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 2012-12-18 작정기도로 루시퍼의 방해를 박살내라!! (덕정사랑교회)
(음성) http://www.youtube.com/watch?v=x9os6KSlxVk
(요약) http://www.djsarang.com/menu4_view.html?num=103
(161) 2012-12-18 작정기도로 루시퍼의 방해를 박살내라!!.mp3
루시퍼 : 야이 쌍놈의 개자식아!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왜 이렇게 헛지랄이야! 작정을 한다고 난리야, 개자식아~~! 아~~! 진짜! 아, 막 짜증나려고 그래~! 이놈의 작정이, 너의 마음속의 이 어떤 이 큰 작정, 이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려는 네 마음이 나한테 너무나 강하게 전달이 돼서 진짜 짜증나려고 그래~~! 쌍놈의 개새끼! 여기까지는 어떻게 들어왔지만 야산은 결코 안 돼! 결단코 내가 방해할 것이다! 너네 성도를 쓸 것이다! 이 쌍놈의 개새끼야! 분쟁케 하는 곳에 예수의 사랑이 어딨어? 이 개자식아! 이 쌍놈의 개새끼야! 이 쌍놈의 개새끼야! 내가 마구마구마구 분쟁의 영을 투입시킬 것이다! 이 쌍놈의 개새끼야! 입술을 쓸 것이고, 마음을 쓸 것이고, 눈을 쓸 것이고, 겉으로는 온유한 척 파도가 잠잠한 척 하지만 그 마음속은 요동치게 만들 것이야! 이 작정이 성공할 수 있나, 니가 두고 보란 말이다! 이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루시퍼 : 쌍놈의 개새끼야! 야산에 들어가는 게 문제가 아니고, 그곳에서 이룰 너의 하나님의 계획이 난 싫어, 이 개자식아! 어떤 일을 이룰지 내가 알기 때문에 더욱더 막을 거란 말이다!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곳에서 영혼을 살리는 일, 야산으로 몰려올 텐데, 생명의 말씀을 들으려고 몰려올 텐데, 내가 그 꼴을 볼 것 같애? 이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이놈아!
루시퍼 : 야이 개자식아! 아무리 예수가 하려고 그래도, 너희들의 마음이 온전치 못하고 마음속에 연합하지 못하면 결단코 쓸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 이 개자식아!
목사님 : 기도하면 하나님이 하신다!
루시퍼 :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러니까 기도 못하게 하는 거야! 그러니까 작정 못하게 내가 그렇게 막고 막고 막았는데, 끝내 끝내 끝내, 끝내 끝내 예수가 예수가 너의 마음을 격동케 해서 드디어 드디어 일을 냈구나! 야이 개자식아! 개새끼야!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애굽에서 바로를 쓴 것처럼 너의 마음을 격동시켰구나! 아이 짜증나~~! 쌍놈의 개새끼! 왜 이렇게 왜 이렇게 예수는 너의 마음과 생각을 다 격동시키는지 모르겠다! 너의 마음과 생각을, 너를 건드리면 건드릴수록, 너에게 자극을 주면 자극을 줄수록, 밟히면 밟힐수록, 너가 더 강한 힘이 나온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지!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너의 사방에 욱여쌈을 당하는걸 보란 말이다! 그러므로 지금 너의 참고 있는 니 마음이 참 가소롭구나! 이 개자식아!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사방 여기저기부터 시작을 해서 너의 마음을 격동시키고 격동시켜서 내가 너의 마음을 깔아뭉개려고 했는데, 나의 나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갔잖아~~! 아이 짜증나!
목사님 : 하나님한테 맡기는 거지, 이놈아!
루시퍼 :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야이 전능자 하나님은 예나 지금이나 어찌나 동일하게 역사하는지! 옛날에 옛날에 출애굽했을 당시에 바로의 마음을 격동시켜서 하나님이 하는 일을 능히 보이기 위한 결과물이다! 그런데 너 또한 마찬가지 아니던가! 야이 사랑교회를 보라! 쌍놈의 개새끼야! 주위 사람들을 격동시켜서 너의 마음이 작정을 하기로 마음먹었으니, 아이 이걸 어떻게 말린다? 이걸 어떻게 계획을 수포로 돌아가게 만든다? 아이 짜증나~~! 쌍놈의 개새끼! 너희 성도들을 쓸 수밖에 없지! 니가 제일 공격받기 쉬운 게 무엇이란 말인가? 그것은 너의 성도들, 너가 먹이고 입힌 연약한 양떼를 내가 공격하고 너의 마음을 짓 뜯는 게 나의 방법이 아니던가!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두고 봐! 두고 봐! 너희가 철저히 기도로 무장하고 너희가 철저하게 성령으로 무장한 만큼 나 또한 나 또한 우리 군사들을 훈련시켜서 완전히 무장시킬 것이다! 너희 마음을 조심해야 될 거야! 나한테 내 밥이 되지 않게 조심해야 될 거란 말이다~~! 쌍놈의 개새끼야!
야산 들어가고 안 들어가고, 난 그거에 관심이 없어! 그 뒤에 계획이, 그 뒤에 너희 하나님이 이루실 계획이, 그게 싫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순교자가 배출될 것이며 얼마나 많은 영혼들이 그곳을 통해서 그곳을 통해서 천국에 갈 것인지! 아 짜증나! 아 짜증나! 아 짜증나! 왜 이곳에선 이렇게 생명의 말씀이 나오는지 몰라! 다들 죽은 말씀으로 나의 영으로 휘감아 있는데, 왜 이곳에서는 오직예수, 성령과 회개를 가르치는지 모르겠다! 많은 교회들을 보라! 많은 전 세계교회들을 보라! 겉껍데기는 화려하고 치장되어 있지만 거기에는 다 노략하는 이리와 같지 않은가? 성령으로 성령으로 성령으로 하지 않는 모든 예물과 모든 모든 모든 봉사는 헛된 것이고 다 나에게로 떨어진다! 그것은 예수에게 올라가는 것이 아니다! 성령은 곧 기도로 시작해야 된다는 걸 많은 주의 종들이 모르고 있지! 알면서도 그들은 게으르고 게으르고 게을러서 기도하기를 싫어하고 기도해서 능력받기를 두려워해! 그건 무엇 때문인지 알아? 잘못 능력 받다간 이단소리 듣고, 삼단소리 듣고, 많은 사람들의 잣대로 정죄를 당하기 때문이야! 그것 또한 믿음의 방패가 없어서 그래!
아하하하! 연약한 자들! 이 쌍놈의 개새끼야! 인간들은 그래! 인간들은 그래! 조금만 생각만 집어넣으면 연약한 자들이 돼서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의 판단 받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루시퍼 영에 판단 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아~~! 기분 좋아! 그렇게 연약한 종들이 수많은 전 세계에 많은데, 너는 어찌하여 너는 어찌하여 오직 예수와 발 앞에 무릎을 꿇는가? 아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사랑교회를 작살내고 싶어, 이 개자식아! 이 사랑교회를 완전히 무너뜨리고 싶어! 내가 몇 번의 기회가 있었는데 내가 몇 번의 기회가 있었는데, 다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갔고 기도로 다 막아 쌌으니! 야,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 교회를 사랑하는 예수가 있었기에! 아이 짜증나~!
근데 또 왜 작정으로 작정으로 작정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고 하는 거야! 모든 것을 주님 앞에 의지해서 하나님 앞에 의지해서, 너희가 뭘 바라려고! 그래봤자 너희 목숨만 단축된다는 것을 알아야지~~! 이 쌍놈의 개자식아! 나는 나는 이거를 결코 분쟁케 하고 와해시킬 것이다! 이 작정이 성공 못하게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쓰고, 그 마음에 격동하고 요동하고, 잔잔한 파도가 부는 것 같지만, 그걸 통해서 실마리를 엮고 엮어서 말로 말로 완전히 다 분산시켜 버릴 거야~~! 야이 쌍놈의 개자식아! 너희 성도들이 말이 많은 것 너도 알잖아?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입 단속시키고 조심해야 될 것이다! 그것뿐만 아니라 마음도 한번 점검해야 될 것이다! 생각도 한번 점검해야 될 것이다! 이번 작정이 중요한 만큼 하나님께 상달되는 것도 엄청 중요하고 또 얼마나 상달되는지 굉장히 굉장히 굉장히, 내가 내가 두고 볼 거니까~! 야이 쌍놈의 개자식아! 두고 봐! 두고 봐!
이번엔 엄청난 전쟁이구나! 아~! 쌍놈의 개새끼! 이전 전쟁과는 비교가 안될 만큼 이 전쟁은 막바지 전쟁이야! 아이 짜증나~~! 이것을 완전히 초장에 무너뜨려야 돼! 야산에 완전히 못 들어가게! 그냥 일반교회처럼 야산에 들어가서, 야이 기도원이나 차려서 많은 성도들을 불러 모아서 헌금이나 거둬들이고 착취하는 건, 내가 얼마든지 밀어줄 수 있지만, 결단코 너희는 그럴 수가 없지! 이 쌍놈의 개새끼야! 수많은 영혼과 영혼이 달려있는데!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내가 그 영혼들이 천국가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걸 볼 것 같애? 이 개자식아!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만큼 너가 예수한테 사랑을 받으니까 내가 더 짜증나! 어찌하여 어찌하여 예수의 그렇게 마음을, 마음을 마음을 꿰뚫고 니가 그 앞에 그렇게 순종하는지! 작정을 할 때마다 얼마나 너의 마음속에 고통이 심했고, 얼마나 너의 생각 속에 많이 많이 고민이 되었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이 작정을 시도하다니 너는 정말 이해가 안 되는 동물이야! 온전히 예수 앞에! 두고 봐라! 이번 거는 내가 가만히 안둘 거야! 이번 거는 내가 가만히 안둘 거야! 이 쌍놈의 개새끼야~! 이 골치 아픈 놈아!
아~~~! 짜증나! 아 짜증나! 이 기도소리! 이 작정을 하려고 하는 년 놈들의 마음을 내가 다 휘잡아버려서, 아예 집에서부터 그 마음을 분쟁케 하고 교회로 아예 밀어 넣어버려야지! 그래야지 기도고 뭐고 상달이 안 되잖아~~! 이 쌍놈의 개새끼야! 누구 좋으라고 누구 좋으라고 작정을 성공시켜! 결코 결단코 그럴 수 없어! 너도 한번 두고 봐라! 너도 한번 엿 먹어 봐봐! 내가 너한테 분명히 얘기했지! 너와 같이 연합한척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너의 뒤통수를 팍하고 칠거라고! 자 어떠냐? 많은 사람들이 너에게 등을 돌리고 아직까지 연합하는 척 하지만 그 뒤에서는 너의 마음을 엄청 아프게 하고 있다고, 내가 그렇게 너한테 그렇게 경고하지 않았던가!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고 빙산의 일각이라고 내가 너한테 경고했잖아~~! 개자식아!
목사님 : 나는 상관없다! 나는 죽어 없어져도 하나님의 영광만 드러나면 된다!
루시퍼 : 그래! 오직 주님의 영광만 드러낸다고 하지만 너도 인간이야, 새끼야!
목사님 : 인간이니까 임마! 하나님의 힘이 필요하지!
루시퍼 : 야이 새끼야! 네가 얼마나 고통스러워하는지 나는 알고 있어!
목사님 : 나는 고통이 없어!
루시퍼 : 아하하하하! 병신 같은 놈! 그것 또한 너의 십자가라고 생각하고 주님 앞에 내려놨다고 생각하겠지만 너 또한 인간일 뿐이야! 왜 고통이 없겠냐? 예수가 예수가 골고다 언덕에서 십자가를 질 때에도, 하나님이 대신 육체를 입고서 예수도 친히 몸소 이 땅에 내려와서 그 무거운 인간의 죄의 십자가를 질 때도 수많은 고민을 했건만, 니가 니가 고민이 없다고? 아하하하하! 병신! 그것 또한 거짓말이라는 걸 알아야지~! 니가 내려놓으려고 노력하는 것뿐이지! 너 또한 인간이야~! 이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하나님이 다 십자가 지고갈 수밖에 없어, 이놈아!
루시퍼 : 그래~! 개자식아! 예수가 십자가의 골고다 언덕에서, 예수가 예수가 예수의 신! 그래! 하나님 전능자 하나님이 육신의 몸을 입고, 아들의 이름으로 내려오신 그 분도! 그분 또한 그분 또한 그 십자가의 고통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십자가를 십자가를 십자가를 고민하고 고민하고, 어떻게 질까 어떻게 질까 괴로워하면서, 아버지의 뜻대로 하라고, 몸소 그분이 낮추고 낮춰서, 그래서 기도를 올렸잖아~~! 야이 새끼야! 인간은 어쩔 수 없다니까! 하지만 사망을 밟고 나를 밟고 승리했기 때문에 예수만 믿으면 천국 갈 기회가 생기는 거고! 나는 그것을 막으려고 온 거고! 이 쌍놈의 개새끼야! 하물며 전능자이신 하나님이, 예수를 예수를 예수를 아들의 이름으로 아들의 이름으로 그 고통을 겪으면서 고민을 했는데, 니가 니가 고민이 없다고 너 말할 수 있어? 이 개자식아!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너 바로 말해~!
목사님 : 주님이 다 거둬가셨어~! 나는 무식하고 쓸모없는 인간이야!
루시퍼 : 쌍놈의 개새끼! 낮추고 낮추고 낮춰봐라! 이 쌍놈의 개새끼야! 너 언젠가는 높아져서 교만의 왕관을 엄~청 크게, 니 뒤에 니 뒤에 등 뒤에 척추에, 아주 커다란 면류관을 탁 씌워줄 테니까! 이 개자식아~!
목사님 : 뭘 알아야 교만의 면류관을 쓰지, 이놈아!
루시퍼 : 아~~! 너는 일부러 낮추는 척을 하는 거냐? 아니면 낮아지려고 아예 아예 마음을 먹은 거냐? 야이 쌍놈의 개자식아! 그런 식으로 얘기하면 재미없잖아! 이 쌍놈의 개새끼야! 계속 낮춘다고? 아으 짜증나~!
목사님 : 너 알잖아, 나 무식한 거!
루시퍼 : 아하하하!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니가 왜 무식해! 개자식아!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사도바울이 말한 것처럼 모든 걸 배설물로 여겨버리고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다고 생각했던 사도바울처럼, 너도 그를 닮기 원해서 낮추려고 하는 것뿐이지! 이 쌍놈의 개새끼야! 니가 왜 무식해, 개새끼야! 예수를 잡은 것이 왜 무식하단 말이냐! 야이, 제일 고상한, 고상한 영적지식을 니가 가졌는데 왜 자꾸 너 자신을 낮춰 개자식아! 쌍놈의 개새끼야~~~! 열 받게!
목사님 : 영적지식도 하나님이 주신거야! 내가 뭘 알어, 이놈아!
루시퍼 : 그 지식은 기도함으로 받은 거잖아? 이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하나님이 주신거지!
루시퍼 : 그래! 예수가 주신거야! 성령께서 주신거지! 기도하지 않고 어찌하여 어찌하여 그런 그런 영적인 지식을, 영적인 교훈을 감동을 받을 수 있단 말인가!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많은 교회들을 보라! 많은 장로와 많은 목사들을 보라! 기도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고 많은 물질을 흘렸지만, 바로 나한테 다 애~ 하고 떨어지는데! 그것은 성령으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기 의가 드러난 거야! 이 개자식아! 그것이 바로 교만이라는 것이다! 성령으로 하지 않은 것들을 다 자기의 영광이 드러나게 돼있고, 예수의 영광은 뒤로한 채 자기가 했다고 겉으로는 그렇게 하지 않지만, 마음속에선 벌써 나에게 도장이 찍히고 낙인이 찍혔는걸! 쌍놈의 개새끼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하지 못하게 막는 거야~~! 기도하면 너도 알다시피, 성령께서 예수께서 성령의 이름이신 예수의 이름이신 성령께서 친히 통달케 하고 깨닫게 하기 때문에, 우리가 그 깨닫는 꼴을 못 보지! 개자식아! 그러니까 우리가 지식적으로 무슨 교리적으로, 말씀 말씀 쪼개고 쪼개고 쪼개서, 그렇게 밀어붙이는 거야! 개새끼야! 거룩한 척, 뭐가 많은 척, 뭐가 박사가 된 척 말이다! 척! 척! 척! 그렇게 해야 으뜸이 되지~! 쌍놈의 개새끼야! 근데 어찌하여 너는 성령으로 성령으로! 아이 괴로워! 아이 짜증나! 선진들의 믿음을 그래도 닮아가려고 하는가! 아이 짜증나~!
목사님 : 난 믿음도 없어, 이놈아! 하나님이 주시는 거지!
루시퍼 : 아~이 짜증나! 짜증나!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니가 믿음이 없다고 그러면, 누가 도대체 이 나라에 전 세계에 누가 믿음이 있어? 이 개자식아~!
목사님 : 다 나보다 낫지!
루시퍼 : 아~~으! 쌍놈의 개새끼! 너의 눈구멍 콧구멍을 다 콱~ 뜯어버리고 싶다, 이 개자식아! 숨도 못 쉬게~~! 아이 짜증나! 야이 새끼야 고만해~! 그런 시덥지도 않은 말은 고만하란 말이야!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예수가 인정하는 니가 왜 믿음이 없다는 거야~~? 나는 너의 믿음을 와해시키고 너의 믿음의 방패를 무너뜨리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여태까지 힘들게 힘들게 작업을 했건만, 지금도 지금도 지금도, 너의 마음을 어떻게 하지 못해서 예수와 예수와 떨어뜨리게 하지 못해서, 내가 이렇게 복장이 터지는데~~! 왜~! 왜~! 니 자신이 믿음이 없다고 왜 그 말까지 해서 내 속을 더 뒤집어~~!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조금이라도 교만해지란 말이야! 왜! 왜! 너는 더 나와 대화할수록 내가 절대 교만하면 안 되겠다고 더 다짐하고 다짐하는 거야~~? 아이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목사님 : 사실이지, 나 바지저고리야!
루시퍼 : 아하하하하! 지옥의 오면 내가 너를 완전히 바지저고리로 만들어버릴 것이다! 바지저고리뿐만 아니라, 자 목줄을 걸어놨지! 이 목줄은 뱀들 코브라 실뱀으로 만든 목줄이야! 엮이고 엮어서, 내가 너를 완전히 애완견으로 질질 끌고 다닐 텐데! 그것이 바로 바지저고리란 것이지! 쌍놈의 개새끼야! 왜 지금 니가 바지저고리야~? 열 받게~! 예수가 너와 함께하고 성령의 힘으로 니가 역사하고 있는데! 너는 바지저고리가 아니라 내가 보기에는, 감싸있어! 뭔가 빛이 찬란하게 감싸있어!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니가 심히 약하고 힘들지만 하나님의 일을 할 때 예수의 일을 할 때 엄청난 힘이 나온다는 걸, 나는 알고 있지!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그것도 하나님이 쓰실 때 그런 거야!
루시퍼 : 그래, 개자식아! 어떻게 됐든 의의병기로 예수의 병기로 쓰이는데 어찌하여 바지저고리란 말인가! 그럼 내가 지금 하찮은 바지저고리랑 싸우고 있단 말이야? 웃기는 소리 하고 있네! 나는 시덥지도 않는 것들하고는 싸움도 안 걸고 내가 지금 올라오지도 않아, 개자식아! 얘가 지금 나를 깔보고 있어, 지금! 니 말하는 자체가 나를 지금 무시하는 거야! 그럼 지금 내가 하찮은 바지저고리랑 싸우고 있다는 거야? 개자식아!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자존심 상하게! 그런 말도 하지 마, 이 개자식아~!
목사님 : 어찌 나 같은 무능한 자한테 싸우려고 그러냐? 대형교회에 얼마나 많은데!
루시퍼 : 아하하하! 걔네들이 바로 나의 바지저고리야! 예수의 바지저고리가 아닌 그 놈년들이 바로 나의 바지저고리지! 대형교회를 보라! 음란으로 물질로 권력으로 교계로 사람의 눈치를 봐가면서 운영하는 그들이, 그래! 교회를 하나님의 영혼을 이끄는 게 아니라 교회를 운영하는 거지~~! 어떤 어떤 회사를 건립하는 것처럼 그들이 교회를 건설하고 운영하는 거지! 자기의 자기의 자기의 회사인양! 그것이 바로 나의 바지저고리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어찌하여 그들과 나를 비교한단 말인가! 이 쌍놈의 개새끼야! 비교할 걸 비교해야지! 나는 어이없이 그렇게 낮추는 꼴 못 봐, 이 개자식아!
수많은 영혼들이 목사만 바라보다가 신적존재로 여기다가, 어느 순간 목사가 타락해버리면 타락한 줄도 모르고 같이 지옥으로 떨어질 것 아니야! 그러니까 여자를 먼저 쓰는 거야, 이 개자식아! 사모를 먼저 먼저 야금 야금 야금 야금 써야지! 이 쌍놈의 개새끼야! 에덴동산에서 이화를 먼저 쓴 것처럼, 아담보다 이화에게 생각을 집어넣었던 것처럼, 똑같은 방법으로 해도 인간은 너무나 무식하단 말이지! 이 쌍놈의 개새끼야! 높을 대로 높아져봐라! 계속 계속 올라가, 높이 높이 올라갔다가 떨어지면 얼마나! 수박 또한 마찬가지지 않는가! 엄청난 큰 수박이 높이 높이 올라가서 박살났을 때 산산조각난다는 걸 알아야지~~! 쌍놈의 개새끼야!
야이 새끼야! 율법적으로 교리적으로 또 자기 자신이 뭔가 우상이 된 채 드러난단 말인가! 말로는 오직 예수를 드러낸다고 하지만, 그 속에선 자기 자아가 드러나고 있는데, 무얼 바란단 말인가! 이 개자식아! 그것은 온전히 예수를 전하는 것이 아니야! 이 개자식아! 바로 나의 영을 적절하게 투입시켜서 예수와 예수와 혼합된 포도주처럼, 그렇게 그렇게 야금야금! 쌍놈의 개새끼야! 100% 우리가 쓰는 교회가 있고, 이단교회가 있고, 또 30% 40% 야금 야금 집어넣어서 완전히 변질시키는 교회가 있고! 쌍놈의 개새끼야! 아예 불교나 천주교를 보라! 대놓고 대놓고 그들은 예수가 없는 것처럼 그렇게 낙인찍힌 교회가 있고, 나의 방법은 엄청 교묘하단 말이지! 이 개자식아! 그걸 몰라?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니 방법이 하나님의 것이야, 이놈아!
루시퍼 : 쌍놈의 개새끼야! 그놈의 예수소리, 그놈의 하나님소리, 나하고는 안 통해! 개자식아!
목사님 : 왜 떨어져가지고...
루시퍼 : 아하하하하! 어elf 떨어져 개자식아! 전 세계가 나의 나라고 이 지옥의 세계가 나의 나란데! 오히려 이 지옥에 와서 예수가 눈물 흘리며 피눈물 흘리고 그 영혼들이 떨어질 때 가슴아파하고 올라가는데, 지금은 이 세계가 나의 세계가 아니고 누구 세계란 말인가? 이 쌍놈의 개새끼야! 너가 실상을 보라! 천국 가는 영혼들이 얼마나 되나! 지옥에 떨어지는 영혼들은 가마니째 우루루 우루루, 아니 가마니째가 아니고 완전히 완전히 교회 통째로 떨어지는 교회도 있다는 걸 알아야지, 이 개자식아! 교회가 교회가 바로 지옥가는 통로가 예전부터 됐다는 걸 알아야지~~! 영혼을 착취하는 이리가 바로 목사야, 이 개자식아!
목사님 : 목사 뒤에 니들이 있지, 이놈아!
루시퍼 : 그러니까~~! 나에게 쓰임 받는 나쁜 놈들이 바로 목사가 아니야~!
목사님 : 니들이 생각을 집어넣잖아?
루시퍼 :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선택은 그들이 하는 거야! 물질을 잡느냐! 명예를 잡느냐! 돈을 잡느냐! 그중에 걸리는 놈들이 있지! 음란을 잡느냐! 권력을 잡느냐! 아니면 아니면 자기 자신이 높아지려고 자기 이름을 띄우기 위해서 쓰는 종들이 있고 그들 또한 자기 욕심에 욕심에 자기가 바로 바로 망가지는 거야, 이 개자식아! 쌍놈의 개새끼아! 그들 자신 스스로 욕심 부려서 망가지는 걸, 왜 우리 탓을 해? 개자식아! 그 생각대로 생각대로 죄가 들어가면 우리가 자동으로 투입되는 걸 어떻게 하란 말인가? 개새끼야! 그러니까 그러니까 개새끼야!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그 마음을 먼저 지키라는 말이 왜 나왔겠냐? 개자식아! 니네가 마음을 지켰어봐! 우리가 길에 나가 다닐 수 있는 마음의 통로가 없지!
목사님 : 니들이 안 쫓겨났으면 이런 일이 없지, 이놈아!
루시퍼 : 아~! 옛날 얘기는 제발 하지 말아라! 나도 골치가 아프다! 옛날 일을 회상해 본들! 야이 새끼야! 나는 후회 안 해! 지금이 엄청나게 좋잖아! 많은 많은 사람들이 나를 위해 화려하게 춤을 추고, 나에게 영광 돌리고 우상숭배 할 때마다, 내가 잘했다고 영을 팍팍팍 아예 찍고 다니는데, 이게 얼마나 신난단 말인가! 야, 이 도장 찍는 일이 얼마나 신기하고 재밌는데!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내가 옛날 일을 왜 후회해, 개자식아!
목사님 : 666찍는 게 재밌냐?
루시퍼 : 내가 더 커지는데 그럼~~! 야이 새끼야! 내가 예를 들어줘, 개자식아? 목욕탕이 큰 목욕탕이 있는데, 그 목욕탕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표를 받는 게 얼마나 재밌어! 야이 새끼야! 많은 영혼들이 나의 영을 이마에 받고 손에 받고 마음에 받아서, 다 지옥으로 우루루, 지옥의 목욕탕으로 우루루 우루루 많이 많이 채워지는데, 이 주인인 내가 얼마나 기분 좋겠냐 말인가! 바로 그것이 나지!
목사님 : 우상숭배도 회개만 하면 되잖아, 이놈아!
루시퍼 : 쌍놈의 개새끼야! 기도 없이 무슨 회개가 이루어지며, 성령 받지 않은 자가 무슨 회개가 이루어진단 말인가! 성령이 없이는 죄사함이 없고, 예수가 없이는 예수가 없이는, 아무런 너희 죄를 사할 수 있는 능력도 권세도 없고, 그 앞에 무릎 꿇지 않고는 아무 것도 이루어질 수 없는데, 기도하지 않고 성령으로 회개하지 않는 자, 입술로 회개하는 자, 그 사람이 어떻게 죄사함을 받을 수가 있어~~!
목사님 : 야 임마! 죄가 찔리면 회개하면 주님의 피로 씻어진 거지, 이놈아!
루시퍼 :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래서 그래서 마음을 찢으며 회개하란 말이 거기서 나오는 거야! 진심으로 마음을 찢고! 야이 새끼야! 그럼 죄가 찔려서 찔려서 입술로 회개한 사람도 그럼 천국가야지, 왜 나한테 다 떨어져 있어? 이 개자식아! 말은 입은 말은 바로 해, 개자식아! 그들도 찔렸어, 이 개자식아! 그들 자신도 찔리고 사람한테 눈치가 보여서 찔림에도 불구하고, 찔린 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자존심 때문에 입술로만 따박따박 몇 마디하고 마는 그들이, 왜 회개를 하며 나한테 떨어졌냐 말인가! 이 개자식아! 그들이 바로 육체로 마친 사람들이 아닌가! 성령이 없으니까!
목사님 : 회개하고 이놈아! 죄를 끊지 못해 열매가 없어서 그런 거지!
루시퍼 :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게 그말 아니야~~! 야! 성령이 없는데 어떻게 열매가 있어?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게 그 말 아니야! 이 새끼야! 그게 바로 육체의 사람 아니야!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육체의 사람은 결단코 천국에 가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지!
목사님 : 믿음으로 죽음 앞에 회개만 하면 가는 것이야! 이놈아!
루시퍼 : 시끄러워~~! 진정으로 진정으로 진짜 예수가 내 마음으로 내 입으로 시인되고, 진짜 진짜 내가 죄인이라고 완전히 시인됐을 때, 그때 죽음 앞에서도 예수를 결단코 놓지 않고 붙잡았을 때, 내 죄를 완전히 인정하고 고백했을 때, 그때 갈 수 있지만, 우리가 그렇게 놔두지를 않지, 개자식아!
목사님 : 그러니까 중보기도가 필요하지, 이놈아!
루시퍼 :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것과 1:1로 싸우기가 얼마나 힘든데~! 우리와 마지막 통로에서, 마지막 목숨이 끊어지는 그 순간에, 싸우는 것이 얼마나 힘든데! 너희 교회같이 임종직전에 연합해서 단체로 기도하고 작정하고, 이렇게 개지랄 떠는 줄 알아? 이 개자식아! 수많은 교회들이 그냥 찬양만 불러주고 장송예배나 드려주고 오히려 우상숭배를 더 조작하는 그들이, 어떻게 그들이 영혼들을 천국으로 인도한단 말인가!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그러니까 내가 너희 교회가 못마땅한 거야! 개자식아! 진짜를 전하니까!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진짜지만 진짜 아닌 것처럼 가짜가 섞여서 전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열매를 전하잖아!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진짜 짜증나~~!
목사님 :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야, 이놈아! 우리는 도구일 뿐이고!
루시퍼 : 아~~! 그놈의 도구! 내가 너한테 얘기했잖아! 너네가 아무리 도구래도, 그릇이 준비되지 않고, 너희가 자원하고 진짜 진심으로 진심으로 성령받고 자원하지 않는 심령 속에서는, 예수가 결단코 역사하지 않어! 너희가 자원하고 낮추고 낮춰서 예수 앞에 발 앞에 무릎을 꿇고 같이 그 십자가를 짊어졌기 때문에, 예수가 너희를 쓰는 거라고! 아이 짜증나!
목사님 : 우리 힘으로 우리는 그렇게 낮출 수도 없어, 이놈아!
루시퍼 : 아~~! 대화 안 되는 이놈! 얘기를 하면 할수록 내가 그 뭔가 올무에 걸리는 것 같은 느낌이 자꾸 들어! 아우, 이것이 바로 이것이 바로 니 입술을 예수가 쓰고 성령이 쓰기 때문에, 나 지혜자인 나도 어떻게 꼬뚜리를 잡아서 늘어뜨리려고 해도, 감당이 안 된다! 진짜 감당이 안 돼!
목사님 : 무식한 놈하고 뭐하러 지랄이야!
루시퍼 : 아하하하하! 아우 야! 소름끼치고 간드러진다! 아~~! 낮추고 낮춰봐!
목사님 : 지혜로운 놈이 어찌 이런 쪼그만 깡촌 시골, 이런 교회하고 싸움한다고, 이놈아! 챙피하지도 않아, 이놈아!
루시퍼 : 아~! 쌍놈의 개새끼야! 내가 바지저고리인 큰 교회랑 싸우는 것보다 너희 교회와 싸우는 게 너무나 힘들어! 너무나 힘들어서 너희들 때문에 골치가 아퍼! 지금의 이 상황 때문에 골치가 아픈 것이 아니라, 장래에 하나님의 일을 계획하고, 일을 그 일들 때문에 내가 골치가 아퍼~! 쌍놈의 개새끼야! 왜 이렇게 입 아프게 얘기를 해! 지금도 많은 수많은 사람들이 깨닫고 돌이키고 이곳으로 오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아~~! 진짜 짜증나~~!
목사님 : 우리는 변두리를 하나님이 조금 쓰실 뿐이야!
루시퍼 : 쌍놈의 개새끼야! 서울시 한복판에 너희네 교회가 있다고 생각을 해봐, 개자식아! 쌍놈의 개새끼야! 지금처럼 이렇게, 이렇게 영적으로 크게 부흥되지가 않았어! 개자식아!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예수가 그걸 알고 보석같이 이 쪼그만 시골에 감추어 둔거 아니야?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하나님이 하셨지, 이놈아!
루시퍼 : 그래~!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우리가 쓴 게 뭐가 있어?
루시퍼 : 나도 너네 같이 해봐? 시내 한복판에 아주 떡하니 나갔으면 좋겠다! 그래야 고소가 들어오고 더욱더 짓밟혀가지고 애초에 그냥 초장부터 잘라버리지! 이 쌍놈의 개새끼야! 이 시골 한복판에 이 쪼그만 교회에 있으니까! 쌍놈의 개새끼야! 어떻게 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어~! 쌍놈의 개새끼야! 예수가 완전히 숨겨놔 놓고! 뭐야~! 아이 짜증나!
목사님 : 뭐가 그렇게 짜증이 나냐?
루시퍼 : 아~~! 짜증나! 진짜 짜증나! 니가 자꾸 낮추고 낮추고 낮추니까 짜증나잖아~~!
목사님 : 지구상에서 점 하나도 안 되는 교회가지고 뭐가 그렇게 니가 짜증 나냐고?
루시퍼 : 야이 쌍놈의 개새끼야! 내가 니너테 얼마나 얘기했어! 수많은 사람들이 전 세계인들이 나한테 우루루루루 떨어지는데! 아~, 짜증나게 이 교회는 회개를 가르치고 영혼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완전히 알곡을 만들어내는 교회잖아! 왜 이 교회가 쪼그만 하다고 하는 거야~~! 영적으로는 대형교회보다 엄청나게 큰 교회, 예수가 제일 사랑하는 교회가 이 교회가 아니던가! 그러니까 적나라하게 천국과 지옥도 보여주지~! 짜증나게! 또 천국과 지옥뿐만 아니라 그것을 통해 영적인 비밀을 낱낱이 낱낱이 캐고 있잖아~~! 개자식아! 쌍놈의 개새끼야! 사도바울도 얘기 못했던, 야, 어느 누구도 얘기 못했던 영적인 비밀을 니가 들추고 있잖아~! 아이 짜증나게~~!
목사님 : 어찌 이놈아! 사도바울하고 나하고 갖다 대?
루시퍼 : 쌍놈의 개새끼야! 그럼 내가 누구랑 비교를 해~~! 쌍놈의 개새끼야! 니가 지금 그처럼 그 사도바울과 같이 그렇게 지금 하려고 마음먹고 있잖아! 모든 걸 배설물로 여기 버리고, 오직예수, 죽어도 예수, 먹어도 예수, 살아도 예수, 오직 예수 예수 하니까~~! 그럼 내가 누구랑 비교를 하니~! 아이 쌍놈의 개새끼! 그럼 가룟 유다랑 너랑 비교를 할까? 아이 진짜!
목사님 : 사도 바울은 온통 몸을 다 바쳐, 주님 앞에 바친 분이야, 이놈아!
루시퍼 : 그래~~! 그때랑 지금이랑 틀리다는 걸 알아야지! 그때 당시에는 열두제자가 예수한테 직접 배워서 그 당시에는 예수께서 친히 모든 걸 가르치시고 모든 걸 배웠지! 지금은 너는 성령으로 가르치고 조명 받잖아! 그때랑 지금이랑 틀리다는 걸 알아야지! 야이 새끼야! 지금 이정도 이렇게 타락한 세상에서, 이런 믿음가진 게 쉬운 건지 알어~? 왜 이렇게 낮추고 낮추는 거야, 짜증나게! 제발 너의 교회에 관해 자부심을 갖고 살어! 그래야 내가 너의 마음에 팍 찍어놓지!
목사님 : 야! 드러낼게 있어야지! 우리교회는 다 무식하지!
루시퍼 : 아~~! 짜증나! 제발 그러지마! 나, 너 자꾸 그러면 얘기하고 싶지 않어~! 아 구역질나~~! 짜증나! 속이 울렁거려! 아으~~! 나는 교만의 왕인데, 니가 너무나 겸손으로 낮춰버리면, 니가 겸손의 말을 할 때마다 하늘에서 천국에서는 너의 상급이 올라가고, 그 말 한마디 때문에 예수께 영광이 되니까! 나는 나는 더 짜증나니까!
목사님 : 내가 무슨 겸손하냐, 겸손하기는!
루시퍼 : 지금은 그렇지 않을려고 노력하잖아! 예수는 그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너가 나에게 그런 말을 할 때마다, 완전히 빛으로 점점 금가루를 뿌려놓은 것처럼 보석을 뿌려놓은 것처럼 머리부터 발까지 너를 싸버리는데, 니가 그 말을 할 때마다 내 심장이 아퍼! 내 속이 뒤집어져~! 썩은 썩은 피를 먹은 것처럼! 아~~! 그러니까 그런 얘기하려면 나랑 대화할 생각하지 마! 개자식아! 개새끼야~!
목사님 : 하나님께서 낮춰도...
루시퍼 : 아~~! 야이 새끼야! 결론만 얘기해! 나는 이 작정을 반드시 반드시 와해시키고 무너뜨릴 테니까! 새끼야! 두고 봐, 이 개자식아~~!
목사님 : 지옥이 예수의 이름이면 다 박살날 것이다, 이놈의 새끼야!
루시퍼 : 그래! 니가 니 에너지가 얼마나 이 작정을 통해서 감당하게 되는가 두고 보자! 너 작정 한번 끝날 때마다 너 에너지가 다 소진돼서 너의 목숨이 간당간당 했다는 걸 알아야지~~!
목사님 : 26번 쓰러져도 하나님이 살리신걸 알아야지, 이놈아!
루시퍼 : 그래! 오직 예수한테 의지하고 오직 예수한테 목숨 걸어 보라! 이번이 엄청나게 제일 힘든 작정일 것이니까! 어떤 것보다 어떤 것보다 더! 왜냐하면 그 뒤에 많은 영혼들이 이 야산을 통해서 달려있기 때문에! 너 옛날 생각 안나? 이 개자식아! 한 영혼을 위해서 한 주의 종을 위해서 니가 금식했을 때 너가 얼마나 고통을 받았어? 하지만 이것보다 몇 배 몇 십배 더 그 고통이 너에게 올 것이고! 이 쌍놈의 개새끼! 한 사람을 위해서도 니가 그런 고통을 받았는데 이번 건은 쉽지 않을걸!
목사님 : 나는 죽어도 다른 영혼만 천국가면 된다, 이놈아!
루시퍼 : 아하하하하! 한번 해보자, 이 개자식아!
목사님 : 그래 이놈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루시퍼 : 쌍놈의 개새끼야! 내가 어떻게 움직이고 내가 어떻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완전히 완전히 완전히 쑥대밭을 만들어버릴 테니까! 한번 해봐, 이 개자식아!
목사님 : 니가 나하고 싸우는 것 같더냐? 너는 하나님하고 싸우게 되는 거지!
루시퍼 : 쌍놈의 개새끼야! 기도가 온전히 올라갔을 때 예수가 일을 발휘하지! 내가 기도 못하게 사람의 생각과 마음과 육체를 다 잡아버릴 텐데, 기도가 완전히 올라갈까?
목사님 : 그러니까 단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끊는 거지, 이놈아!
루시퍼 : 아으~~! 너의 육체부터 잡아야겠다! 이 개자식아! 너의 육체부터 완전히 완전히 잡아야겠어! 으~! 짜증나!
목사님 : 육체는 주님이 성령의 빛으로 다 조명해 놨고!
루시퍼 : 아이 쌍놈의 개새끼야! 너의 믿음이 너무나 가상하구나! 두고 보자, 개자식아!
목사님 : 나는 믿음도 없다!
루시퍼 : 그래 개자식아! 상처를 먹고 자란 너는 상처를 더 줘서 네 마음과 몸과 에너지를 다 깨뜨려버릴 테니까!
목사님 : 지금 이놈아, 기도가 뭔데? 그걸 막아달라고 중보기도 하는 거지!
루시퍼 : 뭐든지 뭐든지 뭐든지 기도와 믿음의 방패로 쌓여있는 니 머리를 완전히 뽀개버리고 싶어! 지옥에 있는 철퇴와 도끼로 완전히 뽀개버리고 싶은데! 아 짜증나~~! 한번 해봐, 개자식아! 쌍놈의 개자식!
목사님 : 너는 이미 진자야, 이놈아!
루시퍼 : 아하하하하! 그래! 그래! 그래~! 나중에도 니가 그렇게 나하고 호언장담할 수 있나 두고 보자! 이 쌍놈의 개새끼야!
목사님 : 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나간다!
루시퍼 : 아~ 짜증나! 골치 아파, 예수! 아~~~!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아~~! 저위에 있는 예수! 아~~! 그래 알았어! 이 개자식아! 고만 얘기해! 속이 울렁거린다, 이 개자식아! 아우! 얘기하고 싶지 않아, 오직 예수 얘기하니까! 쌍놈의 개자식아, 너랑!
목사님 : 그래 이제 내려가, 이놈아! 예수의 이름으로 루시퍼는 가~~! 지옥으로 내려가~~!
-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대화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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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마27:41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도 함께 희롱하여 가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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