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 2012-08-23 믿고 기도하는 자들이여!! 루시퍼를 결박하라 (덕정사랑교회)
(음성) https://www.youtube.com/watch?v=DXUzfIa82cc
(요약) 없음
(149) 2012-08-23 믿고 기도하는 자들이여!! 루시퍼를 결박하라.mp3
루시퍼 : 야 이 새끼야!
목사님 : 그래!
루시퍼 : 이 쌍놈의 새끼야! 너 죽고 싶어?
목사님 : 죽어도 산다!
루시퍼 : 이 새끼야! 지옥에 내려와!
목사님 : 내가 예수님하고 함께 내려가지!
루시퍼 : 쌍놈의 새끼야! 너 때문에 내가 얼굴을 들 수가 없어! 이 개새끼야!
목사님 : 뭐?
루시퍼 : 너 때문에 내 졸개들 앞에 고개를 들 수가 없다고, 이 개새끼야! 이 쌍놈의 새끼야!
목사님 : 니가 공격을 하지 말아 임마, 그러면!
루시퍼 : 니가 그러니까 지옥을 결박을 하지 마!
목사님 : 니가 먼저 공격했잖아!
루시퍼 : 니가 먼저 공격했잖아!
목사님 : 너희가 먼저 공격해가지고 어찌 그래 이 새끼야!
루시퍼 : 니네가 먼저 했다고 이 새끼야! 감히 나 루시퍼를 결박해? 이래도 없는 일이야, 이 쌍놈의 새끼야!
목사님 : 하나님이 결박하라고 해서 나는 결박하는 거다! 난 순종하는 것뿐이다!
루시퍼 : 야 새끼야! 이 쌍놈의 새끼야! 내가 너 때문에 녹는 물에 하루에 얼마나 들어가는 줄 알아? 이 개새끼야! 미친 새끼야!
목사님 : 나는 예수한테 미쳤다! 너도 하나님한테..
루시퍼 : 아~~~~! 예수 예수 소리하지 마! 듣기 싫어 이 새끼야! 미친 새끼야! 이 쌍놈의 새끼야! 회를 처발라버려! 머리껍질을 싹 벗겨버려! 이 새끼야! 홀라당 껍질 벗겨가지고 소금에 풀어가지고 싹싹 문질러가지고 새끼야! 지옥으로 와봐 이 새끼야! 한번 붙어봐! 나랑! 이 개새끼야!
목사님 : 예수님하고 같이 내려갈게 이놈아! 루시퍼~~~!
루시퍼 : 뭐 이 새끼야?
목사님 : 왜 그렇게 넌 악랄하냐?
루시퍼 : 너는 왜 그렇게 악랄하냐?
목사님 : 내가 왜 악랄해!
루시퍼 : 그럼 왜 내가 악랄하지!
목사님 : 지옥에서 사람을 뜯어먹고! 애들이나 처먹고! 에덴동산에는 왜 기어 들어가 가지고!
루시퍼 : 너도 와봐! 너도 와봐! 지옥에 이 새끼야! 먹을 게 있나! 먹을 게 그것밖에 없다 새끼야! 너도 먹을 거 없어봐! 처먹을 걸!
목사님 : 너는 왜 천사가 타락해가지고 떨어져, 이놈아! 니가 피조물이 어떻게 하나님을 대적할 수가 있어!
루시퍼 : 그런 얘기하지 마! 지난 일이야!
목사님 : 모든 지옥은 한꺼번에 결박~~~~~!
(루시퍼가 화가 나가지고 보좌에서, 가운데 손가락에서 채찍이 나와요. 그걸로 막 막무가내 귀신이고 사람이고 막 닥치는 대로 때려버리니까 사람들이 다 반으로 갈라져 버려요. 낫으로 곡식을 베듯이 사람들이 다~~ 반으로 갈라져 버려요. 루시퍼가, 루시퍼가 말을 해요.)
화가 나 죽겠어~~~~~! 내가 화가 나 죽겠어, 이 개새끼야~~! 아~~~~~~! 분해! 내가 너무 분해~~! 내가 분하다고~~~~! 분해! 분해! 분해! 아~~~~~~!
(루시퍼가 막~ 화를 내고 이렇게 고함을 지르고 괴성을 질러버리리까, 지옥이 순식간에 땅 밑에서 용암불이 나와 버리더니. 지옥은 용암 불이 있잖아요, 밑에. 밑에서 불이 확 나와 버리더니 귀신이고 뭐고 형벌장소가 지옥전체가 불로 덮여버려요. 그런데 루시퍼는 아예 타지도 않아요. 루시퍼가 두 손을 확~ 올리면서 자기의 능력을 자랑을 해요.)
봐! 이 새끼야! 내 능력이 이 정도야! 감히 인간주제에 니가 나를 결박해? 지옥에 와봐 이 새끼야! 니가 이 세상에 있는 것처럼 나를 결박할 수 있는지! 이 새끼! 너 죄만 지어봐! 내가 너를 홀~라당 알멩이 홀라당 빼먹어가지고 너 지옥으로 데리고 올 테니까! 이 새끼야!
목사님 :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옥의 루시퍼는 성령의 족쇄로 결박~~~~~! 결박! 결박! 결박! 결박! 결박! 결박! 결박! 결박! 결박! 결박! 결박! 결박! 결박! 결박! 결박! 결박! 결박! 결박 받고 녹는 물에 거꾸로 들어가~~~~~! 루시퍼보좌 성령의 불로 타버려라!
(루시퍼가, 결박 결박했잖아요. 쇠고랑 족쇄예요. 그게 발목부터 채워지더니 계속 막 이중 삼중으로 족쇄가 채워져 버려요. 온몸이 보이지 않아요, 족쇄로 다 채워져 가지고요. 그러니까 발목에 있는 족쇄, 몸에 종류에 맞게. 이렇게 가슴하면 그 가슴둘레만큼 족쇄가 넓이가 이렇게 틀려져요. 그러면서 막 이중삼중으로 족쇄가 채워지더니 녹는 물로 거꾸로 들어갔는데요. 그 녹는 물이 뭘로 연결되느냐 하면 무저갱 있죠. 무저갱! 무저갱! 무저갱! 그 무저갱으로 끝없이 끝없이 막~~ 들어갔다가 다시 녹는 물. 그 녹는 물이 어떻게 생겼냐하면 옹달샘 있죠. 옹달샘처럼 생겼어요. 그 위로 또 올라와요. 바둥바둥 올라와가지고 보좌가 아까 불로타버렸는데 다시 또 보좌에 앉아요. 왜 그렇게 보좌를 좋아하는지. 그 녹는 물이 무저갱과 연결이 되어있어요. 보좌에 앉았는데 루시퍼가 고민을 해요. 머리를 하나 괴고. 생긴 게 꼭 두꺼비 파충류하고 합쳐놓은 것 같고 박쥐처럼 생겼고, 머리는 뿔이 달 려가지고 붉은 악마모습이에요. 실제모습은 용이거든요. 루시퍼가 미치려고 그래요. 그리고 보좌 뒤에 방 세개가 있어요. 루시퍼 보좌 뒤에 방 세개가 있는데요. 가운데는 블랙홀이에요. 블랙홀이 있고요. 왼쪽에는 애들 있잖아요, 갓난애들. 그거를 거기다가 다~~~! 천국에 진열해놓을 것처럼 은사의 방에 진열해 놓은 것처럼 벽에다가 애들, 갓난애 있잖아요. 루시퍼가 심심할 때 별식으로 먹는 거예요.
또 한쪽 방을, 거기가 어떤 곳이냐 하면 한 사람정도 들어갈 수 있는 고문 장소예요. 어떻게 돼있냐 하면 벽에 다~~! 그 뭐라고 해야 되나, 이거를. 못이긴 못인데 화신 핀 같은 거 있잖아요. 핀. 그게 막 수 만개 다 벽에 붙어있는데 거기다가 사람을 넣어놨어요. 거기는 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 게 아니에요. 거기는 영적으로 기도 많이 하시고, 귀신의 정체 드러내고, 루시퍼 결박하고, 막 귀신들 쫓아내는 그런 영적인 목사님들 있잖아요. 주의일 열심히 하는. 가족이 떨어지면 그 가족들을 거기에서 고문을 줘요. 그걸로 화풀이를 하는 거예요, 루시퍼가. 그런데 오늘 거기에 들어가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목사님 아버님이세요. 거기에 갇혀져 있어요. 목사님. 수만 개의 화신 핀 같은 게 몸에, 그러니까 우리가 침 맞을 때 중앙침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런 거라 생각하면 되요. 그게 온 몸에 빽빽하게 다~ 꽂혀 있어요. 눈도 들어가 있는데 움직일 수가 없어요.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눈이 찢겨져 나가니까. 피가 엉겨 붙어서 줄줄 나는데 피가 까매요. 죽은 지 오래됐어요. 얘기해요. 목사님. 목사님 아버님이 얘기하세요.)
전도 하여라! 나의 사랑하는 아들아, 전도 하여라! 너는 지옥의 영혼들을 볼 때마다 전도하라~~~~! 전도하라! 그 누구도 여기 와서는 아니 되느니라! 그 누구도 여기 와서는 안 되느니라~~~~! 전도해~~! 전도해~~~~~! 전도하라, 내 아들아~~! 전도하라~~~! 양환아~~~~~~! 전도 하여라~~~~~!
(루시퍼가 그 순간, 전도하라 전도하라 그렇게 목사님 아버님이 얘기하는데 가운데 손가락에서 채찍이 휙 나와 가지고 목사님 아버지의 허리를 쉭 잡아가지고 순식간에 루시퍼의 보좌 앞에 탁자가 있어요. 이런 스텐리스 같은 탁자에 눕혀놨는데. 순식간에 그 채찍에서 나온, 길이조절이 되요. 그걸로, 그 채찍 끝에는 뱀 머리가 있어요. 뱀 머리로 목부터 아랫배까지 쫙 갈라버리더니 그 채찍 있잖아요. 뱀을 갖다 대니까 그 뱀 머리가 목사님 아버지의 목부터 막 다 먹기 시작해요. 아구아구! 게걸스럽게 막~~ 먹기 시작해요. 아~~! 비명을 질러요. 목사님 아버지가 비명을 질러요.)
양환아~~~~~~! 양환아! 양환아! 양환아! 내가 죽겠다~~~~! 내가 죽겠다! 너는 절대 여기에 오지마라! 너는 절대 여기 오지 마~~~~! 많은 목사들이 여기 와 있다! 왜 이렇게 많은 목사들이 이렇게 많이 왔단 말이냐~~~! 너는 절대 오지 말아라! 여기 너무나 많은 목사들이 여기 와있다! 많은 종들이 여기 와있다! 왜 이렇게 많이 오냐! 양환아, 너는 오지 말아라! 너는 절대 여기 오지 말아라~~~~! 너무 신기하다! 왜 이렇게 많은 목사들이 여기에 왔냐! 너는 여기에 오지 말아라! 너는 여기에 오지 마~~~~~~! 절대 안 돼!
(몸이 갈라져 있어요. 그 상태에서 막 피가 막. 아으~~! 그 스텐리스 탁자로 막 피가 떨어져요. 아버지가 얘기를 해요)
지옥의 영혼들을 불쌍하게 생각하지 말아라! 한번 기회가! 한번 기회! 아! 한번 떨어지면 이곳에서는 영원히 나갈 수가 없다! 기회를 잃어버린 자들이다! 오직 영혼들, 지금 이 세상에 살아있는 영혼들을 위해서 너는 더욱더 기도하라!
(말하고 있는데 루시퍼가 목을 휙 감아버려요. 목사님 아버지 목을.)
목사님 : 날선 검으로 목에 감긴 뱀은 잘라질 지어다! 그리고 날선 검은 루시퍼 손톱이 쫙~~~! 배가 쫙 갈라지고 루시퍼 용 새끼는 성령의 불로 타버려라!
(루시퍼가 얘기를 해요.)
야 이 새끼야~~~~~~! 너는 전쟁을 선포했어! 오늘 이 시간 너는 나에게 전쟁을 선포했다! 두고 보라~~~~~! 나 루시퍼에게 네 까짓 게 전쟁을 선포하였노라~~~~! 나 루시퍼는 오늘 전쟁을 선포하노라! 기대하라~~~~~!
(루시퍼가 보좌에서, 지하에서 그 울리는 소리 있잖아요. 막 웃어요. 전쟁을 선포하였다고. 루시퍼가 얘기해요.)
두고 봐~~~~~! 전쟁을 선포하였노라! 내가 어떻게 하는지 보라~~~~! 내가 전쟁을 선포하였노라! 내가 그들을 쓸 것이니라! 보라~~~~! 두고 보라! 내가 어떻게 어떻게 저주를 퍼붓는지! 나는 너에게 전쟁을 선포하였노라!
-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대화사랑교회
http://cafe.naver.com/ymmch/1563
1014 마27:29 가시 면류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 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가로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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