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30일 수요일

(설교)사모하는 자를 막을 순 없다! (눅 19:3-5) (덕정사랑교회)

(설교)사모하는 자를 막을 순 없다! (눅 19:3-5) (덕정사랑교회)



사모하는 자를 막을 순 없다! (눅 19:3-5)

3 저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
4 앞으로 달려가 보기 위하여 뽕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됨이러라
5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사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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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복음서를 보면 예수님은 예수님 만나기를 사모하는 자를 반드시 만나주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장애물이 앞에 놓여 있어도 그 마음중심에 간절한 소원을 가지고 부르짖은 자를 주님은 오셔서 만나주셨다는 사실입니다(바디매오, 중풍병자, 수로보니게여인, 백부장...) 그리고 그 사람의 그 몸부림과 부르짖음을 믿음으로 보시고 “네 믿음대로 될찌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비록 그 사람이 죄인이라 할찌라도 주님을 향한 열망이 있다면 예수님은 만나주셨고 그의 죄를 용서해 주셨고 그 사람은 변하여 새사람이 되었습니다(창기. 세리, 많은 죄인들...)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입에 발린 소리가 아니라 ‘마음중심’입니다. 주님은 각 사람의 마음중심을 꿰뚫어 보십니다. 그 마음중심이 어떠하냐에 따라 주님은 만나주셨습니다. 심지어 예수님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병자지만 살고자 하는 간절한 소망이 있는 자를 만나주셨습니다(베데스다 연못가의 38년된 병자, 성전미문의 앉은뱅이..) 빈둥빈둥놀고, 아무 의욕없이 무위도식하는 자는 만나주신 것이 아닙니다.

이런 예수님을 만나고자 하는 간절함과 열정과 소망을 가진 자를 지금도 찾고 계시는데 그러한 자가 드물다는 것입니다. 이런 믿음있는 자가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눅 18:8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오늘 삭개오를 보십시오. 로마의 하수인이었고 졸부였던 그였지만 예수님을 만나고자 모든 것 다 내려놓고 뽕나무에 올라간 그의 사모함을 보시고 그를 만나주셨습니다. 그리고 삭개오는 예수님을 만나고 완전히 변하여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과 능력, 권세를 체험한 자는 이렇게 다 변화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제대로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죄를 끊지 못하는 것입니다.

눅 5: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입벌리고 있다고 해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천국을 사모하고 들어가기 위해 힘쓰고 애쓰는 자가 그곳에 들어가는 영광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원한 본향인 천국얘기만 들어도 가슴이 뛰는 그런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무거운 죄짐을 십자가에 다 내려놓고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사람처럼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천국을 잡게 되는 것입니다.

마 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주님은 우리에게 이모양 저모양으로 주님을 만나고 천국갈 수 있는 기회를 다 주십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할 몫은 무엇일까요? 그 기회를 꽉 붙잡고 안간힘을 다해서 놓치지 않기 위해 발버둥치는 것입니다. 회개하고 순종하고 결단하고 주님의 옷자락을 부여잡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모함과 열정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 주님을 향한 진실한 사모함과 열정이 있다면 그 사람이 비록 미혹되었어도 주님께서는 많은 기회를 통해 그 미혹에서 벗어날 기회를 주십니다.

우리가 천국을 사모하지 못하고 예수님만나기를 소망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다 우리의 욕심때문입니다. 죄를 사랑하고 주님보다 천국보다 세상즐거움에 탐닉되어 있는 우리의 죄성때문입니다. 그 죄의 고리를 예수의 이름으로 끊어버리고 주님을 붙잡고 천국을 침노해야 되는데 그 죄의 달콤함과 유혹을 버리지 못해 결국 죄속에 살다가 지옥가는 것입니다.

약 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약 4:4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그러면 죄는 어떻게 이길 수가 있습니까? 기도함으로 회개함으로 성령충만함으로 이길 수 있습니다. 죄가 얼마나 끈질긴지 내 힘으로 이길 수 없습니다. 주님앞에 엎드려 회개하고 성령받으면 죄가 끊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날마다 기도의 줄을 붙잡는 것이 생명입니다. 기도의 줄을 놓치는 순간 모든 것이 먹통이 되어 버립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사람으로 전락하고 맙니다.

막 9:29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죄사함을 받고자 사모하는 자의 죄를 예수님의 보혈로 씻어 주십니다!
천국에 들어가려고 사모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갑니다!
기도의 자리를 사모하는 자에게 응답주시고 기도의 능력을 부어주십니다!
성령을 사모하는 자에게 성령을 부어주십니다!

"주님만나는 그 순간까지. 호흡이 멈추는 순간까지 기도하게 하소서, 회개하게 하소서, 긍휼을 베푸소서, 성령충만함을 주소서! 그리하여 어찌하든지 천국에 입성하게 하소서!

"주님만나기를 사모할 때 날마다 만나 주소서!

시 107:9 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오직예수! http://ymm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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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9 마5:3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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