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9일 화요일

(142) 2012-07-21 믿는 자들이여! 루시퍼를 결박하라.. (덕정사랑교회)

(142) 2012-07-21 믿는 자들이여! 루시퍼를 결박하라.. (덕정사랑교회)



(음성) http://www.youtube.com/watch?v=FfHQOCMS7EU
(요약) 없음

(142) 2012-07-21 믿는 자들이여! 루시퍼를 결박하라...mp3


목사님 : 자, 지옥은! 이 지옥은! 자, 이 지옥은 삽시간에 완전 결박! 결박! 결박! 지옥의 귀신과 루시퍼! 결박! 결박! 자, 결박! 결박! 자, 루시퍼~~~~!

루시퍼 : 아! 괴로워~~!

목사님 : 성령의 족쇄로 결박! 성령의 족쇄로 결박! 성령의 족쇄로 결박! 결박! 결박! 결박! 결박! 결박! 결박! 결박! 결박! 결박! 결박! 결박! 결박!

루시퍼 : 아~~~~! 아~~! 짜증나! 왜 이렇게 나를 부르는 거야, 개새끼야! 왜 이렇게 나를 불러, 개 새끼야~~~! 쌍놈의 개새끼야! 내가 고통스러워 못살겠다! 내가 니 주둥아리 때문에 고통스러워 못살겠다! 억울하다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 니 주둥아리를 내가 내가 내가 먹어치워 버리고 싶어! 아~~~! 쪽팔려! 괴로워! 이 지옥에서 이 뭐하는 놈들이야! 아, 나 너무 괴로워! 괴로워! 괴로워! 내 졸개들은 뭐하고 있는 거야! 아, 힘들어~~~! 개새끼들아! 개새끼들아! 어떻게 좀 해봐, 이 개새끼들아! 나 죽는다! 아~~~! 저 놈의 입 때문에 내가 죽어! 내가 죽어! 아! 고민돼! 고민돼! 아~~! 이걸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쟤가 죽었으면 좋겠어! 영원히 다 죽었으면 좋겠어! 야이, 병신 같은 새끼! 빌빌거릴 때 내가 죽일 걸! 아~~~! 쌍놈의 개새끼! 아따, 고민이었었다! 아, 이를 어쩐다! 아싸! 아~~~~! 괴로워! 괴로워! 괴로워! 고만해, 이 개새끼야! 이제 고만해!

목사님 : 야! 공격 하지 마! 이 새끼야!

루시퍼 : 아하하하하! 이 병신 같은 새끼! 그게 내 할 일이야, 이 개새끼야! 나는 기도하는 꼴 못 봐, 이 개새끼야! 회개하는 꼴 못 봐, 개새끼야! 저 위에 있는 저 위에 있는 저 예수를 찬양하는 꼴 못 봐! 이딜, 어딜, 찬양해~~~! 아이그, 성질 나! 화 나! 열통 터져~~~! 찬양하고 찬양하고 찬양하고 찬양하는 모습, 기도하는 모습 보면 내가 화가나 화가나 미칠 것만 같단 말이야! 아~~~! 싫어! 싫어~~! 너네들 기도소리가 내 귓속에 지옥소리들을 때마다, 내가 내가 내가 내가 너무 괴로워서 영혼들을 더 고통 준다! 아~~~! 싫어! 싫어! 싫어! 아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만 회개 좀 외쳐! 제발, 제발! 너 너 그렇게 자꾸 할 거야? 회개 외칠 거야? 아, 이 놈의 회개 때문에, 회개 때문에 내가 못 살겠어~~! 그 소리를 들으면 내가 진저리가 나! 아으~~~! 나도 힘들고 너도 힘들잖아, 이 개새끼야! 너 언제까지 그렇게 할 거야!

목사님 : 나는 하나님의 힘으로 하니까 힘 안 들어, 임마!

루시퍼 : 나도 힘들고 너도 힘들어, 개새끼야! 언제까지 자꾸 나랑 싸울 거야! 대적할 거야!

목사님 : 나는 전능자 힘으로 한다!

루시퍼 : 병신 같은 새끼야! 너도 내 정체를 알고 나도 너를 알잖아! 이제 고만해, 이 개새끼야! 고만하란 말이야, 개새끼야! 내가 너희, 너희 사랑교회 사람들, 한사람 한사람 칠거야! 너! 너 그래도 괜찮아,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 아이~~, 짜증스러워! 이 기도 좀 그만 하라 그래~~! 개새끼야! 으~~~!

목사님 : 기도 안하면 다 니 밥되는 거잖아~~!

루시퍼 : 이 쌍놈의 개새끼! 지랄이야! 이거 치워, 이 개새끼야! 이거 뭐하는 거야, 이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 어딜 이걸 하고 자빠져있어! 야, 믿을 줄 알어, 이 개새끼야! 누가 루시퍼가 올라왔다고 믿어, 이 개새끼야! 병신 같은 놈! 너는 더 바보가 될 거야, 개새끼야! 미친놈 취급 받는단 말이야, 이 개새끼야! 아하하하하! 병신! 아이고! 아이고! 니가 니 코에 다 빠지는 거야! 지금 이런 지랄하는 거, 너 니가 니 코에 다 빠지는 거야! 이 개새끼야! 알고나 있어라, 이 쌍놈의 개새끼야! 병신 누가 루시퍼를 믿어! 누가 루시퍼를 믿어! 목사들도 안 믿어, 개새끼야! 누가 지옥의 왕을 믿는단 말야, 개새끼야! 이 병신! 병신! 병신! 사랑교회들만 유별나게 이렇게 지랄들이지! 많은 교회에서 루시퍼가 있다고 떠들어봐라! 니네 교회 루시퍼하고 같이 대화한다고 떠들어봐라! 너 정신병자 취급받아, 개새끼야! 너도 곰곰이 좀 생각해보란 말이야, 이 개새끼야!

목사님 : 지금도 이단소리 듣고, 삼단소리 다 듣는다!

루시퍼 : 아하하하! 이단 삼단 소리는 아무것도 아니지, 개새끼야! 너 정신병자, 너 바보취급 받아, 이 개새끼야! 이제 제명된 것도 모자라서 너 완전히 니 자식까지, 너까지 완전히 바보 당하는 걸 보고 싶어, 이 개새끼야~~! 병신! 쌍놈의 개새끼! 인정해줄 때 가만히 있어야지, 왜 왜 너 자신을 무너뜨려, 이 개새끼야! 이 땅에서 잘 먹고 잘살란 말이야, 개새끼야! 내가 준다는데! 내가 준다는데, 개새끼야! 왜 그래! 왜 나를 괴롭혀! 왜 나의 하는 일을 자꾸 방해하는 거야! 아이, 쌍놈의 개새끼! 나는 천국 가는 꼴 못 봐! 영혼들 천국 가는 꼴 못 봐, 이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 아이 짜증나! 사랑교회에 들어온 년 놈들! 이 쌍놈의 개새끼들이 마음속에 요동하면서도 의심하면서 그걸 받아들이니, 병신 같은 것들! 내가 의심으로 의심으로 의심으로 더욱 더 그 믿음을 확 뺏어버릴 것이다! 이 쌍놈의 개새끼야! 고만해! 치워~~! 이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하나님은 믿음을 더 주실 것이다! 하나님, 덕정사랑교회에 온통 전무한 믿음을 주시요! 믿음을 주시고! 믿음을 주시고! 이 사실을 믿게 하옵소서! 이 루시퍼를 결박하게 하옵소서! 지옥을 초토화할 능력을 주시옵소서! 지옥을 초토화할 능력을 주시옵소서! 지금 능력 주세요! 능력주세요! 능력주세요! 능력주세요!

루시퍼 : 이놈의 말의 권세! 아! 아으~~~~! 이놈의 말의 권세! 이 쌍놈의 개새끼! 난 너의 말하는 그 말이 싫어! 이 쌍놈! 니 입을 벌릴 때마다 하는 그 말이 싫단 말이야! 입 다물어, 이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 니가 아무리 해봐라! 믿음은 믿음은 믿음은 개개인이 소유하는 거야, 이 개새끼야! 나도 잘 알지! 나도 그것을 많이 맛 봤거든! 아하!

목사님 : 믿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

루시퍼 : 그래, 이 개새끼야! 하지만 이 쌍놈의 개새끼야! 귀신들이 그걸 이용한다는 걸 알아야지~~! 귀신들도 그걸 이용한다는 걸 알아야지, 병신 같은 새끼야! 귀신들이 그걸 얼마나 이용하는데, 이 쌍놈의 개새끼야!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믿음은 하나님만 이용해? 우리도 그걸 이용해! 개새끼야! 그러니까 무당한테 절하고! 쌍놈의 개새끼야! 부처한테 절하고! 그게 믿음이 아니고 뭐란 말이야~~~! 아하하하! 나에 대한 존경이고 나에 대한 경배다! 봐라! 봐라! 봐라! 많은 것들! 봐라! 봐라! 봐라! 많은 영혼들아! 다 경배하라! 경배하라! 나에게 경배하라! 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이 소리만 아니면 기분이 좋은데! 사랑교회 기도소리 때문에 내가 미치겠다! 이 시간이 너무나 싫어! 아~~~! 아~~~! 왜 이렇게 천국을 보고 지옥을 보는 거야! 왜 이렇게 보는 거야, 기분 나쁘게~~!

목사님 :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거지!

루시퍼 : 그래! 그래! 봐봐라! 봐봐라! 내가 육체를 얼마나 공격할 것인가! 봐라! 봐라! 계속 봐라! 계속 봐라! 계속 봐! 그래! 봐봐! 내가 그럼 그럴수록 육체를 더 공격하게! 내가 민선이 잡아먹어버릴 거야! 너, 이 쌍놈의 개새끼! 위와 장과 모든 온통 신경을 다 마비시켜버릴 거야! 이 쌍놈의 개새끼야! 고만하란 말이야! 개새끼야! 나의 지옥 보지 마! 천국 보지 마! 왜 이렇게 그걸로 해서 믿음을 심어주는 거야, 개새끼야! 누가 보래! 누가 보래! 괴로워! 괴로워! 괴로워! 이 사랑교회 때문에 괴로워! 아, 나 짜증나~~~! 누구부터 잡을까! 민선이부터 잡을까! 한사람 데려와, 개새끼야! 데려오란 말이야! 자! 둘 중에 하나 데려와! 둘 중에 하나 데려와! 데려와! 쌍놈의 개새끼야! 쌍놈의 개새끼! 이 쌍놈의 개새끼! 나도 더 이상은 양보 못해! 너희가 할 만큼 했잖아, 개새끼야! 그만하란 말이야! 아~~~! 너도 기도할 때 결박하지 마! 내가 쪽 팔리고 괴로워죽겠어! 나도 왕인데 체면이 있잖아, 이 개새끼야~~! 아~~~!

목사님 : 뭐하러 낙원에서 떨어져서 이놈아, 천국에서! 하나님을 잘 섬기지! 니가 제일 하나님께 사랑받던 자였는데! 어? 너는 미가엘보다 더 사랑받았고 그런데 어떻게 교만해서 딱 떨어져가지고 용이 돼가지고 이 악을 처먹냐, 이 악한 놈아! 니가 나 잡아먹을 것 같냐? 내 몸에 손댄 거 타버릴지어다! 바싹 타버릴지어다! 내 몸에 손댄 거 타버릴지어다! 이 손톱까지 빠져버릴지어다!

루시퍼 : 아~~~! 아~~~! 이놈의 말의 권세! 아~~~! 당장이라도 니 목을 졸라서 내가 죽이고 싶다! 당장이라도 니 눈을 뽑아서 내가 죽이고 싶어!

목사님 : 날선 검으로 잘라져~~~!

루시퍼 : 아~~~! 아~~~! 고만해! 고만해! 괴로워! 나도 괴로워! 여기 올라오기 싫어, 개새끼야! 나도 챙피해! 나도 체면이 있잖아, 개새끼야! 고만하란 말이야, 개새끼야~~! 나도 힘들어! 힘들어! 나도 힘들어~~! 너네랑 싸우기 솔직히 힘들어! 아~~~! 아~~~! 사랑교인들 하나라도 지옥에 떨어졌으면 좋겠다! 지옥에 떨어졌으면 좋겠어! 제발! 제발! 빨리! 빨리! 빨리! 빨리! 하나 둘씩 다 떨어져라! 다 떨어져라! 내가 어떻게 보복을 할 것인가~~~! 난 지금 그것만 궁리중이야~~! 한 사람이라도 한 사람이라도 다 지옥에 떨어져! 왕창 왕창 떨어져! 떨어져봐! 떨어져봐! 떨어져봐! 떨어져봐! 어떤 영혼들보다 더 고통을 줄 테니까!

목사님 : 덕정사랑 한 명도 떨어지지 않도록 주님한테 회개할 기회를 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루시퍼 : 고만해~~~! 개새끼야! 그놈의 회개소리! 귀청 찢어져! 이 쌍놈의 개새끼야! 어느 누구도 이렇게 회개를 간절해 외치지 않았어, 이 쌍놈의 개새끼야! 어느 누구도, 어느 누구도! 그래, 세례 요한이 외쳤고, 예수가 외쳤지! 많은 제자들이 외쳤지만, 지금은 시대가 틀려, 이 개새끼야! 누가 회개를 외쳐! 누가 회개를 외쳐! 이미 구원받은 걸로 낙인찍혔는데! 그것이 나의 방법이거늘~~!

목사님 : 니가 칼빈을 썼잖아, 이놈의 새끼야!

루시퍼 : 아하하하하하! 나한테 넘어온 게 바보지! 나한테 넘어온 게 바보지! 병신 같은 인간들! 나한테 넘어오고, 나한테 넘어오고! 칼빈 또한 저주야, 병신아! 지가 이 세상에 왕이었다고, 병신아~~! 하지만 지옥에서 엄청난 고통을 당하고, 암흑에 갇혀있지! 너도 알잖아, 이 개새끼야! 왜 이렇게 들춰내~~!

목사님 : 너는 나쁜 놈이야! 실컷 써먹고 지옥 가 더 고통 주고!

루시퍼 : 그게 나의 방법이야! 그걸 통해 내가 쾌락을 느껴! 그걸 통해 내가 만끽해, 그걸 통해! 아~~~~! 이제 고만해! 고만해! 고만 들춰! 너, 나랑 얘기하면서 자꾸 비밀 캐려 그러잖아, 이 개새끼야! 고만하란 말이야,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 잔대가리 잘 돌아가! 머리 잘 돌아가! 팍! 아~~! 치고 싶어! 쪼개고 싶어! 너가 지옥에 제발 떨어져라! 떨어져라! 아~~~! 아이그~~! 짜증스러워! 너 같은 인간한테 내가 이러고, 이러고 무시를 당하는 게 너무 기분이 나빠! 아이그~~~! 난 내려갈 거야, 이 개새끼야! 너랑 더 이상 얘기하기 싫어! 이 사랑교회 인간들도 싫고! 병신 같은 새끼들 뭐할 거야! 이 병신! 너도 조심해, 개새끼야! 병신 같은 새끼!

목사님 : 상관없어, 이놈아! 예수님만 전파되면 나는 상관없어, 이놈아!

루시퍼 : 아하하하하! 실컷 전파하라 이 개새끼야! 나는 지옥에 있는 영혼들 계속 고통주면서 하나하나 다 올무 걸어서 지옥에 올 수 있게 만들어 줄 테니까! 자 지옥열차 타고 올라오라! 올라오라! 올라오라! 자 지옥의 통로로 다 내려와! 내려와! 내려와! 병신 같은 것들! 큰 교회 목사면 뭐할 것이고, 작은 교회 목사면 뭐할 거야! 병신 같은 새끼! 목사 하나만 건드리면 다 줄줄이 줄줄이 사탕 꾀듯이 내 발 앞에 다 떨어지는 걸! 아하하하하! 병신, 제일 쉬운 방법이 목사 하나 잡는 거야, 이 개새끼야! 아~~~! 영혼들을 갈취하는 게 얼마나 쉬운 줄 알아! 목사잡고, 연예인 잡아서 세우고, 유명한 사람 하나 세우면, 다 그들이 우상이 돼서, 나에게 다 경배를 하지! 이 세상들은 우상 되는 게 소원이니까~~! 아~~~! 아~~~! 아~~! 기도 그만해! 제발! 제발! 제발! 제발 하지 마~~~! 하지 마! 하지 마!

목사님 : 기도 안 하면 어떻게 되니!

루시퍼 : 당연히 육체의 소욕이 되니까 내 밥이지! 내 밥이지~~!

목사님 : 그런데 기도하지 말라고 그래?

루시퍼 : 이 쌍놈의 개새끼야! 기도하면 회개가 나올 거 아냐! 여기는 유독 회개를 외쳐, 이 쌍놈의 개새끼! 내가 도둔리에서부터 여기! 아~~~! 여기를 여기를 어떻게 했어야 되는데! 여기 못 들어오게 했어야 돼~~~!

목사님 : 여기 있다가 또 갈 거야, 임마! 저 야산으로!

루시퍼 : 아~~! 여기는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야산은 못가! 못가! 야산은 갈 수 없지! 미쳤어!

목사님 : 여기는 니 맘대로 데려왔냐! 하나님이 준비해서 왔지! 야산도 마찬가지지!

루시퍼 :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놈의 하나님 얘기 하지 마! 아~~~! 진저리난다! 진저리 나! 진저리 나! 아이그~~~! 니 입에서는 온통 예수! 온통 하나님! 아이그~~~! 으~~~! 나는 싫어! 이 쌍놈의 개새끼야! 아으~~! 이 음악소리도 싫고! 너네 춤추는 모습도 너무너무 싫어! 춤출 때마다 내가 고민이고 짜증이 나~~! 세상 사람들은 나를 위해 춤추며 현란하게 옷을 벗어가면서! 아~~~! 육체를 현혹시키며 춤을 추는데! 아~~~! 이것들은 춤출 때마다, 으~~~! 내 속에서 열불이 나~~!

목사님 : 예수님을 위하여 찬양한다!

루시퍼 : 으~~! 고만해! 나 예수 소리 듣기 싫어! 더 이상 얘기하지 마! 더 이상 얘기하지 마~~! 이 쌍놈의 개새끼야! 더 이상 얘기하지 마!

목사님 : 예수님이 창조주인데, 피조물인 니까지 게 뭔데 하나님을 대적하려고 그래, 악한 놈아!

루시퍼 : 아~~~! 창조물 소리하지 마! 창조물 소리하지 마~~~!

목사님 : 뱀들에게 피조물이고, 하나님이야! 예수님은!

루시퍼 : 쌍놈의 새끼야~~~! 나도 왕이야~~~! 내가 지옥을 만들었어, 이 개새끼야!

목사님 : 왕은 무슨 왕이야, 이놈아!

루시퍼 : 내가 지옥의 새끼들을 만들었어! 뱀들을 만들었어! 모든 거를 다 만들었다고! 나의 손에, 나의 손에 달려있단 말이다! 아~~~! 짜증나~~!

목사님 : 니가 뭘 만들었어, 이놈아! 니들이 뱀 구더기, 전갈, 개구리로 떨어졌지! 너는 용으로 떨어졌고! 니가 뭘 만들었어!

루시퍼 : 야, 제발 낮추지 좀 마라 개새끼야! 니 입속에서 왜 이렇게 나를 낮추는 거야, 이 개새끼야!

목사님 : 뭐?

루시퍼 : 왜 이렇게 나를 낮추냐고, 이 개새끼야! 나는 너한테 그렇게 낮춤을 받을 만한 대상이 아니야, 이 개새끼야!

목사님 : 너는 내 밥이야, 이놈아!

루시퍼 : 아~~! 진짜! 아~~! 더 이상 너랑 대화하기 싫어! 짜증나서 못하겠어, 이 개새끼야~~! 아~~~! 이 소리! 지옥의 소리! 다 귀를 막아라~~~! 귀를 닫아라! 이 소리 때문에 우리 졸개들이 미치려 그래! 고막이 터진단 말이야~~!

목사님 : 귀신들의 고막은 더 열려~~~~!

루시퍼 : 아~~~~! 제발! 제발! 제발 고만해~~~! 니가 아무리 그래봤자 안 믿는다고 개새끼야! 너 미친놈 취급 받는다니까! 야, 이 새끼야! 너 생각을 해봐! 용은 상상의 동물이라고 생각하지! 많은 사람들이 누가 진짜 지옥이 있어서 루시퍼가 보좌에 앉아있다고 생각을 하겠냐! 이 개새끼야!

목사님 : 다 믿어, 이놈아!

루시퍼 : 몇 명이나 믿겠니! 몇 명이나~~! 아으~~! 답답한 인간! 인간! 넌 진짜 무식해도 너무너무 무식해~~! 이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나는 무식한 목사다, 왜!

루시퍼 : 나는 이제 너한테 완전히 포기했어, 이 개새끼야! 회개도 적당히 외치고, 천국지옥도 적당히 외쳐! 목숨 걸면서 외쳐봤자 니 수명만 단축되지 않니, 개새끼야! 내가 오죽하면 이렇게 설렁설렁 너한테 얘길 하겠냐! 어? 어떻게!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내가 오죽하면 이렇게 설렁설렁 얘기하겠어, 이 개새끼야! 내가 너를 많이 배려하는 거야, 이 개새끼야! 쌍놈의 개새끼!

목사님 : 어, 그래? 너는 나를 지옥에 끌어내려고 갖은 방법 다 쓰지만!

루시퍼 :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내가 너 많이 봐 준거야, 개새끼야!

목사님 : 니가 봐 준거야! 하나님이 보호하신 거지!

루시퍼 : 쌍놈의 개새끼야! 인간의 한계라는 게 있어, 개새끼야! 우리는 그걸 악용하는 거고, 개새끼야!

목사님 : 기도 줄 놓는 순간, 니들이 침투하는 거지!

루시퍼 : 그래 이 개새끼야! 기도 줄을 어떻게 놓는 줄 알아, 개새끼야? 어떻게 놓는 줄 알아, 개새끼야?

목사님 : 그래, 말해봐라!

루시퍼 : 병신! 이 병신 같은 새끼! 일단, 니 육신의 힘을 다 빼야지! 그럼 어떡하겠니! 니 육체의 힘을 쭉~ 빼버리면 성도들이 그전처럼 쉬어라! 쉬어라! 목사님 이제 힘드니까 쉬세요! 이러면서 하루 이틀 쉬다보면, 그다음엔 어떻게 되겠니! 니 성령의 충만함이 다 떨어지고, 그다음에는 왕창 군대귀신이 너한테 쳐들어가는 거지, 개새끼야! 이 병신아~! 병신아~! 그럼 니가 기도할 수 있겠니! 육체의 힘이 떨어지면 개새끼야! 병신! 알면서 지랄이야, 자꾸 왜! 더 이상 얘기하기 싫어! 방법은 딱 하나야, 이 새끼야! 너를 쓰는 게 아니라, 너의 제일 가까운 사람을 쓰는 거밖에 없어, 이 개새끼야! 입 다물어, 개새끼야!

목사님 : 하나님이 지키시고 보호하는 자를, 너희가 뭘 어떻게 되는 거야, 이놈아! 하나님께서 지키시고 보호하신다고! 주의 보혈로, 주의 피로 싸신다고! 생명싸개로 싸신다고! 주의 날선 검, 화염 검, 다 싸신다고, 하나님이!

루시퍼 : 아~~~! 쌍놈의 개새끼! 아우~~~! 너는 어찌 어찌,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하나님만 의지 하냐! 아이고~~~! 너 같은 진짜 돌연변이 목사는 처음 본다! 아이고~~~! 지옥에서도 소문났어, 이 개새끼야! 내 졸개들한테 니 얘기만 하면 벌써부터 기가 죽어서 벌벌 떨어, 이 개새끼야! 아우, 나 진짜 병신 같은 인간한테 왜 이렇게 벌벌 떠는 거야~~!

목사님 : 나한테 떠는 게 아니라, 내 속에 하나님 때문에 떠는 거지!

루시퍼 : 병신아, 다른 목사들은 안 그래, 개새끼야! 유독~~~ 너! 유독~~ 쟤! 민선이! 아~~~! 짜증나! 아, 왜 이렇게 벌벌 떨어! 그래도 쟤는 조금 나! 너는 아주 잘, 아주 오금을 저려! 에이, 귀신들도! 아이고~~! 고만해! 그러니까 개새끼야!

목사님 :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야!

루시퍼 : 하하하하! 병신 같은 놈 새끼야! 내가 이렇게 신사적으로 얘기할 때 고만해 개새끼야! 고만해 개새끼야! 더 이상 나를 화나게 하지 마!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야, 루시퍼! 너는 항상 화나고, 분하고, 짜증내고, 혈기내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너보다 잘되는 거 절대 못 보고!

루시퍼 : 아하하하하! 그게 그게 그게 그게 나의 쾌락이고! 너는 그럼 성령충만이 기도할 때 오지? 나의 충만함은 그럴 때 와, 개새끼야~~! 아이고 좋아라! 생각만 해도 기분 좋다! 짜증나라! 짜증나라! 화내라! 화내라! 그럴 때마다 자동으로 자동으로 뱀들이 몸속으로, 인간의 몸속으로 막 들어오는데, 그걸 보는 나의 기분이 어떻겠니! 너네들 기도할 때 성령 충만 받지! 나도 그럴 때 나도 충만 받아, 이 개새끼야! 하하하하! 아~~! 생각만 해도 황홀해! 생각만 해도 좋아~~~! 짜증내라! 짜증내라!

목사님 : 야! 한 가지 묻자! 천국에는 다 보좌를 앉혀주는데, 너는 니 졸개 새끼들 다 세워놓고 고생시키냐!

루시퍼 : 아~~~~! 하지 마! 천국 얘기하지 마! 천국 얘기하지 마~~! 천국 얘기 제발 하지 마!

목사님 : 천국은 다 보좌에 의자에 앉혀주시는데, 너는 어찌하여 니 부하들 전부 세워놓고 고생시키냐고! 그거 말해봐라!

루시퍼 : 누가 비교를 해! 누가 비교를 해~~~! 쌍놈의 개새끼야! 그것이 나의 법이야, 이 개새끼야! 나의 법이란 말이야, 이 개새끼야! 예수랑 나랑은 틀려, 이 개새끼야! 제발 천국 얘기하지 마, 이 개새끼야! 니가 얘기할 때마다 지옥에서도 그리워하는 놈들이 있어서 내가 그래, 이 개새끼야! 입 다물어, 이 개새끼야~~!

목사님 : 너도 조금 있으면 예수님 오시면, 영원한 불 못에 들어가서 예수가 나의 구세주라고 입으로 시인할 때가 곧 올 텐데, 뭐 지랄이야!

루시퍼 : 절대! 나의 자존심이 있지! 싫어~~! 싫어! 싫어! 고만해~~! 개새끼야! 너랑 얘기하려면~~! 아우, 나도 지옥 내려가서 이제 원기충전 좀 해야 돼! 너랑 얘기할 때, 니 입속에서 나오는 그 검이 찔러! 고만해 개새끼야! 고만해! 이제 고만해! 아~~~! 가까이 갈 수가 없어! 아~~! 아~~~! 뭘로 다 싸있는데 그게 바로 빛이야! 아~~~! 아, 나하고 빛하고는 싫어! 상종이야! 나랑은 빛하고는 안 어울려! 근데, 근데 너의 모습이 온통 빛으로~~~! 아, 어지러워! 너를 보면 어지러워!

목사님 : 너는 흑암이잖아! 내 속엔 예수님이 계시고!

루시퍼 : 아~~~~! 아이그~~~! 어떻게든 하고 싶은데! 어떻게든 하고 싶은데! 너 때문에 싫어~~~! 아~~~! 손톱을 길게도 빼보고! 아~~! 손톱을 내가 톱을 켰는데도 작동도 안 되고! 어떻게 할 수가 없네! 와~~~! 미치겠다! 미치겠다! 미치겠다! 야~~~~! 미치겠다! 아, 환장하겠다~~~! 아~~~~! 어떡해! 완전히 다 싸놨어! 빛으로 싸놨어! 야~! 가까이 갈 수가 없고 니 옆에 천사들이 있네! 아~~~!

목사님 :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까!

루시퍼 : 저 미가엘은 뭐야~~~! 아~~! 니 머리 뒤에 미가엘이 와있어~~!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명령도 안했는데 왜 와있는 거야~~! 아~~~~~! 싫어! 아~~~! 아~~~!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아~~~! 아~~~! 미가엘 싫어!

목사님 : 루시퍼~~~~!

루시퍼 : 아~~~! 내려갈 거야! 이제 그만해! 나 싫어~~! 내가 제일 싫어하는 천사가 미가엘이야! 아~~~~! 쪽팔려! 옛날 기억이 다시 살아날 것 같애! 아~~~! 나를 나를 쇠사슬로 묶었다, 그 새끼가~~! 으아~~~! 아~~~! 아~~~! 분해! 분해! 분해!

목사님 : 용의 꼬락서니가 나오는 구나!

루시퍼 : 아~~~! 고만해! 나 너무 챙피해! 나 너무 챙피해! 고만해! 개새끼야! 아~~~! 야, 오늘따라 왜 이렇게 천사들을 많이 붙여놓은 거야~~~! 기분 나뻐!

목사님 : 앞으로 더 붙이실 거야, 하나님이! 가득가득 채우셔, 임마!

루시퍼 : 아~~~! 여기 올라오는 것도 쉽지 않을 것 같애, 이제! 여기 올라오면 난 개망신 당하니까! 아~~~! 싫어! 싫어! 싫어! 여기 올라오기 싫어! 진짜 죽는 것보다 더 싫다! 나의 자존심이 완전히 상해! 아으~~~! 지옥에 가면 내 졸개들한테, 아이그~~! 우스개 소리 들을지 몰라! 야 이 개새끼야! 너희 사랑교회 때문에 내 졸개들도 말을 잘 안 들어, 이 개새끼야~~! 아~~~! 나도 힘들다고! 질서를 이제 세워야겠어! 체계를 잡아야겠어! 내가 너랑 얘기하면 얘기할수록 나의 능력도 빠지고 나의 체력도 빠지고! 아으~~! 빨리 가서 피를 먹고 싶다! 어린 아기들의 별식! 애기들의, 으~~~~! 아으~~! 맛있는 거, 금방 막 떨어지는 걸로! 은쟁반에 은쟁반에 가득 떨어져! 아~~~! 은쟁반! 아름답고 화려한 은쟁반에 완전히 예쁜 어린 아기들이 수북이 쌓일 때, 내가 손톱으로 쓰~~윽! 아, 기분 좋아!

목사님 : 너 지키는 니 귀신들이 그거 하나씩 훔쳐 먹는 거 모르지, 너!

루시퍼 : 이 쌍놈의 개새끼야! 누가 훔쳐 먹어, 이 개새끼야! 나의 별식을!

목사님 : 잠깐 잠깐 훔쳐 먹어, 이놈아!

루시퍼 : 아하하하하! 한번쯤은 봐줘야지! 걔네들도 어린 아를 먹어봐야지, 더 영혼을 갈취할 것이 아니야, 이 개새끼야~~! 그것도 나의 방법이야~~! 나는 그런 거는 허용해, 개새끼야! 더 더 영혼들을 갈망하기 위한 방법이다, 개새끼야!

목사님 : 니가 먹을 건데, 이놈아!

루시퍼 : 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럼 너한테 그렇게 얘기하지 뭐라고 얘기해, 개새끼야! 그럼 내가 속았다고 얘기하니, 개새끼야! 이 병신 같은 새끼! 자꾸 내속을 긁어 놓을래, 개새끼! 쌍놈의 개새끼!

목사님 : 너 결박당할 때 순간순간 다 집어먹어!

루시퍼 : 아~~~~! 그러니까 결박 좀 하지 말라고, 개새끼야! 병신 결박만 안하면 되잖아! 왜 이렇게 결박을 해! 니가 결박해 봤자야, 개새끼야! 나 금방 풀려나고 금방 다시, 다시 더 많은 힘을 받는다니까! 아이씨 고만 하라니까, 개새끼 진짜! 아~~~! 고만해! 아이그~~! 너 그거 알아, 개새끼야! 너랑 얘기할 때는 빛이 좀 감춰지다가 너를 어떻게 하려고 하는 순간, 아우 이거 완전히 빛이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야~~! 이게 무슨 일이야!

목사님 : 하나님께서 싸시는 거지! 하나님께서!

루시퍼 : 내가 너의 숨통을 끊어놓으려고 이렇게 하는 순간, 뒤에서 미가엘이 야~~! 이러고 이상하게 칼 들고 이러고 서있어, 개새끼야! 날 잡으려고! 쌍놈의 개새끼야! 아우, 짜증나!

목사님 : 너는 지금은 미가엘 군대한테 꼼짝도 못하잖아!

루시퍼 : 쌍놈아! 입 다물어, 개새끼야! 으~~~!

목사님 : 천국에서 왜 떨어졌어, 이놈아! 가만히 있어서 사랑받지!

루시퍼 : 아으~~~! 어차피 물 건너 간 얘기는 하지 말아라! 나는 나의 조국이 있잖니, 개새끼야! 이 조국을 잘 세워서 내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어서 많은 영혼들이 지옥으로 지옥으로 지옥으로 오는 게 나의 나의 할 일이고 나의 소명이야, 이 개새끼야!

목사님 : 너 얘기해보자!

루시퍼 : 아이고 그만해 개새끼야!

목사님 : 너 왜 영혼들을 지옥에 끌어가는지 내가 얘기해 줄게! 그래야 예수님이 늦게 오시지! 니가 그것 때문에 다 미혹하지, 이놈아!

루시퍼 : 아우, 너는 대가리도 잘 돌아간다! 맞어! 맞어! 그래 개새끼야~~~! 건질 영혼이 없어봐라, 개새끼야! 건질 영혼이 없어봐라, 개새끼야! 예수가 어떻게 오겠어!

목사님 : 그래서 지금 난리치는 거지!

루시퍼 : 야이, 개새끼야! 그러니까 나도, 나도 급해! 개새끼야~~! 천국에 올라가는 영혼들 막으려고 나도 급하다고~~~! 개새끼야!

목사님 : 예수님 오실까 봐 니가 난리치는 거지!

루시퍼 : 아~~~! 더 이상 얘기하지 마! 나의 신경을 건드리지 말란 말이야~~! 나도 너랑 얘기하는 게 너무 힘들어! 고만해 이제 개새끼야! 너 어떻게 안 할거니까 고만해!

목사님 : 루시퍼 손톱은 전부 싹 빠져버려라~~~! 싹 빠져버려! 예수이름으로 명령한다! 손톱은 다 빠져버리고 성령의 불로 타라!

루시퍼 : 아~~~~! 아하하하! 아~~~! 알았다! 알았다! 알았다! 알았어! 어떻게 할 수 없는데 어떡할 거야! 고만해, 오늘은! 쌍놈의 개새끼야! 더 이상 이제 올라오고 싶지 않어! 너랑은 너무너무너무 지겨워, 개새끼야! 으이그! 아~~~! 너랑 얘기해봤자 끝도 없는 싸움이야, 이 개새끼야! 나는 다시 지옥으로 내려가서 피나 쪽쪽 빨아먹고 애들이나 먹어치워 버릴 것이다, 개새끼야! 쌍놈의 개새끼! 내가 너무 기운이 없어, 이 개새끼야!

목사님 : 그래 내려가라! 예수이름으로 이 루시퍼! 지옥으로 떠나가라~~~!

-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대화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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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마27:26 이에 바라바는 저희에게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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