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9일 화요일

(☆003) 2012-07-04 천국에서 주기철목사님!! (덕정사랑교회)

(☆003) 2012-07-04 천국에서 주기철목사님!! (덕정사랑교회)



(유튜브 음성) http://www.youtube.com/watch?v=SkT_VXjL7C8

(☆003) 2012-07-04 천국에서 주기철목사님!!.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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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개하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라 나의 백성들아!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나는 회개하는 자를 찾느니라! 나는 회개하는 자를 찾느니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도다! 회개하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나의 백성들아! 천국이 가까이 왔도다! 내가 왜 이렇게 회개하라고 너희들한테 이렇게 외치겠느냐! 형식적으로 개가 벙어리가 짖는 것처럼 그렇게 회개를 하고 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라~~~~~! 회개하라, 나의 백성들아~~~! 나의 사랑하는 백성들아! 나의 종들아! 회개하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아~~~~! 나의 백성들아! 나의 마음이 슬프도다! 내 마음이 슬프도다~~~~! 나의 마음을 시원케 해다오! 나의 종들아~~! 나의 마음을 시원케 해다오~~! 회개하라, 나의 종들아! 인자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느니라!
(예수님이 계속해서 말씀하시네요.)
사랑하는 나의 백성들아! 나의 종들아! 회개하라! 회개하라! 내가 거듭거듭 말하노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얼마나 인자의 때가 이렇게 가까이 왔으면 내가 너희들에게 회개하라고 이렇게 외치겠느냐! 내가 이렇게 애원하듯이 보란 듯이 너희들에게 간청하고 간청하겠느냐! 회개하라, 나의 백성들아! 천국에 올 자가 너무나도 적구나! 회개하라~~~~! 노아의 방주처럼 구원받을 숫자가 얼마나 될 것인가! 지금은 노아의 때다! 노아방주의 때다! 회개하라! 회개하라, 나의 백성들아! 제발 거듭거듭 부탁하고 말하노라! 죄에 참여치 말라! 죄가 넘치는 곳에 관영하는 곳에 있지 말고 나오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나의 백성들아! 나의 종들아! 나는 회개치 않는 심령에는 들어갈 수 없느니라! 교회마다 영혼들이 죽어가고 있구나! 교회마다 나의 백성들이 죽어가고 있구나! 영혼들이 죽어가고 있구나! 내 핏 값들! 나의 핏 값들~~~! 내 핏 값으로 산 나의 백성들! 내 양들! 회개하라~~~! 나의 종들아! 인자가 문 앞에서 너희들의 마음을 노크하지 않느냐! 회개하라~~~~!
사랑하는 나의 종아! 너는 회개하라 외치라! 인자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너는 회개를 외치라! 전 세계를 다니면서 회개하라고 외치라! 인자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도다! 지금은 노아 방주의 때다! 이 복음을 듣던지 아니 듣던지 회개만 한다면 갈 수 있는 게 천국이니라!
나의 사랑하는 딸아! 너는 주기철 목사를 보라! 주기철 목사를 보라! 얼마나 순교자의 상이 얼마나 큰지 너는 보라! 순교자의 삶은 험난하고 험난하고 고난의 길이며, 나의 길을 가고, 골고다 언덕길에 나의 십자가를 져야할 길이니라! 내가 어찌하여 순교자들을 너한테 보여주는 줄 아느냐? 나의 사랑하는 딸아! 보거라, 나의 종아! 너희들은 순교의 종이니라! 성령충만 받고 순교할 수 있도록 기도로 저축하라! 내가 도와 줄 것이니라! 사랑하는 딸아! 너는 주기철 목사를 보라! 너의 영이 열 두 진주 문을 통과하고 있구나! 사랑하는 딸아! 자, 나의 손을 잡고 천국을 구경하자꾸나! 너의 마음에 기쁨이 임할 것이니라!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


 열두 진주 문을 통과해서 제가 다시 그 정금 같은 유리 바닥을 또 걸어가요, 예수님과 손을 붙잡고! 저는 세마포 옷을 입었고, 예수님도 세마포 옷, 발에 끌리는 옷을 입으셨어요, 세마포 옷을! 너~무 너무 인자하세요. 제 어깨에 손을 얹으셨어요, 예수님이! 이 벽이나 천장이 전~부다 보석이에요. 너~무 너무너무 반짝거려요. 아름다워요. 벽에 이렇게 보석이 박혀있는데, 벽이 아니라 정금 벽에 또 보석이 박혀있어요. 제가 이렇게 막~ 주위를 돌아봐요. 왼손을 높이 들고 이렇~~게 쳐다봐요. 너무 아름다워서! 너~무 황홀해요. 너무 황홀해요. 내 영이 올라가서 천국에서 이것을 보지만 저도 이미 육도 느껴요, 같이! 너~무 너무 황홀해요. 너무너무 황홀해! 너~무 너무너무 황홀해요. 보석을 바라만 보고 있는데도 내 마음에 빛이 임함과 동시에 기쁨이 임해요. 빛이 쫙~~ 임하는데, 내 마음에 빛이 임해요. 빛이 기쁨 그 자체에요. 제가 막 왈츠를 추듯이 빙글빙글빙글 돌면서 예수님 앞에 막 춤을 춰요. 예수님이 이렇게 팔짱을 끼시고 저를 사랑스러운 듯이 바라보세요. 전에 갔던 길을 그렇게 가네요, 제가! 예수님이 사랑스러운 듯이,


 ‘그래, 나의 공주야! 나는 어린아이처럼 나를 받드는 자를 찾느니라! 엄숙하고 거룩한 그런 어른 같은 사람을 찾는 게 아니라,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나를 받드는 자를 찾느니라! 결단코 어린아이처럼 되지 않고서는, 순수한 마음을 가지지 않고서는, 천국에 올 자가 아무도 없다’고 똑같은 말씀을 하시네요.


 제가 막~ 이렇게 뛰어다닌, 그러니까 뭐라고 해야 되나요, 깡충깡충 이렇게 팔짝 팔짝뛰면서 막~ 구경을 해요. 여기저기 구경을 해요. 이렇게 탁자 같은 것도 놓여져 있는데 탁자가 정금이에요. 너~무너무 정금인데 유리처럼 너~무너무 맑아요. 내 얼굴이 비쳐요.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 천국이 이렇게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 천국에 지금 올라갔는데도 나는 이곳에 내려오고 싶지가 않아요 목사님~~! 그냥 여기서 마냥 마냥 이렇게 춤추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목사님~~~! 그냥 춤만 추고 보석을 바라보는 것만 인데도, 바닥을 정금바닥을 걸어가는 것만 해도 기쁨이 임해요. 이 천국자체에 입성하는 순간부터 기쁨이 임해요. 기쁨이 너무너무 충만해요~~!


 제가 예수님 앞에서 막~ 찬양을 해요. 지금 우리가 기도시간에 틀어놓은 ‘세상을 이기었노라’ 있잖아요. 그것을 예수님 앞에 막~ 제가 찬양을 해요. 제 입에서 악보가 막 나오는데 금 악보 있잖아요. 그게 막 나와요. 예수님이 그래요. ‘그래 잘한다, 나의 공주야! 그래! 그래! 그래! 너무 잘한다! 내 공주야! 나는 찬양하는 자를 기뻐한다!’고 그러세요. ‘나에게 찬양하는 자를 나는 너~무 너무 사랑스럽고 기뻐하신다!’고 그래요. 천국에서는 이렇게 땅에서 그냥 우리가 찬송한 것뿐이잖아요. 그 찬송하는 것 자체만 해도 천국에 집이 지어지고 상급이라고 거예요. 그냥 값없이 진짜 그냥 찬양만 했는데도 천국에서는 그게 상급으로 쌓인다는 거예요.


 막 예수님이 말씀하시네요. ‘내 백성들아! 내 백성들아! 찬양으로 나한테 영광을 돌려 달라!’고 막 예수님이 말씀하세요. 내가 왜 너희들을 지었으며 지은 목적이 무엇이더냐! 찬송받기 위해서 그렇게 예수님이 우리를 지으셨다고 그래요. 찬양을 많이 올리래요. 그럴 때마다 예수님께서 마음이 너무 기쁘시고, 우리는 그냥 찬양만 한 것뿐인데 그게 상급으로 쌓여지고 집이 지어지고! 그 집이 지어지는 것도 있지만, 그리고 보석이 막 벽에 가 붙는 거예요. 너무너무, 보석도 더 반짝거리는 보석이 있어요. 그리고 더 값진 보석이 있어요. 천국에서 모든 게 값진데, 더욱더 값진 보석이 있어요. 이 찬양할 때 그게 다 벽에 박힌다고 그러시네요, 예수님이! 제가 막~~! 이렇게 정금바닥인데, 계~속 계속 계속 계속 막 뱅글뱅글뱅글 돌면서 막 춤을 추면서 가는데, 세상에서 그렇게 뱅글뱅글뱅글 계속 돌면서 춤을 추면서 갔다면 지쳤을 거예요. 아마 지쳤을 거예요. 근데 천국은 아무리 아무리 뱅글뱅글 돌아도 지치지가 않아요.


 많은 세마포 입은 사람들이, 저는 이렇게 예수님하고 앞쪽으로 걸어가는데, 저쪽 멀리에서 이렇게 세마포를 입은 사람들이 많이 이렇게 걸어들어 오네요. 저를 보고 막 생글생글 반갑게 웃고, 저를 보고 악수를 해요~~! 악수를 하는데, 막 반갑다고 악수를 하는데, 예수님이 옆에 계시니까, 우리가 왜 헹가래하면 길을 쫙 열어주듯이 사람들이 다 길을 열어줘요. 우리는 거기를 통과해요. 우리가 왜 마치 올림픽에서 금메달리스트들 있잖아요. 자동차를 타고 헹가래 하듯이 길을 열었잖아요. 양 옆에 사람들이 쫙 서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예수님이 정금 바닥 길을 막 그렇게 통과를 해요.
제가 나가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깝다!’ 외쳤어야 되는데 너무 너무 제가 허송세월을 했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너무 슬프다 그랬어요. 이제는 정신 차리고, 하나님께서 매일 매일 천국을 열어주실 거래요. 그것은 다른 이유가 아니라 때가 너무 급하기 때문에! 회개하는 자가 너무나 적다고 말씀하시네요. 특별히 사랑하는 나의 종들이 천국에 올 자들이 너무너무 적다는 거예요. 정말로 너무 너무 적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전해야 된데요. 먼저 사랑하는 나의 종들이 깨져야 된데요. 회개해야 된데요. 그래야지 그래야 하나님의 백성을 건질 수 있다고 말씀을 하시네요. 제가 계속 걸어가는데, 양옆으로 사람들이 세마포를 입은 사람들이 쫙 서 있는데, 다들 하나같이 누구하나 틀린 것 없이 다 반짝반짝해요. 세상에! 세상에, 저렇게 흰옷이 있어요, 목사님! 저렇게 하얗고 하얀 옷이 있을까요, 눈이 부실 정도로~!
근데 저쪽에, 이 제 쪽에서 왼쪽에, 양옆으로 길에 쭉 서있는데, 면류관을 큰~ 면류관 쓰신 분이 기다리고 있는데, 저 분이 나오세요, 제 쪽으로! 예수님도 옆에 있고. 그 분이 예수님한테 경배를 해요. 인사가 아니에요. 예수님한테 경배를 하는데, 예수님이 사라지셨어요. 주기철 목사님이 제 손을 잡으셨어요. 주기철 목사님인데, 저를 잡고 이렇게 정금계단을 내려가요, 밑으로! 주기철 목사님이 제 손을 잡으셨는데, 마치 공주를 호위하듯이 주기철 목사님이 그렇게 저를 소중하게 다뤄지는, 그런 게 마음이 느껴지고 행동도 그렇게 하세요. 주기철 목사님의 체구가 이렇게 마르셨네요. 좋은 체격은 아니신데, 주름 하나 없어요, 얼굴에! 수심 하나 없어요. 슬픈 기색 하나 없어요. 면류관이 얼마나 큰지, 최권능 목사님 면류관보다 더 커요. 주기철 목사님 면류관은 더 길어요. 너무 너무 반짝이고 보석이 박혀있어요, 면류관에! 최권능 목사님은 면류관에 보석은 안 박혀 있었거든요. 근데 주기철 목사님은 면류관에 보석이 박혀 있네요.
주기철 목사님이 저한테 얘기를 해요. 저거 받고 싶냐고! 저는 아무 대답도 못하겠어요. 저거는 순교하는 자만이, 죽도록 충성하고 순교하는 자만이 받을 수 있는 게, 저 면류관이거든요. 저거를 받을 수 있데요. 그런 사명이 있데요, 순교사명이 있데요. 그런데 너~무 너무 힘들 거래요. 여자로서 감당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이 있을 거래요. 근데 저 면류관을 바라보면서 나한테 이기라고 주기철 목사님이 말씀을 하세요. 주기철 목사님이 그러네요. 너무 너무 힘든 여정이 될 거라고. 주님 앞에 붙을 날까지 많은 해를 당할 거라고, 주기철 목사님이 말씀하시네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전무후무한 천국을 열어서 보여주는 것이며, 또한 보여줄 거라는 겁니다. 아직까지도 그 누구도 보지 못한 천국을 보여주신다는 겁니다. 전하라고요, 회개하라고!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주기철 목사님도 발에 끌리는 새~하얀 세마포 옷을 입고 면류관을 쓰고 가시는데 손을 잡고 막~ 걸어가요, 주기철 목사님이!
이렇게 내려가는데 주기철 목사님 이렇게 집으로 가네요. 집으로 같이 걸어가요. 천사들이 다 주기철 목사님과 같이 가고, 항상 손을 잡고 가요 걸어가는데! 천사들이 다들 인사를 해요. 너무 너무 반갑다고! 주기철 목사님이 세상에 지셨던 십자가를 보여주세요. 세상에서 지셨던 십자가를 비유적으로 보여주시는데! 그 거실이에요. 정말 이거는 최권능 목사님, 그러니까 집이 아니에요, 목사님! 성자체인데, 더 커요, 목사님! 너무 너무 크고 웅장해요. 바닥은 다~ 정금 유리바닥이고요. 거실에 막 들어갔는데, 큰~ 십자가가 정중앙에 그어져있는데, 세상에 지셨던. 그러니까 주기철 목사님이 십자가를 지셨던 거를, 저렇게 큰 십자가는 고난이라는 것입니다. 고난으로 이렇게 비유적으로 보여주는 거예요. 저 십자가를 지셨던 거예요. 예수님이 물과 피를 흘리셨던 것처럼 저 고난의 십자가를 넘으셨기 때문에 주기철 목사님은 순교하실 수 있었던 거예요. 똑같아요. 목사님이나 제 집을 보여주셨던 것처럼, 다 처음에는 액자 같은 게 걸려있는데 주기철 목사님 어렸을 때부터 이렇게 커가는 과정까지 다 있어요.


 이렇게 천이 너~무 너무 웅장한 계단이에요. 웅장한 계단인데, 이렇게 정금바닥이네요, 유리가! 유리 바닥에 카페트가 깔아져있어요. 계속 올라가는데 계단이 저렇게 많은데도 지치지가 않아요. 지치지가 않아요. 계속 올라가는데! 정말 희한해요. 주기철 목사님 방인데 침대도 있고 의자도 있고. 그러니까 똑같아요, 말씀하고! 이 세상 형상과 천국의 형상이 너무너무 똑같다는 거죠. 그러니까, 천국의 형상을 이 세상이 본 땄다는 거죠. 너무너무!
주기철 목사님이 그러세요. 저한테 너무 너무 보여줄게 많은데 시간도 너무너무 촉박하고. 또 그러면서 주기철 목사님이 그래요. 사랑교인들에서 많은 순교자들 배출될 거라고 그래요. 근데 너무나 큰 환란을 겪어야 되고, 그 환란을 통과한 자만이 주님 앞에 쓰임 받을 수 있고 순교할 수 있다고 주기철 목사님이 말씀하세요. 주기철 목사님이 자꾸 저에 대해서 막 이런 얘기만 하니까 제가 여쭤봤어요, 주기철 목사님한테! 주기철 목사님은 어떻게 순교하실 수 있었냐고! 그런데 똑같아요, 최권능 목사님처럼! 이렇게 얘기할 때 자기 자랑이 될까봐 몹시 몹시 굉장히 조심스러워 해요. 이런 본인 얘기하는 것 자체도 하나님 영광 가리고, 그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챌까봐, 너무 너무 주기철 목사님이 조심하신다는 거지요. 그러면서 주기철 목사님이 세상에 있을 때 못 밭을 걸어가는 거 있잖아요, 목사님! 그거를 보여주시는데요. 주기철 목사님의 못 밭을 보여주시는데! 저는, 주기철 목사님이 못 밭을 걸어갈 때, 못 밭이 그렇게 길지는 않아요. 판자에 못을 다 박아놨는데 까만 못이네요. 그런데 굉장히 길어요. 일본순사가 그래요. 니가 진정으로 예수님의 종이라면 저 못 밭을 걸어보라고 그래요. 니가 진정 예수님의 종이라면 저 못 밭을 걸어보라고 막~ 조롱을 해요.
주기철 목사님이 기도를 해요. 주님이시여, 나를 도와주시옵소서! 저들을 용서해달라고 그래요. 스데반이 기도했던 것처럼! 저들을 용서해달라고! 저들의 영혼을 구원해 달라고 주기철 목사님이 기도를 해요. ‘주님~~! 저들의 영혼을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저들은 무슨 짓을 하는지 모르나이다~~! 저들의 죄를 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제가 주님 앞에 대신 회개합니다~~! 저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창조주가 누군지 모르기 때문에, 예수님이 누군지 모르기 때문에, 저들이 저렇게 잔인무도한 짓을 하나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영혼을 받아주시옵소서! 예수님, 나의 영혼을 받아주시옵소서! 주여~~~! 나의 영혼을 받아 주시옵시고 나의 영혼을 구원을 천국으로 인도하여주시고,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내 영혼을 주님 앞에 의탁하고 부탁하나이다! 주여~~~! 저들의 죄를 돌리지 마옵시고 이 종에게 돌리시옵소서!’
못 밭을 걷기 전에 의자에 앉아서 이렇게 속으로 기도를 해요. 주기철 목사님이 속으로, 두 손을 꽉 쥐면서! 얼마나 고문을 당했는지 얼굴도 피가 이렇게 보여요. 입술도, 얼마나 고문을 당하셨는지! 입술이 까맣게 이렇게 피멍도 들었고, 이렇게 피가 응고되고 뭉친 게 얼굴도 많고 막 손에도 발에도 있어요. 발에, 맨발을 벗었는데도 발톱이 다 피멍투성이고 피가 응고돼가지고 뒤엉켜있어요. 말랐어요. 삐쩍 말랐어요, 얼마나 고문을 당했는지! 계속 주기철 목사님은 기도를 하세요. 저들의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시라고! 스데반이 기도했던 것처럼. 저들은 모른다고, 창조주인 예수님을 모르기 때문에 그런다고~~!
근데, 그 일본순사가 얼마나 악랄하게 조롱하고 희롱을 하는지! 뒤에 귀신이~~! 큰, 그러니까 이 사람정도의 키 정도의 귀신이, 이 순사가 손을 들고 삿대질하면 이 귀신이 사람 손목을 잡고 삿대질을 하게 만들고, 발로 걷어차면 귀신이 똑같이 뒤에서 조종을 하는 거예요. 우리가 막 이렇게 꼭두각시 인형 있잖아요. 막 이렇게 줄 매달아가지고 뒤에서 사람이 이렇게 이렇게 뒤에서 조종하는 거! 그런 거라고 생각하면 돼요. 아~~! 니가 하나님의 종이면 못 밭을 걸어보라고 막 그래요.
주기철 목사님이 일어나셨어요. 근데 한 발을 내딛는데 나는 그냥 사뿐히 내릴 줄 알았어요. 이 못 밭을 한 발 내딛는데~~, 어떻게 내가 설명을 해야 될까! 발을 이렇게 들었다가 콱 내딛어요. 아하하하하하! 발등으로 못이 나왔어요~~~! 아~~~~~! 사람이라면 저런 짓 못해! 사람이라면 저런 짓 못해요~~~~! 아무리 사단에게 쓰임 받는다지만 어떻게 사람을 저렇게 못 밭을 걷게 해! 너무 잔인해! 아~~~~~! 왼발이 먼저 나가는데 오른발을 발에서 디디는데! 왼발을 처음에 그 못 밭을 디뎠는데, 이 등으로 나왔는데, 그게 안 빠지니까, 뺄 때도 그게 안 빠지니까 막 다리를, 안 빠지니까 막 비틀비틀하면서 빼요. 또 한발~~! 또 오른쪽 발을 뺄 때도 안 빠져요, 잘~~~! 아하하하! 온몸에 경련이 일어나는 것처럼 부들부들부들 떨어요. 그런데도 끝까지 한발! 두발!
그럴 때마다 예수님이 보좌에서 피눈물을 흘리세요. 보좌에서 예수님이 주먹을 꼭 쥐시는데 피눈물을 흘려요. 예수님이 말씀하세요. ‘그래~~~! 기철아~~~! 나의 사랑하는 종아! 니가 나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도나! 그래~~~! 기철아~~~!’


 마치 아버지가 자식한테 얘기하는 것처럼. 분명히 우리는 아버지잖아요, 예수님이! 그 정도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래~~! 기철아~~! 잘한다! 내 아들아! 조금만 참거라! 이 고비만 넘으면 너는 천국이다~~~! 그래! 내 사랑하는 주기철 목사야~~!’
그 주위에 24장로들 있잖아요. 그들이 면류관을 벗어놓고 막 기도를 해요~~! 보좌에 내려앉아서 막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해요. 주기철 목사님이 순교할 수 있도록! 막~~ 기도를 해요. 순교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그렇게 기도하고 천사들까지도 기도하고.


 세상에~~~! 순교현장에 사람들도 있지만, 주기철 목사님 친구들도 있고, 일본 순사들도 있고. 근데 하늘에서는 또 전쟁이 일어났어요. 저쪽 반대편에는 루시퍼의 악의 세력들이 있고, 이쪽에는 미가엘 있잖아요. 미가엘 군대장관 천사들이 천군천사들이 가득 찼어요. 다들 주기철 목사님이 순교할 수 있도록 천사들까지도 돕는다는 거예요. 근데 미가엘을 보여주는데 파란 눈에요. 머리가 금발인데 약간 곱슬머리예요. 너~무 너무 잘 생겼다기보다는 아름다워요. 너무 아름다운데 앞에서 미가엘, 저기 미가엘이 군대장관인가요? 앞에서 지휘를 해요, 막. 근데 호위를 해버려요. 싸버렸어요.


 세상에~~! 주기철 목사님 그 주위에 있잖아요. 못 밭을 걸어가는데 오른쪽 왼쪽에 같이 걸어가는 거예요. 못 밭을 걸어가는데 옆에 천사들이 같이 걸어가 주는 거예요, 주기철 목사님. 같이 걸어가요. 아무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순교현장에서도 24장로들, 이 천국의 사람까지 다 기도를 하고, 예수님이 피눈물 흘리고. 제가 이제 좀 자신감이 생겨요. 저도 순교의 종이고, 목사님도 순교의 종이시잖아요. 이렇게까지 천사들까지도 돕는 거 보고, 예수님까지 돕고, 24장로까지 기도한다면, 성령충만만 잃지 않는다며는, 강하고 담대한다며는, 목사님, 우리는 충분히 순교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저렇게까지 도와주시잖아요, 많은 사람들을 붙이고!
못 밭을 걸어가는데 예수님이 이 보좌에 손이요 꽉 줬는데 그것을 풀지를 않으세요. 주기철 목사님이 끝까지 걸어갈 동안, 목사님! 예수님의 손이 펴지지가 않아요. 주먹을 꽉~ 쥐고! 주기철 목사님이 못 밭을 다 걷고 방으로 왔는데 그때서야 예수님이 손을 푸시네요. 예수님이 보좌에서 일어나서 큰 소리로, 우레와 뇌성 같은 번개와 같은, 뭐라고 할까요, 맑은 물소리와 같은 음성이에요. 너무너무 우레와 같이 번개처럼 우렁찬! 얼굴을 보이지가 않는데 번개 같애! 너무너무 맑아!


 ‘그래~~~~! 기철아~~! 니가 승리하였다! 그래~~~~! 사랑하는 종아! 나의 기철아~! 주기철 목사야! 너의 믿음이 승리하였다! 너의 인내가 승리하였다~~~! 너의 믿음이 승리하였다~~~! 사단을 이긴 거다! 이 승리가 사단을 이긴 것이다! 사단의 권세를 박살낸 것이다! 루시퍼의 세력들을 박살낸 거다~~! 그래, 기철아! 나의 사랑하는 종아! 잘하였도다! 너에게 내가 면류관을 줄 것이다! 너는 죽도록 충성하였느니라!’
그때서야 24장로들이요, 그 면류관 있잖아요. 그거를 예수님 발 앞에 던져요. 그리고 무릎 꿇고 막~~ 예수님 앞에 경배를 해요. 주기철 목사님이 순교했는데 예수님 앞에 막 경배를 하면서 24장로들이 무릎 꿇고 경배를 하면서 막~~ 똑같이 그렇게 해요.
주기철 목사님이. 다시 천국에 다시 보여주셨어요. 저는 천국에 그대로 제 영이 있고요, 주기철 목사님 그 침대에 주기철 목사님이 앉아있고 저는 옆에 앉아있는데, 주기철 목사님이 본인 순교현장을 보여주는데 뒷목을 또 긁적긁적긁적 긁어요. 이게 자기자랑 될까봐, 이게 자기자랑이 되실까봐, 행여나 하나님 앞에 영광을, 본인이 영광을 가로챌까봐 너무너무 조심스러워해요. 주기철 목사님이 그러세요. 많은 주의 종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고 다들 교만하대요. 손 까딱 안하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부려먹는다는 거죠. 다 지옥이라는 겁니다. 그런 교만한 종들은 다 지옥이라는 겁니다. 주기철 목사님이 지금 한국교회, 대형교회 목사님들, 개척교회 목사님, 누구를 막론하고요. 주기철 목사님이 책망이 아니라 마음 아파하세요. 왜 이렇게 다들 교만하고, 바리새인과 서기관, 대제사장들처럼 왜 그렇게 다들 그런 목사들이 많은지 모르겠대요. 대형교회 목사님은 대형교회 목사님대로, 개척교회 목사님은 개척교회대로, 있는 사람들은 있는 목사님은 있는 대로 그렇고, 없는 목사님은 없는 대로, 하나님의 영광을 너무 가로챘다는 거예요. 능력 있는 목사님, 귀신 쫓는 목사님들, 영적인 목사님, 회개를 외치는 목사님들조차도, 아니라 하지만 자기 자신을 높일 때가 많고, 교만의 상징 루시퍼의 자리에 보좌에 앉아서, 하나님의 영광을 너무나 가로채고 있다고. 회개치 못하면 지옥이고, 본인들도 회개를 한다지만 항상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다 그렇게 가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정말로 하나님의 백성들보다 목사님들이 천국에 올 자들이 너무나 적데요. 굉장히 안쓰러워하세요, 주기철 목사님이! 주기철 목사님이, 이 시대에 대형교회 목사님들이 그런데요. 실상이래요. 개척교회는 개척교회대로, 대형교회는 대형교회대로, 그렇게 다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주기철 목사님이 말씀하세요. 면류관을 벗어놨네요, 침대 옆에다가. 너무 커요, 목사님! 그러면서 목사님한테 주기철 목사님이 얘기를 하세요. 가는 곳곳마다 회개를 외치래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그리고 주기철 목사님이 순교하고 이렇게 천국에 올라가는 걸 보여주시는데요. 양쪽에 천사들이요. 이 어깨를 탁 끼고요. 이렇게 정중히 그냥 이렇게 이렇게 셋이 쫙~~ 천국으로 올라가는데요. 우주를, 지구가 보이고요. 우주를 통과해서 쫙~~ 올라가는데, 주기철 목사님을 구름위에 사~뿐히 올려놨는데요. 구름으로 이렇게 태워가지고 주기철 목사님 있잖아요. 그 생명수강, 거기서 천사들이 막 목욕을 시켜요. 그리고 막 이렇게 다 단장을 해줘요. 깨끗이 씻고, 세마포 옷을 입히고, 그리고 나서 면류관을 씌워주고, 생명나무의 과실 있잖아요. 그것을 막~ 먹여주면서 정중하게 이렇게 모시고 가요, 두 천사가! 그래서 주기철 목사님 그 성 같은 집 있잖아요. 유리처럼 반짝반짝반짝 너무 너무 반짝한데, 써졌어요. 이름이 써졌는데, ‘주기철’ 그러니까 ‘사랑하는 주기철, 나의 종 목사의 집’ 이라고 그래요. 사랑한다고 써졌어요. 반짝반짝해요.
근데 너무 신기한 게요. 지옥에서는요. 석가모니로 인해서 지옥 떨어지면 석가모니가 고문을 더 당하잖아요. 근데 주기철 목사님으로 인해서, 그런 순교정신을 따라서, 막 그런 사람들이 천국에 오잖아요. 그럼 그걸로서 상급이 쌓여져서요, 막 집이 더 지어져요. 그래서 계속 계속 계속해서 막 집이 지어져요. 주기철 목사님집도! 만약에 목사님이 순교하시고 천국에 올라가잖아요. 근데 사랑교인들이 순교하잖아요. 그럼 목사님 성도 그 상급이 있는 거예요. 커진다는 거예요. 너무 신기해요. 그러면서 이 하늘에요, 그러니까 천국의 하늘에요, 천군천사가 꽉~ 찼는데요. 미가엘 군대장관이요, 앞에 서 있어요, 구름을 타고. 막 그것도 보여주시고요. 그러면서 예수님이 저하고 구름을 타고 가는데요, 말씀하세요.


 ‘사랑하는 딸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전하라고 말씀하시네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예수님이 또 말씀하세요. 항상 단에서 간증할 때마다, 내 자신 먼저 회개를 철저히 하고 서라는 겁니다. 그때 간증이 굉장한 힘과 능력을 발휘한다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맘껏 쓰신다는 것입니다!

 -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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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3 마25:19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저희와 회계할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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