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9일 화요일

(009) 김대중 대통령의 외침 (1-1, 1-2) (33분, 23분) (덕정사랑교회)

(009) 김대중 대통령의 외침 (1-1, 1-2) (33분, 23분) (덕정사랑교회)



(유튜브 음성) http://www.youtube.com/watch?v=vLEAI4H4nsw

(009) 김대중 대통령의 외침 1-1 33분.MP3
(009) 김대중 대통령의 외침 1-2 23분.MP3

(PC 요약) 없음

(모바일 음성) 없음
(모바일 요약) 없음




(1-1)

(김양환 목사님)
성령충만 받을지어다.
성령충만 받을찌어다.
성령충만 할 찌어다.


(설명)
김대중~~
거기에서 고통 받고 있어요.
다리가 한쪽이 불편하잖아요.
근데 그 다리 불편한 쪽이 않좋아요.
불편한게 느껴져요.
근데 이렇게 아주 뾰족한 데 여기에 걸려가지고,
배가 꽂혀 가지고 있어요.


(김대중대통령)
아하~~~~~~~~~~~~~~
나 좀 내려줘.
나 좀 이 꼬챙이에서 좀 내려 줘요.
나 좀 이 꼬챙이에서 좀 내려 줘요.
나좀 내려 줘요.
나 좀 내려 줘요.
내가 여기서 얼마나 고통을 받는지 몰라요.
나 좀 내려 줘요.
나 좀 내려 줘요.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이 고통이 너무 힘들어.
나를 쉬지도 못하게 이렇게 고통만 주고,
여기 저기 끌고 다니면서 나를 나를 이렇게 고통만 주고 있어.
제발 제발 나좀 밑으로 내려 가게 해줘요.
너무너무 고통스러워.
너무너무 힘들어.
너무너무 아파 죽을거 같애.
이건 세상에서 받아 본 고문이 아냐.
세상에 있을 때 받아 본 그 고통이 아니야.
너무너무 힘들어요.
너무너무 힘들어요.
나 좀 꺼내 줘요.
나 좀 꺼내 줘요.
내가 다 잘못했어.
내가 다 잘못했어요.
내가 다 잘못했어요.
모든 것이 주님 안에서 이루어 진다는 것을 나는 알았어요.
모든 것이 주님 안에서 이루어 지고,
모든 것이 사단들의 방법이었다는 것을 알았어.
너무 고통스러.
너무 고통스러워.
아~~ 주머니~~~~~~~~~~~
아주머니~~~~~~~~~~~
날 보고 얘기하는 거예요.
아주머니 나 좀 같이 데려가 줘요.
아주머니~~
나 좀 같이 데려가 줘요.
아주머니~~
나 좀 데려가 줘요.
나 좀 여기서 내려 줘요.
나 좀 데려가 줘요.
아주머니~~~~~~
아주머니~~~~~~~~
나 좀 데려가 줘요.
대통령이면 뭐해!
대통령이면 뭐해!
대통령직을 했으면 뭐해!
이 고통을 당하고 이 고통을 피할 수 없는데,,
아무리 권력을 휘둘렸으면 뭐해.
내가 이곳에서 고통을 당하는데,
아주머니~~~~~~~~~
아주머니 나 좀 데려가 줘요.
아주머니 나 좀 데려가 줘요.
아주머니는 예수 믿는 사람이고 나는 예수를 안 믿었어.
나는 예수를 안믿었어요.
그냥 그냥 그랬어요.
나는 예수를 안믿었어요.
나 좀 용서해 줘요.
그냥 교회만 다닌다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내가 알았어요.
아무 종교도,
아무 종교도,
구원시킬 수 없다는 것을 내가 여기 와서 알았어요.
내가 수많은 고문을 당하면서 여기저기 끌려 다니면서,
감옥에도 수없이 들어가고 그런 고통은 당했지만,
여기서 이 고통은 당할 수가 없어.
이건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고통을,
나는 늘 보내고 있단 말이예요
너무너무 괴로워요.
너무너무 뜨거워요.
너무너무 싸늘해요.
나좀 나좀 데려가 줘.
아주머니~~~~~~~~~~
아주머니~~~~~~~~~~
내 손 좀 잡고 가요.
내 손 좀 잡고 가요.
내 손 좀 잡고 가요.
권력이 무상해.
여기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어~~
아무것도 할수 없어.
대통령이 자리에 있을 때는 사람들이 내 말을 듣고,
내 명령이 통했지만,
여기서는 누구도 내 명령에 따라 주는 것들이 없어.
오직 고통, 고통,
세상에 있을 때는 감히 누가 대통령을 고문하며,
누가 감히 대통령을 괴롭히고,
누가 감히 대통령에게 큰 칼을 휘두른단 말야.
그런데 여기 지옥에서 대통령도 필요없어.
권력도 필요없어.
명예도 필요없어.
다 필요없어.
오직 예수 않믿어서 지옥에 떨어져서 이 형벌을 당하고 있어.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예수 안믿어서,
지옥에 떨어져서 이 고통을 당하고 있다구요.
차라리 가난한게 살면서 예수 믿고 천국 갔으면 좋았을 것을,
그 놈의 대통령 자리가 뭐라고,
그 자리에 올라가려고 그렇게까지 애를 썼어.
그곳에서 난 아무것도 한게 없어.
나는 아무것도 한게 없어요.
다 놓쳤어.*2
나는 아무것도 한게 없어.
다 놓쳤어
예수를 놓쳤기 때문에 난 다 놓친거야.*2


(설명)
멧돌, 큰 멧돌이 있어요.
거기에다 넣어 버려요.
이렇게 옛날에 소가 돌아가면서 돌리는 멧돌,
사람이 돌리는 멧돌이 아니라 소가 돌리는 큰 멧돌,
거기에 넣었어요.


(김대중 대통령)
너무너무 차가워.*2
으윽~~~~~~~~~~


(설명)
거기 멧돌이 있는데 그게 이렇게 돌이 가까이 오니까 기겁을 해요.


(김대중대통령)
으~~악~~~~~~~~~~~
아주머니~~~~~~~~~~~~*3
나 좀 여기서 꺼내 줘.
아주머니~~~~~~~~~~~~~~
나 좀 여기서 꺼내 줘.
나 좀 꺼내 줘요.
아주머니~~~~~~~~*2
나 좀 데려 가요.
나 좀 빨리 좀 꺼내 줘요.
빨리 나 좀 꺼내 줘요.*2
나는 저 멧돌에 갈아져 버린단 말이야.
아주머니 나 좀 꺼내줘요.~~~~~~~~~~~
아~~~~~~~~~~~~~~~~~~~~
(비명 절규)


(설명)
다 터져 버렸어요.
완전히 흔적도 없이 다 터져 버렸어요.
핏자국만 있을 정도로 완전히,
핏자국만 이렇게 있고 살이 다 완전히 뭉개져서 흔적도 없어 졌어요.
어~~~~~~~~~~~~~
이렇게 살이 또 생겨요.
형태가 또 생겨요.
아~~~~~~~~~~
얼굴이 만신창이가 됐어.
얼굴이 만신창이가 됐어요.





(김대중대통령)
나는 나라를 위해서 산다고 했어요.*2
근데 나는 진짜 알맹이는 빼놔 버렸어요.
아무리 내가 나라를 위해서 살았으면 뭐해.
내 안에 예수가 없었고 예수를 안믿었기 때문에,
나는 지옥에 떨어져서 나는 지옥에 떨어져서 이고통을 당하는데,
나라를 위해서 살면 뭐해.
다 필요 없어요.*2
하~~
너무 힘들다.*2
아주머니~~~~~~~~~~
아주머니가 내 손을 잡고 나가면 나 나갈거 같애.
아주머니가 내 손을 잡고 나가기만 하면 나갈거 같애.
아주머니 내 손 한번만 잡아 줘.
내 손 한번만 잡아 줘요.
아주머니~~~~~~~~~~
내 손 한번만 잡아 줘요.
아주머니~~~~~~~
내가 세상에 나가서 아주머니가 원하는거 다 줄께.
아주머니가 원하는 거 다해줄께.
내 손 좀 잡고 나가요.
아주머니가 내 손만 잡으면 나 나갈수 있을거 같애.
아주머니~~~~~~~~~*2
제발 혼자 가지마!!
아주머니 혼자 가지마!!
혼자 가지마요.
내가 이렇게 부탁할께.
아주머니 혼자 가면 안되요.
혼자 가면 안되요.*3
나 좀 데려 가요.~~~~~~~~~~~~~~*2
나 좀 데리고 가.~~~~~~~~~~~~~~~~~
나 좀 데려 가요.
혼자 가지 말아요.*2
아주머니 나 누군 줄 알잖아.
나 대통령이었다구.
아주머니 나 누군 줄 알잖아.~~~~~~~~~~
나 좀 데려 가요.
나 놓고 가지마.*3
내 손만 잡으면 나는 나갈 거 같애.
내 손만 잡아 줘요.*34
아줌마.. 아주머니~~~~~*2
아주머니 손 좀 뻗어 봐.*2
손 좀 뻗어서 나를 좀 잡아 줘봐요.~~~~~~~~~
나를 좀 잡아 줘봐요.
나를 좀 잡아 줘바.
아주머니 손만 뻗어서 내 손을 잡아.
그럼 내가 나갈 수 있을거 같다니까.
아주머니~~~~~~~~
아주머니가 원하는게 뭐야?*2
집이야?
차야?
뭐를 원해?
돈을 원해?
뭐를 원하는 거야?
아주머니 자식이 잘되길 원해?
뭘 원하는 거야?
아주머니~~~~~~~~
내가 다 들어줄께*2
나좀 여기서만 나가게 해줘.
제발 내 손 놓지 말고 가.
아주머니~~~~~~~~~~
아줌마~~~~~~~~~~~~~~~~~~~~*3
나 버리고 가지마~~~~~~~~~~~*3
제발 나 좀 버리고 가지마요.
나 버리고 가면 안되요.
아줌마~~~~~~~~~~~
나 버리고 가면 아줌마 천벌 받을꺼야.
아줌마~~~~~~~~~~
내가 이렇게 사정하는데도 나 버리고 가면 천벌 받을거야.
내가 잘못했어.*2
그러니 나 좀 데리고 나가서 예수믿을 기회를 줘.
내가 잘못했으니까 예수믿을 기회를 줘.
나 그리고 여기 다신 안와.
나 여기 다신 안와.
나 데리고 나가서 예수믿을 기회를 줘.
나 예수 믿을께.*3
형식적으로 안믿고 진짜 예수 믿을께.
나 좀 데려가요.*2
제발 나좀 데려 가요.~~~~~~~


(설명)
다리를, 아픈 다리를
확 꺾어 버러요.
여기를 막대기를 뒤집어서 확 꺾어 버려요.
뺑글뺑글뺑글


(김대중대통령)
으악~~~~~~~~~~~~~(절규)
내 다리
내 다리~~~~~~~~~~~~
어떻게 이렇게 만들 수가 있는거야?
어떻게 이렇게 고통을 주는거야?
어떻게 이런 고문을 생각한거야?~~~~~~~~~~~~~~
나 좀 꺼내 줘요.
제발 나 좀 꺼내 줘요.
나 좀 데리고 나가요.*3
내가 잘못했어요.
나도 진짜 예수 믿을 기회를 줘요.
여태껏 가짜로만 믿었는데,
이제 진짜 예수를 믿을 기회를 줘요.
형식적인 예수 안믿을께요.
진짜 예수 믿고 나 천국갈래요.~~~~~~~~~~~~~*2
나 좀 도와줘요.
아줌마~~~~~~~~~*2
나 놓고 가지마!
아줌마가 가면 나 기회 없을거 같아.
아줌마가 가면 세상으로 나갈 기회가 없을거 같애.
아줌마 나 좀 데려가.~~~~~~~~~~~*2
원하는거 다 해줄께요.*2
나 놓고 가지마!*2
권력이 필요없어.
아무것도 필요없어.
오직 예수만 믿으면 돼.*4
오직 예수만 믿으면 여기 안와.*2
나좀 꺼내줘!
아줌마 나 좀 놓고 가지마!*2
나 좀 데려 가!
내가 아줌마가 원하는거 다 해준다 그랬잖아.
나 좀 놓고 가지 마!
제발 나 좀 데려가요.*3
아줌마~~~~~~~~
내가 예수님의 손을 잡았어야 되는데,
내가 예수님의 손을 안 잡아서,
내가 지금 간절하게 아줌마가 내 손을 잡아 달라고 애원하는 것처럼,
내가 예수님의 손을 잡았어야 되는데,
나는 권력에,, 권력,, 권력을 잡으려고 손을 뻗었단 말야.
대통령 자리가 뭐길래.
내가 그 대통령을 잡기 위해 내가 손을 뻗었단 말야.
내가 예수를 못 잡았어요.
예수를 못잡았어요.
근데 예수만 잡으면 돼.
예수만 잡으면 이곳에 안와.
너무너무 힘들어.


(설명)
아~~~~~~~~~~~~~~~
눈이 빠질거 같아요.
어~~ 눈이 너무 아파요.
귀신이 아~~
이렇게 방해를 해요.


(김양환목사님)
이 방해하는 귀신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자 결박받고 나가!!!
가!! 가!!
이제 깨끗함을 받을찌어다.


(설명)
대통령을 여기다 개 줄 묶듯이 묶어가지고요.
너무나도 논두렁같이 좁은 길인데 캄캄해요.
근데 길이 이렇게 있다는게 보여요.
느껴지면서 보여요.
거기를 개 줄 묶어서 데리고 가요.
대통령을 그냥 서서 데려 가는게 아니라,
개처럼 이렇게 해 가지고,
개처럼 네 발로 이렇게 엎드려가지고 데리고 가요.
근데 다리가 하나 불편하니까 하나는 질질 끌고 가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면서, 어~~~
그러면서 자꾸만 나만 불러요.
자꾸만 나만 쳐다봐요.
눈으로 나만 쳐다봐요.
이렇게 돌아보면서 나만 쳐다 봐요.
불쌍해요.
그마음을 어떻게 얘기할 수가 없어요.. 꺼억꺼억~~~(흐느낌)
자기 좀 꼭 좀 데려가 달라고,
그 마음을 어떻게 얘기할 수가 없어요.
너무 안타까워!
얼굴표정이,
나만, 나만 놓치면 어떻게 될 거 같은 표정이예요.
아~~~~~~~~~~ 너무 불쌍하다.
아~~~ 마음으로 눈으로 얘기해요.
말은 못하고,
귀신이 앞에서 그렇게 끌고 가요.
길이 갈수록 갈수록 좁아져요.
처음 입구도 되게 좁았는데,
갈수록 갈수록 좁아지면서 칼날 같아져요.
길이 칼날 같이 이렇게 좁아 져요.
끝에다 데려가더니 대롱대롱대롱 묶어 버려요.
이렇게 줄을 이렇게,
개줄 그렇게 묶어 놨잖아요.
그런데 그 줄을 이렇게 그 낭떠러지로,
대통령의 고추를 이렇게 잡아 가지고,
이렇게 대롱대롱 이렇게 이렇게 흔들어요.
목줄이 점점 조여져요
조여지면서 너무 고통스러워해요.


(김대중대통령)
잘못했어요.*3
내가 형식적인 예수를 믿었던거,
내가 그냥 종교의 예수를 믿었던거 잘못했어요.
진짜 예수님이 이렇게 살아있다는 걸 내가 믿지 못했어.
내가 잘못했어요.*5
나 좀 용서해 줘요.
나 좀 여기서 건져 주세요.
예수님이 이렇게 살아있는 분이라는걸 나는 믿지 않았어요.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다는 걸 나는 믿지 않았어요.
예수님이 이렇게 살아 있는 분이라는 걸 알았으면 내가 예수 믿을 걸,
예수 믿고 천국가는걸 알았으면 내가 예수 믿을 걸,
나는 세상의 지식도 많이 가지고 있어.
나는 책도 엄청나게 읽었어.
그런데 나는 지금 예수를 믿었어.
천국 지옥이 믿어지지 않던 예수를 믿었어요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는 걸 믿지 않았어요.
나 좀 용서해 주세요.*2
다 필요없어.*2
세상의 수많은 책을 읽었지만 거기선 예수가 없었어요.
예수가 없었어요.
나는 성경 봤어요.
그런데 나는 그 안에서 예수를 찾지 못했다구요.
진짜 예수가 살아 있는 분이라는걸 찾지 못했어요.
다른 책과 마찬가지로 여겼어.
내가 잘못했어요.*4
성경책에서 내가 진짜 살아 있는 예수를 만났다면,
내가 여기 않왔을텐데,
살아있는 예수님을 만났으면 내가 여기 안왔을텐데,
내가 죽은 예수를 만났어.
나는 죽은 예수를 만났지,
살아있는 예수를 만나지 못했어요.
그래서 나는 죽어서 지옥에 왔어.
내가 살아있는 예수를 만났으면 나는 살아서 천국 갔을텐데,
내가 천국에 갔을텐데 나는 살아있는 예수를 만나지 못하고,
죽은 예수를 믿었어요.
잘못했어요.
내게 한번만 기회를 줘요.
한번만 기회를 줘요.
예수 믿을 수 있는 기회를 한 번만 기회를 줘요.
한번만 줘요.*2
나 여기서 하루만 꺼내 줘요.*2
나 하루만 꺼내 줘요.
나 할거 많아.
하루만 꺼내 줘요.~~~
하루만 꺼내 주면 나 교회가서 회개 할께.
나 교회가서 무릎꿇고 회개할께.
무릎꿇고 회개할께.
불편한 다리라도 나는 무릎꿇고 회개할께요.
제발 나 좀 용서해 주세요.*2







(유튜브 음성) http://www.youtube.com/watch?v=WRvizGy_2GY
(PC 요약) 없음

(모바일 음성) 없음
(모바일 요약) 없음




(1-2)

(김대중대통령)
하루만! 하루만! 하루만이라도 나 좀 여기서 건져줘요~~~!
너무 고통스러워! 욱! 아! 으윽! 욱! 우욱! 우웩!

(설명)
(뱀이! 아! 우욱! 뱀이 여기 목구멍을 구멍을 뚫어가지고
여기에서 이렇게 매달려있어요, 뱀이! 뱀이 매달려있어요,
이렇게! 이만한 뱀이 여기에서 이렇게! 머리가 여기 있고
꼬랑지가 이렇게 밑으로 가서 매달려있어요. 눈에도 눈에도 뱀이!
이런 뱀들이 여기 눈에도 바글바글바글 여기 매달려있어요.
막 일자로 쭉쭉쭉쭉 뱀들이 매달려있어.)

(김대중대통령)
아~~~! 이 고통에서 단 하루만 나 좀 꺼내줘!
이 고통에서 단 하루만 나 좀 꺼내줘요~~~~! 우욱!

(설명)
(뱀이 이 콧구멍으로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나왔다 계속 그래요.
이만한 뱀이 콧구멍으로 가느다란 뱀이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나왔다.)

(김대중대통령)
아~~~~! 상상도 못한 일이었어!
이런 일이 나에게 있으리라고 상상도 못한 일이었어!
이 고통이 나에게 닥치리라고는 상상도 못한 일이었어!
너무너무 고통스러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너무 고통스러워!
주님~~~~~! 예수님, 내가 살아있는 예수님을 못 만났어요!
이제 내가 살아있는 예수를 알았어요!
한번만 용서해주세요!
한번만 용서해주세요~~~!
아~~~~! 아~~~~! 아~~~! 아! 아~~~~!

(설명)
(도끼로, 큰 도끼를 가져와서 여기를 이렇게 잘라요.
자르는데 한 번에 탁 자르는 게 아니라 이렇게 이렇게!
고기 썰듯이 썰어요, 다리를, 여기 허벅지를!
그 밑에는 여기를 갖다가 작은 도끼로
여기를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탁 잘라요.
발가락 사이사이를 잘라요.)

(김대중대통령)
으아~~~~~! 아파! 너무 아파! 너무 아파~~~~!
상상도 안 되는 아픔이야!
상상할 수 없는 아픔이야~~~~!
너무 아파!
저것들은, 저것들은 계속해서 하루도 쉬지 않고 고통을 줘!
잠시도 쉬지 않고 이렇게 고통을 줘!
지옥이 진짜 있어요~~~! 지옥이 진짜 있어요!
권력가지고, 권력가지고, 아무리 권력을 휘둘렀어도
예수 안 믿으면 올 수밖에 없는 지옥 이 진짜 있어요!
권력으로 천국 가는 것도 아니에요~~!
권력으로 천국 가는 것도, 권력으로 천국 가는 것도 아니고,
예수 잘 믿어야 천국 가! 목사라고해서 천국 가는 것도 아니고
예수 잘 믿어야 천국 가! 지옥이 진짜 있어요~~!
여러분 정신 차려요! 여러분 정신 차려요~~~~!
정말로 정신 차리세요!
정말로 정신 차려요~~~~!
아! 아~~!

(설명)
(쥐새끼인데 희한하게 생겼어요.
쥐새끼인데! 하얀색 쥐도 있고요.
시커먼 쥐도 있고요.
아! 살이 통통하게 찐 쥐도 있고요.
가죽만 남은 쥐도 있어요.)

(김대중대통령)
아~~~! 아! 아~! 제발 나 좀 이 고통에서 건져주세요!
제발 나 좀 이 고통에서 건져주세요! 누가 알겠어요,
이 고통을! 누가 이 고통을 알겠어요!
제발 나 좀 건져주세요~~! 부탁드려요!
제발 부탁드려요! 제발 부탁드릴게요, 아줌마!
아줌마 제발 부탁드릴게!
아! 당신이 예수님한테 좀 빌어줘요!
당신이 예수님한테 좀 빌어줘요!
내 상황이 이렇다고 예수님한테 빌어줘요!
내 식구들한테 좀 연락 좀 해줘요!
내 식구들한테 연락 좀 해줘요!
아! 아, 당신들은,
진짜 믿을 대상이 누군지 알고 믿어요!
믿을 대상이 누군지 확실하게 알고 믿어요!
대통령도 아냐! 교황도 석가모니도 아냐!
오직 믿을 대상은,
오직 예수! 예수 밖에 없다는 걸
나는 확실히 알아요!
예수! 예수!

-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김대중대통령)
나처럼 어리석게 살지 말아요.
나처럼 어리석게 죽은 예수 믿지 말아요.
나처럼 어리석게 종교로 예수 믿지 말아요.
예수님은 진짜 살아있는 분이예요.
나는 이걸 확실하게 지옥에 떨어져서 알았어요.
이제 확실하게 알아요.
확실하게 알아요.
예수님은 살아있는 분이라는 거...
이제 확실하게 전할게요.
내가 왜 그랬을까?
내가 왜 그랬을까?

(설명)
아~ 등짝을 정육점에서 살 발라내는 것처럼 발라내요.
하얗게 뼈들이 나와요.
하얗게 뼈들이 나와요.
아~ 다 드러났어 갈비뼈가.
아아아악!!!

(김대중대통령)
이 고통을 누가 당해 내.
이 고통을 누가 당하냐구!!
아...이 고통을 어떻게 참아내냐구!
이 고통을 어떻게 이겨내냐구!
이 고통을 어떻게 이겨!
나 좀 꺼내줘요.
제발 예수 믿어요.
죽은 예수 믿지마.
석가모니도 교황도 믿지마.
그 무엇도 믿지마.
다 필요 없어.
다 지옥으로 오는 거야.
아무 종교도 믿지마.
종교로 예수 믿지마.
나는 종교를 믿었어요.
살아있는 예수를 진짜 마음으로 믿어요.
살아있는 예수를 진짜 마음으로 믿어요!
그래야 천국 가요.
천국과 지옥의 확신을 갖고 진짜 살아있는 예수를 믿어요!
천국과 지옥의 확신을 갖고 살아있는 예수를 믿어요!!
천국이 진짜 있어요.
지옥도 진짜 있어요.
지옥이 진짜 있어요.
내가 이 고통을 당해요.
내가 이 고통을 당해요.
대통령인 내가 이 고통을 당해요!!
대통령인 내가 이 고통을 당한다구요.
내가 죽은 예수를 믿었어요.
살아있는 예수를 믿어야 돼!
살아있는 예수를 믿어야 당신들이 살아요.
당신들이 사는 길은 살아있는 예수를 믿어야 돼요.
제발 부탁이에요.

(설명)
대통령 머리에다가 선풍기 날개처럼 생긴 것이 돌아가는데 거기에 넣어버려요.
그게 휙휙 돌아가면서 머리를 파헤쳐요.
머리가 난장판이 되어버려요.
머리가 다 터져 버려요.

(김대중대통령)
아, 머리야! 머리야!!!! 아. 머리야!!! 머리야!
으윽~ 칼로 또 머리를 딱 놓고 딱 이렇게 잘라버려.
아악~~~~~~~~ 아~~ 아프다.
아프다. 아프다. 아파!
살아있는 예수 믿어요!
그래야 당신들이 죽지 않아.
살아있는 예수 믿어야 당신들이 죽지 않아.
살아있는 예수 믿어야 당신들이 천국 가요.
나처럼 지옥 오지 말아요.
죽은 예수 믿고 지옥 오지마!
지옥 오지마.
지옥 오지마~~~~~
하아~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
지옥이 이렇게 힘들 수가,
이렇게 고통스러울 수가,
지옥이 진짜 있어요.
지옥이 진짜 있어요!
나도 믿지 않았어.
지옥 나도 믿지 않았어!
아~~~~ 상상도 못했어요.
지옥은, 나는 상상도 못했어.
그런데 지옥에서 내가 고통을 받아요.
상상도 안했던 내가 그 지옥에서 내가 고통을 당해.
지옥 진짜 있어요!
예수 믿어요.
예수 믿어요.

(설명)
어떤 여자가 머리를 풀어 헤쳤는데 얼굴이 되게 길어요.
그 여자가 무서운 눈으로 쫘악~ 쳐다봐요.
사람들이 기겁을 해요.
너무 너무 무서워서 기겁을 해요.
눈이 너무 무섭게 생겼어요.
눈이 거의 일자가 될로 치켜 올라 갔는데 뱀의 눈이에요.
그리고 눈동자가 있는데 그 안에 아주 날카롭게 생긴 눈동자가 또 있어요.

(김대중대통령)
아~~하~~~ 너무힘들다.
너무 힘들어요.
지옥의 이 고통이 너무 힘들어.
어떻게 할 수가 없어.
피할 수 도 없어.
이 고통을 피할 수만 있으면 나는 피할 거야.
근데 피할 수가 없어요.
피할 수가 없어. 대통령이라고 봐주는 곳이 아니야.
대통령이라고 대우해주는 곳이 아니라, 대통령이라고 더 고문을 줘요.
더 고문을 줘요.
차라리 대통령을 안 했으면 이렇게까지 고통을 안 당했을 텐데,
대통령 그 자리가 뭐라고, 그 자리가 뭐라고!
대통령만 안했어도 이 고통은 안 당했을 텐데,
다 필요 없는 것을,
죽으면 다 끝나는 것을 대통령 그 자리에 앉으려고
목숨을 그렇게 걸었으니 내가 어리석도다. 내가 어리석도다!
진짜 진짜 예수있어요. 진짜 예수 있어요. 그 분은 살아있어요.
지옥에 오면 안 돼요.
고통을 참을 수가 없어요.
이겨낼 수가 없어요.
어쩔 수 없이 그 고통을 받아야 돼요.
지옥에는 오지 말아요. 예수 믿어요.
살아 있는 예수, 진짜 예수를 믿으세요.
그리고 여기는 절대로 오면 안 돼요.
절대로 절대로 오면 안 돼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광받아주시옵소서. 아멘!)



http://cafe.naver.com/ymmch/1177

0892 마25: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어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