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9일 화요일

(148) 2012-08-20 루시퍼를 결박하라!! 16분 (덕정사랑교회)

(148) 2012-08-20 루시퍼를 결박하라!! 16분 (덕정사랑교회)



(음성) https://www.youtube.com/watch?v=x0uqlnd6drM
(요약) http://www.djsarang.com/menu4_view.html?num=53

(148) 2012-08-20 루시퍼를 결박하라!! 16분.mp3


루시퍼 : 아~~~! 괴로워 괴로워! 아~~~! 걱정되겠어! 너 어떻게 지옥을 자꾸 폭파시키고 나를 건드리는 거야, 이 개새끼야! 내 보좌도 엉망이 됐잖아, 이 개새끼야! 아으~~ 짜증나! 이 못생긴 놈! 이 지렁이 같은 놈~~~~! 못 봐주겠다! 너도 못 봐주겠어~~! 니가 기도할 때 입에서 검이 나와! 우리 귀신들이 졸개들이 다 지옥으로 초토화되고 쫓겨 나가잖아!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너 자꾸 이렇게 회개 외칠 거야, 사람들 많은데서 이 개자식아!

목사님 : 회개해야 천국가지!

루시퍼 : 아~~! 고만해 개새끼야! 쌍놈의 개새끼야! 나도 인제 참을 만큼 참았어, 이 개새끼야!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기도만 하면 됐지 왜 자꾸 지옥을 결박하고 지랄이야! 이 쌍놈의 개새끼! 그 비밀을 어떻게 알고~~~! 이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하나님이 가르쳐 주셨다!

루시퍼 : 어느 누가 어느 누가 어느 목사가 어느 성도가, 우리 지옥을 결박할 수 있단 말이냐, 이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야~~~~! 너만 결박하면 되지 왜 딴 곳까지 다 알리는 거야! 아~~~! 괴로워 괴로워 괴로워! 밤마다 여기저기 여기저기서 날 결박하는 소리 때문에, 내가 내가 너무나 힘들어 죽겠단 말이야, 이 개새끼야! 이젠 고만해, 개새끼야!

목사님 : 전 세계 믿는 자가 너를 다 결박할 것이다, 앞으로.!

루시퍼 : 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래봤자 너희 성도들만 다쳐! 지금 준비하고 있어 개새끼야! 너희 성도들 하나 둘씩 쓰면서 몸을 다 비틀어 잡을 거야! 너 못 봤지, 이 개새끼야! 우리가 사망권세로 잡는 거! 한 사람이 죽어 나가봐야 니가 니가 통곡하고 울거냐, 이 개새끼야! 아~~~! 괴로운 이 기도소리! 고막이 찢어지겠어, 이 쌍놈의 개새끼야! 고만 외치란 말이다! 회개 고만 외치고, 제발 제발 제발 그냥 그냥 일반 목사들처럼 목사들처럼 그냥 가란 말이다, 이 개자식아~~! 아~~! 왜 잘 나가다가 또 난리야! 왜! 왜! 왜! 왜 또 지옥을 또 결박하는 거야~~! 나 고만 둬~! 나를 더 이상 내버려둬, 개새끼야! 치워, 이 개새끼야~~~! 이것도 싫어! 이것도 싫어! 이거 녹음하는 것 때문에!

목사님 : 믿는 자들 그만 미혹해, 이 새끼야!

루시퍼 : 이것 때문에 몰랐던 루시퍼의 정체 나의 정체를 알게 되잖아, 이 개새끼야!

목사님 : 이 악한 놈의 새끼!

루시퍼 : 이 쌍놈의 개새끼야, 고만해~! 내가 너를 죽여 버렸으면 좋겠어, 진짜! 내가 너를 목 졸라 죽여 버렸으면 좋겠어! 근데 여기서 어떻게 할 수 없잖아! 니가 내려와야 돼! 그러니까 고만하라고 개자식아~~~! 이건 정정당당하지가 않아 이 개자식아! 야~~~! 고만해 고만해! 아~~~! 괴로워!

(루시퍼가 괴로워서 미치려고 하면서 탁자를 막 쳐서, 화가 나서 막 탁자를 뒤집고, 막 졸개들을, 막 손에서 막 회초리 같은 게 나오는데 불이 됐다 칼이 됐다, 졸개들이 막 어쩔 줄 몰라서 완전히 전쟁터가 됐어요, 저기!)

목사님 : 왜 니 졸개들을 괴롭혀, 이놈아!

루시퍼 : 쌍놈의 개새끼야! 내가 분풀이할 상대가 누가 있어! 쌍놈의 개새끼야! 앞에 있는 졸개들 다 죽여 버릴 거야! 자 니네 친척들부터 시작해서 다 여기 있는 백성들 내가 다 죽여 버릴 거야! 이 개자식아! 개새끼야! 그만해 그러니까! 아~~~~! 아~~~~! 아~~~~! 그만 하란 말이다, 개새끼야!

목사님 : 니가 그만해 이놈아! 니가 공격한 거지!

루시퍼 : 쌍놈의 개새끼야~~~! 아~~~! 나도 어쩔 수가 없어! 나도 살아야 되지 않냐, 미친놈아! 나도 어쩔 수가 없다고! 때가 가까워 왔는데 그럼 어떻게 하란 말이야~! 나도 나 살자고 그러는 거야, 개새끼야! 병신 같은 새끼! 야, 니가 전하면 전할수록 나는 더, 나는 더 나는 더 급해진다고 개새끼야! 저 위에 있는 예수가 급해지는 것처럼 나는 더 급하단 말이야! 이 쌍놈의 개새끼야! 아~~! 알면서 왜 자꾸 지랄이야!

목사님 : 지금까지 지옥에 끌고 간 영혼도 많은데, 그만 끌고 가!

루시퍼 : 아~~~~! 내가 왜 그만해 개새끼야! 그게 나의 사는 방법이야! 그게 내가 하루라도 여기서 더 사는 방법이야! 지옥에서 내 왕국을 차리는 방법이란 말이야 이 개새끼야! 알면서 왜 자꾸 지랄이야! 입을 나불거려 개새끼야! 웬만큼 해라! 제발 웬만큼 해~~! 웬만큼 하란 말이야~~~! 고만해! 고만해! 고만해!

목사님 : 너는 네 졸개들을 계속 파송하면서 나보고는 그만하라고 이 새끼야! 나는 주의 종이야!

루시퍼 : 아 병신 같은 새끼야~~! 그건 어쩔 수 없는 법이야! 나의 법이야! 이 개새끼야! 야 그러니까 누가 니네 성도들 마음 못 다스리래? 누가 입을 나불거리래? 우리가 자동으로 투입되는 건 당연한 법이야, 이 개새끼야! 어쩌란 말이야 우리보고~!

목사님 : 니가 공격하니까 널 결박하지 이놈아, 여기서 주의 이름으로!

루시퍼 : 병신 같은 새끼! 죄짓지 않으면 우리가 공격 못해 이 개새끼야! 죄 없는데 우리가 어떻게 그 살을 먹고 피를 마신단 말이냐, 이 개새끼야! 아이 병신 같은 새끼~~~! 이 병신 같은 놈아~~! 고만해 그러니까! 우리가 너 같은 놈은 어쩔 수 없이 우리가 강한 군사들을 투입해서 니 육체의 살을 뜯어 먹으려고 공격을 하지만, 일반성도들은 죄짓지 않으면 우리가 손도 못 댄단 말이야 이 병신 같은 놈아~! 아~~~! 너나 빨리 죽었으면 좋겠어 이 개새끼야! 나는 니가 죽어 없어졌으면 좋겠어! 민선이도 죽어 없어졌으면 좋겠어~! 아~~!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젠 고만해! 그 말하는 것도 지겹다! 내가 너희들을 어떻게 손 못 대는 것도 어쩔 수 없어, 이 개새끼야!

목사님 : 죽고 사는 것이 하나님 안에 있어!

루시퍼 : 그러니까~ 너네들은 더더 더욱더 그러니까 내가 미칠 것 같다고! 내가 미칠 것 같다고 이 개새끼야~~~~! 쌍놈의 개새끼야! 너희들은 어쩔 수가 없어~~! 어쩔 수가 없어! 다가갈 수도 없어! 아~~~! 그러니까 고만해! 내가 미쳐버리기 직전이야 지금~~! 아~~~~!

목사님 : 하나님이 지키시는 자를 너희가 어떻게 할 것인데!

루시퍼 : 아~~! 너랑 얘기가 안 돼! 너랑 더 이상 얘기가 안 돼! 난 여기 정말 올라오고 싶지가 않아~~! 왜 이렇게 왜 이렇게 명령을 하는 거야! 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만큼 말의 권세를 받았으면 됐지 얼마나 더 니가 말의 권세를 원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만하라고! 이 병신 같은 새끼야! 니가 내 비밀을 많이 알았잖아! 나에 대해서도 많이 알았잖아! 고만해~~! 고만해! 고만해!

목사님 : 나는 아는 게 없어, 하나님이 알려주신 거지!

루시퍼 : 그래 그래! 니 입에선 오직 예수! 예수! 너하고 얘기하는 것만으로도 난 힘이 빠진다고, 개새끼야! 니 입속에서 나오는 빛 때문에검 때문에 내가 힘이 빠져버리겠어! 아 힘들어! 힘들어! 내 힘이 점점 빠져! 아~~~~! 나 그만 내려갈 거야! 너무 기운이 없어! 나 그만 내려갈 거야~~! 기운을 다시 차리고 와야겠어!

목사님 : 너는 뭐하는데 보좌를 그렇게 탐하냐, 이놈아!

루시퍼 : 이 병신 같은 놈아~~~! 내가 생명을 걸고 지키는 보좌야! 내가 생명을 걸고 지키는 보좌라고! 개새끼야~~! 내 그 보좌 때문에 내가 내가 최고가 되려고 그 위에서 아름다운 곳을 내가 버리고 왔잖아, 개새끼야! 그러니까 그러니까 제발 고만해~~!

목사님 : 니가 버리고 온 거냐 쫓겨난 거냐! 똑바로 말해, 이놈아!

루시퍼 : 야이 개새끼야~~!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이왕이면 이왕이면 버리고 왔다고 그러면 되잖아! 왜 자꾸 나의 자존심을 건드려, 개새끼야!

목사님 : 니가 하나님을 대적하다가 쫓겨나가지고 이놈아 지옥까지 떨어진 놈이 뭔 말이 많아!) 병신 같은 새끼! 떨어져도 내 왕국은 존재해, 이 개새끼야~~!

목사님 : 왕국은 예수님 오면 끝나는 걸 뭔 왕국이야?

루시퍼 : 쌍놈의 개새끼! 넌 입 닥쳐, 이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 똑같은 말만 지금 너랑 계속 되풀이 하고 있잖아, 개새끼야! 언제까지 그 얘기를 운운할거야, 이 개새끼야! 입 닥치란 말이야, 이 개새끼야!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너는 무슨 새끼냐!

루시퍼 : 당연히 왕이지, 개새끼야!

목사님 : 용 새끼가 무슨 왕이냐? 짐승이지!

루시퍼 : 짐승? 그래! 나 짐승이라고 니가 불러라 이 개새끼야! 그럼 모든 만민의 백성들이 왜 나를 칭송하며 나에게 경배를 할까? 이 개새끼! 이 병신 같은 새끼! 왜 그럴까! 그러면 너네 인간들이 조무래기들이 멍청이 바보! 바보 아냐, 이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니들이 에덴동산에서 속여가지고 범죄하니까 종 삼아서, 이놈아!

루시퍼 : 인간들은 원래 신을 탐하게 돼있어, 이 개새끼야! 그래서 내가 존재하는 거고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 나는 악의 신이야, 이 개새끼야!

목사님 : 니가 무슨 신이야, 이놈아! 피조물이!

루시퍼 : 아~~~! 그놈의 피조물 소리! 그래 예수가 만들었다고 해라! 처음엔 예수가 만들었지! 아름다운 형상으로 예수가 만들었지~~! 하지만 그때랑 지금이랑은 난 틀려 개새끼야~! 나는 많은 백성들을 지금 거느리고 있다고~! 지옥에 떨어진 영혼들을 데리고 있고, 내 졸개들을 거느리고 있단 말이다, 개새끼야!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천국에 있는 숫자보다 지옥에 있는 숫자가 어마어마하거든, 개새끼야~! 개새끼가 자꾸 누구를 무시하고 지랄이야, 지금~!

목사님 : 때가 다 찼어~~~!

루시퍼 : 아~~~! 그 소리만 해도 소스라치게 놀라! 그 소리만 해도 듣기 싫어, 개새끼야! 제발 니 입에서 때가 찼다고 하지 마! 하지 마! 하지 마! 하지 마! 야이 새끼야! 천국 열릴 때마다 그 소리를 하는데 내가 미쳐버리겠다고~! 내가 지금 모르는 줄 알아 개새끼야! 지옥에 있다고 모르는 줄 아냐고 개새끼야! 야, 위에서 아는 것처럼 지옥에서도 훤하게 다 들여다보고 있어! 현미경처럼 커~다란 현미경이 있는데, 너희 하는 모든 것을 다 들여다 보고 있고, 니들이 죄지을 때마다 진짜 진짜 아주 아주 훈련을 빡세게 받은 귀신들이 들어간다고, 개새끼야! 나고 알고 있어 개새끼야! 너희들이 뭘 외치고 뭘 위해서 사는지 나도 알고 있다고! 그러기 때문에 내가 더 미치는 거야, 이 개새끼야~~! 다른 교회들은 건들지도 않아! 그들은 자동적으로 내 밥이니까~! 근데 너네들은 여기 앞뒤로 다 진치고 있는 거 너 않 보이니? 너 영감이 와서 다 보일 텐데, 이 개새끼! 앞뒤 밑바닥 벽까지 다 진치고 있단 말이다~! 이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진치면 뭐하는 건데?
루시퍼 : 아~~~! 고만해, 이 개새끼야! 니가 날마다 내쫓잖아, 이 개새끼야!

목사님 : 들어오니까 쫓지 이놈아!

루시퍼 : 그래도 우리는 더 들어와! 더 들어와! 더 강한 군대가 들어온다고! 그러니까 고만하라고 개새끼야! 너랑 말씨름하기 싫어! 내가 왜 너랑 인간 너랑 너 같은 주제하고 내가 말을 해야 되는데, 이 개새끼야! 이 병신아! 이렇게 말해봤자 믿는 놈은 몇은 안 돼, 개새끼야! 나도 알어 개새끼야! 믿는 자는 믿을 거라는 거! 우리가 막지 못한다는 것도 알지만 이 쌍놈의 새끼야! 너는 정신병자 취급받아, 이 개새끼야! 그 수많은 사람들에게 너는 돌팔매질당할 거라고 이 개새끼야! 병신 같은 새끼! 사이비 이단 교주같이 생겨가지고! 아이구 보기에는 완전히 우리의 밥같이 생겼다 이 새끼야! 누가 너를 너를 너를 너를, 목숨을 걸고 가는 주의 종으로 볼 거냐 말이다 이 개새끼야! 이 병신 같은 새끼!

목사님 : 미쳐도 예수한테 미쳤지, 이놈아!

루시퍼 : 그래! 그래! 니 머릿속부터 발끝까지 세포까지 다 예수! 예수! 예수! 예수를 외쳐라, 이 개새끼야! 아~~~! 골치 아픈 놈! 이놈 머릿속은 완전히 예수에 미쳐 있어! 또라이 같은 놈! 아으~~~! 다른 목사들이 이런 걸 닮으면 내가 미쳐버릴 거야! 이 쌍놈의 개새끼야! 더 이상 고만하란 말이야! 고만해! 고만해! 야, 너 때문에 우리의 일이 방해되고 지연되잖아~! 이뿐만 아니라 지금, 여기 오는 교회 목사들부터 시작을 해서 많은 종들이 너를 지금 너의 하는 걸 동경하고 있어! 나는 최대한 막을 것이다! 나는 최대한 막을 것이야!

목사님 : 하나님은 이루실 것이다!

루시퍼 : 그래, 이 개새끼야! 너는 너의 자신을 쳐서 너 자신을 복종시키려고 주님 앞에 복종시키지만, 여기 오는 주의 종들은 절대 그렇게 못할 걸! 능력만 받아봐라! 받아봐라! 그래 실컷 받아라! 기도하고 받아! 받고난 다음에 나한테 쓰임 받으면 돼! 그래! 그래! 그래! 그 방법이 있구나!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음란으로 아니면 권력으로, 권력으로 아니면 돈으로, 돈 아니면 명예로! 하나씩 조목조목 내가 다 잡아주마! 이 쌍놈의 개새끼야! 니가 그게 안 되면 여기 오는 종들을 내가 그렇게 만들어버릴 것이다! 그래서 니 뒤통수를 칠거란 말이야 이 개새끼야!

목사님 : 하나님이 지키시고 보호할 것이다!
루시퍼 : 쌍놈의 개새끼야! 너만 방법이 있는 게 아냐, 이 개새끼야! 나도 방법을 하나 더 추가할 수 있어, 이 개새끼야!

목사님 : 나는 방법이 없다! 하나님이 방법이지!

루시퍼 : 아, 이 놈의 이 놈의! 너는 겸손한척 한 거니 겸손한 거니? 너도 교만할 때 있어, 이 개새끼야~~!

목사님 : 교만하겠지! 인간이 교만하지..

루시퍼 : 그래 그래, 인간의 속성은 교만의 상징이야 이 개새끼야! 나를 닮았다고 개새끼야! 너 또한 나를 닮았다고, 개새끼야!

목사님 : 다 하나님 닮았지 이놈아! 널 위해서 지음 받았냐?

루시퍼 : 징그럽다 징그러워! 병신 같은 새끼! 니가 나를 끌어 올린다고 누가 믿겠냐? ‘지옥에서 루시퍼 올라와~~!’ 하면 내가 지금 여기 올라온 것을 누가 믿겠냐? 미친놈아! 이 년하고 짜고 지금 고스톱 친다고 생각을 하지 미친놈아! 야, 어떻게 된 거야! 세상의 시각으로 바라봐 이 개새끼야! 세상 사람들의 눈으로 바라보란 말이야 개새끼야! 완전히 또라이 멍청이 미친놈이야 이 자식은! 세상이 널 어떻게 볼 거냔 말이다 개새끼야! 넌 두렵지도 않아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 입 닥쳐 이 개새끼야! 너랑 더 이상 얘기하고 싶지 않아, 제발! 너랑 얘기하는 자체가 힘 빠진다고 나! 아~~~~! 저 기도 소리! 아우~~~! 빨리 빨리 기도 끝내라! 그래야 내가 힘을 얻지~! 나도 나도 능력을 채워서 너희 성도들을 완전히 공격해 버릴 테니까! 완전히 공격해 버릴 테니까 고만하란 말이다!

목사님 : 니들이 언제는 공격 안했냐?

루시퍼 : 어쩔 수가 없어! 너가 나를 결박하는데 어떡할 거야!

목사님 : 니들이 먼저 공격하니까 공격하지 이놈아!

루시퍼 : 그래 그래 그래 그래~! 다 우리가 잘못했다 그래라! 그럼 우리한테 속은 년 놈들이 나쁜 거지! 내가 항상 너한테 말하지 않니! 우리한테 속은 년 놈들이 나쁜 거지! 다 너 같으면 우리한테 안 속겠지! 그럼 너같이 키워봐, 이 쌍놈의 개새끼야! 너같이 한번 그렇게 키워보라고 개새끼야! 그렇게 하지도 못하는 주제에! 야이 새끼야! 이렇게 키워놓으 면 뭐할 거야! 너 뒤통수 때리고 나가버리는 걸! 병신 같은 새끼! 너 자존심도 안상하냐? 이 미친놈아!

목사님 : 나 자존심 다 잃은 지 오래다! 하나님이 다 없애버렸어!

루시퍼 : 너도 보석같이 숨겨놨지만 어쩔 수 없는 조무래기 인간이란 말이다!

목사님 : 그래 난 조무래기 인간이다! 넌 뱀새끼 주제에 무슨 말이 많아!

루시퍼 : 야이 새끼야! 이왕이면 왕이라 그래! 왜 왜 하고 많은 낱말 중에 뱀이라고 하니, 이 개새끼야! 뱀들은 내 부하들을 칭해서 말하는 거지, 이 쌍놈의 개새끼!

목사님 : 니가 옛 뱀이잖아!

루시퍼 : 야, 옛 뱀 같이 거룩한 존재가 어딨니? 응? 지혜롭고! 응? 그러니까 인간이 우리한테 속은 거 아니니! 이 병신 같은 놈 새끼! 아무리 하나님이 아름답게 창조해 놓은 인간이면 뭐하니! 나한테 속은 걸! 병신! 우리보다 못한 존재라는 소리지 한마디로 말해서! 고만해 입 닥쳐, 개새끼야! 지네가 우리한테 져 놓고 무슨 할 말이 더 있어, 이 쌍놈의 개새끼야! 병신!

목사님 : 악한 놈들이 나쁘지 이놈아!

루시퍼 : 아~~~! 말씨름하기 싫어 이 개새끼야!

목사님 : 자 이제 내려가! 루시퍼~~~~! 내려가~~~~~! 내려가! 내려가! 내려가~~~!

-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대화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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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마27:28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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