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 2012-09-10 기도의 용사들이여!! 루시퍼를 결박하라!! (덕정사랑교회)
(음성) https://www.youtube.com/watch?v=CojnviWPXxs
(요약) http://www.djsarang.com/menu4_view.html?num=59
(152) 2012-09-10 기도의 용사들이여!! 루시퍼를 결박하라!!.mp3
루시퍼 : 쌍놈의 개새끼! 쌍놈의 개새끼! 왜 또 지랄이야, 이 새끼야~~! 쌍놈의 개새끼야! 으이~~~~, 개새끼! 너의 주둥아리를 지옥에 있는 철퇴로 다 막아버리고 싶어, 이 개새끼야!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너 자꾸 왜 이렇게 귀찮게 해, 개새끼야~~!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지옥의 왕이 누구 똥개 이름인줄 알아, 이 미친놈아! 아~~, 이놈의 새끼 땜에 진짜! 이 미친 새끼 아냐, 이거~~~! 왜 이렇게 회개를 외치고 가는 곳곳마다 왜 이렇게 천국을 적나라하게 얘기해, 이 미친 새끼야~~! 지금 이 나라를 보란 말이다~~! 너희 예수께서, 너희 하나님께서, 진노의 대접이 하늘에서 막 별과같이 막 막 막 막 불덩이같이 쏟아지고 있는데! 많은 영혼들이 나에게로 오는구나~~! 아하하하하하하! 어리석은 백성들이여! 기회를 잃어버린 자들이여! 야이, 개새끼야! 지금 이 나라를 보란 말이다! 전 세계를 보란 말이다! 진노의 대접이 마구마구 쏟아지고 있는데! 나는 지옥에서 얼마나 행복하고 좋은지 알아, 이 개새끼야! 많은 영혼들이, 많은 영혼들이 사고로, 많은 영혼들이 나에게로 완전히 다 떨어지는구나! 이 기회를 잃어버린 자들이여! 이 어리석은 자들이여! 병신 같은 것들! 병신 같은 것들!
그렇게 기회를, 예수가 너희들을 위해서 십자가에 달리고 그렇게 기회를 주었건만! 야이 병신 같은 새끼들아! 끝까지 기회를 잡지 않고 나에게로 오는구나~~~~! 기분 좋아! 야~~, 다들 오라! 다들 오라! 자! 자! 자! 한 놈이라도 더 던져버려! 영혼을 더 갈취해~~! 살려두는 놈이 없도록 해라! 나의 졸개들이여~~! 어서어서 일어나 바쁘게 움직여! 자, 창과 칼을 들고, 자, 영혼을 갈취해버려! 영혼을 갈취해버려! 오직 오직 영혼들 착취하고, 오직 오직 오직 예수의 이름을 부르지 못하게 완전히 다 막아버려! 이 기회를 잡지 못하도록 완전히 막으란 말이다!
너네들이 아무리 기도해봤자 소용없어, 이 개새끼 김양환 목사! 야 이 새끼야! 니가 아무리 천국에서 소문이 나고 지옥에서 소문이 나도 할 수 없어, 이 개새끼야! 이 시국을 보란 말이다! 이 나라를 보란 말이다! 전 세계 돌아가는 진노의 대접을 보란 말이다! 야이, 개새끼야! 너가 아무리 외쳐라! 외쳐라! 그래 외쳐라! 그들이 깨닫는가 보라! 그들은, 그들은, 이 시대가 어쩌다 우연히 이렇게 태풍이 재해로 일어난 줄 알 것이다! 병신 같은 것들! 어리석은 자들이여! 하나님의 진노의 대접이 쏟아지는데도 그것도 모르고 있다니! 나는 꿩 먹고 알 먹고야, 이 개새끼야! 그 덕분에 많은 영혼들이, 기회를 잃어버린 자들이 나에게로 오잖아, 이 개새끼야~~!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이 사랑교회에서 아무리 기도를 하고 회개를 외치고 천국을 외쳐봐라! 먹는 놈 년, 먹히는 자가 어딨어! 그 천국의 메시지가 먹히는 자가 어딨어! 이 병신 같은 것들! 차라리 다른 목사들처럼 세상의 복을 강론하면서 예수 믿으면 복 받는다고 가르치란 말이다! 그러면 귀가 커져서 잘 흡수해버릴 테니까! 그러면서 내게 물질을 사모할 수 있는 마음을 죽여 버릴 거야, 이 개새끼야! 알어? 이 개새끼야! 쌍놈의 개새끼! 쌍놈의 개새끼! 어디 어디 한번 두고 봐라!
저 김민선! 저 쌍놈의 계집년! 이년! 이년! 이년! 너! 너! 너! 자꾸 너! 나가 보기만 해봐! 내가 니 몸을 완전히 다 잡아 비틀어 버릴 테니까! 이 개년아! 두고 봐라, 쌍놈의 기집애야! 이 쌍년이 어딜 천국을 얘기를 해~~! 아우 짜증나~~! 아우 시샘이 나게! 어디 천국을 얘기를 해! 어디 지옥을 얘기를 해! 왜 정보를 누설하고 지랄이야! 하지만 뭐할 거야! 이 미친놈들아! 년들아!
목사들마저도 믿지 않는 천국지옥이 먹힐 거라고 생각해! 그 주의 종 좀 봐라! 야이 개새끼야! 오직 자기 영광에 취해서 사는 년이야, 이 쌍놈의 개새끼야! 너희들이 아무리 예수이름으로, 예수이름으로 많이 외쳐보지만, 그들은 이미 나의 영에 사로잡혀있어서, 자기자아가 최고이기에 자기 자아도취에 빠져있어서 자기가 최고의 왕이 된 채, 오직 예수를 전하는 게 아니라 나의 영을 가르친단 말이다, 이 개 같은 새끼들아!
목사님 : 회개를 외치면 그들이 회개하고 돌아온다, 이놈아!
루시퍼 : 아하하하하하! 쌍놈의 개새끼야! 깨닫는 자가 얼마나 돼, 이 개새끼야!
목사님 :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많이 돌아와! 때가 급해!
루시퍼 : 그래 이 개새끼야! 그래 나도 급해! 그러기 땜에 내가 이 사랑교회 내가 놓칠 수가 없어! 이놈의 사랑교회 땜에! 성령의 불길! 아이 짜증나! 회개의 불길! 야, 이 천국의 불길! 바로 그것이 성경의 핵심인데 많은 주의 종들이 그걸 놓치고 있잖아! 나는 그것을 잡을 것이다! 이 개새끼야! 성경의 핵심을 놓칠 수 있도록 내가 그 마음과 눈과 귀를 다 잡아버릴 거란 말이다, 이 병신 같은 새끼야!
목사님 : 이 쪼그마한 교회가지고 왜 지랄이야, 이놈아!
루시퍼 : 야이 병신아! 이게 어찌 쪼그만 교회가 돼! 야이 새끼야! 건물 외형으로 보지 마, 이 개새끼야! 너도 알잖아, 이 개새끼야! 너는 왜 말하는 것마다 왜 낮춰서 말하냐, 이 개새끼야! 그러니까 예수가 너를 좋아하지! 이 쌍놈의 개새끼야! 이게 왜 쪼그만 교회야? 개새끼야!
목사님 : 쪼그마하지 뭐야!
루시퍼 : 이 쌍놈! 아하하하하! 이 쌍놈의 개새끼야! 대형교회를 보란 말이다! 수많은 교회를 보란 말이다! 교회들이 자기의 우쭐함에 빠져서 자기가 자기가 왕이 된 것처럼 내 영을 받아들이고, 많은 백성들에게 내 영을 흡수시켜서 듣게 만드는데! 이 쌍놈의 개새끼야! 너희 교회는 오직 예수만 가르치고, 오직 천국과 지옥을 가르치잖아, 이 개새끼야! 이게 어찌 쪼그만 교회란 말인가!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예수가 그렇게 외쳤는데! 그래 그 천하보다 귀한 영혼을 난 절대 천국 못 가게 막을 거란 말이다, 이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야!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니도 니 입으로 선포하잖아, 이 개새끼야!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한데 어떻게 이 교회가 쪼그만 교회가 된단 말이야! 큰 교회마다 대형교회마다, 천국에 갈자가 누가 있어, 이 개새끼야~! 눈이 있으면 봐, 이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 그렇게 땜에 나는 이 교회를 절대 놓칠 수가 없어! 이 교회에 많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많은, 많은 사람들을 내가 붙일 거야! 그들이 너를 얼마나 씹나 두고 보란 말이다, 이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래, 너도 준비하고 있어, 이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야!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야, 이 개새끼야! 지금은 빙산의 일각이란 말이야, 개새끼야! 쌍놈의 개새끼야! 고만두란 말이다! 이럴 때 좀 포기하란 말이다! 포기하란 말이다! 이 쌍놈의 개새끼야! 게임도 안 되는 게임을 왜 이렇게 붙잡고 있는 거야, 이 미친 새끼야!
아~~~! 나는 이 교회소리, 이 회개소리, 기도소리,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 귀가 따갑고 귓구멍이 터질 것 같애! 아이 개 같은 년들! 그렇지만 지옥에서도 이 소리를 사모하는 년 놈들 땜에, 내가 내가 아주 짜증스러워~~!
목사님 : 야, 이놈아! 치사하게 이 새끼야! 예수보다도 베리칩을 쥐게 만들고! 가짜 천국과 가짜 지옥을 쥐게 하고! 이 악한 놈아!
루시퍼 : 쌍놈의 개새끼! 내가 방해하는 일이 바로 그것이야, 개새끼야! 성경 속에 나오 는 예수 핵심 인물인 예수! 그래, 그 예수를 못 받아들이고 외치지 못하게 만들려면, 그 주위의 것들, 다른 것들을 통해서 내가 써야지 직성이 풀리지, 이 개새끼야! 더 신기하고 더 희한한 것을 많이 만들어내서 예수를 없애버리고 예수 이름도 부르지 못한 채 그 다른 것에만 집중하게 내가 만들 것이다, 이 개새끼야! 그것이 나의 목표다! 그래야 천국 가는 자가 없지, 이 개새끼야! 오직 예수 이름을 부르는 자는, 회개하는 자는 천국에 갈 거 아니야, 이 개새끼야! 나의 목표는 영혼이고 너희들의 목표도 영혼이야! 우리 한번 싸워보자! 영혼과 영혼을 얼마나 갈취하나 한번 싸워보잔 말이다, 이 개새끼야!
목사님 : 너는 예수님한테 밟혀가지고 사망은 깨져 버렸어, 이놈아!
루시퍼 : 아~! 그놈의 예수 소리만 들어도 내가 지옥에서 자지러져 이 개새끼야! 이 지옥에 떨어진 영혼들도 어찌나 속으로 예수를 부르는지! 어찌나 잘못했다고 하는지! 그러면 그럴수록 내가 나의 부하들을 시켜서 고문을 더 줄 것이다! 이 병신 같은 새끼들! 너희 사랑교회를 보고 얼마나 부러워하는지! 아, 이 병신 같은 것들! 그러면 그럴수록 고문을 더한다고 그렇게 얘기를 했건만, 이것들이 왜 이렇게 생각 속에 사로잡히는지! 자! 자! 자! 부하들아, 일을 해라! 자, 내 말을 들어~~! 내 말을 들어! 나의 졸개들이여!
목사님 : 지옥의 현미경은 다 타버리라~~! 예수의 이름으로 다 타버려라! 다 타! 다 타버려! 다 타!
루시퍼 : 아~~~! 야, 이 쌍놈의 개새끼야! 명령하지 마, 이 개새끼야! 이 비밀을 어떻게 알고 자꾸 결박하고 명령하는지! 내가 너 땜에 골치 아파 죽겠어, 이 개새끼야~! 한 사람도, 이 쌍놈의 개새끼! 한 주의 종도, 이 나라 어떤 주의 종, 전 세계 어떤 주의 종도, 나 루시퍼를 결박하거나 나 루시퍼에게 명령하는 자가 없었어, 이 개새끼야!
목사님 : 내가 명령하냐? 예수님 이름을 쓰는 거지!
루시퍼 : 그래, 이 개새끼야! 많은 주의 종들에게, 기도하는 주의 종들에게 영감을 주었건만, 우리가 마음에 겁을 주고 우리가 마음에 두려움을 줘서 그것을 못하게 막았어, 이 개새끼야! 그런데 이 쪼그맣고 더럽게 생긴 이 쪼그만 목사가 어찌하여 나를 결박하고 나에게 명령하는지 괘씸해 죽겠단 말이다, 이 개새끼야!
목사님 : 그것이 믿음이라는 것이다!
루시퍼 : 이 쌍놈의 개새끼야! 사람은 마음이 온유하단 말이지!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 성령의 음성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쌍놈의 개새끼야! 내가 조금만 두려움을 주고 그 마음을 싹 잡아버리면 그 앞에 무릎을 꿇는 어리석은 자들이지! 그렇기 땜에 내가 사람의 마음을 간교하게 이용하는 것이다! 이 병신 같은 것들! 그럴 때마다 하늘에서는 예수께서는 그 종들을 보면서, 사랑하는 그의 종들이 루시퍼 발 앞에 무릎을 꿇는다며 통곡을 하며 피눈물을 흘리는 걸 내가 보고, 그것을 보고 내가 얼마나 기뻐하는지! 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것의 쾌락이 얼마나 얼마나 좋은지 알아, 이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너도 얼마 안 남았어! 때가!
루시퍼 : 야이 새끼야! 입 닥쳐! 말만 하면 얼마 안 남았다고! 그래! 그래! 그때는 아무도 모르지! 하지만 영혼이 건질 영혼이 없는데 예수가 과연 오실까? 이 병신 같은 것들! 몇 사람 건지려고 이 세계를 다 불바다로 만들 거야? 야, 이 쌍놈의 개새끼야! 이치적으로 잘 판단하란 말이야, 이 개새끼야!
목사님 : 그러니까 우리가 목숨을 걸고 회개를 외치는 거지, 이놈의 새끼야!
루시퍼 : 너도 회개를 외치면서 너도 너도 예수가 빨리 오기를 기다리지! 나 또한 마찬가지야, 이 개새끼야! 예수가 빨리 못 올수 있도록 나도 나도 급하고 물밑작업을 한단 말이다, 이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야! 내가 왜 너희를 마음껏 방해하는지 너도 알면서 왜 잔말이 많아, 이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
목사님 : 결국은 너희는 패배자야! 패배자!
루시퍼 :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왜 내가 패배자야, 이 개새끼야! 이 나라 전 세계를 보라! 이 쌍놈의 개새끼야! 다 나의 발 앞에 무릎을 꿇고 나에게 경배를 하며, 이 나라의 온 주의 종, 전 세계의 주의 종들, 큰 교회의 주의 종들은 다 내영에 사로잡혀서, 돈과 명예 음란, 모든 권력을 내가 줄때마다 그들이 내 발 앞에 무릎을 꿇고 좋아서, 좋아서 어쩔 줄 모르고, 예수를 뒤로한 채! 병신 같은 것들! 성령의 음성을 거부하는 자들이여! 그들이야 말로 그들이야 말로 패배자지, 어찌하여 내가 패배자야, 이 개새끼야!
목사님 : 결국은 심판받고 영원히 타버릴 텐데, 임마!
루시퍼 : 그래! 그래! 그래! 그러면 그럴수록 예수께서 사랑하는 모든 영혼들도 모든 주의 종들도 나와 같이 들어갈 것이다! 나도 그것을 알기에 한 사람이라도 더! 더! 영혼을 갈취하는 거야! 특히, 하나님께서 쓰시는 종들, 그들을 내가 더 갈취할 것이다! 이 쌍놈의 개새끼야! 처음에 성령 받으면 뭐할 거야, 이 개새끼들! 육체로 마칠 자들이여! 나의 영을 다 받아라! 나의 영을 받아라! 나는 나의 영을 끝까지 집어넣을 것이다, 이 개새끼야! 육체로 끝나서 죄 가운데 내가 죽게 할 것이란 말이다! 그러면 얼마나 하늘에서 예수가 피눈물을 흘릴 거야, 이 개새끼야! 안타까운 자들이여~~! 처음에는 처음에는 그 위에 사람들한테 쓰임 받다가 나중에는 나한테 쓰임 받는 자들이여! 그들이야 말로 어리석은 자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 쌍놈의 개새끼야! 나도 니가 그러길 바란다 개새끼야! 알았어, 이 개새끼야! 너 너 조금만 죄 가운데 들어서기만 해봐라! 내가 너 죄의 완전 철퇴를 네 온몸에 감아버릴 테니까, 이 개새끼야!
목사님 : 하나님이 빛으로 항상 싸신다!
루시퍼 : 아하하하하하! 그래 개새끼야! 니가 예수의 발 앞에 무릎 꿇고 순종할 때 빛으로 싸는 거지, 과연 니가 불순종하고 뒤로한 채, 그래도 너를 사랑해서 너를 생명싸개로 싸고 예수의 빛으로 쌀까? 천만의 말씀이야, 이 개새끼야! 예수가 얼마나 냉정한데, 이 개새끼야! 예수 안에 들어왔을 때 그가 보호하고 지켰지! 개새끼야! 만약에 예수밖에 떨어지면 너도 어쩔 수 없어! 그것이 바로 하늘의 법이라는 거란 말이다! 나도 그로 인해 떨어졌단 말이야, 이 개새끼야! 내가 얼마나 예수한테 사랑받고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사랑 받았어, 개새끼야! 하지만 하지만 봐라! 나는 떨어졌지만 나는 지옥의 왕이야, 이 개새끼야! 이 세계가 바로 나의 세계란 말이다! 이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왕은 무슨 지랄 같은 놈이 왕이야!
루시퍼 : 아~~! 너도 한번 이 자리에 앉아봐라! 권력이란 게 얼마나 무서운지!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고 있는 이 맛이 어떤 맛인지, 개새끼야! 나는 권력으로 힘으로 그들을 다 장악해 버릴 것이고, 나의 영이 투입한 모든 공산국가들도 나의 영을 받아서 권력가운데 전쟁가운데 다 그들을 죽이고 살인마로 만들 것이란 말이야, 이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런데 이 세상에 사랑이 어딨어, 이 개새끼야! 이 세상에 사랑이 어딨어, 이 개새끼야! 자식이 부모를 죽이고 부모가 자식을 죽이는 판국에! 이 세상을 보란 말이야, 사랑이 어딨어! 어찌하여 너희들이 사랑을 외쳐, 이 개새끼야!
목사님 : 하나님이 사랑이시잖아, 이놈아!
루시퍼 : 그래, 이 개새끼야! 예수가 어리석은 거지! 너 같은, 너희 같은 두마음을 품은 자들에게, 그 피와 살을 다 십자가에 못 박고, 그들을 위해서 죄 가운데 우리의 사망을 밟아버린 그가 어리석은 자들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이야, 이 개새끼야! 이 빈대보다 못한 개자식들아! 이 쌍놈의 개새끼! 그러니까 예수가 어리석지 않고 무엇이란 말이야~~! 이 쌍놈의 개새끼야! 인간보다 더 더러운 존재가 어딨어, 이 개새끼야! 쌍놈의 개새끼!
목사님 : 인간이 더럽냐! 너희가 더럽냐!
루시퍼 : 병신 같은 게, 그거는 같은 거야, 개새끼야~~! 인간이 아무리 깨끗할지라도 생각과 마음을 우리한테 잡혀서 쓰임 받으면 그 또한 더러운 병기가 되거늘, 니가 어찌하여 자꾸 우리보고 더럽다고 하냐, 이 개새끼! 속는 놈들이 나쁜 놈들이지!
목사님 : 그래 사람들이 교만하거나 거만하고 타락하면 하나님한테 징계해달라고 기도한다면 다 살 텐데! 그걸 못해!
루시퍼 : 그래, 이 쌍놈의 개새끼야! 목숨을 걸고 양들을 위해서 지키는 주의 종들이 얼마나 돼, 이 개새끼야! 노략하는 이리와 같잖아! 이 쌍놈의 개새끼야! 전 세계 교회들을 보라, 이 개새끼야! 어리석은 자들! 나도 성경을 너만큼 알 만큼 안다, 이 개새끼야!
목사님 : 나는 모른다, 하나님이 아시지!
루시퍼 : 어, 그래,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 어리석은 그들이여! 어리석은 자들이여!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약대는 삼키는 그들이여! 물질과 권력 있는 자들만 잡고 그들만 상대하는 그들이여! 그들이 바로 물질잡고 권력을 잡고, 우리 영이 하나씩 투입돼서 썩어가는 줄도 모르고, 영들이 죽어가는 줄도 모르고, 우리에게 쓰임 받는 자들이여! 다 모든 종들이 다 그래, 이 새끼들아! 떴다 봐라, 이 새끼야! 텔레비전 한번만 나와 봐! 줄줄이 우리의 영들이 그 텔레비전의 음파와 전파를 통해서 다 한꺼번에 가는데, 믿음이 무너지는 그들이 무엇이란 말인가! 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것을 볼 때 예수가 얼마나 가슴 아파! 야, 나는 너무 좋고! 이 쌍놈의 개새끼야! 근데 너 같은 놈은 별종이란 말이지! 이 쌍놈의 개새끼야! 오직 예수를 위해 영혼을 위해 목숨을 건 주의 종이 누가 있어,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
목사님 : 많이 나와 앞으로!
루시퍼 : 아하하하하! 그래, 내가 사랑교회에서 한번 배출되나 두고 볼 것이다! 너 다음에 누가 있는지 볼 것이야! 너는 내가 내가 아무리 탐구를 해도, 이 쌍놈의 개새끼! 이상하게 너는 예수를 위해 목숨을 걸 자 같단 말이지! 이 쌍놈의 개새끼야! 너 다음에 누가 나올지 내가 한번 볼 거야, 이 개자식아!
목사님 : 목숨 거는 것도 하나님이 주시는 거지, 무슨 우리가 할 수 있냐, 이놈아!
루시퍼 : 쌍놈의 개새끼야! 하나님이 성령충만 할 수 있게 하지만 니가 결단하고 결심할 때 그길로 나갈 수가 있는 거야! 이 미친 자식아! 왜 이렇게 니 자신을 낮추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그래야 예수가 좋다고 하시겠지! 그래! 그래! 나는 또 그 꼴을 못 본단 말이지! 이 미친 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야! 내 앞에서 자꾸 니 자신을 낮추지 말고 예수를 높이지 말란 말이야, 이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
목사님 : 그 분이 전능자신데, 우리가 하나님을 안 높이면 누가 높이냐!
루시퍼 : 너랑은 정말 대화 안 돼~! 이 쌍놈의 개새끼야! 너랑은 정말 대화가 안 돼! 낮추고 낮추고 또 낮추고! 그래 계속 끝까지 낮아져서 음부까지 떨어져 봐라, 이 개새끼야! 내 보좌까지 한번 낮춰 봐, 이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너는 교만해서 떨어졌고, 하나님 믿는 자들이 겸손하고 낮아지면 대신 천국으로 올라가는 것이다!
루시퍼 : 쌍놈의 개새끼야~~! 천국소리 고만해, 개새끼야! 천국소리만 들어도, 내가 내가 아으~~! 내가 어떻게 감정조절이 안 돼~! 이 쌍놈의 개새끼야! 천국! 그래, 아름다운 천국! 아, 천국! 천국만 생각해도, 그래 아름다운 천국이지! 그 천국을 한 사람도 내가 못 가게 막을 것이다! 이 쌍놈의 개새끼! 이 사랑교회에 나온 년 놈들은 왜 이렇게 천국에 올라가고 지랄이야~~! 여기를 아예 못 들어오게 아주 철퇴로 막아버려야 돼, 이 개 같은 년들! 여기만 들어오기만 해봐라, 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버릴 테니까! 이 쌍놈의 개새끼들!
목사님 :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너희가 뭘 방해한다는 거야, 이놈의 새끼야!
루시퍼 : 이 쌍놈의 개새끼야! 우리는 끝까지 방해할거야, 이 개새끼야!
목사님 : 니가 할 일이 그거니!
루시퍼 : 그래, 이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그래 공격받으면서 믿음은 더 강해지는 거거든!
루시퍼 : 야이 개새끼야! 완전히 결단하고 나가는 자에겐 어쩔 수가 없지만 마음이 이리흔들 저리흔들 바람에 겨와 같은 자, 두마음을 품은 자는 바로 우리의 밥이다, 이 개새끼! 우리는 그것을 이용하는 것이고! 이 쌍놈의 개새끼야! 니가 어쩔 건데 개새끼야! 이 미친 새끼 아냐, 이 쌍놈의 개새끼가!
목사님 : 하나님이 세계를 회개시키기 위하여 우리를 부르신 것이다! 우리는 쓰임 받는 도구가 될 것이고!
루시퍼 : 그래, 개새끼야! 그 회개! 그 회개! 난 회개가 싫단 말이다, 이 개새끼야! 왜 그렇게 회개를 외치냐고~~! 너네가 세례요한이야? 너네가 사도 바울이야? 너네가 베드로야? 가는 곳마다 회개를 외치고, 왜 이렇게 왜 이렇게 천국복음을 전하냐 말이다, 이 개새끼야! 이 미친 새끼들~! 미친 새끼들~! 왜 이렇게 왜 이렇게 목숨을 단축시키는지 알 수가 없단 말이지! 너희들의 목숨보다 그렇게 예수가 좋아, 이 새끼야!
목사님 : 그래 이놈아! 예수가 생명인데!
루시퍼 : 아~~! 그 생명소리! 너희들은 비밀을 너무 많이 알아, 영적인 비밀을~~!
목사님 : 알게 하신 분도 하나님이시야!
루시퍼 : 아~~! 수많은 종들이, 너 같은 종들이 나왔으면, 얼마나 예수가 기뻐할까! 하지만 우리는 그 꼴을 도저히 못 보지,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나 같은 종이 뭐 길래 이놈아! 아무것도 아닌데!
루시퍼 : 아~~~~! 너가 자꾸 낮추면 낮출수록 나는 화가 나~~! 고만 낮추란 말이다~~!
목사님 : 이게 뭐 낮추는 거야! 당연한 거지!
루시퍼 : 아하! 야~~! 닭살 돋는다! 소름끼친다! 제발, 고만해라! 내가 너희 마음을 다 읽고 있어, 이 개새끼야! 난 옛날에 천사였단 말이다! 너희 마음을 완전히 다 머릿속까지 다 읽고 있는데! 이 개새끼야~~! 쌍놈의 개새끼야, 고만해! 변론은 이제 그만이야! 이 쌍놈의 개새끼야! 나도 여기 올라오고 싶지 않아, 이 개새끼야! 왜 이렇게 불러대, 이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야! 계속 회개를 외치고 천국지옥을 외치란 말이다! 나는 그럴수록 더욱더 방해할 것이다! 더욱더 너희 성도를 잡을 것이고, 이 가운데 분쟁과 분란을 일으킬 것이고! 새끼야! 마음속으로는 분쟁과 분란이 가득한 자들이여! 겉으로는 평화로운척하지만 그 마음속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두고 보란 말이다, 이 개새끼야! 니가 외쳐라! 외쳐라! 니가 마음을 다스리라고 외치지만 우리는 더욱더 공격할 것이다! 이 쌍놈의 개새끼야! 보란 말이다!
목사님 : 우리가 외치는 거냐! 성령께서 외치시는 거냐! 그거 말해 봐라!
루시퍼 : 사람을 도구로 써서 너네들의 입속에서 성령이 나오는 거지!
목사님 : 그런데 뭘 자꾸 사람이 한다는 거야, 이놈아! 우린 할 수 없어! 하나님의 도구지!
루시퍼 : 아, 이놈의 도구소리! 이놈의 성령소리! 제발 이 세상에 성령이 없어졌으면 좋겠어!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지 말라는 거야~~! 이 세상이 성령이 없었으면 좋겠어! 성령이, 성령이, 성령이, 보혜사 성령이 내려오지 않았으면 정말 좋겠단 말이다~~! 이 성령 때문에, 모든 걸 영적인 비밀을 알게 하기 때문에, 내가 그것 때문에 더 고통스러워! 그렇기 때문에, 이 비밀을 캘까봐 내가 기도하지 못하게 하는 거야! 사람들의 마음을 미혹해서 섰다고 자랑하면서, 그들이 섰다고 자랑하는 성도의 기도 줄을 놓치게 만들고, 내가 내가 내가 회개가 없게 그 마음의 문을 완전히 닫아버리게 만드는 거야, 이 개새끼야!
목사님 : 너 임마! 장로교 목사들 써가지고 성령시대 끝났다고 얼마나 써 먹냐, 이놈의 새끼야!
루시퍼 : 쌍놈의 개새끼야! 그래야 회개가 없어지고, 그래야 기도가 형식적인 기도가 되지, 개자식아~! 그래야 그들이 죄 가운데 범했을지라도 그들이 눈물로 회개하는 법을 잊어버릴게 아니냐! 사람은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야, 이 개새끼야! 아무리 성경을 본들, 지식적으로 기도하지 않고 보는 성경은 아무리 아무리 귀에 들어오지 않고 마음에 닫지 않고 가라지에 불과하거늘! 이 개새끼야! 니가 어쩔 거야,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야! 우리의 일이 그것을 방해하고 우리의 목적은 그것을 통해 천국 못 가게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야, 이 개새끼야! 왜 이렇게 되물어, 이 개새끼야! 나도 입 아퍼, 이 쌍놈의 개자식아!
목사님 : 야! 칼빈도 실컷 써먹고 형벌주고!
루시퍼 : 당연하지, 개새끼야! 수많은 자, 욕심이 많은 자, 권력에 눈이 어두운 자들을 다 잡아서 의의 종인 양 우리가 써서, 나중에는 그 자들로 인해서 많은 영혼들을 지옥으로 끌고 와서 추수하게 되잖아! 한 사람을 쓰는 것이 얼마나 재밌는 줄 알어! 히틀러 또한 내가 엄청 잡아 썼지! 이 쌍놈의 개자식들아! 그들을 보란 말이다! 다 성령 받은 사람들을 잡아 죽이고, 유대인들을 죽이고, 아예 예수를 못 믿게 씨아리를 아주 말려버리게 만들잖아, 이 개자식들아! 바로 내 영이 직접 투입해서 그렇게 된 거야! 그들은 그들은 그냥 조무래기 귀신 들어간 게 아니라 바로 바로 바로 바로 내 영이 바로 직접 투입돼, 이 개새끼들아!
목사님 : 그게 666이지, 이놈아!
루시퍼 : 쌍놈의 개새끼, 잘도 안다! 많은 사람들이 666이 베리칩 인양 착각을 하고 있지! 이 병신 같은 것들! 그러니까 인간이 어리석다는 거야! 말씀에도 그렇게 정확하게 나와 있는데! 이 어리석은 자들이여! 눈먼 소경들이여! 그 소경들이 소경을 인도하기 때문에 다 나한테 오는 거 아냐, 이 개새끼야! 이 병신 같은 것들! 그것이 바로 우리의 쇠뇌란 말이다! 영혼들이 파도치면서 완전히 우리의 쇠뇌교육에 싸여서 다 우루루 우루루 나에게 다 몰려오라! 예수는 잃어버리고 그 외의 것들로 꽉 차게, 베리칩이고 뭐고, 다 사람에 살을 입히고, 칼빈교리! 자 사람의 교리를 더 중요시하는 자들이여! 다 그렇게 만들 거란 말이다! 예수의 교리가 아니라 오직 사람의 교리에 휩싸여서 나의 나의 영을 집어넣어서 모두 다 지옥에 끌고 오게 만들 것이다! 나는 큰 자를 쓸 것이다, 이 개새끼들아! 작은 자들은 아예 손도 대지 않아, 이 개새끼야! 큰 자를 써서 미혹시켜서 그들을 그들을 바라보며 그들의 영광을 바라보며 사람의 영광을 사모하고 좇게 만들 거란 말이다, 개새끼야! 그만해 개새끼야, 이제! 어찌하여 비밀을 자꾸 캐려고 들어, 개새끼야!
목사님 : 종교개혁가지고, 그게 개혁이냐!
루시퍼 : 아하하하하하! 그렇게 해야지~! 야이 새끼야! 예수 자체가 사랑인데, 개혁을 했을 때 많은 전쟁이 일어나고 얼마나 피 뿌림에 나에게 오는 자가 많을 거야, 이 개새끼야! 나는 분쟁케 하는 자다, 이 개새끼야! 너희들이 화목케 하는 꼴을 못 봐! 개혁을 통해서, 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걸 통해서 예수를 못 믿게 만드는 거지, 개새끼야! 무엇이 더 중요해! 사람은 목숨이 더 중요하게 생각하잖아, 개새끼야! 개혁을 해봐라! 많은 나라가, 많은 많은 많은 세계가 전쟁에 휩싸여서 그 전쟁 때문에 다 나에게로 오게 만든단 말이다, 이 개새끼야! 이 쌍놈의 새끼! 묻지 마, 개새끼야! 입 닥쳐, 개새끼야!
목사님 : 후회하더라, 이놈아! 괜히 종교개혁 했다고!
루시퍼 : 아으~~~~! 얘기하지 마! 너는 왜 이렇게, 왜 이렇게 질문하면서 자꾸 비밀을 캐는 거야, 이 미친 새끼야!
목사님 : 그게 무슨 비밀이야 이놈아! 하나님이 이미 다 알게 하셨는데!
루시퍼 : 쌍놈의 개새끼야! 하나님이 알게 한들, 자 많은 비밀을 캔들, 믿을 자가 얼마나 되느냐 말이지, 개새끼야! 너희들만 알고 있어, 개새끼야! 이제 고만하고 전 세계 퍼뜨리지 말고 너희들만 알고 있으란 말이다, 이 개새끼야! 그럼 너희들만 올라가면 되잖아, 개새끼야!
목사님 : 칼빈이 지옥에 있는 걸 믿냐고!
루시퍼 : 야이 새끼야~! 그 사람들이 지옥에 있다고 한들 믿는 사람들이 누가 있어! 특히 칼빈은 더 더욱더 아니지, 개새끼야! 전 세계가 칼빈의 영으로 루시퍼의 영으로 다 싸였는데, 너한테 아마 칼 들고 총 들고 올 것이다, 이 개새끼야! 이 병신 같은 새끼들! 그를 앙모하고 추앙하는 자들이 목사들이 얼마나 많아, 이 개새끼야! 그들은 예수 예수 발 앞에 무릎을 꿇는 것이 아니라 칼빈의 종교의 칼빈의 발 앞에 무릎을 꿇었어, 이 개새끼야! 그게 바로 나의 나의 일이야, 이 개새끼야! 사람을 신격화시키는 거야, 이 개새끼야!
목사님 : 니가 칼빈을 직접 썼잖아 이놈아, 니 영으로!
루시퍼 : 그래, 개새끼야~! 내가 얘기했잖아! 나는 결코 마음이 온유하고 사랑이 많은 자를 쓰지 않아, 개새끼야! 시기 질투와 욕심이 많은 자, 권력에 눈이 먼 자를 써, 이 개새끼야! 그 또한 마찬가지였어, 이 개새끼야! 겉으로는 우아한 척, 겉으로는 종교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일한다 하지만, 모든 성령의 사람들을 불로 태우고, 껍질을 벗겨 죽이고, 다 칼로 찔러죽이고, 어마어마하게 죽였지! 그들이 그들이 바로 나의 영, 바로 루시퍼의 영을 직접 받은 자들이란 말이지, 개새끼야!
목사님 : 그 루시퍼의 영이 바로 짐승이지 뭐냐, 이놈아!
루시퍼 : 아이, 쌍놈의 개새끼야! 니가 뭔데 나보고 짐승이라고 그래~!
목사님 : 땅에서 올라오는 게 짐승이 바로 너지 뭐야!
루시퍼 :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이왕 말할 거 지옥의 왕이라 그러면 되잖아, 개새끼야!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왕은 무슨 왕이냐 이놈아! 지렁이 같은 놈이지!
루시퍼 : 아~~! 나 이 새끼랑 얘기하면 짜증이 난단 말이야~! 야이 새끼야! 이제 고만해~! 야이 개자식아! 너 어떻게 하려고 지랄이야~~! 뭘 어떻게 더 퍼뜨리려고, 이 쌍놈의 개새끼야! 왜 이렇게 뒤집어 놓는 거야, 이 개새끼야! 나는 나를 낮춘 자는 나는 용서할 수 없어! 모든 세상에 너만이 나를 낮춘단 말이지, 개새끼야!
목사님 : 너를 높여주는 거야! 지렁이라면!
루시퍼 : 아~~~! 지렁이는 지렁이는 완전히 하바리 귀신이잖아~!
목사님 : 너는 똥 구더기보다도 못한 놈이야!
루시퍼 : 아으~~! 짜증나! 짜증나~~! 야! 야! 야! 야! 내가 너를 여기선 어떻게 할 수 없지만! 야~~! 니가 지옥에 떨어졌으면 좋겠다! 그러면 너가 나의 위력을 알 텐데! 이것 을 모르는 것이 너무나 한심하고, 내 자신이 내 자신이 너를 어쩔 수 없는 것이 지금 내가 너무 분통이 터진단 말이야, 이 개자식아! 이제 고만해! 이년 잡기 전에! 이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너는 웬 욕을 그렇게 잘하냐! 그게 저주받은 놈이지!
루시퍼 : 야이 개새끼야! 악에 받칠 대로 받쳐봐, 이 개새끼야! 욕밖에 안 나와, 개새끼야! 그래야지~! 나의 영이 바로 자체가 바로 욕이야,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 얘는 지금 양호하게 하는 거야, 이 미친 새끼야! 내가 너를 대우를 했기에 이 정도지, 미친 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 욕밖에 모르냐고! 지옥에 내려와 봐라! 수많은 나의 부하들이 너에게 어떤 욕을 할지 참 궁금하다!
목사님 : 야! 예수님과 같이 내려가면 니들이 뭐 어떻게 할 건데! 다 초토화되면서! 예수님이 지옥 지나가면 빛으로 환해져가지고 니들 고개도 못 들면서, 이 새끼야!
루시퍼 : 병신 같은 것들~! 아무리 예수가 지옥에 온들 우리가 형벌 주는 것을 막을 수가 있어? 지옥에 오면서 예수도 피눈물을 흘리고! 우리가 형벌 주는 그 백성들을 볼 때 어떻게 할 거야, 이 개새끼야! 어떻게 할 거야! 나를 쳐다봐도 예수는 어쩔 수가 없단 말이야, 지금은! 이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그게 하나님의 법이니까 놔두는 거지!
루시퍼 : 그러니까 그러니까 기회를 잃어버린 자들을 내가 관리하는, 그들이 바로 나의 백성 아니야, 이 개새끼야!
목사님 : 이제 전 세계에 회개의 복음이 외쳐나갈 것이다! 이제 루시퍼~! 내가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옥으로 내려가~~!
-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대화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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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 마27:33 골고다 즉 해골의 곳이라는 곳에 이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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