔다. 엄청나게 큰 선풍기 바람에 사람들이 날아 다녔고, 사람들이 동굴 벽에 부딪힐 때마다 비명소리와 함께 파리가 터지는 것처럼 그렇게 터져버리는 것이었다.
* 사람들을 한 곳에 모아 놓았다. 어렸을 때 쥐불놀이 하듯이 사단이 깡통을 돌리다가 불이 활활 탈 때 그 깡통을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던졌다. 그 순간 사람들에게 불이 붙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며 불을 끄려고 했지만 불은 계속 타고 있었다. 주님의 음성이 들렸다.
“사랑하는 딸아, 너는 강하고 담대하라! 강하고 담대해야 전할 수 있다! 나를 믿지 않는 죄가 이렇게 크단다! 한번 들어오면 나갈 수가 없는 곳이 지옥이다! 나를 믿는 자들은 복된 자들이다! 나를 믿지 않으면 어느 누구든지 낙엽처럼 지옥에 떨어진다!”
* 어떤 사람을 보여 주시는데 이 사람은 목매달아 자살한 사람이란 걸 알 수 있었다. 끈을 목에 걸더니 양쪽에서 귀신들이 잡아 당기니까 목이 손목처럼 가늘어졌고 얼굴은 터질 것 같았다.
* 수영장 가면 뱅글뱅글 도는 아주 긴 미끄럼틀과 같은 것이 있었다. 그런데, 미끄럼틀 바닥에는 마치 악어의 등과 같이 울퉁불퉁하게 수많은 칼날들이 나와 있었고, 사람들이 맨 위에서부터 밀려내려 오면서 비명을 질렀다. 세상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그런 비명소리였다. 미끄럼틀은 순간 피로 얼룩졌으며 아래도 핏물이 되어 버렸다.
* 엄청나게 큰 흰 뱀이 있는데 얼굴은 사람과 뱀을 섞어 놓은 것 같았다. 눈은 시뻘겋고, 입술은 빨강색과 검정색으로 바뀌었으며, 혓바닥은 빨강색으로 색깔이 너무 선명했다.
* 사람이 세워져 있었고 순간 안전모가 위에서 내려와 사람머리에 씌워졌는데, 안전모 안에는 송곳같은 것이 수없이 많이 박혀있었다. 순간, 사람의 얼굴은 피투성이가 되어 버렸다.
* 주님이 루시퍼의 모습을 보여주셨다. 지옥의 가슴에 루시퍼의 보좌가 있는데 보좌가 엄청나게 크며 루시퍼도 그렇게 클 수가 없었다. ‘붉은 악마’의 모습과 똑같이 생겼다.
2008년 10월 22일(수) 예배 후 기도시간
앉아서 기도하려는 순간, “오늘도 지옥을 보여줄 것이라!”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 목사님께 말씀드렸고 목사님은 예수님 이름으로 귀신을 쫓으며 기도해 주셨다. 이때 영안이 열리면서 사단들의 만찬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 만찬모습은 중책들의 모임인 것 같아보였다. 큰 직각 테이블이 있었고 졸개들이 수종을 들고 있었다. 사단들의 크기로 그 지위정도를 알 수 있었다. 그들은 통바베큐하는 것과 너무 똑같이 사람들을 꽂아 구워먹고 있었다. 살을 찢어 먹는데 얼굴은 살아 있었고, 귀신들은 좋아라하며 사람들을 맛있게 뜯어 먹고 있었다. 건배를 하는데 술이 아니라 사람들의 피였으며 안주는 사람들이었다.
사단은 ‘트럭, 배, 헬리콥터’의 그물망 안에 죽은 영혼들이 가득가득 실려 올 때마다 너무 즐거워했다. 어떻게 지옥에 영혼을 싣고 들어오는 ‘기차, 배, 헬리콥터, 버스’ 등이 있는지 믿어지지 않았다. 지옥의 머리 부분은 사단들이 작전을 짜는 곳이었다.
* 큰 얼음 속에 사람이 있었다. 얼음을 톱으로 쓱쓱 썰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두려움에 떨고 있었으며, 그 표정들은 무어라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다.
* 면도칼 같은 칼날이 수없이 박혀있는 대패같이 생긴 것으로 사람을 깎아내고 있었다. 이 사람은 죽는다고 비명을 질렀다. 한 여자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용서해 주세요! 한번만 살려주시면 예수님 잘 믿을게요! 한번만 살려주세요!”
* 사람을 닭도리탕을 할 때 닭을 잘라 놓은 것처럼 사람을 도끼로 잘라버렸다.
목사님은 지옥의 깊은 곳을 보여 달라고 주님께 계속 기도하셨고, 나는 지옥 깊은 곳을 보고 있었다. 지옥의 깊은 곳을 계속 들어가는데 터널입구 같기도 하고, 동굴입구 같은 곳에서 시퍼런 불이 활활 나오는 것이었다. 주님이 말씀하셨다.
“너는 두려워하지 말고 계속보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지옥 깊은 곳까지 고개를 돌리지 말고 똑바로 보라!”
그 순간 교회의 모습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주의 종들 중에 영적인 종과 깨어 기도하는 종이 별로 없다고 하시며 주님이 한탄하셨다. 성도들이 기도하려고 교회에 왔다가 교회 문이 잠겨져 있는 것을 보고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가슴이 아파왔다. 사랑교회는 평일 밤 9시부터 2시까지 기도를 드리고 있는데 정말 하나님께 감사했다. 어떤 교회는 성도가 기도하려고 하자 목사님이 “가라!”고 하는 모습이 보였다. 어떤 큰 교회에는 성도가 엄청나게 많은데 다 우르르 지옥으로 쏟아져 버리는 것을 보여주셨다. 교회에 다닌다고 다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형식적인 교인이 되지 말고 예수 믿고 회개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주님이 또 보여주셨다. 우리나라 절에 있는 부처는 지금도 엄청 큰데 점점 더 커지고 있었다. 교회는 어두운 그림자로 덮혀 있는 곳이 많았다. 앞으로 사단의 세력이 더 커진다는 것을 보여 주셨다.
지금 보면 모든 종교가 연합해야 한다며 기독교를 끌어 들이는데 이것은 사단에게 속는 짓이다. 기독교는 다른 종교문화를 받아들이면 절대 안 된다. 다른 종교, 문화는 우상숭배하는 죽어있는 종교일 뿐이다. 기독인들은 다른 종교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대화해야지 다른 종교와 손잡고 하나가 된다면 살아계신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이다. 예수 안 믿으면 지옥인데 잘못된 목사님들 때문에 그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다 지옥에 갈 수도 있는 것이다.
지금 천주교를 보라. 어떤 신부는 스님과 함께 불교에서 행하는 삼보배를 같이 따라 행하고, 어떤 목사도 자기 교인들을 데리고 스님과 신부와 함께 삼보배에 동참하는 것을 방송을 통하여 보지 않았는가! 이런 자들이 어찌 예수님의 종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이는 사단의 종인 것이다. 천국, 지옥을 말하면 신비주의로 몰아가는데 이 어찌된 일인가! 사단에게 속지 말아야 한다.
귀신들은 “제발 기도만 하지 말라!”고 야단들이다. 기도와 말씀 없이 어찌 사단을 이길 수 있겠는가? 사단은 모든 종교를 하나로 묶어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하는데, 잘못된 목사님들이 사단의 앞잡이가 되어 쓰임 받고 있는 것을 보면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사단은 지금 전 세계적으로 모든 종교를 하나로 묶어가고 있다. 종교통일을 이루기 위해서이다.
지금 ‘다원주의’가 교회로 침투하고 있다. 다원주의 목사는 주의 종이 아니라 사단의 종이며 적그리스도들이다. 예수님 외에 다른 종교는 다 죽어있는 자를 믿는 종교다. 기독교는 살아있는 종교, 생명 그 자체다. 석가, 마호메트, 공자, 교황이 부활했는가? 다른 모든 종교는 다 죽은 사람을 신격화시켜서 섬기고 있다. 이들은 모두 다 죽어 지옥에 있는데 어떻게 지옥에 있는 자들을 믿어서 구원을 받을 수 있단 말인가?
예수님은 인류의 모든 죄를 지시고 죽은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신 참 하나님, 참신이시다. 이 분만이 생명이시다. 예수님 외에는 절대로 구원이 없다.
만약 기독교가 다른 종교 문화와 연합한다면 기독교인들의 핍박은 사라질지 모르지만 그 영혼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 귀신들이 사람들의 목을 닭 모가지 비틀듯이 비틀어 고통을 주고 있었다.
* 주님께서 지옥 깊은 곳으로 내려가게 하셨는데 내려 갈수록 더 캄캄했다. 그곳은 사단의 중진들이 모여 작전을 짜고 지시를 내리는 곳이었다. “너는 이렇게, 너는 저렇게 하라!”며 지시를 내리고, 조를 짜서 지상으로 내 보내고 있었다. 사단들의 만찬은 계속되고 있었다.
이때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떨어졌다. 이것을 보고 귀신들이 너무 기뻐하면서 일제히 기립박수를 치기 시작했다. 꼭 북한 같았다. 이 사람들이 지옥에 떨어지자마자 그들을 형벌 장소로 끌고 갔다. 형벌을 주는 도구가 있는 방인데 시골창고같은 곳이었다. 내가 한 번도 보지 못했던 도구들이 엄청나게 쌓여 있었다. 귀신들은 더 이상 보면 안 된다고 내 몸을 잡아 비틀었다. 그럴 때마다 목사님은 계속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쫒으면서 기도로 도와 주셨다.
* 생긴 것이 꼭 포크와 같이 생겼는데 크기는 사람을 꽂아 다닐 정도로 컸다. 사람을 꽂아 장난감 가지고 노는 것처럼 장난을 쳤다. 사람들은 아프다고 비명을 질렀지만 귀신들은 사람들을 더 재미있게 가지고 놀았다.
2008년 10월 24일(금)
오늘은 너무나 힘들었다. 온 몸이 몸살 날 정도다.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놀라운 것을 보게 될 것이니 두려워말고 담대하라!”
이렇게 하나님의 응답을 받아 놓고도 목사님과 나는 힘겨운 영적싸움을 한 후에 다시 영안이 열리기 시작했다. 주님이 말씀하셨다.
“내 종한테 옆에서 기도해 달라고 해라!”
그래서 목사님께 “오늘 옆에서 기도해 주시래요!”라고 말씀드렸다. 목사님이 단에서 기도하신 후 나의 기도를 해 주시려고 했는데, 옆에서 기도하시던 교회 집사님이 기도가 막힌다고 목사님을 모시고 갔다. 그 순간 나는 영안이 닫혀 버렸고 사단들이 엄청나게 보호막을 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목사님이 다른 분 기도를 하고 계신지라 기도해 달라는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영적인 것은 너무 예민하다는 것을 실감나게 했다.
그 후에 목사님께서는 나의 영안을 방해하는 귀신을 40분 넘게 쫒아내느라 옷이 장마철에 비 맞은 것처럼 흠뻑 젖었고, 나 또한 지칠대로 지친 상황이었다. “너무 많이 봐서 더 이상 보면 안 된다!”고 귀신들이 소리치며 난리였지만 결국 승리는 우리의 것이었다. 하나님께서 정신 차리라고 하신 이유를 나중에야 알게 되었다. 내 눈으로 직접 지옥을 보면서도 나조차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지옥은 어마어마한 곳이었다.
* 귀신들이 예수 이름 앞에 쫓겨나 지옥으로 떨어졌는데, 그 곳 계단은 무서울 정도로 면도칼날 자체였다. 귀신들도 두려움에 떠는 모습이 사람과 다를 바 없었다. 사단은 지옥으로 떨어진 두 귀신을 붙여놓고 양손에는 무서운 무기를 주며 싸움을 시켰고, 싸움에서 이긴 귀신은 고통 받지 않고 다시 세상으로 보내졌으며, 진 귀신은 펄펄 끓는 기름 가마솥에 넣고 뚜껑을 닫아버렸다. 예수님이 왜 그렇게 귀신을 쫓아내라고 하셨는지 알 것 같았다.
* 콩나물시루와 똑같이 생긴 곳에 사람을 넣고, 위에서 긴 송곳들이 수없이 내려와 사람들을 찔러댔다. 이 사람들은 온통 살려달라고 비명을 질렀다.
* 사람 머리 윗부분을 자르더니 그 안에 구더기와 뱀을 쏟아 부어버렸다. 나는 상상도 안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창자까지 다 올라오는 구역질이 계속 되었다.
* 사람을 고문시키는 연장 창고가 있는데 그 규모가 어마어마했으면 눈에 익은 것들도 있었다.
* 연탄집게와 똑같이 생긴 것을 불에 시뻘겋게 달구어 눈을 찔렀으며, 팔을 탁자위에 올려놓고 동태 자르는 것처럼 도끼로 잘라버렸다.
* 세상에서 귀신들이 믿는 자들을 미혹하는 것을 보여주셨다. 신랑이 함을 팔 때 돈을 앞에다 놓는 것처럼 금화를 줄지어 놓고 그걸 따라 오게 한 다음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을 보여주셨다.
* 바람개비가 도는데 칼날들이 날아가서 사람을 맞추는데 비참한 그 자체였다.
* 큰 웅덩이에 전갈만 수없이 많았다.
* 주님이 보여 주셨다. 한국에서도 유명한 큰 절이었는데, 절에 다녔던 많은 사람들이 죽어서 지옥에 떨어졌으며, 부처 앞에 큰 절 하던 사람들은 큰절 할 때 엎드린 모습 그대로 큰 바위에 깔려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고통당하고 있었다. 불교신자들이 불쌍했다. 아무 것도 모르고 극락 간다고 부처를 믿는데 빨리 깨닫고 예수 믿고 천국가기를 바란다.
고승들이 수많은 사람들을 지옥으로 데리고 왔는데 그들은 모두 두려움에 떨고 있었으며, 사단이 고승을 보는 순간 한마디 했다.
“수고했어!”
그 순간 엄청나게 굵은 구렁이가 고승의 얼굴만 남겨놓고 둘둘 감아버렸다. 같이 끌려온 사람 중에 불교 평신도 한 사람이 소리쳤다. “부처가 최고라며! 절이 제일이라고 하더니 그게 아니잖아! 예수가 최고잖아! 뭐야!”하면서 억울하고 분해서 어쩔줄 몰라했다.
“주님! 불교신자들을 구원해 주시옵소서!”
또 천주교 신부가 지옥에 들어오는데 고승이 데리고 온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을 데리고 왔다. 그들 역시 겁에 질린 얼굴들이었다. 큰 사단이 신부를 보자 “우리 앞잡이 노릇 잘했구나!”하면서 장작 패듯이 도끼로 머리에서부터 아래까지 쪼개버리는 것이었다. 이 광경을 보면서 나의 몸이 겁에 질려 부들부들 떨고 있었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울기만 했다.
무당들 역시 엄청난 고통을 당했다. 회초리처럼 생긴 가늘고 긴 칼을 내리치자 비명소리와 함께 살이 쩍 갈라져 버렸다. 어떤 무당은 세워놓고 칼날을 당겼다가 놓았는데 정확하게 사람이 반이 쫙 갈라지는 것이었다. 무당들은 죽어라고 사단을 섬겼지만 죽은 후에 상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독한 형벌만 당하고 있었다. 무당들이 불쌍했다.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귀신의 영을 받은 무당들이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다. 무당들이 죽어서 지옥 간다는 것을 빨리 깨닫고 예수 믿고 구원받아야 할텐데 큰일이다.
세상에 있을 때 명성이 있다고 했던 ‘교수, 고승, 신부, 이단목사. 무당, 대통령’ 등은 큰 사단이 직접 고통을 주고 있었다. 그들의 신분은 옷을 보고 금방 알 수 있었다.
지옥에 ‘장로, 권사, 집사들’이 수두룩했으며 목사님들 또한 많이 있었다. ‘목사님들을 내쫓고 회개하지 않은 장로, 돈 좀 있다고 교회를 흔들어 버린 장로와 권사, 자기들이 최고인 것처럼 자신을 높인 교만한 직분자들’이 수없이 지옥에 떨어져 형벌을 받고 있었다. 어떤 목사님은 양떼에는 관심이 없고 돈에만 관심을 가지고 살다가 회개하지 않아 지옥으로 떨어진 것을 보았다. 정말 무섭고 떨렸다. “혹시나 내가 저 속에 들어가면 어떻게 하지!”하는 두려운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누구나 죄를 짓는다. 그러나 빨리 회개하는 것만이 살길이다.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태복음 7장 23절).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마태복음 3장 10절)
* 장례식장을 보여주셨다. 절에 다니다 죽은 사람인데, 귀신이 온 방에 가득했으며 귀신이 영정사진 위에서 깔깔대며 웃고 있었다. 귀신은 절대 죽은 자의 영혼이 아니다. 귀신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하고 지옥으로 끌고 가는 흉악한 자다. 타락한 천사다. 속지 말아야 한다. 예수 믿지 않고 죽은 자는 지옥에서 절대 나올 수 없다.
* 교회에 다닌다고 하면서 예수 없이 교회만 다니다 죽은 형식적인 크리스천들은 다 지옥에 와 있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태복음 7장21절).
* 주님과 함께 지옥 깊숙이 들어갔다. 사단중진들이 작전을 짜는 것이 보였는데 큰 사건들을 짜고 있었다. 언론, 지진, 태풍, 건물다리붕괴, 테러, 전쟁 등, 국가의 큰 사건이나 세계의 큰 사건들 다 여기서 계획되고 있었다. 작전을 짠 다음 삼삼오오 세상으로 내 보내는데 그 밑에 있는 졸개들까지 같이 움직이는 것이었다. 너무 무시무시한 곳이었다.
2008년 10월 29일(수) 예배 후
말씀과 기도의 힘이 아니면 사단을 도저히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을 실감나게 깨달았다. 오늘 역시 영안이 열릴 것이며 지옥의 깊은 곳을 보게 될 것이라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 기도를 하는데 영안이 열리기 시작했다. 귀신의 방해가 얼마나 심한지 위장을 틀어잡는 바람에 신경을 완전히 빼앗겼다. 안되겠다 싶어 목사님을 보니 다른 사람 기도해 주시고 계셨다. 워낙 힘이 들어 끝날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목사님께 말씀드렸다. 귀신을 쫓아내고 기도를 받는데 내가 기도를 안 한터라 정말 힘들었다. 영안이 열리는 것이 이렇게 힘이 든다. 귀신들은 영안이 열리면 안 된다고 내 몸을 비틀고, 마비시키고, 모든 방법을 다 썼지만 목사님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영안이 열리는 것을 방해하는 귀신아, 떠나! 떠나! 떠나!”라고 외치니 귀신이 나를 놓으면서 영안이 다시 열리기 시작했다.
* 바닥이 시뻘건 불인데, 병을 깨뜨려 유리조각들을 뿌려놓은 것 같았다. 그 위에 사람을 걷게 만들었다.
* 쇠줄에는 쇠뭉치가 달려 있었고, 쇠뭉치에는 송곳 같은 것이 많이 붙어 있었다. 휙휙 돌리다가 사람 머리에 맞추는 순간 수박이 높은 곳에서 떨어져 깨지는 것처럼 머리도 사방으로 피가 튀며 터져버렸고, 그 비명소리는 지금도 내 귓가에 맴돈다.
* 정말 상상도 못했던 일이 일어났다. 사람을 삼겹살 써는 기계에 넣고 삼겹살을 썰듯이 썰어버리는 것이었다. 지옥이 이렇게 무서운 곳이란 말인가? 누가 이걸 믿겠는가!
* 바닥에 사람들이 누워있었고, 바퀴에 못 같은 것이 박혀있는 큰 차바퀴가 사람위에 올라가 버렸다. 사람은 장갑차에 깔린 것처럼 그 형체를 알아볼 수 없었다.
* 주님이 술 먹고 죽은 고통당하는 사람을 보여주었다. 큰 항아리 속에 술이 가득 차 있었고 사람들 거꾸로 술독에 집어넣어 버렸다.
* 예수님을 정죄하며 핍박한 사람들이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있었다. 세상 사람들은 원인도 모르고 예수님을 욕하며 또 예수 믿는 사람들을 욕한다. 그들이 지금은 죽어 지옥에서 엄청난 고통을 당하고 있다.
“내가 대답하되 주여 뉘시니이까 하니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나사렛 예수라 하시더라”(사도행전 22장 8절)
기도를 마치고 집에 와서 씻은 후 사단의 공격이 또 시작되었다. 어깨, 가슴을 잡기 시작했고, 고통을 참지 못해 목사님께 전화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귀신을 쫓아낸 후에야 편안히 잠잘 수 있었다. 목사님이 하루 7시간을 죽으나 사나 기도하시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기도는 영적싸움에서 ‘최고의 무기이며 능력’이란 걸 알게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고린도후서 10장 4절).
2008년 10월 31일(금)
지난번 기도가 약해 사단의 방해가 심했던 것을 알았으므로 나는 있는 힘을 다해 기도하기 시작했다. 사단들이 창을 들고 서 있는 모습이 보였고 주님의 음성도 들렸다. 주님은 눈물 섞인 목소리로 지옥에서 고통 받는 영혼을 보시며 한탄하셨다.
* 사탄이 입으로 부니까 유리파편이 수없이 나와 사람에게 꽂히기 시작했고, 세상에서 부어라 마셔라 했던 사람들이 보였다. 사람들이 잔을 들어 마시는 것은 술이 아닌 실지렁이 크기만한 수많은 뱀들이었다. 그걸 안 마시려고 했지만 안 마실 수 없이 마셔야만 했다. 믿는다 하면서도 술을 마시는 자들은 빨리 회개하기 바란다.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좇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베드로전서 4장 3절).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한 영혼이라도 이곳에 오지 않게 너는 다 전해야 한다! 이곳에 와서 나를 찾고 부르짖어도 아무 소용이 없다!”
그러는 순간 내 앞에 보이는 것이 있었다. 사람 손과 발목이 돼지 묶듯이 매달려 있었고, 불이 나오는데, 불이 사람들을 태워 엉덩이와 등이 지글지글 타고 있었고, 생선 구울 때 칼집 넣는 것처럼 귀신들이 사람의 몸에 칼집을 넣기 시작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예수가 어딨어? 천국지옥이 어딨어? 죽으면 끝이지!’ 라고 했던 저들이 고통 받는 것을 보라! 사랑하는 딸아! 너는 조금도 두려워하지 말고 다 전하라! 강하고 담대하지 않으면 네가 본 지옥을 전할 수 없다!
죽음 앞에서 나를 부인하지 않는 종들이 몇이나 될꼬! 왜 그렇게 나를 믿지 못하고 어찌 죽어서야 깨닫는지! 죽은 후에는 후회해도 소용없는데 정말 안타깝구나! 저들의 어리석음을 어찌할꼬!
너는 전하라! 본 것을 사실대로 전하라! 내가 눈을 열어 주리라! 지옥의 참상을 전하라! 말하라! 이것을 전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너희는 구별된 길을 가야만 하느니라!”
길이 있는데 가지처럼 갈라진 모습을 보여주시며 좁은 길을 가야 된다고 말씀하셨다.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 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이사야 58장 1절).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마태복음 7장 13-14절).
* 사단이 아이들이 고무찰흙을 가지고 노는 것과 마찬가지로 발로 사람의 가슴과 허리사이를 돌아가면서 누르는데 아주 가늘게 되어 버렸다.
* 큰 맷돌구멍으로 사람 얼굴만 나오게 끼워놓았다.
* 난 너무나도 놀라운 장면을 보았다. 로마시대 원형경기장 같았다. 수많은 사단들이 구경하는데 사단끼리 서로 싸우는 것이었다. 싸움에서 진 사단들이 아주 긴 장대에 매달려 있거나 사자들이 우글거리는 엄청 무섭게 생긴 곳으로 넣어버렸다. 이긴 사단은 환호성을 받았다. 사단들도 강한 자를 만들기 위해 훈련을 시킨다는 것을 알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 예수 믿지 않은 사람들이 쏟아지는데, 마치 어부들이 물고기를 잡아 그물 밑을 풀면 고기들이 수없이 쏟아지는 것과 같았다. 그 사람들을 멸치 삶듯이 팔팔 끓는 물에 다 쏟아 넣어 버렸다.
* 타락한 주의 종들이 장대에 높이 달려있고 사단들은 그걸 보면서 비웃는 것이었다. ‘돈, 술, 음란, 화투, 오락’속에 빠진 주의 종들은 정신 차려야 한다. 살아 있을 때 회개치 않으면 지옥이다. 목사라고 봐주지 않는다.
* 세상에서 축복받았을 때 가난한 자를 돌보지 않고 자기를 위해 산자들이 모여 있었다. 그들은 큰 거울 앞에 서 있었는데 얼굴이 무섭게 변하고 살들이 녹아내리는 것을 보면서 고통당하고 있었다.
* 어느 교회 사모님이 목사님 목에 개 줄을 걸고 사모님 마음대로 목사님을 끌고 다니는 것을 보여주시면서, “이런 사모는 회개치 않으면 죽어 지옥!”이라고 하셨다. 목사님은 하나님의 종이지 사모의 종도, 교인들의 종도 아니며, 모두 목사님을 도와서 일을 해야 하는 것이라고 하셨다. 목사님을 쥐고 흔드는 사모님들이나 교인들은 더 늦기 전에 지금 회개하기 바란다.
* 선교사님들도 보여주셨다. 너무나 힘들게 오직 주님의 일을 하는 선교사님과 주님의 일에는 관심이 없고 선교비나 헌금으로 배 두드리며 독식하는 선교사님을 보여 주셨다. 나는 두렵고 무서웠다.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고 질문하니까 “너는 외쳐라! 무조건 외쳐라! 천국과 지옥이 진짜 있다는 것을 크게 외쳐라! 그리고 모두 나 예수를 믿어라고 말하라!”라고 말씀하셨다.
* 사단이 입으로 부니까 불이 나오는데 원모양이었고 그 원불이 사람을 다 태워버렸다.
* 큰 뱀 안에 많은 뱀 새끼들이 우글거리며 밖으로 계속 나오고 있었다.
주님이 말씀하셨다. “지옥의 실상을 보면서 너는 더욱 깊은 곳을 보기를 사모하라! 조금도 두려워하지 말고 사모하라! 너는 보라! 저들이 어떤 고통을 당하고 있는지 보라!”
* 얼굴이 무섭게 생긴 귀신이 나타났고, 그 귀신은 사람을 우리가 화났을 때 종이를 찢어버리는 것처럼 사람을 갈기갈기 찢어버리는 것이었다.
* 노가리를 끼워 놓은 것처럼 사단은 손톱으로 사람들의 목구멍을 뚫어 버렸다. 주님의 음성이 계속 들려왔다.
“너는 보라! 두려워하지 말고 보라! 그리고 나를 전해라! 너는 내 명령에 순종해라!”
* 포크와 같이 생긴 것으로 사람의 가슴을 찔렀고 사람들은 비명을 질렀다.
* 성령훼방죄로 지옥에 떨어진 사람들은 활활 타는 불속에서 빙고 공이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는 것처럼 몸이 타고 있었다. 믿는 자들이 성령훼방죄를 짓고 지옥에서 고통당하는 모습이 몹시 가슴 아팠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무릇 훼방하는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느니라 하시니”(마가복음 3장 28-29절).
* 또 이것을 보여 주셨다. 기도한다고 성도들을 보내놓고 단에서 잠만 자는 종이다. 성도들은 우리 목사님 밤새워서 기도하다고 자랑했다.
* 귀신들이 사람을 과자처럼 씹어 먹어버렸다. 얼마나 아프면 저렇게 소리를 지를까! 뼈 씹는 소리까지 들렸다.
‘어찌 이럴 수가! 지옥이 아무리 무섭다고 하지만 어찌 이럴 수가!’
나는 두려움과 공포에 떨었다. 이때 주님이 말씀하셨다.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무장하라!”
목사님이 단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더러운 귀신들아 지옥으로 가라!”고 명령하자, 귀신들이 사람들에게서 안 나가려고 꽉 잡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너무 놀라웠다. 계속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들을 명령하며 내 쫓았고 귀신들은 견디다 못해 떨어졌는데, 귀신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기 전에 지옥입구를 붙잡고 지옥 불구덩이에 안떨어지려고 낭떠러지에 매달린 것처럼 끝까지 매달려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귀신들조차 벌벌 떨면서 지옥에 안떨어지려고 하는 이유를 내가 지옥을 보면서 알게 되었다.
목사님께서 예수이름으로 귀신을 쫓으며 지옥으로 가라고 하면, 귀신들은 무서워서 살려달라고 두 손을 빌며 애원하기도 한다. 그러나 끝까지 예수 이름으로 쫓아내 버린다. 너무나 무서운 곳이 지옥이다. 귀신들도 쫓겨나면 지옥에 가서 엄청난 형벌을 받고 다시 올라온다. 그래서 귀신들이 안 나가려고 몸부림을 치는 것이다.
* 나는 구역질이 나기 시작했다. 실지렁이들이 어떻게 그렇게 많은지 지금도 생각하면 구역질이 난다.
* 스님들이 지옥으로 수없이 내려오는데 어부들이 생선을 잡아 선별해서 던지는 것처럼 사단들이 스님들을 집어 던졌다. 던져지는 곳은 아주 캄캄한 흑암이었다.
목사님의 기도는 계속됐으며 “성령의 불을 받으라! 성령의 불을 받으라!”고 할 때 활활 타는 성령의 불이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 말의 권세가 대단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지만 예수님 이름의 권세가 나타나는 현장이었다. 영권과 능력이 없으면 사단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영안을 열어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린다.
2008년 11월 5일(수)
다른 때와 마찬가지로 예배가 끝난 뒤 기도를 시작했고 다른 사람보다 일찍 기도에 들어갔다. 기도를 시작하는 순간, “너는 보리라! 성령충만을 받으라!”는 주님의 음성이 들렸다. 나는 성령충만을 달라고 계속 기도했다.
“너는 보리라! 다 보고 꼭 기록하라! 내가 눈을 열리라. 너는 조금도 두려워하지 말고 사모하라! 사랑하는 딸아! 너는 성령충만을 받으라! 성령의 불을 받으라! 내가 성령을 부어 주리라!”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사도행전 13장 9절).
세 번째 똑같은걸 보는데 지옥의 문이 열리면서 사단이 삼지창을 들고 입구에 서 있었다. 옆에서 나는 소리 때문에 잠깐 신경을 쓰는 사이에 영안이 닫혀 버렸다. 날이 갈수록 사단이 얼마나 방해를 하는지 모른다. 그걸 뛰어넘어야 하는데 강하고 담대하지 못해 항상 걸리는 것이다. 목사님이 오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영안이 활짝 열려라!”하면서 귀신과 일대전이 벌어졌다. 중간에서 나는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모른다. 사단은 “안 된다고, 우리의 비밀을 너무 많이 봐서 안 된다!”고 난리이고, 목사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이 떠날 것과 영안이 열릴 것’을 계속 명령하셨다. 그렇게 얼마나 지났을까. 영안이 다시 열리기 시작했다. 기도하고 나면 목사님은 옷이 흠뻑 젖고 지칠대로 지친상태가 된다. 영적싸움이 이렇게 힘들다는 것을 알았다.
* 10대 아이들이 한쪽에 모여 있었다. 모두 두려움에 떨고 있었는데, 노예들을 잡아 채찍으로 때리는 것처럼, 맨살이 다 드러난 상태에서 아이들 등을 채찍으로 사정없이 때렸다. 때릴 때마다 휙, 휙! 소리와 함께 등에 줄이 선명하게 나는 것이었다. 한 아이의 소리가 들렸다. 겁에 질려서 어쩔 줄 모르는 소리였다. “용서해 주세요! 잘못했어요! 용서해 달라고, 교회 잘 나가겠다!”고 애원해 보지만 채찍만 계속 가해졌다. 나는 이것을 보면서 어려서부터 예수님을 잘 믿게 가르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다.
사단이 나에게 협박을 하기 시작했다. “계속 보면 이 아이들을 불속에 집어 넣을테니 더 이상 보지 말라!”는 것이었다. 나는 너무나 괴로웠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했다. 그렇잖아도 아이들이 맞는 것이 너무 가슴 아파 울고 있었는데 사단의 협박을 받고 나니 괴롭기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 나는 계속 울기만 했다. 저 아이들이 불속에만 안들어 간다면 안보고 싶었다. 목사님은 계속 옆에서 기도해 주시고 나는 울면서 얘기했다. “사단이 내가 계속 보면 아이들을 불속에 집어넣는데요! 어떡해요! 어떡해요!”했더니 목사님이 “사단에게 속지 말고 두려워 말고 보라고, 한번 지옥에 떨어진 아이들이니 어쩔 수 없다고, 신경 쓰지 말고 다 보라!”고 말씀하셨다. 영안을 방해하는 귀신을 다시 쫓기 시작했고 나는 다시 보게 되었다.
* 도가니 굽는 불가마에 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었다. 불가마 속에 10대 아이들을 집어넣더니 입구를 막아버리는 것이었다. 그 중에는 교회는 다녔지만 예수 없이 교회만 다닌 아이들도 있었다. 또 말발굽 같은 쇠를 시뻘겋게 달구어 아이들 등에다 불도장을 찍는 것이었다.
* 한쪽 벽에 일정한 간격으로 칼날이 세로로 쭉 서 있었다. 얼마나 날이 섰는지 보기만 해도 등이 오싹했다. 거기에다가 사람을 확 밀어버리는 것이었다.
세상에 이럴 수가! 보고 있는 자체가 너무 힘들었다. 귀신들은 너무나 잔인했으며 사람들의 고통을 즐기고 있었다. 그런데 이 땅에서는 귀신을 자기 조상이라고 섬기고 있으니 이를 어쩌란 말인가! 이 세상 사람들이 다 이 책을 보고 깨달아야 할텐데, 이를 어찌해야 된단 말인가!
사단의 방해를 점점 심해졌다. 나는 겁에 질려 온몸을 뒹굴며 벌벌 떨고 있었다. 아주 새카맣고 얼굴이 집채만큼 큰 뱀이 나를 노려보고 있었다. 나와 눈이 딱 마주쳤는데 나는 너무 무서워서 어떻게 될 것만 같았다. 내가 잔뜩 겁에 질려 있는 사이에 귀신들은 비상계엄령이라도 내려진 것처럼 바쁘게 움직이기 시작했고, “닫아! 빨리 영안을 닫아!”하며 난리가 났다. 그때 “강하고 담대하라! 내가 너와 함께 한다!”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고 목사님은 옆에서 기도로 돕고 계셨다. 그렇지 않았으면 너무 무서워서 일어났을 것이다.
사단들은 자기 정체를 드러낸다고, 너무 많이 봤다고 난리다. 그리고 나는 지칠대로 지친 상태였다. 너무 가슴이 아팠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까! 나는 무서워서 볼 수가 없었다. 속으로 그만 보여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다.
* 정육점에 가면 돼지를 걸어 놓는 갈고리로 사람 양쪽 손바닥을 꽂아 걸어놓고, 사람 다리를 잘라 내는 것이었다. 다리가 정확하게 잘라진다는 것과 한번만 자르는 것이 아니라 무슨 놀이하듯이 계속 잘라 올라가는 것이었다. 귀신들은 정말 잔인했다.
귀신이 절간으로 사람을 유인하는 것을 보여주셨다. 귀신들이 사람을 잡아 썼다. 많은 사람들 절로 유인하는 방법은 “절은 내가 가고 싶을 때 바람 쐬러 간다고 생각하면서 가면 돼!”하면서 한쪽으로 병아리 몰듯이 몰아가는 것이었다.
또 천주교를 보여주셨다.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천주교 안은 암흑 자체였으며 바로 낭떠러지였다. 구원받기 힘들다는 뜻이다.
교회 안에도 사단이 얼마나 분쟁시키는지 모른다. 당을 지어 서로 싸우게 하고, 사람끼리 서로 시험을 주고받게 하더니, 한 사람 한 사람 갈고리로 발목을 걸어 빼내는 것이다. 교회에서 시험 들어 나가는 일들이 바로 귀신들이 하는 것이다. 교인들이 귀신에게 쓰임 받지 말아야 한다.
갑자기 내 팔에 쥐가 나기 시작했다. 사단이 또 방해하기 시작했다. 목사님에게 말씀드렸고 목사님이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기 시작했다. 사단이 난리가 났다. “더 이상 보면, 못 막으면 자기네가 죽는다고, 대장한테 혼난다!”고 했다. 고통은 계속 되었지만 목사님이 예수 이름으로 귀신에게 명령하자 정상이 되었다.
귀신들은 자기들의 정체와 지옥의 실체가 드러나는 것을 제일 두려워했다. “왜 이 교회는 우리의 정체를 드러내려고 하는거야!”하면서 난리쳤지만 주님의 명령은 지옥을 보고 다 전하라는 것이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 도저히 이길 수 없는 것이 영적싸움이다.
나는 통증속에서도 계속 지옥을 보게 되었고, ‘학교, 관공서, 유치원, 청와대, 오락실, 노래방. PC방, 국회, 방송국, 백화점, 술집’ 등, 어느 곳 하나 사단이 장악하지 않은 곳이 없었다. 정말 눈뜨고 볼 못 볼 정도로 사단이 점 조직화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정말 정신 차려서 깨어 기도하지 않으면 사단의 밥밖에 되지 않는다. 더욱 기도로 무장해야 영적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베드로전서 4장 7절).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베드로전서 5장 8절)
2008년 11월 7일(금)
예배가 끝난 후 나 혼자 기도를 조금 일찍 시작했다. 그 때 주님의 음성이 들렸다.
“너는 지옥을 보리라! 너는 지옥을 보고 나를 전하는 자가 되어라! 조금도 두려워하지 말라. 나를 전하는 것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는데 무엇이 두렵겠느냐? 너는 그 무엇도 신경 쓰지 말고 보기를 원하라. 보고자 할 때 열어 주리라. 너는 조금도 두려워하지 마라! 그 무엇에도 걸리지 마라. 사탄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마라!”
나는 주님께 영안을 방해하는 것들을 멸하여 달라고 기도하기 시작했다. 시작부터 치열한 싸움이 시작되었다. 목사님은 말씀하셨다. “영안을 방해하고, 기도를 방해하는 악한 귀신아, 다 떠나!”라고 명령하자 귀신들이 난리가 났다.
“안돼, 절대 안돼! 더 보면 안돼! 더 보면 안돼!”
그 때 나는 예수의 이름으로 물러가라고 명령하였고 귀신들이 떠나면서 영안이 열리기 시작했다.
* 사람이 서 있는 상태였다. 사단이 손을 사람 뱃속에 쑤욱 집어넣더니 창자를 꺼내 먹어버리는 것이다. 사단이 사람 입속으로 손을 넣어 창자를 꺼내고 그 속에 뱀과 구더기를 집어 넣어버렸다. 나는 이것을 보고 구역질이 나서 토하기 시작했다. 어찌 이럴 수가 있단 말인가! 오, 주님!
* 큰 웅덩이 속에 이빨이 날카로운 손가락만한 개미들이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이 있었다. 사람들이 그 곳에 던져졌고 던져질 때마다 개미들이 순식간에 덤벼들어 사람들을 뜯어 먹어버렸다. 사람들은 살려달라고 비명을 질렀지만 곧 뼈만 남아버렸다.
* 사람이 누워 있었다. 큰 톱이 보이는데 순간 톱이 사람을 썰어버렸다. 또 낫으로 벼를 자르듯 사람 두 다리를 잘라버렸다. 사람들은 살려달라고 애원했지만 귀신들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목사님은 계속 기도로 내 옆에서 귀신들을 쫓아내 주시면서 사단들의 악랄하고 잔인한 모습을 더 보라고 말씀하셨다.
* 수많은 낚시바늘이 사람 몸에 꽂혀 있었고, 순간 귀신들이 낚시 바늘을 잡아채니까 살이 찢어질 대로 다 찢어져 피범벅이 되었다. 이런 사실들이 상상도 안 될 것이다. 그러나 사실이다. 목사님은 무당들이 형벌 받는 것과 교회에서 교주 노릇한 자들이 어떻게 형벌을 받는지 보여 달라고 주님께 기도드리고 있었다.
* 무당들이 보였다. 큰 맷돌 속에 무당들을 넣고 갈아 버렸다. 교주 노릇하며 왕 노릇하던 자들은 회전의자에 앉아 있었고, 포승줄로 묶어놓은 것처럼 큰 뱀들이 감아 놓았다.
사단의 방해는 계속되었다. 무섭게 생긴 할머니가 나오더니 “너, 이×, 더 이상 보지 마! 더 이상 보면 안돼, 이 ×아!”라며 욕을 해댔다. 나는 두려움에 몸이 움츠려 들었고 영안도 같이 닫혀 버렸다. 순식간에 일어난 사건들이다. 왜 주님이 담대해야 된다고 말씀하셨는지 알 것 같았다. 영안이 닫힌 후 목사님이 계속 기도해 주시니 귀신들이 떠나면서 다시 영안이 열리기 시작했다. 여태껏 맡아보지 못한 지옥 냄새가 났다. 스쳐 지나가기만 했는데도 창자가 뒤집어지는 고통에 몸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 사단들이 사람들 발목을 줄로 꿰어서 어디론가 끌고 갔다.
* 사단들이 사람과 마주보고 사람들의 눈알을 빼먹고 있었다. 세상에 어찌 이런 일이 있단 말인가!
* 인디언들이 조개껍질이나 호랑이 이빨 같은 것으로 목걸이를 만들어 거는 것처럼 귀신들이 아이들의 귓구멍과 귓구멍 사이를 서로 연결해서 목걸이를 만들어 걸고 다녔다. 아 이아들은 살려달라고 비명을 질렀지만 귀신들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 루시퍼가 보였다. 루시퍼가 “한번 해봐!”라고 명령하자 동시에 사단들이 사람들을 데리고 앞에 섰다. 그 사람들에게 최대의 고통을 주는 그런 대회같았다. 더럽고 악한 귀신이었다. 희안하게 생긴 도구로 사람을 후벼 파고, 자르고, 찌르고 해서 비명소리가 제일 크게 나게 한 귀신이 우승하는 대회였다.
목사님은 다른 성도 기도해 주러 간 사이에 누가 내 발을 건드렸고 마음이 불안해지면서 영안이 닫혀버렸다. 한참 뒤에 목사님이 오셨다. 나는 루시퍼를 보다가 영안이 닫혔다고 목사님께 말씀드렸다. 목사님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영안을 방해하는 악하고 더러운 귀신들아 떠나! 떠나! 떠나!”라고 명령하셨고, 귀신들은 안 된다고 난리를 쳤다. 목사님은 한번 잡으면 끝장보시는 분이라 계속 귀신을 쫓으셨고 사단들은 “문 닫아! 보면 끝장이야! 야! 문닫아! 열지마!”하면서 발악을 하였지만 목사님은 끝까지 귀신을 내쫓아 주셨다. 얼마가 지났을까 다시 영안이 열리는데 믿고 기도하는 사람들에게 쫓겨난 귀신들이 루시퍼앞에 겁에 질려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지옥을 본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 사단의 공격은 계속됐다. 가슴, 등, 어깨의 통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으며, 팔은 팔대로 돌아가고, 손가락은 굳어 버려 움직이지도 않았고, 고통이 너무 심해 나는 엉엉 울고 말았다. 목사님은 귀신들이 나를 잡으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쫓아주셨다.
* 너무나도 반듯하고 확 뚫린 터널이 보였다. “지옥에 웬 터널이지?”하는 순간 사단들의 총공격이 시작되었다. 머리가 터질 것 같고, 숨도 쉬기가 곤란해지고, 통증이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사단들의 분주한 움직임 속에 이런 소리가 들렸다.
“너희 이거 열리면 다 죽을 줄 알어! 여태까지 본 것도 많은데! 여기까지 본 사람은 아무도 없어! 열리면 안돼! 열리면 절대 안돼! 닫아! 닫아!”
이 때 목사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영안이 열릴지어다! 지옥바닥까지 보여져라! 열려라! 열려라!”고 계속 명령하셨고 사단들은 “안 된다!”고 난리가 났다. 목사님은 열리라고 열심히 명령하시고 중간에서 나만 죽을 지경이었다.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싸움 같았는데 결국은 목사님이 예수의 이름으로 이기셨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믿는 자들에게 귀신을 쫓아내는 권능을 왜 주셨는지 이제야 알 것 같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예수님의 이름이 아니면 도저히 귀신을 이길 수 없다. 예수님이 아니면 난 귀신의 밥밖에 안됐을 것이다. 온 몸은 사단의 공격을 받아 아프지만 참 감사하다.
* 영안이 열렸다. 큰 책이 보였다. 난 너무 놀랐다. “주님, 지옥에 웬 책이에요?”라고 묻자 주님이 말씀하셨다. “저 책은 다름 아닌 천국의 생명책과 비슷하게 만들어 놓은 책이다! 저 책에 올라가기 위해 사단들이 그렇게 악하게 한다!”는 것이다. 악하면 악할수록 저 책 앞쪽에 기록된다는 것이다. 이 책에 올라가는 것이 귀신들에게는 최고의 명예를 얻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었다. 그래서 귀신들이 사람들을 그렇게 지독하고 악하게 고통을 준다는 것이다.
목사님과 나는 지칠대로 지친 상태였다. 귀신이 목사님한테 사정한다.
“더 보면 우리 죽어! 우리 죽는단 말이야! 이제 그만 봐! 여기까지 본 사람은 아무도 없어!”
목사님이 “다른 나라에서 본 사람들도 있잖아!”라고 하자 “아냐! 없어!”라고 귀신이 말한다. 귀신들은 자기네 정체를 끝까지 들키지 않으려고 방해하고 지옥가라고 하면 안 간다고 난리다.
지옥은 예수 안 믿고 죽으면 누구를 막론하고 다 가는 곳이다. 부디 예수 믿고 천국 가기를 바란다. 지옥은 정말 인간의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곳이다. 시간이 새벽 4시였다. 여기까지 보여주셔서 기록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2008년 11월 10일(월)
기도가 새벽 3시를 넘어가고 있었다. 지옥터널부터 다시 보여 달라고 기도하는데 주님의 음성이 들렸다. “너는 보게 될 것이다! 똑바로 잘 봐라. 그리고 담대하게 나를 전하라! 지옥이 진짜 있다는 것을 너는 보고 다 전해야 한다!”라고 하셨는데 바로 영안이 쫙 열리는 것이었다.
* 폭포인데 물이 아니고 뱀들이 엄청나게 쏟아지는 것이었다. 폭포밑에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뱀들이 우글거리고 있었는데, 귀신들이 키같은 것으로 그 뱀을 퍼내서 바닥에 쫙 뿌렸다. 뿌려진 곳은 흙이었고 뱀들이 흙속으로 순식간에 들어갔다. 창세기에 하나님께서 사람을 흙으로 만드셨고(창세기 2장 7절), 뱀은 흙을 먹고 산다고 했는데(창세가 3장 14절), 사단들이 우리 사람 속에 수없이 들어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넓게 깔린 철심들이 있었다. 사람을 절벽위에서 굴리니까 아래로 떨어져서 철심에 사람이 박혔고, 그 철심이 아주 천천히 내려가는데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용암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었다.
* 희안한 사건이 있었다. 분명히 저번에 본 터널 입구인데, 입구가 감옥소 철망처럼 막혀있고, 거미줄 같은 것으로 지저분하게 되어 있었다. 알고 보니 사단들이 입구를 가려 놓았던 것이었다. 몇 겹으로 그들은 무장했으며, “여기 열리면 큰일 난다!”고 하면서, 사단이 “여기 보면 너도 죽고 우리도 죽으니까 보지 마라!”고 다른 때와 마찬가지로 협박하는 것이었다. 큰 사단이 나오더니 “니네들, 여기 무너지면 알아서 해!”라고 했다. 다 죽는다는 말에 초비상이 걸렸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너는 두려워 말라! 여기까지 온 사람은 아직 아무도 없었느니라! 너는 두려움의 공포에서 벗어나라! 여기를 통과해야 하느니라! 여기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너는 똑바로 보고 다 전하라! 너는 내가 너와 함께 있을 것이니 무서워말고 강하고 담대하라!”
사단들이 말한 것처럼 지옥 깊은 곳까지 온 사람은 내가 처음이라고 말씀하시며 강하고 담대하라고 말씀하셨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이사야 41장 10절).
2008년 11월 12일(수)
주님의 음성이 들렸다.
“강하고 담대하라! 통과하기가 쉽지 않다!”
지옥입구부터 만만치 않았다. 영적전쟁이 붙었다. 철장이 앞에 있었다. 나는 보이는 것을 목사님께 계속 이야기 했고, 목사님은 예수 이름으로 방해하는 귀신을 쫓아주셨다. 정말 신기했다. 목사님이 예수 이름으로 명령하면 명령하는대로 되는 것이었다. 또 엄청 큰 코브라가 머리를 빳빳하게 세우고 의자에 앉아 있었다. 그때마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하면 다 사라지는 것이었다. 예수의 이름의 권세가 이렇게 큰 줄 나는 미처 알지 못했다.
또 가시달린 대나무가 입구를 막았고, 집게 달린 개미들이 수없이 막았지만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하니 다 사라져 버렸다. 뱀이 천장에다 꼬리를 박고 머리를 아래로 향하고 혓바닥을 날름날름 거리는데 예수의 이름을 명령하니까 다 물러 갔으며, 귀신들이 군대처럼 밀려 왔지만 예수 이름앞에 꼼짝 못하고 다 무너져 버렸다. 나도 믿기 힘들 정도였다. 무슨 영화같은 사건이 지금 지옥에서 벌어지고 있었다. 너무나 힘들게 터널을 통과한 후 눈이 휘둥그레지는 광경을 보았다.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광경이었다. 사단들이 안 된다고 난리 친 이유를 알 것 같았다. 그래서 그렇게 방해를 했던 것이었다.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빌립보서 2장 10절).
* 큰 스크린 앞에 비취진 것은 전 세계지도였으며, 한 사단이 지휘봉을 쥐고 지도를 보며 설명하고 있었다. 탁자를 사이에 두고 양 옆으로 아주 높게 보이는 사단들이 쭉 앉아 설명을 심각하고 듣고 있었다. 세계를 사단들이 장악하고 있었으며, 전쟁과 세계적인 사건들도 이곳에서 하는 명령대로 일어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에베소서 6장 12절).
유명한 연예인, 정치인, 대통령, 힘 있다 하는 사람은 거의 다 사단이 잡아 쓰고 있었다. 아무리 믿음이 있다 하는 대통령도 예수님을 위해 죽을 각오가 있지 않으면 다 사람 눈치보고 언론 눈치 보기 바쁘다는 것을 알았다. 갈수록 놀랄 사건들이 지구상에 일어났다. 목사님은 계속 지옥 깊은 곳을 보여 달라고 기도하셨다.
* 모래위에 사람이 서 있었다. 모래 속에서 뱀들이 아지랑이 올라오듯 쑥 올라오더니 사람을 감아 모래 속으로 끌고 들어가 버렸다.
* 이 세상에서 교주 노릇한 자들을 보여 주셨다. 사방에서 철심이 모이더니 그들이 순간 흔적도 없이 철심에 찔려 짓뭉개져 버렸다.
* 사람을 동태를 자르듯 잘라 팔팔 끓는 물에 집어넣어 버렸다. 모두가 살려달라고 소리쳤다.
* 모든 스님들이 형벌당하는 것을 보여주셨다. 큰 프라이팬에 깨 볶듯이 볶아 버리는데 프라이팬이 얼마나 큰지 스님들이 콩알만 했다.
* 귀신들이 사람들 입속에 강제로 구더기를 퍼 넣고 있었다. 나는 이걸 보고 구역질이 나서 토해버렸다.
* 한 계단은 뱀, 한 계단은 지네, 한 계단은 전갈, 한 계단은 이상한 곤충들로 채워져 있었다.
* 귀신들이 아이들을 포크로 찍어 먹어버렸다. 주님 어찌 이럴 수가 있나요?
* 사람을 빨래 짜듯 꼭 짜니까 피가 나오는데 귀신들이 그 피를 받아 마시며 즐거워 했다.
* 큰 뱀이 사람의 혓바닥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었다.
* 귀신들이 사람의 목구멍을 뚫어 목젖을 쭉 빼서 먹어 버리는 것이 아닌가!
* 가시넝쿨이 많이 쌓였는데 사람을 가시넝쿨에 넣고 김밥 말듯이 말아 피를 짜내고 있었다.
* 귀신들은 불교 스님들과 천주교 신부들을 통해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을 지옥으로 끌어 오고 있었다. 놀라운 것은 그 어떤 종교보다도 가장 많이 지옥으로 끌고 오는 사람들이 바로 천주교 신부들이었다. 또 교회 목사님들도 지옥에 많이 와 있었다. 성령을 훼방하고 회개치 못한 목사님들, 자기방식대로 성경을 풀고 잘못 가르친 목사들과 그 교회 성도들이 수없이 많이 지옥에 와 있었고, 지금도 수없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목사님들은 죄에 대해서 가르치고, 회개를 가르치고, 순종을 꼭 가르쳐야 한다. 귀신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사람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치밀하게 움직인다. 우리가 정신 차리지 않으면 눈 깜짝할 사이에 지옥에 갈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베드로전서 5장 8절).
내가 지옥을 보면서 당한 고통이 얼마나 큰지 모른다. 귀신들은 지옥을 보지 못하게 나의 온몸을 잡아 죽이려고 했고, 그때마다 목사님은 예수 이름으로 강하게 쫓아 주셨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아니면 도저히 지옥을 볼 수 없는 상황이었다. 솔직히 다시는 지옥을 보고 싶지 않을 정도로 고통스럽다. 창자가 뒤집어지는 고통을 참을 수가 없다.
우리가 이 고통스런 지옥에 가지 말라고 예수님이 우리 죄를 짊어지시고 죽으셨는데, 이것을 모르고 이 땅에 있을 때 예수님을 믿지 않다가 죽으면 지옥에 떨어질 수밖에 없다. 지옥은 한번 떨어지면 다시는 나올 수 없는 곳이다. 기회는 살아 있을 때 뿐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지옥을 면하고 천국에 가는 길은 오직 예수님 믿고 회개하여 구원받는 길 외에는 다른 길이 전혀 없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사도행전 4장 12절).
2008년 11월 14일(금)
주님의 음성이 들렸다.
“사랑하는 딸아! 오늘도 지옥을 보게 될테니 두려워 말라!”
* 수없이 많은 관들이 질서정연하게 나열되어 있었다. 관머리 쪽이 열려 있었는데 귀신들이 얼음공장에서 쓰는 갈고리 같은 것으로 사람 머리를 찍어서 꺼냈다. 이 고통이 얼마나 큰지 살려달라고 비명을 질렀다.
* 바닥에 엄청 큰 칼날이 붙어 있는 믹서기같은 것이 있는데, 많은 사람들을 거기에 넣더니 한꺼번에 갈아 버리는 것이 아닌가!!
* 닭을 반으로 갈라 놓은 것처럼 사람을 반으로 갈라 놓으니까 구더기와 희안하게 생긴 작은 곤충들이 와서 먹어 치우는데 순식간에 뼈만 남았다.
* 사람 양다리를 쫙 벌린 상태에서 매달아 놓았는데 사람이 비참할 정도로 고통스러워하며 괴로워하였다.
* 사람 키보다 더 큰 바늘을 발부터 어깨까지 살 속으로 찔러 넣어 버렸다. 이런 식으로 온 몸에 계속 바늘을 꽂았다.
지옥을 보는 것도 이렇게 힘든데, 지옥에 떨어져 피할 수도 없는 영원한 형벌을 받는 영혼들의 고통은 얼마나 클지 생각해 보기 바란다. 예수님 안 믿은 죄가 이렇게 크다. 예수님을 안 믿으면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곳이 바로 이 지옥이다. 진짜 지옥만큼은 어떤 일이 있어도 절대 가서는 안 된다. 절대 농담으로 듣지 말기 바란다.
“롯이 나가서 그 딸과 정혼한 사위들에게 고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 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 사위들이 농담으로 여겼더라”(창세기 19장 14절).
지옥을 보면서 요즘 내 정신이 이상해지는 것 같다. 너무나 참혹하고, 도저히 상상할 수도 없고, 믿어지지 않는 고통과 형벌을 어떻게 할 것인가! 예수님 믿고 천국 가는 것이 최고의 성공임을 절감한다. 꼭 예수님 믿고, 예수님을 마음중심에 모시고, 예수님을 끝까지 붙잡아야 한다. 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같이 예수님 안 믿은 것을 후회하고 또 후회하지만 때는 이미 늦어버렸다. 어찌할꼬!
* 사람들의 손바닥을 펴더니 대패로 손바닥을 깎아 버렸다.
* 수많은 사람들을 넓은 공터에 모아놓았다. 위에서 불이 쏟아져 사람들을 태웠고 시커먼 재만 남았다.
* 수많은 사람들을 모아놓고 귀신들이 무당부채를 흔드니까 부채끝에서 칼날이 수없이 나와 사람을 잘라버렸다.
* 뱀이 우글거리는 곳이었다. 사람을 거꾸로 매달아 놓고 뱀들이 사람을 뜯어 먹는데 이들은 소리 소리를 질렀지만 아무도 구해주는 자가 없었다.
* 술과 고기를 탐하고, 음란 속에 빠져 있는 목사님들을 보여 주셨다.
* 귀신들이 사람의 머리만 잘라서 큰 가마솥에다 넣고 끓여 먹었다.
* 귀신들이 꼬챙이로 사람들의 배를 꽂아 어깨에 매고 다녔다. 사람들은 아파 죽겠다는데 귀신들은 재미있어 했다.
* 바닥에서 회오리가 치는데 바람이 아니라 구더기 회오리였다.
목사님이 계속 기도해 주시며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주시는데 귀신들이 목사님한테 욕을 퍼부어 댄다. 진짜 영적전쟁이다. 그것도 아주 무서운 전쟁이다. 이렇게 지옥을 보고 나면 심할 때는 몸살 약을 먹어야 할 정도로 온 몸이 아파온다.
주님이 말씀하셨다. “이 두려운 지옥에 오지 말라고 내가 몇 번을 찾아 갔어도 나를 무시하더니…”하시면서 말을 잊지 못하셨다. 우리가 전도할 때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하시는 것임을 알았다. 이때 한 남자가 소리쳤다. “내 주먹을 믿어! 예수 좋아하네!했더니 여기오니까 예수가 진짜 있네!”하면서 고통스러워하고 있었다.
2008년 11월 21일(금)
주님의 음성이 들렸다.
“큰 사건을 볼 것이다! 두려워 말라!”
이제는 지옥을 보는 것이 두렵다. 너무나 고통스럽고 온 몸을 귀신이 잡아 비트니까 그 고통과 통증이 얼마나 심한지 말로 표현이 안 된다.
* 지옥에서 수많은 뱀들을 보았는데 그 종류도 수없이 많고 크기도 천차만별이다.
* 지렁이 같이 작고 가느다란 뱀이 혈관을 타고 지나가는데 지나갈 때마다 살이 울퉁불퉁 튀어나온다. 이것을 보는데 구역질이 나서 고통스러웠다.
* 사람들이 박쥐처럼 매달려 있는 상태였고 아래에서는 수많은 뱀들이 있었다. 바닥이 통째로 올라와 뱀들이 사람들을 감아버렸고,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며 살려달라고 호소하였지만 아무도 도와줄 자가 없었다.
* 한 마리씩 있는 구렁이는 봤지만 이렇게 많은 구렁이는 처음이다. 구렁이들이 꿈틀꿈틀 움직이니까 미끈미끈한 액이 나왔다. 이 구렁이들 속에 사람을 쏟아 부었고 그 액체에 사람이 닿는 순간 사람들이 녹아버렸다.
* 댐의 문을 열었을 때 물이 쏟아지는 것처럼 엄청 많은 쥐떼들이 쏟아져 나왔다.
* 입이 큰 시커먼 개구리들이 보였다. 지옥에는 별의 별 징그러운 짐승들이 다 있었다.
우상숭배하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어느 부자 집이었다. 마당에 아주 비싼 나무를 사다 심어놓고 사람들이 그곳에 절을 하는데, 귀신이 그림자처럼 나무에 있으면서 경배를 받고 있었으며, 새 차를 사가지고 그 차에다 절을 하는데 귀신이 경배를 받고 있었다. 또 산소에 가서 하관할 때도 귀신들이 다 관리감독하는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으며, 집안의 부적에도 귀신들이 붙어있었다. 이 땅에서도 귀신들은 자기가 맡은 지역과 영역이 있었다. 그걸 보니 정말 기가 막혔다.
* 죽은 큰 아버지를 보여주셨다.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사촌언니가 “아버지! 이제 예수님 믿으셔야 해요! 예수님한테 모든 죄를 용서해 달라고 제발 예수님 좀 불러보세요!”라고 애원하며 사정했지만 듣지 않으셨던 큰아버지였다. 수백 마리는 족히 되어 보이는 손가락 굵기의 뱀들이 큰 아버지의 온몸을 칭칭 감고 있는데 얼굴만 나와 있는 상태였다. 큰 아버지의 소리가 들렸다. 나에게 하는 소리였다.
“내 딸이 예수 믿으라고 얘기할 때 믿을걸! 믿으라고 할 때 믿을걸! 죽으면 끝인 줄 알았는데! 얘기할 때 믿을걸!”하면서 고통당하고 있었다. 나는 온몸을 뒹굴며 통곡하며 울었다. 이럴 수가! 지옥에서 많은 사람들을 보았지만 내 친척이 고통 받는 것을 보니 정말 기가 막혔다. 정말 예수님만은 꼭 믿어야 한다. 죽어서 지옥에 가기 전에 이 땅에 있을 때 예수님을 꼭 믿어야 한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로마서 10장 13절).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사도행전 16장 31절).
* 목사님이 “주님, 죽은 조상들이 어떻게 하고 있나 다 보여 주세요!”하고 주님께 부탁드렸다. 그러자 외숙모가 지옥에 있는 것이 보였다. 그렇게 술 좋아하고, 노래 잘하고, 신들린 사람처럼 장구도 잘 쳤던 외숙모, 몇 년 전에 갑자기 죽은 외숙모였다. 살아있을 때도 막걸리는 잘 마시던 외숙모는 큰 대접에 술이 아닌 뱀이 가득한 것을 마시고 있었다. 구역질과 고통이 나를 너무 힘들게 했다.
* 아주 오래 전에 죽은 둘째 작은 아버지를 보여 주셨다. 팔 아래 큰 칼이 있었고, 팔위에 있는 작은 칼날이 내리쳐서 수없이 찌르며 고통을 주고 있었다. 작은 아버지가 나를 보고 소리쳤다.
“여기 오지 마! 여기 오지 마!”
너무나 지치고 힘없는 소리로 계속 “여기 오지 마! 여기 오면 안돼!”라고 소리쳤다. 나는 너무나 고통스러웠다. 저렇게 고통당하시는데도 내가 아무런 도움을 줄 수 없다는 것이 괴로웠다. 어찌 이럴 수가!
이렇게 예수님을 안 믿는 모든 사람이 지옥으로 떨어지는데 이 세상 사람들은 왜 그렇게 예수를 믿으라고 하면 안 받아들일까! 왜 그럴까? 지금도 계속 수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떨어지는데 왜 안 믿을까? 왜 죽어봐야 안다고 할까! 천국이 어디 있고, 지옥이 어디있느냐?고 할까!
이렇게 진짜 지옥이 있는데, 진짜 천국이 있는데, 왜 그렇게 못 믿고 죽어 지옥에 와서야 깨달을까! 다 예수 믿고 천국가야 할텐데! 왜 사람들은 귀신들에게 속아서 예수를 부인하며 살다가 죽어서 지옥에 올까! 참 답답하다. 마음이 너무 괴롭다. 제발 부탁한다. 예수님 믿고 지옥만은 피해야 한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마태복음 10장 28절).
2008년 11월 26일(수)
주님께서 이집 저집 다니면서 이간질하며 서로 원수가 되게 하는 것은 100% 귀신들이 하는 짓임을 보여주셨다. 귀신에게 속지 말아야 한다. 귀신에게 쓰임받지 말아야 한다.
* 아이들의 손과 발을 잘라 수없이 박아 놓았다.
* 지네가 사람 양쪽 코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었다.
2008년 11월 27일(목)
오늘은 교주들, 주의 종들에 대해서 많이 보여 주셨다. 지옥을 볼 때마다 너무 두렵고 떨리고 뭐라 표현할 수 없는 공포감이 몰려오지만, 오늘은 내가 먼저 이단교주들과 주의 종에 대해서 보고 싶었다. 처음부터 쉽지 않은 사단과의 싸움이 벌어졌다. 정말 힘들다. 지옥을 더 이상 못 보게 귀신들이 온 몸을 잡았고, 목사님은 예수 이름으로 명령하여 귀신을 내쫓았다.
* 교주들이 한 곳에 모여 있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이들은 나를 판 자들이다! 처음에는 안 그랬는데 교회가 부흥되는 순간부터 아주 잠깐 사이에 ‘옷, 반지, 시계, 차, 먹는 것’ 탐하다가 멸망당한 자들이다! 사랑하는 딸아! 물질의 노예가 되지 마라!”
* 교주들이 보였으며, 한쪽 웅덩이에는 잘못 가르친 목사를 따라가다가 죽은 수많은 영혼들이 모여 있었다. 다른 곳에서는 예수 안 믿은 것을 후회하며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한 사람의 소리가 들렸고, 거기에 모인 사람들은 손을 뻗으며 이구동성으로 “몰라서 그랬어요! 정말 몰라서 그랬어요! 한 번만, 한 번만 살려 주세요!”라고 전체가 애원하고 있었다. 잘못 가르친 주의 종을 만나 지옥에 온 자들이었다. 목사 잘못 만나면 많은 영혼들이 지옥에 간다는 것을 알았다.
* 교회 크게 지어놓고 교만해져서 회개하지 못하고 죽은 목사님들을 보여주셨다. 그들은 목사님들 세계에서 우쭐대며 교회에서는 교만할 대로 교만해졌고, 자신이 예수 노릇하다가 죽어 지옥에 떨어진 것이었다.
* 어떤 주의 종들을 보여주시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다. 낙엽 긁는 갈퀴같은 것으로 돈만 긁어 모으고 있었으며, 한 쪽에서는 성도들이 너무 배가 고파서 지쳐서 쓰러지고 있었는데 마치 아프리카 사람들 같았다. 그런 목사님들은 사단이 잡고 있었으며 강단까지 사단이 장악한 것을 보여 주셨다. 예수님이 너무 가슴 아파하시며 “내 피 값인 양들을 자기 노예처럼 생각한다!”고 말씀하셨다. 이런 주의 종들이 지옥에서 고통 받고 있었는데 현찰뭉치를 입이 찢어질 정도로 입속에 가득 넣고 있었다.
* 골프 치며, 도박하고, 술 마시고, 헌금 바구니에 손을 댄 목사님들도 많다고 하셨다. “나를 위해 일하는 종들이 얼마 안 된다!”고 한탄하시며 가슴 아파하셨다.
* 정말 주를 위해 일하는 주의 종들 가운데는 사모님 때문에 사역을 그만두는 경우도 보여주셨다. 교회가 성장하니까 선물, 돈, 옷이 자꾸 들어오는데 사모님이 목사님 몰래 그것을 다 받아 챙겨서 문제가 되는 경우였다. 자꾸만 물질을 탐하는 경우 결국 지옥에 떨어질 수밖에 없다.
“저희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누가복음 12장 15절).
* 큰 웅덩이 안에 한쪽은 구더기, 한쪽은 뱀새끼들이 득실거렸고, 거기에서 교주들이 얼굴만 나온 상태로 파묻혀 살이 뜯어 먹히면서 고통당하고 있었다.
* 교주들이 불 가운데로 지나는데 바로 위에서 칼날이 내려와 치즈처럼 그들을 얇게 계속 썰어버렸다.
* 주의 종을 잘못 만나 지옥에 온 영혼들이 전기톱으로 발목과 손목을 잘리는데, 꼭 내 발목과 손목을 자르는 것 같아 몸을 펼 수가 없었다.
* 어떤 주의 종은 성도들 앞에서는 검소하게 사는 것처럼 반찬도 없이 밥 먹고 세금도 못내는 것처럼 하면서, 뒤에서는 자식들을 유학 보내면서 자식들에게 투자하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성도들은 아무 것도 모르고 있었다.
* 전기가 통하는 회초리가 있었다. 그것으로 사람을 치면 비명소리와 함께 살이 터져 버렸다.
* 스님들이 쭉 서있는데 뱀이 스님들의 가슴을 뚫고 지나가면서 스님들을 명태처럼 쭉 걸어 놓았다. 시커먼 물이 흐르는 곳에 스님들의 하체를 담그니까 하체가 녹아버렸고, 순식간에 살과 뼈가 녹아버렸다. 스님들이 살려달라고 악을 쓰며 소리쳤다. 이 책을 보는 스님들은 제발 깨달아야 한다. 예수 외의 것을 믿고 붙잡는 사람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지옥에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말이다.
* 어떤 목사님은 영혼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가난하고 병든 사람에게는 별로 신경도 안쓰고, 돈 많은 사람에게만 관심이 있어 그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고 있었다.
* 어느 큰 교회를 보여주셨다. 예배드리는 성도들 사이에 귀신들이 함께 끼어서 예배를 방해하고 있었다. 귀신들이 목사님의 설교말씀에 집중하지 못하게 다른 생각을 집어넣고 있었다.
* 사단이 천주교 신부들을 가리키면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를 위해 일 잘하는 충성된 나의 종들이다!”
천주교는 사단에게 가장 크게 쓰임 받는 도구이며, 지옥으로 영혼들을 가장 많이 끌어오는 종교다. 천주교인들이 이 책을 빨리 읽고 깨달아 천주교에서 나와 예수 믿고 회개하기 바란다. 제발 부탁이다. 더 늦기 전에 예수를 믿기 바란다. 천주교에서 말하는 연옥도,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도 절대로 없다. 천국 아니면 지옥밖에 없다. 이제 속으면 안 된다. 죽어서 이것을 다 깨달으니 어찌 하면 좋은가! 이 글이 주님이 주시는 음성, 기회라고 생각하고 속히 돌이키길 바란다.
* 이번에도 이단 교주들이 고통 받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여기 저기 굴속에서 수많은 뱀들이 슬슬 기어 나왔으며, 바위틈에서는 시커먼 물이 나오는데, 교주들은 뱀보다 시커먼 물을 더 무서워하였다. 시커먼 물이 닿는 순간 살과 뼈가 그 자리에서 녹아 버리기 때문이다.
* 절에 다니다가 죽어 지옥에 온 자들이었다. 큰 웅덩이에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당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소리쳤다.
“여기가 극락이야? 부처 믿으면 좋은데 간다고 하더니!”
또 한쪽에서 한 사람의 소리가 들렸다. “여기가 극락이야? 여기가 극락이야?”하면서 울부짖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장 6절).
* 어린아이들이 많이 있는데 엄청 큰 프라이팬에 볶아 버리는 것을 보여 주셨다.
말세에는 주의 종 잘 만나야 한다는 말을 지옥에 와서 보니 절감할 수 있었다. 주의 종 잘못 만나면 지옥에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주님께서 “너는 목사들에게 내가 너에게 보여 준 것을 다 전하여라!”고 말씀하셨는데 내가 할 수 있을지 두렵고 떨린다. 지옥을 보는 것이 무덤덤해질 때도 된 것도 같은데, 지금도 지옥을 보고나면 입안이 헐고 몸살이 나고 정신적인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다.
2008년 12월 1일(월)
지옥에 가면 갈수록 그 처참함과 두려움과 공포심은 더해 갔다.
* 검은색의 큰 용인데, 입술은 빨갛고, 화살촉 모양의 꼬리가 몇 개 달려 있었다. 이 꼬리로 사람들을 치니까 사람들이 고통스러워하면 비명을 질러댔다. 지옥은 모든 곳이 무자비한 형벌의 장소다.
* 귀신들이 아이들을 한 명씩 뱀들에게 던지니까 뱀들이 넙죽넙죽 받아 먹었다.
* 사단이 낫으로 무당들의 얼굴을 찍어버리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낫으로 긁어버렸다.
“오, 주님,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나요!”
지금 우리나라에도 얼마나 많은 무당들이 귀신들에게 속고 있는지 모른다. 귀신들은 절대 죽은 자의 혼령이 아니다. 무당들이 귀신의 영을 받아 사단을 위해 일하다가 죽으면 귀신에게 이끌려 지옥으로 떨어지고 엄청난 형벌을 영원히 받는다.
귀신들은 타락한 천사들이며 그 우두머리가 루시퍼이다. 그들은 군대조직으로 되어 있다. 예수 안 믿고 지옥에 떨어진 우리 조상들이나 가족들은 절대 지옥밖으로 나올 수가 없다. 우리가 제사를 지낼 때 조상들이 제사를 받는 것이 아니라 조상들을 가장한 사단, 귀신들이 좋아라하며 경배를 받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경배해야 할 대상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이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요한계시록 12장 9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누가복음 10장 18절).
지옥은 땅 밑 지구 중앙에 사람이 누워있는 형태로 분명히 있으며 상상할 수 없이 크다. 지옥은 예수 믿지 못해 죄사함 받지 못한 영혼들이 가는 무시무시한 형벌의 장소이며 영원한 지하감옥이다. 죽은 자들을 섬기다가 죽은 자들은 모두 다 지옥에 떨어진다. 죽은 다음에 부모님께 잘하려고 하지 말고, 부모님 살아계실 때 잘 해드리고 예수 믿게 해 드려야 한다. 이것이 가장 큰 효도며 내 부모를 살리는 길이다.
* 뱀들이 사람들의 목을 감고 계속 조여가고 있었다. 사람들은 고통스러워 어찌할 줄 몰랐다.
* 귀신들이 이단교주를 통하여 영혼들을 하나씩 지옥으로 던져 넣고 있었다.
* 동굴 속의 벽이 온통 뱀이었다. 벽에서 뱀 머리가 나왔다 들어갔다 하며 혀를 날름거리고 있었다.
* 사람에게 뱀 알을 통째로 넣으니까 뱃속에서 부화되어 뱀들이 온 몸을 휘젓고 다니는데 사람들이 너무 고통스러워하고 있었다.
* 성도들을 잘못 가르쳐 지옥에 떨어지게 한 주의 종들을 보여 주셨다. 사람이 혼자 들어가면 딱 맞을 정도의 가마솥이 있었는데 사람을 거꾸로 매달아 팔팔 끓는 그 가마솥에 집어 넣어 버렸다.
* 큰 교회였는데 영혼들이 무더기로 지옥으로 쏟아지고 있었다. 그 목사님은 외국에도 집이 있는 것을 보여 주셨다. 목사님이 영혼들에게는 관심이 없고 돈과 자기 가족에게만 관심이 있었다. 부흥회 간다고 해놓고 사치, 관광하는 모습도 보여주셨다.
또 개척교회를 보여주셨는데, 월세도 못 내고, 세금도 내지 못하고 있었으며, 기름통에 기름이 절반정도 있었으며, 한겨울에 추운데도 참고 있는 모습과 단칸방에 벽지가 너덜너덜 떨어진 모습도 보여주셨다. 너무나 비교되는 모습이었다. 큰 교회는 넘치고 개척교회는 너무 가난해서 정말 가슴이 너무 아팠다.
* 선교사님들을 보여주셨다. 어떤 선교사님들은 죽도록 주님을 위해 일하는데, 어떤 선교사님들은 그렇지 않았다. 술집에 가서 여자를 끼고 술 먹는 선교사님들도 있었다.
* 개척교회에서는 아주 작은 그릇에 음식도 콩알만큼 있고 성도들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 주셨다. 그러면서 주님께서 살이 통통하게 찐 굼벵이를 보여주셨다. 이 굼벵이는 성도들이 배고파하는데 너무 먹어 살찐 주의 종의 모습이라고 하셨다.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너는 내 일을 감당하라!”
그 말씀에 나는 겁이 났다. “어떻게 감당해야 하나?”하고 나는 한참 동안 엉엉 울었다.
2008년 12월 2일(화)
* 원형경기장이었다. 무당들이 한 가운데 모여 있는데, 사극에서 나오는 망나니가 들고 있는 그런 칼들이 수 십 개가 날아다니며 무당들을 잘라버렸고, 무당들은 엄청나게 비명을 질렀다. 칼은 피로 범벅이 된 채 계속해서 날아다니며 무자비하게 무당들을 잘랐다. 나는 두렵고 떨렸다. 이 세상에 살아 있을 때 귀신의 영을 받아 굿을 해주고 점을 치던 그 무당들이 죽어서는 저렇게 처참하게 난도질 당하는데 지금 무당들은 아무 것도 모르고 귀신들에게 속아 사단을 위해 일하고 있으니 그들이 너무 불쌍했다.
* 유명한 무당 같았다. 작두위에 혼자 서 있고, 귀신이 칼을 들고 나와서 똑같이 춤을 추며 빙빙 돌다가 칼을 내리쳐서 무당을 단숨에 잘라버렸다.
* 무당 입속에 불을 넣으니까 겉은 괜찮은데 속에서 창자가 시커멓게 타는 것이 보였고 무당은 고통스러워 했다. 무당들은 지옥 각처에서 여러가지 형벌을 당하고 있었다.
* 일자로 사람들을 세워놓았는데 입을 쫙 벌린 엄청 큰 구렁이가 사람을 한 입에 잡아 먹어 버렸다.
* 귀신들이 낫으로 사람들의 살만 쭉쭉 잘라서 뱀에게 던지니 뱀들이 사람의 고기를 받아먹고 쑥쑥 자라났다.
* 사단이 사람의 눈알을 빼 버리니까 양쪽 눈 속에서 아지랑이처럼 뱀이 올라왔다.
* 스님들이 갖혀 있는데, 귀신이 스님들의 목구멍을 뚫어놓고, 시뻘겋게 달구어진 철근 같은 걸로 스님들의 목구멍에 꽂아 버렸다. 스님들은 죽는다고 비명을 질렀다. 스님들은 이 땅에 있을 때 결혼도 안하고 참선하며 고행하며 살았지만 예수 안 믿은 죄 때문에 죽어서 다 지옥에서 이렇게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혹시 이 책을 보는 스님이 계시다면 빨리 예수 믿고, 알지 못하고 우상숭배한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하나님께 회개하기 바란다. 제발 부탁이다. 우리 담임목사님도 전에는 불교신자였다. 우리 목사님은 스님들이 불쌍하다고 하신다.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은 예수님밖에 없다. 예수님 외에는 다 피조물이다. 예수님은 창조주시다. 예수님은 모든 인류의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셨다. 꼭 믿기 바란다. 그런데 사람들이 귀신들에게 속아서 예수님을 우리와 똑같은 인간으로 생각하고 있다. 예수님만이 참 하나님이시며 참 신이시다. 이것을 스님들은 믿기 바란다. 죽은 다음에는 영원히 기회가 없다.
* 부처와 똑같은 모습으로 앉아있는 스님을 보여 주셨다. 얼굴만 빼고 두꺼운 쇠갑옷이 스님을 다 감싸버렸고, “도 닦으면 최고인 줄 알았는데 헛수고 했잖아!”하면서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 이단 교회목사들이었다. 두꺼운 철 수갑으로 팔목과 발목이 채워졌으며, 천천히 사지를 잡아당기며 찢어버리는데 얼마나 아프면 저렇게 살려달라고 소리소리 지를까! 또 머리에 구더기를 뿌리니까 구더기가 뇌속으로 파고 들어가 돌아다니는데 빼낼 수도 없고 꼼짝없이 당하면서 비명만 질러댔다. 그러면서 “한번만 기회를 주세요. 한번만 기회를 주세요. 한번만! 예수님을 몰랐어요. 예수님을 몰랐어요!!”라고 외쳤다.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복음을 전해야 할 이유가 이런 것이다!”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라”(고린도전서 9장 16절).
* 회오리처럼 돌아가는 원형 불통에 귀신들이 한 사람씩 집어 던지는데, 사람들이 살려달라고 애원했지만 귀신들은 더 좋아했다.
지옥의 사람들이 “나 나갈래! 나 나갈래! 나 좀 살려줘요!”하면서 엄청나게 소리를 치지만 한번 떨어진 지옥에서는 그 누구도 도와줄 수도 없고 도움을 받을 수가 없다. 끝이 없는 시간 속에서 영원 영원히 형벌을 받을 수밖에 없다. 이런 사건들을 직접 보고 들으면서 얼마나 두렵고 떨리는지 모른다. 예수님 믿지 않고 내 맘대로 살았던 죄가 이렇게 클 줄이야!!
* 이단 목사를 잘못 만나 억울하게 지옥에 온 자들이 모여 있었다. 바위위에 세워놓고 그네가 왔다 갔다 하면서 한사람씩 부글부글 끓는 시커먼 용암속으로 떨어뜨려 버리는데, 뒤에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의 얼굴은 공포 그 자체였다. 속았다고 몸부림쳐 보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말세에 정말 주의 종을 잘 만나야 한다.
실상은 이러한데, 다른 교회는 다 세상교회이고 자기네 교회만 구원이 있다고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다. 이런 잘못된 목사들에게 속지 말아야 한다.
지옥에 와 보니 교회 다녔다고 구원받는 것이 아니고 진심으로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받는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었다. 형식적인 교인이 되어서는 안되고 예수님을 믿고 진심으로 회개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지옥을 보는 것이 너무 너무 힘들다. 몸은 지칠대로 지쳐 움직일 수가 없다. 하지만 나의 영안을 열어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을 전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2008년 12월 4일(목)
* 시커먼 큰 사단과 군대귀신이 대통령을 경호하듯이 이단교회 목사를 에워싸고 있었다.
* 이단교회 성도들은 영이 바짝 말라가고 있는 것을 보여 주셨다.
* 이단교회 목사의 성경책 속이 텅텅 비어 있는 것을 보여주셨다. 모양만 성경책이었다.
* 이단교회 성도들이 죽어 지옥 깔때기를 타고 계속 들어오는데, 귀신들이 큰 소쿠리로 퍼서 불속에 넣어버렸다. 목사를 잘못 만나 지옥에 떨어진다는 것이 너무 억울해 보였다.
“주님! 어찌해야 하나요?”
잘못된 목사를 만나 지옥으로 떨어지는 이단교인들이 불쌍했다. 혹시 이 책을 이단교인들이 본다면 그 교회에서 빨리 나와서 예수를 제대로 믿고 회개하고 천국가기 바란다.
* 이단교회 입구 양쪽에 사단들이 창을 들고 서 있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 불이 날아다니면서 이단교인들을 태워 고통을 주는데 한 여자의 소리가 들렸다. 너무나 애절한 목소리였다. “오지마! 오지마! 오지마! 여기 오지마! 우리가 속았어! 빨리나와! 거기 있으면 죽어! 저주야! 저주! 우리 애들 빨리 나오라고 해! 거기 있으면 죽어! 우리 애들 어떡해! 우리 애들 어떡해!”하면서 엉엉 우는 것이었다. 참 기가 막혔다. 지옥에서 불로 고통당하면서도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자기 자녀들을 생각한다는 것이 너무 마음 아팠다.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저희에게 증거하게 하여 저희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누가복음 16장 28절).
정말 안타까운 것은 지옥에서는 도와 줄 사람이 전혀 없고, 한번 들어가면 다시는 영원히 나올 수 없다는 것이다. 믿는 자들이여, 정신을 바짝 차려서 이단에 빠지지 말고 주의 종 잘 만나서 꼭 천국에 가길 바란다. 이단 교회 안은 까맣고 지옥으로 가는 통로였다. 귀신이 “여기는 우리가 제일 좋아하는 곳이고 우리가 안전하게 있을 수 있는 곳이야! 다 우리 밥이야! 우리 일을 아주 잘해주고 있어!”하면서 좋아하고 있었다.
* 이단교인들이 서 있는데 철판같은 칼날 세 개가 날아오더니 서 있는 사람의 어깨, 가슴, 배를 잘라버렸다. 이때 누군가 소리쳤다.
“여기 오면 안돼! 빨리 그 교회에서 나와! 여기가 지옥이야! 지옥! 우리는 몰랐는데, 그냥 믿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어떻게 된거야? 목사 나쁜 ××, 나쁜 ××야!”하면서 억울해서 어쩔 줄 모르고 있었다.
이 때 여자스님이 옆에서 말했다. “너희는 우리보다 더 나쁜 것들이야!”하는데 사단이 여자스님의 머리 중앙을 도끼로 찍어버리는 것이었다. 잘못된 목사들이 성도들을 잘못 가르쳐 지옥으로 보내고 있으니 얼마나 악한 짓인가! 내가 지옥을 보면서 정말 주의 종을 잘 만나야겠다고 생각했다.
* 사람들의 배를 뚫어 긴 장대에 매달아 놓았는데 피가 흘러내렸다. 이때 그 피냄새를 맡고 뱀이 올라와 뚫린 뱃속으로 들어가 창자를 다 먹어버렸다. 이들은 비명을 질렀다. 도무지 지옥은 이해할 수 없는 끔찍한 장소다. 나는 공포감에 몸서리쳤다. 예수 안 믿은 죄가 이렇게 클줄이야!
* 사람들을 막대기에 꽂아 바람개비를 만들어 돌리고 있었다.
* 귀신들이 사람 손톱 끝에 꼬챙이를 꽂아 손바닥을 통해 밀어 넣고 있었다.
* 귀신들이 면도칼로 사람들의 살 껍질을 벗기고 있었다.
* 이단교회 사람들이 전도지를 나눠주는데 전도지가 완전히 지옥가는 까만색 티켓 같았으며, 이단교회 문이 지옥문이었다.
* 또 주님께서 이상한 종교를 보여주셨다. 한 여자가 상에다 지갑을 열어놓고 “남묘호랭개교! 남묘호랭개교!”라고 주문을 외우니까, 작은 뱀들이 그 여자와 지갑 속으로 들어갔으며, 집안이 흑암으로 에워 쌓여 버렸다. 주문을 외울 때 저주가 들어가는 것이었다.
2008년 12월 12일(금)
이단들의 실상을 보여주셨다.
* 이단에 빠져서 죽어 지옥에 온 사람들인데, 사단들이 사람을 거꾸로 잡고 팔팔 끓는 용암 속에 얼굴을 집어 넣었다.
* 이단교주들은 돈에만 관심이 있고, 사단은 영혼들을 지옥에 끌고 가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었다. 사단이 돈으로 교주들을 이용하는 것을 보여주셨다.
* 이단에 빠진 성도들이 하나같이 영이 바짝 말라 있었으며 힘이 하나도 없고 지쳐있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 이단교회의 특징이 한번 들어가면 나가지 못하게 하고, 나가려고 해도 두려워서 못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 어떤 이단교주들을 보여주셨다. 큰 테이블이 있는 술집에서 여자들을 모아놓고 술 마시고, 호텔에서 음란한 행위를 하는 것을 보여주셨다.
* 경마에 빠져 있는 교주도 있었다.
주님이 말씀하셨다.
“너희는 이 일을 감당해야 한다! 그러기에 이단들까지 보여주는 것이다! 강하고 담대하라! 이렇게 연약해서 어떻게 이 일을 감당하겠느냐!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강하고 담대함을 달라고 계속 기도하라! 담대하지 못하면 내 일을 할 수 없다!”
* 이단교주 주위에 엄청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고 사람들이 계속 이단교회에 들어오고 있었다.
* 사람들이 손가락을 쪽 편 상태에서 옆으로 옆으로 꼬챙이를 꽂아 줄로 연결해 놓은 모습을 보여주셨다.
* 교주들마다 엄청 큰 코브라 뱀들이 머리위에 얼굴을 내밀고 교주들을 지배하고 있었다.
* 관위에 빨간 십자가가 그려져 있는 관들이 지옥으로 들어왔는데, 지상에서는 천국 갔다고 찬송하고 있었다. 십자가 관이 들어오니까 큰 귀신이 작은 귀신들에게 “너희들이 해봐!”라고 말했고, 귀신 몇 놈이 모이더니 칼로 관을 찌르고 난리였다. 이 사람들은 교회는 다녔어도 예수님을 믿지 않고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한 사람들이었다.
2008년 12월 25일(목)
* 천주교인 한 사람이 도르래에 목이 걸려 천천히 불속으로 내려오고 있었다. 불속에는 큰 가마솥이 있는데 이 사람이 혼자 이 쪽 저 쪽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비명을 지르면 볶아지고 있었다. 이때 칼이 내려와 목을 잘라버렸다. 나는 몸이 부들부들 떨렸고 공포에 휩싸였다. 주님이 말씀하셨다.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도우리라! 너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네가 본 것을 다 전하여라!”
* 김밥 말듯이 불안에 사람을 넣고 말아 버렸다. 뜨겁다고 살려달라고 소리치는데 아무도 도와줄 수가 없었다.
* 사람들을 꼬챙이에 꽂아 돌리니까 다리부터 살이 찢어져 날아가 버렸다.
* 사단이 두 꼬챙이를 두 눈에 찔러 박아 놓았는데 꼬챙이를 타고 뱀들이 슬슬 올라가 눈 속에 들어갔다.
2009년 1월 1일(목)
“내가 너희를 강하게 쓸 것이다! 조금도 염려하지 말고 담대하라! 너희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한다! 두려워 말라! 내가 또 보여 줄테니 너는 두려워말고 다 전해라! 힘들고 어렵겠지만 다 전해야 하느니라! 무엇을 염려하느냐? 무엇을 두려워하느냐? 내가 함께 한다는 것이 믿어진다면 다 전해라! 두려움도 올 것이며 엄청난 핍박도 몰려 올텐데 그럴 때마다 나를 바라보고 이겨라!
내가 어떻게 죽었느냐? 믿음의 선진들이 어떻게 죽었느냐? 그것만 생각해라! 내 일을 하는 것이 두려우냐? 두려워하지 마라! 두려우면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이룰 수 없느니라! 이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나도 안다! 얼마나 힘들고 엄청난 사건이라는 것을! 하지만 해내야 한다! 내가 너희를 택한 것은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처럼 너희가 나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희를 택했고 해내리라 믿는다!
내가 도우리라! 때론 지치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겠지만 절대 포기하지 마라! 이것은 포기할 그런 사건이 아니라 들춰내야 하는 일이다! 가시밭길을 가는 것과 같은 고통도 있을 것이다! 이 엄청난 사건을 어떻게 감당할까하는 생각도 하지 말고, 무조건 앞만 보고 가라! 너희는 똘똘 뭉쳐야 한다! 분쟁하지 마라! 사단은 너희를 분쟁시켜 쓰러뜨리려고 한다! 절대 분쟁하지 말고 연합하라! 내 일이라는 것만 생각하라!
누구와도 타협하지 마라! 타협하는 순간부터 너희는 사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내 일하기 힘들어 진다! 정신 바짝 차려라! 너희들을 누가 여기까지 오게 했으며, 누가 지켜 주었느냐? 내가 아니냐? 그러니 조금도 사람 보지마라! 힘들어도 지쳐도 이 일을 감당해야 하는데 감당했을 때는 엄청난 상급이 있느니라! 너희가 상상도 못하는 그런 상급이란다! 내가 너희를 쓰려고 계획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다들 확신 없이 “이단교주, 잘못 가르친 목사들, 성령을 훼방한 자들, 나를 모르고 죽은 모든 자들이 과연 지옥에 있을까?”라고 막연하게 생각하지만 너희에게는 확실하게 보여 주지 않았느냐? 믿음으로 전하고 외치는 자가 되라! 그것이 나의 기쁨이란다. 내가 너희에게 많은 일들을 행하게 하리라! 그러니 강하고 담대하라! 나를 사랑하고 내가 믿어진다면 이 일을 해내라! 염려되느냐? 두려우냐? 내가 힘을 주리라!
이것은 엄청나게 큰 사건이다. 많은 두려움이 오겠지만 염려하지 마라! 죽을 각오를 하면 승리한다! 너희는 내 일을 감당해야하는 십자가 군병들이다! 내가 너희를 쓸 것이니 어떠한 일이 있어도 뒤로 물러가지 말고 담대하게 전해야 한다! 군인들이 뒤로 물러나는 것을 보았느냐? 군인이 앞으로 돌진하지 않느냐? 연약해지지 마라! 내 일을 하는데 조금도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희를 지키고 보고 있느니라! 너희는 이 지옥의 실상을 외쳐라! 내가 도우리라!”
‘이단교주들, 삯꾼목사, 잘못 가르친 목사, 돈을 사랑한 목사, 술마시고 음란한 목사, 정치목사, 다원주의 목사, 추도예배 드리고 우상의 제물을 먹어도 된다고 가르치는 목사, 죽은 자에게 꽃을 바친 목사와 성도들, 성령을 훼방한 사람들, 예수 믿지 않고 죽은 사람들’이 지옥에 있다고 전하면 믿겠는가? 다들 미쳤다고 하면서 돌을 들어 쳐 죽이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주님께서 보여 주신대로 전하지 않을 수가 없다.
교회에 다녀도 형식적으로 다니면 안된다. 교회에 나갔어도 예수를 제대로 믿어야 구원받는다. 지금 교인들 중에는 세상에 푹 빠져서 예수없이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이들이 끝까지 회개치 못하고 죽으면 지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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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마21:40 그러면 포도원 주인이 올 때에 이 농부들을 어떻게 하겠느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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