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9일 화요일

"솔로몬의 인생 최종결론!"(전 12:6-14) (덕정사랑교회)

"솔로몬의 인생 최종결론!"(전 12:6-14) (덕정사랑교회)



솔로몬의 인생 최종결론(전 12:6-14)

 6 은줄이 풀리고 금 그릇이 깨어지고 항아리가 샘 곁에서 깨어지고 바퀴가 우물 위에서 깨어지고
 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전에 기억하라
 8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9 전도자가 지혜로움으로 여전히 백성에게 지식을 가르쳤고 또 묵상하고 궁구하여 잠언을 많이 지었으며
 10 전도자가 힘써 아름다운 말을 구하였나니 기록한 것은 정직하여 진리의 말씀이니라
 11 지혜자의 말씀은 찌르는 채찍같고 회중의 스승의 말씀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의 주신 바니라
 12 내 아들아 또 경계를 받으라 여러 책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케 하느니라
 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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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은 전무후무한 지혜를 소유하였고(심지어 스바여왕이 보물을 싸들고 그의 지혜를 듣기 위해 왔다가 그의 지혜가 소문보다 뛰어나 깜짝 놀라고 극찬할 정도였다. 하나님도 이전에도 이후에도 솔로몬과 같은 지혜자가 없을 것이라고 하셨다. 그야말로 걸어다니는 백과사전이었다)

왕상 10:3 솔로몬이 그 묻는 말을 다 대답하였으니 왕이 은미하여 대답지 못한 것이 없었더라
 4 스바 여왕이 솔로몬의 모든 지혜와 그 건축한 궁과
 5 그 상의 식물과 그 신복들의 좌석과 그 신하들의 시립한 것과 그들의 공복과 술 관원들과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는 층계를 보고 정신이 현황하여
 6 왕께 고하되 내가 내 나라에서 당신의 행위와 당신의 지혜에 대하여 들은 소문이 진실하도다
 7 내가 그 말들을 믿지 아니하였더니 이제 와서 목도한즉 내게 말 한 것은 절반도 못되니 당신의 지혜와 복이 나의 들은 소문에 지나도다

왕상 4:33 저가 또 초목을 논하되 레바논 백향목으로부터 담에 나는 우슬초까지 하고 저가 또 짐승과 새와 기어 다니는 것과 물고기를 논한지라
사람이 세상에서 누릴 수 있는 모든 부귀영화,쾌락을 다 누린 사람이었다.
그가 모든 것을 다 누려본뒤 그의 인생말년에 결론적으로 쓴 글이 전도서 12장이라고 보면 된다.
이런 솔로몬의 말이라면 우리가 경청해야 하지 않을까?

그의 인생결론이 무엇인가?
우리는 결국 죽는다는 것이고, 죽으면 끝이 아니고 심판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을(하나님만) 경외하고(두려워하고) 그의 말씀대로 살라는 것이다.

이것을 떠나서 책을 아무리 많이 쓰고, 많이 공부한다해도 헛것이라는 사실이다.

한마디로 죽으면 행위대로 하나님이 심판하시니까(영원한 천국과 지옥이 있으니까)
멋대로 살지말고 하나님두려워하면서 그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라는 말이다.

하나님의 심판은 공평하고 공의롭고 엄정하다.
얼마나 공의롭고 엄정한가?

모든 행위, 모든 은밀한 일(심지어 말과 생각까지)을 다 심판하신다는 것이다.
이 하나님의 지옥심판을 모르니 죄를 심상히 여기고 맘대로 하나님없이 사는 것이다.
특별히 하나님을 욕하고 멸시하는 자들은 더 큰 심판이 기다리고 있다.

벧후 2:10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에게 특별히 형벌하실 줄을 아시느니라 이들은 담대하고 고집하여 떨지 않고 영광 있는 자를 훼방하거니와
그런데 우리는 거의 대부분 하나님의 공의와 심판은 가르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만을 가르친다.

물론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때문에 우리가 살고 있다.
하지만 그와 동일하게 하나님의 지옥심판도 가르쳐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세상에 살동안은 무한한 자비와 은총을 베푸신다.
어떠한 죄도 진실로 회개하면 용서하신다.

하지만 우리의 숨이 끊어지면(6절 은줄이 풀리면) 더 이상 용서는 없다.
우리의 행한대로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이 시작된다.
하나님의 경외하지 않고 말씀에 불순종한 자는 영원한 지옥에 던져서 영벌을 받게 된다.
그리고 더 이상의 기회는 영원히 주어지지 않는다.

이 얼마나 추상같은 심판인가? 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죄를 멀리해야 마땅하지 아니한가?
회개치 않은 죄에 대한 하나님의 분노는 이처럼 무시무시하다.
믿는 자라 할지라도 죄를 즐기고, 형식적으로 믿은 자는 영원한 불과 형벌에 던져넣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다

사실 이 하나님의 준엄하고 추상같은 심판을 가르치지 않기때문에 믿는자들도 죄를 쉽게 짓고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고, 죄를 끊어내지 못하는 것이다.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고, 생명채에 한번 기록되면 지워지지 않고, 단순히 믿고 입으로 시인하면 구원은 그냥 쉽게 주어진다는 교리에 매여, 대충대충 신앙생활하고, 회개를 잊어버리고, 죄를 가볍게 여기는 자들도 이 심판을 당하게 될 것이다.

값싼구원, 값싼은혜의 교리에서 빨리 벗어나야 한다.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반드시 맺어야 한다.
예수외에 마음중심에 품지 말아야 한다.
죄를 담을 무너뜨려야 한다.
영혼을 뜨겁게 사랑해야 한다.

그래야 심판을 면한다.

열매맺는 교회 최대복목사 http://ymm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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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8 마2:23 나사렛이란 동네에 와서 사니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에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 하심을 이루려 함이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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