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4) 2011-10-05 지옥에서 ***장로의 외침 (덕정사랑교회)
http://www.youtube.com/watch?v=CHdZS6pApMs
(034) 2011-10-05 지옥에서 박태선장로의 외침.mp3
지옥에서 박태선 장로의 외침!
(천부교-전도관-신앙촌)
(방언통변)
사랑하는 나의 딸아.
너는 보라. 이것은 내가 여는 것이니라.
너는 보라. 박태선장로가 하는 말을 들으라.
그가 얼마나 많은 영혼들 지옥으로 끌고 갔으며,
얼마나 나의 영광을 가로챘으며,
사단에 쓰임 받다가 적그리스도에게 쓰임 받다가
지옥에서 형벌 받는지 보라.
그의 하는 말을 들으라.
많은 교회. 목사, 주의 종들이
나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높이는구나.
얼마나 천국 가는 길이 힘든 줄 아느냐?
내 백성들보다 나의 종들이 천국 가는 게
더 힘들구나.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보다,
부자가 천국 들어가는 것보다
더 힘들다는 것이 무슨 뜻인 줄 아느냐?
그것이 주의 종을 두고 하는 말이니라.
그 부자가 그 부자들만 말하는 것인 줄 아느냐?
그것은 주의 종, 내 종들을 두고 하는 말이로다.
그 만큼 내 종들이 천국에 들어가기 힘들구나.
내 영광을 가로채고 사단에게 쓰임받다가
지옥에 떨어진 박태선장로를 보라.
얼마나 처참하게 형벌 당하는지 보라.
(독백)
내가 여기에 온거지!
왜 내가 여기에 온 거지!
분명히 하나님, 예수님을 높인 것 같은데
왜 내가 여기에 온거야.
정말 내가 부활할 줄 알았어.
내가 자칭 메시야, 예수인줄 알았어.
그게 아니란 걸 알았는데
사단이 자꾸만 생각을 줘버렸어.
내가 왜 여기 무시무시한 지옥에 온 거야.
내가 왜 여기 무시무시한 지옥에 온 거야!
나 싫어. 내가 전한 지옥에 내가 떨어져 버렸네.
내안에 예수가 없었어요.
예수가 나오지 않는 목사님들은 다 가짜에요.
그가 적그리스도에요.
정신 차려요.
분명히 예수님한테 쓰임 받은 것 같은데.
내가 쓰임 받는 도구였네.
어느 순간부터 이렇게 변질되어 버렸을까.
내가 언제부터 물질의 노예가 되어 버렸을까?
내가 언제부터 예수님보다 음란을 더 밝혔을까?
내가 변질되었기 때문에 지옥에 떨어진 거야.
예수 아닌 걸 내가 전했기 때문에,
예수님의 영광과 능력을 내가 가로채 버렸고,
병자들을 고칠 때마다 내가 고친 것처럼
그렇게 선포해 버렸어.
사단이 나를 그렇게 변질시켜 가는 줄도 모르고
내가 속아버렸네.
내가 분명히 예수님을 높인 것 같은데
내가 왜 여기에 왔을까! 어느 순간부터
내가 변질되어 버린 거야. 처음에는
‘아니겠지...내가 무슨 재림주, 메시아야’ 했는데.
왕사탄, 최고로 센 놈이 들어와 버렸네.
그게 나를 잡아버리니까
진짜 내가 예수, 재림주인줄 알았어.
마치 내가 구원이 있는 줄 메시아인줄 알았어.
큰 말씀, 능력이 나타날수록 더욱 조심해요.
그런 자를 가장 힘 있고
강력한 사탄이 노리고 있어요.
노리고 들어올 수 있는 통로는 교만할 때.
공격을 받아요. 은사 능력올 때 조심해요.
매일 매일 세수하듯이 회개해야 되요.
내가 교만하지 않았나.
내가 교만했기 때문에 변질되어 버렸어.
내가 왜 그랬을까? 왜 변질되어 버렸을까?
지금은 말세중의 말세에요. 더욱 더 가면 갈수록
더 강한 적그리스도가 나타나요.
능력도 많이 나타나요.
사단이 주는 능력을 예수님이 준 능력처럼
포장해 버려요.
(설명)
박태선장로가 무릎을 꿇고 앉아 있는데
막 후회해요. 머리를 막 싸매고 후회해요.
근데 머리 부분에 구더기가 있는데
바가지로 퍼부은 것 같아요. 구더기가 파먹어요.
그런데 그 구더기에 불이 붙었어요.
겉은 가만히 있는데 속이 타 들어가요.
엘리베이터가 밑으로 내려가듯이
사람 몸 속에 내려가면서 타 들어가요.
겉은 멀쩡해요.
(독백)
하나님 앞에서 그 많은 능력을 받았음에도
그 능력 때문에 타락했고 지옥에 왔구나.
능력구하지 말아요. 능력 구하지 말아요!
능력 구하지 말아요.
그 능력 때문에 지옥에 올 확률이 너무 높아요.
진짜 하나님의 능력과 은사 행하고 병 고쳤을 때,
그 영광을 얼마나 하나님 앞에 돌리나요!
능력 구하지 말아요. 능력 구하지 말아요.
그 능력이 지옥갈 수 있는 통로에요.
너무나 많은 능력 받았기 때문에
그 능력 때문에 내가 지옥에 와 버렸어.
한 순간에 지옥에 와 버렸어요.
이 능력 때문에. 이 능력 때문에!!
그 능력이 문제였어. 능력때문이야.
예수님만 높여. 한순간에 그 능력이
내 것인 것처럼... 그러다가 지옥에 떨어져.
왜 나를 기다리는 거야. 어리석은 사람들아.
아직도 왜 나를 기다리는 거야.
나는 예수가 아니야. 나는 예수가 아니야.
예수님 동생도 아니야. 예수님을 기다려.
죽었다가 부활한 사람은 단 한사람이야.
내가 아니고 예수님이야.
믿음의 대상이 바뀌어 버렸어.
믿음의 대상은 내가 아니야. 예수야.
나를 기다리지 말고 다 흩어져.
다 떠나 거기서. 다 나가란 말이야.
내가 이렇게 박태선이가 지옥에 떨어졌는데.
내가 예수면 부활해서 니네들 앞에 나타났어야지.
아직도 못 깨달았어?
내가 예수, 메시아, 재림주라면
죽었을 때 바로 부활했어야지.
왜 나를 믿음의 대상으로 바라 보는거야.
이 어리석은 사람들아.
왜 아직도 나를 손꼽아 사모하고 기다리는거야.
믿음의 대상은 예수야. 그 누구도,
그 어떤 종교도 아니야. 예수를 기다려.
곧 재림하실 예수님을 기다리만 말이야.
나를 봐. 내 모습을 봐.
처참하게 영벌당하는 모습을 봐!
사단에게 쓰임받다가..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육체로 마쳐버려서
지옥에 떨어져 있는 내 모습을 봐.
(설명)
아까 그 모습 그대로 무릎 꿇고 앉아 있는데,
두 눈에는 사람 팔 크기만 한,
새빨갛게 불속에 달궈진 쇠꼬챙이를
두 눈에 꽂아 놨어요.
손가락 굵기만 한 뱀이 그 꼬챙이를 감아서
눈 속으로 들어가요.
막 속에 들어가면서 파먹어 버려요.
양팔을 사단이 묶어 놨어요.
팔목에 쇠고랑을 묶어놨는데
쇠 말뚝에 박아 놨어요.
목에도 쇠고랑을 채워놨어요.
그런데 형벌장소가 혼자 받는데
초등학교 운동장같은 넓은 장소에요.
그 테두리밖에는 박태선장로를 따라가다가
지옥에 떨어진 신앙촌 신도들이 모여 있어요.
뱀은 팔을 감았어요.
어깨에는 모레가 들어가요.
살에 스며들듯이 뱀이 파먹어요.
허벅지에 철가시가 박힌 쇠꼬챙이를 꽂아놨는데
그게 뱅뱅 돌면서 속에 있는 것을 절단해 버려요.
박태선장로가 까만 피덩어리를 토해내요.
이상하다... 어떻게 허벅지에 그게 돌아갈까.
그 주위에서. 박태선장로를 추종하던 사람들이
말해요.
"믿음의 대상이 아니었네!
가짜였네. 가짜였네. 내가 미쳤지.
내가 저런 자를 좆아가다니. 저런 자를 예수라고!
너만 지옥에 떨어지니 왜 영혼을 갈취해서
우리까지 지옥에 떨어뜨렸어.
왜 우리가 이렇게 어리석었을까!
저런 자가 예수라고. 말씀을 너무 몰랐네.
말씀을 좇아간 것이 아니라 그를 좇아갔네.
니네 박태선 장로를 기다리지마.
삯군이요. 적그리스도야.
그 영혼들이 입에 담을 수 없는 말을 하면서
억울하다고 그래!
오직 영혼을 예수께 맡겨야 되는데
사람보고 좇아가다가 내가 이렇게 되어 버렸네.
사람 좇아가다가 구덩이에 빠졌는데
그 구덩이가 지옥이잖아.
아, 너무 억울하다. 다 이단이야.
예수 소리 안하는 데는 다 가짜요.
오직 예수, 예수 외치는 데가 진짜야.
무슨 여호와고 야훼고 이런 곳은 다 가짜야.
내가 당해봤잖아. 내가 당해봤잖아.
당해본 사람이 더 잘 알지 않겠어?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이 어떻게 그걸 알겠냐고!
이렇게 경험자가 얘기하잖아. 내 모습을 봐봐.
(설명)
이 말하는 사람이 다리를 벌리고 서 있어요.
그 밑에는 칼이 땅속에 박혀 있는데
그 칼이 발목에서부터 머리까지 박혀 있어요.
그런데 칼이 돌아가요.
그게 속을 갈아버려요. 피가 터져 나와요.
입에도 칼을 꽂아 놨어요.
그리고 관 채로 세워놨는데
수많은 칼날들이 사람 몸에 박혀 있어요.
(독백)
아이고 죽겠네!
(설명)
그 관 밑으로 피가 줄줄 흐르는데
고랑으로 흘러요. 그 피냄새를 맡고
실뱀들이 타고 올라와요. 뱀들이 막 얘기해요.
“피냄새다. 신선한 피냄새야. 빨리먹고 커야지.
빨리 먹고 커서 우리도 큰 귀신이 되어
빨리 지상으로 가야지.” 그러면서
그 사람쪽으로 막 올라가요.
(독백)
저 사람은 가짜요. 진짜가 아니었어.
진짜는 예수님이야.
왜 많은 이단들에게 끌려드는지 알아!
성경, 예수를 좇아가지 않고
사람을 좇아 가는거야.
예수 아닌게, 예수 소리 안하는게 적그리스도야.
색깔은 그럴싸해. 근데 아니야. 근데 가짜야!
다 나오세요. 어서 나오세요.
그곳에서 나와요. 누구를 기다려요.
당신들은 사람을 기다리는 거잖아!
예수님을 기다려요.
말씀을 봐요. 말씀을 봐요.
왜 말씀을 보지 말고, 믿지 않고,
사람이 만든 교리에 순종, 복종하는 거야.
물들어 버리는거야.
다 그게 예수를 확실히 붙잡지 않았고,
뭔가 세상을 붙잡았기 때문에
사단이 미혹하고 변질시키는 거야!
계속 빨리...나오라고 그래요!
불난 집에 도망 나오듯이
그런 심정으로 나오라고 그래요.
아직도 박태선장로를 기다리고 있어요.
내가 어떻게 얘기해야 믿겠어요.
내 말 가짜 아니에요. 내말이 진짜에요.
내 말이 진짜라는 것을 알게 될 거에요.
천국, 지옥가도 알거에요.
이 메시지를 듣고서도
가짜라고 하는 사람 많을 거야.
박태선장로가 저 앞에서 형벌받아요.
(박태선 독백)
저 여자 말을 들어.
여기 안 오려면 저 여자 말을 귀담아 들어.
나는 악한자, 살인자, 여자를 밝히고,
돈을 좋아했어. 제발 나와, 제발 다 흩어져.
내가 그렇게 만들었어.
내가 다시 부활한다고 말했거든.
내가 저 수많은 사람들을 그렇게 만들었어.
제발 많은 목사님들.
능력이 나타날 때마다 조심해요.
사단이 공격하기 딱 좋아요. 능력구하지 말아요.
능력이 나타나면 날수록 안교만할 수 없어요.
항상 사단이 싸고 다니기 때문에.
오히려 능력보다 사랑의 은사를 구해요.
나는 능력은 많았지만 사랑이 없었기 때문에
돈과 여자를 밝혔어. 남부럽지 않았거든.
내 손에 쥐고 싶은걸, 갖고 싶었던 걸
다 쥘 수 있었거든. 모든 보암직, 먹음직스러운 것을 다 맛보고 얻을 수 있었거든. 돈. 여자. 집. 땅이든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권력, 돈이 있었거든.
목사님들 제발 물질 강요하지 말아요. 그게 당신네들이 그러는게 아니라 사단이 그렇게 만든거야. 오직 영혼들에게는 관심이 없고 물질, 물질 강요하다보면 가룟유다처럼 물질의 노예가 되어서 예수님, 영혼들이 안보여. 가난한 영혼은 보이지 않고 물질만 찾게 되요. 목사님들 깨달아요. 능력보다 사랑을 구해요.
나는 죽은 자도 많이 살렸어. 소경도 문둥병자도 많이 고쳤어. 대한민국에서 나보다 많은 능력 받고 많은 병자들을 고친 사람 지금까지는 없어. 그런데 그 능력 때문에 지옥 왔어. 그능력 때문에 많은 물질이 들어왔고 결국은 그 능력이 지옥에 떨어지게 됐어. 영혼만 사랑하면 돼. 사랑만 하면 모든 병이 떠나가고 악귀가 떠나가.
여기. 이곳 지옥에 떨어지면 그 누구도 나올 수 없어. 제발 예수 믿어. 예수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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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90 마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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