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9일 화요일

(108) 칼빈의 외침2 (덕정사랑교회)

(108) 칼빈의 외침2 (덕정사랑교회)



기도현장 녹음 파일 손실

(맨 밑에 구석데기. 저번에 하고 똑같아. 아~! 저번에는 귀신들이 지키고 가시채로 했는데 지금은 불로 싸버렸어, 완전히. 아~! 완전히 석가모니보다 더 큰 불로 덮어버렸어요. 무덤처럼 덮어버렸어요. 석가모니는 이렇게 불 바닥에 앉아가지고 촛불모양으로 이렇게 됐는데, 이 사람은 석가모니보다 더 힘들어. 완전히 싸버렸어. 무덤처럼 만들어놓은 그런 불에다가 거기 안에 있어요. 아! 아, 불이 와요, 불. 활활 타요. 사람이 요만하게 느껴질 정도로 얼마나 큰 불인지 몰라. 아! 활~활 타. 불이 시뻘겋고 파랗고 막 이렇게 푸른빛도 날 정도로, 활활 타. 아~~! 뭔가 얘기를 해, 칼빈이.)
칼빈 왜 나를 고통스럽게 이렇게 하냐고! 왜 나를 들춰내려고 하냐고! 당신이 뭔데 왜 나를 이렇게 하냐고! 이렇게 고통스럽게 만들어 버리냐고! 옛날에는 이런 고통은 당하지 않았는데 왜 나를 들춰내려고 해서 왜 이런 고통을 당하게 하냐고! 아!
목사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에요!
칼빈 자기가 숨겨져 있었는데, 왜 그랬냐고! 왜, 이렇게까지 고통은 안 당했는데 왜 이런 고통을 당하게 만들었냐고! 아! 막 원망을 해! 마음으로! 아!
목사님 당신의 교리 때문에 지금도 지옥에 떨어지는데 그건 생각하지 않습니까!
칼빈 내 교리를 따라가는 그 사람들이 바보지! 아! 지금 세월이 얼마나 지났는데 따라가는 그 사람들이 바보지, 왜 나를 이렇게 고통스럽게 하니? 왜 사단한테 쓰임 받아서 그러는 거 가지고, 그 사람들이 그 목사님들이 사단에게 쓰임 받아서 그러는 건데, 왜 자기한테 이런 고통을 당하게 만들었냐고, 막 원망해! 아~~! 어떻게 할 줄을 모르게 원망을 해! 가만히 놔두지, 왜 나를 이렇게 고통스럽게 했냐고! 아!
목사님 하나님이 하시지, 인간이 뭘 하겠어요!
칼빈 가시채 안에 있을 때는 차라리 나았는데, 왜 불속에 이렇게 집어넣어서 고통을 당하게 만드냐고!
(아~! 진짜 불이 얼마나 큰지, 요만해 사람이. 산소처럼 완전히 그런 모양으로 불이 활활 타버려요. 구석데기, 바닥 저~쪽 안쪽에, 블랙홀같이 들어가는 입구에 거기서 그렇게 고통 받아, 혼자서.)
칼빈 왜 날 자꾸 괴롭게 하는 거야! 음~~! 내가 불 속에 있어서 천국도 잘 안 보인단 말이야! 근데 왜 날 괴롭게 하냐고! 이 불은, 이 불은 지옥의 다른 불하고 틀려요! 내가 그래서 그렇게 얘기를 안 했던 거고, 내가 받을 형벌이 어떤 건지 알았기 때문에 내가 얘기를 안 했는데! 내가 부탁이야! 나를 더 이상 드러내지 마! 더 이상 나를 괴롭게 하지 마~! 나를 욕해도 좋아! 나는 내가 형벌 받는 게 더 무섭단 말이야! 내가 고통당하는 이 무서움이 더 두렵단 말이에요! 제발 더 이상 나를 괴롭게 하지 말아요! 나 좀 살려줘요~~! 나 좀 살려줘요~~! 나를 잊어버려요! 나를 잊어버려요! 그리고 실컷 욕해도 돼! 더 이상 나를 괴롭게 하지 마! 더 이상 나를 고통주지 말아요! 어차피 내 교리에 갇혀서 엄청난 사람들이 지옥에 떨어질 거라는 것도 나는 알고 있단 말이야! 사단이 그 교리를 깨뜨리지 못하게 만들 거라는 것도 알고 있고, 사단이 그 교리를 계속 쓴다는 것도 알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제발 나 좀 놔둬요! 더 이상 나 좀 괴롭게 하지 마! 더 이상 나를 고통주지 말아요! 아~~~!
(그게, 이렇게 루시퍼 여기 보좌에 통로 밑으로, 이렇게 비상구 통로. 이렇게 됐는데 이게 칼빈이랑 같이 연결이 돼버렸어요. 이렇게 있고 칼빈은 이렇게 있는데 이렇게 다 연결이 돼버렸어요. 루시퍼를 두려워해요. 엄청 두려워해. 엄청나게 두려워해. 아! 여기서 루시퍼가 형벌을 주고 싶으면 이렇게 바로 줘버리니까 너무 무서워해. 딴 거하고 연결이 안 됐고 칼빈하고만 연결이 돼있어요. 그러니까 칼빈을 루시퍼가 직접 관리한다는 거예요. 저번하고 똑같이. 무서워해요. 엄청 무서워해. 아! 아! 루시퍼의 형벌을 너무 무서워하고 있어. 어떻게 될까봐 막 조마조마해, 그 마음이.)
칼빈 제발, 자기 좀 건드리지 말아 달래! 자기 좀 살려 달래! 자기 좀 제발 불쌍한 마음으로 좀 동정 좀 해보래! 자기 좀 살려 달래! 어차피 지옥 올 사람은 올 거래! 아무리 그래도!
목사님 그래도 건질 자가 있으니까 하나님이 당신을 보여주신 건데!
칼빈 아~! 아! 건질 자가 몇 명이나 되겠냐고!
목사님 한명이라도 건져낼 자가 있어요!
칼빈 아, 자기를 이기주의자라로 욕하래, 차라리! 악한 자라고 욕하래요! 아, 자기는 이 고통을 어떻게 하면 모면할까 그 생각만 하고 있는데, 왜 그러냐고! 왜 그러냐고! 막 그래!
목사님 다른 사람은 지옥에 오지 말라고 다 하는데, 당신은…
칼빈 아~! 그러니까 나를 이기주의자라고 욕하라고 그랬잖아! 나를 도저히 상상도 안 되는 인간이라고 욕해도 된다고! ‘어떻게 저럴 수가 있을까!’ 그래도 된다고! 내가 받는 형벌을 당신이 조금이라도 안다면, 그런 말 못해! 그런 말을 할 수가 없지! 나는 교황보다 석가모니보다, 그 어떤 이단 교주보다 더 엄청난 형벌을 받고 있다고! 아, 당신이 그렇게 하면 할수록 내 형벌은 더 가해진다고! 위험한 짓 하지 말래요! 위험한 짓 하지 말래! 당신이 목숨이 몇 개나 된다고 자꾸 위험한 짓을 하려고 그러냐고!
목사님 영혼들을 살린다면 목숨을 내놔야지 않겠습니까!
칼빈 아! 그런다고 그 사람들 영혼을 살리는 건 아니잖아! 당신이 오히려 죽어! 당신이 죽는다고! 쥐도 새도 모르게 죽는다고!
목사님 영혼을 위해 죽는다면 그것도 값어치가 있는 거 아니에요!
칼빈 왜 많은 일을 할 수 있는데도 왜 이렇게 여기에 걸려가지고 그러는 건데!
목사님 이게 얼마나 큰일인데 그래요!
칼빈 믿었을 때 큰일이지, 당신이 죽는다고요!
목사님 이 교리가 잘못됐다고 하고, 그래가지고 천국 간다면 그걸로 내 임무는 끝나는 거잖아요!
칼빈 그 사람들 안 바뀌어! 이거는 루시퍼 안에서 이루어지는 일이라 그 사람들이 안 바뀌고 당신만 위험해요!
목사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에요!
칼빈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데, 왜 여기에 얽매어가지고 왜 목숨을 빨리 죽으려고, 왜 빨리 죽으려고 그러냐고, 그래!
목사님 나를 생각하는 겁니까? 아니면 형벌 때문에 그런 겁니까?
칼빈 나는 내 형벌도 무섭고 당신이 죽는 것도 안타깝단 말이야! 바꿀 걸 바꾸려 그래야지 왜 어리석게 바꿔지지도 않을 걸 가지고 그러는 건지 한심스러워서 그러는 거야!
목사님 예수님이 이걸 들춰내라고 하셨는데요!
칼빈 아~~! 당신은 죽어!
목사님 죽더라도 하나님 명령이면 들어야 할 것 아니에요!
칼빈 아, 기독교인들한테 당신이 죽어!
목사님 당신처럼 훌륭한 분이 어떻게 그렇게 성경을 왜곡해서 교리를 만들어서 지옥에 떨어져 있냐고요!
칼빈 내가 최고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고! 내 교리에 얼마나 나를 따라오나, 그것을 알고 싶었는데, 그게 루시퍼의 계략이었어! 예수님보다 내 교리에 갇혀있다는 것만 봐도 알잖아! 내가 잘못 가르쳤다는 건 이해해! 그렇지만 예수님 말씀 따라가는 게 아니라, 내 교리를 따라간다면 누가 더 크게 보여! 더 이상 나 좀 건드리지 말아요!
목사님 주님이 심판 전에 오시면 귀신들에게 받는 형벌은 안 받게 될 거에요!
칼빈 그때는 그때고, 내가 지금 받는 고통을 상상을 못할 거야!
목사님 다 예수님이 하시는 일이지! 이걸 누가 한다고 생각하죠?
칼빈 당신이 입 다물고 있으면 되잖아!
목사님 나 입 다물어도, 주님께서 영감 주셔서 이 일 들춰내라고 하시는데!
칼빈 당신이 입 다물고 있으면 돼! 그러니까 제발 나 좀 건드리지 말고 잠잠히 있어! 제발 잠잠히 있어! 그게 당신이 살 길이라는 것을 내가 얘기해 주는 거야!
목사님 당신은 살기 위해서 했는데 결국에 사는 길입니까?
칼빈 아! 더 이상 나 좀 괴롭게 하지 말아요! 더 이상 나를 괴롭게 말하지 말아요! 왜 이렇게 자꾸 나를 고통스럽게, 고통스럽게 하는 거야!
(저번에 하고 조금 마음이 틀려졌어. 그런데도 지금도 두려워서 이 사람이 여전히.)
칼빈 더 고통 받을 거야! 루시퍼가 가만 안 놔둘 거야! 지금 직접 관리해! 루시퍼가 직접 관리하고 있다는 것만 알아요! 이 여종은 가만 안 놔둘 거야~~!
목사님 이 여종은 하나님이 붙잡고 계시니까 걱정 안 해도 돼요! 하나님 아니면 다 죽었어요 우린, 벌써!
칼빈 이렇게 하다가 하나님 일도 못하고, 이렇게 이렇게 살거냐고 그래! 맨날 공격받다가 하나님 일도 못하고 이렇게 살거냐고! 판단 좀 하래! 목사님~~! 아! 어떤 공격을 당할지 알고서 지금 그러냐고! 내가 루시퍼한테 어떤 공격을 당할지 알고서 자꾸 자기를 들춰내려고 그러냐고! 루시퍼가 보복을 안 할 거 같냐고! 가만히 있을 것 같냐고~~!
목사님 당신은 하나님보다 루시퍼가 큰 자로 보입니까?
칼빈 하나님이 크신데, 지옥에서 루시퍼 형벌을 어떻게 견디냐고! 지옥에선 루시퍼가 더 크다는 걸 모르냐고 그러네!
목사님 여기서는 우리를 주님이 지키시지, 누가 지켜요!
칼빈 지옥에서는 하나님이 지키시지 않으니까, 루시퍼가 그렇게 하기 때문에 루시퍼를 두려워할 수밖에 없고 루시퍼가 두려움의 대상이 루시퍼가 될 수밖에 없데!
목사님 루시퍼도 여기서 주의 이름으로 명령하면 결박당하고 고통당하는데 그걸 안 봅니까?
칼빈 그러기 때문에 자꾸 당신들의 교회를 공격하는 거! 왜 이렇게 사서 고생을 하고 왜 이렇게 힘든 길을 가려고 그러냐고!
목사님 그렇게 안 가면 다 루시퍼 밥이고 당신처럼 지옥에 떨어질 텐데요!
칼빈 이렇게 안 가고 천국 갈 수 있는 방법도 있는데, 왜 이렇게 가냐고!
목사님 그 길이 참 힘들죠! 기도하지 않고 귀신과 싸우지 않고 다 생각을 잡혀서 당신 같이 똑똑한 분도 당했잖아요!
칼빈 아~! 아~! 나를 그렇게 써버렸어! 내가 사단의 앞잡이였어! 사단의 종노릇 꼭두각시였더라고! 아~! 아~!
목사님 후회가 안 되세요?
칼빈 여기서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어!
목사님 후회가 된다면 할 얘기 해보세요!
칼빈 나는 형벌이 무서워서 얘기 못해! 내가 받을 형벌을 어떻게 해!
(그 형벌을, 받을 형벌을 이 사람이 알고 있기 때문에 도저히 얘기를 못하는 거야.)
목사님 얘기를 안 하면 형벌을 안 받습니까?
칼빈 얘기를 안 하면 가만히 지금의 형벌로 끝나는데, 얘기를 하면 너무 어마어마한 형벌이 또 기다리고 있데요!
(자기가 어떻게 형벌을 받아야 될지를 이 사람이 알기 때문에 도저히 얘기를 안 하려고 그래. 루시퍼를 쳐다보고 있어요, 이렇게. 보이게 그렇게 만들었어.)
목사님 예, 알았습니다! 꾹 참고 주님 오실 때까지 참으면, 귀신들의 형벌은 없어질 거예요! 좀 나을 겁니다!
칼빈 이제 자기 좀 들춰내지 말래! 아, 자기를 욕하고 차라리 들춰내지 말래! 이기주의자라고, 아주 못 됐다고 얘기하고 그냥 들춰내지 말래!
목사님 하나님이 알아서 하실 거예요!
칼빈 당신이 입 다물고 있으면 된데요!
목사님 하나님이 열게 하시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럼!
칼빈 아~~! 나 좀 이제 더 이상 고통스럽게 하지 마! 나 좀 고통스럽게 하지 마! 내가 비밀을 얘기하면 뒤집어진다고! 당신이 죽는 거는 시간문제라고요~~!
목사님 얘기해보세요!
칼빈 나 지금 못해~~! 아~! 내가 받을 형벌을 어떡해! 아! 지옥의 형벌을 알지 않냐고 그래! 그 형벌을! 지옥의 형벌을 아는데 그런 형벌이 아니래, 자기가 받을 형벌은!
-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대화사랑교회



http://cafe.naver.com/ymmch/1624

1068 마28:17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오히려 의심하는 자도 있더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