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 2012-07-13 루시퍼가 나에게 욕을 해요. (덕정사랑교회)
(음성) http://www.youtube.com/watch?v=FB8PPY1WBZs
(요약) http://www.djsarang.com/menu4_view.html?num=42
(140) 2012-07-13 루시퍼가 나에게 욕을 해요..mp3
아~~~~~! 왜 내가 여기에 온 거야~~! 도대체 왜 내가 여기에 온 거야~~~! 왜 내가 여기에 온 거야~! 이게 뭐야~~~~! 이게 뭐야! 여기가 어디지~~! 여기가 어디야~~~~!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니!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니~~! 세~상에나 이런 곳이 있다니~~! 나도 몰랐어요~~~! 나는 이런 지옥이 있을 줄 몰랐어요! 나는 몰랐어요! 나는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거든요~~! 이런 지옥이 있다는 걸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거든요! 나는 이런 지옥이 있을 거라는 걸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거든요~~~! 이런 세상에, 이런 지옥이 있다니! 이런 세상에~~~! 이런 지옥이 있다니!
사람을 톱니로 다 잘라버리고, 사람을 닭치듯이 다 잘라버리고, 생선을 가르듯이 배를 갈라버리고, 회 뜨듯이 사람 회를 떠버리고, 껍질을 벗겨버리고! 사람을 꽉 짜가지고 피를 짜버리는,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니! 연탄집게로 불을 시뻘겋게 달구어가지고 눈 안에 집어 넣어버리는, 눈 속에 집어넣어버리는 지옥이 있었다니~~! 나는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거든요! 나는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거든요~~! 나는 대형교회를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목사님한테 한 번도 이런 지옥이 있다는 걸 들어보지 못했거든요! 나는 그저 교회 큰 거에만 자부심을 너무너무 느꼈어요! ‘우리 교회가 최고야~~! 우리 목사님이 최고야~~~! 최고야~~!’ 예수님이 최고여야 되는데! 교회가 최고가 아니고 목사님이 최고가 아닌데! ‘우리 목사님이 최고야! 최고야!’ 나는 그렇게 살아왔어! 그런데 웬걸요~~~~! 지옥에 와보니 예수님이 최고네~~! 이런 세상에~~~! 이런 지옥에 와 보니 예수님이 최고네~~! 그분이 최고네~~~!
아~~~~~! 나 좀 꺼내줘요~~~! 한번만 꺼내줘요~~! 나 천국가고 싶어! 나는 이런 지옥이 싫어요~~~! 나는 들어보지 못했거든요! 매일 매일 복! 복! 복에 관한 설교만 들었고 말씀만 들었지, 이런 저주받은 지옥이 있는 줄 나는 몰랐거든요! 나는 속은 거밖에 없어~~~! 사단에게 속은 죄밖에 없어요! 아하하하하! 아~~~~! 아~~~~~! 아하하하하! 아~~~~!
(이 분은 여자집사님인데 대형교회를 다녔어요. 대형교회를 다녔는데, 천국과 지옥에 대한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어요. 여자인데, 이 집사님이 얘기하는데 갑자기 목을 잘라버려요. 두 동강이 내버려요. 두 동강이를 냈는데~~~, 그 안에는 구더기들이 바글바글해! 구더기들이 꿈틀꿈틀! 막 살을 파먹고 피를 막 쪽쪽쪽 빨아먹어요.)
아~~~~~! 이런 세상에 이런 지옥이 있다니! 이런 지옥이 있다니! 이런 지옥이 있다니~~~~!
(여자를 눕혀 놨어요. 이렇게 눕혀놨는데 팔도 벌려놓고 다리도 벌려놨어요. 그 상태에서 쇠사슬로 다 묶어놨어요. 제 옆에다 말뚝을 박아놨어요. 위에서 갑자기, 우리가 그 철을 자르면 그 불꽃 튀는 거 있잖아요. 불씨 튀는 것처럼 막 그게 내려와요. 누워 있는 여자 집사님한테! 그러니까 우리가 옷에 불꽃이 튀면 그 불꽃이 타들어가듯이 막 타들어가요. 마치 유황불이 떨어지듯이!)
아~~~하하! 뜨거워~~~! 뜨거! 뜨거! 뜨거! 뜨거! 뜨거워~~~! 뜨거! 뜨거! 뜨거! 이 몸의 불 좀 꺼줘요~~! 내 몸에 붙어 있는 이 불 좀 꺼줘요~~~~! 내 몸에 붙어 있는 이 불 좀 꺼줘요~~~~! 이 불 좀 꺼줘요~~~~! 이 시대 목사님들은 뭐하는 거야~~~~! 뭐하는 거야~~! 도대체 교회에서 생명을 살려야 되는데 뭐하는 거야! 생명의 말씀은 어디로 간 거야! 영혼을 살려야 되는데 그 말씀은 어디를 간 거야~~! 잘 먹고 잘 사는 그런 설교는 다 필요 없어요! 영혼을 살려야지요~~~! 나는 이름만 대면 알아주는 대형교회를 다녔어요! 이름만 대면 알아주는 그런 목사님 밑에서~~~, 양육 받고 배웠는데, 나는 이게 뭐야! 나는 천국지옥 소리 한번 못 들어 봤어요~~~~! 순종해야만 천국 간다는 걸 몰랐어!
아~~~~! 한번만 꺼내주세요! 한번만 꺼내주세요! 한번만 꺼내주세요! 한번만 꺼내주세요, 예수님~~~! 한번만 꺼내주세요! 아~~~! 예수님 잘 믿을게요~~~! 예수님 잘 믿을게요~~! 저주가 끝났다는 말은 믿지도 말아요! 저주가 끝났다는 말씀은 믿지도 말아요~! 예수님 잘못 믿고 순종하지 못한 삶은 저주 받은 삶과 마찬가지야! 왜? 결국에는 순종치 아니하는 사람은 회개를 모르기 때문에 결국은 지옥에 오거든! 이 시대의 교회들이, 목사님들이, 교회 크게 짓는 것만 전전하고 긍긍했지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은 어디로 사라져 가버리고 없어! 책망은 사라지고 죄를 지적하지 못해~~~! 그래서 교회들이 회개를 잃어버리고 살아요~~! 그래서 교회들이 회개를 잃어버리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회개를 잃어버리고 살아요! 회개가 무엇인 줄도 모르고 살아요! 나도 이렇게 회개를 모르고 살았기 때문에, 죄를 지적하지 않았기 때문에, 책망 받지 않았기 때문에, 복복복 설교만 들었기 때문에, 생명의 말씀이 없는, 영혼을 살리는 말씀이 아니라 죽이는 말씀만 들었기 때문에, 나는 회개를 당체 모르고 지옥에 떨어졌어요!
너무 억울해요~~~! 억울해요~~! 억울해요~~! 억울해요! 억울해요~~~! 너무 억울해요~~~! 아~~~! 회개를 외쳐요! 이 시대 목사님들은 회개를 제발 외쳐요! 하나님의 백성들과, 믿는 백성들, 주의 종님들, 목사님들, 회개하세요! 회개하세요~~~! 주님의 나라가 곧 도립한다고요! 주님이 오실 날이 곧 도립한다고요! 회개해요~~~~! 루시퍼가 얼마나 분주한데요! 지옥의 왕 루시퍼가 얼마나 분주한데요~~~! 어떻게든 한 사람이라도 더 지옥으로 끌고 오려고!
(이 집사님이 얘기를 하는데 루시퍼가 보좌에 일어났는데, 손가락 끝에 뱀 줄이 나오는데, 이 여 집사님 목을 감아버려요. 이렇게 쭉 당겨버리니까 목이 막 꽉 조여요, 이 여자 집사님이. 얼굴에 피가 안통하면 새 빨게 지듯이!)
아~~~~~!
(어느새 이 사람이 쇠사슬에 묶여 있었는데 손이 풀렸어요. 그 목에 뱀 줄이 감겼는데, 루시퍼가 감아놓은 그 뱀 줄을 막 잡으면서 바둥바둥 대요. 순식간에 루시퍼가 당겨버려요. 보좌 앞으로 데려왔는데, 이 여자가 막 어쩔 줄 몰라! 웅크리고 앉아 있는데 벌벌벌 떨어! 아~~~~! 루시퍼가 붉은악마 모습이에요. 붉은악마 모습! 루시퍼의 모습이 붉은악마 모습이에요~~~아하하하! 이 루시퍼가 나한테는 화풀이를 못해요. 지옥의 실상과 자기의 정체, 귀신의 정체가 드러나는 걸 루시퍼는 너무너무 싫어해요. 막~ 루시퍼가 이 여자집사님한테 막 채찍으로 화풀이를 하는데, 이 여자가 종이 짝 찢어지듯이 몸이 막 찢어져 버려요. 갈기갈기 찢겨요.)
아~~~~! 예수님 잘못했습니다! 예수님 잘못했습니다~~~~! 예수님 잘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온몸이 종이 짝 찢어지듯이 갈기갈기 찢겨져버려요. 꼬막 삶으면 쫙 벌어지듯이 온 몸이 벌어져 버려!)
예수님 잘못했습니다~~~~! 회개하세요~~~! 이 시대는 귀신들이 루시퍼가 천국과 지옥을 믿지 않게 해요! 회개를 잃어버리게 살아요! 목사님들의 생각과 마음을 장악해서 죄를 지적하지 못하게 하고 책망하지 못하게 해요! 오직 사람눈치, 사람의 비위만 맞추게 만들어요! 그런 목사님들은 100% 지옥이야! 왜? 본인만 살고 양떼들은 지옥에 보내기 때문에! 목사님들은 무사할 것 같아요! 그런 목사님들이 이 지옥에 수도 없이 많아요! 수도 없이 많아! 나도 놀랬거든요! 나는 목사님들은 진짜 지옥에 안 올 줄 알았어요! 목사님들이 설마 지옥 가겠어! 아니요! 너무나 많아요! 너무나 많아요! 죄를 지적하지 않고, 책망한번 못하고! 그런 죄 값과 피 값을 누구한테 묻겠어요~~~! 목사님이, 목사님이 책임을 물고 지옥에 와요! 죄를 지적해요! 회개를 외쳐요~~~! 책망해요! 그래야지 양떼들이 회개할 기회가 생기잖아요! 죄를 지적하지 않고 책망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이 타락하는 거예요! 이 나라가 타락하는 거예요~~~! 왜 미국이 타락했는데요~~! 회개가 사라졌어! 죄를 지적하는 것이 사라졌어요! 책망하는 것이 사라졌어요! 목사님들조차도 술 담배하고 타락해버리고! 그런 미국이 얼마나 얼마나 오래 가겠어요! 미국이 무너지고 있잖아요! 미국이 무너지고 있잖아요~~~! 죄를 지적해요~~~~! 하나님의 백성들은 죄를 지적하지 않으면 죄가 죄가 무엇인줄도 모르고 죄 속에서 살아가다가 결국은 회개치 못하고 지옥에 떨어진다구요!
(루시퍼가 루시퍼가~~, 루시퍼가 얘기를 해요. 루시퍼가 단단히 화가 났어요. 막 명령을 해요, 자기 졸개들한테! 다 임무가 있어요. 음란한 귀신은 음란하게 만들게 하는 그런 임무를 맡고, 시기 질투, 다 임무가 다 틀려요. 그런 귀신들이 막 세상으로 파견을 나가요. 그 왜 두더지 있잖아요. 우리가 놀이공원 두더지 막 망치로 때리는 그런 구멍들이 엄청 많아요. 지옥의 세상으로 연결되는! 그곳으로 막 귀신들이 오르락내리락해요. 사람들의 생각을 막 미혹해요. 음란한 생각하게 만들고, 시기질투하게 만들고, 교만하고 거만하게 만들고, 물질사랑하게 만들고, 자식을 사랑하게 만들고, 남편을 사랑하게 만들고, 어떻게 서든 세상 것에 심취하고 빠지게 만들어요. 연예인들 광적으로 막~ 사모하게 만들고. 어떻게 서든 마음에 하나님을 두기 싫어하게 막 미혹을 해요. 루시퍼가 막 졸개들한테 명령해요. 막 채찍을 바닥을 막 때리면서, 그 집사님은 앞에 쭈그리고 있는데, 온 몸이 다 갈기갈기 찢겨서 만신창이에요. 루시퍼가 막 졸개들한테 얘기해요.)
야, 이 새끼들아! 빨리 빨리 나가란 말이야~~! 한 사람이라도 빨리빨리 미혹하란 말이야, 이 새끼들아~! 니네들이 뭐하는 거야~~! 내가 그렇게 너네들을 훈련시켰는데 왜 이렇게 왜 이렇게 지체하는 거야! 빨리 빨리 빨리 사람들을 미혹시키라! 어서어서 나한테 영혼들을 데려오라~~! 내가 그들을 지배할 것이다! 어서어서 세상에 나가 사람들을 사람들을 미혹시키라~~! 어서! 예수님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지 얼마 남지 않았다! 빨리빨리 서두르라! 어서어서 서두르라! 많은 청소년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어리면 어릴수록 더 좋다! 나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좋다! 자 너희들의 밥이다! 자, 마음속에 하나님을 두지 못하게 하라! 어서어서, 자 나가라! 사람들을 미혹시켜라! 나에게로 끌고 오라! 나에게로 끌고 오라! 나 루시퍼에게 끌고 오라! 자, 나에게, 나의 명령을 듣고 많은 영혼들을 끌고 오는 자들에겐, 내가 너희들에게 상급을 줄 것이다! 어서어서 끌고 오라!
(갑자기 루시퍼 손에서 불이 나가는데 이 지옥전체가 불바다가 돼버려요. 루시퍼가 한쪽 손으로 쭉~ 내밀었는데 손끝에서 불이 나가는데, 온 지옥전체가 불바다가 돼버려요. 루시퍼 보좌만 놔두고 지옥 전체가 불바다가 돼버리는데, 형벌 받는 사람이나 귀신까지 다 불로 타버려요. 루시퍼가 화가 났어요. 귀신들이 벌벌벌벌 떨어요.)
자, 어서어서 사람들을 미혹하라! 너희들도 사람들에게 형벌 받는 것같이 똑같이 받지 않으려거든 사람을 한사람이라도 더 미혹하라! 내가 너희들에게 상급을 줄 것이다! 상급은 무엇이냐! 내가 너희들한테, 사람에게 주는 그런 형벌은 내리지 않을 것이다! 쉴 수 있는 시간을 줄 것이다~~!
(불이 막 타려! 지옥전체가 불로 다 타버려요. 귀신도 같이 타버려. 이런 일은 없었어요. 귀신까지 이렇게 불로 태워버리는! 루시퍼가 단단히 화가 났어요. 주님의 때는 곧 가까운데, 한 사람이라도 더 미혹을 해야 되는데, 그거는 되지 않고. 그리고 이렇게 지옥을 보는 걸 너무너무 싫어해요. 루시퍼가 자기의 정체가 드러나는 게 너무너무 싫어. 막 루시퍼가 나한테 욕을 해요. 나를 보고 막 욕을 해요. 막 쌍년이라고, 개 같은 년이라고! 내가 너를 그렇게 죽이려고 그랬는데 죽지 않고, 막~ 끈질긴 년이라고 그래요. 내가 어떻게든 너를 지옥 끌고 오려고 그랬는데, 올무에 올무를 놓고 올무에 올무를, 그물망을 놓고 놨는데, 걸릴 것 같으면서도 걸리지 않고 빠져 나온 게 너무너무 괘씸하데요. 너 같은 년은 죽어야 되는데. 막 루시퍼가 욕을 해요. 막 분해서 어쩔 줄 몰라 해요. 루시퍼가 목사님한테 얘기해요. 지옥보좌에 서서 얘기해요. 목사님한테, 루시퍼가!)
루시퍼 : 이 개새끼야~~! 이 쌍놈의 새끼야! 언제까지 지옥의 정체를 드러낼 것이냐! 말해봐, 이 새끼야!
목사님 : 니가 공격하잖아!
루시퍼 : 어차피 주님의 때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드러내봤자 무슨 소용이야! 내가 왜 너희를 공격했다는 거야! 니가 자꾸자꾸 지옥의 정체를 드러내니까 내가 공격할 수밖에 없지! 공격하는 건 니가 이 지옥의 정체를 드러내니까 그러지, 이 쌍놈의 새끼야! 알아 몰라, 이 새끼야! 이 개새끼야! 나가 죽어, 이 새끼야! 이 쌍놈의 새끼야! 분해 죽겠어! 너 때문에 내 졸개들이 더 고통당하잖아! 이 새끼야! 이 쌍놈의 새끼야!
목사님 : 하나님이 하신 일이야!
루시퍼 : 회를 쳐 발라버려, 이 새끼야! 쌍놈의 새끼야!
목사님 : 하나님을 잘 섬기던 놈이 떨어져가지고 니가...
루시퍼 : 아~~~! 내가 분해죽겠어! 내가 분해 죽겠어~~!
목사님 : 하나님이 하신 일이야!
루시퍼 : 내가 분해 죽겠어~~~! 왜 이렇게 하나님은 얘를 사랑하는지 모르겠어! 왜 이렇게 하나님은 얘를 사랑하는지 모르겠어! 내가 그것 때문에 얼마나 얘를 시기하고 질투했는데, 뭐 땜에 얘 이렇게 예수님이 얘를 사랑하는지 모르겠어! 왜 이렇게 예수님이 얘를 사랑하는지 모르겠어! 야, 새끼야! 제발 얘 좀 놔버려~~~! 그래야지 내가 데려가지! 하나님의 보물단지, 이 보물을 내가 뺐어가지! 그래야지 내가 예수님 눈에 피눈물 나게 하지, 이 새끼야~~~! 아~~! 제발 사랑교회서 나가라, 이년아~! 나는 알거든! 나는 알거든~~! 그러니까 얘를 어떻게든 죽이려고 그랬는데 미치겠어! 아~~~! 진짜 화나 죽겠어~~! 협상을 하자! 어?
목사님 : 무슨 협상이야!
루시퍼 : 쌍놈의 새끼야! 얘 좀 줘봐~! 얘 좀~~~! 하나님의 관심은 얘였어! 내가 완전히 속아버렸네! 나 루시퍼가 완전히 속아버렸네~~! 하나님의 작전에 내가 완전히 속아버렸네! 하나님의 관심은 얘였구나! 세상에, 내가 완전히 속아버렸네! 내가 완전히 케이오 당했네! 하나님의 관심은 얘였다고! 내가 완전히 속아버렸다고~~!
목사님 : 하나님이 훈련시킨 거지, 이놈아!
루시퍼 : 얘를 감춰놨다가 이렇게 쓸 줄을 누가 알았겠냐고~~! 얘를 감춰놨다가~! 개새끼야, 내가 이제 알았어! 왜 숨겨놨는지! 왜 그렇게 꽁꽁 얘를 숨겨놨는지 내가 이제 알았어! 이 개새끼야! 내가 이제 하나님의 작전을 알았다고~~! 내가 알았어! 내가 이제 알았으니까 가만두지 않을 거야, 이 새끼야! 내가 이제 알았거든! 이제 알았거든!
목사님 : 하나님이 죽으셨냐?
루시퍼 : 왜 니 뒤에 얘를 숨겼는지, 내가 하나님의 작전을 알았거든! 이제 알았거든! 경고했어! 이제 알았거든!
목사님 : 하나님이 우리에게 많은 천사를 붙이실 것이다!
루시퍼 : 왜 그렇게 천국지옥소리도, 얘를 뒤에다 감춰놨는지 내가 이제 알았거든! 아하하하하하하! 알았어! 알았다고! 나는 이제 할 말 다 했어! 하나님의 계획을 알았거든! 나는 이제 너하고 할 얘기가 없어, 더 이상!
(그 여 집사님이 얘기해요.)
제발 회개를 외치세요~~~! 회개를 외치세요! 이 시대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 회개하세요! 아시아로 넘어올 거예요! 미국이 아시아 밑에서 이제 거할 거예요! 처소를 거할 거예요! 그 시대가 오면, 그 시대가 오면, 얼마 남지 않았어! 이제 이 시대가 얼마 남지 않았어! 얼마 남지 않았어! 회개하세요! 대형교회 다닌다고, 대형 교회 목사님 밑에 있다고 어깨 들 필요 없어! 오직 회개를 외치는 그런 목사님, 그런 목사님 밑에서, 다른 거 배울 게 없어! 회개하세요! 회개하세요! 주님이 곧 오십니다! 그러나 그 시와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는 거! 말씀에 나와 있듯이 그 말씀이 이루어질 때 땅을 치고 회개하세요! 회개만이 살길입니다! 회개만이 생명을 얻습니다! 회개만이 지옥을 피합니다! 회개만이 천국 길로 갈 수 있는 생명의 길이 열립니다!
-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대화사랑교회
http://cafe.naver.com/ymmch/1558
1010 마27:25 백성이 다 대답하여 가로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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