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 2012-07-03 회개하세요. 조용기 목사님!! (덕정사랑교회)
http://www.youtube.com/watch?v=itfo75FRvRE
(090) 2012-07-03 회개하세요. 조용기 목사님!!.mp3
나 좀 귀찮게 하지 마~~~! 나 좀 내버려둬! 나 좀 내버려둬요~~~~! 내가 너무 아파요! 내가 너무 괴로워요~~~~! 아~~! 나 좀 그만 괴롭게 해요~~~! 나는 그만한 대가를 치렀다고요! 나는 그만한 대가를 치렀다고요~~~! 언제까지 이 대가를 치러야 돼요~! 언제까지 내가 이 대가를 치러야 돼요~~~~아하하! 나 좀 내버려둬요~~~~! 나는 그만한 대가를 치른 거 같은데! 언제까지 그 대가를 톡톡히 치러야 돼요~~!
(이렇게 여자 집사님인데, 밑에 이렇게 구덩이를 파놨는데, 그 속에다가 여자 이 집사님정도 들어갈 정도로 구덩이를 파놓고, 쭈그리고 있어요. 쭈그리고 앉아있는데 사단이 그 위에서 이렇게 삼지창 같은 거 있잖아요. 그걸로 사단 네 명이 여자를 막 찔러요. 근데 이 여자가 손 하나를 내미는데 피투성이예요.)
나 좀 그만 내버려둬요~~~~! 나 좀 그만 내버려둬요~~! 너무 힘들어! 나는 그만한 대가를 치렀다고 보는데 언제까지 이곳에 있어야 되는 거야! 언제까지 이곳 지옥에 있어야 돼요~~~! 내가 순복음을 다녔다는 이유 하나 때문에, 내가 순복음을 다녔다는 이유 하나 때문에 언제까지 이런 대가를 치러야 되냐고요~~! 내가 목사님, 내가 목사님 잘못 만나서 목사님 시키는 대로 한 것뿐인데, 내가 언제까지 그 대가를 톡톡히 치러야 되냐고! 나만 그런 거 아니잖아요~~~~! 나만 우상의 제물 먹은 거 아니잖아! 나만 추도예배 걸린 거 아니잖아요~~~! 나만 추도예배 드린 거 아니잖아요~~~! 나만 우상 앞에 꽃 드린 거 아니잖아요~~~! 장례식장 가서 꽃 놓은 사람! 나만 그런 거 아닌데 왜 나한테 이러는 거예요~~~! 왜 나한테만 와서 이러는 거야! 왜 이렇게 나를 괴롭히는 거야~~~~!
말해주지 않았어! 누가 말해주지 않았어! 추도예배가 죄라는 걸 누가 말해주지 않았어요! 꽃을 놓는 것조차도 우상숭배라는 걸 누가 말해주지 않았어요~~! 우상의 제물 먹는 것이 하나님 앞에 범죄 한다는 것을 누가 말해주지 않았어요! 그래서 내가 회개치 못했기 때문에 이곳에 온 거예요! 나는 시키는 대로 한 것뿐인데! 나는 가르쳐주는 대로 따라서 한 것뿐인데~~~! 그 이유 하나 때문에, 그 이유 하나 때문에~~~! 목사님 잘못 만나서 목사님이 그렇게, 그렇게 해도 된다고 해서 내가 그렇게 했는데~~~! 잘못 배운 것뿐인데~~~! 잘못 가르쳤어! 잘못된 말씀을 나한테 줬는데! 그 이유 하나 때문에 내가 여기에 와야 돼! 그 이유 하나 때문에 내가 여기에 와야 돼~~! 그 이유 하나 때문에 내가 여기에 와야 돼요~~! 나는 대가를 톡톡히 치른 것 같은데! 나는 대가를 톡톡히 치른 것 같은데! 나는 대가를 톡톡히 치른 것 같은데, 언제까지 언제까지 이곳에서 이런 고문을 당해야 되나요! 언제까지 이런 고통을 당해야 되나요~~!
나 좀 꺼내줘요! 나 좀 꺼내줘요! 나 좀 꺼내줘요~~~~! 나 좀 꺼내줘요~~! 내가 잘못했어요! 그래요, 내가 잘못했어! 그래요~~! 내 잘못이에요! 내 잘못이에요~~! 내 잘못이에요~~~~! 내 잘못이에요~~~! 내 탓이에요~~~~~! 내 탓이에요~~~! 누구 탓도 아니야! 누구 탓도 아니에요~~~! 누구 탓도 아닌데~~~~~! 으으으! 내가 잘못했습니다! 내가 잘못했습니다! 나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세요! 나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세요! 나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세요! 나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세요~~~! 안 그럴게요! 안 그럴게요~~! 안 그럴게요! 이제 추도예배 같은 것 안할게요! 우상 앞에 꽃 놓는 것도 안 하겠습니다! 우상의 제물도 먹지 않겠습니다~~! 내가 잘못했습니다~~~! 내가 잘못했습니다! 내가 잘못했습니다~~! 내가 잘못했습니다! 나 한번만 용서해주세요~~! 안 그럴게요! 나 한번만 용서해주세요! 나 한번만 용서해주세요, 주님~~!
나는 추도예배가 죄인 줄 몰랐습니다! 나는 추도예배가 죄인 줄 몰랐습니다! 엄연히 우상숭배를 빙자한다는 것이 추도예배인지 나는 몰랐습니다! 목사님이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추도예배는 드려도 된다고! 근데 아니잖아요, 주님! 근데 아니잖아요, 주님~~! 추도예배가 죄잖아요! 그 예배드리는 것조차도 귀신이, 그 예배를 받는다고요! 많은 사람들이 추도예배 드리는 게 하나님 앞에 드린다고 하지만 결국은 그 날이 죽은 자를 기념하는 날인데! 죽은 자가 죽는 날 예배 드리는 것 자체가 우상숭배인데 다들 속습니다! 성경책 펴놓고 말씀 구절 읽고 찬송 한다는 게,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게 예배라고 착각 속에 빠져들어 가고 있습니다! 나도 그렇기 때문에 추도예배 때문에 내가 회개치 못했기 때문에! 누가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추도예배가 우상숭배라는 걸! 추도예배를 귀신이 받습니다~~~! 추도예배를 귀신이 받는 것입니다! 영광 받는 것입니다! 제사지내는 게 귀신한데 제사지내는 것입니다! 그런 것처럼 추도예배도 똑같습니다! 사단한테 속았어요, 주님~~! 사단한테 속았어요! 나만 그런 거 아니잖아요~~~! 나만 그런 거 아니잖아요! 나만 그런 거 아니잖아요~~~~!
저기 저 사람들한테 가! 저기 저 사람들한테 가라고~~~~! 나는 그만한 대가를 치렀어!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 왜 말해주지 않았어요! 목사님, 왜 말해주지 않았어요~~~! 왜 말해주지 않았어요! 추도예배가 죄라는 걸 왜 말해주지 않으셨어요~~~!왜 추도예배가 죄라는 걸 말해주시지 않았어요, 목사님~~! 저주는 끝났다고 그러고 복, 복, 복만 얘기했잖아요! 왜 그러셨어요, 목사님~~~! 나는 목사님 믿고 따라간 것뿐인데! 나는 목사님 말씀 속에서 그 말씀대로 하라고 해서 따라간 것뿐인데! 내가 깊은 구덩이에 빠져버렸어! 깊은 수렁에 빠져버렸어! 이 수렁이 지옥인 줄 모르고, 그 말씀이, 그 말씀이 지옥인 줄 모르고! 말씀 좋다고 내가 예수님을 붙잡고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손 붙잡고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목사님 손 붙잡고 따라갔네! 내가 목사님을 신처럼 봐버렸어! 내가 목사님을 예수님처럼 봐버렸어~~! 내 입술을 아니라고 하지만 내 마음은 그렇게 가고 있었던 거야! 그쪽으로 움직이고 있었던 거야! 사단이 내 마음을 장악한 줄 모르고, 많은 사람들이 많은 교인들이 목사님만 바라보고 가다가, 그것이 구덩이인지 모르고 함정인지 모르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끌려가고 있습니다! 그 목사님들을 사단이 써서 끌고 가고 있는데, 잡아당기는 게 지옥에서 귀신들이 잡아당기고 있는데! 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소경이 되어서 따라갑니다!
그 목사님들조차도 소경이고 천국과 지옥을 믿지도 않습니다! 믿어지지도 않는 천국과 지옥을 전했습니다! 목사님들이 만약에 믿어진다면 물질을 잡겠습니까? 목사님들이 그 많은 재산을 저축하겠습니까? 왜 많은 땅과 토지를 모으겠어요! 천국이 안 믿어지기 때문에, 천국과 상관없는 생활을 합니다, 목사님들이! 어떡하면 좋습니까, 주님! 나와 같은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지옥에 떨어집니다! 추도예배가 죄인 줄도 모르고! 우상 앞에 꽃 드리는 것조차도 그것이 우상숭배라는 게! 애도가 아닙니다! 애도의 표시로 그것을 놓는다고, 그것 자체가 사단에 속는 겁니다! 죽은 자는 죽은 자끼리 장사하게 내버려둬야 합니다! 믿는 자들은 거기에 간섭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잘못했어요~~! 아버지 잘못했습니다! 나는 그렇게 배운 것뿐인데, 많은 사람들이 추도예배가 우상숭배인지 모르고 회개치 못했기 때문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지옥에 옵니다! 우상의 제물 먹는 자체도 저주를 불러일으키고 그걸로 인하여 많은 재앙이 옵니다! 많이 질병이 옵니다! 가난과 저주가 옵니다! 근데 사람들이 영적인 비밀을 모릅니다! 기도를 하지 않기 때문에 영적인 비밀을 모릅니다! 기도만 한다면 이것이 엄연히 우상숭배란 것을 깨달을 텐데,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사단에게 속고!
기도하지 않는 목사님들을 사단이 그렇게 써서 많은 영혼들을 낚싯줄 엮듯이 지옥으로 끌고 옵니다! 큰 교회면 뭐하겠습니까! 큰 교회면 뭐하겠습니까~~~! 양보다 질적으로 가야 되지요! 많은 고기들이 물속에서 헤엄을 치면 뭐합니까! 상어가 와서 다 잡아먹어버릴 텐데! 큰 교회들이 그런 실상입니다! 많은 작은 물고기들이 물속에서 헤엄치고 있지만, 큰 상어가 와서 잡아먹어버립니다! 큰 교회에 책망 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큰 교회에서 책망하는 목사님이 얼마나 되십니까! 성도들이 책망을 받지 않기 때문에 타락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가시가 돋고 나무가 삐죽 삐죽 삐죽 삐죽 자라나면 그거를 쳐줘야 될 텐데, 그거를 잘라주지 않고 가지를 쳐주지 않기 때문에, 성도들이 제멋대로 다듬어지지 않고, 천국으로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지옥으로, 지옥에 가는 멸망의 길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책망해야 돼요! 나는 책망소리 한 번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책망소리 한 번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아마 들었어도 약하게 들었겠죠! 조용기 목사님 왜 그러셨어요~~! 왜 이렇게 축복만 얘기하셨어요! 왜 저주는 얘기하지 않았어요! 왜 우상의 제물을 먹어도 된다고 그랬어요! 십자가만 그으면 된다고 그랬어요! 십자가 그은 게 무슨 효험이 있어요~~~! 무슨 귀신이 안 들어오겠어요~~! 저주가 끊어지겠어요! 예수님을 영접하고 회개해야지 귀신이 틈타지 않지! 이 세상은 모든 게 저주예요! 이 세상은 모든 게 저주예요~~! 축복과 저주 두개가 있어요! 목사님 왜 그러셨어요! 조용기 목사님 왜 그러셨어요~~! 왜 이렇게 목사님 타락하셨어요~~! 왜 이렇게 타락해 버렸어요~~! 목사님~~! 예전에 목사님 모습은 다 어디로 가셨어요! 순수하셨던 목사님의 그런 모습은 어디로 가셨어요~~~! 왜 그러셨어요!
목사님 정신 차려야 돼요~~! 나와 같은 집사들이, 하나님 백성들이, 성도들이, 여기에 와서는 안돼요! 나는 목사님이 하라는 대로 그렇게 추도예배도 드렸고, 우상의 제물 먹어도 된다고 그랬잖아요! 십자가 긋고 우상의 제물 먹어도 된다고 그랬잖아요! 그랬는데, 그랬는데, 목사님 지옥이에요! 나와 같은 희생양이 또 나타나서는 안 돼요, 목사님! 나와 같은 희생양이 또 나와서는 안 돼요, 목사님~~~~! 안 돼요! 나는 몰라서 그랬지만 이제 바르게 가르치셔야 돼요! 목사님 선포하세요~~! 목사님 선포 한마디면 순복음 교인들이 살 수가 있어요! 목사님 선포 한마디면 많은 순복음 교인들이 구원을 받습니다! 살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누구의 말도 듣지 않습니다! 조용기 목사님 그늘에 다 갇혀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의 교리에 순복음 교인들이 좌지우지하고 다 갇혀져 있습니다!
(이렇게 새장을 보여주시는데, 그 카날리아라고 그러나요? 그 새가 있는데, 녹색 연두색인가 그런 새에요. 근데 카날리아인지 저는 뭔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녹색, 연두색하고 노란색하고 섞였어요, 새가. 근데 새 장안에 갇혀있어요, 새가. 그게 순복음 교인들이 그렇게 갇혀있데요. 목사님 말씀 그 교리 그늘 아래. 그게 순복음 교인들의 실상이래요.)
그러지마~! 그러지마~! 그러지마~! 목사님 잡으면 구원 없어! 예수 잡아야 돼! 예수 잡아야 돼요! 변화산에서 예수님의 제자들이 ‘오직 그 누구도 간 데 없고 예수님만 보이더라’ 는 말씀을 잘 깨달으세요! 예수님이 보이지 않으면 결단코 다른 것이 보여요! 목사님 잡는다고 해서 천국 가는 게 아니에요! 말씀을 상고하고 상고하세요! 제발이요! 아! 내가, 내가 알았다면! 추도예배가 죄인 줄 알았다면! 엄연히 우상숭배를 빙자한 거라고! 제사와 똑같다고! 누가 말 좀 해줬더라면! 누가 나한테 귀띔이라도 해줬다면 내가 생각해보기라도 했을 텐데! 우상 앞에 꽃을 놓는 것도, 죽은 자 앞에 꽃을 놓는 것조차도, 결국은 죽은 자를 기념한다는 거! 그게 우상숭배라는 걸 누가 나한테 귀띔이라도 해줬다면, 내가 혹 회개를 할 수 있는 기회라도 있었을 텐데! 영영기회를 놓친 자구나! 내가 영영 기회를 놓친 자구나!
큰 교회면 뭐해! 재정이 빵빵하면 뭐해! 성도들이 많으면 뭐해! 지옥인데! 목사님 말 한마디에 좌지우지하고 흔들리고, 잘못된 말씀을 가르치는데도, 그것도 모르고 그것이 맞는 줄 알고 가다보면 지옥인데! 이게 큰 교회 실상이야! 많은 교회들이, 큰 교회 목사님들이 다 다원주의로 돌아가고 있어요! 결단코 다원주의는, 결단코 다원주의는 구원이 없어요! 다원주의 된 목사님들은, 결단코 그런 목사님들 쫓아가면 구원이 없어요! 사단이 그런 목사님을 써요! 다원주의는 결단코 구원이 없어! 큰 교회들이 다원주의로 돌아가! 천하 인간에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는데, 오직 예수 외에는 구원을 얻을 수 없는데! 종교가 연합하고 가고 있어요! 종교가 연합하고 있어요! 불교든 천주교든 모든 종교들이 기독교든 연합하고 있어요! 아하하하하! 연합하고 있어요! 연합하고 있어요! 안 돼요! 기독교는 생명을 살리는 곳이고, 어떤 종교도 부활한 사람은 없어! 부활한 신은 없는데 왜 이렇게 기독교를 똑같이 대우를 하는 거지! 종교를 통합시키는 그런 목사님들을 사단이 써요! 다원주의 목사님들! 진보주의 목사님들! 그런 목사님들 회개치 못하면 지옥와요! 철저히 회개치 못하면 지옥와요! 타협하거든! 어떤 종교든 타협하거든!
하나님의 말씀을 버려버렸어! 하나님의 말씀을 버려버리고 세상 풍속을 좇아가요! 사람의 유전을 좇아가요! 하나님의 말씀을 버렸어! 사울 왕이 하나님 말씀을 버려버렸기 때문에 버림받았는데! 지금 목사님들이 그래요! 다들 그렇게 사울 왕처럼 가고 있어! 그들이 다원주의, 다원주의 목사님들이야! WCC 좋아하네! 니네들 사단에게 쓰임 받아! 목사님들 사단한테 쓰임 받는 줄 왜 몰라요! 왜 이렇게 권력과 명예를 좋아해요! 옥한흠 목사님, 한경직 목사님, 왜 지옥에 오셨는데요! 하나님의 영광보다 사람의 영광을 더 밝혔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게 아니라 자신들의 영광 드러내기를 바빴고! 하나님 말씀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의 눈치를 두려워해야 되는데 사람의 눈치를 더욱더 두려워하고 사람 권세아래 갇혀버렸는데! 명예 좇아가다가 회개치 못했기 때문에 지옥 왔는데! 많은 목사님들이 그렇게 가고 있어요!
조용기 목사님 회개하세요! 때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 목사님 한 사람만 지옥에 와도 되지만, 목사님 뒤에 붙어있는 그 수많은 대군들은 어떻게 할 거야! 그 수많은 대군들은 어떻게 할 거야~~~! 목사님 말 한마디면, 단에서 선포만 하시면, 많은 순복음 교인들은 건질 수 있어요! 목사님, 건질 수 있어요~~! 제발 선포해요 단에서! 제발이요~~! 그러면 목사님도 회개할 기회가 있을 거예요! 분명히 목사님이 그렇게 선포하실 때, 결단하고 선포하실 때, 분명히 회개할 기회가 있을 거예요! 하나님이 회개할 기회를 주실 거예요! 선포하세요! 추도예배가 우상숭배를 빙자한 걸 ! 빙자한 거란 걸! 죽은 자 앞에 꽃을 놓는 것조차도 우상숭배와 똑같다는 거! 십자가 긋고 우상의 제물 먹는 것도 결국은 그것도 우상의 제물 먹는 거랑 똑같다고, 제사상에 차려놓은 음식 먹는 거나 동일한 거라고! 십자가 긋는 거는 아무 효험이 없다고! 오직 예수 외에는 그 어떤 것도 중요치 않다고! 단에서 선포해야 돼요! 목사님, 그렇게만 선포하신다면 많은 순복음 교인들을 건질 수가 있어요! 순복음 교인들이 회개치 못하기 때문에 너무나 많이 지옥에 떨어지고 있어요! 만의 하나, 목사님이 회개치 못하셔서 지옥에 떨어지신다면, 순복음 교인들이 지옥에 떨어질 때마다 목사님의 형별과 고문은 더하단 말이에요! 제발! 제발!
석가모니, 교황도 어마마마한 형벌을 받는데! 영혼들이 지옥으로 떨어질 때마다, 석가모니 믿고 교황 믿었던 영혼들이 지옥으로 떨어질 때마다, 그들의 형별이 얼마나 강해지는지 도저히 견딜 수가 없는데! 목사님은 더한 형벌이 기다리고 있는데, 더한 형벌이 기다리고 있는데, 목사님 어떻게 하시려고 그러세요! 목사님~~! 하나님은 꺼져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신데! 그러나 회개치 않는 자는 하나님은 돌아보지 않으세요! 회개치 않는 자는 하나님과 상관이 없어요! 그러니까 빨리 회개하세요! 목사님~~~! 회개하세요! 회개하시고 빨리 선포해요! 나와 같은 희생자가 또 나와선 안돼요! 내가 이곳에서, 이곳 지옥에서 어떤 고문을 받는데요~~~!
(여자가, 이 여자 집사님이 이렇게 누워있어요. 돌 탁자 같은데 누워있는데, 발에 이렇게 쇠고랑으로 채워놨는데, 움직이지 못하게 수족을 다 쇠고랑으로 채워놨어요. 근데 머리를 이렇게 짜개놨는데, 입까지 아랫입술까지 짜개놨는데 벌어져있어요. 거기에 피가 응고돼가지고 뒤엉켜있는데, 거기에 손가락만한 실뱀들이 막~ 피를 먹어요, 거머리처럼! 구더기도 바글바글, 바글바글! 아하하하하! 아~~~! 아, 징그러! 우웩! 웩! 우웩! 아으~~! 웩! 아~~~! 아~~!
메두사~~! 뱀의 머리가, 그 머리가요. 메두사 있잖아요. 뱀 머리, 막! 그게~~~! 아으~~! 메두사, 그거야! 사단 머리에 뱀이 뱀이 다 달려있는데. 그 사단이 집사님, 그 뇌가 빠개져 있는데, 거기서 뇌를 막 이렇게 휘저어가지고 뇌를 이렇게 빼는데 휙 던져버려요. 아하하하하! 아~! 아~! 그게, 그 메두사 있잖아요. 그 머리, 뱀이 우글우글 머리를, 그 사단이 그 집사님 뇌 깔린데 있잖아요. 거기다가 이렇게 머리에 대는데 뱀이 막 들어가 버려요. 이 사단 머리에서 뱀이 빠져나와가지고 몸속으로 뱀이 들어가는데. 이렇게 일렬로, 양쪽으로 이렇게 줄을 서서 일렬로 막 죽 들어가는데 막, 죽~ 들어가는데 들어가면서, 이 집사님 몸속에. 막 뜯어먹어요. 아~~~! 이렇게 발등 있잖아요. 발등. 이렇게 보여주는데 발을 보여주는데, 거기에는 구더기가 꽉 찼어요. 그러니까 그냥 이 껍데기만 있는데, 안에는 이렇게, 발에는 구더기가 차여져있어요. 이 속에는 뭐가 없어요. 그냥 빈껍데기에요. 거기에 막 아까 들어갔던 뱀이, 뱀으로 이렇게 채워져 가요. 쉽게 말하면, 인형 인형 솜 집어넣듯이 막 그 쿠션인형 있잖아요, 솜 넣어서. 그런 인형, 솜을 넣듯이 이렇게 채워져 가요. 아하하하! 그 집사님이 얘기해.)
지옥이 이런 곳이에요~~! 아무리 피하려고 해도 피할 수 없는 곳! 그러나 회개하면, 회개만 한다면 안 오는 곳이 이곳 지옥이에요! 오지 않는 곳이 이곳 지옥이에요! 많은 목사님들한테 전해주세요! 추도예배가 엄연히 우상숭배라고! 죽은 자 앞에 꽃을 드리는 것 자체도 우상숭배라고! 결단코 그거 회개치 못하면 지옥에 온다고 전해주세요, 듣든지 아니 듣든지! 분명히 그 말을 들었을 때 양심에 찔릴 거예요, 많은 목사님들이, 사람들이! 그리고 우상의 제물 먹은 사람들은 저주가 끊이지 않고 가난이 끊이지 않고 질병이 끊이지 않는다는 것을 얘기해주세요! 다 말씀에 있는 걸 얘기하는데, 왜 사람들이 다 이런, 믿지 않는 걸까요~~! 왜 믿지 않은 걸까요~~! 왜 이렇게 천국과 지옥을 얘기하면 많은 사람들이 신비주의로 몰아갈까요! 말씀으로만 얘기하라고 그럴까요!
서기관들 대제사장들 바리새인들! 그들이 예수님 보고 시기가 가득 했잖아요! 제자들이 능력과 기사와 표적이 나타날 때 시기가 가득 했잖아요! 목사님들이 버리지 않아요! 자기보다 능력 나타나고 앞서가는 것을 보지를 못해요, 많은 목사님들이! 그러지 말아요! 제발 믿어야 돼요! 목사님들이 조금만 신경 써서 말씀을 보신다면 엄연히 추도예배가 우상숭배고, 우상의 제물을 먹는 것도 결국은 그것이 제사 음식! 제사 드린 거나 우상 숭배나 똑같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데, 사단이 깨닫질 못하게 해요! 죽은 자 앞에 꽃을 놓는 것 자체도 우상숭배인데 목사님들이 깨달질 못해요! 반박하게 만들어요! 믿지 못하게 만들어요!
목사님들! 사단이 그러는 거예요! 사단이 목사님들의 마음을 잡아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발! 목사님뿐만 아니라, 목사님 뒤에 붙어 있는 양떼들을 생각하고 회개하세요! 죽어도 천국만 들어가면 돼요! 못살아도 천국만 들어가면 돼요! 질병으로 고통당해도 천국만 들어가면 돼요! 고통이 끝나는 곳이거든! 그곳은 눈물도 나지 않는 곳이거든! 예수님의 영광으로 찬란한 빛이 있거든! 제발! 제발! 양떼들을 잘 치세요! 올바른 길로 인도하세요! 천국과 지옥을 믿으셔야 돼요! 천국과 지옥을 믿으셔야 돼요! 많은 사람들이 천국과 지옥을 믿지 않기 때문에 이곳으로 떨어지고 있어요!
조용기 목사님 회개하세요! 생명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목사님 회개하시라고 하나님이 치셨어요! 회개하세요~~! 회개하세요~~! 목사님, 회개하세요! 목사님들이 왜 치매에 걸리겠어요! 믿는 자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회개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은 그런 병 오지 않아요! 하나님의 징계에요! 하나님이 회개하시라고 침상에 던져진 거예요! 그러니까 회개하세요! 목사님의 생명이 완전 꺼져가고 있는데, 이 지옥에 오셔서 그 형벌을 어떻게 감당하시려고 그래요! 제발! 제발 회개하고 이곳에 오지 말아요! 이곳엔 절대 와서는 안돼요! 나는 실패자지만 목사님은 꼭 천국가세요!
-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대화사랑교회
http://cafe.naver.com/ymmch/1329
0900 마25:36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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