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30일 수요일

(강추설교!) 목사 따라가는 지옥(마 23;15) (덕정사랑교회)

(강추설교!) 목사 따라가는 지옥(마 23;15) (덕정사랑교회)



주의 종 따라가는 지옥(마 23;15)

마 23:15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
지금 한국교회 많은 목사님들이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는 칼빈주의교리에 빠져서 그것을 진리라고 믿고 양떼들을 가르치다가 본인은 물론 양떼들 모두를 지옥으로 끌고가는 엄청난 과오를 범하고 있다.

구약의 '사울'과 신약의 '가룟유다'를 예로 들면서 ‘배교’를 얘기하면 그들은 그 칼빈주의 교리를 고수하기 위해서 그 두 사람은 처음부터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고 우긴다.

천만의 말씀이다. 사울은 분명히 겸손한 왕이었고, 기름부음받았고, 여호와의 신으로 충만해서 변하여 새 사람 되었다고 말씀하고 있다.

삼상 10:6 네게는(사울왕) 여호와의 신이 크게 임하리니 너도 그들과 함께 예언을 하고 변하여 새 사람이 되리라

그런데 도중에 시기,질투의 악한영에 사로잡혀 다윗을 죽이려고 쫓아다니다가 길보아 산에서 자살하여 구원을 잃어버린 것이다(삼상 31:4/거기다가 자살했으니 100%지옥이다)

가룟유다도 주님께서 철야기도하신후 선택하신 제자였고, 둘씩 둘씩 짝지어 전도하러 보내시기도 하셨고, 주님의 기적을 옆에서 체험한 제자였다. 그런데 물질의 욕심이 들어가면서 배도하게 된 것이다.

백보양보해서 가룟유다는 처음부터 예수님을 주님으로 따르지 않았다고 하자, 그러면 구약의 사울은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교리에 갖히는게 이렇게 무섭다. 성경을 아무리 갖다대도 믿지 않으니 말이다.

또한 지옥에 떨어진 수많은 크리스천들과 목사님들은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칼빈교리로 지옥의 소리를 묵살할 것인가?
칼빈교리에 의하면 한번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면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고 영원히 지워지지 않으며, 구원은 취소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 수많은 성도들과 목사님들이 처음부터 주님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지 않았겠는가?

우리가 다른 수많은 이단들을 보고 이단이라고 하는데 칼빈교리에 갖혀 순진한 양떼들을 지옥으로 끌고가는 종들이 이단이요, 바리새인들일지 모른다.

물론, 우리중에 100%완전한 사람도 없고, 한가지라도 잘못되지 않고 미혹되지 않는 사람이 없다고 인정하기로 하자.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주의 종들이 가르치고 외쳐야 할 것이 무엇인가? 바로 ‘회개’다!! 회개하고 돌이키면 어떠한 죄라도 용서하시는게 하나님의 사랑이요 자비다.

우리가 일생동안, 아니 하루동안에라도 마음과 육체로 얼마나 많은 죄를 저지르는가? 그러면 아침저녁으로 세수를 하듯이 반드시 회개를 해야 할 것이 아닌가?

목사님들 자신도 회개할 거리가 무수히 많을텐데 왜 회개를 가르치지 않는것일까?

대형교회에 20년정도 다닌 어떤 분의 말을 들어보니 그 기간에 회개를 제대로 설교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고 하셨다. 이 얼마나 안타까운 현실인가? 아마 그 대형교회 목사님도 칼빈교리에 갖혀 아무리 죄를 지어도 구원은 잃어버릴 염려가 없다고 생각했나 보다.
회개를 한다고 해도 지옥에 떨어진 사람들이 있는데 수십년을 강단에서 회개를 제대로 한번 외치지 않았다면 그 밑에 있는 양떼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지 불보듯 뻔하다.
거기서 회개를 외치든지 회개를 외치는 교회로 가라!!

우리의 싸움은 오늘 하루의 영적전쟁이다.
오늘밤에 내가 주님앞에 서야한다는 절박감을 가지고 신앙생활해야 한다.
그러면 매일 매일 처절하게 회개할 수 있도록 성도들을 가르쳐야 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질문을 한다.
“그렇게 많은 일들을 하고 큰 교회를 세우신 분이 어떻게 지옥에 갈 수 있는가?”

여기서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지옥과 천국을 가르는 것은 업적이 아니라 회개를 통한 거룩함과 성결함이라는 것이다.” 제 아무리 유명한 목사님이라도 하나님앞에서 회개치 않은 죄가 남아있다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이다.

죄의 회개가 이처럼 중요하다.
그런데 죄의 책망과 회개를 가르치지 않는다니 정말 통탄할 노릇이다.

내 영혼 지옥에 떨어지면 누구에게 하소연할 것인가?
부모에게, 목사님에게, 나를 가르쳤던 교사에게 할 것인가?
때는 이미 늦었다.
내 영혼 어디에 맡길 것인가 오늘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것이다.
사람따라가다가는 영원한 후회만 남을 것이다.

오직예수, 오직회개, 오직 천국과 지옥을 외치고 붙잡지 않으면
그 종과 양떼들은 거의 지옥에 떨어진다고 보면 정확하다.
예수가 없는 구원, 회개가 없는 구원, 천국과 지옥을 믿지 않는 구원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히 2:3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롬 2:4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케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뇨
 5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6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대로 보응하시되

최목사



http://cafe.naver.com/ymmch/147

0050 마3: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