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9일 화요일

(☆001) 2012-07-04 천국이 이런 곳이구나!! (덕정사랑교회)

(☆001) 2012-07-04 천국이 이런 곳이구나!! (덕정사랑교회)



(유튜브 음성) http://www.youtube.com/watch?v=F0vL5JpgHNo

(☆001) 2012-07-04 천국이 이런 곳이구나!!.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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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사랑하는 딸아! 너는 천국을 봐라! 나는 많은 것을 준비하고 많은 백성들을 나의 백성들을 기다리고 있구나! 그러나 그 누구도 준비하는 자가 없구나! 내 때가 가까웠노라! 그러나 준비된 자가 없구나! 준비된 자가 없구나! 사랑하는 내 종들마저도 준비하지 않구나! 때가 가까웠다! 인자의 때가 가까웠느니라! 나의 사랑하는 백성들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주여~~~~! 아버지여~~~~! 천국의 빛이 막 나에게 임해요. 천국의 빛이 막 환하게 나에게 임해요. 내 모습이 지금 기도하는 모습인데 천국의 빛이 쫙 임하는데, 주위가 다 빛으로 임해요. 내 얼굴이 빛으로, 온몸이 다 빛으로 감싸버려요. 나는 이대로 앉아있는데 내 영이 빠져나가가지고 막 춤을 줘요. 이 성전에, 교회 안에 성전을 막 춤을 추면서 다녀요. 내가 세마포 옷을 입었어요. 아직 천국으로 올라가지는 않았는데, 나는 그대로 기도하고 무릎 꿇는 자세로 지금! 근데 내 영이 빠져나가가지고 막~ 춤을 춰요. 뱅글뱅글뱅글뱅글! 머리를 길게, 이렇게 긴 머리가 있었어요, 제가! 그 긴 머리, 내가 제일 좋아했던 예쁜 기장이 있거든요. 그 기장 정도가 있는데, 막~ 이렇게 내가 춤을 춰요.)


 천국이 이런 곳이구나~~~! 천국이 이런 곳이구나~~~! 천국이 이런 곳이구나~~~! 빛만 임해도 이렇게 기쁨이 충만한 곳이 천국이구나! 회개하고 기도해야만 성령충만 받을 줄 알았더니, 세상에~~! 빛이 임하는데도 이렇게 성령의 충만이 임해요! 빛이 임했는데도 나는 빛만 내 몸에 비췄는데도 이렇게 성령이 충만하고 기쁨이 충만해요! 너무너무 좋아! 너무너무 좋아요~~~! 빛이 임했는데도 내 죄가 다 씻겨나간 것 같애요! 빛만 비추는데도 내 죄가 다 씻겨 나간 것 같애요~~! 빛만 임했는데도, 내 죄가 다 씻겨 나간 것 같애~! 내 죄가 다 씻겨 나간 것 같애요! 천국의 빛이 임했는데도~~! 아~~~~! 아아아~~~! 아버지여~~~~!


 (예수님이 나한테 말씀을 하세요. 예수님이 나한테 말씀을 하세요~~!)


 사랑하는 딸아! 나는 회개하는 자를 찾느니라! 그러나 나의 백성들이 회개를 잃어버리고 살고 있구나! 내가 어찌하여 덕정사랑교회에 천국과 지옥을 보여 준 것인 줄 아느냐? 어찌하여 내가 이렇게 지옥을 먼저 보여준 줄 아느냐! 내 백성들이 회개를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 회개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지옥에 떨어진다! 나는 더 이상 볼 수가 없다!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내 백성들이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나는 더 이상 볼 수가 없다! 사랑하는 딸아! 전해다오! 생명을 내던지고 전해다오! 천국지옥 복음을 전해다오! 천국과 지옥이 말씀에 없다고 말하는 이단들아! 누구 누구를 정죄하는 것이냐! 천국도 믿어지지 않고, 성경에 있는데도 없다고, 천국과 낙원을, 지옥과 음부를 나누는 자들아! 어리석은 이 지식적인 사람들아! 너희들이 소경이 돼서 소경을 인도하는구나! 둘 다 구덩이에 빠져 들어가지 않겠느냐! 내가 피 값을 물으러 갈 것이니라! 내 종들에게 피 값을 물으러 갈 것이니라!
사랑하는 종아! 너는 끝까지 회개를 외치라! 끝까지 회개를 외치라! 끝까지 나 예수만 높여다오! 많은 주의 종들이 교만하여서 지옥에 떨어지고 있구나! 이 나라가 어찌하여 타락한 줄 아느냐! 교회마다 불이 꺼져가고 있구나! 내 종들이 기도 줄을 놓고, 기도를 잃어버리고 살고 있구나! 그래서 회개치 않느니라! 전 세계인들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도다! 덕정사랑교회에 보여준 천국과 지옥은 진짜니라! 얼마나 가짜가 판을 쳤는고! 진짜가 나왔는데도 믿지 않는 어리석은 사람들아! 믿고 안 믿고는 너희들의 마음의 결정에 달려있느니라! 믿던지 안 믿었던지, 이 복음을 듣고 믿던지 안 믿었던지, 회개만 하면 갈 수 있는 곳이 천국인 것이다! 이 지옥만큼은 이 지옥만큼은 이 지옥만큼은 오지 말라고, 내가 이렇게 깊게 넓게 크게 지옥을 보여주었건만, 이 복음을 듣고서도 회개치 않는 자들이 너무나 많구나~~! 덕정사랑교인들마저도 회개치 않는 자들이 너무나 많다! 덕정사랑교회마저도 이 복음을 듣고서도 회개치 않는 자들이 많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노라! 내가 이렇게 급하기 때문에 거듭거듭 반복하는 것이니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예수님이 절규를 하세요. 예수님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이렇게 절규를 하세요.)


 회개하라, 나의 백성들아! 나의 백성들아 회개하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내 눈으로 볼 수 없도다! 내가 두 눈 뜨고 볼 수 없도다! 나의 백성들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을! 이 형벌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고! 영원히 끝나지 않는 형벌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내 백성들이! 너희들은 날마다 회개하는 삶을 살라! 너희들은 날마다 회개하는 삶을 살라! 사랑하는 나의 종들아! 단에서 말씀을 잘 선포하고 회개는 외치지만, 자신들 먼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회개하라~~~~! 나의 백성들아! 타락의 길에서 나와라! 빠져나와라! 죄에 참여치 말고 빠져나와라~~~! 회개하라, 나의 백성들아!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회개하라~~~~! 내가 이렇게 애타게 부르짖지 않느냐! 울부짖지 않느냐! 통탄하지 않느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회개하라!


 사랑하는 종아! 나의 백성들이 회개를 잃어버리고 산다! 나의 백성들이 회기를 잃어버리고 산다! 회개를 외쳐다오! 죽기 아니면 살기로 회개를 외치라! 회개하면 피할 수 있는 곳, 회개만 하면 피할 수 있는 곳이 지옥이니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인자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도다! 인자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느니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내가 왜 이렇게 울부짖겠느냐! 내가 왜 이렇게 울부짖겠느냐 회개하라고~~! 많은 백성들이 나의 백성들이 회개를 잃어버리고 산다! 회개를 잃어버리고 산다! 회개하라, 전 세계인들이여! 회개하라! 회개한다면 귀신한테 놓임 받을 수 있느니라! 회개한다면 사단의 공격에서 놓임 받을 수 있느니라! 회개만 한다면 이 지옥을 피할 수 있느니라! 루시퍼의 공격에서 피할 수 있느니라! 회개만 한다면 가난과 저주와 질병에서 놓임 받을 수 있느니라! 너희에게는 축복의 문이 열릴 것이니라! 회개만 한다면! 회개하는 자는 순종하는 자이니라! 축복의 문이 열릴 것이니라!


 아! 가나안땅에 누가 들어갔더냐! 가나안땅에 누가 들어갔더냐! 여호수아와 갈렙 뿐이었느니라! 여호수아와 갈렙은 회개하는 자였다! 순종하는 자였다! 순종하는 자들은 회개하는 자들이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우주가 보여요. 우주가 보여요. 우주 밖으로 이렇게 초 광속으로 제가 천국으로 올라가고 있어요. 어제와 같이 또 천사들이 이렇게 구름도 있는데, 거기를 막 날아다녀요. 천사들이 날개가 너무 아름다워요. 날개를 이렇게 휘저을 때마다, 천사들은 세마포 옷을 입었어요. 근데 날개를 휘저을 때마다 막 빛이 반짝 반짝 반짝 가루 빛이 내리는 것 같애요. 금가루가 날리는 것 같애! 이 머리 위에는 왜 그 황금색 링 같은 거 있죠. 그것을 둘렀어요. 위에 이렇게 모자는 아닌데 링 같을 것을 둘렀어요, 위에! 아~~~! 그룹이 보여요. 천사들이 보여요. 예수님 보좌가 보이는데, 예수님은 있지 않아요. 보좌가 보이는데 양쪽에 천사들이, 왜 구약에 그룹들이 지키고 있다 그랬잖아요. 그렇게 지키고 있어요. 양쪽으로!
김유선 집사님이 보여요. 나를 보고 막~ 김유선 집사님이 달려와요. 성안에서 이렇게 막 왈츠처럼 춤을 추고 있는데 나를 보고 뛰어와서, 내 어깨를 막 올려놓고 너무 반갑다고, 김유선 집사님이 막 나한테 아는 척을 해요.)


 전도사님~~~! 전도사님~~~!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세요! 내가 전도사님이 천국에 오기만을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렸는지 알아요! 내가 전도사님을 얼마나 좋아했는데요~~! 내가 전도사님을 얼마나 좋아하고 사랑했는데요~~! 전도사님,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데요! 우리 전도사님이 빨리 천국에 올 수 있도록, 천국에 와서 많은 것을 볼 수 있도록, 내가 여기서 이렇게 기도했어요~~! 전도사님! 천국에 와서 마음껏 보세요! 예수님한테 떼를 써서라도 천국의 이곳저곳 다 보세요! 여기는 너무나 신비한 나라에요! 아무리 울려고 울려고 해도 울 수가 없는 곳이에요! 기쁨과 환희 그 자체에요!


 (김유선 집사님이 내 손을 잡고 같이 걸어가요. 성전 안에 거기 막 걸어가요. 어디로 날 데려가요, 막! 근데 같이 걸어가는데 걸음자체가 춤을 추면서 걸어가요. 김유선 집사님이 이렇잖아! 걸음을 걷는 게 아니라 걷는 것 자체가 춤을 추면서 막~~ 걸어가요, 성전에는! 하~얀 비둘기 같은 새들이 날아다녀요. 그러면서 새들이 저한테 인사를 해요.)


 반갑습니다, 김유선 성도님! 반갑습니다, 김민선 전도사님! 잘 오셨습니다!


 (그 하얀 비둘기 새가 저한테 말을 해요. 잘 오셨다고! 천국에 잘 오셨다고! 많은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많은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천국이 있다고 꼭 나가서 전해달라고 그 새가 얘기를 해요, 비둘기가! 이 성 밖으로 나갔는데, 거기도 완전히 황금 길이에요. 이렇게 우리 왜 그, 예쁜 철문 같은 거 있죠. 거기를 열려져 있어요. 근데 또 이렇게 그 철문을 통과해서 밖으로 나갔는데 정금길이 보여요. 끝~까지 수도 없이 이어지는 정금길이 보이는데 양옆에는 꽃이에요. 꽃들이 박자를 맞추는 것처럼 춤을 추듯이, 왔다갔다 양옆에서 막 왔다갔다 살랑살랑, 바람이 부는 것도 아닌데 살랑살랑살랑살랑 꽃들이 막 나발나발 거려요. 그러면서 막~ 얘기를 해요, 꽃들이 저한테! 반갑다고!)


 김민선 전도사님,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내가 눈물이 나요. 너무 좋은데 눈물이 나요. 이런 천국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진짜 회개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천국을 가야겠다는 생각이 너무나 들어요. 정신이 바짝 나요. 천국 길을 김유선 집사님하고 같이 가요. 천사들이 날아다니는데, 우리를 보는 그 천사들이든 꽃이든 다 인사를 해요. 천국에선 서로 인사를 해요. 세상에서는 보기 싫으면 눈도 피하고 고개도 돌리는데 이 천국에서는 그렇지 않아요. 보는 사람들마다 다 서로 인사를 하고 반겨줘요. 반갑게 반갑게! 미움이 없는 곳이니까요, 천국은! 천사들이 막~ 손을 흔들어요, 저한테! 위에서 날아다니는데 반갑다고! 반갑다고! 어느새 그 정금 길을 갔는데, 꽃동산 있잖아요. 꽃동산이에요. 안경희 집사님이 보여요. 꽃동산에서 안경희 집사님이, 긴 생머리에요. 아~! 세상에~! 안경희 집사님이 저한테 얘기해요. 둘이만 있어요, 그 꽃동산에서! 그 동산 위에는 그 동산에, 과일 나무가 있어요. 과일 나무가. 그런데 왜 과일나무에 빛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전도사님~~~! 고맙습니다! 목사님, 고맙습니다~~~! 이런 좋은 곳에 왔습니다! 이런 좋은 곳에 왔습니다~~~! 목사님 죄송합니다! 목사님 죄송하고 감사해요~~! 이런 좋은 곳에 제가 먼저 왔답니다! 이렇게 좋은 곳에 제가 먼저 왔답니다~~~! 목사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목사님만큼은 꼭 이 천국에 와야 됩니다! 목사님만큼은 이 천국에 꼭 와야 됩니다! 이렇게 고생하고 지옥가면 어떡해요~~! 우리 목사님 이렇게 고생하고 고생하고 고생하고 고생하고 고난에 고난에 훈련에 훈련을 받다가 지옥가면 어떡해요! 목사님! 꼭 이 좋은 곳에 와야 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내가 먼저 이곳에 와서 죄송합니다~~! 이 좋은 곳에 꼭 오세요!


 우리는 만났어요! 덕정사랑교회에 있다가 천국에 온 사람은 다 만났어요! 목사님! 봉사의 중요성을 꼭 가르쳐 주세요! 예수 없는 봉사는 다 헛것이라고 꼭 말씀해 주세요! 예수! 예수! 예수님이 있는 봉사, 예수의 이름만 높이는 봉사는 결단코 상급을 잃어버리지 않는다고! 남 앞에서 보이기 위한 봉사는 어떠한 상급도, 집도 지어지지 않고, 내 육신만 힘들고 지친다는 것을, 꼭! 봉사의 위력성을, 꼭 성도들한테, 사랑교인들한테 알려주세요! 목사님! 저는 부끄러운 구원을 받았어요! 그래서 집이 없어요, 목사님! 그래도 행복해요! 그래도 행복해요~~~! 집이 없어도 행복해요! 그래도 행복하답니다~~~! 그래도 행복하답니다~~~! 너무 너무 행복하답니다~~!
(안경희 집사님이 행복하다는 말을 하면서 이 동산을 빙글빙글빙글 도는데 위에서 빛이 막~~ 임해요. 안경희 집사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요. 그 아가씨 때 가장 이뻤던 모습이에요. 너~무 너무 이뻐요. 키는 그대로에요. 예전에 우리 교회에 왔던 그 키! 이렇게 아담해가지고 날씬해가지고 이뻐요. 하얀 세마포를 입었어요. 안경희 집사님이 과일을 이렇게 하나 땄어요. 안경희 집사님이 과일을 이렇게 나한테 따줘서 저한테 한입 베어 먹으라고 하는데! 사과긴 사과인데 사과보다는 더 크고 너무 너무 빨게요. 왜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렇게 세상에 있는 사과는 전체적으로 발갛지 않잖아요. 희뿌연 부분도 있잖아요. 근데 사과가 너~무 빨게요. 사과 같기도 한데 사과는 아닌 것 같아요. 제가 한 입 베어 먹었어요. 근데 씹지도 않았는데도 그냥 밑으로 삭~ 내려가요. 그냥 깨물었는데 나는 씹질 않았거든요. 근데 그냥 내려가요. 근데 왜 이렇게 분명히 천국에서 내 영이 먹었는데도, 지금 내 육이 너무너무, 그 사과가 내려감으로써 너무너무 편해요. 너무너무 시원하면서 뭐라고 얘기할 수 없어요. 그 사과를 먹는 순간, 뭐라고 해야 되나! 시원해요! 그리고 따뜻하고 막 기쁨이 임해요.


 세상에~~~! 세상에~~~! 세상에서, 순규 있잖아요. 순규! 목사님! 키는 갓난아이였잖아요. 근데 그 애가 서있어요. 안경희 집사님 옆에! 이렇게 서있어요, 순규가! 아, 막 방긋방긋 웃는데 세상에서는 굉장히 순규가 말랐었잖아요! 진규처럼 통통한 아이에요. 진규하고 비슷하게 생겼어요. 생글생글 웃는데 너~무 사랑스러워요. 세상에, 조그만 게 세마포 옷을 입었어요. 그 조그만 게 세마포 옷을 입었어요, 발에 끌리는 세마포 옷을! 안경희 집사님이 그래요.)


 목사님! 이 아이가 순규에요, 목사님!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이가 순규에요. 목사님~~!


 (박은정 집사님이 아직도 순규를 생각하면 마음을 아파해요. 울 때도 있어요. 울 필요가 없어요. 순규가 만약 살았다면 평생 장애자로 살 아이였어요. 박은정 집사님의 훈련이었다고 말씀해 주세요. 하나님이 훈련시키기 위해서 순규를 데려가셨다고, 그리고 나오게 하셨다고! 이렇게 순규가 진규처럼 통~통해요. 사랑스러운 아이, 얼굴도 얼마다 하얀지, 눈이, 눈망울이 송아지처럼 엄청 커요. 콧대도 이렇게 굉장히 높아요, 아이가! 박은정 집사님~~! 위로받으세요! 순규가 이 좋은 곳에 있답니다! 더 이상 아플 필요도 없고, 평생 살았으면 순규는 장애자로 살았을 텐데, 이 좋은 곳에 있답니다.


 이영순 권사님이 저기서 막 뛰어와요. 저기서! 막~ 뛰어와요. 근데 목사님을 봐요. 내가 저기 있는데도 목사님만 보이나 봐요, 이영순 권사님은~~!)


 목사님~~~! 목사님~~~!


 (목사님 : 네!)


 목사님~~~! 목사님! 목사님! 목사님!


 (목사님 : 말씀하세요!)


 내가 얼마나 이 순간을 기다렸는지 아세요, 목사님! 김민선 전도사님이 이렇게 빨리 천국에 와서 이렇게 내가 목사님과 대화하기를 얼마나 기다렸는 줄 아세요~! 기도해주세요, 김민선 전도사님을 놓고! 엄청난 이 천국을 봐야 돼요! 상상도 할 수 없는 천국이에요, 목사님! 이 전무후무한 천국을 꼭 볼 수 있도록 목사님 기도해야 돼요! 사단의 공격을 기도로 막아야 돼요! 엄청난 사단의 공격이 있을 거예요, 목사님! 기도뿐입니다! 기도로 막아야 됩니다, 목사님! 이 천국을 보지 못하게 방해하는 것입니다! 다른 게 아닙니다! 이 천국 복음을 보지 못하게 방해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천국을 보고 많은 위로를 받게 될 것입니다! 살 소망을 얻게 될 것입니다! 목사님~! 이제 알았어요!


 (이영순 권사님이 계속 얘기하세요.)


 이제 알았어요! 이제 알았어요!
(세상에, 김유선 집사님 있잖아요, 어느새 왔어요. 김유선 집사님이 제 쪽에서 이렇게 제가 지금 앉아있는 쪽에서 방향을 얘기하면, 오른쪽에 김유선 집사님, 가운데 안경희 집사님, 그리고 왼쪽에 이영순 권사님이고 가운데 순규가 서있어요. 다 세마포 옷을 입었어요. 근데, 머리가 길어요. 근데 왜 이영순 권사님은 머리가 짧아요. 그렇게 길지가 않아요. 이영순 권사님이 얘기해요.)


 목사님~~! 왜 그렇게 목사님이, 왜 그렇게 단에서 책망한 줄 이제야 알겠습니다! 왜 그렇게 단에서 목사님이 그렇게 책망한 줄 이제 알았어요! 지옥만큼은 가면 안 되기 때문에, 회개가 얼마나 중요하고 회개의 중요성이 무엇인 줄 이제 알았어요! 이제 알았어요! 왜 그렇게 목사님이 단에서 책망했는데! 책망할 때 목사님도 마음이 아프셨을 텐데! 그 아픈 마음을 뒤로하고 왜 그렇게 우리들한테 책망하셨는지 이제 알았어요! 이 좋은 곳, 천국오라고 그러셨지요, 목사님!


 (목사님 : 네!)


 목사님도 보셨던 이 좋은 천국오라고 그렇게 우리를 닦달하셨지요! 하나님이 기뻐하세요! 하나님이 기뻐하세요, 목사님이 단에서 설교하는! 땀이 다 젖고, 온 몸이 땀으로 젖어버리고, 옷이 꼭 물속에 들어갔다가 나온 사람처럼 흠뻑 젖은 그 모습을 얼마나 예수님이 기뻐하시고 사랑하는지 몰라요! 목사님! 끝까지 변질되지 마세요! 돈으로부터, 명예로부터, 음란으로부터 목사님 자신을 지켜야 돼요! 지킬 수 있는 것이 무엇인줄 아세요? 목사님! 기도 줄을 놓치면 안 됩니다! 아무리 성령충만을 받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회개치 않습니다! 기도해야만 성령충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의 일에, 복음의 일에 바빠도, 절대 지금처럼, 지금처럼, 기도 줄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 기도 줄 놓치는 순간 사단의 공격은 분명히 시작될 것입니다! 돈과 명예와 음란으로 목사님을 쓰러뜨릴 것입니다! 목사님 건강 챙기세요! 성도들 한 사람 한 사람 다 기도해 준다고 해서 그들의 영혼이 사는 것이 아닙니다! 영혼은, 영혼을 살리는 거는 책망과 회개를 가르쳐 주는 게 살리는 것입니다!


 (김유선 집사님하고 안경희 집사님하고 막~ 손을 흔들어요. 막 손을 흔들어요. 제가 다른 데로 가요. 그러니까 막 손을 흔들어요. 근데 제가 날아가요, 목사님! 날아가 버려요. 양옆에 천사들이 저를 이렇게 팔짱 있잖아요. 어깨를 껴가지고 저를 데려가요. 막~~ 저를, 순규도 흔들고 다 흔들어요.)


 안녕히 가세요~~~! 김민선 전도사님~~! 또 천국에 와서 또 만나요~~~!


 (막 목사님한테도 인사를 해요.)


 목사님~~~! 또 만나서 얘기해요~~! 이런 시간이 종종 있었으면 좋겠어요! 목사님! 슬프고 상처받았던 마음이 치유되지요? 보람이 있지요? 내가 영혼을 위해서 산 게 보람이 있지요?


 (목사님 : 네!)


 끝까지, 끝까지, 양떼를 위해서, 하나님의 양떼를 위해서 생명을 다해 기도해 주셔야 돼요! 아셨지요? 목사님!


 (목사님 : 네!)


 (제가 날아가요. 천사들이 양옆으로 저를 이렇게 딱 깍지를 껴가지고 같이 가는데 무섭지가 않아요. 천사들도 새들도 다 저를 보고 인사를 해요.)


 김민선 전도사님!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무슨 방 같은 데를 보여주는데, 세상에! 보물들이 가득가득 찼어요. 근데 벽에 이 십자가 있잖아요. 십자가들이 왜 이렇게 다 진열돼있는지 모르겠어요. 다 진열되어 있어요, 십자가들이! 이 내 손끝에서부터 어디까지 해야 되나! 아~~! 팔목 더 밑에까지 내려갔는데, 그런 십자가들이 줄줄이 줄줄이 다~~ 이렇게 진열되어 있어요. 그런데 거기 파란불이 들어가 있네요. 진열되어 있어요. 예수님이 말씀하세요.)


 사랑하는 딸아! 이거는 니가 한 사람 한 사람 기도할 때마다 영혼을 살릴 수 있는 십자가니라! 너는 영혼을 위해서 생명을 다해서 기도해 다오!


 (이렇게 방들이 많아요. 왜 지옥에 가면 이렇게 방들이 많잖아요. 형벌 방! 근데 천국에도 방이 많아요. 방이 많은데, 기도의 창고. 아까 저는 그게 은사창고였어요, 보물창고였어요. 기도의 창고도 있고, 능력의 창고도 있고, 말씀의 창고, 다 그게 따로 따로 있네요. 근데 그게 보물이 다 가득가득 차여져 있네요. 방들은, 이렇게 제 은사창고만 들어갔는데, 방들은 문을 열지 않았는데도 거기에 뭐가 들어있는지 나는 지나다니면서 다 보이는 거예요. 다 보여요. 계단을 내려가요. 근데 천사들이 양옆에 저를 이렇게 이렇게 보호하면서 가요. 보호가 아니라 같이 가요. 막 내려가는데! 천사들이 바빠요. 엄청 바빠요. 바빠요.


 내 집이에요. 목사님! 내 집이에요. 튜울립 같은 모양이에요. 튜울립! 그런 모양이에요. 그런데 다 금이에요. 전체가 금이에요. 어마어마하게 커요. 어마어마하게! 천사들이 계속 내 집을 닦아요. 닦고 안에서 자꾸자꾸 뭐를 지어요. 막, 자꾸! 보석을 갖다 박고, 내가 이렇게 지옥 간증이나 할 때마다 벽에다 보석을 막 이렇게 박아요. 내가 방에 들어왔어요. 내 집에 들어왔어요. 예전에 어제 목사님 보여준 것처럼 액자가 주루룩 있는데, 나 어렸을 때부터 지금모습까지 다 있어요.


 근데 예수님이 슬퍼하세요. 슬퍼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범죄 할 때마다 타락할 때마다, 생명록 책에서 글씨가 흐려져요. 예수님이 앉아계시는데, 생명록 책에, 그게 보여주시는데, 금 글씨에요. 근데 그 글씨를 모르겠어요. 금 글씬데, 쉽게 말하면 히브리어 같은 거 같은데 그걸 모르겠어요. 어떤 뜻인지! 근데 사람이 범죄 할 때마다 그 금 글씨가 흐려져요, 막! 생명록 책에서! 그리고 이렇게 스크린 롤 있잖아요. 그런 게 다 보여요. 세상에 사람들이 한 사람 한 사람, 이렇게 CCTV 감시당하듯이, 다~ 보여요. 하나님이 범죄 한 걸 다 보고 계세요. 예수님이!


 그리고 사람들 옆에 천사들이, 이 세상에 있는 사람들 걸어 다니는데, 스크린 롤에서, 그 사람도 보이는데 천사들이 사람들 옆에 따라다녀요, 항상! 한 사람 한 사람 천사들이 다~ 붙어있어요. 근데 날개가 두 개 있는 천사도 있고, 날개가 세 개 있는 천사도 있어요. 이렇게 이렇게 연결 연결 연결! 그게 날개 천사들이 계급 계! 날개가 이렇게 더 많이 매듭이 질수록 그 사람이 하나님을 위해서 많은 일들을 한 사람들은 그런 천사가 붙는데요.


 이렇게 길 가다가 이렇게 애들도 천사들이 붙어 있어요. 이렇게 길가에 갑자기 넘어지잖아요, 돌부리에 걸려가지고. 분명히 애가 일어나는데 천사가 일으켜줘요. 항상 이렇게 같이 따라다니는데 근데 사람들이 범죄 하잖아요. 하나님의 십계명을 어길 때마다 그 범죄 한 순간 때는 천사가 떠나가요. 너무너무 슬픈 모습! 천사 어깨가요, 날개가 축 쳐져버려요. 범죄 하니까 천사가 뒤를 돌아보고 그 사람 곁을 떠나버려요. 말하자면 수호천사가! 범죄 할 때는 거기를 떠나버려요, 천사가!)


 (예수님이 말씀하세요.)


 슬프다! 슬프도다! 내 백성들이 언제까지 타락의 길로 갈 것인가! 언제까지 내 백성들이 율례와 법도와 내 계명을 지키지 않을 것인고! 슬프도다! 인자의 때는 얼마 남지 않았도다! 준비된 자가 없도다! 허탄한 사람들아! 허탄한 인간들아! 내가 너희들의 창조주고! 내 백성들아! 타락한 곳에서 죄에 참여치 말고 빠져 나오라! 죄에 참여치 말고 빠져 나오라! 인자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인자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갑자가 하나님이 보여주시네요. 왜 하나님이 주님의 때가 되면, 말세가 되면, 처처에 기근과 지진, 재난의 시작이라 했잖아요. 허리케인 있죠. 토네이도! 막~ 돌아요. 쓸어버려요, 막! 홍수로 뒤덮여버리고! 무서워요! 너무 무서워요! 홍수로 뒤덮여버려요!)
재난의 시작이다! 말세가 얼마 남지 않았다! 내 백성들아! 죄에 참여치 말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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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2 마24:49 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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