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9일 화요일

(164) 2013-01-09 루시퍼 "왜! 율법을 드러내 쌍놈의 개새끼야!!" (덕정사랑교회)

(164) 2013-01-09 루시퍼 "왜! 율법을 드러내 쌍놈의 개새끼야!!" (덕정사랑교회)



(음성) http://www.youtube.com/watch?v=1gwZzM57eLU
(요약) 없음
(164) 2013-01-09 루시퍼 “왜! 율법을 드러내 쌍놈의 개새끼야!!”.mp3




루시퍼 : 쌍놈의 개새끼! 아니 짜증나~! 아~~! 아~~! 에이 짜증나게 왜 또, 왜 또 지랄이야! 개새끼야! 쌍놈의 개새끼야! 아으 씨~! 아이 짜증나! 너 왜 이렇게 율법을 결박해, 개자식아~~!

목사님 : 다 율법으로 씌워놨잖아, 이놈의 새끼야!

루시퍼 :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래야 예수가 안보이지~~! 십자가에서 율법의 죄에서 갇힌 모든 모든 모든 그런 죄인들에게 율법으로 갇혀서, 그 범죄함 가운데 율법을 깨닫기 위해서 아주 법법법 거리면서 그렇게 그렇게 그것만 고민하고 있다가, 예수 십자가 사건은 뒤로한 채 내가 다 잡아먹어 버릴 거야! 이 개자식아! 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것이 나의 올무다! 에이 개자식아! 예수를 안보이게 하는 거, 예수의 십자가 사건을 무시하게 하는 게 나의 방법이야!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왜 이렇게 왜 이렇게 율법을 괴롭혀! 내 머리가 터질 것 같애! 아이 쌍놈의 개새끼! 내가 어떻게 어떻게 많은 수많은 종들을 율법으로 잡아놨는데! 이 쌍놈의 개새끼야~~! 니가 그걸 자꾸 들춰내고 지랄이야! 개자식아!

목사님 :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야!

루시퍼 : 야이 쌍놈의 개자식아! 왜 이렇게 이렇게 들춰내고 지랄이야, 미친 새끼야~! 내가 얼마나 얼마나 교만의 왕관을 씌워놓고, 율법으로 율법으로 갇혀서 정죄하게끔 만들어 놨는데~~~! 니가 뭔데! 뭔데! 뭔데! 이 쌍놈의 개자식아! 니가 뭔데~? 은혜의 법을 가르쳐서 예수의 십자가 사건을 부각시키고 들춰내는 거야~~!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율법으로 갇혀 있으면 그 법을 지키면 거룩한 척, 그 법을 지키면 다 예수 안에 있는 척, 착각을 하게 만들어야지! 병신 같은 년들 놈들! 그 법안에 갇혀 있는 자들은 저주받은 법이라는 걸 알아야지! 아하하하하! 쌍놈의 개새끼! 병신! 저주받은 법안에 갇혀놓고 자기가 뭔가 된 건양 착각해서, 많은 성도들을 그 우두머리들이 다 나에게로 끌고 오는구나! 야, 기분 좋아! 율법의 왕관이 얼마나 멋있는 줄 알아? 이 개자식아~~! 율법은 바로 바로 남을 정죄하고, 그 죄를 들춰내고, 그것이 바로 교만이라는 것이다! 자기가 거룩한 양 착각을 하게 만드는 거지~! 하지만 성경을 바로보라! 율법은 율법은 너희 자신의 죄를 먼저 깨닫고 너가 먼저 지키라는 법이다, 이 개자식아! 근데 근데 역으로 간다는 거야! 그것이 나의 방법이야! 예수와 상관이 없이 모든 걸 반대로 가게 만들 것이야~~!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그걸 하나님이 깨닫게 하시지, 이놈아!

루시퍼 : 쌍놈의 개새끼야! 너 땜에 일이 그르치잖아, 이 미친 자식아! 너 땜에 일이 그르치고 있다고~~! 나의 일이! 야이 새끼야! 너! 너! 너! 야이 쌍놈의 개새끼! 그 종만 만나기만 해봐! 내가 뒤에서 다 작업 걸고 있어, 이 개자식아~! 너 알잖아~! 왜! 왜! 왜! 건드려! 내가 내가 어떻게 잡아놨는데!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나는 못 건드린다! 하나님이 하시지!

루시퍼 : 그래! 개자식아~~! 개자식아! 개자식아! 많은 종들이 그것을 통해서 얼마나 쾌락을 느끼고 얼마나 교만의 왕관을 뒤집어쓰고 있는데!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니가 뭔데 니가 뭔데 니가 뭔데~~~! 쌍놈의 개새끼야! 율법은 율법을 통해서 자기 자신의 의를 드러나게 만들 것이다! 예수의 의가 아닌, 자기 자신의 의가 드러나게 만들 것이라고~~! 이 개자식아! 나의 일을 그르치지 말란 말이야! 개자식아! 미친 새끼야! 왜 자꾸 결박해~~~! 아우 지옥에서 내 머리가 터질 것 같애! 아주 머리가 뽀개질 것 같애!

내가 많은 교회들을 율법으로 갇혀놓고, 예수와 상관없이 상관없이 은혜와 상관없이, 예수의 십자가 사건과 무관하게 가게 만들었건만! 에이 개자식아! 니가 뭔데 예수십자가의 사건을 부각시켜~~! 니가 뭔데 값없이 죄인들을 다 오라고 부르는 거야~~! 난 그 꼴 못 봐~! 나 그 꼴 못 봐, 개자식아! 야이 개자식아~~! 개자식아~! 병신 같은 것들! 율법만 지키면 되는 것 양 착각하는 미친 년 놈들! 은혜라곤 모르고, 예수 예수 예수가 너희들을 위해서 십자가상에서 왜 죽었는지 깨닫지도 못한 채! 병신 같은 것들~!

야이 새끼야! 은혜도 모르는 것들 년 놈들에게 뭘 그런 걸 가르쳐, 이 개자식아! 자꾸! 쌍놈의 개새끼야! 너의 마음만 아프게 하고 너의 뒤통수만 치는 년 놈들에게 왜 너 이렇게 힘들게 사역하는 거야! 미친 새끼야~~! 적당히 해, 개자식아! 그래봤자 니 고난만 자초한다는 것을 알아야지! 개자식아~! 니가 뭔데 영적인 비밀을 자꾸 들춰내고 있어! 많은 주의 종들이 성경은 안다고 하지만, 말씀 속에 그대로 나타나 있지만, 그것을 깨닫지도 못한 채, 자기의 윤리와 도덕과 법도와, 그것이 하나님보다 앞선 채, 그것이 먼저 된 듯하게, 자기의 다 교인으로 만들어서 흡수해서, 하나님과 무관하게 예수와 무관하게, 그렇게 율법에 갇혀서 살게 만드는 거야~~! 이 쌍놈의 개자식아! 왜 일을 자꾸 방해하냐 말이야, 이 개자식아! 왜 이렇게 결박해? 왜 큰 종들을 놓고 율법의 영들을 결박해? 왜 나의 영들을 결박하냐고, 이 개자식아! 아이 골치 아파! 이 쌍놈의 개자식 땜에! 내 머리가 박살나겠어! 내가 아주 이 년 놈들 땜에 골치가 아파 죽겠어~! 너 그렇게 해봤자 소용없어! 내가 너 엄청나게 방해할거니까! 너 이제 두고 봐라! 엄청난 회오리가 불 것이다! 너의 마음을 속상하게 하고, 너의 마음을 상처를 주고, 너너 뒤에서 너를 너를 엄청 더! 더! 더! 지금은 지금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지~! 너의 믿음의 방패가 얼마나 든든히 있는지 내가 볼 것이다! 그래! 그래! 불의 공력으로 내가 한번 시험해 보마! 이 쌍놈의 개자식아! 병신 같은 것! 이걸 통해서 내가 너를 다시 볼 거야, 이 개자식아~~!

목사님 : 하나님이 다 지키시고 보호하셔!

루시퍼 : 아하하하! 그래 오직 예수! 너의 오직 예수! 너의 오직 하나님 너의 하나님만 높여라, 개자식아! 나는 무조건 방해할 테니까! 이 성도들을 보란 말이다! 야! 니가 아무리 연합하라고 외쳐봐라! 이것들이 연합할 수가 있을 것 같애? 이것들은 물과 기름이야! 어떻게 연합을 할 거야! 여태까지 키워봤자 뭐할 거야? 뭐할 거야? 뭐할 거야? 자기 자신도 다루지도 못한 채 뭐할 거냐고, 이 개자식아! 이것들을 뭘로 쓸 거야? 기도의 용사? 기도의 병기? 순교의 종들? 웃기고 자빠졌네, 이 개자식아! 이 상태로 무슨 순교를 하겠어? 예수를 위해 목숨 걸 자가 누가 있어? 야이 새끼야! 이것들을 보란 말이야! 시기와 다툼과 분쟁 속에서 뭐를 한다는 거야! 다 우리의 밥이거늘! 니가 뭔데 니가 뭔데 자꾸 예수를 위해 목숨을 걸라고 단에서 외치는 거야? 이 개자식아~!

야이 새끼야! 예수를 위해서 목숨을 건 주의 종들이 누가 있어? 누가 있어~? 누가 있어~~? 나와 보라 그래~~! 나와 보라 그래!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이 세상이 예수를 위해 목숨을 걸었다면 이 세상이 나의 밥이 되지는 않았을 테지!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야! 예수가 위에서 예수가 피눈물을 흘려! 얼마나 난 좋아! 야이 꼴 좋아! 꼴 좋아! 이 세상은 다 나의 세상이야! 다 어둠으로 갇혔고 다 죄에 갇혀 버렸지! 그래서 예수가 너희들을 위해서 십자가에서 피와 물을 흘린 채 은혜의 법안에서 너희들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노력했건만, 너희들은 오직 법법법, 법만 알잖아! 예수가 어딨어? 예수가 어딨어? 은혜가 어딨어? 병신 같은 것들! 아무것도 모르는 채 모르는 채 모르는 채 어리석은 목사들만 따라가고! 꼴~ 좋다~!

근데 니가 뭔데 자꾸 은혜의 법을 가르치는 거야! 니가 뭔데 회개의 복음을 가르치는 거야, 이 개자식아! 너 땜에 골치 아퍼! 회개도 모자라서 이젠 그 율법을 들춰내고! 야이 개자식아~~~! 내가 머리가 박살나기 일보직전이야! 하나씩 하나씩 하나씩 베일을 벗겨내는 것 같고, 하나씩 하나씩 하나씩 나를 벗겨내는 것 같단 말이야, 이 개자식아! 이젠 고만해, 이 개자식아! 아우 짜증나! 지옥에서 너희 꼴을 못 보겠다! 사랑교회 이 꼴을 못 보겠어! 도저히 참지 못하겠어! 이 여파가, 너희가 나의 일을 방해한 여파가 얼마나 큰지 알어, 이 개자식아! 나의 일이 지연되잖아 개자식아~~! 아이 쌍놈의 개년들, 개자식들! 내가 다 어떻게 잡아 놨는데! 큰 종들을! 큰 종들을 많은 수많은 종들을 어떻게 잡아놨는데! 그 종만 잡을 수 없지! 많은 조무래기 종들, 작은 종들도 다 세미나를 해서 나의 영으로 가득 채워야지! 그 예수한테 배우는 것이 아니라 큰 교회 목사들한테 많은 것을 섭렵해서 배워야지! 그것이 바로 사람의 종이라는 것이다! 예수의 종이 아닌 사람의 종이야~~! 아하하하! 꼴 좋아~!

많은 주의 종들이 많은 주의 종들이 예수의 영으로 사로잡힌 것이 아니라, 큰 교회 목사의 목사의 명령에 큰 교회 목사의 말 한마디에 사로잡혀 있구나! 그것이 무슨 주의 종이란 말인가! 양을 치는 것이 아니라 양을 치는 것이 아니라, 양을 아예 통째로 나에게로 몰고 오잖아~~! 이 세상은 그러니까 바로 나의 세상이야! 너희 종들도 바로 예수의 종이 아닌 나의 종이란 말이다~! 아하하하~! 병신 같은 것들! 아~~! 저주받은 자들! 근데 너는 뭐하는 거야, 이 개자식아! 내 앞에 무릎 꿇어~~! 이 개자식아!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쌍놈의 개새끼! 내 앞에 무릎 꿇으란 말이야, 이 개자식아!

목사님 : 너는 내 밥이야, 이놈아!

루시퍼 :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내 앞에 무릎 꿇어, 이 개자식아! 아우 짜증나~~! 이걸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아으~~! 내가 돌기 일보직전이야, 너 때문에! 아!~! 수많은 종들이 사람의 눈치를 보면서 다 내 앞에 무릎을 꿇고, 내가 마음만 주면 그대로 행동에 옮기는데, 너는 왜 자꾸 깨닫는 거야~~! 왜 자꾸 깨닫는 거야! 내가 너 땜에 살 수가 없어! 내가 너 땜에 살 수가 없어~~! 이 쌍놈의 개새끼! 이 사랑교회를 박살내버릴 거야! 이 사랑교회를 박살내버릴 거야! 가만두지 않을 거야~~~! 쌍놈의 개새끼!

목사님 : 하나님이 너한테 붙여야 박살나지, 이놈아!

루시퍼 : 쌍놈의 개새끼! 두고 봐라! 어떤 불시험이 올지 두고 봐라! 어떤 폭풍이 몰아칠지 두고 봐라! 니가 견디기 힘들 것이다!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목숨을 내놨는데 뭐가 두렵단 말이야, 이놈아!

루시퍼 : 쌍놈의 개새끼야! 그놈의 목숨! 너 목숨이 열 개야, 두 개야, 세 개야?

목사님 : 하나다!

루시퍼 : 왜 이렇게 목숨을 내놓는다고 자꾸 선언하는 거야! 너 자신을 자신할 수 있어, 이 개자식아?

목사님 : 하나님이 잡아주신다!

루시퍼 : 쌍놈의 개새끼야! 그 놈의 하나님 소리 고만해! 입 닥쳐, 개새끼야! 너도 성령충만 못 받으면 끝나, 개자식아! 너 하나, 이 교회 쓰러지면 다 초토화되고! 야~~! 야! 예수의 계획은 완전히 물거품이 된단다! 나는 그것만 바라보고 있어! 아, 제발! 제발! 제발 그렇게만 되어 다오! 제발 너 하나만 넘어졌으면 좋겠다! 너 하나만 넘어지면 순교의 종이 어디 나와, 이 개자식아! 예수를 위해 예수를 위해 예수를, 목숨 걸 주의 종이 어딜 나와! 왜 이렇게 왜 이렇게 큰 교회 주의 종들을 깨닫게 하려고 발버둥을 치는 거야~~?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들이 너와 같이 동조할 것 같애? 오히려 너에게 돌을 던져, 이 개자식아! 육체의 사람과 성령의 사람이 부딪히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는 걸 알아야지! 이 개자식아! 그래도 너 그렇게 알고도 계속 할 거야, 개자식아! 그대로 계속 할 거야?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너가 이렇게 고통 받고 힘들어하는 것을 예수는 가슴 아파하지만 나는 그것을 통해 너가 쓰러지기만을 학수고대하고 있어! 너가 그 불 시험을 통과할 때마다, 아~! 내가 지옥에서 고통스럽다고~~! 이 개자식아! 어찌하여 어찌하여 예수를 위해 목숨을 바치면서! 니가 무슨 사도바울인양 착각하는 거 아니야? 이 개자식!

목사님 : 나는 사도바울, 신발 끈도 못 밟는다!

루시퍼 : 아우~~! 겸손한지고~~! 아우, 온유과 겸손의 멍에를 매셨네? 니가 그 멍에가 언제까지 씌워지나 두고 보자! 조금만 변질되어 봐라! 교만의 왕관과 더불어서 물질의 욕심까지 니 마음속에 팍 줄 테니까! 이 개자식아!

목사님 : 나는 겸손과 온유도 없다! 오직 하나님을 믿고 가는 거지!

루시퍼 : 아우~, 짜증나! 오직 예수만 높이는 니 마음이 가상하다 가상해! 예수가 그걸 보고 얼마나 기뻐할까? 하지만 사람은 온전치 못하다는 걸 알아야지~! 이 개자식아! 사람은 사람은 마음이 어청나게 요동치거든! 시시때때로 변하는 게 사람의 마음이라는 걸 알아야지! 쌍놈의 개새끼야! 그건 너도 마찬가지야! 이 개자식아! 천국에서 예수가 널 위해 기도만하지 않았으면, 많은 많은 많은 선진들이 너를 위해 기도만 안했으면! 야이 쌍놈의 개자식아! 왜 이렇게 천국에서는 너 하나 쪼무래기 같은 목사 너 하나를 놓고, 왜 이렇게 왜 이렇게 애걸복걸 기도를 하는 거야~! 저 하늘에서~! 아이 짜증나!

목사님 : 나는 무식하니까 하나님이...

루시퍼 :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너희 성도들이 눈물을 뿌리며 가슴을 찢으며 진심으로 기도하지 않으니까 하늘에서 난리가 났다! 난리가 났어! 애가 타서 난리가 나고, 그들이 눈물 뿌려 기도하다니! 야이 쌍놈의 개자식아! 니까짓 게 뭔데 예수의 사랑을 독차지해~~? 에이 미친 새끼야! 아으~~씨!

목사님 : 나는 그분의 은혜가 감사해서 목숨을 거는 것이다!

루시퍼 : 아하하하! 은혜 은혜 좋아하네! 그래! 그래! 고난과 연단과 모든 걸 겪게 하신 그 은혜에 감사하고 니 목숨을 구해준 게 감사하겠지! 나에게 충성 봉사해봐! 내가 니 생명도 연장시켜 주고 너 육체도 건드리지 않어, 개자식아! 오히려 많은 부귀영화, 니 사모하는 모든 것을 들어주지! 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리고 너 꾀를 부려 막판에 회개하고 너 천국가면 되잖아? 개자식아!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왜 이렇게 지혜롭지가 못해! 사람은 지혜로와야지! 너 머리 좋잖아 개자식아! 쌍놈의 개새끼야! 적당히 해~~! 적당히 하란 말이야! 니가 조금 범죄할지라도 예수가 널 버리진 않어~! 그래서 내가 너를 노리고 있는 거고~~! 개자식아! 이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나는 핫바리야, 이놈아!

루시퍼 : 아하하하하! 아이고~~! 너 낮추는 모습이 내 자신이 간드러진다! 니가 어째서 핫바리라는 거야~~! 야이 새끼야! 목숨을 내걸고 예수를 위해서 양들을 치는 니 모습이 어찌하여 핫바리란 말이냐?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보라! 수많은 주의 종들이 양들의 피와 모든 걸 짜서 자기의 주머니에 채우고 넘치고,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자기의 교만의 면류관을 위해서, 예수를 위한 성전이 아닌 자기의 성전을 건축하건만 너는 그렇지 않잖아, 개자식아! 근데 어떻게 니 자신이 핫바리란 말인가? 모든 걸 다 버리고 뒤로한 채 예수를 위해서 달려가려고 노력하는 니 모습이, 그렇게 핫바리라고 니가 니 자신을 칭호할 수 있어? 야이 새끼야! 너도 솔직해봐 이 개자식아! 너 또한 예수가 너를 인정한다는 걸 알고 있잖아~? 이 쌍놈의 개새끼야! 어찌하여 왜 이렇게 낮추고 낮추는가? 이 쌍놈의 개새끼!

목사님 : 야! 이 시골, 조그만 교회에 뭐 있다고 이놈아! 핫바리 핫바리 임마!

루시퍼 :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렇게 얘기하는 것도 나 짜증나! 왜 다 알면서 자꾸 시골교회라고 얘기하는 거야! 이 교회를 통해서 성령의 불을 붙이고, 회개의 불을 붙이고, 율법을 율법을 율법을 모든 율법들을 은혜의 법 아래 모든 걸 예수 십자가의 공로의 사건을 니가 들춰내는 니가, 왜 이게 핫바리란 말이야, 이 개자식아! 너가 지금은 낮춰지고 이 시골교회에 파묻혀 있지만 니가 얼마나 크게 쓰일 것을 지옥의 나도 알고 있어! 예수도 알고 있기에 너가 너가 변질될까봐 애가 타는 것이고, 나는 니가 니가 변질되기를 학수고대하는거야! 이 개자식아!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니가 순교할 때 너의 핏값을 통해서 얼마나 많은 순교자들이 배출될 걸 알기 때문에 난 너를 죽이고 싶단 말이야! 너를 결단코 죽일 것이다! 너가 죽어서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죽어서 지옥 떨어지기를 내가 학수고대할 것이야!

보라! 이것이 바로 전쟁이야! 영혼을 영혼을 얼마나 낚아채고, 너 하나로 인해서 많은 영혼들이 천국 가는 것을 내가 기필코 막을 것이란 말이다! 나는 지옥에 오는 것이 좋고 예수는 천국 가는 게 좋겠지! 하지만 보라! 어떻게 될 것인가! 너희 성도들을 쓸 것이다! 많은 외부에서 많은 사람들로 인해서 너의 마음이 지금보다 더 몇 배나 더 무너지는 꼴을 내가 보고야 말거란 말이다, 이 개자식아!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우리는 무너지면 하나님은 세우시고, 그래!

루시퍼 : 쌍놈의 개새끼야! 예수가 봐주는 것도 한계가 있다는 걸 알아야지! 무너지고 언제까지 세울 건데! 야이 새끼야! 모든 게 때가 있어! 너도 알잖아! 뿌릴 때가 있으면 거둘 때가 있고, 또 하다 하다 하다 하다 안 되면 사단에게 내어줄 때가 있고! 그것이 바로 나에게 내어준 자 기회를 잃어버린 자가 아니겠냐? 이 개자식아! 근데 뭘~뭘 예수가 언제까지 기다리겠다는 거야! 야이 새끼야, 예수가 냉정하다는 걸 알아야지~!

목사님 : 세상 끝날 때까지 회개하면서 주님께 나가는 거야! 이놈아!
루시퍼 : 야이 새끼야! 쓸 주의 종들도 기회를 잃어버리고 때를 놓쳐 버리면 쓸 수가 없다는 걸 알아야지! 사람의 수명은 한정돼있어! 니 수명도 이제 다 됐지만 널 쓰기위해서 예수가 너에게 생명력을 불어넣어 줬잖아! 야이 새끼야! 누굴 속이려고 개지랄이야~!

목사님 : 난 항상 속는 놈이야!

루시퍼 : 야이 새끼야! 그러면서 니가 내 마음을 늦추게 만들려고 지랄이야~~? 그럴 수 없어 개자식아! 더! 더! 더! 밀어부칠 것이다! 더 우리의 졸개들을 이 사랑교회를 완전히 앞뒤로 다 투입해서 지금보다 지금보다 몇 배 더, 너의 성도들의 마음을 강퍅하게 만들 것이다! 시기와 질투를 더 불붙듯이 일으킬 것이야! 피를 흘리기까지 대항하며 싸우라고? 웃기고 자빠져있네!

목사님 :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야!

루시퍼 : 쌍놈의 개새끼야! 그게 결단코 쉽지가 않지! 어떻게 우리와 싸우겠다는 거야?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조그만 것 하나에도 넘어가지 못하는 너희들 주제에, 뭘로 우리와 싸우겠다는 거야~?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연약하니까 예수님을 의지하는 거지 이놈아!

루시퍼 :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회개를 한다고 하지만, 죄가 끊어지지 않는 회개! 그 회개는 받아지지도 않을뿐더러 너희가 죄를 끊지 않고 너희 위에 있는 예수의 말씀에 순종하고 복종하지 않는 이상, 너희들을 쓸 수가 없다는 걸 알아야지! 그래, 쌍놈의 개새끼야! 평생토록 죄만 회개하다가 죄만 회개하고 죄만 회개하고 회개하다가 지옥떨어져라, 이 개새끼야! 그것이 은혜의 법이 어딨어? 기쁨이 어딨어? 다 나한테 슬픔으로 가득차서 올 건데~!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백날 백날 백날 회개해라! 계속 계속 계속 자기 자신을 자책하면서 회개하라고~! 그래! 그게 바로 내가 원하는 거야! 야, 믿지도 않는 회개! 한번 회개했으면 잊어버리지도 않는 회개! 계속 반복하는 회개!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죄 속에서 갇혀서 그렇게 회개하란 말이다! 그것이 바로 율법적이라는 거야! 이 개자식아!

목사님 : 니들이 그러잖아, 이놈아!

루시퍼 : 그래, 개자식아! 은혜를 모르게 만드는 거지! 예수의 십자가 사건 자체가 은혜고 그것이 사랑이잖아~~! 쌍놈의 개새끼야! 그 자체를 완전히 잃어버리게 만들어야지! 역으로 가게 만들어야지~~! 개자식아!

목사님 : 아, 회개했으면 잊어버리고 가면 되지, 뭐하러 맨날...

루시퍼 : 그렇지만 인간은 그게 안 돼! 인간의 마음은 미묘하다는 거지! 인간의 마음은 양심이라는 것은, 하나님도 쓰시지만 우리도 쓴다는 걸 알아야지! 양심에 꺼림직하게 만들어서 계속 계속 같은 죄를 회개하게 만들고, 그 죄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자기 자신을 자책하게 만드는 거지! 그것이 바로 패배자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쌍놈의 개새끼야! 아하하하!

목사님 : 그렇게 똑똑한 놈이 왜 떨어져서, 이 귀신들하고 지랄이야!

루시퍼 : 이 쌍놈의 개새끼! 너 왜 자꾸 옛날 얘기 내가 들춰내지 말라고 그랬지! 이 개자식아! 에이 개자식이 자꾸 옛날 얘기 들춰내고 지랄이야~~! 야이 새끼야! 솔직히 내가 떨어졌어, 그래! 떨어졌지만 이미 지옥은 나의 왕국이고 이 세상 또한 나의 왕국 어둠의 왕국이라는 걸 알아야지! 야이 새끼야! 이렇게 떨어져서 거대한 왕국을 차리고 있는데 누가 뭐라 그래~! 누가 뭐라 그래~! 예수가 지금 나에게 대항할 수 있어? 개자식아! 야이 새끼야! 예수가 이것도 예수가 대항할 수 있다면 지금 위에서 피눈물을 흘릴 이유가 없지! 영혼들 땜에 애걸복걸할 이유가 없잖아~? 나에게 갈취당한 영혼들 땜에, 너희들이 너희들이 속았기 때문에, 그렇게 피눈물을 흘리면서, 그렇게 싸우라고 외치건만, 너희들은 군사의 조건도 못돼! 이것들 봐라! 이것들 봐!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우리의 힘으로 싸우냐? 하나님의 힘으로 하는 거지!

루시퍼 :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예수의 힘을 의지하지 않고 예수가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지금 이 상태로 지금 고전하고 있는 거야~! 야이 가난했던 자들이 어느 정도 좀 물질 채워지고 좀 집만 커져봐라! 그곳에 안주하고 싶은 게 사람의 마음이지! 옛날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거지! 예수를 잡는 순간 고난을 자초한다는 걸 너희들 성도도 알거든! 누가 뭐라 그럴 거야! 누가 고난을 자초할거야! 야이 새끼야! 멍청한 인간이 아니고서야 예수를 위해 죽겠다고, 예수를 위해 고난 받겠다고 자초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 이 개자식아! 마음은 원인데 육신이 약하다는 거야! 이 개자식아!

목사님 : 그래서 성령충만 받는 거지, 이놈아!

루시퍼 : 야이 새끼야! 성령충만이 그렇게 쉬운 줄 알어? 야이 새끼야! 성령충만 받으려면 야이 새끼야! 얼마나 그게 어려운데! 야, 아무리 방방 뛰어봐라! 생각이 사로잡혔으면 성령충만이 올 것 같애? 개자식아!

목사님 : 하나님이 주신다, 이놈아!

루시퍼 : 마음을 통하고 심령을 통하고 생각을 완전히 예수한테 완전히 미쳤을 때 성령충만은 오는 거야! 성령충만 받기는 하늘에 별 따기야, 개자식아! 안 그랬으면 이 세상의 종들이 변질되지 않았겠지~! 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들은 다 기회를 다 잃어버리고 성령충만을 잃어버린 자들이다! 기도를 잃어버리고 모든 권력과 모든 음란과 모든 것을 잡기 위한 자들이지! 그들이 바로 무엇인가? 그들이 바로 패배자지! 내가 패배자가 아니고 바로 그들이 바로 패배자라! 이 쌍놈의 개새끼야! 왜 예수가 그들 패배자를 위해서 피눈물을 흘렸는지, 나는 알 수가 없어! 나는 이해할 수가 없단 말이다~~! 이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그 분이 인간의 죄를 다 짊어지시고 죽어 주셨기 때문에 죽음 앞에서 회개하면 천국갈 수 있을 텐데, 너희는 율법에 가둬놨잖아~! 이놈의 새끼야!

루시퍼 : 당연하지! 예수가 부각돼선 절대 안 돼! 어떤 경로든 어떤 통로든 예수의 십자가 사건 예수가 부각돼서 은혜의 법아래, 예수만 믿고 회개하면 천국 간다는 그 쉽고도 어려운 어려운 어려운 것을 들춰낼 수가 없지! 그 오묘한 것을 우리가 왜 들춰낸다는 말인가? 그 오묘하고 깊고 천국갈 수 있는 통로를, 우리가 왜 그것을 제시해 줘야 되지~? 이 쌍놈의 개새끼야! 우리는 오로지 예수가 부각되지 못하게 천국갈 수 있는 통로를 완전히 차단하기 위해선 인간의 마음을 쓸 수밖에 없어! 인간의 마음은 자기가 최고로 높여지는 것, 뭐든지 자기가 최고의 최고의 자리에 앉히는 것, 그걸 통해서 우리가 영광 받는 것이고, 하나님은 예수는 피눈물 흘리지!

예수자체가 겸손이고 온유고 사랑이잖아! 우리는 사랑이 없게끔 만드는 거야! 율법을 봐봐! 개자식아! 사랑이 어딨어? 율법을 봐봐! 율법의 완성이 사랑이라고 하지만 사랑 없는 율법, 판단하고 정죄하고 죄를 지적하는 그 율법은 죽이는 법이라는 걸 너도 알잖아! 개자식아! 사랑이 어딨어? 사랑을 배제한 율법을 만들어서 더욱더 더욱더 그 율법을 거룩하게 지키면 서기관과 바리새인처럼 완전히 완전히 거룩한 자태의 모습은 그렇지만, 그 마음은 더러움으로 가득하게 만들어서 죄 속에 갇혀서 우리가 다 잡아먹어버릴 것이다! 이 개자식아! 왜? 쌍놈의 개새끼야! 왜? 우리의 방법을 너도 알잖아, 개자식아! 왜 자꾸 두 번 묻고 두 번 얘기를 해, 개자식아! 예수의 은혜에 대해선 다시 얘기 거론도 하지 마, 개자식아! 은혜소리만 들어도 내가 짜증나, 이 개자식아! 회개의 복음? 신나게 외치라 그래! 행함과 믿음이 없고서 회개? 말로 얼마든지 외칠 수가 있지! 그래 착함? 그래 사랑? 그래 품고 외치라 그래 봐! 하지만 율법아래 사랑이 어딨어? 진정한 사랑은 예수를 위해서 목숨을 걸 수 있는 사랑인데! 그 종을 보란 말이지! 목숨을 걸게 생겼나! 자기가 목숨을 잃을까봐 애걸복걸하고 있는데! 무슨 무슨 사랑~~? 웃긴 소리 하고 앉아 있어! 야이 새끼야! 뭐가 인간이 뭐가 착하다는 거야! 인간이 뭐가 회개를 외친다는 거야! 그가 완전히 회개가 이루어진 상태야, 지금? 그게? 속에선 이리와 노략질하는 이리와 같은데 그가 무슨 회개란 말인가? 회개복음, 좋아하시네! 니가 지금 그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작정하고 있잖아? 그래 한번 가봐라 개자식아! 내가 그 마음을 완전히 강퍅하게 만들어 놓을 테니까, 이 쌍놈의 개자식아!

목사님 : 야! 뭐 걱정이냐?

루시퍼 : 아으~씨! 이 이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어! 야이 새끼야! 이 강하고 담대함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어!

목사님 : 성령 속에서 나오지!

루시퍼 : 그래, 이 개자식아! 너 믿음의 방패 한번 엄청나게 크다 개자식아! 야이 쌍놈의 개자식아! 너의 성도들이 너의 너의 1/10만 닮았어도 지금 이 꼴은 되지 않았을 텐데 말이지!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너의 성도들이나 관리 잘해, 개자식아~! 그러면서 누굴 가르치란 말이야! 미친 새끼 아니야?

목사님 : 성령께서 가르쳐 나가고 다 하시는 거야!

루시퍼 : 그래! 헤헤헤! 성령께서 가르쳐 준 꼴이 이 모양이란 말이지? 예수가 별 볼일 없고 너 또한 별 볼일 없구나~!

목사님 : 연단 받으면서 이놈아! 장차 크는 거지!

루시퍼 : 그래! 그래! 내가 한번 두고 볼 것이다! 내가 두고 보기만 할 것 같애? 개자식아! 얼마나 덫을 놓고 방해를 할 것인지 너는 두고 보란 말이다! 개자식아! 그걸 통해서 니가 얼마나 피토하는 설교를 할런지 내가 기대가 될 만하구나! 이 쌍놈의 개새끼야! 책망의 설교가 니 성도들을 얼마나 살리는지 내가 두고 볼 것이란 말이다! 쌍놈의 개새끼야! 아우~! 이제 율법 그만 결박해! 니가 아무리 결박해도 이 큰 교회나 모든 세미나에 온 주의 종들은 이미 다 잡혀서 빼도 박도 못해, 이 개자식아! 어떻게 할 거야? 그게 회개가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그 마음에 자유함이 없는데 어떻게 할 거야~~? 이미 어둠에 갇혀 버렸어~! 니가 어떻게 할 건데~?

목사님 :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할 수 있다!

루시퍼 : 쌍놈의 개새끼! 예수도 기도를 통해서 일을 하고 그 사람의 회개를 통해서 일을 한다는 걸 알아야지! 그래, 혹시 너의 성도가 진실로 너의 죄를 뒤집어 쓴 것처럼 기도하고 회개한다고 하면 모를까! 너의 성도들이 과연 그렇게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과연 남들을 위해서 자기 죄를 짊어진 양 그 율법적인 목사님을 놓고 통곡하며 기도할 수 있을런지! 나는 의문이란 말이지! 그럴 그릇들이 몇 없거든! 아하하하하!

목사님 : 하나님께선 때가 되면 하실 일이다!

루시퍼 :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때가 돼? 그 전에 이미 난 다 지옥으로 끌고 올 건데! 나에게 더 시간을 주라고~~? 아하하하~! 부라보~~!

목사님 : 그래 이놈아! 우리는 기도만 할 것이다!

루시퍼 :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래 적당히 기도해! 슬금슬금 기도해! 피토하는 기도하지 말고, 적당히 기도해! 예수가 일하지 못하게! 천사들이 일하지 못하게~~!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무식한 자가 기도나 해야지, 뭐하냐?

루시퍼 : 너랑 말하기가 싫다! 짜증난다! 어떻게 얘기를 해도, 어떻게 내 머리를 짜서 얘기를 해도, 변론이 안 되고! 이건 오직 예수! 예수! 내가 너에게 무슨 말을 하랴? 그럼! 이 쌍놈의 개새끼야! 도대체 해결이 안 되는데!
목사님 : 너도 예수 믿고 회개해 이놈아!

루시퍼 : 아하하하하! 이 미친 개새끼 아냐! 야이 새끼야! 누가 예수를 믿고 회개를 하라는 거야! 이미 이미 나는 어쩔 수가 없는데! 야이 새끼야! 야이 누구 지금 약 올리고 지랄이야, 개새끼야! 나는 이미 어쩔 수 없는 상황이야! 개자식아! 너희 영혼들을 갈취해서 예수가 예수가 재림하는 것을 지연시킬 수밖에 없는데! 천국에 갈 영혼들을 지옥으로 끌고 오는 게 나의 방법인데! 내가 내가 회개를 하라는 거야, 지금? 에이 미친 개자식 아냐? 이 자식! 돌았어? 개자식아! 야, 씨알도 안 먹히는 소리 그만해! 농담도 작작 해야지!

목사님 : 뭐가 농담이야, 이놈아! 죄를 범했으면 하나님께 용서를 구해야지!

루시퍼 : 야이 개자식아! 인간들은 살아있을 때 기회가 있지만 나는 이미 기회가 없잖아 개자식아! 너 지금 그걸 알고 얘기하는 거냐? 모르고 얘기하는 거냐? 지금!

목사님 : 그러니까 혹시라도!

루시퍼 : 혹시?

목사님 : 해봐, 이놈아!

루시퍼 :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예수가 얼마나 냉정한데! 이미 지옥에 떨어진, 아무리 지옥의 왕이라도, 기회를 잃어버린 자는 뒤도 안돌아보고 이 나를 무저갱에 갇히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이 쌍놈의 개새끼야! 누구 약 올리면서 지랄이야~~!

목사님 : 그게 뭐가 그렇게 약 오르냐?

루시퍼 : 에이 쌍놈의 개새끼야! 야~! 인간은 살아있을 때 기회가 있잖아! 나는 나는 그걸 부러워하지도 않아, 이 개자식아~! 에이 미친 새끼 아냐, 이 자식~~!

목사님 : 우주가 불탈 텐데 뭐 그래, 이놈의 새끼야!

루시퍼 :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러니까 그걸 지연시키려고 밀고 당기고 하는 거 아냐! 이 개자식아! 한 영혼이라도 갈취해서 지옥에 끌고 오려고 얼마나 얼마나 지금 우리의 졸개들이 노력하고 있는데!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걸 통해서 예수가 피눈물을 흘리면서 천국에 올 자가 과연 몇이나 될까! 하루에도 하루에도 피눈물 흘리면서 얼마나 가슴 아파하고 있는데! 그걸 볼 때마다 나는 나는 너무 지옥잔치가 벌어지지! 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런데 나보고 나보고 예수를 위해서 회개를 하란 말이, 말이 되냐, 이 개자식아! 너도 머리가 있으면 생각을 해봐, 개자식아! 고만해 개자식아! 쌍놈의 개새끼! 누구 약 올리는 것도 아니고! 미친 새끼 아냐, 이 새끼! 율법 결박하는 것도 성질나 죽겠는데! 누구보고 누구보고 회개를 하고 누구보고 누구보고 하라고 그래! 미친 새끼야, 진짜!

목사님 : 하나님한테 빌란 말이야, 이놈아!

루시퍼 : 아이 쌍놈의 개새끼야! 고만해~! 씨알도 안 먹히는 소리 고만하고! 기회 있는 너네들이나 열심히 회개해 봐! 난 열심히 너희들 방해할 테니까! 이제 그만해!

목사님 : 지옥으로 가~!

-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대화사랑교회



http://cafe.naver.com/ymmch/1582

1028 마27:43 저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저를 기뻐하시면 이제 구원하실지라 제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하며

댓글 1개:

  1. unda20412016.01.15. 01:12:53
    이젠 난 절대자로 신으로 GOD로 피조물을 결코 사랑 구원 자비는 안내린다 다거둬갔다


    나의결정 결론은 이것이다 앵간히 생쑈해라 피조물들아 앵간이 생쇼해라


    예수새기 홀리코스트 새기 미친 새기 미카엘 이시키가 더해 사탄마귀루시퍼루시엘보다 개새기

    목사는 더하고 십새끼 신을 팔아먹고 돈이나박박긁어모으고 날조하는새키들
    뒈질라고
    삭제
    프로필 보기
    unda20412016.01.15. 01:12:48
    예수가 구원을 뭘시켜임마 ㅋㅋㅋ 나는절대자다

    인간따위가 절대자 신GOD를 능욕 이간질 욕심 시기 질투 험담 뒷담화

    그것도모자라 절대자한테 감히 피조물따위가 병 신 1 인 아 그소리듣고

    뭘 구원시켜 뭘 사랑해 뭘 자비롭게해 병 신년아

    모자른것 너같음 참고있냐 내가 절대자인데 병 신년아


    인간이란게 원래 앞에서는 착한척 뒤에서는 존라 악해 알긋냐


    내가 그냥 넘어갈수가없다 물론 예수쟁이는 구원이없지

    부처도 마찬가지 자비가없지 ㅋㅋㅋ 내가 절대자인데 암


    내가 결정한다 십새들아 피조물새끼들이 뒈질라고 병 신 짓을 너무하기에


    없애버렸고 끝내버렸고 이제는 다거둬버렸다 목사시키들은 예수로 날조하고 있다

    병 신 새기 예수 이새 기 는 홀리코스트다 예수자체가 홀리코스트다 예수는 이상한 영 새기 이다 사탄 새기도 날즐겁게 해주엇으나 이놈새기 루시퍼이새기도

    지가 나처럼 될려고하니깐 ㅋㅋㅋ 루시엘이라고 제 1천사장 미카엘보다 2천사장보다 높여주니깐


    예수새끼는 나를 홀로코스트로 만들어놓구서 이 사탄새기는

    존라 내가 지랑함께할때 존라 지가 다 받는척하다가


    내가 절대자가 튕겨져나오니깐 뭐 사탄새기는 영화블레이드3이더군

    루시퍼루시엘은 영화블레이드3더라

    그리고 거짓신은 시박새기 파이터클럽으로 내 머리두뇌를 날려버리더군


    뭐라고하더라 야누스로 그럭저럭 홀리게하고 십새기 뒈질라고


    내가 인간 하나를 보고열을 보고 열을 보고 하나를 보니깐

    영락없이 이새끼 인간들 본질을 알겠더라 인간의본심을 알겠더라고 십새기들


    ㅋㅋㅋ 병 신들 내가 함께 거하고 생각하게하고 해주니깐 지그들이 절대자인줄알고


    있었나봐 오만과 편견에 가득찬 놈시키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