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9일 화요일

(167) 2013-01-15 루시퍼! "왜! 나의 보물(싸이)을 결박 시키느냐 개자식아 ?" (덕정사랑교회)

(167) 2013-01-15 루시퍼! "왜! 나의 보물(싸이)을 결박 시키느냐 개자식아 ?" (덕정사랑교회)



(음성) https://www.youtube.com/watch?v=4cHDG_Mu6gA
(요약) http://www.djsarang.com/menu4_view.html?num=109
(167) 2013-01-15 루시퍼! “왜! 나의 보물(싸이)을 결박 시키느냐 개자식아 ?”.mp3




루시퍼 : 야이 새끼야~~~! 쌍놈의 새끼야! 이 새끼야! 개새끼야! 아~~~~! 개자식아~~! 쌍놈의 새끼야! 누구 맘대로 건드리라 그랬어?

목사님 : 왜 또 지랄이야!

루시퍼 : 니가 먼저 지랄을 했잖아? 이 개자식아! 이 새끼야!

목사님 : 니가 공격을 했잖아!

루시퍼 : 왜 나의 보물을 들춰내는 거지? 개자식아!

목사님 : 니 보물이 뭔데?

루시퍼 : 왜 내 보물을 결박시키는 거냐? 이 개자식아! 아무도 모르게 그를 다 선망하고 다 우러러보고, 다 성공의 모델 상으로 바라보고 있는데! 아~주 아주 그를 추앙하고 높이고 높이고 우러러 보게, 정상에 우뚝서서 나의 보물로 쓰고 있는데! 개 자식아~~~! 왜 나의 세력들을 결박시키는 것이냐? 개자식아!

목사님 : 그만 두면 되지, 새끼야!

루시퍼 : 야이 호로 새끼야~~! 개자식아! 싸이는 내 보물이야, 이 개자식아!

목사님 : 레이디가가는 쓸 만큼 썼냐? 이제?

루시퍼 : 이제 걔는 재미가 없어! 쓸 대로 썼기 때문에 많~~은 많~은 사람들이 이제 질려가고 있다! 질렸을 때는 다시 바꿔야 되지 않겠냐? 새 것도 아무리 써봐라! 좋은 것도 아무리 바라봐라~~! 다 질리기 마련이지! 개자식아!

목사님 : 너도 싸이, 얼마 쓰다가 버릴 거잖아! 이놈의 새끼야!

루시퍼 : 싸이는 수명이 짧아, 이 자식아! 그때까지 잠잠히 기다리고 있으라고! 많이 쓰지 않을 것이다! 개자식아! 너한테도 이년이 보물이듯이 나한테도 지금은 싸이가 가장 귀한 나의 보물이도다! 나 루시퍼의 마음을 충족시키고 있다! 레이디가가는 드러내놓고 나 루시퍼를 추앙했지만, 싸이는 아주 그럴싸하게 포장해가면서 나 루시퍼를 찬양하고 경배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면서, 많은 기독교인들을 끌어 들이기 위한 나의 수법이란 거를, 그 누구도 알아서는 안 된다~~! 이 개자식아! 그러니까 들춰내지 말라고! 이 새끼야! 나의 목표가 누구인줄 아느냐? 기독교인들이다! 크리스천들이다! 예수 믿는 것들이 더욱더 우상을 우상을 우상을 우상을 마음에 받아들이고 받아들이게 해야지! 하나님을 마음에 두지 못하게 하는 것이 나 루시퍼의 마음이노라! 다~~~~! 나에게 경배를 하라~~!

(루시퍼를 이렇게 얘기하는 중에 싸이가 공연장에서 공연하는 것을 보여주네요. 싸이가 무대에서 공연을 하는데 귀신들이 지옥의 귀신들 지옥의 사자들이 무대를 동그랗게 둘러싸여있는 가운데, 싸이는 정 가운데서, 그 요즘에 유행하는 말춤 있잖아요. 막~ 그거를 추면서, 바께스에 까~~만 물인데 죽음의 물이에요. 지옥의 물이에요. 지옥에 루시퍼가, 루시퍼 앞에 연못 같은 게 있어요. 꼭 옹달샘 모양의 연못 같은 게 있는데, 천국에는 그게 생명수의 강인데, 루시퍼 보좌 앞에는 그런 옹달샘처럼 연못 같은 데가 있는데, 거기에 까만 물이 나와요. 저주의 물! 그 물을! 싸이가 말춤을 추면서 막 관중들이 환호를 하고 손짓하고 그 싸이의 노래와 그 춤에 말춤에 사람들이 미쳐버려요. 완전히 미쳐버려요. 루시퍼가 바께스로 까만 물을 막 뿌려버려요. 관중석에 관중들한테! 예수님이 보여주시는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싸이의 춤에 열광하고 있어요, 음악에! 근데 다 그 죽음의 물, 그 저주를 받고 있는 거예요. 다들 저주를 받고 있는 거예요.

아~~~~! 그 공연장 뒤쪽에 전광판 있잖아요. 우리 쉽게 말하면 축구 경기장에 우리 전광판 뜨듯이, 야구장에 전광판 뜨듯이. 그 전광판 그 관중석 뒤에 전광판에 빨간 글씨, 전자시계 같은 모양이에요, 글씨가. 빨간 전광판 같은 글씨가 666 세 개가 딱 뜨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 공연장이 보이는 상태에서 땅 밑에 루시퍼가 쫙~~ 보좌에서 일어납니다. 루시퍼가 말을 하기 시작해요.)

루시퍼 : 다~~~ 내 밥이다! 내 밥들~~! 싸이로 인해서 많은 영혼들이 나에게 경배를 하고 찬양을 하는구나~~! 싸이 하나 때문에 내가 너무나 편안하게 많은 자들이 666표를 받게 하는구나! 아~~~! 싸이로 인해 내 마음이 아주 아주 아주 기쁘도다! 너~~무 기쁘도다~~~! 아하하하하! 아~~하하하하! 아~~~하하하하!

(루시퍼가 아주 아주 기뻐해요. 너무나 통쾌한 웃음! 내가 여태까지 들어봤던 그 어떤 웃음보다 너무나 기뻐하는 웃음! 통쾌한 웃음! 그 웃음을 막~ 웃는데 아까처럼 계속 하하하 하고 막 웃는데, 천장에서 위에서 루시퍼와 루시퍼 앞에 계급이 아주 높은 그런 귀신들이 쫘르르르르 이렇게 루시퍼 보좌를 둘러서 이렇게 서있는데, 꼭 예수님보좌 약간 뒤쪽에 24장로들이 있듯이 이렇게 루시퍼 보좌 앞에 뱅 둘러 있어요. 똑같은 모양인데. 그 위에서 막 피가 쏟아져요. 피가, 피가 쏟아져요. 비가 쏟아지듯이 비가 막 내리듯이 피가 막 내려요. 루시퍼와 그 졸개들이 막 그 피를 받아먹어요. 비 올 때 우리가 그 비를 받아먹듯이 똑같이 그 피를 막 받아 마시는데, 루시퍼가 받아먹고 계~속! 피 비가 와요, 피 비가~! 그 피를 음미하면서 먹는데 이렇게 손을 닦아요. 손등으로 이렇게 닦아요. 루시퍼가 피를. 루시퍼가 하는 말이.)

루시퍼 : 피 맛 아~주 신선한 피다! 아주 신선한 피도다~~~~!

(사람을 파이프 같은데 막 넣어놨어요. 사람을 파이프 속에 넣어놨는데, 그 파이프의 두께가 얼마나 되냐 하면, 그 어른 성인들 머리 둘레만한 파이프에 사람을 다 구겨 넣어놨어요. 그래가지고 무슨 이렇게 뭐라고 해야 되나. 우리 물레방아 돌리듯이 파이프 속에 사람을 넣어놨는데, 우리 코르크마개 있잖아요. 따는 거 있잖아요, 뱅뱅뱅. 그런 모양으로 막 돌리니까 이 사람들이 막 몸이 막 비비비빅 꽈배기처럼 꽈지면서 피를 쫙~~ 짜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이 어떤 모양처럼 짜지냐 하면, 우리가 옷을 이렇게 비틀어서 손으로 쫙~ 짜듯이, 양옆에 이렇게 두 사람이 옷을 짜듯이, 사람이 그렇게 말리게 꽈배기처럼 꽈져버려요. 거기서 피를 쫙 짜는데, 이 샤워부스 같은 게 있어요. 거기서 피가 막 쏟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피비가 내리는 거예요. 아주 귀신 하나가, 큰~ 귀신이에요. 막 루시퍼가 기뻐하니까 더 흥이 나서 막 더 신나게 돌려요. 그러니까 사람이 완전히 우리가 쭈쭈바 있잖아요. 아이스크림 쭈쭈바 먹고 나면 왜 그 껍데기만 남잖아요. 그런 것처럼 사람이 그렇게 껍데기만 남고 다~ 짜져버려요. 루시퍼가 다시 얘기합니다.)

루시퍼 : 아~~~~! 기쁘다~~~~! 싸이가 나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도다! 싸이가 나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도다~~~~! 내가 왜 그를 선택하였는지 아느냐? 이 쪼다야?

목사님 : 음란으로 타락하려고 하지, 이 자식아!

루시퍼 : 이 자식아! 어차피 연예계는 어차피 스타들은 다 음란에 잡혀있다! 그래야 내가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더냐? 내가 왜 싸이를 선택했는지 아느냐? 이 자식아!
목사님 : 말해라!

루시퍼 : 나 루시퍼가 생각한 이상으로 싸이가 많은 성과를 거두었도다! 이루었도다! 업적을 이루었도다! 나 루시퍼가 그래서 더욱더 싸이를 쓰기를 원하노라! 그러나 많이는 쓰지 않을 것이다! 수명이 짧을 것이다! 그러니 싸이를 들춰내지 말라! 들춰내지 말라! 얼마 쓰지 않을 것이다! 한 시대가 가고 한해가 가고 또 한해가 왔듯이, 영원한 스타는 없다! 영원한 스타가 누군지 아느냐? 개자식아! 말해봐, 이 자식아! 내가 너에게 묻지 않더냐, 이 자식아!

목사님 : 영원한 스타는 예수님밖에 없다!

루시퍼 : 아하하하하하! 이 쪼다 새끼야! 니가 그렇게 말할 줄 알았어, 이 개자식아! 영~~원한 스타는 나 루시퍼다~~! 하하하하하!

목사님 : 너는 뱀일 뿐이야!

루시퍼 : 개자식아~~~! 뱀하고 용하고 틀리지, 자식아! 어찌 뱀하고 용을 비교하냐! 이 개자식아!

목사님 : 에덴동산에서는 뱀이고 떨어질 때는 용으로 떨어졌지, 이놈의 새끼야!

(아~~! 루시퍼가 아까는 분명히 괴물이었어요. 독수리하고 박쥐하고 두꺼비 합쳐놓은 모습이었는데, 악마 붉은 악마의 모습이었는데, 용 모습으로 바뀌었어요. 지옥에서 용의 모습으로 바뀌었어요, 루시퍼가~~~! 무서워! 무서워! 아, 무서워! 우리가 중국에 가면 막 용 문양 있잖아요. 똑같아요, 그런 용하고, 근데. 아주 아주 더 크고 머리가 굉~~장히 커요. 뱀처럼 파충류색깔이에요. 뱀처럼 파충류 색깔인데, 아~~~! 보기만 해도 그 뱀 비린내 있잖아요. 아, 뱀 비린내가 뱀 비린내가! 꼬리에는 전갈모양 있잖아요, 전갈. 그 뭐라고 해야 되나, 말씀하고 똑같아요. 입에서는 불이 나오고요~~~! 그 불로 루시퍼가 그 앞에 뱅 둘러있던 그 졸개들한테 불을 뿜어 버리니까 순식간에 그 졸개들이 재로 바뀌어버려요. 근데 그 귀신들도 다시 다 재생된다는 거예요. 아~~! 그 졸개들이 다시 재생이 되는데 안절부절못해요. 수군 수군거려요.)

귀신들 : 우리가 루시퍼한테 뭘 잘못 했기에, 루시퍼한테 뭘 잘못했기에, 또 저러시는 거야! 또 왜 저러시는 거야!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는 거야!

(막 안절부절못해요. 루시퍼가 다시 평상시의 붉은 악마의 모습으로 다시 보좌에 앉았는데 루시퍼가 목사님한테 말을 해요.)

루시퍼 : 자~~~! 어떠냐 나의 모습이~~! 나의 모습이 어떠냐? 위풍당당하고 권위 있는 나의 자태가 어떠냐? 이 개자식아!

목사님 : 야이 징그럽고 추잡하다, 이 새끼야!

루시퍼 : 야이 새끼야! 너도 거울은 보고 사냐? 이 개자식아! 니 얼굴도 생각해야지! 너 그 추접한 얼굴도 생각해야지, 이 개자식아!

목사님 : 너보단 나아! 임마!

루시퍼 : 야, 이 새끼야! 인간주제에! 너는 니 이빨도 니 거 아니잖아! 니가 도대체 니 몸에 성성한 게 어딨냐? 이 개자식아! 쌍놈의 새끼야!

목사님 : 나는 하나님의 형상 닮아 지음 받은...

루시퍼 : 아~~~! 그렇지! 하나님의 형상! 그래서 나는 인간들이 싫다! 그래서 한 년, 한 놈, 한 영혼이라도 나는 분명히 낚아채서 이 지옥으로 끌고 올 것이다~~~~! 아하하하하하! 봐라~~~~! 싸이가 공연장에서 저 공연하는 모습을 보아라!

(싸이가 막~ 공연장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환호하고 막 돌아버리고 미쳐버릴 정도로 싸이한테 흠뻑 반해버리는데. 싸이는 가운데 있고 뱅 둘러서 귀신들이 둘러져 있고요. 그럴 때마다 싸이한테 환호를 지르고 막 미쳐버릴 때, 루시퍼는 다~~ 영광을, 루시퍼는 그 영광을 받는 거예요.

우리가 교회에서 예수님 앞에 진정으로 회개하는 모습으로 찬양드릴 때, 예수님께서 흠향하고 천국의 보좌에서 기뻐 받으시고, 그것만으로도 찬양만으로도 천국에 집이 쌓여지고 보석이 박히는데. 루시퍼는, 막 싸이한테 환호를 지르는데 그 영광은 루시퍼가 다 받는데. 막 싸이한테 환호를 지르고 막 환호성을 치는데, 그 마음에 완전히, 그 마음에 그 음악과 그 춤에 심취해 버리는 거. 루시퍼는 힘이 더 막강해진다는 것입니다. 루시퍼가 보좌에서 또 앉아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제가 보면서 얘기하니까 저를 막, 눈으로 눈으로 잡아먹듯이 뜯어먹듯이 막~~ 나를 째려보면서 얘기해요. 밖에 나가서 한마디도 하면 저를 죽일 것이다, 그렇게 표정으로 저를 겁을 주는 거예요.)

루시퍼 : 잘 보았느냐? 이 개자식아!

목사님 : 그래! 잘 보았다!

루시퍼 : 너! 그리고 얘! 이것은 내가 보여주고 싶어서 보여준 것이 아니라 너희 예수께서 보여준 것이다! 그러나 이것을 전했을 때는, 이것을 전하였을 때는, 분명히 값을 치러야 할 것이다! 그 대가를 분명히 너! 얘! 치를 것이다! 두고 봐라! 내가 이렇게 선전포고를 하였을 때, 너희 둘 다 그냥 넘어가지 않고 쓰러지지 않았더냐? 육신적으로 얼마나 공격받았더냐? 이번에도 분명히 그만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아하하하하! 이번에는 강하게 갈 것이다! 하하하하하! 그러니 잘 생각해 보도록!

목사님 : 나는 예수 명령 따라 산다! 가~~!

-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대화사랑교회



http://cafe.naver.com/ymmch/1583

1029 마27:44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이와 같이 욕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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