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이 한국에..(아르헨티나에서) (덕정사랑교회)
안녕하세요?
저는 아르헨티나에 사는 47 세의 교포입니다.
제 이름은 ***입니다.
한국에서 영어교사로 일하다 여기 이민온 지 14 년 됩니다.
남편과 두 아들이 있습니다.
며칠 전에 남편이 최진실의 지옥의 소리를 야후 뉴스에서 보고
제게 알려주기에 저도 그 뉴스를 보았습니다.
구글에 들어가서 동영상도 보았고 덕정사랑교회도 알게되었습니다.
그 교회 홈페이지에서 간증을 보다 열매맺는교회도 알게 되었습니다.
음성으로 된 간증들을 모두 글로 써서 올려놓으셨더군요.
하나하나 읽으면서 얼마나 충격을 받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감사한지도 모릅니다.
그 많은 양을 글로 옮기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미국이나 유럽이나 아프리카 등에서 주님의 음성을 전하는 웹 사이트에 들어가서
많은 것을 보는데 우리 한국만큼 주님이 많은 은혜를 주시는 데가 없습니다.
물론 남미에도 주님이 역사하시지만 인천 주님의교회나 덕정사랑교회나 열매맺는교회에
주시는 것 같은 은혜를 주시지는 않습니다.
한국에 살아있는 교회들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다 죽은 줄 알았더니...
다 썩은 줄 알았더니 주님이 남겨놓으신 교회들이 있더군요.
주님을 찬양합니다.
글을 읽으면서 제가 전할 메시지를 알았습니다.
막연히 전도했지만 이제는 확실히 전할 수 있습니다.
전할 내용을 알았으니까요. 여기는 카톨릭 천지가 아닙니까?
여기도 여호와증인이 얼마나 많은지요...
한국에서 온 스님들도 있어요.
덕정사랑교회를 통해 우리에게 전할 메시지를 주신 주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 모든 것을 글로 옮겨주신 최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책으로 나온다면 정말 좋겠군요.
여러 나라 말로 번역되어야 할 텐데...
주님이 하시겠지요.
주님을 찬양합니다.
http://cafe.naver.com/ymmch/906
0806 마23:32 너희가 너희 조상의 양을 채우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